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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지금 팔지마세요! 적수는 없다 20만전자 ‘이때’ 온다 [이화진 / 메리츠증권 광화문프리미어센터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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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5
다보스 메인테마 AI... 올해 투자전략은? 인텔 “1.4 나노 양산”…삼성과 2위 경쟁? 📌 출발! 딜사이트 📌 방송 날짜: 2026년 1월 26일 (월) 방송 📌 방송 시간: 매주 월~금 07:00~09:53 📌 진행: 권다영 앵커, 김세영 아나운서, 양희연 아나운서 #삼성전자 #15만전자 #20만전자 #하이닉스 #100만닉스 #반도체 #hbm #엔비디아
자막

네, 글로벌 이슈 플러스입니다. 지난주 이제 단연 큰 이슈는 다보스

포럼이었죠. 지요 인사들이 연이어 발언을 하면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메리트 증권 광화문

프리미어 센터 이화진 차장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세요. >> 네. 일단 뭐 가장 뜨거운 화두는

단연 트럼프 대통령 그린드를 둘러싼 갈등 그리고 좀 극적인

반전이었습니다. 그러면은 트럼프가 한 발 물러선 이유가 뭐 실질적으로

어쨌든 경제적 그리고 안보적인 이익을 챙기려고 한 거겠죠.

>> 네. 그렇죠. 뭐 뭐 이번에 뭐 그릴란드와 관련해서 특히 유럽 쪽의

대양들이 굉장히 강화되는 모습을 좀 나왔었기 때문에 물론 시장에서도 많은

좀 긴장을 좀 했었던 걸 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어 또 한번

뭐 타코 트레이드로 좀 흘러갈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어 막상 이제 뚜껑을 열어보게 되었을 때 결국 이제

트럼프 대통령은 뭐 연설에도 얘기했다시피 우리는 이제 무력을

사용하지 않겠다라고 얘기를 하게 되면서 뭐 시장에서도 좀 굉장히 좀

화색이 좀 돌았던 이제 측면이 있는 반면에 뭐 아직까지도 이제 특히 뭐

유럽 쪽에서는 어 좀 긴장감을 좀 놓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

특히 뭐 나토 사무총장 같은 경우도 아 물론 이제 뭐 골든이나 아니면은

그릴란드 이제 안보권과 관련해서는 뭐 추후에 뭐 협합협성의 여지가 충분히

좀 있다라고 좀 보여주고도 있고 특히 이제 IMF 총재 같은 경우도 지금의

이런 무역 장벽 같은 경우가 추후에 어느 정도 이제 뭐 향후 10년 뒤에

유럽 국가들에 대한 뭐 경제적에 대한 위험성도 어느 정도 좀 내포되는 좀

모습을 좀 보여 왔었기 때문에 뭐 결국의 시장에는 어 트럼프 대통

대통령의 발언권이 좀 굉장히 중요하게 좀 보여왔었고 뭐 추후에 뭐 히토류

강물이나 뭐 아니면 글린을 통한 뭐 골든돌 어를 통해서 이제 뭐 향후에

그 국가적인 안보에 대한 여러 가지 좀 이슈가 좀 부각되는 거 같습니다.

>> 네. 그러니까요. 골든이 사실 트럼프이기 행정부의 또 국방 안보

공약 중에 가장 상징적인 프로젝트잖아요. 여기에 이제 골든

수천개의 위성들 그리고 뭐 고도의 탐지 요격 시스템이 좀 필요하다라고

하는데 그럼 관련해서 뭐 공급망 전체적으로 좀 투자 기회가 열리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 네. 그렇죠. 뭐 그러면서 이제

시장에서는 뭐 로켓랩 이슈가 이제 부각되고 있고 뭐 우리가 한편으로

이제 뭐 이란과 뭐 이스라엘 이슈가 생기게 되면서 어 이스라엘의 이제

아이언돔 뭐 굉장히 좀 많이들 이제 그 여경 미사일 방어 체계를 알고

계실 텐데 그것보다 훨씬 수백배가 큰 이제 어 거든을 이제 만들겠다고

얘기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거는 결국에는 어 미국의 국방비

예산도 굉장히 늘어나게 될 것이고 그리고 이제 이거는 당순히 미국뿐만

아니라 어 나토 국가들에 대해서도 국음 방비 증액을 좀 유도시키는 어

조금하려고 할 가능성이 좀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 그런 측면에서 로켓 같은 경우는 우리가 흔히들 이제 어

소형 발사체 업체를 굉장히 좀 많이들 알고 계실 겁니다. 이게 2024년에

처음 이제 어 그런 소형 바세트를 본격적으로 쏘기 시작을 하게 되면서

어떻게 보면 상업하에 어 본격적으로 이제 올리게 될 텐데 이게 결국에는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뭐 우우 우주 나사층이나 어 여기서 이제 그런 요격

시스템이 어느 정도 센서나 이런 기수들을 가지고 있는게 어 로켓랩

회사이기 때문에 이미 최근에도 우주 기상층과 대략 한 1조가 넘는 이제

기술 계약을 좀 맺었었던 좀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로켓이 가장 큰

어 수요를 좀 받을 수가 있을 것 같고 뭐 추후에는 뭐 러키드 마틴이나

여러 이제 방산 시설과에 대한 또 협박이 있을 가능성이 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이제 우주는 안보 그리고

실질적인 매출 영역으로 좀 넓혀지는 거 같습니다. 네. 트럼프가 여기에서

또 차기 연준 회장에 대한 발언을 또 했습니다. 사실상 한 명으로

좁혀졌다라고는 하는데 원래는 케비너씨가 유력한 후보였잖아요. 근데

이제는 블랙롱 링라이더도 좀 떠오르고 있는데 어쨌든 트럼프가 인하를

원한다라는 건 너무나 잘 알 아는 사실이고 어 지금 거론되는 이런

상황들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어떤 투자인트를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속내는 뭐 연준의 독립선도 정도

강려는 하겠죠. 파장이 최근에 청문에서도 나왔던 거는

이제 연준의 독일을 보장기 위해서 뭐 이런 기가 나오긴 했었지만은 트럼프는

사실상 뭐 연준보다도 오히려 향 좀 금리에 관련된 인하에 대한 좀 가장

큰 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부분이 아닌가를 좀 생각을 해봤을 때 어 뭐

최근에 뭐 케빈 해시 이제 위원장에게도 국가 경쟁위원회에 남아

있기를 원한다고 얘기를 해 왔습니다. 뭐 그렇다라는 거는 뭐 케빈 워시나

뭐 케빈 헤시이나 최근에 이제 한 몇 달부터 계속 꾸준히 나왔었던 이제

블랙록의 채권 전문가죠. 채권 전문가 릴리더가 이제 어 부상이 되어

왔다라는 거는 그만큼 어 시장에 훨씬 더 좀 빠르게 현장에 있는 모습들을

어느 정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베리프레시브 이제 가장 인상적이었다로

얘기를 좀 해왔던만큼 가장 유력한 후보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워낙 이제 >>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이 GDP 이제

4분기가 아직까지 나오지는 않았지만은 3분기 때 4.4%로 이제 수용치가

변형이 됐죠. 냐지는

거는 우리가 빨리 이제 만약에 금리 인하를 했으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이거를 나와 같이 이제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라고 봤을 때는 그런 측면에서 이제 오히려 이제 시장에서 있는 조금

링리드가 가장 유력한 후보가 되지 않았을까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금리나 예고와 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인준 과정까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다버스 프롬의 엔비디아의 젠슨 황도 참석을

했습니다. AI 인프라를 뭐 에너지 인프라 데이터 센터 애플리케이션 AI

모델로 구분을 하면서 5단 케이크다라고 좀 비유를 했습니다.

근데 뭐 칩은 갖췄지만 그 칩을 돌릴 전기가 좀 부족한 상황이잖아요. 그럼

5단 케이크 중에서 에너지를 이제 1단계로 꼽은 거죠.

>> 네. 이 마가지고 가장 고질적인 문제였게

에너지 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중국은 칩이 없을

뿐이지 뭐 전 세계적으로 원전 기술을 좀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에 대해서도

굉장히 충분히 이제 어 여력이 좀 있다 보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우리는

칩도 있는 상황이고 뭐 로보틱스나 아니면은 자율주행이나 이런

플래케이션에 대한 이미 만반의 준비도 인프라가 다 준비가 되어 왔는데

아직은 에너지가 급하게 이제 부족하다고 얘기를 했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도 여기서 이런 에너지 관련 정책들의 규제를 계속 완화시키고

있죠. 이월절를

소했죠. 물론 이제 대원전 같은 경우는 왕금까지는 한 14년 이제

16년까지 걸리니다. 그걸 못 기다리죠. 그럴때 목회자라다 보니까

이제 SMR 같은 어 그런 >> 소형

>> 좀 단기적으로 이제 설치를 할 수 있는 이제 SMR도 규제도 완화시키고

있고 그러면서 지난주에 나왔던게 빅테크 업체들에게 너네도 그냥 에너지

그 자리평을 할 수 있게 인수를 할 수 있는 어 규제를 다 이제 통과를

시켜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젠슨왕도 이제

계속 이런 멘트를 계속 하는 이유도 명만큼 이제 빠르게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뭐 지금 미국과 아 중국의 그런 에너지 패권 전쟁에 관련해서도

어 발빠르게 올라가기 위해서는 그런 에너지 확보에 대한 얘기들을 굉장히

좀 중요시 하는만큼 결국이 1단계가 빠르게 어 절차화되어야 뭐 추후에 뭐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나 뭐 AIB나 그런 이제 우리가 뭐 휴머이드 로봇과

같은 그런 시장에서 빠르게 기술력이 올라갈 수 있는게 결국 에너지가

있어야네 네죠. >> 네. 에너지는 인프라의 시작이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젠슨과 그 블랙롱 레리 핑크가 손을

잡고 AI 버블론는 없다라는 식의 발언을 했잖아요.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좀 AI 쪽에 수급이 다시 쏠리는 모습이 보였는데 이번 포럼에서 어쨌든

그 AI가 메인 테마로 좀 다뤄졌던만큼

올해도 좀 증시를 이끄는 그런 메인 섹터는 역시 AI다라고 봐야 될까요?

>> 네. 그렇죠. 한 몇 년간은 뭐 AI 쪽으로 이제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뭐 어제도 구글에 이제 딥마인드 CEO 같은 경우는 오 정도

이제 법원은 있다라고 얘기는 해 왔습니다. 물론 그런 충분히 나올

수는 있겠죠. 왜냐면 뭐 이번 주에도 메타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 실적

발표가 있긴 하겠지만 최근에 이제 메모리 가격이 빠르게 치고 올라오다

보니까 그러면서 이제 GPU 가격도 20% 굉장히 상승을 해 왔었고

그러면 당연히 피테크 입장에서는이 많은 그 가격의 인상에 대한 부담이

좀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결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거는 금리 인하가 마약이 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사실 그 회사 입장에서는 뭐 해사체 반응을 하더라도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겠죠. 그게 어 향후에 금리 인하 원하는

그런 어 다 흐름도 또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어

지금 당장은 >> 만약에 이게 AI 벌블러리라고 하게

되면은 이런 메타나이 회사들이 수익성이 지금 당장에 안 나온다. 뭐

오라클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은 >> 그런다고 해서이 회사들이 어 케펙스

투자를 줄 거냐 그런 상황도 아닐 겁니다. 우리가 뭐 한 3 4년

뒤쯤에야 그때 가서 이제 우리가 이만큼 투자를 했는데 생각보다

해수하는이 투자 금액들이 생각보다 늘어질 수 있다. 뭐 지금 워낙 이제

알파벳 주가가 좀 보여주다시피 뭐 알파벳 같은 이런 대형사들은 빠르게

성장률이 성장 동력이 보여주고 있기는 하겠지만은 언젠가는 이제 이게서 또

뒤쳐질 가능성이 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이제 AI

관련해서는 아까 말씀드렸던 뭐 레리 핑크와 같은 블랙리 해장력 같은

경우는 지금이 회사는 국가가에서 밀어주는 어 그 심지 수천 이상이

대한 국가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게 AI 버블이라고 논하기는

굉장히시기 상조라고 좀 생각하고 있는 거 습니다.

>> 네. 역시나 이제 증시를 주도하는 테마는 좀 AI가 될 것이다. 그

안에서도 좀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한 그런 시기인 거 같습니다.이 다보스에

또 깜짝 손님도 있었죠. 일론머스크였는데

올해 말까지 미국 저역에서 로봇 택시를 좀 광범위하게 운영을 하고 또

옵티머스 휴먼노이드 로봇을 내년에 좀 일반 판매를 하겠다라고 구체적으로

타임라인을 주면서 테슬라 주가가 급등을 하기도 했죠. 그러면서 AI가

이제 인간 지능도 넘어선다. 뭐 30년에는 인류 전체를 합친 거보다

똑똑할 거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볼 수 있는 투자

포인트는 좀 뭐가 있을까요? 뭐 일단은 이제 테슬라는 더 이상 뭐

전기차 뭐 회사가 아니라는 거 이제 회사 전반적인 이제 주주분들도 알고

계실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워낙 이제 어 작년부터 테슬라 주가가 안

좋을 때부터 이제 일런머스크는 올해부터는 로보틱스와 그 자율주행과

관련된 뭐 새로운 어 투자 모멘텀을 얘기를 해왔었고 어 작년 같은 경우는

죄송합니다. 일단 자유주인과 관련해서는 워낙 이제 뭐 교통

당국에서도 여러 가지 규제가 있었고 특히 외모 같은 경우는 발빠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반면에 어 그 로보텍시와 같은 이제 테슬라는 어 뭐

오스트이나 뭐 샌프란시스코 같은 조금 지역이 생각보다 조금 빠르게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이제 어 올해 같은 경우는 전국적으로

서비스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 네 >> 일단은 뭐 1런머스크가 항상 얘기를

했던 거는 로봇시 한 대당 연간 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게 한 우리나라

돈으로 한 6천만 원 소준이라 얘기를 해왔습니다. 그러면은 이게 본격적으로

뭐 100만 대, 오 정도 1천만 대까지 올라가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에 따른 수익성이 굉장히 어 커질 수 있다는 측면이고 그리고 이제

오티머스 러봇 같은 경우도 양산 시점이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은 이미

지난 달에 어 이미 설계 과정이 어느 정도 완료가 되어 왔던 부분이었고

본격적으로 산업력 공장에 이제 오 정도 어 투입이 되기 시작을 하고

이제 내년부터는 어 본격적으로 가정용까지 이제 침투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은 이제 테슬라에 대한 성장 모멘텀이 워낙 이제 금리 인하시기

기에서는 가장 어느 정도 굉장히 매력적인 이제 구간이 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어 테슬라에 대한 뭐 향후 어 기대감이 더 커지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네. 일론머스크가 다보스에서 좀

가장 현실적인 또 경고도 던진게 정력 병목 현상입니다. 그니까 조만간 칩이

있어도 전기가 없어서 좀 못 켜는 상황이 될 거다라고 예고를 했는데

그러면 우리가 전력 관련주도 좀 꾸준하게 집중을 해 보는게 좋겠죠.

>> 네. 일단은 지금 연간 전력 생상이 지금 한 매년 성장하는 구간이 한

3% 4%밖에 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이제 A에 대한 수요 자체는

굉장히 기약수적으로 어 성장을 좀 하고 있다 보니까 아까 뭐 샘 알트만

얘기를 해 왔었고 뭐 전선항 대표도 얘기를 해왔던만큼 그만큼 이런 일런

머스크가 계속 이런 얘기를 하는 거는 빠르게 정부에서도 좀 발빠르게 여기에

대한 뭐 투자나 여기에 대한 좀 가능성을 조금 열어 달라는 그런

의미도 좀 한축되어 있다를 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뭐전이나

전선들이야 대표한국이나 아니면 어 대막 일본 쪽이 굉장히 좀 많이 있는

상황이고 워낙 이제 미국 같은 경우는 전력 인프라 자체가 1980년대

이후로 굉장히 노후화된 상황이기 때문에 빠른 교체 어 주기가 올라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만큼 최근에 뭐

넥스트라 에너지와 같은 SMR 회사들이 시작에서 굉장히 주목을 받고

있는 거고 그 뉴스 파일 같은 경우도 그 SMR 쪽에 대한 뭐음 공장

증서에 대한 착공이나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두산 에너빌티와 같은

협업 이수들이 굉장히 좀 많은 측면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올해는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는 워낙 이제 그 일러마스코 같은 오늘 대표주자들이

그 멘트에 굉장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만큼 센 말트만도 올해

전력과 관련된 얘기를 해 왔다라는 거는 그런 SMR 관련 종목들이

시장에서는 충분히 좀 부화할 수 있는 좀 흐름이 아닌가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네. 전력이 AI 확산에 발목을

잡지 않도록 좀 관련한 종목들 집중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런데이

트럼프의 관세회 발언 직후에 그러니까 타코 직후에 시장도 오르고 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 넘게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찍기도

했습니다. 근데 반도체도 어쨌든 이제는 매크로 이슈 영향을 좀 많이

받는 걸로 보이는데 이렇게 소음 때문에 주가가 흔들릴 때 오히려 좀

좋은 진입 기회다라고 우리가 봐도 괜찮을까요?

>> 네. 아마 작년 11월쯤에 어 메타랑 그 오라클과 같은 회사들이 어떤

이슈가 있었냐면 회사체 발행수가 있었죠.

>> 그러니까 그 규모가 거의 한 한 200억 달러 이제 수준입니다.

굉장히 큰 금액으로 이제 회사 그 역대급으로 이제 하다 보니까 어

시장에서는 그때 이제 마이크버리가 얘기했던게 그 AI 버블 얘기가

굉장히 어 나왔던 거죠. 그러면서 이제 그런 거시적인 이슈가 어 금리에

대한 방향성 파장트 이런 이슈들이 이런 반도체 회사들에 대한 주가를

굉장히 병동성을 좀 확대할 수 있는 어 측면이나 좀 생각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해설체 발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꾸준히 좀 나올 가능성이 있을 상황이고 이번 주에 메타도 마찬가지고

마이크로소프트도 분명 시장에서 관심을 가지게 될 거는 케펙스 투자일

거예요. 뭐마이프트는 이미 빠르게 다른 회사들다는 러다가 하반기 때

소폭 축소하는 모습을 보여는데 대신에 메타 같은 경우는 거의 700억 달러

수준 이상으로 계속 케 투자를 하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여기서 분명히

이번에 수익보다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좀 굉장히 클 가능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결국에는 이번에 연준 의사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도 이런 반도체

관련주들이 충분히 좀 이항을 좀 받을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반도 체주 얘기를 했으니까 인텔

얘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뭐 4분기 실적은 선방은 했지만 내년

이제 1분기 가이던스를 좀 부정적으로 제시를 하면서 주가가 17%나 이제

급락을 했잖아요. 물론 뭐 트럼프 정부가 지분을 확보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좀 TSMC의 일부 생산을 의존을 하고 있다는게 좀 부담으로

작용도 한 거 같은데 앞으로 인텔 파운드리 성적표는 아무래도 좀

부진하겠죠. >> 네. 이미 작년에도 이제 인텔 같은

경우는 거의 한 2호나 한 3n노 쪽에 대한 전략들을 정도 좀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1.8호나 1.4노로 전략적으로 나오고는 있는데

원하 TSMC가 이번 뭐 실적 발표에서도 얘기를 했지만은 3노 5는

시장에서 꽉 잡고 있습니다. 그의 한 매출에 70%가 요쪽이었고 특히나

이제 올해부터는 그의 1.4호 4노 2호 쪽으로 분위기를 TSC 굉장히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고 워낙 이제 TSMC는 이제 N디아랑 이제

애플 쪽 비중이 굉장히 이제 크다 보니까 특히 뭐 애리조나 공장도

추후에 어네 개까지 확대하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이제 그 많은 물량에도

이제 지금 이제 삼성전 분위기가 가고 있죠. 뭐냐면 가격이 올라오다 보니까

여러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뭐 테슬라나 아니면 어컴이나 다른 이제

미국에 있는 빅테크 업체들이 삼성자로 가고 있습니다. 사실 삼성전자는 수율

자체가 지금 50%에서 60%까지 올라온 반면에 아직 인텔은 수 자체가

굉장히 3, 40%밖에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뭐 우리가 미국 재무부 쪽에 지분을 10% 보유하고 있긴 하지만은 추위는

성장할 수 있지 않겠냐? 그게 결국에는 1.4노나 1.8호주에서

어느 정도 수율이 올라와 준다고 하게 되면은 당연히 미국 정부에 따른

영향으로 새로운 고객사 학대가 좀 나와줘야 좀 향후의 주가가 어 변할

수 있지 않을까. 결국에 이번 가이던스가 안 좋았다는 거는 지금

당장으로서는 이제 인텔이 주가가 올라가기 위한 아직 모멘텀은 나오지

않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인텔이 그 30년까지 삼성전자를 제치고 업게 2위로 올라서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 정부가 사실은 미국 팬리스 물량을 인텔로 좀

유도할 가능성 매우 높고 지금도 현실화가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럼

인텔의 성장세도 어쨌든 뭐 가팔라질 수 있긴 하잖아요.이 두 기업의

경쟁에 대해서 좀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어 뭐 삼성 전자도 지난

3분기 기준으로 파운드리 점유율이 한 8% 이제 9%였고 뭐 인텔은 뭐

거의 한 자리 아래다로는 이제 볼거 있는데 일단 뭐 TMCMC 아

TSMC의 점유는 아마 큰 변화는 없을 겁니다.

점유속 100% 이상으로 가고 있는

대신삼전자 입장에서는 지난 3분기 때 1조 한 7천억 정도 이제 적자가

나오긴 했지만은 아마 올해 상반기 때부터는 이제 갤럭시 이제 S26이

본격적으로 대량 양산이 시작되게 되면서 여기서 이제 엑시너스 이제

2610이 본격적으로 이제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와는 지금

당장으로는 이게 점유를 뺏어가기는 좀 쉽지 않을 걸로 이제 보여주고 있고

이제 말씀대로 이제 어 미국 이제 트럼프 대네 대통령이나 이제 어

향후에 어 적어도 이제 미국 어 회사들에게는 만약에 너네가 인텔 쪽에

대한 위탁 생산을 하게 되면은 그런 세액 공제와 관련된 조건적인 그런

정책적인 이슈는 충분히 좀 부약될 가능성은 뭐 있다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그럼 뭐 삼성이이

도전을 약간은 뿌리치고 2위를 지키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좀 추진할 수

있을지이 안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 반도체 투자 전략은 어떤게 있을까요?

지금은 시장에서 이제 주목받는 거는 뭐 마이크론이 최근에 주가에 대한

변화를 굉장히 보여왔듯이 일단은 메모리 가격은 굉장히 꾸준히 좀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이번 주말에도 랜드 가격이 굉장히 큰포로

상승을 해왔던만큼 일단 첫 번째는 저 마이크론이 시장에서 주목을 굉장히

빠르게 옮겨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고 두 번째 같은 경우는 칩이죠. 이제

구글 TPU도 아 TPU도 마찬가지긴 하겠지만은 이런 브로드컴이나 이제

엔비디아 쪽에 대한 뭐 엔비디아도 어제 어 본격적으로 삼성자 이제 루빈

폴레폼에 들어가는 HV폼 양산을 이제 본격적으로 어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그런 스케줄 타임라인에 따른 어 변화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마이크론 엔비디아 알파벳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이제 그런 빅테크 업체들에

대한 금리 인하의 변화에 따라서 좀 바뀔 가능성이 좀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 알겠습니다. 이렇게 자보스 포럼과

함께 반도체에 대한 이슈 전략까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메리트 증권

광화문 프리미어 센터 이화진차장 이야기 나눠봤어요. 말씀 고맙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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