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우리 가족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2월 14일 어
주말 진시왕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금 또 우리가 설날
연휴를 앞두고 있어서 다음 주 수요일까지는 휴장이죠. 그래서 조금
계장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 일단 이번 주 좀
정리를 해 보고요. 다음 주 연휴 이후에 우리 시장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을지도 같이 좀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일단 오늘 좀 미국장
정리를 하고요. 어 좀 시작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3대 지수 혼조세로 좀 마감이 됐습니다. 어 나스닥이
-0.2%대로 2%대로 상대적으로 좀 약했고요. 다우랑 SNP 같은
경우에는 강보합권에서 좀 마감을 했습니다. 플러스권에서. 근데 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 초반에 조금 분위기는 괜찮았거든요. 장중까지
그래도 상승폭을 나름 키워 나가는 그런 모습이었었는데 어 이제 좀 그
오후장부터죠. 오후장부터 점진적으로 조금씩 상승폭을 반납을 하면서 결국은
좀 시가 부근에서 어 3대 지수가 대부분 다 마감을 했어요. 그래서
어제의 어떤 미국 증시의 분위기를 좀 보게 되면은 어 3대 지수 혼조세로
마감을 했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고 러셀이 1%대 좀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3대 지수 대비해서 대형주 대비해서 중소형주들이 상당히
괜찮은 그런 한 어 하루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도 0.66%대로
좀 상승을 하면서 어 전체 지수와는 조금 차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였습니다. 어제 좀 중요했던 것 중에 하나가 CPI였거든요. 그니까
소비자 물가 지수. 네. 그게 어제 밤에 좀 발표가 됐는데 소비자 물가
지수가 이제 예상치를 하회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당연히 긍정적인 내용이었었죠. 어, 이번 주에 좀 이례적으로 고용 지표랑
그리고 물가 지표 요게 둘 다가 발표가 되는 한 주였었는데 어,
목요일 날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됐을 때 고용 지표가 잘 나왔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그니까 조금 이게 좀 디테일하게 파고 들어가면은 조금
논란의 여지가 있기는 해요. 어, 뭐 고용의 질적인 부분이라던가 이런
것들은 그렇게 좋지는 않은 상황이었었거든요. 네. 근데
표면적으로는 그래도 서프라이즈하게 고용이 나왔으니까 어 이제 물가만
조금 예상치 안에 부합하게 나와 준다라고 하면은 고용도 괜찮고 그니까
경기도 괜찮고 그리고 물가도 인플레이션도 좀 제한적인 그런
골디락스 환경이 좀 조성이 됐다라고 이제 시장에서는 판단할 수 있을 만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물가가 예상치 안에 좀 들어오는게 되게 중요한
환경이었었는데 어제 결국은 그래도 물가가 어 괜찮게 발표가 됐어요.
그래서 예상치를 좀 하가 나타났고요. 그러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좀
기대감들이 좀 높아졌고 그러면서 중소형주 어 성장주 요쪽 단에는 좀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어 이제 작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은 요쪽 가격들이
어제 좀 대부분 반등이 나왔고요. 비트코인도 반등이 나왔죠.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시장이 좀 안정세를 찾았다라는 그런 판단이 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종목군들이 강세를 보이는
흐름이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다만 좀 특징적이
어떤 거는이 지수에서 보시다시피 지수는 혼조세였었잖아요. 작은
종목들이 오히려 좋고 지수는 별로 그냥 저냥이었던 걸 보면은 대형
종목들이 별로 안 좋았습니다. M7 종목들 특히 중심으로 매물 출해가 좀
진행이 되면서 지수의 변화는 좀 제한이 됐었어요. 데. M7
종목군들이 이제 좀 빠진 이유는 어 우리가 그동안에 계속 좀 고질적인
문제로 계속해서 논란이 이어져 오던 AI의 수익성에 대한 문제들 그리고
뭐 AI 투자에 대한 그리고 투자가 너무 대규모로 자본 집행이 진행되는
것들에 대한 우려감들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어 대형주들이
전반적으로 조금 좋지 않은 그런 흐름들이 보여졌고요. 대표적으로
엔비디아가 제일 좀 약했습니다. 엔비디아가 2% 넘게 좀 하락을
하면서 거의 대형주들 단에서는 가장 좀 약세를 보이는 그런
흐름이었었고요. 어, 그 외적으로 봤을 때 뭐 구글이라던가 뭐 아마존,
애플 이런 기업들도 대부분 다 어, 이제 약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마이너스 권에서. 네. 근데 중요한 거는 그 밑에 단에 있는 반도체
하드웨어 요쪽들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괜찮게 이제 좀 마감이 됐던 거
같아요. 하드웨어뿐만이 아니라 소프트웨어 쪽들. 네. 그동안에
AI의 등장으로 인해서 어 이제 산업군이 좀 재편이 될 거다라는 그런
가능성이 부각이 되는 그런 섹터들이었었죠,이
소프트웨어가. 그래서 그동안에 대부분 좀 많이 안 좋았었는데 이제 다시 좀
돌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반등이 좀 나오기 시작을 했고요. 오라클도 어제
밤 사이에는 2%대 좀 강세가 나왔고 어 뭐 팔란티어도 마찬가지로 1%
넘게 좀 상승이 나왔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뭐 신업시스도 3% 때 좀
반등 나오는 흐름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반도체 하드웨어
그동안에 뭐 거의 뭐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들 그리고 AI 산업의 재편
뭐 창조적 파괴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이제 피해를 볼 수 있을 만한 산업과
그리고 수혜주 요렇게 딱 두 개로 양극화돼서 나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대표적으로 양극화돼서 수혜주로 판단이 되고 있는 섹터가 하드웨어 쪽들
그리고 AI 인프라와 관련된 섹터들 요쪽들이죠. 근데 그 관련된
종목군들은 어제 좋았습니다. 네. 그래서 뭐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조금 장중에 이제 차익 실현 좀 나오면서 -0.5%대로 5%대로 하락
마감하긴 했습니다만 뭐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심리나 요런 것들은
여전히 살아 있는 걸로 일단은 좀 판단이 되고요. 그리고 그 외로는 뭐
AMD라던가 그리고 이제 뭐 퀄컴 이런 기업들도 양호했고요. 중요한
거는 뭐 이제 서비스 나오라던가 그리고 뭐 이제 케이던스 디자인이나
요런 종목들도 좋았었고 뭐 어플라이 머티리얼즈가 어제 실적 발표를
잘했죠. 그래서 8%대 좀 급등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뭐 아리스타
네트워스 같은 경우에도 4.7%대 좀 상승 마감을 하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반도체 장비 부품 요쪽들과 관련된 종목군들이 상대적으로 매우 견고한
모습들을 보여 줬어요. 네. 그리고 그거 말고도 그 외에도 뭐 보시면
여기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대부분의 종목군들이 다 파란 것들
보이시죠? 네. 그래서 대형 기업들, M7 기업들을 제외하고 그 외적인
기업들은 뭐 개별 이슈가 있지 않는 이상은 대부분 다 강세로 좀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좀 긍정적인 내용이고요. 그리고 어 양자라던가 뭐
AI, 원전, 우주 항공 이런 대부분의 테마주 성격을 띄는 섹터들이
그 성장주의 어떤 성격을 띄는 섹터들이 대부분 어제 좋았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뭐 우리 시장에는 좀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물론 이게 우리가 쉬는 동안에 또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는 더 지켜보긴
해야겠습니다만 요런 딱 상황들로만 봤을 때는 그래도 양호한 흐름인 거
같다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MSC 한국 지수 ETF가
2.4%대로 급등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 대비해서 여전히 한국 증시가 매우 강하다라는게 다시 한번 좀
확인이 되는 내용이었었고요. 이게 뭐 신흥 국냐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어제 MSI 신흥 지수 ETF 같은 경우에는 한
0.6% 1%가 최 안 되게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국 지수가
워낙에 상대적으로 더 강한 거죠. 그래서 한국에 대한 그 관심도나
기대감 자체가 어 워낙에 좀 크다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모멘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라는게 좀 어제 확인이
됐고요. 그리고 야간 선물은 휴장을 했기 때문에네 없었고 원달러 환율도
1440원대로 양호하게 어 좀 마감을 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좀 거의 미국 증시의 개별적인 내용들보다는 어 매크로적인 측면들
그니까 유동성 환경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는지게 일단 가장 중요한 거고
지금 오히려 AI의 등장으로 인해서 산업이 재편되는 그런 과정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큰 좀 수혜를 볼 수 있을 거다라는 전망들이 가장 크기는
하죠. 그래서 계속 좀 수급이라던가 요런 것들도 한국 중심으로 재편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판단이 들고요. 워낙에 우리나라가 지금 어 그동안에
급등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에 대한 어떤 그 성장치가 더
높다 보니까 지금 뭐 PER 기준으로 했을 때는 8.8배 배 아홉배가 채
안 되는 수준까지 또 다시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지금 뭐
PER이 올라가다가도 이익이 증가되니까 다시 또 떨어지고
올라오니까 떨어지고 이런 식으로 어 좀 계속 저평가 매력도가 부각이 되는
그런 국면에 있습니다. 우리 시장이. 그래서 지금 안 그래도 글로벌
증시에서 특징적인 상황들이 어 이런 성장성이나 뭐 이런 것들보다는 좀
수익성 그리고 실제로 실적의 어떤 좀 뒷받침이 일어나는지 요런 것들을 가장
좀 중요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 실적이 보여지는 종목들 중심으로 수급
솔림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좀
폭발적인 수익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보니까 당연히 좀 관심이 요쪽으로
몰릴 수밖에 없겠죠. 네. 그래서 앞으로도 그런 흐름들은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 당연히 이런 수익성에 주도를 하고 있는 거는
반도체다 보니까 반도체 중심으로 반도체가 주도주라는 거는 여전히
동일한 상황이고 그 외적으로 다른 이제 섹터들 같은 경우에는 그
곁다리로 약간 좀 순환매적인 측면에서 같이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그런 종목군들이다라고 여전히 그 세팅값은 가져가시는게 지금은
좋겠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CPI 뭐 방금
말씀을 좀 드렸는데 어 우리한테 중요한 거는 유동성 환경이 유지가
되는지고 여부라고도 방금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근데 지금 우리한테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유동성 환경이 여전히 유지가 되고
있다라고 좀 어 이제 볼 수 있을 만한 내용입니다. 어 CPI가 예상치
하회를 했는데 보시면은 소비자 물가 지수 어 예상치가 0.3%였었는데
실제로는 0.2% 2% 상승으로 일단 결과가 발표가 됐고요. 그리고
기준으로 했을 때도 예상치 2.5%였었는데 실제로 2.4%
상승으로 어 마감을 했습니다.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는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였었고요. 상대적으로 대부분 다 양호한 그런 지표였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은 물가 지표 자체가 계속해서 좀
안정화를 찾아 나가고 있는 흐름들이 보이죠. 어, CPI 전년 대비
상승률 추위 요거를 좀 가지고 왔는데 어, 이제 근원 CPI랑 그냥 CPI
둘 다 어, 이제 고점을 찍고 어, 우하향하고 있는 최근에도 계속해서
안정화를 찾아 나가고 있는 흐름들이 좀 보이죠. 어서 헤드라인 CPI
같은 경우에도 연료 가격 어 에너지 가격 하락으로 인해서 컨센서스를
하회를 했고요. 코어 CPI 같은 경우에도 근원 CPI 같은 경우에도
팬데믹 이후로 어 최저치 수준까지 하락을 했다라고 이제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어떤 거냐? 앞으로 이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할 수 있을 만한 대회적인 명분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좀 커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고 지금 표면적으로는 미국 경제 좋죠. 어, 양호하죠. 우리나라도
경제 괜찮습니다. 왜냐면 워낙에 수출이 좀 좋기 때문에 어 우리나라에
대한 성장률 전망치들도 계속 좀 어 상향 조정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이렇다 보니까 표면적으로는 좋아요. 그리고 물가 자체도 상승률이
계속 좀 잡히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그렇다 보니까 연준에서도 이제 금리나
할 수 있을 만한 환경이고 좀 시장에서 최근에 걱정을 했던 거는 뭐
케빈너시라는 새로운 면주 의장이 지명이 좀 되면서 앞으로의 통화
정책에 대한 방향성이 조금 바뀌지 않을까에 대한 걱정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그럴 가능성은 지금 뭐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고 이런 대회적인
매크로적인 상황으로 봤을 때는 아마 금리 인하 환경은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라고 좀 판단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했을 때는 이런 글로벌 유동성 자금들이 계속해서
신흥국들 그리고 특히나 우리나라 시장으로도 어 좀 확산될 수 있다라는
근간이 되는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당분간 우리 시장의
어떤 강세장을 더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그런 요인이다라고 좀 해석을
할 수 있겠죠. 네. 그래서 요런 어 기반으로 생각을 했을 때 이런
유동성들이 그럼 결국은 어디로 갈 거냐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야 되는데
뭐 미국 증시로 그동안에 계속 쏠렸었다면은 이런 쏠림이 이제는
완화가 되고 있죠. 그래서 보시다시피 한국 시장으로 원니 무브가 지금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한 달간 아이셰어즈, MSCI, 한국
지수, ETF 네,요 주가 추위를 좀 본다고 하더라도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는 그런 흐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까도 하루 만에 2% 대신국
ETF보다 더 크게 좀 급등을 하면서 한국 지수 ETF가 더 좀 두드러지는
그런 상승세를 보여 준 것도 어, 이제 확인을 이제 하고 있죠,
우리가. 네. 네. 그래서 당분간 요런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라고
유동성을 기반으로 했을 때도 좀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만한
내용이고요. 네. 그리고 그거는 지금의 어떤 시장의 흐름들, 큰
틀에서 봤을 때 흐름들이 좀 만들어 주고 있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증시를 강탄 AI의 4중 공습이라고 해 가지고 어 지금이
증시를 위협하고 있는네 그런 공포감 요런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를 좀 가지고 왔는데 일단은 4중 공습이라고 하면은 어 첫 번째가 지식
서비스 산업에 대한 대체 우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AI가
이제는 단순 보조를 넘어서 이제 조금 전문 영역을 직접적으로 수행하기
시작을 했잖아요. 뭐 이제 법적인 측면이라던가 금융적인 측면, 그
개인의 자산 관리 측면 요런 측면에서도 이제 이런 기존의
소프트웨어나 그리고 뭐 서비스 업종 요런 것들을 어 대체하는 그런
흐름들이 최근에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요런 우려들이 좀 커졌죠. 네.
그래서 관련 분야의 서비스 소프트웨어 관련된 기업들이 좀 주가의 영향도 좀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빅테크의 과도한 케팩스
부담인데 어 AI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사실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케팩스 투자를 해야 됩니다. 네. 그 천문학적인 비용이 기업의 수익성을
갉아먹지 않을까에 대한 좀 시장의 우려감이 여전히 있는 거고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 확인을 계속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확인을 하는게
당장 확인을 할 수가 없고 시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런
대규모 자본 지출을 하는게 어 결국은 버블인지 버블이 아닌지 이거를 판단할
수 있을 만한 거는 결국은 2년 3년 그 뒤거든요. 그래서 지금 당장은
확인을 할 수 없으니까 중간중간 계속 이런 우려감이 부각이 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계속 확인을 해야 되는 문제고 다만
그러면은이 자본 지출을이 빅테크 기업들이 멈출 수 있느냐? 못
멈춥니다. 그래서 이미 일단은 시작을 했고 이미 너무 많은 돈을 투자를
했기 때문에 이제 더 이상 후퇴가 불가능한 수준에 지금 왔죠. 그래서
이제는 조금 뭐 자금 조달이라든가 그리고 회사체 발행 이런 것들을
통해서 어 이제 지금 뭔가 빚을 내서 투자를 하는 그런 국면에 좀 진입을
했는데 여기서 턴은 못 합니다. 어 계속해서 좀 가야 되는 거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이렇게 빚을 내면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결국은 이렇게
해서 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냐에 대한 의심들을 계속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요거는 계속 확인을 해야 되는 그런 문제고 시간이 필요합니다. 네.
확인을 하려면. 네. 근데 결국은 그런 의심을 하고 있는 확인을 하기
위한 그런 과정에서 더 확실한 승자가 이런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떤 부품
공급처들, 하드웨어를 만드는 기업들, 인프라와 관련된 기업들이다 보니까
그쪽으로 돈이 더 쏠릴 수밖에 없는 거죠. 더 안전한 어 피난처로 지금
인식이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AI
경쟁에서의 도태 공포라고 좀 보면 될 거 같은데 이게 투자를 많이 해도
문젠데 제대로 못 하면은 더 큰 문제다. 이런 인식이에요. 그러니까
뭐 어쩌라는 건가 싶기는 하죠. 네. 근데 이게 어쩔 수 없는 시장의 좀
판단인 거 같아요. 좀 걱정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네. 그래서 투자를
많이 해도 그니까 빅테크 기업들한테도 좀 의심이 되니까 요걸 확인하고 싶고
그렇다고 해서 투자를 또 안 하면은 어 아예 이런 경쟁에서 도퇴될 수
있다라는 그런 걱정들이 있는 건데 가장 큰 사례가 애플이죠. 네.
애플이 지금 뭐 시리를 이제 AI 기능을 탑재를 한 시리를 신규 출시를
하겠다라는 것들이 계속 좀 지연이 되 왔었잖아요. 그러면서 AI 역량에
대한 좀 이구심이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이고 요것도 확인을 좀
받아야겠죠. 시장 입장에서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좀 이어지고 있고네
번째로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이 워낙 좀 부족하다 보니까 가격이 계속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1분기만 하더라도 작년에 비해서 어
디램 가격이 거의 100% 가깝게 두 배 가깝게 오를 걸로 현재 좀 전망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랜드 같은 경우에도 5, 60% 이상 아마
상승이 나올 걸로 현재 좀 전망을 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워낙
이렇게 가격이 급증을 하다 보니까 실제로 메모리 반도체 그리고 이런 법
반도체나 이런 것들을 사오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마진에 대한 압박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제 아리스타에서도 이제 언급을 했었고
시스코 시스템즈도 계속 실적 발표를 하는 기업들이 계속해서 이런 그 맞은
압박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어요. 메모리 반도체가 너무 비싸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서 좀 핵심 변수로 지금 이제
등장을 하고 있는 메모리 가격 자체가 네. 그런 상황이어서 요게 이제이
큰네 가지가 가장 큰 시장의 우려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는 이런네 가지의 우려들에서 벗어나는 그리고 여기서 좀 실질적인
어떤 좀 실적을 내면서 투자처로서 안전하다라고 판단이 되는 섹터들이
결국은 이제 스토리지 관련된 종목군들 그리고 메모리 관련된 기업들이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프라와 관련된 기업들 그래서
대표적으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요런 기업들이 가장 대표적이겠죠.
네. 그렇다 보니까 이제 한국 시장으로 돈이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고이 한국 지수 ETF, MSC ETF 자체가 거의 비중이 50%
정도를 반도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의 비중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그냥이 한국 지수 ETF에 투자를 하면은 반도체에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요쪽으로 돈이 몰릴
수밖에 없다라고 이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증시에도
좀 우호적인 그런 내용들도 추가적으로 나오고 있는게 요것도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 이거는 어제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한 내용인데 철강이랑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이제 완화할 걸로 계획을 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좀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관세 정책이 지금 현재 변화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이전에는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좀 무차별적인 관세가 진행이 됐었다면은
이제는 선별적인 조사로 어 좀 진행을 하겠다라고 이제 내부적으로 분위기가
바뀐 거 같아요.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가 그동안 철강이랑 알루미늄
요런 원자재에 대해서 최대 50%의 고관세를 매겨 왔었으나 이거를
면제하거나 완화하는 그런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들이 보도가 되고
있고요. 네. 그래서 이게 꼭 필요한 부문에만 이제 집중을 하겠다 이런
전략이라고 해요. 네. 근데 요거는 그냥 이제 관세에 대한 어떤 그
스탠스 자체를 틀겠다는 얘기잖아요. 그동안에는 관세를 빌미로 해 가지고
많은 국가들을 압박을 했고 실제로 관세를 이제 피하기 위해서 많은
국가들, 많은 기업들이 미국의 투자를 발표를 하고 계획을 했는데 어 이거를
틀겠다라는 얘기니까 엄청난 변화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요게
이제 이유가 뭐냐면 이번에 미국의 그 연방 준비 은행에서 조사를 해 보니까
관세 인상분의 90%가 미국 수입 기업이랑 소비자들이 좀 부담을 하고
있었다더라라는 내용이 좀 어 분석이 됐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관세를
부과를 하는게 어 미국을 위해서 관세를 부과를 한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이제 추출하는 기업들은 딱히 이런 어떤
부담을 안지고 오히려 수입하는 미국이 이제 다 부담을지고 있었다더라라는게
이번에 데이터로 발표가 된 거죠. 그래서 미국의 성인 70%가이 경제
상황을 되게 부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하고요. 절반의 이상은
트럼프의 정책이 경제를 망쳤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이번에 여론
조사도 어 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도 되게 큰
어 일정을 앞두고 있잖아요. 어 11월 달에 또 중간 선거 앞두고
있는데 중간 선거를 앞두고 고물가 이제 표심을 깎아 먹는 그런 상황들이
나타나고 있으니까 좀 민심을 달내려는 의도가 이제 좀 정치적인 의도가 좀
반영이 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선회를 만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또 곧 있으면은 4월 달에 또 미국이 중국이랑 그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을 하잖아요. 네. 근데 중국 방문을 또 앞두고
중국에 대한 어떤 통제라던가 그리고 그 규제 이런 것들도 대부분 다
유회를 시켜 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좀 민심이나 그리고 좀
중간 선거에 영향이 갈 수 있을 만한 그런 좀 강한 어떤 스탠스들을 지금은
살짝 좀 틀고 있는 거 같거든요. 어 그래서 최대한 어 좀 자극시키지
말자라는 그런 전략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거는 당연히 관세로
인해서 좀 크게 압박을 받아왔던 우리나라한테도 당연히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볼 수 있고요. 더 구체적으로 들어가게 되면은 어 사실이
관세에 인질이 됐었던 그런 산업이 자동차잖아요. 네. 그래서 자동사
섹터한테 가장 큰 좀 호재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제 미국 증시에서도 요런 내용들이 나오니까 자동차 기업들
뭐 GM이라든가 포드 이런 기업들이 주가가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생각을 했을 때도 이제 우리나라의 그 현대차도 최근에는 고점 찍고 이제 좀
조정이 나와서 최근에는 20일선 부근에서 좀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어 좀 현대차 그룹주들 같은 경우에도 조금 긍정적인 그런
모멘텀으로 작용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좀 불확실성과 변수 요런 것들이 일부 좀 해소될 수 있을 만한 가능성이 좀
보이고 있는 거죠. 아직까지 불확실성 해소가 된 건 아니고요. 네. 근데
그럴 가능성이 좀 보이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는 긍정적이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럼 결론적으로 우리가 연휴가 지나고 나서 뭘 봐야 될까에
대한 고민을 지금 해야 되잖아요. 어, 결론은 아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반도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그냥 주력으로 계속 가져가셔야 된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거는 포트에서 그냥 계속 어, 들고 계셔야 되는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뭐 이전부터 계속 여러 번 말씀을
드렸지만. 그래서 그거를 중심으로 하고 그 외에 종목군들 안에서의 어떤
비중 조절이나 이런 것들을 계속 하면 되는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반도체는 계속 들고 가시고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반도체 업종 안에서
두산이랑 한미 반도체요 기업들을 좀 관심 있게 보고 있는 상황이고 그
외에도 많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근데 요쪽에서는 조금 매매적인 차원에서
이제 전략을 가지고 조금 비중 조절을 하는 그런 전략인 거고 어 크게
최근에 좀 관심 있게 그리고 크게 좀 주력으로 보고 있는 거는 두산이랑
한미 반도체 이렇게 좀 압축해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력
인프라 요쪽들도 있는데 전력 인프라 같은 경우에도 어 당연히 대표적으로는
두산 에너빌리티 어 이런 원전 섹터 좀 볼 수 있을 거고요. 우리가 또
그 대미 투자 협력을 이제 또 앞두고 있잖아요. 합의를 또 앞두고 있기
때문에 관련해서 이제 좀 큰 섹터로 부각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원전
섹터 안에서의 대장주가 또 두산 에너빌리티다 보니까 두비를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지금 2차전지뿐만이 아니라 ESS
요쪽에서도 이제 서진 시스템 그리고 우리가 그 데이터 센터 인프라와
관련된 어 모멘텀이 좀 가장 큰 것 중에 하나가 ESS이기도 하죠.
그래서 서진 시스템 봐야 될 거고요. 물론 뭐 여기서 뭐 태양광 쪽 최근에
하나 솔루션이라든가 OCI 홀딩스 요쪽들도 이제 주가 흐름은 되게
좋거든요. 그래서 이제 모멘텀 플레이를 하기에는 되게 괜찮은
섹터라고도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쪽들 계속 보긴 해야겠습니다만 어
지금 좀 압축을 하자면 요렇고 그리고 원전 관련해서 지금 워낙 좀 건설주들
올해 터너라운드가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제 건설 기계
쪽들도 지금 분위기가 좋은데 이제 그냥 단순히 건설주들이라고 보기보다는
원전이라든가 뭐 자산 이런 것들에 대한 어떤 재평가 가능성 그니까
모멘텀이 좀 다각화돼 있는 그런 기업들로 좀 보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대우 건설이라든가 DLNC 이런 원전에 대한 모멘텀이
같이 있는 종목군들까지 조금 좀 보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여당이 이번에 2말, 3초, 2월 말 그리고
3월 초쯤에 아마 3차 상법 개정 안을 이제 통과를 시킬 걸로 이제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지주랑 금융 3월 달에 또 주주총의
시즌이기 때문에 그거를 앞두고 이제 아마 그런 어떤 자사주를 많이 보유한
지주사라던가 그리고 이제 증권주들 그 금융과 관련된 기업군들 그 배당과
관련된 주주 환원과 관련된 그런 기업들이 주목을 받을 가능성들이
높겠죠.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는 계속 나오고 있는 내용들이 이번에 언라인
행동주의 펀드죠. 언라인 파트너스가 덴티움, 가비아, 솔로엠에다가 주주
제한을 좀 제출을 했다고 해요. 전기 주총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공격적으로 좀 주 관련해서 그 액션을 취하는 그런 내용들이 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일 최근에는 태광 산업한테 차라리 그냥 상패를 해라.
PBR 0.2배가 뭐냐 뭐 이러면서 어 이제 주주행동에 나설 이야기들을
좀 하고 있었죠. 근데 실제로 주주행동을 좀 나서는 그런 모습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저평가돼 있고 뭐 PBR 한배 이하에
어 저평가 매력도라고 얘기를 할 수 있겠죠. 주가상으로
매력이니까 저평가에 대한 그런 것들이 많이 부각이 되는 그런 기업들은 어
계속 좀 어 주가의 어떤 키마축이라던가 이런 것들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니까 계속 좀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요거는 이제 시카 총액 1조원 이상 종목 중에서 대형
기업들 안에서 전체 주식수 대비해서 자사주 비율이 높은 그런 기업들을 좀
가지고 온 건데 어 글씨가 아마 작아서 잘 안 보이실 거예요. 근데
요거이 데이터는 그 자료는 다 저희 8위로 어 자료 실에 다 올려
드리니까 그거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 상단에 있는 것들
대부분 다 증권사들 좀 많고 지주사들이 대부분 좀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어 일단 신형 증권 뭐 SNT 다이네믹스 뭐 대웅 한샘 롯데
지주 미래세 증권 SK 대신증권 미래세 증권 KCC 두산 어 DB
손해보험 옷두기 뭐 이런 종목들 등등등등이 있습니다. 그래서요 안에서
지금 뭐 최근에 요런 딱 그 자주가 높다라고만 해 가지고 어 그냥 매매를
하는 것보다는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이제 모멘텀이 있는 종목들이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SK 같은 경우에도 SK 하이닉스에 대한
모멘텀, SK 하이닉스 뭐 ADR 상장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 분명히
있을 거고요. 그리고 뭐 두산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CCL 이런 본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1월 달에 두산
그 로보틱스랑 RPS 계약을 좀 체결을 했었잖아요. 그러면서 두산
로보틱스의 지분 가치 상승이 이제 1분기 실적에 반영이 될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 뭐 요런 것들이 좀 다각화돼 있는 그런
종목군들을 좀 보시는게 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뭐 SNT 다이네믹스 같은 경우에도 방산이라든가 이런 어떤 뭐
자동차에 대한 뭐 모멘텀 뭐 이런 전반적인 좀 다각화된 그런 기업들을
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제약 바이오, 엔터, K뷰T 반도체
소부장, 로봇 요렇게 좀 얘기를 해 놨는데 코스닥도 이제 3월 달
이후부터는 점진적으로 키맞추기가 진행이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코스닥이 워낙 코스피 대비해서 좀 이제 퍼포먼스가 언더
퍼포먼스를 좀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를 이미
정부에서는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요거 대책을 내라라고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자금들 자체도 지금
유동성은 워낙 풍부하기 때문에 명분을 기다리고 있는 거죠. 정부의 의지는
확인을 했고 확실한 뭔가 액션이 취해지는 거를 이제 자금들은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뭔가 명분이 생기면은 충분히 투입이 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마 설 연휴 이후에 좀 구체적인 어떤 활성화 방안들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그거를 좀 보면은 이제
그 안에서 어떤 섹터를 봐야 될까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코스닥의 대표
섹터인 제약 바이오, 2차전지 요쪽들이 움직일 수 있겠죠. 근데
개인적으로 주목을 하고 있는 거는 제약 바이오가 최근에 워낙 좀 주가
흐름이 부진했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키 맞추기를 하는 측면에서 어 좀
기대해 볼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K뷰T 같은 경우에도 이제 실적이 어
좀 좋아지는 그런 그림이죠.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들은 앞서서 말씀드렸었고
로봇들도 이제 또 올해 1분기만 하더라도 어 옵티머스의 새로운 시리즈
공개가 되고요. 그리고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사이버캡 이제 양산 시작을
하죠. 그리고 뭐 현대차의 자율주행 모멘텀이라던가 그리고 엔비디아와 그
벤츠와의 자율주행 협력 요런 것들도 다 1분기 안에 공개가 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 모멘텀을 생각을 했을 때는 로봇들도
계속 좀 기대감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엔터주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지금 좀 압축해서 종목들을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로봇 같은 경우엔 현대차 그룹 가장 대표적인데 어 이제 그 외로는
HL반도 로보티즈 그리고 한국 PI 요렇게 좀 관심 있게 보고 있고
그리고 서진 시스템이랑 뭐 LGN솔 같은 경우에는 뭐 앞서 말씀드린 대로
ESS 그리고 지금 뭐 전고체 배터리가 가장 로봇 안에서는 부각받고
있긴 합니다만 대형주 단에서 어 좀 모멘텀이 크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 그리고 상대적으로 좀 주가가 덜 올랐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 그런
기업들을 좀 어 출어요. 그리고 뭐 물론 코스닥 종목은 아니지만
LG엔솔이나 뭐 요런 기업들 현대차 그룹도 그렇고 HL 만도도 그렇고데
일단은 좀 여기 안에 좀 편입을 시켜 놨습니다. 그리고 엔터 안에서는 다른
엔터주들 다 같이 아마 좋은 그림일 거라고 보고 있는데 실적적인 모멘텀
측면에서는 하이브랑 D어유 요렇게 좀 압축해서 보면 될 거 같고요. 그
K뷰T 쪽에서는 뭐 APR, 달바 글로벌, 코스메카, 코리아,
아모레퍼시픽 요렇게 좀 보고 있고 뭐 제약 바이오에서는 뭐 ABL 바이오,
G2G 바이오 요렇게 좀 두 종목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ABL은
이제 워낙 플랫폼 기업줄 중에서도 대장 기업이기도 하고요. 뭐 G2G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이제 비만 치료제가 지금 워낙 핫한데 비만
치료제 안에서 어 이제 장기 지속형음 그 플랫폼 파이프라인 관련된 모멘텀이
가장 크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주가 흐름도 어
나쁘지 않고 괜찮고요. 그래서 요렇게 좀 압축해서 보시면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그렇게 보고 어 그러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빠르게 일단은 좀 이후에 설날 이후에 우리가 봐야 되는
업종들 종목들 좀 말씀을 드려 봤는데 어 잘 참고해 보시고 어 설날 연휴
동안에 또 잘 공부해 보시고 그러고 설 연휴 이후에 또 다시 만나서 또
이제 우리 시장 대응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우리 가족분들
설 연휴 동안 또 좋은 시간 보내시고요.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어 설 연휴 이후에 저는 또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목요일 날 아침에
돌아오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