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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 몰라도 다 이뤄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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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6
#끌어당김의법칙 #무의식 #네빌고다드 이 영상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몰랐던 시절, 오히려 현실이 더 잘 풀렸던 이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알고 보니, 그때의 사고방식과 습관이 흔히 말하는 ‘이미 이루어진 자아 상태’ 그대로였더라고요. 특별한 방법 없이,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왔을 뿐인데 현실이 조용히 바뀌어 있던 시절— 타고난 끌어당김러의 무의식 작동법을 돌아보며 정리해봤습니다. ^^*
자막

외모도 드라마틱하게 바뀌고 이름도 바뀌고 학교도 바뀌고 성격도 바뀌고

사는 곳까지 바뀌었어요. 오히려 끌어당김의 존재를 모르던 때에 이루고

싶은 걸 순수하게 다 이뤘던 거 같아요. 어떤 사고 방식과 습관을

가지고 있었길래 끌어당김을 알기 전부터 이렇게 원하는 것을 다

끌어당길 수 있었을까요? 오늘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서 응 외계인이

장착하고 있던 끌어당긴 잘되는 마인드셋 여덟가지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 MBTI는 TP예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TP는

끌어당김에 최적화된 성격 유형 같아요. 그 이유는 마지막에 설명해

드릴테니까 끝까지 봐 주세요. 어릴 때부터 애니를 되게

많이 봤는데 이제 캐릭캐릭 체인지나 꿈비 파티실 같은 애니메이션 보면

주인공들한테 꼭 소 캐릭터가 하나씩 붙어 있잖아요. 저는 저한테도 그런

소호 천사가 있을 거라고 진심으로 믿었어요. 그래서 뭔 일이 일어나든

내 어깨 위에 있는 수호 천사가 이미 계획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마음에

안든 일이 생겨도 수호 천사가 나에게 더 큰 걸 주기 위해 더 잘되라고

이런 상황이 생긴거다 생각했고요. 어 예를 들어서 횡단보드를 건너야 하는데

빨간 불이 들어와서 못 건넜어. 그러면 아 여기서 건넜으면 길 가다가

오토바이랑 부딪혔을 수 있었나 보다. 덜 지켜준 수천사님 감사합니다.

이러는 거죠. 간대로 행단보도에 딱 도착했는데 그 타이밍에 초록불이 딱

들어왔어. 그러면 소천사장 언절로키리키잖아 감사합니다 하는

거죠. 어 초딩 때부터 이런 말을 입밖으로 내뱉어서 주변애들이 막

이랬어요. 어떤 참 근정적이구나 세게 하네 막 이랬어요. 오늘부터 여러분의

어깨 위에 수호 천사가 있다고 생각하고 한번 살아보세요. 모든 일은

수호 천사가 나를 위해 준비한 거고 하늘은 나를 지켜 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아 내가 원하던 건 이런게 아닌데 아 이게 맞아 하는

생각이 들법한 상황에도 결국엔 다 나를 위한 거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냥 흘려 보내고 오히려 감사할 수 있게 됩니다. 감사하면 여러분

감사하는 마음이 들 만한 일이 끌어당겨져

[음악] 옵니다. 지금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저를 좋아해 주고 가족들과도 사이가 좋지만 어릴 때는

인간관계도 원만하지 못하고 왕따도 당하고 가족들한테도 상처를 되게 많이

받았었어요. 근데 저는 그냥 천성이 타고난 건지 저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무작정 미워하거나 원망을 못 하겠더라고요. 어떻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진짜 원래 성격이 그래요. 어 원망하지 않고 그냥 저를

바꿨어요. 왜냐? 그들을 바꾸는 것보다 나를 바꾸는게 더 빠르게

행복해지는 길인게 당연하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가

17살 때부터 사주 공부를 했는데 운의 흐름에 대해 알게 된 후로는

이런 생각까지 했어요. 오히려 이런 일이 없었다면 난 평생 그렇게

살았겠지. 나중에 더 잘낮았을 때 그런 아픔이 없었다면 자만하고

겸손하지 못했겠지. 정말 다행이다라고요. 여러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거에 집중합시다. 남을 미워하지 않는다.

이것도 2번이랑 일맥 상통하는데 저랑 반대로 제 위에 있는 효육은시기

질투도 많고 트라우마가 남을 정도로 절 좀 많이 괴롭혔어요. 좀

맹목적으로 저를 싫어했다까. 근데 저는 진심으로 혈육을 미워한 적이

없어요. 초딩 때도 싸우는 일이 있으면 그냥 먼저 사과 편지랑 작은

선물을 뽀장해서 책상 위에 올려 놓는게 습관이었어요. 이게 착한 척,

착한 척하는게 아니라 제가 착하다는게 아니라 제가 돌아봤을 때 왜 남들보다

막 무의식 정화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는데도 내가 그렇게 빨리 바뀔 수

있었나 그런 꿀팁을 전하는 거예요. 네.네 네 번째로 저는시기 질투가

없어요. 두 번째랑 세 번째랑 일맥 상통하는데 이것도 저는 또 위아래로

있는 형제들이 진짜 명문대를 가고 초 엘리트라서 어릴 때부터 학벌도 학업

능력도 엄청 뛰어났어요. 어 사실 저는 앱채능이라서 완전 다른 길이긴

한데 저희 부모님은 형제들을 질투할 거라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저는 웃낄 정도로 아무 생각도 없었어요. 걔네 인생은 걔네 인생이고

좀 더 커서 공부를 했는데 아무리 누굴 미워하지 않는게 천성이다 해도

무의식에 억눌려 있는 아픔 때문에 원치 않는 현실이 창조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아 어릴 때 내가 이런게 많이 힘들었고

상처받았구나 미워해도 되는구나 아기처럼 내 마음을 알아줬어요.

성인이 됐을 땐 평생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 술 먹고 아빠한테

전화해서 왜 날 있는 그대로 사랑해 주지 않았냐? 날 왜 그렇게 키웠냐?

막 욕하면서 울고 불고 막 난리를 쳤어요. 물론 그뒤로 사과를 했죠.

근데 그뒤로 오히려 사이가 더 좋아졌어요. 엄청

확기애졌다기보다는 그때부터 점점 가까워지고 더 신경 써 주고 오히려

그뒤로 부모님께도 사랑을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정신과 의사쌤도 인정할

정도로 심리학을 공부했는데도 해결이 안 되는 응어리가 안에 있었거든요.

아무리 긍정적이어도 응어리가 항상 저를 치고 올라올 때가 있었어요.

엄청 행복하게 이뤄지는 그런게 많아도 뭔가 공허할 때가 있었는데 심리학

공부로도 해결 안 되던 그게 오히려 울고 물고 난리를 치고 내 아픔을

인정하니까 그게 싹 풀리더라고요. 저는 편견이 심할 정도로 없어요.

세상을 살아가려면 어느 정도 편견이라는게 있어야 나를 지킬 수

있다던데 편견이 없어. 어떤 사람들은 어 이렇게 하면은 절대 안 되지.

연애할 때는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친구 관계면 이렇게 하면 안 되지.

저는 항상 그거의 의문을 가졌어요. 왜 안 돼? 그게 왜 나쁜 거야?

진화 심리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생각하면은 이게 나쁜게 아닌데

인간들의 행동을 자연의 입장에서도 한번 보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살면은 밖에서는 순진하다. 세상 물정을 모른다. 그런 말을 듣죠.

근데 봐요. 그렇게 살았는데 결국엔 남들이 좋다고 말할 법한 것들을 제가

항상 누리고 있어요. 나쁘다고 생각될 만한 상황이 와도 이렇게 되면 안

돼. 이건 무조건 나쁜 거야라는 생각이 안 드는 거죠.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지. 저 사람은 저럴 때도 있고 이럴 때도

있는 거지.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나에 대한 수용력이 높아져서 내가

어떤 모습이든 어떤 상황이든 좀 흘려 보낼 수 있는게 있어요. 결국 저는

직장 생활도 안 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삶을 살고

있어요. 그냥 일단 저질러요. 돈이 없어도 안 될 거 같아도 그냥 일단

저지르는 거예요. 가족들은 어릴 때부터 저한테 참지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산다 하면서 막 걱정하고 이랬는데 근데

저는은 방향으로 흘러갔어요.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면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