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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합니다. 평생 볼 연애 영상 중 이 영상이 최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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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0:00 시작 0:06 이런 분들만 이 영상을 시청해주세요 0:29 남자가 피해야 하는 연애 형태 2가지 0:50 이번 영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3가지 1:48 연애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전제 2:32 연애 시작을 위해 길러야 할 역량 4:07 성공적인 연애를 위한 의외의 것들 6:27 여유, 리드보다 더 중요한 남자 연애의 핵심 9:35 MBTI, 테토 에겐이 하나도 안 중요한 이유 11:26 남자들이 연애에 실패하게 되는 원리 12:13 인간 심리의 핵심 1가지 13:31 좋아하는 이성이랑 잘되기 위한 방법 시작 15:40 남자가 여자를 꼬실 때 갑의 위치에서 시작하는 방법 18:18 희망고문 없이, 현실적으로 남자가 좋아하는 이성과 잘되는 비법 20:27 연락 기술의 핵심 5가지 23:22 데이트 잡는 방법의 핵심 24:16 통계적으로 사람들이 연인이 되는 핵심 기법 3가지 25:02 남자들이 오해하는 대화 기술의 진실 26:33 대화의 기술 2가지 30:10 이 영상의 ...
자막

여기에 해당되는 분들을 위한 영상입니다. 따라서 해당 안 되시는

분들은이 영상을 안 보셔도 됩니다. 자, 남자 연애는 크게 세 가지로

바라봐야 합니다. 근데 사람들은 이걸 위해 이걸 배우고 이거랑 이게 같은

건 줄 알아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높은 확률로 실패하고 설령 사귄나

해도 금방 차이죠. 그래서 오늘은 이걸 위한 이걸 알아볼 겁니다. 연애

유지를 위한 연애 시작을 알아볼 건데 최소한 이걸 피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

겁니다. 당장에 이해 안 되는 것도 많겠지만 계속 돌려 보시고 영상에서

자세히 다루지 못한 부분은 블로그 클에 다 담아 놨으니까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이 영상에서 말씀드리는 내용들만 제대로 기억하고 실천해도

일반적으로 남자들이 이성을 만나는 풀 내에서는 어렵지 않게 연애할 수 있게

됩니다. 가식 없이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알려 드릴게요. 이번

영상에서 알아볼 내용들인데 누차 말씀들이지만 최소한의 원리를 모르고

기술적인 내용만 익히면 쓸데없이 머리만 먹어지고 실전에서 절대 안

바뀝니다. 특히 연애 초보 남자들은 상대 여자의 반응이나 생각을 너무나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알려 드릴 최소한의 원리를 모르면 이상한데

매몰돼서 시간이 시간으로 다 쓰고 기술만 쓰다 망칩니다. 그리고 이상한

피드백을 하고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겠죠. 이거 그냥 허트로

들으시면 안 되는게 제가 데이터를 다 쌓고 공통점을 추여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은 유념하셔야 합니다. 곧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일단이 경우가 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있어요. 자신을

스스로 슈퍼홀로 만들어서라도 상대방과 같이 있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는 절대 관계를 발전시킬 수도 행복할 수도 없어요. 상대방 근처에만

있으면 행복할 거라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조금만 방향성을 바꾸면 내가

드리는 노력을 반으로 줄이고 상대방에게 사랑받으면서 연애를 할 수

있어요. 빌어서 연애를 하더라도 그건 사랑이 아니라 그냥 호구입니다. 이걸

꼭 기억하셔야 돼요. 그래서 연애 시작 전에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사실은 관계 구조를 잘 짜야 한다는 거예요. 관계 구조는 비유하자면

건축물 설계도와도 같은 겁니다. 내가 100층짜리 건물을 지어야 하는데

이런 초과집 설계도를 줘. 그럼 죽었다 깨어나도 고층 건물을 지울 수

없겠죠. 그런데 연애를 할 때는 많은 분들이지고 들어가는 싸움을 해.

이렇게 시작을 하면 내가 연락 기술을 아무리 갈고닫고 데이트를 잘해도 이미

상대방이 나를 이성으로 보질 않으니까 점수를 따는게 굉장히 어렵겠죠.

여러분이 5년 동안 같이 게임만 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자리

앉아서 공부를 해. 그럼 그 친구가 멋있어 보일까요? 하러하고 말 건데

골값을 떠는 거라 생각할 건가요? 이거랑 똑같지?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분은이 관계 구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고이 점수를 최대한

높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걸 위해 간단히 도식화를 해

볼게요. 연애 시작 전에 지금 좋아하는 이성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남자들은이 역량을 최대한으로 갈고 닦아야 합니다.이거나

이거는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요소들이고 나머지는 만나기 전에는

모르는 것들 중요한 순서대로 나열했어요. 물론 연애 유지나 결혼의

관점에서는 얘들 순위가 바뀌고 일부 상황에서는 얘가 더 중요해지는 순간도

나와요. 그런데 연애 시작 전에는 얘가 제일 중요합니다. 일단이 외모라

알아볼게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거랑 좀 다를 거라서 집중해서 들으셔야

돼요. 외모는 가장 중요하지만 더 상의적인 요소들로 충분히 커버를 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설명하면 꼭 외모를 갖꿔야 하는 사람들은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합리하러 한단 말이야. 그런데 반대로 외모 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나는 외모 때문에 연애를

못 해. 나는 키가 작아서 연애를 못 해.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95%

이상은 외모랑 키가 문제가 아니야. 그로부터 파생되는 마인드 문제지.

여하튼 관계 구조에서 여러분이 첫 인상을 1점이라도 더 높게

가져가려면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외모를 갖꿔야 합니다.이

부분은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고이 부분은 3개월에서 6개월을 최소한으로

잡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어차피 인생을 길게 봤을 때이 기간이 그리

길진 않아요. 지금 당장 막막해서 그렇지 저도 군대에 있을 때에는

라운드 숄더랑 거북목, 근육 이런 부분들을 다 메우고 나왔습니다.

저때만 하더라도 유튜브에 정보가 거의 없었는데 지금은 들어가기만 하면

정보가 쏟아지니까 올바른 방법을 익히는데 10분도 안 걸려요. 그렇게

바꾸시면 되고 이런 부분들까지 바꿔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시면은 나 자신을

위해 한다고 생각하고 하세요. 원래 하기 싫은 것들은 일단 하면서

생각해야 합니다. 뇌과학적으로도 충분히 증명이 되어 있고 한 번 하면

그다음부터는 훨씬 더 쉬워져요. 마지막으로 지금 당장 바꿀 수 있는

것들 얘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요즘은 이런 것들을 한 번에 해주는 전문

업체도 꽤나 많이 생기는 추세입니다. 그만큼 남자의 외모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고 여러분이 상대방에게 대시라 하거나 소개팅을 하는 경우에는 프로필

사진까지 세팅이 잘 되어 있어합니다.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데 연락 기술

이런 것보다는 프로필 사진이 훨씬 더 중요해요. 내 외모력 자체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나 아오라 등을 나타내는데 프로필 사진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잘 모르겠으면 이거 세 개만 기억해 두세요.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찍어 준듯한 사진. 배경이 이쁜 곳에서 내 전신이나 상체 전체가

나오는 사진. 시선은 정면이 아닌 측면을 보는 사진. 이건 통계적으로

증명된 여자가 호감을 느끼는 남자 사진 공식입니다. 꼭 기억해 두세요.

다음으로 눈썹 정리, 헤어스타일, 패션.이 이 세 가지는 한 가지

핵심만 알면 돼요. 괜히 어설프게 따라하지 말고 지금 나한테 알맞은게

무엇인지 이해하는 겁니다. 눈썹도 그렇고 헤어스타일도 그렇고 패션도

마찬가지예요. 패션 같은 경우에는 보통 채형을 다섯 가지로 나눕니다.

여기에 따라서 나한테 많은 코디법이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어요. 이것도

가장 기초적인 단계고 찾아보면 훨씬 더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채형을 보완하는 코디에만 매몰될게 아니라 내가 피지컬을

발달시켜서 옷걸리 자체를 업그레이드 시키는게 좋아요. 그리고 여자들이

말하는 깔끔한 남자. 이건 신는 거랑은 크게 관련이 없고 관리하는

남자의 느낌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머리를 만질 줄 알고 눈썹 정리되어

있고 옷 깔끔하게 있고 코털 삐져나오지 않은 남자 이게 기준이고이

기준마저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절반은 되니까 며칠만 연습하고 바꿔

보세요. 바로 절반은 지칠 수 있어요. 이렇게 외모를 갖고도 모두가

존잘이 되거나 여자들이 호함을 살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건 아니에요.

당연히 저같이 평범한 외모를 가진 사람은 외모 체적하려 한 다음에도

다양한 요소들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대게 외모 관리가 아예 안 되어 있는

사람들은 외모 말고 다른 영역이 훨씬 더 처참하게 무너져 있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외모가 압도적으로 뛰어나면은 다른 영역이 처참하게

무너져 있어도 관계 구조에서 철저히 갑인 상태로 관계를 시작하기 때문에

말아먹는 행동들을 많이 해도 연애 시작이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이런

경험치들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여자 잘 다루는 법까지도 터득하게 되죠.

그런데 이런 경험이 쉽지 않은 사람들은 결국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알아야 되는데 문제는 이에게 너무

추상적이란 거죠. 여유를 가지고 리드를 하고 이런 것들은 누구나

알법한 말들이지만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감히 잘 안 오실

겁니다. 그럼이 해결책을 알아야 하는데 해결책은 의외로 쉬워요. 바로

연애의 원리 자체를 이해하는 겁니다.이 원리를 최소한으로

말씀드린다고 영상 앞부분에서 말씀드렸는데이 몇 가지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면 방향성이나 실제 상황에서의 행동이 굉장히 쉬워질 거예요. 첫

번째는 연애 시작까지의 남자는 생각을 많이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제가

찐따이 찐따 출신이라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쓸데없는 생각에

혼자 갇혀서 상대방이 말이한 행동의 의미를 부여하고 내가 아는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비칠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점점 더 관계 고조가

무너집니다. 당연히 지금 내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고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게 맞는 건지

계속해서 판단하고 숙고하게 됩니다. 문제는 그러면 그럴수록 여유가

없어지고 본질적으로 남성적인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는 거죠. 이전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연애학에서 유일한 진리는 남자는 여자에게 끌리고

여자는 남자에게 끌린다는 겁니다. 여기에서의 끌림은 성적 끌림이고

여자가 남자한테 성적으로 끌리려면은 남자는 남성을 가져야 한다 했습니다.

연애 시작 전에 남자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인 남성은 바로

행동하는 에너지예요.이 행동과 능동성에서 여자는 끌림을 느낍니다.

남자가 주도권을 잡고 행동하기 위해서는 상대 여자의 페이스에 말려서

안 돼요. 널리 알려진 명제가 있다면 여자는 알파를 만나 베타를 만들고

베타가 되면 버린나는 건데 여자가 남자를 베타로 만드는 이유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자신이 의식적으로 원하는 모든 행동들이 사실은 남성을 해치는

것들이거든. 그래서 매력적인 남자를 잘 만나 놓고 남자의 매력을 없애

버리는 것들을 요구한 다음에 남자의 매력이 없어지면 자기 자신도 왜

그런지 모르겠다면서 마음이 식었다고 하고 남자를 버리는 거죠. 그런데

진짜 알파밀들은 여자의 이런 술수에 안 당하고 자기 주관이랑 원칙을 절대

타협하지 않거든. 그래서 여자들이 매번 서운해 하면서도 절대 남자 곁을

안 떠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이 여자를 대할 때에는 절대 여자의

심리나 행동이 위축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 행동과 주관으로 상대방을

나의 거대한 세계관에 초대해야 합니다. 내가 더 넓은 세계관을 갖고

상대방에게 새로운 원칙을 제시해야지 상대방이 원하는 요구에 일일이

반응해서 안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파생되는 여자의 이상형이나 여자가

내세우는 원칙이나 이런 것들은 무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의 가치관이나

생각 등을 무시하고 내 주상만으로 고집하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여자가

의식적으로 나에게 바라는 것이나 원하는 것들이 여자가 진짜 원하는게

아님을 알아야 해요.이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불공정 거래의

원칙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관계 구조가 가장 중요하다 말씀드렸잖아요.

보통 연애 시장은 남자가 여자한테 먼저 대시하는게 일상이기 때문에 이미

역학 구조가 기울어져 있습니다. 한 명이 여성을 두고 여러 남성이

경쟁하는 구도를 가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결혼 시장에서는 여자가 남자가

자신에게 주는 것, 즉 경제력을 통한 심리적 안정감을 일순위로 보지만 어린

시절하는 불장난 같은 연애에서는 무조건 자신이 받는 것보다는 자신이

심리적 에너지를 많이 쓰는 남자한테 걸립니다. 그래서 이성적으로는 나한테

잘해 주는 남자가 좋다고 하면서도 나쁜 남자한테 맨날 휘둘리면서 감정

노름을 하는 거죠. 그러니 여러분은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 물질적

정신적 자원을 받치는 포지션에서 내가 가진 남성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내 세계관에 넣을 수 있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행동이 중요한 겁니다. 그런데 이러한 행동이 급발진이 되고 고백 본격이

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잖아요. 그래서이 두 번째 원리를 알아야 돼.

두 번째는 남자와 여자의 심리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겁니다. 지금 미디어에 널리 퍼져 있는 개념들은 대부분 여자들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기 위한 여성 편형적인 콘텐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감정이 곧 법칙이고 진실이 되는 콘텐츠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런

콘텐츠의 공통적인 특징은 사람마다 개인 차가 엄청나게 심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거죠. 그래서 남자분들이 대부분 개인 차이에 집중하고 남녀의

원리가 없는 줄로 착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남녀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일단 MBTI나 태토회견 등은 그냥 깡그리 무시하셔도 돼요.

대중화된 개념은 대부분 왜곡되고 변질된 경우가 많아서 타당하다 보시면

안 됩니다. 감이 안 오면은 그냥 제일 좁아서 검색해서 조회수 높은

영상 아무 영상이나 들어가 보세요. 틀어났는데 재회됐다고 고맙다고 하는

사람들 엄청 많습니다. 대부분 여자예요. 그나마 MBTI나

태토에게는 심리학적 원리라도 있으니까 그럴 듯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맹신해 버리는 겁니다. 심리학에서는이를 반엄 효과라 해서인지

편향으로 정의하기도 해요. 참고로 심리학에서는 이런 생각들을 망상으로

규정합니다. 사실과는 전혀 거래가 먼 자기들이 망상이라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 원리랑 연결해서 말하자면 남자들이 행동하는 에너지를 보이고

자신이 주관이나 원칙을 명확히 전달하면 여자는 여러분이 세계에

들어옵니다. 여러분이 말을 믿고 따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여자가

나는 P 안 맞나? 이렇게 말하면은 그냥 돼도하는 소리니까 휘둘리지

마세요. 여자는 본능적으로 남자가 똥인지 벤치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슈테스트 즉 똥 테스트를 날리는데 이런 말들을 휘둘리면 바로 베타로

찍히는 겁니다. 그냥 이래서 여유랑 리드가 중요하다고 사람들이 그토록

강조해서 말하는 거예요. 다음으로는 여자들이 이상형이나 미디어에 나와

있는 정보들을 무시하세요. 이것도 제가 이전 영상에서 다 말씀드렸는데

이러한 말들은 여자들이 의식적으로 바라는 것들이고 남성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남자들도 남자 경험 많은 여자랑 없는 여자 고르라고 하면

당연히 후자를 고르는데 전자가 훨씬 이쁘면 전자를 좋아하지 후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똑같은 겁니다. 세 번째는 특별함의

오류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게 되면 하지 말래도 꼭 하게 되는

것들이 하나 있어요. 바로 상대방을 이상하고 특별하게 생각하게 되는

겁니다. 남자는 특히 사랑에 빠지면 여자보다 훨씬 더 감정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혼자서 쓸데없는 생각이 사로잡히고 행동이 위축됩니다. 그런데

제가 이게 뭐라 했죠? 남성이 행동하는 에너지를 떨어뜨리는 생각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상대방을 제발 특별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한 명이

사람으로 대하세요. 사람들이 오족하면 똑같이 방기키고 오줌싸는 생물이라

하겠어? 그만큼 영혼이 팔린다는 거죠. 그리고 상대방이 이쁘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성격이 착할 거라는 생각을 버리세요. 화의적 체면 때문에

내 앞에서 친절하게 돼야지 뒤에서 내 쌍욕을 할 줄 누가 알아요? 못

믿겠으면 카페 가서 20대 여자들 근처에 앉아 와요. 남자 얘기하다가

몇몇 남자에 대한 쌍욕도 같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네 번째. 이게

가장 중요한데 인간은 본성에 따라 생각하는 존재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을 이상하고 특별하게 생각하게 되는 이유는

여러분이 본능의 그런 메커니즘이 공통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에요. 마치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은 반사적으로 손을 빼게 되는 것처럼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리고 남녀가 각각 가지고 있는 이런 공통적인 메커니즘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해야 됩니다. 아쉽게도

대부분의 본성은 여기에 해당되고 그렇게이 본성에 뭐가 있는지 원리를

이해하고 탈출해야 돼요. 오늘 영상에서 계속 알려 드릴 내용이

이겁니다. 내다니는 상대방이랑 잘되기 위해 최선을다는 행동들인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부담을 넘어서 최악이야. 그런데 그런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인터넷을 박제당해서 조리돌림 당하는 남자들이 굉장히 많은데이 남자들이

계속해서 박제당하는 이유는 공통적으로 연애의 방해가 되는 본성을 상대방에게

드러냈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은 내가

생각했을 때 상대방이 좋아할 법한 행동을 하지 말고 상대방이 심리를

이해하고 상대방이 원하는 걸 줄 수 있어야 돼요. 여자들이 잘생긴 남자를

왜 좋아하겠어? 얼굴만 봐도 그 자체로 보상이 되기 때문이야. 우리는

외모가 뛰어나진 않지만 다른 것들을 활용해서 여자한테 보상을 줄 수

있어야지. 그런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친절함이나 다정함 이런 건 보상이

아니라고. 여자들한테 진짜 보상이 되는 건 남성. 그리고 이걸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자, 이제 2부입니다. 좋아하는

이성이랑 잘되는 방법 총정리. 일단 가장 중요한 건 관계 구조입니다.

그래서이 구조를 짜는 방법부터 알아볼 거예요. 우선 케이스 분류를 해야

돼. 자만추랑 입만추를 나눠야 합니다. 입만추는 번따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이것까지 넣으면 영상이 너무너무 길어져서 고정 댓글에 글로

대체했어요. 확인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 자만추에 조금 더 집중해

볼게요. 왜냐하면 이게 더 어렵거든.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자만추를

선호합니다. 첫 번째로 백마한 왕자 콤플렉스가 있어서 이런 꿈 같은

드라마 이야기를 선호하고 두 번째로 상대방을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생판 모르는 남이 갑자기 나한테 다가오면 내 몸만

취하려 하는지 정말로 나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아요? 이런 불안감 때문에

번호를 따여도 자기 번호를 주고 가는 사람이 매너 있다. 얼굴만 보고 왜

좋다고 오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데 이런 말들은 말

그대로 의식적인 이야기에 불과하고 본질적으로는 불안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여자들이 이런 말을 들으면 남자들도 나도 자만추로 해야지 이런

생각들을 하게 되시는데 크나 큰 오류입니다. 자만추는 여자가 신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처음 관계를 시작하기 좋을 뿐이지 여러 단점이

있어요. 보통 자만추를 하게 되면은 학교 동아리나 같은과 회사처럼

겹지인이 많은 상태에서 시작하니까이를 기준으로 둘게요. 첫 번째로 사회적인

압력이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보다 관계 지향적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두루두루 잘 지내는 걸 원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회적 관계의 리스크가

되는 것들을 피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두 번째로 이성적인 분위기를

만들려면은 내가 이런 사회적인 압력을 뛰어넘을 매력을 보유하고 있거나

리스크를 각오하고 들이돼야 한다는 겁니다. 애초의 친구 관계로 시작했기

때문에 몇 개월 동안 친구로 지내면은 그 상황에서 이성 관계로 발전하는

것보다는 새롭게 만나서 꼬시는게 훨씬 더 쉬워요. 저도 옛날에 제가 몇

개월간 짝사랑한 이성이 며칠 만에 새로 알게 된 남자랑 사귀는 거를

보고 멘탈이 터졌었는데 매력도의 차이도 있지만 관계 구조의 차이가 더

크게 작용한 겁니다. 관계 구조라함은 내가 어디서 어떻게 상대를 알게 됐고

그 사람에게 내가 어떤 주관적 가치를 매기냐의이 싸움입니다. 즉 내 본질적

가치가 똑같아도 그냥 길거리에서 만나서 번호를 따는 것과 외로운

상태에서 해외 여행을 갔는데 여행지에서 운명같이 만난 거랑

매겨지는 주관적같이 차원이 다르다는 거죠. 그래서 관계 고조 내에서 높은

점수를 따는 법을 몇 가지 알려 드릴게요. 1번은 프리셀렉션입니다.

프리셀렉션은 사회적 증거입니다. 다른 여성들이 나를 매력적으로 느끼면은 내

가치가 알아서 올라가는 거죠.이 이 개념을 조금 확장해 보자면 무리

내에서 그냥 가치가 높으면 돼요. 학생의 임원을 한다던가 동아리 장을

한다던가 그것도 아니라면은 무리 내에서 높은 위치를 가지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게 성격이 무조건 외양적이어야 무리해서 리더를

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리더의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과 잘 협력하고 갈등을 중지하는 리더도 리더의 한 형태고 열심히 하는

한 가지를 다른 사람들이 모두 존중하고 존경하는 것도 리더의 한

형태입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이성에게만 잘 보이려고 여미세짓 하지

마시고 두루두루 잘 지내면서 모두의 호감을 살 수 있도록 하세요. 2번은

나만이 무기 같은 겁니다. 이것 때문에 필드를 잘 정해야 돼요. 만약

내가 게임을 해. 그럼 그 무리 내에서 게임을 가장 잘하면은 그

자체로 매력적인 남성이 되는 겁니다. 보편적으로는 내가 동나이 때에 비해서

경험이 많아서 조금 더 풍부한 서을 갖고 있거나 식견이나 통찰이 뛰어나서

배울 점이 있으면 좋겠죠. [음악] 별기로 상대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있을 텐데 그 요소를 갖고 있으면은 그 자체로 주관적인 가치가

올라갑니다. 가장 좋은 거는 상대방이 갖지 못했던 상대방이 가지고 싶은

요소 즉 결핍을 내가 가지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제일 잘 먹히는게

바로 행동적인 에너지예요.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남자보다 더 내양적이고

생각이 많고 복잡하기 때문에 기명기고 아니면 아닌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남자다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굉장히 잘 먹힙니다. 한 번은 내가 살아온

모든 과정이 집합 같은 거라서 당장에기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여러분이 20대라면 총력을 기울이세요. 내 본질적 가치 자체를

높이는 객관적인 스펙입니다. 마지막으로 4번은 아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이미 내가 상대방에게 긍정적으로 인식되면은 관계 시작에

굉장한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몇 년간 꾸준히 한 필드에서

싸운 경험이 있어서 그 필드 내에서 여자들을 만나면 이미 호감을 싼

상태에서 관계가 시작되기 때문에 발전되는게 굉장히 쉬웠습니다. 그러니

결국 내가 누울 자리를 잘 정해야 돼요. 내가 가장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필드를 찾아서 그 필드에서 이겨 놓고 싸워야지 무조건 헌포가고

클럽다고 능사는 아니야. 내가 외모와 하술에 자신이 있으면은 이런 필드가

잘 먹히겠지. 그런데 100명 중 이런 필드가 잘 먹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그러니 내가 가장 매력적으로 부르시는 필드를 잘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없으면 지금부터 기르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내가

매력적으로 보일 거라는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여자는 존재 자체가

매력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남자가 꼬이지만 남자는 내 가치를

무조건 키워야 합니다. 어차피 지금 안 키워 놓으면 10년 20년

지나서도 후회하면서 계속 질 수밖에 없는 싸움을 하게 되니까 이길 수

있을 때 영향을 길러야 돼요. 자, 관계 구조랑 필드까지 알아봤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려도 여전히 안 되는 싸움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만약 거에서 좋아하는 이성이 있거나면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개념을 잘

대입해 보셔야 합니다. 이미 친구 관계로 찍혔고 내 본질적인 가치가

높지 않은 상황이라면은 그 상황에서 갑자기 이성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은

매우매우 나서요. 대부분은 연락 재밌게 하는 방법, 데이트 필승법,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나를 좋아하게 만는 방법 이런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어떻게든 짝사랑에 성공하고 싶어 할 건데 이미 관계 고조가 개박살이 나

있는데 이거 100개 천개 봐서 뭐예요? 상대방은 이미 나에 대한

이미지가 굳어져 있고 거의 바뀌는게 불가능한 상태인데 상대방이 내 연락을

보지 않은 이유는 나만 상대방을 이성 관계로 생각하고 있어서입니다. 당연히

상대도 관심이 있으면 엄청 바쁘거나 무슨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은 계속

대화를 하려 하겠죠. 일시적으로 방어 기자가 올라와서 잠시 연락이 안 될

순 있어도 그래도 남자가 먼저 이끌어 주기를 기다린다고. 그런데 이런

여자의 속사정을 하나도 모른 채 상대방이 던진 아주 사소하고 제한적인

단서만 붙잡고 거기서 모든 경우의 수를 따지니까 될려야 될 수가 없는

거예요. 정답이 없는 곳에서 왜 정답을 찾아? 그래서 애초에 처음에

상대방을 알게 됐을 때부터 내가 어떤 이미지로 비춰지냐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실 여자를 유혹하는 기술이 하나도 없어도 무리 내에서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매사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고 주변

평판이 괜찮은 건 물론 이런 쓸데없는 생각이 갇치지 않아서 확실하게

기명기고 아니면 아닌 태도를 보여요. 이런 태도를 갖고 있으니까 당연히

상대방이 나 자신을 매력적인 상태로 인식한 채로 관계가 시작되고 조금만

신호를 져도 바로 호감이 생기는 거죠. 그런데 평소에 말주변도 없고

혼자 조용이 있고 음치마다 생각했는데 일 갑자기 나한테 사적으로 연락이

와. 얼마나 부담스럽겠어요. 제가 옛날에 이런 음침한 포지션에서 연락을

많이 넣어 봐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렇게 하면은 픽업 아티스트의 대부인

릴 스트라우스가 와서 안 되지. 그러니이 상황에서 여러분이 여자랑

잘되는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그 여자 앞에서 사라지세요. 그리고 최소

세 달 이상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히 뇌를 완전 싹다 새롭게 바꿔서 와야

됩니다. 그런데 아마 그렇게 못 할 거야. 지금 내가 연락을 안 하면

불안하니까. 그리고 어떻게든 그렇게 연결이라도 갖고 있어야 관계가 이어질

것 같으니까. 지금 이렇게라도 안 하면 남자 친구가 생겨 버릴 것

같으니까. 근데 확실한 건 지금 상황에서는 가능성이 0%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상대 연락 하나의 전정 긍강할 시간에 쇠질 한 번 더 하고

나가서 뛰고 오세요. 그게 유일한 방법이니까. 기본적으로 여기까지

왔다면 다음으로는 연락 기술을 알아야 돼요. 그런데 연락 기술은 상황별,

멘트나 대화법 이런 걸 익힌다고 해서 터득되는게 아니어서 절대 하면 안

되는 것들을 배우셔야 돼요. 연애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방법은 관계 고조나

자신이 필드, 매력에 따라서 재각으로 이루어지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명확하거든. 그래서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들은 절대 하지 마세요.

이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범하는 오류인데 진짜 별로입니다. 무조건

깔끔하고 담백하고 차가운게 나와요. 쓸데없이 밥 먹어서 히히. 이런

식으로 붙이면은 겁나 스위 찌질 한 같아 보여요. 습관적으로 하고

있으면은 답장하기 전에 이거 다섯 개 지금 메모장에 써 놓거나 바탕 화면

배경 화면으로 해 놓으세요. 그렇게라도 해야 돼. 다음으로는

미사고 붙여서 설명하는 건데 상대방이 하는 카톡 문구는 다 스몰토크고 의미

없는 문구라고 생각하세요. 상대방이 애초에 오해하게 글을 쓰지 말고

왜냐하면 그래는 말투가 안 당기니까 오해하면 그냥 적당히 넘어가야지.

구구절절 네가 오해하게 했다면 미안해. 이런 것 좀 붙이지 마세요.

문제를 문제 삼으면 문제가 된다는 걸 꼭 알아야 합니다. 이건 상대방이

예를 들어서 톡을 세 개를 보낸다 치면은 그걸 각각 A, BC라

할게요. A, B, C에 대한 거를 다 답하지 말고 그냥 C에 대한 것만

답하세요. 톡 올려 보시면은 상대방이 여러분이 말한 것들을 다 답하지 않고

하나만 골라서 답한 경우가 많을 거예요. 상대방이 톡방에서 나가지

않고 계속 톡을 이어 나가면 모를까? 텀이 있는데 이렇게 하면은 답변할 때

상대방도 에너지 써야 되니까 안 들어오게 됩니다. 맨날 말 많은

친구가 나한테 총 여섯 개 정도 보낸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세시간

뒤에 답장하거나 안일십하고 싶어지지 똑같은 원리입니다. 카톡은 상대방이

답변할 이유를 만들어 주는 싸움이지 여기서 뭔 의미 있는 대화를 하고

호감을 쌓는다고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그건 진짜 고수의 영역이거나

결이 잘 맞아야 되는 건데 지금 저는 현실적으로 여러분이 단점을 최대한

없애서 원하는 풀 내에서 실패할 확률을 최대한 낮춰 드리는 거지 이성

유혹이 신이 되는 방법을 알려 드리는게 아니에요. 다음으로는 동군

어투입니다. 남자는 각선미, 여자는 곡선미. 기억하세요. 이런 거 절대

쓰지 마시고 차라리 담백하고 차가운 말투로 이야기하세요. 그렇다 해서

상대방이 답변하기 싫게 띠껍게 답하지 말고 깔끔하고 차분한 어저를 담아서

전달하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는 대어의 의미를 부여하지 마세요.

그리고 상대방이 말한 것들에 대해서 해석하고 구조하지 말고요. 연락이

엄청 잘되지 않는 이상 상대방은 그냥 심심해서 톡방에 들어왔다가 그래도

밀린 답장 이제 해 줘야지 하고 대충 들어와서 대충 답변하고 나갈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여러분이 상대방을 좋아해서 보낼 때 톡 하나하나 신경

써서 보내는 거지. 상대방은 그런 거 없어요. 상대방이 유일하게 답장을

길게 할 때는 참다 못해 여러분이랑 연락을 그만하고 싶어서 진지하게

이야기할 때 빼고는 없습니다. 그렇게라도 장문을 받고 싶으시면은

계속해서 쓸데없이 의미부여 하시면 되고 아니라면 그냥 연락은 만남이

수단으로만 삼으세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이유는 연락에서

점수를 실시간으로 깎아 먹는 분들이 하도 많아수입니다. 하루 아침에

갑자기 연락이 마술사가 돼서 상대방이 호감을 가실 거라는 생각을 하시면 안

돼요. 애초에 관계 고조 잘 짜고 필드 설정 잘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면 내가 톡을 대충해도 상대방이 계속 이어나가려 하거든요.

이겨 놓고 싸우셔야죠. 입만추나 소개팅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이성 관계라는 프레임이 설정되어 있어서 만나자고 약속 잡는게 훨씬 더

수월해요. 그런데 자만추는 아무래도 제가 말씀드린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납득할 만한 이유를 제시해서 만나자 해야 됩니다. 보통은 카공

같이 하자. 주말에 너희 동네 갈 일이 생겨서 그런데 잠시 보자. 이런

식으로 연락을 잡는데 그냥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굳이 뭐 특별한

이유를 만들어 내거나 하면 오히려 상대방이 눈치 채고 부담스러워하게

돼요. 자만추위만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상대방이 약간

부담을 느낄 것 같으면 이렇게 말해 보세요. 나 토요일 3시 땡땡

카페에서 공부하고 있을 건데 시간 되면 같이 와서 공부하자. 여기서

상대가 고민을 하면 케이크를 사 준다는 둔독이면 됩니다. 적당히 그건

알아서 하시면 되고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게 중요하겠죠. 아쉽게도 이렇게

만난 경우에는 이성적인 목적으로 만난게 아니라서 대놓고 이야기를

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보통 자만추하는 사람들은

사회심리학에서 말하는이 삼료소를 굉장히 많이 써요.이 삼료소는

통계적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어지는 전략이기도 합니다. 보통은이

전략을 많이 쓰죠. 상대방 눈에 계속 많이 뛰고 일상에 침투하라고. 이렇게

해서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많은 대화를 나누다가 보면은 자연스럽게 유사송도

채워지고 그렇게 되면 어느 순간 연인 관계로 발전한다는 건데 문제는 이렇게

위장 남사친으로 남게 되면은 타이밍이나 기회를 많이 놓치게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만추나 소개팅을 하는 경우에는 한번 만나보고 마음에

안 들면은 관계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질문하길

여자랑 만나면 어떤 대화를 해야 되나요? 라고 하시는데 여기에 대한

답을 드릴게요. 처음에 원리를 설명드릴 때도 말씀드렸지만 남자들은

본성에 새겨진 공통적인 특성들이 있고이 특성들 대부분이 연애를

망친다고 했습니다. 이런 특성이 가장 도아지는 구간 중 하나가 바로

대화예요. 그래서이 대화에서 생기는 오류 두 가지를 짚어야 됩니다. 먼저

이건 남자들이 평소하는 대화 주제랑 여자들이 평소하는 대화 주제가 달라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할 말이 없으니까

자연스럽 이게 따라오고 이걸 풀려고 질문을 하거나 MBTI를 물어보거나

하게 된다는 거죠. 남자들은 보통 친구들이랑 편하게 대화할 때 선을

크게 생각하지 않아요. 남자들끼리는 어느 정도 상대방을 놀리고 까면서

우정을 쌓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게임처럼 하나쯤은 공통적인 대화

주제가 있어요. 설령 그게 아니라고 해도 굳이 상대방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니까 자연스럽게 결이 맞는 친구들이랑 친해지게 되죠. 그런데

여자들이랑 대화를 하게 되면 일단 상대방이랑 잘되고 싶으니까 잘 보여야

하고 공통적인 대화 주제가 없으니까 할 말이 없어서 야구 좋아해. 게임

좋아해. 이런 식으로 물음표 살인마가 되는 건데 이렇게 질문만 계속하다

보면 상대방기만 빨리죠. 대화가 재미도 없고 그럼 분위기도 식는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메커니즘을 동성 친구랑 대화하듯이 한번

뒤집어야지. 상대방을 놀리기도 하고 굳이 할 말이 없으면은 잠시 정적을

즐기면서 어색함도 느껴보기도 하고 또 상대방에게 굳이 잘 보이려 하기보다는

자연설에 대하고 한마디로 영향.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이 일일 영향을

받으면은 계속해서 페이스에 말리니까 뭐라도 하게 되잖아. 그런데 그건

조급함이고 여유 없음이고 행동이 막히고 남성을 갉아먹는다고. 이게

제가 말씀드린 연애를 방해하는 본성적인 특성인 거죠. 내가 할 수

있는게 이것밖에는 없으니까 하는데 하면서도 스스로 뭔가 아니라는 걸

아는 거야. 왜냐하면이 분위기라는 거는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느껴지거든. 그래서 남성적인 태도를 갖추는게 중요한데 문제는 실전에 가면

똑같이 실수를 반복할 거란 말이지. 그걸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우선 완벽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여유를 갖고 리드를 하고 이런

마인드를 탑재하고 나가도 막상 실전에서 그게 안 되면은 그냥

깔끔하게 완전 반대 포지션으로 나가세요. 이런 것들을 못 할 거

같으면 그냥 시원하게 제가 맨날 공부만 해서 대화하는게 좀 서툴러요.

이렇게 말하는게 낫습니다. 내가 보편적인 여성이 좋아할 법한 행동이나

심리를 완전 체어하면 아주 능숙한 태도가 잘 나오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설프게 꾸미는 것보다는 차라리 시원하게 내 취약성을 드러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어차피 상대방은 내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어려풋이라도

알고 왔을 텐데 자꾸 이도저도 아닌 태도를 보이면서 소극적인 모습만

보이면 얘는 나를 왜 만나자고 한 거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

우리 할아버지 세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땐 이런 피겁 기술이나

그런 것들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냥 남자들이 투박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이고 또 진심으로 이성을 대하는 모습을 보였잖아요. 이런 데서

진정성이 묻어나는 건데 앞에서 얼어붙어서 아무것도 못 해 봐. 그럼

절대 남자로 안 느껴지지. 이렇게 해도 여러분이 관계를 발전 못

시킨다면은 그냥 이운에 딱 두 가지예요. 여러분이 본질적으로 급수가

너무 안 맞거나 제가 말씀드린 단점을 극복 못 했는데 메타인지가 박살나서

본인 단에는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대화 주제가 맞고 서로 잘 통하고

이런 것들은 부차적인 문제예요. 중요한 건 내가 상대방을 좋아하고 내

행동적인 에너지로 세계관에 초대한다는 거고 그 속에서 내가 투박한 모습을

보여도 방향성만 잘 설정이 되어 있으면 돼. 나는 너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나는 너랑 사귈 거다라는 명확한 목표를 지니고 가면 남자

투유의 공격성이 바이브에 묻어나기 때문에 최소한 기세라도 볼 수

있어요. 그런데 현대 남자들은 행동하지 않고 매일 집에서 생각만

하고 또 미디어에 노출된 여성 편양적인 이야기에 매몰돼서 남성

호르몬이 개박살난 채로 불안에 떨고 있잖아. 20대 남자들이 수십년 전에

70대 할아버지랑 호르몬 수치가 비슷한게 말이 안돼요. 생각은

여자들이 하게 두고 우리는 행동합시다. 연애는 마케팅처럼 해야

돼요. 마케팅에서 핵심이 뭔지 아시나요? 고객 대부분은 자기 의지로

물건을 사지 않기 때문에 온갖 심리 트릭을 써서 상대방이 스스로 원해서

물건을 사게 만들었다. 착각하게 만드는 거예요. 연애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이 여러분한테 관심이 있고 없고가 핵심이 아니라

상대방이 나를 원래부터 원하는 것처럼 만드는게 핵심이라고. 여자가 소요하고

싶은 남자가 되려면 여러분은 좋은 느낌을 줘야 하고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한 환상을 줘야 합니다. 그런데 대화 주제나 고민하고 있으면

그런게 되겠냐고. 이미 내가 한 발짝 더 앞서 나가서 그런 것들을

주도해야지. 그러니까 결국 대화를 할 때는이 둘만 기억하세요. 암시하기랑

궁금하게 하기. 암시하기는 쉽게 말해서 네가 나랑 연애를 하면 앞으로

이러한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될 거야라는 거고 궁금하게 하기는 내가

가진 것이 10이면은 그중 딱 1을 푸는데이 1이 나머지 9를 궁금하게

하는 거예요.이 두 가지를 대화하는 애는 심어 버리면은 자연스럽게 다음에

또 만나서 알려 드릴게요. 여긴 꼭가 보셔야 해요. 이런 말들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럼 이렇게 말을 뚝뚝 던지되 직접적인 호관 표시 없이 또

만나자고만 말을 하는 거야. 그럼 여자 쪽에서 먼저 생각할 거

아니야.이 사람은 왜 만나자고만 하고 고백을 안 하지? 내가 마음에 안

드나? 그럼 오히려 내가 먼저 연락도 줄이고 페이스를 조절해 보는 거야.

그럼 상대방이 먼저 나를 생각하게 될 거 아니에요. 그때부터 상대방이

오히려 여러분을 더 생각하고 갖고 싶어지게 되겠지. 그런데 인터넷을

보면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 절대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한테 호감이 있으면 다 티가 나기 때문에 모를 수가 없다. 이런 말들을

보고 헷갈려 할 거란 말이야. 그럼 그때부터 방어 기재가 올라오는

거예요. 이때 연락이 오히려 역으로 줄고 만남을 거절하고 그런데 대부분

남자는 이렇게 상대방 반응이 안 좋으면 자신도 더 이상 행동하지

못한다고. 여기서 선봉이 생각보다 진짜 많이 일어나는데 이때도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고 행동하세요. 그냥 내 직감대로 하면 웬만하면 다 통해.

그렇게 했는데도 안 된다면은 메타인지 부족이니까 경험으로 계속 채우셔야

돼요.이 부분은 어쩔 수가 없어요. 마지막으로 3부입니다. 사실 아프이

내용은 기본적인 것들이고 지금부터 말씀드린 내용이 가장 핵심이 되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만약 앞에서 나가셨다면 진짜 아쉬운 거고 지금부터

말씀드릴 내용들을 바탕으로 계속 실력을 키워 나가셔야 합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연애 시작에 필요한 영량이랑 관계 유지, 결혼에

필요한 영량은 완전 다릅니다. 연애 시작에 필요한 영량은 마케팅이 본질과

비슷해요. 우리나라에서 마케팅 쪽으로 엄청 권의자이신 장문정이라는 분이

있는데 이분이 어쩔 수 없다. 마케팅은 천박하다. 돈은 벌어야

하니까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즉 연애 시작에 필요한 영량만을 따지면 사실은

굉장히 이것도 천박하다는 거죠.이 세 가지가 사실은 연애 시작 혹은

잠자리에 필요한 영량의 거의 전부예요. 관계 유지와 프레임을

위해서이 영량 일부를 끌어다 순 있겠지만 상대방을 수단으로 이용하기

위해 이렇게 하는 건 적어도 저는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조던

피터스 이건 사이코패스랑 다를게 없다고 했죠. 상대방과 오래도록

행복하게 연애를 하고 싶다면 솔직하게 나 자신이 현재 위치를 드러내면서도

그러니까 내가 부족한 점은 부족하다 솔직히 말하고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꾸며내지 않은 상태에서 진정성을 내비치는 쪽이 훨씬 더 좋습니다.

저는 그냥 상대방이 저에게 기대를 하는 무언가가 있어도 없는 건 없다고

솔직하게 말해요. 제가 아무리 상대가 좋아도 상대방이 나중에 실망할 만한

건수를 안 만듭니다. 그래서 오히려 상대방이 저를 나중에 더 좋게 보면

더 좋게 봤지 실망한 적이 없어요. 제가 이걸 깨닫기 전에는 상대방에게

잘 보이려고 어떻게든 스스로를 꾸몄는데 얼마 가지 않아서 들통나고

남성 개박살나서 곧바로 차였죠. 욕망에 사로잡혀서 상대방이랑 어떻게든

자려고 결핍을 채우는 분들도 있는데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남는게 없습니다. 성관계를 아무리 많이 해도 결국은 질릴 것이고 맨날

시간 쓰고 돈 쓰다 보니 내 인생도 발전이 멈추고 결국 나중에는 내

마음을 알아주는 여자를 만나고 싶어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오늘

연애 유지에 필요한 영향을 위한 최소한의 기술을 알려 드린 거고이

기술들을 제대로 이해하기만 하셔도 내 풀 내에서는 원하는 이성을 만날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영상이 너무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다

자르느라 빠진 내용들이 꽤 많은데 그 내용들은 고정 댓글을 참고해 주세요.

여기에는 한선을 높이는 방법뿐만 아니라 상방을 높이는 방법도 어느

정도 기술이 되어 있어요.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이 내용들 여기

보시면은 결국 내가 더 높은 급의 여자를 만나려고 하면 할수록 더 많은

것들을 가져야 합니다. 평범한 남자가이 한선을 다 깔아둔 남자라면

여기서 내가 월등한 요소를 갖추면 갖출수록 점점 더 훌륭한 여성을

만나게 될 거예요. 저는 제가 원하는이 성상이 있고 제가 잘 먹히는

필드도 다 알기 때문에 대부분 거기서 이성을 만나고 하루만의 연애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도 나중에 가면 정말 극단적으로는 30분

안에 이성을 꼬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영상들을 이때까지네 개

정도 올렸는데 제 외모를 욕하는 분들도 있고 기술적인 부분에서

부족함이 많다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애초에 기술을 극한으로

갈고 닦아서 모두를 픽업 아티스트로 만들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신념을 갖고 원하는 이성과 행복하게 연애하고 결혼해서

궁극적으로는 출산율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 싶은 사람이에요.이 술은

애초에 제가 차별점을 갖지도 못해. 제가 잘하는 부분을 다뤄야 차별이

생기겠죠. 관계 유지에 필요한 영량부터는 진짜 고도화된 전문 지직이

필요해서 앞으로의 영상이 조금씩 담아 볼 거예요. 지금은 영상 몇 개

되지도 않아서 최소한으로 보편적인 내용들을 깔아둬야 하니까 시작 파트를

다루는 거고 조금씩 감을 잡는 단계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약간만

더 첨원을 하자면은 오늘 영상 내용이 특별할 건 없습니다. 연애 초보를

위한 영상이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오은 분들은 당연한 소리 안에 하면서

보셨을 거예요. 그런데 연애 초보 비율이 훨씬 더 높으니까 일단은

이분들을 위한 영상부터 만드는 겁니다. 궤도에 올려놓고 그다음에

심화적인 이야기를 해야지 처음부터 어려운 용어 갖다 붙이면서 있어

보이는 척 영상 만들면 뭐예요? 그리고 제가 이런 기술적인 것들도

관계 유지에 초점을 두고 영상을 만드는 이유는 경험해 보니까 결국

이쪽이 맞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저도 기술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으면은 픽업

아티스트를 했겠죠. 당연히 저는 옛날에 연애 시작만 하면은 어떻게든

여자 친구한테 잘해 주면 좋은 남자 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었는데 몇 번

경험해 보고 아니란 걸 깨달았습니다. 나 자신을 포기하면서 맞춰주고 잘해

주는 것보다 나 자신을 지키면서 내 영량을 키우면 잘해 주는 것 이상으로

여자 친구가 나와 함께 있는 걸 더 즐거워하고 깊이 사랑에 빠진다는 걸

알았죠. 그래서이를 위한 영량을 위주로 영상을 찍는 겁니다. 그리고

이건 진짜 앞으로들을 말씀이 많아요.이 부분은 처미하게 깎아야

돼.이 이 부분에 대한 저만의 통차를 좀 공유해 드릴게요.이 부분이 진짜

진짜 중요해요. 연애는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접근해야 됩니다. 유물론 주의적 행동주의, 관념주의적 이론주의. 연애

시작은 압도적으로 행동주의가 중요하고 관계 유지랑 결혼에는 이론주의가 조금

더 중요합니다. 사실 연애 시작 전에는 똥볼 많이 차도 상관없어요.

적당히 50점, 60점 고록으로 갖추면은 평범한 풀 내에서 연애는

적당히 다 가능해. 그리고 온라인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가면 여자들이 다

착하거든요. 내가 몇몇 영역에선 20점 30점이 돼도 감만하고 다

만나고 해요. 그래서 이때는 관념주의적 이론주의에 갇혀서 지금은

카톡을 어떻게 보내야 되지? 만나자고 하면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까? 이런

생각이 지나치게 매몰되어선 안 됩니다. 차라리이 헤어스타일이 더

낫나? 언제 만나자고 하지? 뭐 입고 가지? 이런 고민을 하는 편이 훨씬

더 좋아요. 그런데 관계를 유지하는 거는 좀 다릅니다. 내가 관계 유지도

행동주의적으로 하게 되면 레드필에서 말하는 프레임이나 여자들은 다

똑같다는 말에 지나치게 매물될 수 있어요. 이럼 남성 우월주의적

사공간에 빠질 수 있고 낭만이 아예 없어져 버리죠. 관념주의적 이론주의

완성은 하나의 서사로 완성되는 겁니다. 내가 상대방과 그려 나가는

이야기 진짜 특별하면 여기서 생기는 거거든요.이를 위해서는 문학책을 진짜

많이 읽어 보시는게 좋아요.이 문학책이라는게 여러 가지 인간 군상을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중에 주력

콘텐츠를 사랑에 필요한 입문학 도서로 밀 예정이기도 해요. 여하튼이 둘이

절대적인 건 아니고 나한테 조금 더 맞는 영역이 있어요. 저는 철저히

관념주의적 이론주의자기 때문에 오히려 행동력이 많이 부족해서 연애 시작의

어려움을 진짜 많이 겪었던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냥 행동하고

까여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보고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맹점을 극복했죠.

그런데 성격이 조금 소심하고 내성적인 분들은 자신이 행동주의자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념주의자라 착각해서 우물쭈물대며 행동도 못 하고

계속해서 부정적인 생각이 갇힌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일단 경험을 해 보셔야 돼요. 경험을 꼭 해야만 내가 어느

적에 조금 더 가까운지 이해할 수 있게 되지 경험하기 전에는 절대

모릅니다. 최소 표본을 20번 이상은 싸워 보셔야 돼요. 연애를 20번

하라는게 아니라 시도를 20번 이상 해 보라는 겁니다. 그리고 내가 둘

중 뭔지 파악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나에게 맞는 필드가 알아서 정해

줘요. 저 같은 경우에는 독서 모임이나 심리학 내각 모임 이런 데를

갔습니다. 여기에 관심을 갖는 분들이 꽤 많고 제가 원하는이 성상이랑도

부합했기 때문이죠. 이런 행동주의자 관념주의자 개념은 내가기를 수 있는

역량이랑도 연결돼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론주의자기 때문에 이성

관계에서 발생한 아주 미묘하고 사소한 것까지도 캐치를 해서 센스 있게

대처하는 능력을 계속 키워 나갔습니다. 이걸 키우면 같은 말을

해도 내가 의도한 바에 따라 상대방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이해하고

맞춤명으로 분위기를 띄울 수 있죠. 그런데 행동주의자 경우에는 이런

섬세하고 예민한 영역에는 조금 둔할 수 있기 때문에 차라리 하드웨어를

기르고 외모에 조금이라도 더 신경을 써서 최적화를 하는 편이 더 좋아요.

누구는 이런 영역을 80점으로 기르는데 필요한 시간 1년이고 누구는

3개월이니까 내 재능이랑 개성을 찾아서 그걸 극대화하고 맞는 필드를

찾아가는게 최고입니다. 선편 일률적으로 클럽을 가고 헌포를 가고

독서 모임을 가고 교보문고에서 번호를 따고 할 필요는 없어요. 이런 말을

하는 대부분은 자신이 가진 재능을 바탕으로 남들에게 똑같이 따라하라는

경향성이 있는데 그래서는 안 됩니다. 연애뿐만 아니라 어떤 것을라든

메타인지가 가장 중요해요. 저도 필드에서 번따 이런 거 못 해도

수백번을 했는데 그냥 어느 순간부터 이걸 왜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 수 있는 모든 기법이랑 외국인 인스타 따기, 말 안

하고 바디 랭귀지로만 번호 따기 이런 거 미션이라 생각하고 하나하나 다 해

봤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 인생에 도움도 안 되고 그렇게 해서 대화해

봐도 제가 원하는이 성상과 안 맞는 경우가 80% 이상이라서 그때부터는

그냥 억지로 찾아다니면서 번따 하진 않게 되더라고요. 번따의 핵심은 내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을 때 그게 어디든 언제든 주눅들지 않고 곧바로

다가가서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거지 무슨 콘테스트처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상이 또 길어지니까 딱 두 가지만 핵심을 더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어차피 내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 내가

50점이면 해 봤자 30점에서 70점이 되는 여자밖에는 못

만납니다. 만약 내가 80점, 90점이 되는 여자를 만나면 빌어서

하는 연애거나 정말 운이 좋아서 상대방이 갖고 있는 결핍을 내가

완벽히 충족시켜 주는 경우 밖엔 없겠죠. 그런데 남자는 자신이 급이

80점이 넘는데도 마케팅을 할 줄 몰라서 여자를 못 만나는 경우가

있어요. 남자여. 처음에 여자 외모를 보고 끌린다지만 여자는 남자를 볼 때

조금 더 복합적이고 추상적으로 보거든. 그래서 마케팅 기법을 어느

정도 익힐 필요가 있어요. 오늘 그걸 알려 드린 거고. 그리고 연애는 결국

주관적 가치 싸움이에요. 그래서 저도 주변에서 너 어떻게 이런 사람을

만나라는 이야기를들은 적이 많지만 어차피 남이 뭐라든 상관없다는

거예요. 상대방이 나랑 연애를 하고 있고 나를 좋아한다는게 중요한 거지.

이걸 이해 못하면 뉴스에서 평범남이 존녀를 만날 때 전생의 나라를

구했다. 여자가 아깝다. 이런 말들을 하게 되는 건데 전생의 나라를

구했다는 것 정도야 장난으로 받아넘기겠지만 여자가 아깝다 이런 건

역학을 아예 모르는 거죠. 이유가 있으니까 만나겠지. 질투하는 거예요.

그냥 두 번째 여러분이 몇 단계에 놓여 있든 극소수를 제외하면 모두

1단계부터 시작해서이 3단계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여러분이 지금

2단계에 와 있으면이 내용은 특별할게 없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다만

1단계에 위치한 분들은 내용 대부분이 새로울 거고 익히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거예요. 특별한 내용은 어차피 특별한 표현 방식일 뿐이고

디테일이라서 사실 별로 중요하지도 않아요. 그래서 지금이 영상 내용들을

계속 복습하면서 전체적인 틀을 잡고 이해하는게 중요한데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정보로서 익히는 건 결국 납득의 영역에 머무르는 거라고 했죠.

이해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내 행동이나 심리 상태, 사고 방식

자체가 변화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무조건

행동해야 돼요. 외곽학적으로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은 아세틸 콜린이라는

신경 전열 물질를 발생하는데이 친구가 내의 신경 가소성 증내 뇌구조를

바꾸는데도 굉장한 영향을 미칩니다. 뇌관이랑 기서액이라는 곳에서

아세들콜린이 다량으로 방출되면은 뇌가 빠르게 변화해요. 그러니까 행동을

해서이 물질이 나오게 하고 직접 경험하면 여러 신경 작용이 결합돼서

뇌가 빠르게 변하니까 어느 순간 깨달음을 얻으면 지금은 내가 상대방

앞에서 우물쭈물 말도 못 하고 긴장해도 딱 인계점을 넘는 순간부터

더 이상 떨리지 않게 된다고. 저도 그 경험을 예전에 했고 그 이후부터는

앞에 존녀가 있든 내 이상형이 있든 똑같이 대할 수 있게 된 거예요.

그러니 굳이 애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결을 맞춰보고 맞으면

대시해서 사귀는게 된 거죠. 여기서 3단계까지 익히면 진짜 좋긴 해요.

왜냐하면 상대방이 바라는 것들을 먼저 캐치해서 전달해 주면 정말 센스

있다고 느끼거든.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먼저 내가 원하는 걸 줘봐.

엄청 매력적이겠죠. 그런 가치 있는 순간이 즐겁고 행복하고 계속해서 그런

감정을 느끼고 싶을 거 아니야. 이런 행복한 감정이 이성적 매력과 연결되는

거죠. 그리고 사귄 다음에는 오늘 영상에서 말씀 누리지 않은 관계

유지에 필요한 남성을 적극적으로 발휘해서 더 깊은 관계를 추구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러니까 지금까지 내가 했던 경험이 있다면 그 경험의 오늘

내용을 명확히 대입해 보시고 만약 경험이 없다면은 무조건 행동하면서

올바른 피드백을 해 보세요. 아마 당연하다 생각하고 넘어가는 데에서

정말 많은 문제가 생길 거예요. 실수해도 되는데 적어도이 영상을

봤으니까 이제 원리는 이해하고 고칠 순 있겠지. 그렇게 고치시면 돼요.

그리고 그 실수에 너무 집착하지도 마. 그 실수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다른 요인들로 인해서 관계가 안 될 수도 있는

거예요. 내가 전남친이 했던 너무 싫은 행동을 해서 깔 수도 있고

반대로 전남친이 너무 그리울법한 행동을 해서 만나면 또 상처받을까 봐

마음이 문을 닫는 여자도 있어요. 그런 걸 내가 어떻게 알고 접근을

해? 그러니까 내 실패가 나의 영향이나 성격, 성향 탓시라고만

생각하지는 마세요. 운이의 영역도 있으니까 합리 안 하고 남탑만 안

하면 돼. 결국 이렇게 시도하다 보면은 언젠가는 원하는 이성을 만날

수 있어요. 그거 하나는 제가 장담할게요. 뒤에 내용들은 주절이

주절히 이야기해 봤는데 2부까지 말씀드린 내용보다는이 3부가 사실상

여러분이 연애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의 전부니까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고 다음에는 조금 더 가벼운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