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온라인 세상에서 접하는 금액은 사실 너무 커요. 현실적이
되잖아요.이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 부모님도 할 수 있어야 되고 내
친구, 나의 사촌 동생 대단한 도전을 하지 않더라도요. 달성 가능한 목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미니멈으로 설정한 것은
원입니다. >>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거
같아요. 단도 직입적으로 여쭤 보겠습니다.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최고 확실한 방법은 뭡니까? >>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요?
>> 일단 부자신가요? >> 어, 저는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 아. 아, 부자의 정의부터 그러면 >> 와,이 되게 철학적인데요.
금액보다는요. 제가 사업을 하고 나서 부자가 된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게 부자의 기준인 거 같습니다.
>> 약간 힘 빠지는데요. >> 부자신가요? 저는 부자가 전혀
아닙니다. >> 아,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는
>> 아, 이런 기준은 아니고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집한체 정도는 있어야
된다. 이게이 기준이기 때문에 여기 기준에 부합하세요, 혹시?
>> 아, 이거 나가는 거 아니죠? >> 나가는 거예요?
>> 이거 나가요? >> 네.
>> 저 개인적으로 얘인 거를 거의 한 적이 없어 가지고요. 어디서 그래서
채널 고정입니다. 예. >> 네. 이따가 방송 듣다 보면 공개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뭔가요? 요즘에
투자를 나누면 크게 세 가지인 거 같아요. 부동산 투자냐, 주식
투자냐, 코인 투자냐인 것 같아요. 자, 그 세 가지 중에 하나는 반드시
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중에서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쪽은 증권 투자 영역이라고 이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근데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증권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 뭐 거래 대금 보면 어마어마하다라는
얘기가 많은데 이렇게 많이 하는데도 실패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제가 예전에 했던 일이 이제 PB의 일이다 보니까요. 많은
사람들의 투자를 직접 주문을 내잖아요. 그 결과를 직간접적으로
계속 보게 되면서 제가 느낀 거는 어 조급함 때문인 거 같습니다.
>> 야 마음이 급해서네 >> 마치 우리가 등산으로 투자를 비유해
보면요. 정상은 하나지만 길은 여러 가지잖아요. 그 중에 가장 가파는
길을 우리학교 선택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봅니다. 왜냐면 반대쪽에는요. 진짜 지루하지만 제일 오래 걸리는 완만한
길이 보통은 있거든요. 근데 그 길로는 잘 가지 않거나 그 길을
우리가 모르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아요. 가파른 길로 가면 빨리 갈
수 있고 이제 성공하면 박수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좀 더
꿈을 가지는 거 같습니다. >> 그럼 부자들은 보통 완만한 길로
꾸준히 가서 부자가 되는 건가요? >> 그런 부자들도 있기 때문에 이제
요즘에 연금의 인기가 그렇게 해서 많아진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 아, 실제로요? >> 네. 주변에 부자들을 보면요. 특정한
사업을 하거나 투자를 내서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잖아요. 그것도 빨리 된
경우보다는 시행 차곡 기간까지 다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 것일 거예요.
여전히 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큰 투자나 사업을 하는게 맞다고 밖에
답을 들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사장님이 들 수 없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큰 도전을 하지 않고 평생 무난하게
직장을 다니는 많은 사람들에게는 부자될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내린 결론은요.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에게는요. 지금 이런 연금
준비, 노후 준비가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 >>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면
>> 이건 완만한 투자를 위한 투자처네요. 연금은. 네. 심지어 큰 도전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답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제가 채우는게 금융 시장에서의
제 역할이지 않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런 걸 어디서 찾아볼 수
있을까 하면서 공부를 많이 해보고 찾아보니까요. 미국의 연금 부자가
너무 많은 거예요. >> 어, 그래요? 너무 많은 거예요. 큰
회사가요. 은퇴식할 때 다 같이 이렇게 은퇴식할 때 동기들끼리
은퇴식을 할 때 앞에 여행사가 진을 친다고 합니다. 왜냐면 다 같이
세계일주를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세계줄을 돌고 오면 자산이
덧풀어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하고요. 우리가 영화 보다 보면 항상 몰디브
같은 사람들, 모이도 먹고 있는 사람들 보면 전부 다 뭔가 배나온
백인 할아버지들이 많잖아요. 그게 당연한게 그들은 은퇴와 동시에 세계주
한 문화가 되게 많다는 거예요. 그 처음에 우리는 왜 안 그럴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해 봤는데 저희 부모님도 은퇴를 하셨고요. 그다음
직장을 찾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시잖아요. 왜 다를까? 미국
사람들은 투자를 잘하는 걸까? 그렇지 않더라고요. 개개인으로 보면 우리부터
훨씬 못한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돈이 많을까?
저는 구조적으로 만들어져 있는 그들의 투자 문화와 제도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해 들어보는 401K 같은 거 있잖아요.
그게 퇴진 연금 제도인데 회사를 다니는 내내 1년을 채울 때마다 거의
한 달치 월급 대략적으로 월급의 10% 정도를요. 거의 그냥
강제적으로 주식 투자하도록 아예 시스템이 다 갖춰져 있더라고요. 제가
아는 지인이 최근에 미국으로 아예 건너간 사람이 있거든요. 큰 회사에
취업을 했어요. 취업한 첫날 첫날 했던 일이 놀랍게도 돼요. 조그만
회실로 오라고 하더니 뭐 회사에 대한 속이 이런 걸 할 거라고 생각했겠죠.
그게 아니라 지금 본인이 이제이 회사 들어와서 본인이 할 퇴진 연금 제도가
무엇인지 우리가 어떻게 상품이 되어 있고 회사가 어떻게 도와줄 것인지에
대한게 제일 중요하다고 그거 먼저 알려 준다고 해요.
>> 본인이 근로자 개개인이이 노후에 대한게 해결이 안 되고 제테크에 대한
자산에 대한게 해결이 안 되면 회사가 굴러갈 수 없다고 생각할만큼 그
사람들은이 근로자들의 퇴진 연금에 대해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요.
지원책이 약하면 신입 사원들 지원도 안 한다고 해요. 그만큼 401K가
자리 잡았고 파워풀 했던 거는요. 이제 지나온 많은 졸업한 사람들이
은퇴한 많은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큰 자산이 되어서 그 평생 행복한 노를
보내고 있기 때문인 거죠. 근데 잘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지금 어때요?
퇴진금 다 들어왔죠? 이제 ETF 다 세팅됐죠. 거기다가 디폴트 옵션
들어왔죠. 이제 우린 다 깔려 있어요. 이제 알리기만 하면 되고 전
누리기만 하면 되는 시점이라 생각해서 저는 열심히 말씀드리고 싶고요. 또
이렇게 된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현업에서 일할 때는
다양한 금융 상품을 다뤘거든요. 그럴 수밖에 없는 직업이기도 했지만요.
당시에 퇴진 연금 제도가 우리나라에 막 도입이 됐습니다. 정말 굵직굵직한
회사들이 퇴진 연금 제도를 도입했어요. 근데 DB와 DC 막
선택도 하고 복합도 많이 한단 말이에요. 그럼 DC 계좌가 생긴다면
본인의 퇴직 연금 계좌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걸 운용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수 많은 사람들이 전혀 거기에 대한 이제 이해 없이
계좌부터 생긴 거죠. 그럼 할당 받은 저는 그 분들의 계좌를 열어 보는데
다 현금인 거예요. 다 현금이고 안타까워 가지고 막 현금은 1,
2억이 현금으로 있고요. 주식 계좌에 들어 있는 500만 원 가지고 하루
번씩 매매를 하고 있어요. 제가 답답해 가지고 날 잡고 전화를 다
돌려봤어요. 위에서부터 아 저 어느 증권의 담당자입니다. 받는 사람들
전부 보이스 피싱인 줄 알고 끊으시더라고. 저는 진짜 돕고 싶어
가지고 그거 뭐 큰 도움이 되는 걸 떠나서 이거 도면 안 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건데 결국 대진 연금에 대해서는 어느 발자치도 남기지 못한
채 나오게 됐습니다. >> 그래서 유튜브를 하고 계시는군요.
>> 네. 유튜브를 하면서 그걸 이제 풀고 싶은 거죠.
아, 근데 지금 말씀해 주신게 어쨌든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건 내가 다
공감하는데 사실은 미국은 지난 10년 동안 굉장한 우상향을 했고 한국은
지금 오르긴 했지만 사실 박스피를 너무 오랫동안 했었고 사실 얼마
오르지 않았잖아요. 증시 전체의 문제도 있지 않은가? 그러니까
미국에는 웬만큼 그냥 개인 투자자도 진짜 이상한 짓 하지 않으면 돈을
벌었을 텐데 지수가 그만큼 올랐으니까요. 그런 거는 좀 어떻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우리나라 퇴진이 연금 시장이 크지 못한 제일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은 그때와 다른 점은 이제
ETF가 세팅이 다 됐잖아요. 우리가 1천000개가 넘고 전 세계에서
ETF 시장 제일 빨리 성장하고 보수 제일 낮도록 다 완료가 되었잖아요.
이제는 만약에 국내 시장이 오를지 않을 것 같다면 미국 투자는 그냥
동일하게 다 할 수 있게 닦고요. 심지어 미국뿐만이 아니라 그 외의
국가들도 투자할 수 있도록 ETF로 다 열려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각자의 생각에 따라서 만약에 앞으로도 한국 증시가 별로 안 오를 것 같다.
박스피일 것 같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미국 투자를 너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서요. 이제는 말씀드릴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해 봅니다.
>> 그니까 미국이라는 옵션도 있으니까 그죠. 충분히 활용을 할 수 있다라는
거네요. 근데 이게 참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문화가 다른게 미래가 있어야
지금을 집중하고 일을 할 수 있는데 우리는 지금 당장 앞만 보다 보니까
나중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남의 일이다. 나중에 나에게 맡기자 막
이런 캐치 프레이지가 나오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거를 극복하고 우리가
꾸준히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동기 부여 좀 해 주세요.
>> 그 방법은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 그냥 오늘 운동하고 이제 내일 안
가는 뭐 이렇게 하루살리처럼 살아야 됩니까? 이게 그 사람의 내파를
측정을 해 보면요. 먼 미래에 있는 나를 바라볼 때 내파 반응이 옆집
아줌마를 바라볼 때랑 똑같다고 합니다. 그
>> 미래의 나는 남인 거예요. 우린 남을 위해서 살 수 없고 그렇게 사는 봉사
정신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은요. 모든 연금화된 상품들, 절세된 상품들은요. 먼 미래의 노후를
걱정해서 준비하는 것보다 지금 우리가 얻을 수 있는 달콤한 유인책을 심어
주고요. 그걸 내가 얻으려고 매번 이렇게 넣는 돈이 나도 모르게 노후에
큰 돈이 돼서 돌아오는 걸 의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의도대로
우리가 이용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서요. 저는 미래에 부유한 나를
위해 지금을 가난하게 만들자라는 것은 절대 안 되고요. 지금 당장 우리가
절세 계좌들을 이용하면 내가 투자하데 있어서 어떤 점을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측면에서 시간을 활용하자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 네. 이런 연금 계좌들은요. 돈을 넣으면 잠기거든요. 잠기면 수십년
뒤에 찾게 되잖아요. 그 수십년의 시간에 대한 복리 효과는 사실 말씀
안 드려도 다 아실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일상적인 투자를 하다 보면
빨리 빨리 뭔가 내 삶을 바꾸고 싶은 욕심이 들잖아요. 그러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긴 시간의 복류 효과를 얻는 거는 사실상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아온 수많은 연금 계좌들은요. 비자발적으로 어찌 보면 그걸 얻어
가신 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정말 많은 분들이 본인이 대단한 투자,
본인이 정말 진심을 다해서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요. 우리가 누구나 다 연금 계좌에 소액식 넣어 가지고 시간의
힘을 극대화시키는 거를 하고 있는게 나중에 30년 정도 지났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 저도 오늘이 만남을 계기로 마인드셋을 다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오늘
또 마음을 잡고 앞으로 뭔가 투자를 해 볼 싶거든요. 오늘들은 말씀들을
바탕으로 어떤 태도 가장 중요할까요? 제가 어떤 새로운 상품을 알아가거나
새로운 뭐 파생 금융 상품에 대해서 이렇게 접근을 해 보려고 할 때 뭐
신중해야 된다라든지 아니면 어떤 기준이 있다든지
>> 공통적으로 투자 적용되는 건 똑같을 거고요. 저는 좀 더 실무적으로
말씀드려 보자면요. 김제가님 TV에서 나오는 수많은 투자들을 하시되 그
투자는 지금 현실을 위해서 내가 최선을다는 진심의 투자인 거고요.
연금은 무관심 속에 소액으로 멀리 보내 놓는 느낌으로요. 조금씩
시작하는 느낌으로 >> 가볍게
>> 네. 무관심했으면 좋겠습니다. >> 친다는 느낌인가요? 약간.
>> 네. 데이터가 있는 게요. 저는 현업에서 이제 계좌를 정말 많이
봤잖아요. 이게 좀 쓸쓸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요. 정말 올해 이민 갔다
오셨던 분들, 계좌번호 까먹으신 분들, 비밀번호 다시 다섯 번 틀리신
분들 수익률 너무 좋고요. 그리고 보통 자산가분들은 자녀 계좌 증여해
가지고 주식 넣어 주시고 또는 펀드 해 주시고 손자 소녀도 해
주시거든요. 정말 높은 확률로요. 손자 소녀 계좌는 빨간색입니다. 본인
계좌는 하루에도 10열 번씩 매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무관심 속에 있는
계좌가 수익률이 좋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개별적인 주식을 잘 골라서
무관심 속에 수십년 묶혀 두자. 그러면 지금 뭐 사야 될까 고민하면
끝도 없고요. 그거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영경 또 아닌 거죠. 그거
말고요. 일반적으로 지수를 담거나 또는 누군가 액티브하게 대신해 주는
펀드 상품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은 장기 수익률이 아주 확률적으로
높아요. 그런 것들을 연금 계좌 세팅해 두시는게 낫다라고 생각합니다.
>> 지수라면 어떤 >> S&P 500과 나스닥 100백이
제일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 역시 미국이네요.
>> 네. 한국은 아니고
>> 한국은 사실 지금 변화가 일어나고 있잖아요. 한국 투자를 한다면 그렇게
초장기보다는 지금 변화를 읽어 가면서 투자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 어 근데 방금 계좌를 많이 열어 보았다고 해주셨는데 혹시나 몇 개
정도의 계좌를 이제 현업에 계실 때 봤을까요?
>> 저는 고객이 되게 많은 피였었거든요. 비효율적으로 많아 가지고 문제기도
했지만요. 많은 사람들을 하고 싶어 가지고 거의 1천개 단위까지
>> 계좌를 관리했었어. 한 몇 개의 계좌를 보고 누구적으로 지하시면
많겠네요. >> 네. 뭐 열어본거나 아니면 저를 거래
일시적으로 했던 분들까지 한다면 정말 많이 있을 겁니다.
>> 비밀 번호 입고 지낸 분들 중에 상패 당한 뭐 이런 건 없었습니까?
>> 놀랍게도 그렇게 결과로 연결된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 어 너무 기후였구나. 네.
>> 보통 우리가 정말 오래 묶혀 두려 그러면 작은 거 안 사는 경우가
많죠. 그죠. 그래서 결론은 국장은 현실에서, 미래는 미장에서 약간 이런
느낌이네요. >> 우리 기업에 대한 믿음은 너무나
강하거든요. 근데 우리의이 금융 시장이 가지고 있는 한계는 그
누구보다 제가 많이 느낀 거잖아요. 현실에서요. 그래서 그게 해소되어
가는 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근데 비슷한 지문인데 한 가지 다르게 좀 드리면 사실은 금융계 워낙 많은
상품이 나오잖아요. 뭐 증권사, 은행 이런 데서 수많이 나오는데 거기에
당연히 이제 광고가 붙다 보니까 뭔가 굉장히 뭐 여기 들면 뭔가 굉장히
플러스가 될 것처럼 그리고 더군다나 예를 들면 중국에 한창 뜰 때 뭔가
한참 당연히 뭐 고점을 칠 때 상품이 많이 나오겠죠. 뭐 ETF도
마찬가지고 섹터도 그래서 그들 갔다가 나중에 물리는 케이스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새로운 상품의 유혹들은 저는 기본적으로 좀 안 가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 왜냐면이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상품이 나왔다는 건 이미
시장이 너무나도 좋다. 결국 떨어질 확률이 더 높을 것이라는 거. 두
번째는 어쨌든 금융계에서 상품을 만드는게 고객을 위한다고 말은 하지만
이게 진짜 고객을 위한 건 당연히 두 번째예요. 첫 번째는 어쨌든 자신들이
이익을 위한 건 너무 당연한 거잖아요. 자본주의에서 거기에 다
현혹돼서 넘어가다 보면 결국에는 여의도 조금만 배불려 주는 거고 내
계좌는 스스로든 뭐든 잘못 나갈 수 있다. 그 현명한 좀 기준이 필요하지
않을까? >> 네.
>> 공감합니다. >> 네. 그래서 대사한 거기도 하고요.
미국 기업이라고 해서도 다르지 않더라고요. 그러면 우리가 취해야 될
자세는 어떤 것일까라고 생각했을 때요. 제가 채널 이름을 지은 것처럼
빠꼼하게 투자하는 것인데요.이 빡하게 투자한다는 것의 의미가 내가 생각할
때 옳다고 생각되는 것만 하자라는 것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면 친구가
살라는 거 사지 말고 그리고 직원이 살라는 거 사지 말고 최근에 광고
나오는 거 사지 말고 그러면 그거 안 사면 내가 뭘 사야 되는가? 그러면
본인이 고개를 좀 돌리면요. 지금은 생각보다 많은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제가 채널에서 가장 많이 말씀드리는 거는 지수 투자, 배당 투자, 자산
배운이거든요. 그거는 광고로도 안 나오고요. 엄청 고리타분한 그냥 항상
있는 것들 가지고 조합을 하거나 이런 시기고요. 정말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제가 그렇게 최대한 말씀드리려고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습니다. 지금 핫한
것을 쫓아가는 것은 제가 너무나 오래 그것 그것 때문에 고생했기 때문에요.
뭔 미래도 마찬가지일 거기 때문에요. 그렇다면 지금 2025년에는 내가
생각할 때 올바른 투자라는 건 저는 유튜브에서 찾으셔도 되고 책에서도
찾으셔도 되고 블로그에서 찾으셔도 되는데요. 그 안에서도 지금 핫한
거, 지금 올라 있는 거 말고도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정말 많은 것들이 소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는 그 사람들 중에 한 명이
되고 싶은 거죠. 그래서 저도 컨텐츠 만들 때 보면요. 최근에 핫한 것은
사실 거의 거의가 아니라 전혀 나오지가 않고요. 거의 유교 방송이나
놀림을 받을만큼 뻔하디 뻔한 것들을 가지고 오는데요. 그 이유는 돈을
버는 것보다 물리지 않는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 제 마음이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빠꼼하게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가 연금 얘기를 좀 해 보고 싶은데요.
뭐 국민 연금, 퇴직 연금, 개인 연금 이게 저는 연금 3종 세트인 줄
알았는데 3층이라고 부르더라고요. 궁금합니다.
>> 돈의 덩어리 때문에 일단 3층이 된 거고요.
>> 아, 단계가 있는 거예요? >> 네. 일단 크기 면으로 보면요.
국민연금이 대략 1,00조원이 좀 넘습니다. 그니까 전 세계에서도요.
이렇게 큰 돈의 덩어리는 거의 없어요. 1,200조원이 밑에 깔려
있는 거고요. 또 놀라운게 국민연금 수익률이 되게 좋거든요. 국민연금의
운영 수익률은 거의 타피업입니다. >> 연기금이 잘해요. 돈
>> 정말 잘 아마 그 미국 여행 가셔 가지고 뉴욕 가셔 가지고 길 가는
외국인들한테 국민연금 물어보면 아마 국민연금 짱이에요. 할 수도 있을
정도예요. >> 1200조 중에 750조원이
수입금입니다. 그 저는 진짜 놀라운게 어떻게 그 과거에 국민연금이 그
생기던 그 과거에 주식 투자를 그렇게 많이 할 수 있는 구조가 세팅이
되었는지 정말 놀라울 따름이고요. 그게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어찌
보면 이걸 뜯어질 수 있는 여지가 생길 생겼을 정도로 엄청난 장기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그 1200조원이 그렇게 깔려 있어요.
거기 위에 퇴직 연금이라는게 쌓입니다. 최근 들어서 퇴직 연금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고 지금은 430조원이 넘었습니다. 정말 큰
돈의 덩어리가 그 위에 쌓여 있고요. 다시 그 위에 개인 연금이 얹혀지는
구조인데요. 개인 연금은 우리가 흔히 아는 연금 조축 개인형 IRP
정도까지 보시면 되는데 참고로 개인형 IRP는 퇴직 연금이라서 집계가 될
때는 퇴진 연금으로 들어갑니다. 개인 연금만 순수하게 메뉴에 있는게 지금
180조 가까이 됩니다. 그만큼 늘어났어요.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요. 모든 사람들의 3층 연금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 거고요.이
많은 돈들 중에서 내 돈이 얼만큼인지를 생각해 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국민 연금은 내가 열심히 해서 다니는 동안 저절로 쌓입니다.
그리고 어찌 보면 내가 더 받고 싶다고 할 수는 없죠. 결정돼서
나오니까요. 그래서 먼 미래 내가 얼마를 받게 될지는 사실 지금 내가
고민한다고 크게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찌 보면 받고만 우리의
투자에는 안 맞는 거죠.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는게 좋은 거니까요.
그래서 국민 연금이 대략적으로 이제 사람마 다르겠지만 한 100만 원
정도 미래에 깔아 줄 거고요. 물가 반영해 줄 거고 평생 나올 겁니다.
그 위에 퇴진 연금이 쌓이게 되는데 퇴진 연금은 회사 다니는 동안 계속
쌓이게 됩니다. 1년 채울 때마다 한 달 월급 정도가 쌓이게 되고 이거는
회사가 직접 굴려주면 DB일 거고 근로자 직접 굴리면 DC로 이제
굴리게 됩니다. 만약에 여건이 안 되는 경우에는 푸른 시아라는 이제
외부에 맡기게 되겠죠. 이렇게 열심히 굴려가게 되는 퇴직 연금으로 나중에
우리에게 그래도 100여만 원 정도만큼 쌓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야 되고요. 그 위에는 개인 연금이 쌓이게 되는데이 개인 연금은
내가 스스로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내 이름으로 된 금융 기간의 계좌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내 월급을 떼서 넣는 거잖아요. 어찌 보면 이게
나중에 100만 원 정도가 나올만큼 많이 넣어야 된다는 의미인데이 행위를
한다는 것은 너무 이로운 일이잖아요. 그래서 엄청난 세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회사에 열심히 다니면 국민 연금 쌓일 거고 또
회사에서 퇴진 연금을 알아서 쌓아 줄 거고 마지막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개인 연금을 회사 다니는 동안 열심히 계좌 만들어 가지고 매달
월급에 10% 작으면 그냥 10만 원이라도 꾸준히 넣어 가지고 노후에이
세 개가 쌓인 돈이 월 300을 넘게 만드는게 우리의 최종 목표가 목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국민 연금 말씀하신 것처럼 평생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저는 당장 90년생부터는 이제 연금 못 받을 수
있다라는 소문을 많이 들었거든요. 진짠가요? 이고
>> 사실 제가들을 수 있는 말씀이 별로 없습니다. 국민 연금 잘해 주길
기대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사회적인 합의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주로 제가 제테크를 공부하거나 하데 있어서 제가
고민하는 영역은 주로 아니고요. 이제 결정이 되면 잘 정리해서 전달드리는
>> 고민해 봤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 예. 저는 좀 그런 편입니다. >> 그래서 국민연금을 아직 안 넣고 계신
분들은 이게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좀 고민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 그거는 개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넣는게 훨씬 낫습니다.
>> 아, 그래요? 지금 기준으로서는 >> 강제 아닌가요? 직업이 없을 경우에는
이제 스스로 따로 넣을 수가 있거든요.
>> 임의 가입을 할 수가 있는데요. 어, 국민연금이 그렇게 수익률이 높고 큰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문제가 되는 이유는 혜택이 너무 좋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기 남아 있는 한 이용하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먼
미래로 갈수록 이제 점점 어찌 보면 어, 우리가 받는 것들이 줄어드는
식으로 또는내는 건 더 많이 많은 식으로 이제 변해 가겠죠. 그때마다
그 변하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될 것이고 그만큼 퇴진 연금과 이제 개인
연금을 잘 준비해야 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 자, 두 번째 2층은 퇴진 연금이잖아요.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회사가 직접 운용을 하느냐 아니면 당사자가 운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DC
DB 이렇게 나눠지는 거 같은데 그 회사가 운용을 하는 DB 같은 경우는
신경 쓸게 없을까요? >> 네, 없습니다.
>> 그럼 DC 가입자분들은 어떤 부분을 고민하면 좋을까요? 오히려 고민을
하시는 경우에는 DB에서 DC로 바꾸는 고민을 많이 하십니다.
요즘에는 혼합이 되어 있어 가지고요. 근로자 각자의 선택에 따라서 DB로
두거나 DC로 전환을 해 가지고 스스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제
열어 두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고민은 DB가 훨씬 많기 때문에요. DC로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하시죠. 전체적으로 보면 DV가 훨씬
많습니다. DC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요즘에 가장 많이 하는데요.
그 이유를 잘 생각해 보면 예전에는 회사가 퇴직 연금 제도를 도입할 때
근로자분들이 투자를 각자 얼만큼 할지 모르니까요. 일단 DB로 도입을 하는
거죠. 그럼 돈의 덩어리를 만들고 이건 보통 재무 담당자분들께서 아주
안정적으로 운용을 합니다. 주로 원리금 보장 상품으로 운용을 하게
돼요. 근데 이렇게 했더니 코로나 이후에 너무 물가 많이 올랐잖아요.
우리의 기대 수익률도 많이 오르고 심지어 금리도 많이 오르다 보니까
원리금 보장하는 것만으로는 오히려 부담이 생기는 거죠. 이제 내야 될
건 되게 커져 가는데 이걸 투자를 하기는 그렇죠. 회사 입장에서 이거
투자하기 그러니까 이제 약간 트렌드는 각자의 근로자분들이 스스로 할 분들은
좀 빠져나가는 식으로 많이 하고요. 어 신규로 도입을 하는 회사들도
DC를 많이 선택을 하고 있죠. 요새는요. 왜냐면이 운영에 대한
고민을 근로자에게 직접 넘기게 되는 거고 회사에서 할 일은 근로자분들이
열심히 회사를 다닐 때마다 금액만큼을 각자의 계좌에 넣어 주는 것만으로도
의무가 종결이 되니까요. 각자의 투자는 그다음으로 되는 거고 미국의
401K와 유사해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각자의
개인들이 투자를 해야 되는데요. 여기에서 관점은 엄청 장기 수익률을
끌어올려야 되잖아요. 단기수행이 끌어올리려면 단기적인 이런 테마형
투자 같은 거 그런 걸 하지 않고 이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뻔한
투자들을 많이 세팅을 해야 되는 것 때문에 여기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는
것이 지금의 상황입니다. >>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서 그럼 도대체
얼마의 자금이 필요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 거 같은데요?
>> 몇 살까지요? 그리고 >> 네.
>> 몇 살까지 우리 한국 사람들 목표 되게 좋아하잖아요. 몇 살까지 몇억
정도네. 거기에 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일단 우리가 온라인
세상에서 접하는 금액은 사실 너무 커요.
>> 너무 커서 >> 다 부자요. 온라인은
>> 노후 노후 자금 얼마 필요합니까? 이러면 20억이라면 작다 그럴 정도로
막이 사람들 눈높이가 큰데요. 저는 어쨌든 제가 보람 있게 살아가려면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후를 구제한다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거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현실적이야 되잖아요.이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
부모님도 할 수 있어야 되고 내 친구, 나의 사촌 동생 그 누가
들었을 때 대단한 도전을 하지 않더라도요. 진짜 평범하게 평생
회사를 다니더라도 달성 가능한 목표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정한 미니멈으로 설정한 것은 65세 3억
원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고려해야 될 것은요.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3억 원이 되겠죠. 지금 우리가 체감하는 3억 원.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은데요. 65세 3억이면 >> 적게 느껴진 분도 있을 거고 많게
느껴진 분도 있을 거고 우리 생각 엄청 높은 금액은 아닌 거 같은
>> 예. 뭔가 충분히 도달 가능할 것 같다 이러는데 그렇죠. 어, 요거를
우리가 생각하려면요. 자, 나중에 평생 무한이 300만 원 정도가 나와
준다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돈을 요렇게 더해서
모아서 뽑아서 300만 원씩 뽑았으면 이게 금방 없어집니다. 그러면 생각을
좀 바꿔야 되는 거죠. 어떤 식으로 노후를 세팅해 할 것인가 봤을 때 뭐
30에 취업을 하잖아요. 저도 그랬고요. 그리고 한 65세까지
다닐까요? 그러니까 대략적으로 2, 30년 일하고 몇 살까지 사실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후에 아마 5, 60년이란 노후가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워낙 길어지니까요. 그렇다면 20년 번거
가지고 60년 써야지 이러면 어떠한 계산도 안 나와요. 우리가 노후에 월
300 정도가 필요합니다. 역산하면 안 되거든요. 역산해 보면 어떻게
나오냐면 1년에 3,600 >> 어 그러면 10년이면 뭐 3억 6천
그렇게 가지고 30년이면 뭐 10몇억 그냥 나오거든요. 10몇억을 모으기
위해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거 없게 되거든요. 그러면 노 노후 준비 하면
안 돼. 현실을 즐기자가 되잖아요. 그런 목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것에
차내야 되냐면 노벨상이 해마다 상금도 막 일단 10몇억씩 주고 그럼
10명씩 주면 상금만 막 100몇씩억 나가잖아요. 거기다 행사도 크게
열어야 되고 노벨 재단에 있는 사람들 월급도 줘야 되잖아요. 그러면 한
200억까지 쓴다고 하거든요. 근데 그걸 120년 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죠? 야, 정말 돈이 많이 쌓였었나 보다. 어떻게 120년 동안
우리 거기 세금 안 내잖아요. 아무 돈 안 주잖아요. 120년 동안 돈을
인추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놀랍게도요. 노벨 선생님이
처자녀가 없었기 때문에 돈을 벌고 재단을 만들어서 남길 때 유원장에다가
엄청 강하게 이렇게 세 놓거든요. 후대여 이제 내가 권돈으로 투자를
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투자금에 67.5%를 5%를 떼
가지고 상을 주고 나머지는 재투자해라는 것을 정말 강하게 새겨
놓고요. 그걸 재단에 열심히 실행하다 보니까 지금 놀랍게도 매년 상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 들어 있는 자산이 좀 있으면 1조원이 될
정도입니다. 실제로 남기셨던 자산은요 40억 원 정도였고요. 그거를 지금
물가로 감안을 해도 한 2,억 원 정도였다고 해요. 그 돈으로 그냥
200억씩 뽑았었으면 뭐 한 10년이면 고갈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투자를 하고 투자금에서 나온 수익금만 떼 가지고 상을 주기 때문에
지금 해마다 200억을 쓰면서도 들어 있는 돈이 제가 마지막으로 봤을 때는
뭐 한 9,억 정도였더라고요. 그럼 우리는 이제 이런 생각할 수 있죠.
인류가 멸망할 때까지 노벨상은 계속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변화가
있냐면 장이 좋으면 상금이 올라갑니다.
>> 장이 안 좋으면 상금이 떨어지고요. 심지어 노벨상 매달 주잖아요. 장이
좋으면 매달이 두꺼워지고요. 장 안 좋으면 매달이 얇아집니다.
>> 예. 수익금을 떼수 주기 때문이죠. 아,
>> 그래서 노벨상만큼 복불 보인게 없어요. 왜냐면 장이 좋을 때 번돈에
일부를 때 상을 주는 거잖아요. 금융 위기나 전쟁이 났을 때는요. 상금
터문이 없이 작게 나오고 한없이 얇은 매달이 나갔습니다.
>> 아, 노벨상도 시기를 잘 타서 받아야겠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 받으셨잖아요. 두 번 다이 시장이 참 좋을 때 받으셔 가지고 상대적으로
상당히 높은 상금과 매달을 옛날 이제 대통령님과 그리고 최근에는 한강
작가님 두 번 >> 나만의 노벨상을 만들자라는 식으로
저는 말씀을 드려 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3억 원을 모으면요 나한테
생기는 변화는 무엇일까? 3억 원을 모아 놓고 그걸 뽑았으면 못 못
씁니다. 못 씁니다. 왜냐면요. 우리는 평생 모아온 내 자산이
줄어드는 거를 볼 수가 없어요. 평생 모아온 거. 그러니까 이거 줄어드는게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아끼다가 그냥 불루한 노를 보내게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65세를 기준으로 돈을 불리는 기간 동안에는 계속 돈을
불리는 투자를 하게 되죠. 지수를 사고 그리고 주식 투자를 하고 이렇게
불리는 투자를 하게 됩니다. 은퇴를 하고 나면 그때까지 모았던 그
돈들을요 한꺼번에 배당 세팅으로 바꿔야 됩니다. 요즘에 월배당 세팅
잘되기에 ETF들이 많이 있잖아요. 배당 세팅으로 바꾸게 되면 이제
거기서 나오는 배당금만 가지고 생활을 해야 되는 거죠.
>> 음. 3억원으로 만약에 우리가 정말 보수적으로 4%로 세팅을 해
보겠습니다. >> 4%
>> 4%는요. 미국에서도 과거부터 지금까지 얘기하는 정말 보수적으로
원금의 변동성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무한히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수치입니다. 4%인 거죠. 그러면 3억원에 4%면
1,200이잖아요. 그 원로 나누면 100만 원인 거죠. 만약에 우리가
3억 원을 모아서 월 100 정도를 뽑아 쓴다면 줄어드는게 아니라 무한히
뽑을 수 있다라는 원리에 도달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우리의 노후
300만 원을 만드는 과정에서 국민 연금이 맨 밑에 깔아주고 그리고
회사를 열심히 다니면서 퇴진 연금이 그 위에 얹어 주고 마지막으로 개인
연금이 100만 원 더 얹어 주면서 300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어떠한 근로자들에게도 주어질 수 있다는 거죠. 그 저는 큰 꿈을 막
이렇게 말씀드리기보다는요. 이걸 미니멈으로 말씀을 드려 본다면 누구나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곰팡 말씀해. 월배당 ETF라고 한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말하는 걸까요? 지금 월배당이라 하는 거는 어찌 보면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의 차이보다는요. 배당 정책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지금 우리나라에
1천000개가 넘는 ETF들이 있는데요.이 중에 월배당 ETF가
정말 많아지고 있고 월배당으로 전환하는 곳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 있는 기초 자산은요. 미국 지수도 있고 한국
주식도 있고 미국 채권 그리고 배당주도 있고 리츠도 있고 등등 정말
다양합니다. 그러면이 중에서 우리가 무리하지 말고요. 심지어 주식 비중을
그렇게 많이 높이지 않더라도 채권형 ETF를 미국 채권형 ETF를 월배당
해 주는 걸 담고 국내 채권형 ETF들 중에 월배당해 주는 걸 담고
국내 배당주 ETF를 월배당 해 주는 걸 담고 국내 리치 ETF를 월배당
해 주는 거를 담아두고요. 거기에 한국 지수, 미국 지수 또는 이모징
지수까지 월배당해 주는 것을 섞어서 구성을 한다면요.이 전체를 주식
비중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고 채권과 배당주 리츠 같은 인컴형 자산들을
많이 채우고도요. 4%를 만드는 건 아주 보수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기대 수익을 조금 높이고자 한다면요. 예를 들면 채권의 만기를
조금 늘리는 방법. 채권은 보통 3년이 기본이거든요. 만기 3년,
5년, 10년 더 심하게는 30년까지 늘리면 기대 수익률이 올라가는 구조가
될 거고요. 배당을 더 늘린다면 요즘에 인기 많은 뭐 은행주로 가거나
고배당 ETF들 나와 있는 것 쪽으로 조금 더 높은 걸로 바꾸는 것이
가능할 거고요. 국내 채권도 마찬가지고요. 리츠를 담고 미국 주식
담을 때도 보수적으로 한다면 슈드를 담겠죠. 조금 더 많이 받고자 한다면
SP 500을 담을 거고요. 조금 더 받고자 한다면 나스닥 100을 담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국내 주식 담을 때는 코스피 200을 담으면
되겠죠. 요렇게 포트폴리오를 쭉 짰을 때요.이 전체가 자산 배분이 되어
있는 거기 때문에요. 이게 정말 심하게 뒤틀어져 가지고 나에게 해를
끼칠 확률은 아주 낮추되이 전체가 4%를 주는 거 방금은 조금 더 높인
거잖아요. 한 6% 정도까지 만드는 건 어렵지가 않습니다. 그럼 이렇게
세팅을 한다면 여기서 나오는 분배금으로 배당이라도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걸 받으면서 매달 이렇게 쓰는 식으로 세팅을 한다면 우리의
목표는 어찌 보면 65세가 될 때까지 최대한 많은 금융 자산의 덩어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면 그 뒤에는요. 저는 당연히 3억원보다
훨씬 큰 돈을 다들 모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모았을 때 저는
그 뒤에 만약에 국민연금이 예전처럼 많이 주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여기서
더 많은 것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데
>> 만약에 우리가 어 금방 말씀해 주셨던 부분은 퇴직연금을 받으시는 분들 또
전제로 하고 있잖아요. 자영업는 분들은 어떻게이 퇴직연금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까요?이 >> 무슨 푸르시앗시라는 것도 있다고
하던데. >> 네. 제가 푸른 시아 통보 대사여
가지고 >> 아 뭔가요? 푸른 씨앗이
>> 푸른 씨앗이요? 근로복지 공단이 만들어 가지고요. 퇴진 연금 제도를
도입 못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커버할 수 있게 만들어진 곳인데요.
자, 퇴진 연금으로 돌아가 볼게요. 퇴진 연금은 근로자가 1년을 채울
때마다 한 달 월급치를 어딘가에 쌓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외부의 금융
기간에 쌓게 됩니다. 그게 퇴직 연금이고요. 작은 회사들은 퇴진 연금
도입이 좀 힘들어요. 왜냐면 이거 퇴직금 다 모아도 금액이 크지가 않고
그러면 증권사에서 이거를 다 챙겨 줄만큼 사업자로 들어와 주기에도
수익성이 안 나니까 못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근데 하하고 싶어하는
근로자들은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까이 공백을 메꾸기 위해서 이제 30인이
안 되는 회사들, 30인이 안 되는 회사들이면 두 명부터 30인까지니까
정말 많은 회사들이 여기에 포함이 되는데요. 이제 글로복지 공단에서
만든 하나의 돈으로 관리해 가지고 퇴진 연금을 세팅할 수 있게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 푸른 씨앗의 그쪽에 우리가 돈을
넣기만 하면 우리 같이 이제 저같이 저희도 회사 규모가 되게 작은데
아니면 30 그런 분들은 다른 거는 고민 안 해도 되는 건가요?
>> 네. 저도 가입을 했고요. 저희 회사도 법인이어 가지고 푸른에 가입이
되어 있고요. 푸른씨앗의 포인트 중에 하나는요. DB로 하거나 DB로 하면
이제 대표님께서 대표님께서 상품을 골라야 되고요. DC로 간다면 여기
계신 PD 님들이 각자의 상품을 골라야 되거든요. 근데 그게 조금
부담이 되거나 또는 이상을 골라서 손실이 나거나 이런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것조차 대표님께 신경 쓰고 싶지 않잖아요. 사실 일래 지장이 갈 수도
있다 보니까. 그래서 푸른 시약 같은 경우는요. 그 수많은 돈들을 다 모아
가지고요. 여기 지금 정말 큰 돈 하나로 만든 다음에 이거를 외부에
있는 군용 기관에게 위탁합니다. >> 아,
>> 위탁하고 지금은 위탁에 대한 비용이 발생하잖아요. 그거를 이제 다 내주고
있습니다. >> 안 할 이유가 없는 거네요.
>> 지금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요. 퇴직 연금 제도가 큰 회사에 다니시는 근로자분들이라면
회사에 도입이 되어 있을 거고요. 그러면 DB냐 DC냐 고민 정도만
하면 될 텐데요. 만약에 퇴진 연금이 아직 안 돼 있거나 하신 분들은
푸른샷을 이용하시는게 지금은 제일 좋은 방법이긴 음.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