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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7000곳 보며 알았습니다. 제가 만났던 부자들 전부 다 '이걸' 없앴어요 (정리왕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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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집 보러갈 때 4가지만 따져도 절대 손해는 안 봅니다! (체크리스트 무료 다운) https://link.weolbu.com/3ToNDzL 📢 이지영 대표가 들려주실 이야기 ✔️ 부자들의 집에는 꼭 있는 '이것' ✔️ 운이 잘 풀리는 인테리어와 물건 ✔️ 정리를 잘해야 부자가 되나요? 이지영 대표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좋아요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 #정리 #부자되는법 #부자 ❤️정리왕 이지영 대표님 유튜브 채널 @jungriking
자막

정리 분야 최고의 고수인 이분은 모셨습니다 TV 프로의 그 심박한

정리 아 내 저도 정말 애청자였던 거기서 정말 제가 팬이 가지고 꼭

만나봐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또 월부 채널에서 뵐 수 있게

돼서 너무 또 영광입니다네 이재영 대표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제가 또 듣기로는 그 수천 곳 정말 5천곳 6천 곳이 넘는

그런 가구를 방문을 하셔서 그 정리 정도을 이제 솔루션을 주셨는데

상당수가 강남 서초에 있는 집 들이 꽤 많이 차지를 하고 있더라고요 딱

떠오르게 어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돈이 어 이런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렇다면

그런 집들을 보시면서 아 부자들의 집은 좀 이런 특징이 있더라 이런게

좀 있던가요네 일단 첫 번째 없는 물건을 얘기를 하자면 부자들은 관리

안 되는 물건이 없습니다 관리 안 되는 물건이 없다 어 예를 들면 그냥

우리 비누라고 샴푸라고 내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알고 있는 거예요

부자라 하면 무슨 샴푸 쓰는가 그게 궁금한게 많은 분들이 맞아요요 어떤

거 쓰지 뭐 부자니까 비 어떤 거 쓰 넬 다 그래요 근데 그게 아니라 뭐

샤넬이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많고 적음이 아니라 내가 가진게 얼만지

제곱합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요 정도가 딱 남았으니까 앞으로 좀 더

사야 되겠어 아니면 어 지금 너무 많아 그래서 좀이 소비를 줄여야

되겠어 내 물건을 통제한다는 느낌을 다 받았거든요 저는 아 부자들은

이유가 있구나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브랜드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가진 양을 파악하고 내 스스로 통제한다는 거 내

소비를 통제한다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한 거고 그리고 많은 건는 뭐냐면

화병이라는 이런게 많고 그림이 많아요 근데 자 그렇다고 화병고 그림을 살게

아니라 우리 먼저 이런게 있어 이런게 있면 뭐 뭘 사야 되 쇼핑 품목

리스트를 일단 이걸 먼저 내가 그곳에 사는 내가 거기에

올릴지 내가 그 동네에서 이겨낼 수 있을지 어 저기 삼성 좋다 해가지고

풍 수가 좋아 근데 거기서 기가 너무 세면 내가 못 이겨 나는 거거든요

그걸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화병이 많다라는 건 지금을 즐기는

거예요 그 오늘을 즐기는 거예요 아 내 좋은 향 맡으면서 그냥 오늘이

꽃을 보고 내 가족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손님을 초대할 수 있는 그런

여유가 있다 여유 그리고 여유가 없더라도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라도

그런 걸 더 사시는 거 같기도 해요 왜 나 오늘 너무 기분이 우울해

그렇다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아침에 어 붙어가 가지고 꽃이

당가 가지고 딱 싸게 사 가지고 우리 집을 좀 꾸며야 되겠어 이런 빨기

넘치는 그 매개가 저는 꽃이고 화병이라는 그래서 여러분들 뭐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왜 그거를 가지는지 왜 그게 없는지를 파악하시는게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어 저는 그렇게 느끼고 왔습니다 오 일단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아요 내가 집에 실제로 제가 예전에 그니까 저는 이제 예전의

생활과 지금의 생활 많이 좀 다른 편인데 그전에는 내 집에 뭐가 어디

있는지를 모르니까 그러니까 또 사게 되고 그러면서 또 많이 사 놨으니까

빨리 처리하려고 막 쓰게 되고 왜냐면 이게 또 이제 짐이 돼 버리니까 짐이

지저분해 지니까 막 그러면서 오히려 중복된 소비 쓸데없는 소비 이런

것들이 좀 있었던 부분이 있었던 거 같아요 확실히 그러니까 제일 비싼게

집이지 않아요 그렇죠 세상에서 우리나에서 제일 비싼 걸 따지면 내

집 한평이 제일 비싸요 근데 그 내 집 한평을 그거를 가지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공부를 해요 하라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진짜 많은 정보

들이고 그래서 얻었는데 그 한 평에 물건을 채워 넣었을 때 뭘 어떤 걸

넣을까 그걸 한번 고민해 보는 거 뭘 빼볼까 그걸 고민해 보는 그게 참

재밌을 것 같은데 사실 많은 분들이 가져는 것까지는 잘 가져 근데 그

이후로는 나 다 했다 끝 그렇게 해서 거기를 어떤 걸 채울지 고민하기 없

없고 뭐 여기서 너무 많은 물건들이 있어요 나 한번 빼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안 하시는 거 같아서 저는 좀 속상해서 화병이나 이런 것도 얘기를

하셨는데 어떤 물건들이 또 좀 많이 있던 거야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제가

이제 특히나 좀 어느 정도 그 지역에서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사는

집을 이제 인장이 하죠 집을 보러 갔을 때 좀 많이 보였던게 악기 악기

악기 큰 악기 요런 거 그리고 책 책요 정도가 좀 많이 보였었거든요

그것도 봐요 오늘을 즐기는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책도 보면 전공서적

같은게 많지 않아요 뭐 96년 엑셀 이런 거

없어요 전공은 이미 내가 그걸 다 보고 내가이었고 보고 난 다음에 내

몸에서 지금 그게 다 나오고 있잖아요 굳이 그걸 보관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책이 많다 적다가 또 중요한게 아니라 솔직히 우리도 팬트 살고 있으면 나

책장 쫙 짠다 저도 짤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가진

공간에 얼만큼 뭘 채우느냐가 되게 중요한 거예요 부자들이 집이 넓으니까

쫙 작겠죠 그리고 넣을게 많겠죠 근데 그 속에 전공 소자 같은 건 없어요

내가 지금 보면서 즐 즐길 수 있는 소살 소설이라지만 내일을 위해서 내가

자기 개발을 할 수 있는 책이라든가 다 골고루 다 있는 거예요 어제가

없고 오늘과 내일만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아 조금 이렇게 뭔가 기가 좀

안 흐르는지 그런 집에 가면 옛날 물건이 더 많아요 예를 들면 어떤

옛날 물건이 그 아까 말했던 전공서적 그런 어 그런 거 뭐 멘토맨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수학의 정석 왜 그걸 못 버리는 거예요 내가 열심히 했던 그

그 과거에 매어 있는 거예요 내가 이때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내가 이걸 얼마나 이걸 가지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노력을 했었는데 거기에

계속 매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물건을 버리는 걸 단지 그냥 물건 갖다

버리는게 아니라 거기에 나의 열정과 그런 모든 에너지를 버려진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갖고 있는 거예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물건의 그 의미를

자꾸 부여해 가지고 아 저 갑자기 떠오르는게 하나 있어요 제가 그 영어

교재를 세트로 사 가지고 넣어 놓고 하진 않는데 이거를 버리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 것 같죠 근데 안 하고 맨 안 해요 그리고 책으로

배웠던 시대가 있고 또 요즘에 또 어떻게 사람을 만나서 배우는 시대가

있고 그 요즘에는 우리가 지금 부동산을 월부의 이렇게 가르쳐 줄지

누가 알았어요 저도 정리 같은 걸 갖다가 이게 살림을 이게 티라고 알려

주는 채널들이 지금 많이 생겼잖아요 시대가 변했단 말이에요 옛날에 오성식

그 영어 계속 안 됩니다 시대가 변했습니다 그분 거는 그 시대에

맞았고 우리한테 통했는지 방향이 바뀌었어요 그 거기에 맞는

것들을 만드시는게 제일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부자가 되고 싶으면 우리가 보통 뭐 부자가 사는 공간에 가봐라 그들의

도서관을 가봐라 그들이 아침에 어떻게 보내는지 한번 봐봐라 그렇다고 하면

부자들의 공간에 어떠한 물건이 있는지 그걸 한번 파악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브랜드 아닙니다 과거의 물건이 없어요 오늘을 즐기 물건

그리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물건 그게 있는

겁니다 음 그게 핵심이에요 또 저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있는지를 몰라서

못 버리기도 해요 그러니까 이게 있었어 우리 집에 그러니까 파악이 안

된 거죠 내 상황이나 우리 집안에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음 그러니까

여유가 없는 거고 그리고 제가 직업군을 딱 얻은 직업군이라고 말을

할 수 없는데 대체적으로 삼교대 하시는 분들이 물건을 좀 많이 갖고

있어요 쟁여 놓은 물건 왜 그 상황이 그런 거예요 아 내가 없을 때 삼교

되다 보니까 내가 없을 때 우리 아이들이 지는 않을까 나도 모르게 막

바쁘게 돌아왔는데 세탁 세제가 떨어지지는 않을까 미리미리 해 놓을

수 없으니까 그니까 해 놓을 수 없으니까 이제 내가 불안하니까

물건으로 채워 넣는데 그걸 또 다 소비하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갑자기 홈쇼핑 보다가 어 저거 원플러스 원이 나 저 안 그래도

필요했는데 그니까 내 걸 확인할 틈이 없는 거예요 바쁘게 살아와서 그런

거예요 저는 진짜 탓하지 않거든요 왜냐면 밖에서 보면 지금도 비부터

이렇게 사진 지나가면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여자가 어떻게 저 집을 저렇게

놓고 살 수 있어음 아이고 친정에서 뭐 배웠대

그런 말 할 수 있는데 저도 사실 그랬었거든요 일을 하기 전에는 근데

막상 그들의 삶 속에 들어가 보니 이유가 다 있더라고요 그럴 수밖에

없는 사연들이 그래서 저는 나무라지 않았으면 좋겠고 우리도 배운 적

없었고 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낄 정도로 바쁘게 살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근데 이제부터 좀 필요하다라고 느껴지신다면 너무 미리 쟁여두지

마시고요 그리고 옛날에 물건 그놈의 의미 의미 갖다 버리 요 일 물건도

시원하게 버리셔서 그것 또 그게 없으면 찾질 않아 어 없어 그

남자분들 그 깔깔이를 그러고 왜 그렇게 갖고 있나 깔깔이 그거를 내

저거 입을거다 근데 겨울이 왔어 그거 안

입으세요 삼중 공기 팡팡 들어가는 거 그거 다 사 입으시잖아요 그게 좋은게

아니라 그 속에서 담긴 나의 추억 어 나의 애잖아 막 나를 버리는 거

같아서 싫을 뿐이에요 그런데 오늘을 즐기고 제대로 살고 싶으시다면

버리세요 과거에 연애를 하지 말고 우리가 현재와 미래를 보는 거에 이런

물건이나 이런 것도 초점을 맞춰야 되는 부분이에요 어 또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아요 유독 특히나 잘 사는 집 그런 집에 갔을 때이 공간은 좀

더 의미 있게 신경을 쓰더라 뭐 예를 들면 이런 거 있잖아요 현관이 깨끗해

이런게 있잖아요 혹시 그런 것들이 보이나요 아유 그것도 있죠 그리고

부자들도 빨간 팬티가 그렇게 많더라고요 어 빨간 팬티 빨간 팬티를

입으면 재물이 들어온다 저는 제가 종교가 있는데도 제가이 작업을 하려고

시작 할 때 제 친한 언니가 그러더라고요 성당에서 만난 언니인데

그 언니가 저한테 딱 세 군데를 가다 점집 뭐 이렇게 철학이 하는데 세

군데를 가서 다 믿지 말고 공통적으로 하는 말을 네가 새겨 들릴 필요는

있다 그들도 다 데이터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니 근데 그 세 분 다

저한테 뭐라 했냐면 빨간 팬티 입으라 그랬어요 진짜 왜냐면 제가 그 태양의

기가 없대요 저희가 다 가졌는데 그래서 빨간 팬티라 아니면 빨간

립스틱 이라든지 아니면 빨간 지갑을 갖고 있어라 그래야지 재물이

들어온다고 하셔가지고 그런 것처럼 거기에 맹신하지는 않지만 길을 열어

둔다고 생각 이왕이면 그 이왕이면 좋은 기운이 있다라는 거는 뭐 굳이

뭐 파란색도 이쁘고 그렇긴 하지만 또 빨간색은 또 그런 좋은 의미도

있다더라 하면은 뭐 괜찮죠 그러니까 그니까 풍수 인테리어가 아이고 그

옛날 것이야 그 뭐 뭐 그래 그거 다 뭐 샤머니즘이 약할 수도 있지만

그동안 어른들이 갖고 온 지혜를 그냥 푸른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

받아들일 건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자 빨간 팬티를 입는다

그래서 돈이 들어온다기에 이제 빨간 팬티나 이렇게 빨간 스틱을 제 가방에

넣을 때 그 마음가짐이 이미 다른 거 같아요 그럴 거 같아요 일단은 그거를

내가 샀다는 거는 그거에 대한 니즈 그런 거에 대한 욕망이 있는 거잖아요

그럼 그 욕망이 있다라는 건 이걸 해내기 위해서 행동으로도 옮겨갈 수

있는 그런 적극성을 뛸 수 있으니까 시작이에요 물를는 거라고 저 생각해요

그렇다는데 한번 그래 나에게 좀 힘을 주자 그런 생각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고 벌써 이제 했어 한 걸음 나갔어 그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본질을 잘 파악을 했고 그리고 이제 뭐 현간에 해바라기를 걸어 맞아요

맞아요 해바라기 그림 많이 또 이야기하죠 그거를 왜 저랬을까 생각을

풍수 인테리어 하시는 그 분들도 찾아가서 물었어요 저도 궁금하고

묻거든 찾아가서 물었더니 그분 말씀이 밝은 기운에 그냥 표시를 할 수

있는게 그냥 시각화가 되는게 해바라 뿐이에요 그냥 현관을 깨끗하게 정리

정돈을 해라 거기에 뭐 물건 택배가 쌓여 있으면 좋은 기운이 들어오려고

하다가도 나간다 나쁜 기운이 집안에서 나가려고 하다가도 택배 박스가 쌓여

있으면 걔네들이 뚫고 나갈 수가 없는 거 그거를 의미해서 훤한 거를

표현하기 위해서 해바라기 그걸 상징시 persone 것이지 본질 의미는

현관부터 멀끔하게 이렇게 운이 확 트이게 끔 정리 정도는 하라는 거예요

그게 포인트 그게 포인트고 그 백날 그 현관에 막 신발 엄청 어지러져

있고 백날 해바라기 막 사방 간데 붙여 놓으면 뭐 할 거야 그러니 그게

포인트인 거야 그러니까 화 밝음 막 그런 느낌이니까 깨끗하게 청소하는 거

그러면 신발 안 쓰는 거 버려야 되겠죠 지금 잘 씻는 거 뭐 우리만

해도 우리 젊었을 때 다 막 7 7 9cm 신었 10 막 갑오시 힐

신었잖아요 지금 그런 거 신었다가 아유 허리부터 물까지 큰일납니다

그거부터 버리시는 거예요 나는 이미 내 몸에 맞다고는 하지만 그게

아까워서 못 버릴 수는 있겠지만 내가 가질 수 없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거 비워내고 지금 나를 움직일때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단화 운동화

이런 것만 남기세요 나를 위한 것만 제발 제발 묵음 거 버리시고 다가오지

않는 미래의 물건 때문에 쟁여 두지 마시고 지금 오늘을 살기 위해서 뭘

두면 좋을까 그러니까 아 정리라는 건 갖다 버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금

내를 위해서 남겨둘 걸 고민하는 거예요음 예 남겨둘 거 버릴 걸

골라내는게 아니고 남겨둘 거를 오히려 남겨둘 거를 이제 남겨두고 아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어 알아채는 거죠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거죠

그래서 다음부터는 그런 거 절대 안 사야지 그래서 집을 이렇게 좋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게 있는 거 같아 확실히 왜냐면 이게 그 내가 지금

남겨둔 걸 보면 는 내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그리고 아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그러면서 오히려 이제 아이 좀 중복되는 소비를 좀 줄일 수

있기도 하고 더 오히려 합리적으로 소비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찾아내는게 정리의 필요성이 정리를 해야 되는 이유가 연말이 됐기 때문에

새해가 왔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나를 알아가는

가정 중에 하나가 저는 그 중에서 제일 쉬운게 정리인 거 같아요 물건

정리 그리고 현재 나를 위한 거만 남기는 거 버리시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한 거라고 저는 진짜 생각해요 나를 위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하네요 어 좋습니다 지금 또 이거 약간 비슷한 사연일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또 이제 지금 사연을 하나 저가 가져와 봤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재현 대표님 저는 자기개발 재테크를 막 시작한 30대 직장인입니다 최근

유튜브에 부자들이 집청소를 유동 열심히 하는 이유 부자가 되려면네

방부터 치워라 이런 영상들이 종종 올라오는데요 솔직히 부자되는 거랑

정리랑 무슨 상관이 있나 싶습니다 부자될 지에는 뭐 가사도 가 있으니까

다 취지 않나 또 애초에 돈이 많으니까 큰 집에 사는 거고 거기다가

이제 또 짐이나 이런 거 수납도 잘 될 거고 개인 공간을 또 분리할 수

있으니까 또 그런 여유가 생기는게 아닌가네 그럼 실제로 부자되는 것과

이렇게 정리가 정말로 관계가 있느냐 요걸도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관계

너무 있는 거죠 영상에서 제일 막 썸네일에서 늘 보는게 부자 되려고

하면 이불 정리부터 해라 그게 시작이다 하잖아요 자 그거 이유가

저는 하루에 루틴 중에서 그게 꼭 있고

는은 없어요 나를 위한 첫 번째 선물이든 그거 이렇게 정리를 하면서

그거가 끝이 아니라 내가 오늘 하성이 밖에 나가서 애를 쓰고 노력해서

돌아오는 내가 여기서 누워 지낼 거잖아요 그걸 기대하면서 저는 정리를

하는 거예요 그냥 이걸 해가 뭐 좋고 뭐 이런 거 해서 뭐 칼각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돌아올 나를 위한 첫 번째 내가 마련할 수 있는 선물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사실은 누구나 나를 사랑하는

곳에서부터 저는 모든 일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부자가 되는 그 길에 레드

카펫을 깔아 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부자들 집 정리하고

상관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하기 싫은 걸 해야 됩니다 어

그것도 싫 한다니까 이게 또 안 하면 이상해요 안 하면 이상한데 근데

솔직히 저는 정리하기 쉽거든요 아니 아니 나는 정리가

좋아서 그 뭐 저도 정리가 좋아서 잘해서 일을 했다라고 하지만 생각해

보면 제가 정리 정말 좋아서가 아니라 이걸 빨리 해놔 놓고 나가 놀라고

정리를 하는 거예요 저 그거예요 청소하기 싫어서 물건은 그냥 좀 적게

가지는 거예요 통제하기 위해서 그 제가 이걸 많은 걸 통제할 능력이

없으니까 내가 나를 되게 객관 하거든요 저는 내가 안 될 사람이니까

저는 적게 가지는 거예요 저는 그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니까 아니 이것도 내 집 하나 아침 일어나서 내 입을 정리

안 할 거고 내가 이런 것도 안 할 거면서 도대체 뭘 하겠어요 밖에

나가면은 정말 저도 회사를 운영하면서 진짜 많은 걸 정리해야 되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런 일들이 있는데 그게 더 힘들어요 근데 하물며

내 집에 이입을 정도도 정리를 안 해 놓고 뭘 할 수 있겠냐는 거죠

여기서부터 시작이에요 이거라도 해 보자 그래 오늘 내가 이거는 밖에서

이런 정리를 내가 못 했지만 그래도 집에 돌아왔는데 내가 오늘 아침 이불

정리를 잘해 놔서 내가 이렇게 아휴 누울 때라도 있네 그러면서 나를 좀

위로할 수도 있는 거 같고 어 저 는 정리가 이게 부자가 되는 포인트라고

보면은 사실은 이걸 해서 부자가 된다고 솔직히 말씀 안 드려요 근데

하기 싫은 것 중에 하나가 저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가 정리라고 생각해요 응

남이 안 보는데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근데도 하잖아요 그럼 뭐라도

될 거 같아요 이런 거네요 정리라는게 일단은 뭔가 내가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되려면 내가 그냥 순간순간 일어나는 그런 감정이나 이런 거를 거기에

휘둘리면 안 되잖아요 나를 통제할 수 있어요 네 근데이 어떻게면 집 그런

살이 이런 분 최대한 거기 내가 에너지나 시간을 좀덜 쓰기 위해서 덜

쓰기 위해서 적게 가지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그래서 그 오히려

그 또 여유 있는 시간을 또 내 나한테 집중을 하고 이렇게 또 다

연관이 되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다 지금 이제 바로 이제

어떻게 보면 또 지금 직장을 다니고 이제 되게 바쁘게 다니시는 분들

보면은 정리하는데 많은 시간과 돈을 쓰기 좀 어려운 분들이 또 오히려 더

많으시죠 그런 분들한테 한테 좀 분 직장인에게 좀 추천하는 아침에 한

10분 정도 정리 루틴 만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네 아침에 정리 루틴

아침에 아침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기에는 매사 정리를 해야 됩니다

매사 매사 집에 들어올 때부터 신발 암때나 벗어 놓지 마세요 정리는

누구도 하기 싫어요 그걸 만지기가 싫어요 그래서 저는 들어올 때 애초에

이렇게 옆에 이렇게 놓고 벗고 애들도 어릴 때 그렇게 교육을 시켰어요

그러니까 저희 애들은 그렇게 들어오고 남편도 처음에는 어 약간 왜냐면

습관이 달랐었다 근데 사람이요 호텔에 가면 우아하게 걷게 돼요 노이타 가면

막 뛰게 돼요 그거가 똑같이 집이 이렇게 다 가지게 놓여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어 하면서 옆으로 딱 벗고 들어와요 안 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놓는 거 옷 벗어서 아무리 피곤하지만 아무 때나 식탁위에 막 이렇게

소파위에 막 저는 안 던집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바로바로 옷걸이에 걸고 양

말은 벗어서 새탁 바구리 넣습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애초에

정리할 걸 만들지 않아야 되는게게 중요하니까 이게 그 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제대로 잘 잡는게 되게 중요하네 제 중요하죠 그러니까 정리를

하려고 또 뭔가를 하려고 정말 할게 세상에 너무 많은데 루틴 만들라

이렇게 하려 하면 너무 막 아휴 너무 벅차지 것 같아 그래서 정리는 무조건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매사 항상 우리 일상에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걸

만 드셔야 돼요 집 안에 문화를 만들어야 되 문화 우리가 정리 때문에

제일 많이 싸우는 이유가 뭐냐면 이건 누가 썼어 맞아 이거 제자리 갖다

나았겠지 맞아 모든 사람 공감 니 모컨 어디 갔니 니 모컨 어디 자지

내 겠지 다 그걸로 이제 싸우기 시작하거든요 자 그러면 애초에 그런

분란이 생기기 전에 리모컨 자리라고 정해 주시는 거예요 아우 그 어른들이

우리가 다 큰 사람들끼리 가족끼리 그럴 필요까지 있습니다 왜냐면 누군가

안 하면 또 누군가 누가 해야 되는 거니까 그 또 나도 안 하란다 하면

이제 안 되는 거 아니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그 규칙을 아이들 어릴

때 세워 주기 위해서 우리 어린이 집 가면 아이들 신발 놓는 자리에가 보면

애들 발 모양으로 신발을 그려지죠 그것처럼 리모컨 모양을 요렇게 저는

만들어 가지고 테이블 위에 딱 붙여 놨어요 그러니까 기준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자리를 각 그 물건마다 자리를 정해 놓고 그걸 나만 하는게 아니라

우리 같이 사는 사람 누 봐도 알 수 있게끔 그걸 표시를 해둔다 그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유치한 거 같지만 그렇게 거게

만들어서 했어요 그러면 그게 습관이 계속 되잖아요 어느 순간이 그림이

밑바탕 그림자가 없어도 누구나 그냥 자연스럽게 거기 갖다 놓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준이 없으면 리모컨을 테이블 밑에 놓는 사람 테이블 왼쪽에

놓는 사람 오른쪽에 놓는 사람 다 우리는 가족이라는 거는 다 다른

사람들이 만났어요 만났기 때문에 그런 기준을 정확 하게 해 줘야지 되는

거고 거기서부터 시작을 하면 정리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일단

아직은 그런게 일반적인 집은 그 문화가 아직 안 돼 있잖아요 일반적인

분 재밌잖아요 생각해 보세요 그 하나씩 하나씩 단계를 밟아서 하나씩

일단 뭐 예를 들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현관 신발 벗는 거 너 내

신발 만지기 싫지 나도네 신발 만지기 싫어 그거 맞 이런 느낌인 거잖아요

내 신발 그냥 들어갈 때 가지이 벗어놓고 들어가면 되는 거니까 그거를

이제 아이 특히나 뭐 아이들한테도 그거를 이제 좀 처음에는 잔 소리더

그래도 그걸 꾸준하게 얘기를 하다 보면 아이들한테는 놀이식으로 어

잔소리는 내가 싫어요 잔소리 하고 애들도 그러면 그 신발 자국을 이렇게

현관 바닥에 붙여 놓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어릴 때 그 꼭 엄마들이

하는 말이 지금 우리 계속 이렇게 가고 있는데 엄마들이 꼭 그말

하잖아요 어 어린이 집에서는 정의 잘한다는데 집에면 아무것도 안 해요

왜 거기는 정리한 시스템이 갖춰져 있거든 우리 집에 시 템이 없어 우리

어릴 때 그런 거 기억안나요 엄마하고 아빠가 싸왔어 너 저로가 어디가

있을지 모르겠는 거예 나가기도 그렇고 밖 아예 집

박해 수그려 있어야 되나 아니 너네 방에가 있어 이렇게 구체적으로네 방에

가서 문 닫고 들어가 있어 그래야지 정확한 걸 전달해 줘야 하는데 부모님

쌓는 것도 지금 신경 써 주는데 내가 그 고민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똑같습니다 모든 것에는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이 정리의 시작입니다 저는

오늘이 대표님 얘기 드리면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정리에 대해서 알고

있는 그런 고정 전형 같은 것들이 있잖아요 아침에 한번 이불 정리하고

그러면서 뭐 어 이런 답변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거기서도

한번 뒤집어서 애초에 그런 거를 안 만드는 문화를 그러니까 내가 정리를

하지 않아도 그냥 잘 돌아가는 사람이 돼야 된다 이걸 포커스를 맞춰서

말씀해 주 부동산을 아예 몰랐었어요 감으로 대출한이 정도면 되겠지

사장님한테 그냥 물건 보여 달라 그러고 막 이렇게 계산을 해 주셨어요

근데 하나도 모르겠는 거예요 이렇게 내집마련 하는게 맞나 너나 님이

강의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 A to Z 아지 다 알려주어요 아파트

이름만 얘기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다 알고 계신 거예요 어떤 지역을 선정을

해 가지고 예산을 어떻게 설정해야 되는지 딱 알려 주시는게 저는 되게

신선했어요 한 번도 그렇게까지 계산해 보지는 않았었거든요 부동산에 가서

어떻게 해야 되고 매물을 어떻게 봐야 되고 그걸 어떻게 매수하지 이을 수

있는지 그거를 진짜 하나하나 다 체계적으로 알려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내집마련은 이런 프로세스로 해야 되구나 서울이나 경기도에서는 이렇게

집을 봐야 되는구나 이런 가격일 때 아 굉장히 싼 가격이구 이런 거를

이제 판단할 수 있는이 강의를 듣는 거를 망설이는 분들의 마음이 너무

이해가 돼요 제가 그랬었기 때문에 이게 과연 맞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지만 너무 체계적이었고 정말 신뢰가 많이 가는 강의였던 거 같아요

아 내가 이거만 보면 내집 마음만큼은 후회 없이 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던 거 [음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