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위에서 일하는 일들은 사실 우연히 없어요. 마침 그게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데 내걸 알아차리는 거죠. 동치성을 알아보다는
거는 우리 일상에서 흘러가는 우연들을 필연으로 알아채는 거예요. 저는
동시성이 현미경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전까지는 보이지 않던 그런 것들을
현미국으로 보면 자세히 볼 수 있거든요. 그걸 내가 해석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뭐하고 같은 거냐면 새로운 언어를 배놓은
것과 똑같은 거예요. 깊이 고민하고 공부를 해야 된다. 그 공부가
무엇이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음악] >> 교수님, 요즘에 유튜브 영상 보면은
동시성이라는 단어가 많이 보이는데 동시성이라는게
뭐예요? 동시성이라는 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현재 우리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내 삶에 반드시 일어나야 하는
필연이라는 것을 후에 알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우리 주위에서
일하는 일들은 사실 우연히 없어요. 지구가 태양주의를 1년 만에 하나씩
돌고 다리 뜨고 다리 치고이 태양계 전체가 우주의 그 안에 핵심 중심으로
계속 돌고 있다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주가 빅뱅으로 탄생한 이후로
함치에 오차도 없이 현재 일어나는 현상이거든요.
그 안에 살고 있는 인간의 삶도 그렇다는 거죠. 그래서 세상에는
우연이 없다. 각성한 자의 눈으로이 우연이 이제 필연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아이디어를 구스톱 칼 유용이 만들어 냈어요. 우리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들이 이미 우리의 꿈속에서 우리한테 미리 개시한다는
거예요. 이성적으로 무장한 사람들은 자신이 인보라는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그런 사건들을 어 그것을 필연으로 해석하는 거에 반대가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론이 우리 삶이 아주 중요한 사건이자 의미 있는
상징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 그러면 교수님도 삶에서 동시성을
경험해 본 적이 있으세요? 저 매일매일 경험하죠. 제가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에 메리 올리버의 시 민들레라는 관련된 실을 읽으면
그날따라 민들레가 많이 보여요. 워낙 있었는데 보도록 딱 끼어서 나의
눈길을이 관찰자의 관심을 이거를 observe
effect라 그러는데 관찰자의 관심을 끄는 그런 힘이 있습니다.
왜? 내가 아침에 읽었기 때문에 마침 읽었기 때문에 그게 나타난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데 내걸 알아차리는 거죠. 제 삶에도이 동치성의 효과로
깜짝 놀란 적이 있어요. 저는 2013년서부터
제 삶의 스승인 진도계를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샤갈은 남자놈이고
벨라는 여자인데 얘네들이 제 삶에 일고수 일투중을 모두 관찰하고 저를
아마도 가장 많이 하는 두 친구일 거예요. 그래서 아침에 절 깨워주고
같이 명상하고 산에 가고 공부할 때는 움직이지 못하도록 의자를 꽉 밀고
있고 졸면 툭툭 치고 그래서 저하고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보내는
친구입니다. 근데이 벨라가 작년에 갑자기 세상을 떠났어요. 2024년
9월 23일 날 알고 봤더니 림프암이 걸려서 3일 만에 자기가 단식을 하고
스스로 떠나기로 어 결정을 했습니다. 저하고 제 와이프의 삶에 엄청난
충격이었어요. 지난 12년 동안 하루도 빼지 않고 일생을 같이
살았는데 갑자기 떠나니까 제 아내가 일주일에 5km가 빠졌어요. 그래서
우리 살고 있는 시골집 뒤에 거기 이제 데크가 있고 거기에 이제 의자가
하나 있는데 어 와이프가 그 의자에 딱 앉아 있었습니다.
앉아 있는데 한 번도 보지 못한 나비가 등장을 했어요. 나비가 등장을
해서 와이프와 제 주를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키우던
벨라의 성격이 어떠냐면 내가 다가면 도망가는 성격이거든요. 상당히
독립적인 아이예요. 행동이 벨라하고 똑같아요. 특별히 벨라의 가슴에는
나비 모양의 하트 모양에 털이 있습니다. 그래서 벨라가 떠난 후에이
나비로 등장한 거예요. 그 나비로 등장을 해서 그 나비에 유형하는
모습이 벨라의 모습과 너무 똑같기 때문에 와이프나 저나 상당한 위안을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 나비가 벨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12년의 세월이 나비로 나타나서 우리에게 말을 하는 거 같아요.이 이
벨라가 우리한테 준 그 두 가지 교훈이 있었어요. 순간을 사십시오.이
우리 반려견들이 순간을 살잖아요. 두 번째 곁에 있는 사람 사랑하십시오.
미운 짓해도 사랑하라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날아가는 모습이 벨라가 우리
가족한테 준 그 교훈을 그대로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고 떠나간 거
같았습니다. 제 삶에서 가장 확실한 어 동시성의 원리가 적용된 그
사건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교수님, 그러면 이런 동시성을
알아차리고 산다는게 삶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지 이런 동시성을
알아차리고 살려면 어떤 것들을 좀 습관을 들여야 이런 것들을 잘 알아볼
수 있을지가 궁금해요. >> 동치성을 알아보다는 거는 우리
일상에서 흘러가는 우연들을 필연으로 알아채는 거예요. 여러분 하루를
가만히 보십시오. 하루는 우연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어저께 반복이에요.
그러나이 알아차모를 통해서이 우연이 내가 간절히 되고 싶은 나 내 자신을
구성하기 위한 중요한 랜스가 됩니다. 저는 동시성이 현미경이라고 생각을
해요. 이전까지는 보이지 않던 그런 것들을 현미극으로 보면 자세히 볼 수
있거든요. 그걸 내가 해석할 수가 있는 거예요. 눈은 있지만 보지
못하고 귀는 있지만 듣지 못하는 상태에서이 알아차림으로 동시성을
의식하고 난 다음에 보지 못한 것, 강고던 것들을 보게 된다고요. 듣지
못하는 것을 듣게 되고. 그래서 이거는 뭐하고 같은 거냐면 새로운
언어를 배운 것과 똑같은 거예요. 내가 만약에 고대 이집트를 모른다면
이집트의이 성각 문자가 뭐 대형 방구간에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내가 하나도 읽지 못할 거예요. 그러나 내가 공부를 통해서 고대
이집트를 공부를 한다 그러면 거기에 있는 내가 보는 거를 읽고 해석하고
제 삶에 중요한 다리가 되는 그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 마찬가지로
이걸 알아차리기 위해서 인생이라는 것도 사실은 이거 신이 우리한테 준
성과 문자거든요. 이걸 판독을 해야 돼요. 모든 것을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흘러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나 이것을 필요로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인생이라는 성각 문자를 깊이 고민하고 공부를 해야 된다. 그 공부가
무엇이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침에 눈을 감고 자신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깊이 명상하는 겁니다. 아침에 한
5분씩만 해 보세요. 깊이 명상을 해서 내 삶에서 분도는 집어치고
중요한 것을 내가 오늘이 일을 위해서 내 정신과 영혼을 일깨어서 이걸
보겠다, 듣겠다는 마음으로 무장을 하면 그날 우연으로 가장한 사람이
필연적으로 보여요. 나를 위한 반드시 만나야 될 사람이 되는 겁니다.이
이크시티 동시성 이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나한테 우주가 말을 하고
있는 수많은 것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우주는 나한테 무슨 소리로
말하느냐? 큰 소리로 고함치지 않아요. 아름다운 음악 소리도 말하지
않아요. 어떤 유명한 철학자나 사상가의 유튜브 강의로도 말하지
않습니다. 유일한 음악이 있어요. 그것은 침묵이란 음악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고요한 시간과 장소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들으려는 고독을
통해서만 친히 여러분한테 해야 될 말을 할 것입니다. 이것이 동시성을
내 삶의 중요한 등불로 삼는 거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