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를 고르실 때 자사주 많은 것도 골라야 되지만 또 하나가 뭐가 있냐면
어 증권주는 좀 부담스러워졌다. 지금 은행주 선택하실 때 중요한 거는 저는
선택을 넓히는 거보다는 어떻게 하면 종목을 압축하느냐가 중요하다.네
>> 안녕하세요. 요새는 지수가 1% 올라도 별 감흥이 없을 정도로
상승폭이 한번 나오기 시작하면 굉장히 강하게 나오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오늘 삼성전자는 10% 대, 스스캐닉스도 8% 대. 정말
기술주들이 끝이 모를 정도로 무서운 기세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속에 기술주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지금 섹터가
올라오고 있거든요.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모시고 대표님의
인사이트를 통해서 각 섹터별로 우리가 이제 어떤 부분을 체크를 해야 되는지
이야기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요새 가장 많이 바쁘신 우리 이건희
대표님. 어, 일단은 많이 다루진 않았지만 그래도 대표님께 한번이
섹터에 대한 인사이트를 듣고 싶어서 요새 금융주가 핫할 수밖에 없죠.
>> 예. 그렇죠. >> 그래서 KB 금융 뭐 하나금융 지주
아니면 미래세의 증권 뭐 은행 증권 금융 너할 것 없이 오르고 있는데
대표님이 보시기엔 이쪽 섹터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부분들을 우리가
체크를 하는게 맞을까요? 그니까 우리가 이제 좀 벌써 이제 까마득한
옛날처럼 느껴지는데 예 >> 작년이죠 작년 작년에 정부가 바뀌고
나서 >> 이제 시장을 정상화하겠다. 물론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이제 5,000포인트 공약을 내세웠고
>> 어 정부와 정권이 들어서자마자 >> 어 지금 시장을 정상화시키는데 그때
논리가 뭐였냐면 다들 잊어버리셨을 거예요. 예. 그냥 저평가되어 있는
거 PBR이 1배가 안 된 종목들은 1배만 만들어도 5,000 포인트는
간다. >> 맞. 맞아요.
>>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 현대차가 지금 1배 넘었죠.
>> 예. 물론 이제 현대차는 로봇 때문에 올라왔지만
>> 어 많은 지주사들 아직도 주식회사 코어론 같은 데는 아직도 0.5예요.
>> 음. >> 롯데 지주 이런데 보면 한 0.2 뭐
이렇습니다. 그니까 아직 정상화가 안 된 회사들이 많다.
>> 음. 그러면이 정상화를 빨리 어떻게 만들어 줄 거냐 그 1차 상폭
계정했고 >> 네
>> 1차 상폭 계정은 이제 어 등기사들이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주주를 위해서
회사와 주주를 위해서 그걸 집어는 거죠.음이
>> 차는 이제 절차적인 거였고 3차가 지금 중요한게 자사주 매입 소각
>> 그렇죠. >> 거기에 이제 세법 개정한 뭐 이것까지
이제 같이 들어가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 이런 이제 제도를 개선해서
정부가 이제 기업들이 따라오게 만드는 그 주주 가치를 환원시키는 어 그런
형태로 지금 그 거기 그 기점으로 3,000 포인트가 간 겁니다.
3,000포인트에서 5,000 포인트는
>> 삼성전자의 >>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힘으로 간
거죠. 예. >> 물론 이제 다른 종목들도 힘을 못
했지만 어 크게 보면 큰 줄기로 보면 그렇다.
>> 예. 근데 지금 7,500 얘기가 좀 또 나왔죠.
>> JP모관에서. >> JP모관에서.
>> 예. 언제는 뭐 윈터에서 커밍 커밍이라더니
갑자기 7,500 불러요. >> 아, 저는 그 리포트가 주말에
나왔잖아요. 그래서 월요일 날 빠질 때 아, 기분이 좀 나쁘더라고요.
>> 하필이면 그 리포트를 주말에 내놓고 월요일 날 빠지니까.
>> 그리고 열심히 또 예, 외국인들이 매도하면서 또 사고. 그렇죠. 뭐
항상데 은격도 뭐 골드마삭스가 뭐 거기서 집어 던졌다는 얘기가 있죠.
>> 맞아요. 맞아요. 예. >> 근데 이제 그 그들을 욕할게 아니라
과열을 항상 막아 주는 거죠. >> 음.
>> 시장의 원리 은격이 계속 청정부지로 올라가면 사람들이 더 퍼먹으겠죠.
>> 그렇죠. >> 예.은 못 사시는 분들은 이번에
떨어졌을 때 굉장히 기뻤을 거 아니에요.
>> 그렇죠. >> 네. 아이 그렇지. 그건 그렇지. 뭐
이렇게 그죠. 예. >> 에이 좀 너무했어. 이렇게 그거를
진정시켜줬다. 근데 이제 어제 우리 시장이 이제 한번 흔들고 했지만
결국에 이제 제가 다시 한번 이제 돌아와서 시장은 뭐 하도 말씀을
드리니까 근데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 엄청 올랐지만
>> 네 >> 사실은 지주사들도 엄청 올랐습니다.
>> 그리고 금융사들도 엄청 올랐죠. 어 그래서 우리가 어 다시 한번 3차
상폭 개정관이 이제 막 법사위 올라와서 지금 만지작거리고 있어요.
>> 네. >> 그러면 뭐 2월 중에 통과시키려고 할
것 같은데 대통령 의지는 좀 빨리 해라.
>> 음. >> 얼마 전에 국무에 의해서 어 대통령이
이제 국무위원들 상대로 이제 얘기하다가 승중게 되잖아요. 요즘에.
>> 맞아요. >> 예. 뭐 얘기하는데 국회에서 법안이
통과가 안 돼서 뭐 세금을 못 걷고 있습니다. 뭐 이러 이런 두 개의
법안이 통과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이 법 통과될 국회가 느려 그죠.
>> 자기가 지금 원하는 속도에 20%밖에 안 따라오고 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할 정도니까 >> 국회는 나름 열심히 뭘 하지만 항상
시끄러운 데잖아요. >> 예. 그러다 보니까 좀 느려진 건데
이게 원래 작년에 통과됐어야 되는데 근데 지금이 법 통과보다 더 중요한
이슈가 뭐 있었냐면 이번에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였죠.
>> 음. 그렇죠. >> 예. 거기 슬쩍 발표하면서 내놓왔던
안 자사주 전량 소각. >> 네.
>> 예. 그러면 그때 제가 그래서 그날 어 모 방송국에서 그럼 이거의 최대
수혜주는 뭡니까라고 물어봤을 때 그럼 뭘 사야 돼요? 이렇게 물어봤을 때
그럼 SK >> 스퀘어
>> 그냥 SK >> 그냥 SK
>> 주 SK >> 음
>> SK 스퀘어는 많이 올랐잖아요. >> 네.
>> SK 스퀘어는 자사주가 한 0.0 몇 %밖에 없어요. 네. 그러면 SK는
20%가 넘게 있습니다. 그러면 아니 그 SK 하이닉스도 됐는데 주 SK는
안 할까? >> 됐죠.
>> 예. >> 그러면 지금 보면 지주사들 중에
>> 네. >> 자사주를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을
순서대로 좀 정리해 놓는 것도 >> 그 괜찮죠.
>> 필요하겠네요. >> 그래서 이제 대기업분들은 쭉 보니까
사실은 주 SK가 제일 많이 갖고 있어요.
>> 자사주를. >> 그리고 이제 뭐 롯데 관련된 회사들도
자사주가 많긴 한데 롯데는 좀 손이 안 가죠. 왜냐면 기본적으로
사업소득이 안 좋잖아요. 그죠? >> 개열사들이 돈을 잘 벌어야 되는데.
>> 그죠? 일단은 잘 벌어야 배당도 하고 뭐 할 텐데.
>> 어. 그래서 제가 순위를 좀 정해 드릴게요. 제가 이제 원래 좀 지르는
스타일이잖아요. 그죠? >> 네.
>> 그래서 주 SK도 제가창 얘기했는데 언제부터 얘기했냐면 20한 7만
원부터 얘기한 거 같아요. 어. 그 전에 얘기한 건 빼고 최근에 얘기한
거 오래 들어서 SK 보셔야 됩니다. 그랬는데
>> 이제 31만 원 왔습니다. 네. 무겁죠. 예. 33만 한번 갔다
왔는데 >> 여전히 SK도 주 SK도 살 만하다.
그러면 우리가 또 한화가 얼마 전에 또 자사주 소각한다 그래서 빵
올라갔죠. >> 이건 너무 많이 올랐다.
>> 그 거의 이제 PBR이 0.9배 가까이 됐어요.
>> 아 이제 또 1배가 목에 찼네. >> 네. 근데 SK는 아직 보면 기업
가치가 예 이제 0.8 8 >> 애매하긴
>> 애매하게 한 20% 정도 예 업사이드가 좀 있는 거 같고 지주사를
고르실 때 자사주 많은 것도 골라야 되지만 또 하나가 뭐가 있냐면
밑에 사업하는 소득 사업하는 사업 소득이 올라오느냐 실적도 보실 필요가
있겠죠. >> 그래서 호실적인 지주사들은
>> 생각보다 주가가 아웃 퍼포할 수 있다.
>> 음 >> 그러면 어 제가 주목하고 있는 주목
예 많이들 하셨죠? 네. 아직도 주목해야 되는 말씀 안 드렸던 HD
현대. >> 아, HD 현대.
>> 네. 여기는 HD 현대는 밑에 자회사들이 굉장히 많죠.
>> 그렇죠. >> HD 한국 조선의 양이 있고 이제
그걸 기점으로 이제 중공업과 현대중공업 그다음에 현대 마린 뭐
엔진 자체에서 미포도 있었는데 미포는 합병됐고. 네.
>> 그래서 조선사 개발사들이 쫙 있고. >> 네. 어, 또 하나가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현대 오일뱅크가 있습니다. 최근에 현대 오일뱅크 말고
그냥 GS 있잖아요. GS 칼텍스를 갖고 있는 GS가 주가가 예,
>> 꽤 >> 공공행진하고 있죠. 갑자기 이제
이러다 보니까 정유주의 얘기라든지. 예.
>> SO1 예, 주가 좋죠. 예, 흐름 좋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쭉
올라오고 있는데 >> 정재 맞진 굉장히 좋습니다. 지금
>> 설비 투자 안에서 좋은 상황이니까 HD 현대는 조선도 좋고 정유도 좋고
>> 사우소득이 꽤 괜찮네요. >> 여기 또 로보트 있죠?
>> 그렇죠. >> 예. 한드 로보틱스. 예. 그래서
여기는 성장성까지 돈 잘 벌고 성장성까지 있다. 그러면 HD였는데
최근에 여기 올라간게 뭐 로봇 때문에 올라간 건데.
>> 네. >> 그건 좀 약간 오버한 거 같고. 그냥
어 제가 요거 보여 드리면 이거 아마 아무도 안 보셨을 거예요. 깜짝
놀리실 텐데. HD 현대의 실적이 어떻게 올라오는지 보면 22년도에
2조죠? 2조. 2조 3조 3천억 그다음에 2조
20 2조 9천억 6조죠. >> 확 올라오는구나.
>> 예. >> 영업인이 예. 확 올라옵니다.
>> 음. >> 그러면 우리 연간으로 볼까요?
내년에는 이제 26년에는 7조 이상 벌 수 있는 나라 회사가 되죠.
저렇게 갑자기 이렇게 분기 영업률이 늘어나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건가요?
>> 음. 지금 이제 자회사들이 워낙 좋으니까
>> 그거에 대한 이제 >> 배당을 많이 가져오겠죠. 연결 순익이
높아진다. >> 그러면 완전한 성장세에 접어들었다.
근데 거의 끝물이긴 하지만 아직도 여력은 더 남아 있다. 그러면 HD
현대가 지금 >> PBR 기준으로 1.9배인데
1.9배가 비쌀까요? >> 아니죠.
>> 아, 안 비쌀 수 있죠. 그죠? 그러면 이게 한 2.5배 이렇게 가도
상관없다. >> 그렇죠.
>> 예.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러면 >> 저는 그래서 S 어 HD도 굉장히
좋게 보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잘 아는 CJ는 어떨까?
>> 음. >> 예. CJ 1.300거든요. 지금
PBR. >> 예. CJ.
>> 예. 여전히 계속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연간으로 지금
>> 작년보다 올해 근데 이제 24년에서 25년 정치 상태죠. 조금
아리까리하네요. >> 그러네요.
>> 그래서 주가는 좀 많이 올라왔고 그러니까 그럼 CJ 탈락
>> 여기는 올리브형 때문에 그런 건데 >> 그렇죠.
>> 예. 올리브형이 한 개체에 다한게 아닌가
>> 이제 성장성에 대한 >> 예. 그건 여기니까는 좀 제껴
놓으시고. 어. 젤 타픽은 저는 개인적으로 SK. 두 번째는 HD
현대. 현대인데 >> 음. 그 외에 이제 중소형들 중에서
보면 조금 아리까리하긴 한데 어 제가 좋게 봤던 한동안 좋게 봤던 회사가
노르딩스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 어 괜찮죠?
>> 근데 노르딩스가 최근에 주가가 다 빠졌어요. 여기게 자사주이 되게
많은데 >> 어
>> 왜 이렇게 빠졌냐면 어 주봉 보면 더 확실하죠. 이렇게
올라가다가 제가 요맘때 추천해서 예 여기 무렵해서 판 거 같아요.
>> 네. 근데 지금 이렇게 빠진 이유는 그래서이 막 만들고 그랬었어요.
그러니까 좀 꼼수를 부렸다. >> 그래서 제가이 종목은 한동안 얘기를
안 했는데 >> 오버행 이슈가 좀 있을 수 있겠고요.
>> 예. 근데 이제 여기가 자사주는 여전히 아직도 많습니다. 자사주가
이거를 이제 제대로만 처리해 주면 여기가 사업 회사도 괜찮은 페인트
사업을 갖고 있어요. 특수 사업 특수 페인트.
>> 네. >> 자사주가 지금 22%는 아직 있죠?
>> 음. >> 예.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할 거냐 잘
보셔야 된다. >> 음. 그래서 주가는 좀 많이
빠졌잖아요, 지금. >> 네.
>> 예. 근데 여기가 PBR 0.5. >> 그럼 여기서 궁금한 기업. LS는
혹시 어떻게 보세요? >> 아, LS. LS는 좀 안 좋게
봐요. 왜냐면이 회사는 너무 좋은데 문제는 뭐냐면이 회장님 마인드가 별로
안 좋다. 그리고 PBR도 이미 1.3배가 됐고 사업 회사로서는
좋은데. >> 네.
>> 지금 자회사 상장시키려고 하는데 지금 금강원이랑 계속 이게 줄다리기 하고
있잖아요. >> 그렇죠. 약간은 좀 부정적으로 하고
있는 거예요. >> 네. 그래서 물적 분할 있 때문에
지금 당분간은 LS는 탈락 보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과격하게
얘기하는 거야. 예. 예. 그리고 이제
>> 어 싼데 조금 아리까리한게 코어롱 같은 회사들이 있긴 합니다. 예.
코어롱이 지금 최근에 좀 많이 올랐어.
>> 최근에 많이 올랐어요. 그죠? >> 맞아.
>> 여기 근데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 네.
>> 예. PBR 아마 0.5배 0.52 >> 그동안에 얼마나 저 주주분들은 진짜
속상했을까요? >> 음. 그 이용 회장님이 여기도 약간
회장님이 좀 이상해. 그분이 좀 해야 되는데 중요한 건 여기도 근데
자사주가 없습니다. >> 음.
>> 근데 회장님이 너무 많이 갖고 계셔 지분을. 그래서 일단 주코롱은 조금
애매하긴 한데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 둘씩 지우다 보니까 결국에는 지금
남은게 SK 하나 정도가 남아 있다. SK랑 HD 현대가 남아 있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제가 이렇게 지주사를 한번 쭉 서팅을 해 봤어요. 롯데
주주. 롯데 주주 한번 보여 드릴까요? 롯데 주주 너무 매력적인데
중요한 건 회사가 돈을 못 벌어. 그죠? PBR이 처참합니다.
0.39. >> 음.
>> 예. 그런데 그전 0.39인데도 여전히 주가가 이렇게 못 올라온다는
거는 예. 뭐 배당거리나 이런 거리가 없는 거죠. 지금
>> 그럼 배당을 주려면 돈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 그 이제 다 이제 일본으로 빼 가지고 돈이 없어요. 예. 단기 순위익
적자. 그래서 이거는 적자여서 안 되고 그럼
돈 잘 벌면서 배당 많이 줄 거 같고 자사주 수확할 거 같은 타픽은 그냥
GSK >> 음
>> 어 사업 때문에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는 정유 사업까지 같이 갖고
있으니까 HD대 >> 뭐이 정도 보시면 될 거 같고 하나는
이미 한번 실세 준 거 같고 >> 그다음에 이제 지주사들은 요렇게
정리하면 되는데 LG 아 LG 물어보시는 분들 많을 텐데
>> LG는 저는 안 물어봤어요.네 >> LG 아마 갖고 계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0.5 뭐 이거 되게 매력적이거든요.
>> 네. >> 어 국민 연금도 많이 갖고 있고 뭐
이렇게 쭉 갖고 있습니다. 자사주는 뭐 얼마 없는데
>> 중요한 건 여기는 지금 이제 친척들간에 분쟁이 있습니다.
>> 예. 그래서 >> 그 분쟁이 해결되면 좋아질 거다.
>> 음. >> 대신에 그거 나오기 전까지는 쳐다보지
마라. >> 보무 현상이 더 심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예. 그 참 미달려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 LG 쪽은 좀 아닌 거 같고. 예.
그래서 지주사 뭐 삼성 불산 뭐 이런 거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여기는 이제 지주사를 하라기보다는 약간 사업 성격인데 여기 이미 많이
올랐어요. 예. 많이 올라서 이쪽은 그냥 삼성전자 때문에 올라간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보유자 영역 그래서
이쪽은 지사를 한번 정리를 쭉 해 보면 사실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우리나라에서 살 만한 지사가. 그래서 아까 몇 개 이제 치료 추여 본 거고
또 하나가 제 지금 증권주가 좀 궁금하실 텐데 미래세 증권이 아주
>> 예 이거는 이제 제가 계속 >> 네
>> 방송에서 계속 떠들었어 누가 물어보면 미래에서 증권 사세요. 증권주는
미래에서 증권입니다. 근데 중요한 건 여기 회사 제가 투자 포인트가
뭐였냐면 사실은 이거였습니다. 자사주죠.
>> 오 >> 자사주 23.15% 15% 네이버가
여기 투자하고 있는 이유가 두나무 관련돼서 지분을 갖고 있죠.
>> 서로 교환해서 갖고 있는 겁니다. >> 네.
>> 그리고 또 하나가 뭐 스페이스엑 관련돼서 또 투자했다라고 해서 또
올라갔고 그니까 지금 미래셋은 어 때를 만났다.
>> 음 >> 주가 이렇게 올라가는데 자사주
소각해야 될까요? 안 해야 될까요? 해야 됩니다. 박현주 회장 입장에서
이거 안 해 버리는 순간 >> 맞아요.
>> 예. >> 음.
>> 그렇죠. 이거 소각할 겁니다. >> 음.
>> 이거 이슈까지 나오면 꼭지죠. >> 음. 단기 꼭지 나올 것 같다.
꼭지라고 하니까 안 좋아질 것 같다. 예.
일단 어찌 되었든 지금 코스피도 그렇고 코싹도 그렇고 지수가 여기서
>> 상승함에 따라서 결국엔 또 정부 지원 그러니까 정부 정책의 변화에도 많이
드신 관심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기업이 좋고 나쁘고를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본인이나 따라서 이제 순위가 좀
달라질 것 같아요. 그니까 지금 뭐 대표님의 시선으로 봤을 땐 아무리
지주사라고 하더라도 사업 소득이 나와야 주주들한테 뭔가 주는데 여기서
더 좋은 기업을 선별하라 함면 차라리 자사주 비중이 많은 쪽이 더 나올 수
있겠다.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는 거죠.
>> 그니까 자사주가 많고 사업 소득까지 자회사들의 사업 소득까지 좋은 회사를
찾아야 된다. >> 그렇죠. 음.
>> 증권주도 그래서 보면 자사주 많은게 신형, 부국, 미래인데 맞아요.
>> 부국이랑 신형은 돈을 좀 많이 못 벌잖아요.
>> 그렇죠? >> 그럼 돈 잘 벌면서 자사주 마는 게
>> 미래셋. >> 미래셋.
>> 음. >> 되게 간단하죠?
>> 음. >> 어, 그냥 뭐 브로커리지 수입으로
좋을 것 같다. 그 키움 사시면 되죠, 그냥.
>> 그렇겠네요. >> 예. 근데 이제 키움 증권도 사실
많이 올라왔어요. 최근에. 예. >> 그러면
>> 미래셋은 언제 사야 되냐? 지금이라도 사야 되냐? 좀 조정이 나와야
되겠죠. >> 그 증권주들은 지금 계속 그 거래
시간도 많아진다고 하니까 좀 기회가 많지 않을까 싶은데.
>> 그렇죠. >> 예. 한동안 그럼 주춤했던 이유가
뭐였냐면 한참 올라오다가 여기서 주춤했죠. 이렇게.
>> 네. >> 이때 왜 그랬냐? 미국 주식 투자
하지 말라고 증권사에 막 ünd죠. 광고하지
마라. 막 어 정부에서 안 그래도 지금 환율 때문에.
>> 맞아요. >> 그거 끝나자마자 이제 뭐 스페이스
X의 뭐 두나무에 다 붙여 가지고 지금 미래 올
>> 불장이죠. 불장. 장으로 올라오는 거고 어 증권주는 좀 부담스러워졌다
지금. >> 음
>> 그럼 증권주 아웃 갖고 계신 분들은 홀드 간단하죠? 근데 그러면 금융주
중에 뭐 사야 되냐? 우리가 상법 개정한 맞춰서 사야 될게 저는
은행주들을 언제부터 좋게 얘기했냐면 >> 네
>> 전정부 때부터 좋게 봤어요. >> 전정부에서도 밸리어 프로그램
했었잖아요. >> 아 그렇죠.
>> 유일하게 참여한 데가 >> KB
>> 은행이에요 그냥. 아 은행 섹터로 보면
>> 네. 네. KB 뭐 신한 뭐 그다음에 뭐 우리의 하나 금융 지주들 그때
KB가 타픽이었는데 지금은 타픽을 좀 바꾸겠습니다.
>> 어 >> 예 KB는 지금도 제가 제 좋아하는
친인데 제가 이제 농담으로 무슨 말이냐면 술자리에서
>> 야 은행에다 예금 많이 넣고 있는 친구한테 그랬어요.
>> 제나침 되면 이제 은행에다 막 몇 억씩 넣고 있는 애들 있어요.
예금으로 주식을 일도 안 해. 그래서 제가 예, 그래서 부럽다.
어, 목돈을 막 그렇게 예금에 넣고 있는 네가 부럽다 그러면서 제가 술
좀 댔을 때네. >> 한마디 했죠. 그거를 너네가 예금
넣고 있는 그 은행 그 주식으로 바꿔 봐.
>> 오. >> 예. 그러면 네가이자 받는 거보다
훨씬 더 많이 볼 거다. >> 거야. 그렇죠.
>> 예. 왜 그 남은 일을 시켜 주고 있냐. 이제 그렇게 했는데
>> 그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술자리가 언제였나요?
작년이었으니까 예,
>> 지금 또 전화오지 않을까요? >> 정부 바뀌기 전이었으니까. 예. 아,
전화 안 오는 거 보니까 예. 안 한 거 같아요.
>> 아, 아쉽네요. >> 뭐 KB 금융 53,000인가 얘기한
거 같은데 >> 어, 가만히 갖고 있었으면 두 배
났죠. 예. 그러니까 이제 안타까운 건데 어 KB 금융 어 되게 좋게
봤는데 여기가 한 PB 거의 1배 수준 가까이 왔어요. 이제 그러면
요즘에 뜨고 있는 하나 금융 지주 요걸 타픽으로 바꾸겠습니다.
>> 왜냐면 근데 요게 >> 많이 올라왔잖아요.
>> 여전히 PBR이 0.7이 안 돼요. >> 그리고 여기가 주주 구성이 재밌는데
은행주들을 왜 이전에부터 밀었냐면 은행은 대주주가 없어요. 최대 주주가
>> 그죠. 음, 최대 주주가 그냥 외국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 우리
은행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우리 은행도 우리 은행 정도가 우리 금융 지주만대
정부 지분이 좀 있지. 나머지들은 대부분 외국인이 최대 주주예요.
>> 신한도 마찬가지고. >> 어, 주주 구성을 보면 예,
국민연금이 제1대 주주입니다. 그다음에 캐피탈, 뭐 인컴, 빌더 뭐
영어로 쭉 써 있죠? >> 네.
>> 예. 그냥 상호 펀드들이 갖고 있는 거예요.
>> 근데 여기서 우리 많이 봤던 블랙락 펀드 블랙락 블랙락 블랙락 이렇게 써
있죠? >> 네. 블랙이 6.5% 실질적인 최대
지주. >> 그렇죠?
>> 예. >> 음.
>> 그럼 국민연금이랑 블랙 입장에서는 뭘 많이 해 주는게 좋을까? 주주 환원을
많이 해 주는 걸 좋아하겠죠. >> 그렇죠.
>> 예. 무지하게 압박을 할 겁니다. 자사주도 좀 있어요. 또 여기
심지어. >> 예.
>> 요것도 소각해야 되죠. 예. 그러면 하나금융 지주가 생각보다 빨리 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 조금 더.
>> 예. 조정이 나오면 좀 사 봐라. 음.
>> 그리고 여기가 지금 하나 금융이 0.67이고요. KB 금융이
0.89예요. 그러면 업사이드 여력은 하나 금융 지주가 조금 더 있어
보인다. 어 그럼 우리 금융 지주는 어때요? 우리 금융 주주가 제일 좀
사실 좀 약하죠. 약한 이유가 정부 지분이 많아서 그렇긴 한데 여기는
국민양군 공단 뭐 사주 뭐 이렇게 갖고 있는데 여기도 블랙 갖고 있죠.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겠죠. 그죠? 여기 0.6 여기도 놨습니다. 그니까
KB가 대장 역할을 하면서 조금 더 먼저 올라왔다.
>> 음. >> 그러면 어 근데 은행주 선택하실 때
중요한 거는 증권사 갖고 있는 은행을 선택하셔야 됩니다.
>> 지금은 그래야 될 수밖에 없죠. >> 예. 그래서 KB 좋아했던 이유가
KB 증권이 핫하잖아요. >> 예. 여기 민재의 팀장님도 오시고
예. >> 근데 이제 한화금융주도 원래 하나
예전에 하했죠. >> 맞아요.
>> 증권사를 끼고 있는 신한도 끼고 있죠.
>> 네. 우리 황원 팀장님 계시는 >> 아 예. 아, 또 신한 좋습니다.
예. 그래서 우리 여기 나오는 민재 있는 데랑 신한이랑 뭐 예, KB
좋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뭐 두서 없이 말씀을 좀
드리긴 했는데 >> 어, 저는 선택을 넓히는 거보다는
어떻게 하면 종목을 압축하느냐가 중요하다.
>> 그럼 그 안에서 지금 제가 말씀드렸죠. 마지막으로 결론을 내면
금융 지주에서는 우리 금융 지주가 세고 증권주는 당분간 좀 조정 나올
때까지 좀 기다려 보고 그다음에 지주사에서는 SK가 제일 좋아
보인다. >> 네.
>> 예. 그 오늘 말씀해 주신 거 지주사, 은행, 증권 결국 그들이
이제 본업에서 돈 잘 버는게 기본적이어야 하고요. 부수적으로 보면
자사주 매입 비중이 높은 쪽으로 먼저 선별을 하는 것도 저는 괜찮고
>> 어 명확하게 데이터를 본다면 PBR 기준으로 지금 A라는 종목이 B보다
낮냐 높냐를 좀 비교를 해서 우리 이제젠 구독자분들이 본인만의 기준으로
종목을 압축하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은
이쪽도 좋고 저쪽도 좋기 때문에 이것도 좋아요 저것도 좋아요 보다는이
중에 어떤 기준으로 보면 뭐가 좋아요라고 압축을 하는게 참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오늘 1일부는 이렇게 그동안 대표님 모시고 하기
어려웠던 은행 그리고 증권 지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2부에서는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도록 할 테니깐요. 이부도 꼭
참여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