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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이 자산 격차의 마지막 갈림길인 이유, 이걸 아는 사람이 3%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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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발타자르 그라시안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교보문고 : https://vo.la/lSY9PpX 예스24 : https://vo.la/5cOU7MZ 알라딘 : https://vo.la/GdnOIQ9 카카오 선물하기 : https://vo.la/WpoU4bK 하와이 인생강의 https://www.youtube.com/@hawaiilifelesson #하고만다 #성공 #돈 #부자 #자기계발 #동기부여 #가난탈출 #돈 #부자
자막

이제 올해가 2026년이 이렇게 오다가요. 모두가 똑같이 이렇게

오다가 2026년을 기점으로요. 쫙 갈라지는 그 분기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어떤 분기점이냐면 지금 뭐 AI 뭐 다 쓰는 거 같지만

이걸로 사주 보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이런 것 그다음에 이런 일상의 친구처럼 대화하고 이렇게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거 말고 >> 실제로 AI를 업무에 한마디로 AI

시대에 2점을 누리는 AI 시대의 우를 점하는 사람은 지금 전 세계

3% 정도라고 합니다. 네. 는 여전히 AI가 주는 얻지 못하고

있는 그래서 이게 갈라지는게 이쪽 이쪽의 소수는 AI로 인해서

비즈니스가 됐든 투자가 됐든 어떤 면에서든 나한테 경제적으로든 더

막대한 성공과 불을 걷둬 이쪽 집단이 있을 거고요. 나머지 대다수의 집단은

AI로 인해서 종속돼서 나의 수입이 줄어들고 일자리가 없어지고 어려움을

겪는 그거로 가는 2026년이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분기점이 될 거다라고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 네.

>> 네. 너무 공감이고 또 아 오늘따라 정말 말 한 마디 한 마디 너무 다

꽂히는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제가 굉장히 인상깊은 외국 영상을 하나

봤는데요. >> 프레젠테이션을 해요. 어떤 회사 같은

데서 >> 네

>> 초기에 옛날 자동차 딱 보여줘요. 그러니까 뭐 마차 같은 거 나오겠죠.

마차였다가 이제 옛날 막 마차 같은 자동차 그거 나오다가 지금 이제 착

하면서 뭐 테슬라 같은 거 나오고 예. 그런 차를 보여주고 그다음에

컴퓨터 옛날에 타자기 같은 거 보여 줍니다. 예. 타자기 같은 거

보여주다가 그다음 쫙 넘기니까 이런 맥북 같은게 이제 딱 나와요.

>> 네. >> 근데 자, 학교 했는데 그 시절

옛날에 그 학교 네모난 교실에 학생들이 앉아 있고 흑백인데 지금

학교 쫙 넘겼는데 미국도 똑같이 또 네모난 교실에 학생들 앉아 있는

거예요. >> 유일하게 교육만 변하지 않았다. 예.

근데 원래이 교육이라는게 영국에서 이제 그 증기관이라는 예. 그걸

통해서 산업 혁명이 일어나고 거기에서 이제 공장이라는게 생겨나고 그러면

노동자 숙련된 노동자들이 좀 최소한 가르쳐서 일을 시킬 수 있는 정도의

영향을 갖춘 노동자들이 필요한데 그럼 교육 일단 학교 빨리 가르쳐라라고

해서 그 학교에서이 공장이라는 형태에 훌륭한 근로자들을 노동자들을 배출하기

위한 그 서로의 톱니 바퀴가 맞아 떨어져 가지고 시작한게 이제

학교였는데 문제는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지금 학교에

>> 어네 형태라든지 어 교육이 전혀 따라오지 못하고 있죠. 그래서요

>> 여기서도 세스고딘도 말하는게 어 좋은 대학 나와서 좋은 직장 들어가서

시키는 일 하는게 정답이었다. 근데 그렇게 살면 당신은 갈색소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 네.

>> 우리가 어디이 시골 가서 갈색소들이 한 열마리가 쭉 지나간다고 해서 뭐

눈에 뛰거나 뭐 눈길를 사로잡지 않잖아요. 근데 갈색소 중에 갑자기

보라색소 한 마리가 딱 있다. >> 좀 뭐지?

>> 딱 눈길를 사러져는단 말이죠. 예. 그거에 관한 얘기가 네. 서비스가

온다는 여러분 그게 답니다. 세스고딘이 맨 앞에 얘기를 했는데

프랑스 여행하다가 자기 가족들하고이 모퉁이를 돌았는데 소대가 나타났대요.

누런 소대가 처음에는 막 와 막클 막 와 썸 막 하면서 가족들이

난리났었는데 모퉁이 돌 때마다 계속 그 누른소만 나오니까 몇 만 마리가

있어도 이제는 시큰둥한데 세스구든이 유럽 뭐 이런데 막

40시간씩 운전하고 가잖아요. 다들 지겨워하고 있을 때 저 모퉁이를 돌면

뭐 만리 천 마리도 아니고 보라비소 한 마리만 딱 나타나면

>> 우리 가족들이 갑자기 이러고 있다가 우와라고 하지 않을까?

>> 이게 세스고딘의 마케팅의 철학 답입니다, 여러분. 네.

>> 그래서 저도 이거를 제 삶에도 아, 내가 자기 개발서를 지금 일곱 번째에

쓰고 있는데 제가 그래서 지난 가을에 단편 소설에 도전을 해서 지금 이제

소설을 쓰고 싶어서 소설 작법이라든가 단편 소설 엄청 읽고 있고요. 이제

단편 소설에 도전해 보겠다. 이게 이제 자기발서를 계속 내고 있으면

뭐요 책까지는 잘 되고 했지만 뭔가 누런소 느낌으로 가는 느낌이 있는

거예요. 제가 이제이 책을 읽 읽었으니까 내 몸에 그게 녹아 있는

거죠. 그니까 나도 모르게 아 이제는 내가 자기의 발을 계속 쓰되 나도

고명하니 뭔가 보라빛소를 한 마리 좀 보여 줘야 된다. 그래 제가 매밀고

수집도 12년째 하고 있잖아요. 그 제가 한 2년 3년 주기로 제가 제

가게를 정말 잘 안 되지만 마음은 손님의 입장으로 제가 들어가서 보면서

가게라든가 메뉴라든가 특히 메뉴가 다 맛있죠. 맛있지만 계속 오시는 단골

분들이 물론 맛있는데 그 누런소도 있지만 가끔 중간중간에 메뉴가

보라빛소 느낌 나는 거를 출시를 해서 사람들이 오 그래 늘 먹는 거 있지만

가끔 이렇게 보라빛소 느낌의 메뉴를 그러니까이 보라빛소 하나만 그 내

인생에 적용을 하셔도 여러분들도 한번 >> 여러분들의 하루 여러분들의 한 달

여러분들의 1년을 한번 돌이켜 보시면서 나는 늘 채바퀴 돌듯이 그냥

늘 누런소, 늘 변함 없이 그렇게 내가 성장하고 도전하고 발전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남들이 봤을 때 나는 그냥 늘 비슷한 모습이지 않았나?

예를 들면 우리 연예인들이 그런 거 많이 하잖아요. 뭘 변신해 보다가보다

안 되면 머리를 빨간색도 해봤다가 보라색도 해봤다가

>> 여러분 하대 님이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했다고 생각해 보십시다.

>> 그러면 뭐 만약에 3월에 딱 하대 님이 오셨는데 보라빛으로 우리 둘 다

나는 빨간색으로 아마 그러면 한한시간 반 동안 머리 얘기만 하다가

끝날걸요. 그 매밀수집 지금 하고 계신 10년

넘게 하고 계신 지금네 >> 뭔가 보라피 쏜 느낌의 메뉴 결국에는

그거 차별화를 뭔가 주기 위해서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그냥이

책의 핵심은 그겁니다. >> 우리가 돈을 쫓지 마라 뭐

이러잖아요. 그것도이 세스고든이 다 하고 있는 말이에요.

>> 네. 네. >> 돈은 가치를 따라갑니다. 그렇죠.

가치를 따라가는데 그 가치는 차이에서 발생하거든요. 차이.

>> 예. 정말 요만큼 한 끝 차이 거기에서 발생을 하는데 아까 또

새로운 메뉴 뭐 뭔가 보라빛소 같은 메뉴를 말씀하셔도 생각이 나는게이

넷플릭스에 셰프 스테이블 시즌 1 있었어요. 되게 예전 건데

>> 니키 나카야마라는 일본 사람이 있거든요. 근데이 사람은 정말 니치

마켓을 파고든 거죠. 나는 일식집을 하는데 일식을 팔지 않겠다.

>> 어, >> 하이엔드

음식을 만들겠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은 이제 익숙해졌습니다. 그

일본에 왜 온천 여행가 보신 분들은 한번쯤 저녁으로 먹어 보셨을 텐데

카이 새끼 예, 이렇게 소고기랑 이렇게 잘 구워서 먹고 여러 가지

이렇게 쫙 나오잖아요. 코스 요리처럼.

>> 예. 그게 이제 일본의 이제 고급 하이엔드 요리 카이 새끼인데 그것만

이제 미국에서 그걸 열어 가지고 LA에서 그것만 판 거예요. 그러니까

대상이 대중이 아니고 >> 극소수의 헐리이나 비버리즈에 있는

미식가들을 위한 하이엔드 음식을 정말 >> 거기만 집중적으로 판 겁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항의도 많이 받았대요. 아니 너 일식집인데 왜 쓰시랑 롤을 안

팔아? >> 어 롤 왜 안 팔아? 음받는데 개념

계속 근데 그걸 팔다가 이제 극소수의 미시가들에 의해서 조금씩 입소문이

나다가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 여기에 출연하면서 빵 터진 겁니다.

>> 그래서 막 뭐 그 뒤로는 뭐 정말 마치 이제 일식의 고든램지처럼

예. 그렇게 돼서 했단 말이죠. 근데이 사람이 그냥 일식 열고 나도

스시 팔고 롤 팔고 뭐 이렇게 했으면 과연 그렇게 됐을까?

>> 그렇죠. 예. 그래서 브라피소는 정말 훌륭한 개념인데 여러분들이 또 꼭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잘못 읽으면 무조건 튀면 된다. 무조건

차이가 있으면 된다. 근데 여러분 우리가 지난 달에 시를 읽으면서

은유를 내 몸에 장착을 해야 되는 이유가 예를 들어서 빙수가요. 얼음

위에 팥을 얹어서 팔았었잖아요. >> 근데 얼음 위에 팥을 얹어서는 만 원

때 2만 원 대도 못 봤잖아. 만 비싸 봐야 12,000원

13,000원 이렇잖아요. 근데 어떤 사람이 얼음에다가

망고를 얹었더니 10만 원 넘게 해도 사람들이 지갑을 열더라.

>> 어. >> 그러니까 얼음 위에 망고를 얹었을 때

사람들이 10만 원 이상 던진다. 얼음 위에 딸기도 얹어보고 메론도

얹고 바나나도 얹어보고 하는데 무조건 다고. 예를 들면 우리 여기 보이는

지금 저기 하드님 뒤에 있는 저 잎사귀를 얹어서 나는 팔래요.

특이하잖아요. 이런 거는 안 된다는 거죠. 지난달에 내 마음은 호수요.

호수 마음 연결하니까 뭔가 감동이 잃지만 내 마음은 지렁이요. 내

마음은 탕수육이요. 아무거나 연결한다 해서 감동이 일잖아요. 그니까 뭔가

연결했을 때이 정도, 감동 이런 거를 그니까 가더라도 우리가 머리 색깔을

염색을 하더라도 그 어떤 지금의 추세 하고 만다의 팬분들은 여기까지는

용인할 거다라는 그런 감각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는 거죠.

>> 네. 어, >> 저 역시도 직장 생활할 때 그 책이

기억이 나는데요.고 이열령 교수님의 그 생명이

자본이다라는 책이 있었어요. 그때 그때 여드에 쓰셨었거든요. 그 책을.

>> 거기에 이제 그 얘기가 나옵니다. 넘버원이 대려하지 말고 올리원이

되어라. 어, 넘버원 아니고 온이 되어라.

>> 근데 왜냐면 그 이유는 너무나 간단해요. 고작가님 저 그다음에

여러분 각자 개개인 한 명 한 명이 온리원이거든요.

>> 네. 냐면 지금 나라는 사람이 나라 나라는 사람의 얼굴, 눈코입,

생김새, 목소리, 생각, 하는 행동 이거는 제가 태어나기 전에도이 인류에

존재하지 않았고 >> 네.

>> 제가 죽으면 그 이후에도 영원히 존재하지 않을 거예요.

>> 네. >> 고작가님도 마찬가지고. 예.

>> 그러니까 올리원인데 왜 넘버원이 되려고 하냐? 넘버원은

>> 목표가 같고 거기를 향해서 모두가 달려가서

>> 그렇죠. 예. 경쟁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때 저희 많이 말씀드렸던

이렇게 원이 있으면 방향은 우리가 360도인데 360명이 각자의 방향을

향해서 온이 돼서 가면 모두가 모두가 1등인데이 360도 중에 하나에 딱

저 각도만 찍고 여기에 360명이 달려가서 1등부터 360등까지

성적표가 나오게 그러면 그 360명 중에 과연 누가 행복할까? 네.

1등을까봐 행복하지 않고 2등은 1등을 못해서

행복하고 3등도 마찬가지고 골등은 당연히 그럴 거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이 말이 저한테 너무 와닿거든요. 넘버원이 되지 말고

올리원이 되어라. >> 네. 안정적이라고 생각한 우리가

사회가 뭐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뭐 의사대라, 뭐 안정적으로 살아라,

이렇게 해라. 뭐 다 그게 틀리다가 아닙니다. 여러분 그 안정적인

지대도 있지만 이제 시대가 그러니까 넘버원 쪽으로 너무 몰리다 보니까

경쟁도 심해지고 >> 맞아요.

>> 그래서 제가 지난 달에 말씀드렸는데 제가 단편 소설 처음 지금 한 세

개의 종류를 쓰고 있는데 한 가지가 그 첫째 줄이 2037년 7월 15일

드디어 세상의 모든 일자리가 없어졌다 이렇게 시작해요. 어,

>> 그러니까 지금 온니원이 되자는 얘기의 주제예요.

>> 그니까 우리가 인간한테 아예 취업이라는 제도가 없으면

>> 음 >> 각자 다 창업할 수밖에 없잖아요.

살아야 되니까. >> 그 나는 그런 세상을 한번 소설로 써

보고 싶은 거예요. >> 그러니까 사람들이 취업을 못 해.

아, 제도가 없어. 취업 제도가 로봇이 다 해. 그러면 나는 이제

어떻게든 내가 찾아내야 돼. 어떤 일을. 그렇다면 내가 창업해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하, 저는 믿는게 뭐가 있냐면 우리 인간은요

그렇게 닥치잖아요. 무조건 해요. 근데 우리는 세스고딘이 얘기하는게 그

안전 지대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그거를 제발 믿지 말라는

거죠. 사실 진짜 안전 지대도 아닐 뿐더러 그니까 자꾸 그런 쪽으로만

가려고 하니까 내 안에 진짜 내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세상이 얼마든지

우리는 있는데 근데 이거를 정말 극단적으로 몰아 놓으면 저는 특히

우리 한국 사람들은 얼마든지 그래서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 가끔 때로는

여러분들이 그래 무조건 나는 창업을 해야겠다라로 생각을 하시면서 내가

그럼 뭘 창업할 수 있을까라고 한번 진짜

그러지 않을까요 이제 옵티 티머스 막 대량 생산하게 되고 일자리 거의

없어집니다. 그러면 결국은 여러분들 창업하셔야 돼요. 이제

>> 살아야 되니까. 그랬을 때 나는 과연 뭘 할 수 있겠는가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재밌습니다. 그리고 이거 이게 재밌어야 돼요. 괴로워하지

마시고. 맞아요. >> 그리고 믿으셔야 돼요.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자기가 뭔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니까 태어난

거거든요. 전 그렇게 믿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창업밖에 없는 세상.

그러면 나는 도대체 어떤 사업을 하면서 살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보신다면 >> 지금 작가님의 말씀은 창업을 해라가

아니라 >> 정말 그런 세상에 산다고 생각했을 때

그 그런 가정이 되어야 비로소 그럼 나는 어떤 거를 할 수 있을까?

잘할까? >> 그 취업은 없는 거야. 네.

>> 왜냐면 취업이 있으면 일단 취업만 생각하니까.

>> 그렇죠. 네. 진짜 지금 여러분 우리가 재미나이 이런 거 뭐 나노바나

이런 거 되게 이제 많이 쓴다고 생각하잖아요.

>> 근데 전 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이 AI 이제 올해가 2026년이 이렇게

오다가요. 모두가 똑같이 이렇게 오다가 2026년을 기점으로요.

쫙 갈라지는 그 분기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어떤 분기점이냐면 지금

뭐 AI 뭐 다 쓰는 거 같지만 이걸로 사주 보시는 분들 되게

많아요. 10년 운세 이런 것도 보시고

>> 그다음에 뭐 이런 일상의 친구처럼 대화하고 이렇게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런 거 말고 >> 실제로 이거를 AI를 업무에 한마디로

AI 시대에 이점을 누리는 예. AI 시대에 우의를 점하는 사람은 지금 전

세계 3% 정도라고 합니다. 전 세계 97%는 여전히 AI가 주는 배핏을

얻지 못하고 있는 >> 그래서 이게 갈라지는게 이쪽 이쪽의

소수는 AI로 인해서 >> 비즈니스가 됐든 투자가 됐든 어떤

면에서든 나한테 경제적으로든 더 막대한 성공과 불을 걷어들이는 이쪽

집단이 있을 거고요. 나머지 대다수의 집단은 AI로 인해서 종속돼서

>> 네네. >> 나의 수입이 줄어들고 일자리가

없어지고 >> 어려움을 겪는 예. 그거로 가는

2026년이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분기점이 될 거다라고 지금 하고

있더라고요. >> 저는 정말 깜짝 놀랐던게 지난달에도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에 있는 빌딩에 위층의 회사의

대표님을 만났는데 그 디자인 리터치를 하 회사 회사거든요.

>> 근데 그 구글에 나노바나가 나온 뒤로 정말 충격적인 되게 충격받았었는데

연말 11월 12월에 매출이 영원이었대요.

>> 빵원. 어, >> 아무도 사람에게 리터치를 맡기지 않는

거예요. 이제 디자인 다 나노바나 같은 걸로 하고 하니까. 네.근

그래서 그분 대표님 잔뜩 막 자료를 막 이렇게이고 오셨어요. 뭐라도 지금

공부해서 방향을 틀어야 된다. 그러고서 들어가시더라고요.

>> 이제 그 대표님의 어 방향이 앞으로 어느 방향으로 갈지는 어 나중에 뭐

알 수 있겠지만 예. 와, 저는 제가 2년 전쯤에

>> 우리 학다에서도 얘기를 했을 것 같은데 제가 그때 그 얘기를 엄청

하고 다녔거든요. 제가 이제 연예인이니까

빠른 시간 안에 이제 우리 연예인들은 집에만 있는다. 연기하러 안 간다.

왜? AI가 다 만들어 버리고 만약에 마동석이에요. 그러면 마동석 씨한테

계약만 따오는 거예요. 마동석 씨 얼굴을 좀 쓸게요.

>> 그거 연기는 이제 그걸로 다니까 >> 어 AI가 그리고 컨펌만 받으세요.

>> 그러면 이제 뭔가 좀 어색한 부분 최근에 뭐 배트맨 막 막 스파이더맨

그다음에 트랜스포머 약간 이제 아직 어슬프로 근데 이게요 발전해 나가는게

한 달 전에 만든 거랑 아 한 달이 뭐예요? 3일 전에 만든 거랑 지금

올라온 거 이제는 그 유명한 배우들 가지고 요즘 막 만들고 있잖아요.

네. 예. >> 거의 이제 본인이 찍은 것처럼

됐어요. >> 그러면 1, 2년 안에 진짜 제가

2년 전에 이런 얘기를 엄청 했거든요. 우리 연예인들은. 그래서

제가 연예인들끼리도요. 제가 무슨 얘기 많이 했냐면 2년

안에 최대한 인지도를 높여라. 그러면 우리는 그 인지도로 이제 일 안 해도

그냥 계약서만 쓰고 현장에 나가서 밤새 비맞으면서 촬영하고 막 한에서

걸고 막 하늘 날아다니지 않아도 우리는 그 초상권만 사인해도 그냥

영화가 되고 하는 이게 저는 그때 강의할 때 얘기하면서도 그래도 한

10년 20년은 걸리겠지 했거든요. 지금 이미 웬만한 거를 다 만들고

있잖아요. 그리고 만약에 시이 100개다 이러면 지금 다 찍어야

되잖아요. 근데 점점 점점 줄 거 같아요. 100개 중에 배우님은 요거

세 개만 찍으시면 됩니다. 뭐 열 개만 찍으시면 됩니다. 녹음도

목소리도 저희가 다 해 놨습니다. 요거가 도저히 좀 티가 나니까 요거는

좀 실제로 녹음해 주세요. 이제 이미 그렇게 돼 버렸더라고요.

>>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진짜 정말 이제 완전히 인박해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네. 자, 그렇다면 우리 또 책을 갖고 왔으니까 책 내용도 좀

여러분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어, 보실 수 있도록

>> 저는 이런 이런 페이지를 보면 제가 아, 기분이 좋습니다.

>> 와, >> 줄읽어 놓고

>> 그니까 20년 전에이 책을 읽으면서이 책은 어떤 책이냐면 책을 읽으면

아이디어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요. 여기 제 책에 173쪽에

인터브랜드라는 데서 매년 전 세계상이 100대

브랜드를 발표를 하더라고요. >> 그러니까이 책이 처음에 나온 그

2003년에 제가 1위부터 12위까지 보면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 뭐 IBM 막 이렇게 있어요. 맥도날드 메르세데스

벤츠가 10위예요. 그니까 코카콜라가 1위였어. 어

>> 2003년에 제가이 책을 중간에 읽었을 때 2013년에 다시 한번

찾아봤어요. 그때 다시 읽었더라고요. >> 그래서 찾아봤더니 드디어 1위가

애플이 됐어. >> 어.

>> 그다음에 뭐 마이크로소프트, 코카콜라 있던 애들은 계속 있어.

>> 근데 새로 진입한 기업이 2003년에 우리의 삼성이 34위였어요.

>> 네. >> 근데 2013년에 10년 만에 드디어

9위에 진입을 합니다. >> 그리고 12위에 루이비똥이 새로 딱

등장을 해요. >> 네네. 그래서 제가 이제 오늘 오니까

어제 >> 네

>> 2025년 발표가 있더라고요. >> 봤더니 1위는 여전히 애플이야.

>> 그리고 나머지는 다 비슷하게 있는데 새로 진입한게 3위가 아마존이

들어왔어요. >> 어. 네. 어.

>> 그다음에 8위에 인스타그램이 들어왔어.

>> 어. >> 어. 100대브. 8위가

인스타그램이에요. >> 브랜드 순위. 브랜드 가치 순이죠.

예. >> 그러니까 이런 거만 봐도 뭔가 세상이

흘러가는 느낌 있잖아요. 그죠? 네. >> 코카콜라가 1위였다가 애플이

1위였다가 아마존 인스타그램이 그전에는 메르세데스 벤츠 뭐 맥도날드

이런 애들이 막 상위에 있었는데 >> 또 기분 좋은 거는 2025년에 제가

34위였다가 삼성이 >> 9위였다가

2013년에 >> 지금 2025년에

>> 세 개 기업 중에 100개를 뽑는 거예요. 브랜드 삼성이 5위에 링크돼

있어요. 네. 와 >> 그래서 뭐 내용도 내용이지만 저는

이런 또 브랜드에 대한 거를 한번 보면서 아이 빠져나가고 들어오고 요런

기업들만 봐도 뭔가 시대가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그런 느낌을 찾을 수

있었고 또 삼성이 이렇게 순위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국봉이 차오르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여러분들께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네.

>> 네. 저는이 린 이게 이제 린치핀하고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잖아요. 네.

보라비소가 온다와 린치핀이 같은 세스고딘의 이제 명작인데 쫙 연결이

되는데 결국 린치핀이 말하는 거는 수레바퀴가 빠지지 않게 고정하는 아주

작은 핀인데 그 핀 하나가 빠지면 >> 전체가 무너져 버리는 예, 정말 대체

불가능한 핀. 네가 이치 된다는 건 어떻게 보면 내가

하는 삶으로 가고 어 경제적으로 내가 더 여유로워지고 뭐 이런 걸 의미할

수도 있겠죠. 린치핀이 된다는 건요. 근데 최소한 남들이 보기엔 굉장히

고통스러운 과정일 겁니다. 그걸 그리고 나도 재밌지만 힘든 건 힘들

거예요. 예. 힘들 거예요. 근데 그 힘들고 혹은 고통의 끝에는 정말

값으로 먹길 수 없는 장면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잖아요.

>> 그래서 저는 여기서 또 자연스럽게 되게 니체 위버맨시 초인이 생각이

난게 니체는 항상 뭐 니체가 말하는 위버맨시 초인은 뭐 대단한 힘센

천재적인 사람이 아니라요. 그냥 너 자신의 주인 이게 니체가 말하는

위버맨시 너 자신의 주인이 되라 이거거든요. 그래서 기존에 우리가

지금까지 형성된 일종의 규칙들, 규범들, 가치관들, 고정 관념들 이거

다 갈색소다. 그럼 이거를 파괴하고 새로운 나만의 새로운 가치 이게

보라빛 소자 린지핀이겠죠. 내가 그런 존재가 되라. 그래서

>> 니체가 인간이 낙타 순종하는 단계. 예. 이제산업 혁명 이후로 이제

회사의 조직이라한테 들어가서 순종하는 단계. 그러다가 이제 사자 파괴하는

단계.이 이 규범을 깨고이 보라빛 소까지 됐어요. 근데 결국

최종적으로는 아이잖아요. 왜 이게 어린아이를 자꾸 니체가 강조하냐면

어린아이는 놀이를 할 때 자이 놀이는 이렇게 하는 거야라고 규칙을 알려

줘도 완전히 다르게 논단 말이죠. 네. 그 규칙 메이지 다르게 놀아요.

예. 그래서 결국 나는 지금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게 하나의이 게임이나

혹은 룰이라고 본다면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하나의 내 인생이 그거라고

본다면 나는 다른 사람들이 정해 놓은 규칙에 따라서 놀고 있는가? 아니면

나는이 같은 공간이지만 나만의 놀이를 하고 있는가? 네한번쯤해필을

생각이 정말 크게 들었습니다네. >> 그 니체의 초인 위버맨 씨에 대한

거를 저는 이제 완전히 이해해 버렸어요.

>> 네네. 니체의 권력 의지라는 책이 있는데 will투 파워 이렇게

돼 있는데 우리나라는 권력 의지 이렇게 해석을 해 놓으니까 뭔가 권력

이런 느낌으로 오해가 되는데네 >> will to 파워 윌이 있다는

거거든요. >> 음

>> 그니까 어린아이의 윌이에요. 네. >> 그니까 우리는 뭔가를 배우고 뭔가를

뭐 강하게 하고 하지 않아도 >> 우리가 남들이 말하는 안전지대,

특히이 책과 연결한다면 안전지대 남들이 이렇게 살아라. 어, 이런

낙타처럼 끌려다니면서 사는 그런 남들이 시키는 대로 사는 그것만

걷어낼 수만 있어도 걷어내는 순간 우리 안에는 사실은 엄청난 초인 내

안에 위일이 있다는 거예요.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내 왜냐면 내

세상이기 때문에 >> 그니까 쇼페나워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여러분 세상이 있는데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상은이 의지는 안 좋은

의지예요. 뭐냐면 남들이 그 자꾸 우리 나한테 뒤집어 씌우려는 의지.

그러니까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뭔가 뒤집어 씌운 어떤

의지를 가지고 새강경을 끼고 해석을 한 그니까 원래의 세상이 아니라

세강경을 끼고 본 그 세상 그걸 표상이라고 한다는 거죠. 그래서 같은

맥락이야. 사실 그래 사실 니체가이 쇼페나워의 의지와 표상으로 세 그거

읽고이 걸 윌투 파워를 쓴 거거든요. 그러니까 아 같은 얘기예요. 쇼페너워

입장에서는 너네 이런 의지 좀 제발 버려라. 음.

>> 이거 스님의 무소 같은 기니다. 어. 너네 제발 돈을 소유하지 말라가

아니라 남들이 얘기하는 그 세강경 끼고 보는 무조건 부자가 좋다. 이런

거를 그거를 소유하지 않아야 쇼페나우 입장에서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의지

그거 소유하지 않아야 진짜 세상을 볼 수 있다. 니체로 오면 그랬을 때에

우리 어린아이처럼 그 순서했던 처음에 창조할 수 있는 그 원래 우리가 갖고

있는 또 헤르마네스가 내 안에서 솟아 나오려는 그것을 살아보려 했다. 그

내 안에서 수사 나오는 그거 저는 뭔가 노력하지 않아도 오히려

걷어내려고 하는 순간 우리 안에 있는 그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힘 그

초인의 힘 그 초인이라는 개념을 최근에 오랜만에 쇼페나오 책 보

뒤져보고 하다가 너무 이해를 좀 하게 돼서 좋네요. 무엇보다 지금 쭉

고작가님께서 말씀하신 윌투 파워 그리고 내가 갈색소에서 보라빛 소로

산다는 건 어쨌든간에 알을 깨고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 내 스스로 용기를 내지 못하는

두려움도 있지만 >> 네.

>> 내 주변 >> 네

>> 아유 >> 어

>> 가만히 있어. 이거 이거 또 그러다 망하면 어떡해?

>> 예. 근데 그 주의 진짜 중요한게 토니 페르난도라고요. 호주의 정신과

의사예요. 근데이 사람이 특이한게 불교의 귀위에서 네.

>> 수행도 했어요. >> 미얀마 그쪽 동남아 쪽 불교는 제가

뭐 불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 또 이렇게 수행을 해서 스님이 됐다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또 의사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 토니 페르난도가이 말을 했습니다. 향을 썼던 종이에는 향내가

나고 >> 어

>> 생선을 깨었던 새끼 줄에는 비린내가 남는다. 예.

>> 네. >> 사람도 내 주위에 어떤 인연을

맺느냐에 따라 마음이 물든다. >> 네. 네.

>> 그만큼이 주의 사람이 중요하다는 거거든요. 진짜.

>> 네. 그렇죠. >> 예. 정말 그게 다예요. 이게 여러분

그래서 저는 딱 말씀드리고 싶은게 지금 딱 그냥 직관적으로요. 여러분

주위에 가장 가까운 다섯 명을 떠올려 보십시오. 네.

>> 그다음에 여러분이 아이가 있든 없든 가상으로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내

아이가 커서 내 주위에 다섯 명 그들처럼 되기를 바라는가?

>> 예 or노? 그냥 지금 딱. 예. 해서 만약에 노라면

>> 지금 있는 거기에서 당장 나오셔야 돼요.

>> 네. 그렇죠. >> 예. 지금 잘못된 곳에 있는 거예요.

근데 예스라면 잘하고 계신 겁니다. 예. 왜냐하면 내 주위에 다섯 명의

평균이 여러분이거든요. >> 여러분이라는 사람인 가장 가까운

주위에 다섯 명 사 평균이 여러분이라는 사람인데 내 아이가 커서

나처럼 되는 거에 노를 한 거예요. 그럼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지 못한 거거든요. 나와야 되는 겁니다. 거기서. 예.

>> 네. 그니까이 보라피소가 온다는 엄청 얇고요.

>> 네. 잘 읽어집니다. 그리고이 앞에 사진들도 있는데 여기 보여주시면

후스라고 미국에서 한때 유명했던 그 >> 집인데

>> 예 >> 일하시는 분들이

>> 예 치어리더처럼 >> 근데 여기 세스고이 뭐라고 해놨냐면

아까 제가 그 정도 얘기했잖아요. >> 그러니까이 후터스는

리마커블하게 느껴지기에 딱 적당할 정도로만 충격적이라는 것이다.

>> 아 >> 이게 중요해요. 여기서 더 가도 덜

가도 안 된다는 거죠. 저는 그러니까이 리을 해주고 보라핏소가

돼야 되는데 여러분 반드시 책을 읽고 은유의 능력을 키우시면 그 정도 적

그 딱 맞는 충격 그 아까도 얘기했지만 얼음 위에 망고 현재까지는

얼음 위에 망고 얹지는게 최고 충격인 거예요. 12만 원, 13만 원 막

이렇게 하잖아요. >> 네.

>> 더가 버리면 사람들한테 어필 할 수가 없다는 거죠. 그래서 폐고로 갈 수

있는 그 감각 그거는 우리가 지난 달에 얘기했듯이 책을 읽고 문학시에

이런 것들을 접하다 보면 저절로 쌓입니다, 여러분. 저절로. 네.

>> 능력을 어반드시 좀독서를 통해서 아 내가이 감각 뭔가 연결하고 그랬을

때에 아 이거랑 이거랑 연결하면 사람들이 감동을 받겠다. 이거랑

이거랑 이렇게 해보면 사람들이 지갑을 열겠다. 그리고 이렇게 보라빛을 소를

등장시킬 때이 정도 충격을 주어야 어이 시장에서 반응을 하고 사람들이

공감을 가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여러 가지 상황으로이 보라피소를 읽어

보시면 그리고 일단 내가 나는 지금 살고 있는 내가 나의 삶이 정말

2025년 24년 23년 한번 쭉 보시면서 나는 그냥 정말 누런소로

살지 않았나 나 저는 그거를 한번 생각해 보기에도 굉장히 좋은

책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 네. 저도 이제 마무리 좀 멘트를

하자면 >> 네.

>> 저는 아이러니하게도 세스고딘을 읽으면서 계속 니체가 생각이

났거든요. >> 네.

또 니체의 개념 중에 영원 회기라는 개념이 있잖아요.

>> 영혼 회기는 한마디로 100번이고 1천000번이고 지금 사는이 삶을

산다고 했을 때 영원히 무한 반복 >> 된다고 했을 때

>> 그래도 좋은가? >> 어. 거기에 예스라고 말할 수

있는가? >> 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살아라.

그래서 여러분 갈색소 뭐 좋습니다. 보라빛소 다 좋죠. 근데 어찌됐건간에

후회가 있지는 않아야 될 거잖아요. >> 네네.

>> 살면서 후회가 있지는 않아야 될 거 같은데이 영혼 회기가 사실은 후회에

관한 거거든요. 예. 저는 이거 니체가 우리한테 제시한 약간 심리

테스트 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이거 뭐 윤회 뭐 이런 걸 떠나서 심리

테스터라고 생각하는게 예를 들어 저한테는 그겁니다. 금수저 부모님을

만났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해서 스스로 다 해야 했고 중간에

사기도 당했었고 여러 가지 아쉬운 것들이 있어요. 뭐 대학교 때 친구들

다 6개월이라도 짧게라도 어학 연수 막 다녀와서 막 토익 점수 잘 맞고

막 뭐 그런 경험도 있고 한데 저는 못 갔거든요.

>> 네. 뭐 그런 것들 그 모들을 생각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100 100번이고 1천번이고네 하와이 대저택네 삶이 계속 영원히

반복된다고 해도 좋은가 저는 옛니다. >> 네.

>> 저의 수많은 핸디캡들, 인생의 약한 고리들, 오점들까지 다 끌어 앉는 거

그게 이제 아모르 파티잖아요. >> 네.

>> 저는 아모르 파티 예 할 겁니다. 똑같이 할 겁니다. 예. 뭐 계속

영원 회기 흑수저로 영원 회기 괜찮아요. 예. 하면 되니까. 그래서

이거를 좀 여러분들도 한마디로 죽기 전에 후회없이 그 항상 말씀해

주시잖아요. 네네. >> 마지막에 죽기 전에 일어나서 벽을 확

긁으면서 예. 그렇게 마지막 순간까지도 움직이면서 열정으로 어

뜨겁게 정말 후회없이 살았다. 어 아 잘 살다 간다. 진짜

>> 뭐 100% 그렇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어 그렇게 대답할

수 있도록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 마지막으로 저는 어 화복 동문이라는 사자 성어가 있거든요.

>> 네. >> 화와복은 동문 같은 문으로

>> 음출한다. >> 화와 복은네. 한마디로 화와 복은

출입하는 출입하는 문이 똑같다라는 뜻인데 이거에 더 숨겨진 뜻은이

>> 화든 보기든 결국 내 자신이 불러들이는 거다.

>> 예를 들면 뭐 우리가 스토 스토어 학파들 뭐 뭐 에픽테토스나 세네카나

뭐 많이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도 스토화

학파고이 스토화 학파의 핵심 철학은 네가 통제할 수 있어 없어 이겁니다.

통제할 수 있으면 네가 통제해. >> 네.

>> 통제할 수 없으면 통제는 할 수 없어도 네가 반응할 수 있잖아.

어떻게 반응할 거야? 예를 들면 그 스토어학파 입장에서 공항에서 비행기가

갑자기 무한연 연기가 돼 버렸어요. 예. 그럴 때 펄펄 뛰면서 화를 내고

하는 거는 미친 짓입니다. >> 왜냐면 그 연착되는 거는

>> 비행기를 내가 데올 수 없잖아. >> 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일이

아니거든요. 근데 거기서 펄펄 뛰면서 화를 내고 싸우면서 내 에너지를

완전히 부정적으로 막 이렇게 할 건지 아니면 거기에서 평소에 내가 읽고

싶었던 책이나 읽자. 아니면 가족이든지인이든 전혀 색다른

장에서 공에서 밤늦게 지일이 없었는데 >> 뭔가 이런저런 두란도란 얘기하면서

평소에 못했던 좀 속깊은 얘기를 해본다든지 아니면 혼자 가만히 앉아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내 삶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본다든지

>>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거든요. 화복

동문입니다. 화와 복은 결국 내 자신이 불러들이는 것이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결국 지금의 여러분을 만든 건요. 여러분 생각해 보시면 과거에

이런 거 분명히 한두 개 있습니다. 내가 그때 그걸 어떻게 했지? 그런게

있거든요. 여러분 지금의 여러분을 만든게 고통스러웠지만 포기하지 않았던

과거의 여러분이에요. 그 과거에 여러분이 도와줘서 지금 여러분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미래에 여러분이 지금 있어요. 과학적으로 물리학적으로

봤을 때 과거 현재 미래는 무의미합니다, 여러분. 예, 많이

말씀드리지만 대표적인 학자가 카로 로벨리고요. 예. 근데 미래에

여러분이 지금 있다고 하면 지금의 여러분은 그 시선에서 본다면 과거의

여러분이잖아요. 지금 오늘 여러분이 미래에 있는 여러분을 도와주셔야

돼요. >> 네.

>> 힘들죠. 예.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고. 그리고 두려움이라는 거는 우리

인간의 기본 디폴트 값이고 이건 어쩔 수가 없는 거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지금 도와줘야 미래에 지금 있는 잘 살고

있는 여러분을 지금 현재 여러분이 도와줘야 됩니다.

>> 네. >> 예. 댓글에 위로 올라가 27살에

1억을 모아서 세 번의 사업을 도전했는데 지금 빚만 3천만 원인가

그리 힘들어서 힘 저거 하다가 우리 악큐 정전을 했었잖아요.

>> 악큐 정전을 읽고 제가 왜 이렇게 살았나 알게 됐어요. 진짜 여러분에게

책에 특히 고전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거 같아요.

>> 와 >> 제가 영혼 회기 얘기하시는데 저걸

읽었어요. 네. >> 또 아까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네저도 아주 습 힘을 읽었는데 >> 거기에 저자가 뭐라고 했냐면 성공은

결론이나 결말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시스템이다 이래요. 나 그걸 이해를

해 >> 버렸거든요.

>> 그러니까 우리가 만약에 500억 건물주가 되겠어라고 목표를 잡은

사람이 있어요. 그러면 500억 건물 그거 사인하는 순간 그게 성공의

순간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500억 건물을 가지기 위해서 시작한

날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언젠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게 영혼

핵이랑 같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지금 아주 작은 습관의 힘

그 뒷부분에 뭐라고 나냐면 프라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대신에 그 작은

성공의 습관을 만들어 놓고 계속 밀고 나간 프로들은 따분하고 지루해진다.

우리가 책 읽다 보면 따분하고 지루해지잖아요. 근데 결국은 프로들은

어떻게든 어떤 동기 부여를 만들든 어떤 방법을 만들든 아까 끼워넣기를

만들든 이걸 읽어낸다는 거죠. 네. >> 그러면 계속 성공한 삶으로 산다는

거예요. 500억 건물 딱 가지자마자 삶이 멈추는게 아니잖아. 그니까

이어나가야 돼. 그니까 아까 27살에 하신 분은 저는 감히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 3천만 원 빚어 계시지만 지금 본인이 나는 성공한 사람이야라고

선언하시고 지금처럼 악정 같은 거 읽으시면서 계속해서 나는 성공한

사람이라고 선언하고 계속 나아가시면 결국은 그 성공에 본인이 원하는 어떤

목표가 있으시면 거기에 도달하는 때까지 가시면 그 가는 과정이 결국은

나는 성공한 사람으로 산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를 영혼 회기해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하고 만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은 우리가

책 책을 통해서 아, 오케이. 나도 오늘부터 당장 나는 내가 성공한

사람이야.라고 선언하시면 성공한 사람이 된 거예요.

근데 단 하나 힘든 순간이 찾아오고 이럴 때 그래서 우리가 매달 한 번씩

하지 않겠습니까? 어디 가지 마시고 계속해서 밀고 나가서 결국은 스티브

잡스가 얘기한 점들을 연결해서 그 본인이 원하는 성공 그림을 거려

버리면 맨 처음에 점 찍었던 그게 성공한 사람으로 산 날들에이 되는

거고 그 이후에도 계속 가는 거고 그 이걸 영혼 회기하면 되거든요.

카대님이 저는 다시 태어나도 지금 하웨이 대책하는 이거 할래요라고 한

것처럼 그렇게 해 버리면 내이 다 성공한 사람으로 사는 과정이 돼

버렸기 때문에 아까 그분을 위로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저는이 개념이 너무

그 아주 작은 습관에 힘 있고 너무 좋은 거예요.이 개념이 아 누구나

오늘 당장 지금 당장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구나. 음이가 어든

힘이 찾아을 우는 기 부여를 받고 우처럼 이런 하고 만다 이런 방송

보시고 또 이런 책들 읽으면서 어떻게든 또 마음을 다잡아서

이어가시면 우리는 모두가 성공한 사람으로 살 수 있다는 거죠.

>> 네. >> 그렇게 살아 봅시다. 우리 한번.

>> 마지막으로 우리 진짜 >> 성공하고 만다. 아라고 외치면서

2월을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그럼 여러분들도 준비하고 계시고

오늘은 앞에 성공 한번 붙여 보죠. 성공하고 만다. 네. 요렇게에

외치면서 어 2월 달 마무리하고요. 3월 달에는 그라시안 책으로 발타자를

그라시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 그럼 하나 둘 셋

>> 성공 >> 하고 만다

>> 만다. 여러분 오늘부터 성공했습니다.

쭉 밀고 갑시다. Д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