액시노스 2,600이 지금 분위기로 보면 생각보다 너무 잘 나온 거
같아요. 테슬라가 이번에 AI5 칩을 삼성 파운드리에다가 일부 맡기게 된
것 액시노스의 성공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메타나
오픈 AI나 브로드컴 쪽에 테슬라 정도의 딜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AP하고 비교해도 성능이 나쁘지 않다. 특히 이제
NPU라고 하는 AI 처리 부문에서는 애플 AP보다 여섯 배 가까이 성능이
뛰어나다. 삼성이 갤럭시 S26전 모델의
엑시노스를 탑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이 소식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삼성 파운더리가 2단노 수주를 받았잖아요. 테슬라 23조원
규모의 딜이에요. 근데 저게 수주를 받아 놓고 수열이 안 나오거나 성능이
떨어지면 크게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면 엄청난 적자를 야기할 수밖에
없는데 그 리트머스터 시험지가 첫 번째 딱 그 허이 액션 2,600이
잘 나오는지가 되게 중요했던 거거든요. 근데 지금 분위기로 보면
생각보다 너무 잘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러면 테슬라가 이번에 AI5
칩을 삼성 파운드리에다가 일부 맡기게 된 것도 저는 이번 액션스의 성공이
큰 역할을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팬스 업체들도 다
쳐다보고 있겠죠. 그동안에는 티MC는 너무 대기줄이 길고 삼성 파운드리로
가려고 그러니까 얘들은 수율이나 성변면에서 좀 불안하고 그래서 좀
약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 고객들이 일부 있었을 텐데 자 그런
고객들이 이제는 삼성 파운드리 쪽으로 이제 칩을 맡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래서 삼성 파운드리 쪽에 이제 밸류 체인은 좀 앞으로의 업사이드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 삼성의 다음 수주 대상 기업은 어디로
예상하십니까? >> 글로벌 빅테크 중에 한 곳이 제일
유력하겠죠. 어쨌든 파운더리 사업부장이 이제 한집만 사장인데
한집만 사장이 파운더리 사업부장이 되기 전에 미주 영업 총화를 했었죠.
그래서 초로 빅테크들 쪽에 네트워크가 좋은 사람이었고 이번에 이제 테슬라
D를 가져오는데도 한집만 사장이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메타나 오픈 AI나 브로드컴 쪽에 중요한 프로젝트 중에 하나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충분히 저는 이제 테슬라
정도의 딜은 어 추가로 20조원 규번의 딜이 충분히 나올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현재까지 공개된 엑시노스 2600의
주요 정보는 무엇이 있나요? 지금 벤치마크 테스트나 뭐 이런 것들 보면
싱글 코어나 멀티코어나 쪽에서 썩 나쁘지 않은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애플 AP하고 조로 많이 비교를 하는데 애플 AP하고 비교해도 성능이
나쁘지 않다라고 이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건 좀 더 이제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긴 한데 특히 중요한 거는 이제 NPU라고 하는
AI 처리 부분에서는 애플 AP보다 어 여섯 배 가까이 성능이
뛰어나다라고 이제 주장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어떻게 보면
설계도 좀 잘됐고 수이나 공정도 좀 잘됐다라고 하는 부분이 원래 삼성
엑시노스 같은 경우는 원칩으로 모든 걸 다 했어요. 보통 이제 AP라고
하면 시스템 온칩이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CPU 들어가고 GPU
들어가고 ISP 같은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 들어가고 그리고 이제
중요한게 통신 부분에서 제일 크게 그 칩 면적을 차지하는게 베이스 밴드라고
하는 또 메인 통신 블록이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냥 베이스 밴드를
뺐어요. 베이스 밴드를 빼서 따로 칩으로 별도 칩으로 만들고 AP는
이제 프로세스 쪽에 이제 좀 집중을 했거든요. 그게 좀 이번에 주요했고
성능이나 이제 수요 면에서는 이게 좀 그래도 큰 역할을 했다. 물론 이제
업체들 입장에서는 베이스밴드 칩을 별도로 빼기 때문에 이게 어떤 설계
전체 그 설계에서는 좀 그전보다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겠지만 그거보다
훨씬 더 많은 편익들을 가져왔죠. 성능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 갤럭시 S26의 엑시노스가 적용된다는 소식에 대해 소비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 사실 그동안에 엑시노스는 굉장히
불안한 이슈들이 있었죠. 2022 어 갤럭시 S22에서는 GOS라는 사태가
있었죠. 그래서 그때 게임 옵티마이제이션 시스템이라고 해서
사실상 이제 고급 게임을 돌릴 때 성능을 의도적으로 떨어뜨리는 나쁜
짓을 한 거죠. 그것 때문에 사실은 이제 문제가 있었고 그때 또 생산
수이 안 좋아서 콜컴의 스냅드래곤 칩 1세대가 삼성 파운더에서 만든
거였는데 그게 문제가 생겨서 TSMC로 넘어갔죠. 그래서
스냅드래곤 8세대 플러스 1 세대가 이제 TSMC로 만들어졌는데 이게 또
성능이 잘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러면 저거는 액션스는 뭔가 좀
항상 불안하다 이런게 있었고 그리고 이제 그 이후로 거의 4년 동안
갤럭시 S 울트라 시리즈가 제일 비싼 프리미엄 모델이고 성능이 제일 중요한
건데 거기는 항상 그냥 디폴트로 퀄컴 드래곤 칩이 채택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소비자들은 이제 당연히 이제 퀄컴 칩을 선호하죠. 큰 문제도
없고 성능도 좋고 안정적이고 하니까. 근데 이번에는 울트라에도 엑시노스가
들어간다고 하는데 소비자들은 아직까지 제조사가 자신있게 내놓고 있지만
그래도 좀 더 이제 불안한 부분은 있죠. 작년도 그렇고 재작년도 그렇고
삼성 파운더리 쪽에서 계속해서 노이즈가 많았었어요. 그래서 어떤
회사 내에서의 그 목소리들이 계속해서 나왔었는데 그게 회사 공식적인
코멘트는 아니다라고 했지만 결국 나 지나고 보면 그런 이야기들이 내부에서
나오는 불만들이 대부분 맞아 떨어졌었거든요. 근데 올해는 그런
이야기들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나름 좀 잘되고 있는 거
같다. 그리고 이제 결국은 경영진의 어떻게 보면 매니지먼트 영향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작년 5월에 전영년 보회장이 이제 DS 보문장으로 갑자기
왔잖아요. 그때 이후로 사실 거의 뭐 1년 넘게 혁신을 굉장히 거듭을 한
거 같고 저는 어느 정도 그게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만약 엑시노스 2600이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둔다면
삼성의 스마트폰 MX 사업과 반도체 DS 사업에 각각 어떤 파급 효과가
있을까요? >> MX 부문에서 봤을 때는 퀄컴 칩을
쓰게 되면 액시노스를 쓸 때보다 비용이 훨씬 더 올라가게 되죠.
그래서 수조원의 비용이 추가로 부담을 하게 됐는데 제주는 곰미 부르고 돈은
col컴이 챙겨 간다 뭐 이런 이야기 나올 정도였는데 액시노스 비중이
높아지면 아무래도 이제 그런 쪽에서 AP에서 나가는 그 어떤 비용 부분이
충분히 많이 절감될 수 있고 그러면 MX 쪽에서는 이제 이익률을 좀 높일
수 있는 부분이 되고요. 그리고 이제 DS 부문에서는 아무래도 AP가 좀
그래 잘 돌아가면 이게 이제 AP하고 그 메모리 간의 뭐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효율을 만드는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는데 어 그런
쪽에서도 좀 개선이 될 수 있겠죠. AP가 좀 떨어지면 메모리를 좀 더
좋은 걸 써야 돼요. 그래서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었죠. 액션호스에는
성능이 좋은 마이크론 칩을 쓰고 콜컴처럼 이제 AP가 안정적인 거는
삼성 메모리 쓰고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좀 이제
와해야 된다 그러면 삼성 메모리의 또 어떤 채택 비중을 더 높일 수도
있겠죠. >> 엑시노스가 제도약을 준비하는 동안
퀄컴, 애플, 미디어텍 등 경쟁사들은 어떤 기술적 진전을 이루왔나요?
그러니까 이제 계속해서 뭐 칩은 계속해서 좋아졌어요. 그래서 특히나
이제 집중한 부분이 GPU 쪽이었거든요. 왜냐면 GPU 쪽에서
아무래도 게임 쪽 성능이 되게 중요한데 그게 이제 결국 게임을 할
때 전기 소모를 덜하고 열이 덜 나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래서 이제
GPU 성능을 높이는게 매우 중요했었죠. 그래서 여기서는 단연
퀄컴이 압도적겠죠. 뭐 원래 그 암의 그 아키텍처를 쓰면 보통 이제
CPU도 가져와서 쓰지만 GPU는 이제 예전에는 그냥 말리라고 하는
암이 제공해 주는 그 GPU를 그냥 많이 갖다 썼거든요. 근데 칩계를
잘하는 업체들 대표적으로 애플 실리콘이 대표적이었는데요. 처음에
이제 GPU를 대체를 하고 나중에는 CPU까지 대체하고 나중에는 거의 뭐
그냥 ISA라고 해서 그냥 어떤 암이 제공해 주는 언어 정도만 갖다 쓰는
정도까지 진보를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콜컴도 그 행보를 똑같이 따라간
거죠. 그래서 처음에는 GPU를 대체를 했고요. 그래서 원래 AMD에
있던 팀을 통로 들고 와서 그걸 이제 GPU를 자기네들 대체를 했고
나중에는 CPU 누비아라는 회사 인소해서 CPU까지 대체를 했죠.
그것 때문에 암하고 퀄컴이 소송전을 벌리기도 했는데 자 그런 식으로 하면
최적화 성능 면에서선 굉장히 좋아집니다. 근데 삼성도 이제 그걸
하고 싶어 했죠. 아직까지는 GPU나 CPU까지는 다 내재활 하지는
못했지만 이제 그런 식으로 계속 하고 싶어 하고 있는 거고 미디어텍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뭐 CPU나 GPU 코어까지 뭐 막 완전히 내저하고 이런
흐름은 아니지만 굉장히 매끈하게 잘 만들어요. 그러니까 암의 코텍스도
굉장히 무거운게 있고 라이트한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전에는
미디어택이 좀 실력이 떨어질 때는 굉장히 고성 코어를 가져와서 이걸 막
그 칩을 만드는데 좀 어려움이 있고 이랬었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굉장히
디맨시티 같은 경우도 그냥 그런 고속능 코어 가져왔어도 굉장히
매끈하게 잘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엑시노스 이후 삼성전자에 기대할 만한
다른 호재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액시노스는 이나노 칩 중에 첫 번째
모델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수이 잘 나오는지 못 나오는지 이제 검증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라고 봐야 되고요. 근데 결국은 삼성이 지금 빅테크한테
수주 받는 칩이 AI용 칩이 아니잖아요. 서버용 칩이에요. 그러면
대면적으로 레티클 사이즈가 큰 칩을 삼성이 제대로 만들 수 있어. 일단
2나노는 잘하는데 2노를 기반으로 그런 대면적 칩을 할 수 있어.
이런게 이제 의문이 들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도 보면 처음에 제일 먼저
2노 선당 공정이 되면 일단은 애플 AP 먼저 만들잖아요. 그것보다 이제
약간 텀을 두고 두고 그다음에 Nv디아의 GPU를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대면적 칩을 만드는게 좀 더 난이도 높은 거예요. 모바일 AP를
만드는 것보다는. 그래서 이제 삼성한테 이제는 이네가 레티클
사이즈가 큰 대면적 칩을 특히나 이제 후공전까지 텅키로 해서 만들어 낼 수
있니? 자, 이런 것들을 많이 보겠죠. 엑시노스 2600이 성공했을
경우와 실패했을 경우 각각의 시나리오는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저는
성공했다고 보는 쪽에 가까운데요. 일단 성공하게 되면 이제 그동안에
주저하던 페니스들이 삼성 파운드리 쪽으로 이제 찾게 되는 그동안에는
오로지 TSMC 쪽에 카드만 생각하다가 이제 삼성 파운더리 쪽으로
이제 대안을 모색하는 페니스들이 좀 몰려들 것 같고요. 만약에 엑시노스가
성공적이지 못하다 뭔가 또 이제 취업에서 결함이 나오고 발열이 문제가
생기고 그럴 경우에는 또 이제 팬니스들이 또 TSMC 쪽을 더
몰려든 TSMC는 정말 돈방이 않는 그런 시나리오가 가능하겠습니다. 더
중요한 거는 우리 삼성 파운더리에 있는 밸류체인 기업들 있잖아요. 그
밸류체인 기업들한테 큰 영향이 가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가 지금 150조원의 재원을 확보해서 소린 AI를 개발하고 있는데
만약에 삼성 파운더리가 여기서 뭔가 제대로 자리를 못 잡는다 그러면 외상
기술 비중을 더 높일 수밖에 없죠. 그래서 데이터를 꾸리는데 있어서
아무래도 뭐 MBD하고 TSMC가 돈을 버는 그런 구조으로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