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온 김찰입니다. 여러분 얼마 전에 외국인 SNS에
정말 한국인의 정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영상이 올라왔어요. 케팝디널스로
코리아 붐이 또 엄청 터지면서 아 진짜 한국 한번 살아보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진짜 많아졌거든요. 그래서이 사람도 한국 품 터짐과
동시에 한국에 살러온 사람이었어요.이 이 사람은 미국 사람은 아니고 예쁜
사람이 많은 걸로 유명한 슬래 민족 기사는 우크인에서 온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SNS에 엄청 많은 한국에 대한 영상들 올렸고 아주 작은 것에
감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이 사람의 입이 삐쭉
튀어나올 정도로 감동을 받은 사건이 터집니다. 바로 한국 아줌마의
정리였어요. 사실은 한국 여행을 가면 외국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한 번씩 하는데이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와 나도 저런 경험 있어. 한국은 정말 따뜻한 나라야라고 말을
많이 했어요. 어떤 일이었냐면 사실 여러분 외국 사람들이 느끼기에 한국
김치가 가끔 많이 클 때가 있어요. 한국에서 암살아봤으면 모르죠. 예.
사실 저는 압니다. 예.이 이 큰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저는
젓가락질을 좀 잘 하는 편이라 여기 가운데에 젓가락 두 개 딱 꽂고
이렇게 양쪽 방향으로 쭉 발려주면 김치가 아주 만나게 세로로 찢어지죠.
이게 바로 김치의 맛이죠. 물론 뭐 김치 가위로 잘라먹어도 뭐 맛은
있는데 진짜 한국인끼이라면 이렇게 찢어서 먹어야죠. 그런데이 한국의원
우크라이언 여자는 김치가 너무 커서 먹기가 힘들었던 거예요. 그런데 그걸
멀리서 유심히 찍혀보던 한국인 종업원 아주머니가 갑자기 다가왔어요. 그래서
김치를 잘라 주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라 갑자기 반찬통에 가서 작은
김치만 골라서 더 담아 주신 거죠. 그래서이 여자는 엄청 감동받고 이렇게
썼어요. 와, 여기서 일하신 아주머니가 내가 큰 김치 먹는 거
힘들어하니까 갑자기 작은 조각의 김치들로 다시 리필해 주셨어.라고
그을 씁니다. 아, 정말 감동이죠. 한국 여행의 매력은 바로 정을 느끼는
순간이라는 걸 딱 알게 해 주는 영상이에요. 어, 그런데이 여자
뭐야? 젓가락질 잘하네. 이거 김치 가운데 딱 젓가락 꽂고 쫙 멀리면
시원하게 끊어지는데 아 아직 한국 여행 초보네 초보야 그런데 혼자 굿
먹으러 간 거 보면 어이 사람 뭐 거의 한국인인데 예 아무튼 이렇게 전
세계 꽃곳에서 한국 여행 중에 한국인의 정을 느끼고 감동받은
사람들의 영상이 지금 많이 올라오고 있어요. 또 다른 감동적인 사건이
있어서 말씀드릴 텐데 그 전에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이렇게 외국인들한테 차별 없이 때해 주시고 그리고 외국인들이
이렇게 큰 김치 잘 못 먹고 이러는 거 캐치해 주시고 잘해 주시는 거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네. 사실 한국 여행이 한국이 좋아서 가는 것도
있지만 어르신 분들의 그 정도 너무 좋아서 가는게 있거든요. 어느
나라고는 말 안 하겠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멀상직하고 외국인 차별을 너무
심하게 하는 나라들도 있어요. 그런 나라는 그 나라가 아무리 좋더라도
가는게 좀 꺼려지거든요. 그런데 한국은 오히려 어르신 분들의 정을
느끼기 위해 가기도 할 정도로 사람들이 너무 따뜻해요.
케팝밥디스에서도 아줌마의 정이 나오는 부분이 있거든요.
대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시더니 팔지를 주는 장면이 있어요. 와
그런데이 아줌마이 패션 아 진짜 한국 느낌 나게 아 잘 살렸네요. 다음
사연 말씀드리기 전에 아 갑자기 생각난게 있어요. 여러분이 영상
보세요. 지금 미국에서이 영상도 난리가 났는데 이건 뭐죠? 이거 설명
가능하신가요? 이거 설명 가능하신 분들 댓글로 좀 알려 주세요. 저도
예전부터 꿈했는데 한국 사람들 버스 탈 때 버스 자리가 있는데도 그냥
서서 가는 사람들이 아주 자주 있어요. 어 그런데 이거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거든요. 자리가 있으면 무조건 앉아서 가야죠. 심지어
뭐 한두 전거장 가는 거라서 뭐서 있는 것도 아니에요. 가끔 보면 세
정거장 넘게 가는데도 이렇게서 있는 사람도 있어요. 뭔가요? 건강을
위해서 그런 건가요? 혹시 아시는 분들 알려 주시면 제가 저 영상에
가서 댓글로 설명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걸 보고
또 감동받는 외국인들이 많아요. 한국에서 여행할 때 많이 걸어다녀야
하거든요. 특히 미국인들은 한국 여행할 때 택시를 잘 이용하지 않고
버스나 지하철를 위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많이 걸어다녀서 다리가
아파요. 그런데 버스막님 몇십 전거장 가야 하는데 이렇게 자리가 떡한
있으면 어 앉아도 되나 싶거든요. 이런 빈자리가 있는데도서 있는 분들
보면 뭔가 내가 여행 많이 다니니까 다리 아프니까 나 안즈라고 저렇게서
있는 건가 싶어서 또 거기서 감동을 받아요. 아 이게 한국에는 정인가
싶기도 한데 이것도 정인가요? 나 괜찮으니까 누구 알아서 앉을 사람
앉아라 뭐 이런 느낌인 건가요? 진짜 신기해요. 한국 사람들 어떻게 그렇게
살 수가 있죠? 예. 얼마 전에는 이런 영상도 올라왔어요. 한국에서
간동받은 사건이라고 하는데요. 젓가락을 쓰기 힘들어 하는 외국인한테
아주머니가 직접 와서 포크를 두셨어요. 이식 이식당에는 포크가
아예 없는데 자기가 쓰려오고 가져오셨던 포커를 주신 거죠. 이런
거 미국에서는 상상 못하는 일이에요. 미국에서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거
주는 그런 레스토랑은 진짜 비싼 레스토랑 있죠. 한국에서 요즘
파인다이닝이라고 많이 말 많이 하는 그런 곳에서나 특별 대우해 줄 때 해
주는 건데 이렇게까지 하는 건 진짜 감동 받을만 하죠. 이런 걸 배려라고
하죠. 그런데 이런 감동적인 일들이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걸까요? 저는
이거에 대해 한번 찾아봤는데 여러분 혹시 German there라고
들어보신 적 있나요? 독일인들의 쳐다보는 눈빛이라는 뜻인데요. 독일의
문화도 다른 나라와 정말 달라요. 독일에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독일
사람들은 엄청 쳐다봐요. 네. 외국인이라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자국민끼리도 이렇게 엄청 쳐다보거든요. 그게 왜 그런 거냐면
인사할 타이밍을 보는 거예요. 그런데 독일 사람들이 약간 소심한 편이다
보니 아 언제 인사하지 하면서 노려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독일에
처음가 본 사람들은 이걸 좀 공격적으로 느끼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독일 사람들이 좀 험악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허이 굵다고 표현하죠. 그런데 여러분 German st고orean스도
있어요. 이건 뭐냐면 한국의 스인데 한국 사람들은 독일인처럼 이렇게
대놓고 쳐다보지는 않고 멀리서 쳐다보죠. 한국 사람들이 쳐다보는
이유 바로 이겁니다. 불편한게 있지 않을까 쳐다보는 거예요. 그래서
젓가락으로 힘들게 밥 먹고 있으면 멀리서 쳐다보시면서 아 그냥 볶
가져다 줘야겠다 하면서 볶 가져다 주시는 거고요. 김 아니 김치 너무
커서 못 먹는 거 도대체 어느 나라 저머니 캐치를 할 수가 있겠어요?
한국분들이 멀리서 지켜봐 주시기 때문에 아다 차릴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작은 김치 담아서 주실 수 있는 거고요. 얼마 전에 이것도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었는데 못 보신 분들 한번 봐 보세요.이 외국인이
한국에서 버스에 탔는데 모르고 지갑 안 들고 온 거예요. 그래서 버스
내리려고 했는데 마소사 버스 기사 아저씨가 그냥 들여보내 줬어요.
그리고 계좌로 나중에 보내라고 정리를 하나 주신 거죠. 아, 이거 미친
거예요, 이거. 이거 진짜 미친 거예요. 이거 미국이었으면 아무도
이렇게 안 해요. 누가 돈 보내요, 여기에? 그냥 아싸 공짜로 버스탔다
하면서 그냥 기분 좋아하지. 예. 그래서 미국에는 이런 시스템 자체가
있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한국은 서로 신용을 하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도 있을 수가 있는 거죠. 아무튼 이분 저때 감동 잔뜩 받아서
버스에서 허겁지겁. 아, 참 귀여네요. 한국의 신용으로
인해 감동받은 외국인들의 이야기도 정말 많이 있어요. 특히 한국에서
핸드폰 잃어버린 사람들이 핸드폰 찾는 일도 진짜 많고요.이 사람은 버스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핸드폰을 찾았어요. 한국의 미친 분질물 잡기
시스템 덕분에 말이죠. So if you're ever in
Korea and you lose your phone on the
bus, the first step is to figure out
which it was. And it's even better if
you know the specific number, the
driver's number of the
rec. 네. [웃음]
그리고이 친구가 하는 말이 대박인데 핸드폰을 잃어버리면 그냥 길에
지나다니는 한국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고 말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하니까요. >> 그래서이 사람은 한국에서 핸드폰을
찾고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됐다고 해요. 사실 이건 한국에서는 놀라운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보기에에 이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죠. 미국에서 핸드폰 잃어버렸다면 그냥 새로 해로 사야 된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절대 그 핸드폰은 당신의 손으로 돌아갈 일이 없어요. 여기에는
양심이라는 단어가 없어요. 단어가 있기는 한데 이게 한국의
양심이라는 단어랑은 뜻이 좀 달라요. 예. 컨시언스는 죄책감이라는 단어에
조금 더 가까운 단어고요. 미국 사람들은 진짜 양심이 없습니다. 이건
미국 역사를 보면 또 이해할 수 있는데요. 바로 미국 서부 개척시대
흔히 말하는 Wild West 이야기를 좀 해야 해요. 여러분 서부
영화 보면 막 총 쏘고 말 타고 다니고 막 멋있어 보이죠. 그런데
그게 실제 역사로 들어가면 진짜 끔찍한 생존 게임이었거든요. 그 당시
미국 서부는 법보다 주먹 아니 총에 더 가까운 곳이었어요. 땅은 정말
말도 안 되게 넓은데 보안과는 마을에 뭐 딱 한 명 있을까 안 말까 했죠.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내가 여기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나를 지켜줄
사람이 아무것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미국인들에게 타인은
도움을 주고받을 이웃이 아니라 내 목숨이나 재산을 누릴 수도 있는
잔재적 젖이었어요. 한국어 뭐 예전부터 한 마을에 정착해서 대대손
농사를 찍고 살았잖아요. 듣기로는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다 아는 그런
문화라고 하더라고요. 옆집 숟가락 개수까지 다 알다니 진짜
웃기네요. 아무튼 그러니까 내가 남을 도우면 그게 다 나중에 나한테
돌아오고 나쁜 짓을 하면 마을에서 배장당하니까 양심이라는게 생존
필수품이었어요. 그런데 미국 서부는 달랐어요. 금광 찾겠다고 땅 찾겠다고
너도 나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든 곳이에요. 오늘 보고 내일 떠날
사람들이죠. 혹시 클레잉 점벤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네. 이게 진짜 꼴
때리는 건데요. 당시에는 금광을 발견하면 깃발을 꽂아서 여기 내 땅
하고 표시를 했어요. 그걸 이제 클레임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내가
힘들게 금을 찾아놓고 잠시 자리를 비우거나 뭐 잠을 자잖아요. 그런
다른 사람이 와서 내 깃발을 꽂아 버리고 아 내 깃발을 뽑아 버리고
자기 깃발을 꽂아 버려요. 그리고는 원래부터 내 땅이었는데라고
우기는 거죠. 그때는 뭐 솔직히 법관도 없고 뭐 CCTV도 없으니
증명할 방법이 없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네, 맞아요. 그냥
총으로 쏴서이기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냥 너무 자주
일어나는 일이었어요. 심지어 보안관들 중에는 전직 범죄자 출신들도
많았어요. 총 잘 쏘고 사람 잘 잡으면 너 보안관해라 하고 배치
달아줬거든요. 정의를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제일 센 사람이 법이었던
거죠. 그리고 오리건 트레이라는 서부로 가는 길도 있었는데요.이 길을
가다가 마차가 고장나거나 식량이 떨어지면 지나가던 다른 마차들이
도와줬을까요? 아니요. 네. 도와주다가 내 가족이 굶어줬거나
임원의 습격을 받을 수 있으니까에 쓰러진 사람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쳐야만 했어요. 어 그게 그들에겐 생존 방직이었던 거예요. 그래서이
orig이라는 말은 현대 미국에서도 가끔 쓰이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역사가 100년 넘게 지속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내 것은 내가 지켜야
한다. 남을 믿으면 내가 죽는다. 약한 건 죄다. 이런 만든가
미국인들의 DNA에 깊숙히 어 박힐 수밖에 없었겠죠.
이렇게 한국처럼 내 짐 그냥 거리에 잠깐 두고 오는 이런 거 미국에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냥 가져가요. 예. 가져간 사람이 임자예요. 아까
그 금광 클레임처럼 여기 두고 가는 순간 이건 여러분의 가방이 아니에요.
예.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외국인이 진짜 많아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한국에 가면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죠. 몇 십년간 배워고 믿어왔던
인간의 본성이 완전 뒤바뀌어 있는 나라를 마주하면에 진짜 충격받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미국인들은 양심의 호소하기보다는 확실한 계약과 변호사
그리고 법적 처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혹은
고소의 나라입니다. 네. 변호사가 미국에서는 진짜 돈 짧는 직업인데
미국 법정은 항상 불방이에요. 진짜 고소의 나라. 인생 살면서 사람들이
고소에 직간접적으로 열 번은 관여하게 된다는 미국의 말이
있어요. 뭐 좀 과장이긴 하지만에 실제로 만약 그만큼 법정 공방이 자주
벌어지는 나라예요. 한국인들이 카페 테이블에 노트북을 두고 화장실을
다녀올 수 있는 건 한국인들이 수천 년간 이웃은 나를 해치지 않는다는
믿음을 쌓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미국인들이 지갑을 주어도 돌려주지
않는 건 그들의 조상들이 아 길에 떨어진 건 먼저 주는 놈이 인자 안
주으면 내가 바보라는 척박한 서부에서 살아남았기 때문인 거죠. 그러니까
미국인들이 뭐 악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살아온 환경이 양심보다는 생존 본능을
더 키울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참 이렇게 역사를 알고 보니까 한국의이
정이라는 문화가 얼마나 기적 같은 건지 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지
않나요? 한국의 정이라는 건 단순히 그냥 생긴게 아니라 역사와 민족의
정서로 인해 오랫동안 만들어지게 된 개념이에요. 그래서 외국 사람들이 더
한국을 특별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거기에 미국 사람들이
한국인의 정을 보면 더욱 감동받는 이유가 미국이 이런 나라서 더욱 심한
것 같아요. 예. 오늘 이야기 어떠셨나요? 괜찮으셨다면 나가시기
전에 좋아요. 아, 좋아요 이미 눌러 주셨다고요. 역시 한국인의 빨리빨리와
예, 좋아요 눌러 주시는 정은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저도 영상으로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까져다 드리고 싶어요. 그럴 수 있게 더 열심히
영상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건강도 자 쟁기시길 바래요. 이 성원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