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AI 운명이 두 회사에 달려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키총
1등 2등인 삼성전자도 하이닉스도 아니에요. 먼저 솔직하게 지금
대한민국에 있는 AI 서비스를 왜 GPT 말고 너희 걸 써야 돼?
왜 퍼플렉시티 말고 너희 제품을 써야 돼? 라고 물었을 때 대부분의
대표님들은 답을 unk니다. 지금 강남에 있는 AI 기업 99%는 오픈
AI나 앤트로피 같은 남의 엔진을 빌려쓰는 곳들이에요. 제대로 돈을
버는 것은 없고요. 어마어마한 거품으로 가득 찬 채 기술을 모르는
[음악] 투자자들을 화려한 엄변으로 유혹을 하죠. 한 투자세 대표님은 곧
있으면 곡소리 날 것이라고 전망을 하시더라고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AI
서비스들은 외산으로 대체가 가능하거든요. 하지만 진짜 AI를
하는 회사가 국내네 군데 정도 있고 특히 한 회사가 지금 대한민국에서
거의 유일하게 수백만 명한테 AI 서비스를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채집티나 재미나이보다도 많이 쓰이는 여러분도 모르는 사이에 매일
적어도 600만 명 매달 최대 천만 명이 사용하고 있는 제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1위 AI. 오늘은 SK의 진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독3사나 포르쉐 내비를 쓰면 집에 못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음악] 지금부터 딱 한 장면만 보면 대체 왜 SK를 고평가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거예요. >> 팀의 추청 경로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 우리나라 연구자들이 바보가 아니거든요. 그들도 오픈 AI나는
엔트로피 [음악] 구글과 경쟁은 필패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AI 3대 [음악] SKT, 네이버, LG고
그중에서 저는 SKT랑 네이버가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SKT는
[음악] 티맵부터 아이폰 사용자는 통화 녹음을 위해서 하루에도 몇 번을
켜는 A-이 있잖아요. A은 솔직히 대박입니다. 저는 업무 특성상 전화가
좀 많이 오고 있고 투폰을 쓰다 보니까이 사람이 누군지 또 뭔 얘기
했는지 솔직히 기억이 잘 안 나거든요. 최근에 무슨 얘기를
했는지이 사람이 어떤 얘기를 했는지 이런 것들을 다 알려 주더라고요. 또
제가 뭐 약속을 잡으면 자기가 알아서 한 그 시간대쯤 되면 알려줘요.
네이버는 쇼핑에 AI를 접목해서 추천 서비스 국내 최강자가 됐어요. 이처럼
이제 생활 속에 파고들어서 자연스럽게 AI가 사람들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활용하고 있는 것. 이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잘 아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제가 의사 결정권자고 딱 한 군데를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SK를 고를 것 같아요. 일단 SK 하이닉스가 있죠. 그리고
리벨리온이랑 사온이라는 AI 반도체 다크스 두 군데가 합병을 했는데
얘네가 SKT 연합이에요. 실제로 A닷에 리벨리온의 AI 반도체가
사용되고 있어요. 그런데 진짜 대박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최근 발표된
논문들을 보면 오픈 AI나 재미나 입장에선 좀 과장을 보태면 제한 같은
연구들이 많았어요. 2025년 SKT 연구팀은 아주 재미있는 논문을 발표를
했는데요. GPT나 재미나 입장에선 허를 찌른 연구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일단 그 논문 제목이 재밌어요. how to train [음악]
your retri리ever. 여기서 리트리버는 질문과 관련된 자료를 찾는
검색기 같은 건데 근데 이름이 리트리버잖아요. 그래서 옆에다가 그
강아지 리트리버를 넣어 뒀어요.이 [음악] 공개식 유머죠. 중요한 건이
논문은 LM 안에 있는 지식을 최대한 싸고 안정적으로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지금 LM들은 돈이 많이 들거든요. GPT를 한 번
딱 부를 때마다 돈이 줄줄줄줄 세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논문이 대단한
건요. 예를 들어 궁금한게 있을 때마다 교수님한테 전화를 걸어서
물어보면 엄청난 [음악] 경제적인 낭비잖아요. 그게 아니라
처음에만 교수님한테 문제 푸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말한 다음에 그걸 교재로
만들어서 이후에는 교재를 보면서 혼자 푸는 거예요. 채치피랑 재미나이는
호출을 할 때마다 과금을 하고 있는데 이제는 한 번만 호출을 하니까
비즈니스 모델이 위태위해지죠. 오픈 AI도 이걸 모를 리 없잖아요.
그래서 요즘 에이전트 AI부터 브라우저도 만들고 그러면서 자신들의
모델을 안 쓰면 안 될 상황들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음악]
하지만 우리나라는 표율의 민족답게 재미있는 연구를 계속해서 발표를 하고
있어요. 최근에 발표된 카이스트랑 충남대 SKT의 공동 연구도 비용
효율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요. 전 세계는 대부분의 언어들이 영어로 적혀
있잖아요.이 이 영어 데이터를 다른 언어로 바꿀 때 번역되는 [음악]
비용 없이 어댑터를 꽂듯이 전환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SKT랑
카이스트의 공동 연구팀은 정신 나간 정도의 성과를 달성을 했는데요. 보통
데이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해서 여러 데이터를 섞어서
쓰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오늘 배달 치킨을 시켜 먹고 싶어요.
[음악] 근데 상결 때 예약해둔 고급 레스토랑 데이터 때문에 이게 방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대로 추천이 안 돼. 그러다 보니까 수치적으로
측정하고 [음악] 제외하는 그런 메커니즘 있으면 어떨까라 생각을 했고
발견을 한 거예요. 여러분이 들어가는 모든 웹사이트에 있는 데이터들을 다
학습하는 러너가 있다면 특정 사이트만 딱 집중해서 파고 드는 페이스
메이커가 [음악] 있는데이 두 명이 달리기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러너가 달리다가 페이스 메이커를 보고 성적이 안 나오면 조절하는 것처럼
데이터를 이렇게 막 [음악] 맞춰 나가는 거예요. 이게 왜
대단하냐면요. 데이터의 위계질서를 잡은 거예요. [음악] 결과적으로
CTR 클린물이라거든요. 이게 21.4% 향상됐어요. 21.4%는
4%는 제 마케팅 업계에서 진짜 환상적이고 압도적인 수치예요. 자,
여기까지 보면 그래 뭐 논문 잘 썼나 보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요 뒤에는
진짜 엄청난 두뇌 싸움들이 있습니다.이 [음악] 연구 외에도
다른 연구들 그리고 알리바바가 최근에 낸 해외 연구의 방향들을 보면요. 더
똑똑한 AI보다 더 많은 AI를 오랫동안 더 안전하게 더 저렴하게
굴리는게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이 그래요. 지금 AI 국가대표
다섯 팀이 뽑혔잖아요. 이게 한국에게 중요한 이유는 정부 입장에서는 국가
단위 OS를 만들고 싶거든요. 근데 AI는 사실 아주 위험하고
불안정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AI 연구 흐름을 보면 얼마나 더
똑똑한가여서 자율 주행의 경우에는 사고 안 내기. 데이터 센터에선 장애
복구, 트래픽 분산, 전력 관리 같은 그런 걸로 바뀌고 있습니다. 시스템이
커지면 커질수록 지능보다 안정성이 [음악] 중요해지니까요. 국가 단위
시스템에서 가장 무서운게 뭐죠? 모델 성능 조금 떨어지는게 아니거든요.
얼마 전에 국가 정보 자원 관련 화제로 정부 시스템이 마비가 되었듯이
리스크를 최소화하는게 국가에겐 중요해요. 비용도 통제되고 예측
가능해야 해요. 파이닉스부터 시작해서 아래에는 리밸리온 같은 스타트업들까지
수직 결화가 국내에서 가장 쫙 잘 돼 있습니다. 통신사랑 데이터 센터 AI
서비스 반도체 전 영역에서 경쟁력이 있다 보니까 종합적으로는 SK가 가장
우세할 가능성이 높겠죠. 놓고 말해서 너 어디 주식 살래? 이거를 고려하면
개인적으로도 현재 코스피에선 하이닉스 주식만 가지고 있거든요. 아무튼 지금
SKT가 모델 사이즈도 519 빌리언 정도로 한국에선 제일 높아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에선 손가락
안에 들어가죠.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AI 붙인 기업들 거의 99%가
GPT, API만 바뀌면 샤다 내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음악]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이 자신들의 모델이 있는게 중요한 거예요. 솔직히 그
미국이랑 중국과 비교하면 아직 부족한 건 맞아요. 얘네보다 더 대단하다고
말한다면 그건 국봉이고 거짓말이에요. 그렇다면 대체 왜 정부에서도
대기업들도 톱급 스타트업들도 자신들이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었다고 강조하고
중요하게 생각할까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은 자국 군대를 가진 것과
같습니다. 그래자 이거 쓸데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요. 솔직히 그냥
한국에 하는 그럼에 뭐든 다 까고 싶은 사람이고요. 예를 들어서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전쟁에서 스타링크가 없었다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에 붕괴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침공 초기에 통신 인프라를 러시아가
공격을 했는데 통신이 끊기면 군대는 마비되니까요. 근데 스타링크는 전력만
있으면 통신 연결이 돼요. 그러다 보니 국가 단위 붕괴를 펼 수
있었죠. 하지만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목소리를 내기 쉽지 않습니다.
미군이 강하고 우리랑 동맹이라고 해서 한국군이 없어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
국가의 운명을 결정짓는 사업들은 미군보다 한국군이 약하다 하더라도
준비를 해야만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목표는 세계 톱 3예요. 1등이
아닙니다. 톱 3입니다. 저는 국산이니까 우리 제품을 더 써야
된다. 이런 것 반대하고요. 권장하지도 않습니다. 애국 마케팅은
시장에서 이미 사용 선고를 받았어요. 한국인 국민 성향에도 안 맞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그런 걸 신경 썼다면 독3사랑 포르쉐, 렉서스,
테슬라 같은 차를 안 닦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가장
편하고 또 가장 최적화가 잘된 차는 국산차라는 걸 솔직히 부장할 순
없거든요. 독삼사 내비 보시다가 티맵 켜 보세요. 선녀도 그런 선녀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델 사이즈랑 성능으로는 미국과 중국에 이기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효율이랑 활용에서는 이길 수 [음악] 있어요.
글로벌 신용 평가사에서도 현재 AI 데이터 센터 운영 경험도 있고 벌써
AI 서비스 운영 잘하고 있고 인프라 갇혀 있으니까 SKT가 [음악] 지금
가장 현실적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A-랑 팀맵 데이터 짬밥이
몇 년인데 이걸 못 하겠어요. 지금 국가대표 다섯 개 회사 중에선 가장
구민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무언가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가장 높겠죠.
[음악] 머스크는 스타링크를 통해서 지구 전체
신경망을 장악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아 그 국산회하의 뭐 경렬력 [음악] 있나? 그 뭐 세근 낭비야 막
회의적이죠. 근데 스타링크가 없었던 우크라이나를 상상을 해 보세요.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이 압도적이니까
한국이 손 놓고 있어야 되나요? 그건 아니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음악] 12월 30일에 SKT랑 LG,
네이버, NC, 업스테이지가 성과를 공개하고 2027년엔 단 [음악] 두
팀만 살아남습니다. 사실상 ADI판 흑백 요리사나 다름 없는데요.
에이다과 팀맵, 하이닉스, [음악] HBM, 리벨온 A의 반도체로 부장된
SKT냐, 압도적인 성능의 LG냐, 쇼핑과 [음악] 추천 시스템 소린
AI의 네이버냐, 리니지의 엔시냐, 경남 모델 최강자 업스테이지냐?
여러분은 누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 이렇게 물어볼게요. 내 돈 내산으로
1억을 투자를 한다면 어디를 사시겠습니까? 12월 30일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발표가 있거든요. 여기서 누가 가장
좋은 파운데이션 모델을 낼지 한번 예측해 보자고요. 댓글로 많은 공유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