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적으로 HBM을 포기할 수는 없는 것이긴 한데요 왜 그러냐면 범용 메모리 가격이 좋기 때문에
이익률이 60% 되니까 일단 당장 수익 나는 쪽에
삼성전자의 HBM4는 베이스다이도 그렇고 위에 D램을 쌓는 코어다이도 그렇고
한 세대 좋은 제품을 써요 일단은 엔비디아 쪽은
어느 정도 20% 정도의 마켓쉐어만 차지해서 안정화하고 ASIC 쪽에서 돈을 많이 벌 거라고 보고 있고
최근에는 퀄컴 CEO가 삼성 2나노 팹 쓴다라고 이야기했는데
TSMC가 워낙 지금 대기줄이 길잖아요 삼성 파운드리는 이것만 받아 먹어도
엄청나게 성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