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구글 얘기 안 할 수 없습니다.이 구글이 호재가 막 몰아
나오는 거 오랜만인 거 같은데 진짜 구글이 지금 완전 기세를 몰아 가지고
요즘 총 공격을 하니까 오픈 AI가 지금 당황해서 내부 경고까지 한게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좀 더 얘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구글 주주분들한테 사실 되게 좋은 소식이죠.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분들한테 조금 뭐 재미없는 소식일 수 있는데 알파벳 구글이
마이크로소프트를 꺾고 시총 3등 올라갑니다. 이제 시총이 1등이
M비디아, 2등이 애플이고 3등이 알파벳이에요.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알파벳이 시총 3등으로 확실하게 올라간 건 이번에 처음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맞을 거 같습니다. 시총은 역대 최대로 올라가고 있고
지금 호재가 완전히 뭐 구글한테 집중되고 있죠. 그래서 증시 막
빠지는데도 구글은 혼자 오르고 이런 기험을 토하고 있는데 당분간은 또
약간 구글 좀 호재 몰아주기가 계속되지 않을까 싶긴 해요. 지금 막
온통 어딜 봐도 뭐 구글 좋다고 더 사야겠다고 막 이런 글들이 가득가득한
거 같은데 일단 시총이 여기 보시면 3등에 올라왔는데 F라고도 얼마 차이
안 나는 거 아시나요? 생각보다 얼마 차이 안 납니다. 여기 보시면 이제
빅 4예요. 빅 4 요렇게 묶어 볼 수 있는데 생각보다 아마존하고는 좀
차이가 벌어졌고 알파벳 마소가 시총이 3.5조 달러고 애플 엔비디아가 4조
달러 넘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격차이가 엄청 많이 나진
않습니다. 그래서 야 이거 참 빅 4 시대인데 또 어떻게 알파벳이 어디까지
올라갈지 뭐 벌써부터 뭐 알파벳이 시총 1등 간다. AI 대장주다 막
이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도 이제 숨 죽이고 상당히 재밌게
지켜봐야 될 것 같은데 진짜 여러분들 AI 승자 누가 될지 끝까지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렇죠?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작년까지만 해도
알파벳이 AI 폐제가 될 거라는게 다수였습니다. 진짜 이렇게 1년 만에
여론이 뒤집힌다는게 저도 너무 신기한데 어디까지 올라갈지 좀 봐야
될 것 같고 아무래도 제가 당분간은 좀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다 싶은게
이렇게까지 구글 이슈가 몰린 적이 많이 없었던 거 같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메모해 놓는 메모장이에요. 이렇게 중요한 소식만
메모를 해 놓는데이 메모창이 꽉 찰 정도로 요즘 구글에 굴직한 호재들이
많습니다. 제대로 그냥 물 들어올 때 노는 느낌이 나거든요. 그래서 뭐냐면
지난주에 제가 소개드렸듯이 구글이 버핏 매수 공개 버프까지 받았고
거기다가 짜잘하게 AI 여행 서비스 이런 것들도 사실 공개를 했지만
이거보다도 지금 재미나이 3.0 차세대 공개한 것도 아주 좋은 평가
받고 있고 지금 난리가 난게 요거죠. 나노바나 프로. 자, 저도 결제했는데
대박입니다. 구독을 했는데 돈값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곧 있으면 엄청 유튜브나 뭐 이미 많이 올라왔지만 더 많이 올라올
겁니다. 이제 구글에이 나노바나가 뭔지도 몰랐던 분들도 이제 다 아실
것 같은데 장난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채치 작년인가 올랜에 지불이라
그래서 막 프로필 사진 다 애니메이션으로 했던 열풍군 거
있잖아요. 그것처럼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온통 막 소셜
미디어가 슬슬 이제이 나노 바나나로 도배되기 시작했거든요. 외국은.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AI 모드에다가 이제 광고까지 도입 바로
들어갑니다. 바로 돈 벌겠다는 거죠. 이제 재미나에 이런 데다가 다 광고
또 넣겠다는 겁니다. 이제 구글 광고가 본업이니까 광고 수익원이
본업이니까. 자, 그래서이 나노 바나나 프로가 뭐냐? 나노 바나나
뭐냐면 이미지 생성인데 요거 제가 만든 거거든요. 이거 10초 만에
만들어 준 겁니다. 그냥 요즘 깐부 해동할 때 그때 이제 뭐 이렇게 젠슨
왔었는데 와 요거 보이시나요? 이렇게 빅테크 제가 지금 CEO들 다 와
있게 해 달라고 한 거든요. 야, 이거 진짜 지금 이제 작은 화면으로
보셔서 모를 수 있는데 고화질로 보셔도 전혀 이질감이 없어요. 진짜
엄청납니다. 아, 제가 뭔가 이상한 부분을 찾아보려면 찾을 수가 없어요.
이거는 진짜 너무너무 놀랍고 뭐 맥도날드 먹는 거 이런 건 이제 외국
커뮤니티에서 퍼온 거고 진짜 그냥 텍스트로 다 만들어 줍니다. 이제
구글이 나노 바나나가 그니까 이미지 이런 생성 프로그램인데 장난이에요.
그리고 뭐 이런 것들 이제 이런 것들도 이제 외국 커뮤니티에 퍼온
건데 지금 난리 났습니다. 이제 막 전국민이 다 지금 이거 그려 볼
거예요. 이제 아마 제가 봤을 때는 노도나도 해 보실 것 같습니다. 막
재밌어 가지고 빅테크 CEO들 자동차 여행하는 거 같고 뭐 이런 거부터 해
가지고 많은데 제가 일부만 가져왔는데 뭐 이런 것도 이제 각 분야에서 지금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이걸 어떻게 쓰느냐 창의력 대결인데 막
이런 것도 영화 세트장 촬영인데 이런 것도 막 이제 진짜 이게 CG인지
진짜 사진인지 물론 당연히 공용이니까 합성인 것처럼 보이시겠지만이 사진
퀄리티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뭐 이런 것도 아바타 영화 촬영장이라고 하면
실제라고 해도 믿으시겠죠? 이거 다 나노바나가 만들어 준 겁니다. 전혀
이상한 부분을 찰 수가 없습니다. 뭐 이런 것도 이제 사이의 강남 스타일
뮤직 비디오 촬영 현장인데 이것도 실제가 아닙니다. 다 AI가 만들어
준 거고 이런 거는 이제 또 티가 나긴 하지만 이렇게 영화 속 장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인가요? 캐대원 주인공들을 실사화해 줘. 이러면
이렇게 딱 사진만 주면 다 만들어 주는 직접 보시면 진짜 엄청 놀라실
겁니다. 지금 난립니다. 그리고 뭐 이런 그림들 뭐 다양한 그림들
자유자재로 편집 다행이 되고 막 이제 각종 분야에 계신 분들이 야 이제
끝났다. 막 제품 분해도 이런 것들도 테슬라 모델 Y 분해도 그려줘 이러면
다 그려 주거든요. 막 이런 것들 다 분해 조립도 해 주고 각 산업에
있으신 분들이 감탄하면서 올리는 거 저도 보면서 재밌어서 뭐 이렇게
가져왔는데 뭐 이런 것들도 이제 헤어 스타일 테스트 그냥 자기 사진 올리고
헤어스타일 원하는 거 다 골라낼 수 있고 의상도 그냥 다 테스트 할 수
있고 이런 쇼핑몰 하시는 분들이나 제품 광고하시는 분들 이제 옛날에는
약간 AI가 만든 사람은 뭔가 불쾌하고 뭔가 이질감이 들었는데 엄청
진짜 디테일하고 제품 광고나 홍보 이미지 만드는 퀄리티가 진짜
미쳤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가 이렇게 미쳤다고 밖에 표현할 수가
없는게 참 안타까운데 엄청납니다. 그리고 이제 저런 것들 외에도 기존에
구글이 생태계가 워낙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구글 맵 있잖아요. 저도 구글
맵에 사실 제가 여행 다닌 기록이 다 있다고 보면 될 거 같은데 구글 맵이
사실상 전 세계 데이터를 다 갖고 있잖아요.이 물리 데이터를. 그래서
구글 맵에서 예를 들어서 제가 남산에서 이렇게 아래로 한강을
내려다본 사진을 그려줘 하면 이렇게 바로 그려 줍니다. 그러니까 이제
실제 모습은 아니고 제가 물어보니까 학습을 해서 한 데이터라고 하는데 막
이런 것들도 지금 커뮤니티에서 막 난리가 났어요. 자기가 원하는 뷰를
그려 줘. 이렇게 뭐 여기서 내 집 앞에 여기서 본 풍경을 그려 줘.
여러분 다 그려 줍니다. 그래서 드디어 이제 AI가 구글이 가진
엄청난 무기들하고 엮기는 순간이 온 거 같습니다. 특이점이 온 거
같아요. 구글 맵 데이터랑 연동이 될 거고 유튜브 영상은 이미 데이터가
영상 만드는 프로그램 쓰이고 있고 클라우드도 저도 이거 이제 구글
제미나이 3.0프 가입을 했는데 결제할 때 패키지로 결제가 돼서
좋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구글 클라우드도 같이 연동해서 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마치 그런 프리미엄 멤버십 패키지처럼 저 어차피 구글
클라우드 썼던 사람이거든요. 근데 그냥 몇 천원 추가하고 구글
클라우드랑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랑 다른 AI 같이 쓸 수 있대.
이러니까 그냥 별로 거부감 없이 그냥 구글 서비스를 생태계에 저도 편입이
되는 거죠. 마치 이렇게 옛날에 애플이 아이폰 하나만 사면 막 모든
생태계에 다 들어오게끔 했듯이 이제 구글 생태계에서 못 뻗어나가게 하는
강력한 무기가 또 생긴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례들이 엄청 많이
업데이트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아마 좀 있으면은 엄청난
다양한 그 사례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진짜 지금 웬만한
스타트업들 있잖아요. 뭐 막 AI 가지고 하는 스타트업 다 죽을 거
같고 좀 이렇게 말하면 좀 너무 무섭지만 AI 가지고 막 사업
아이디어 꿈꿨던 분들은 다 지금 그냥 그 구글에 잡아먹힐 것 같고 그냥
상대가 안 될 거 같고 스타트업이 문제가 아니고 대기업들도 지금 어도비
같은 회사들도 좀 진짜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런 이미지 편집이나 영상 편집
이런 툴 만드는 그런 다양한 회사들도 쉽지 않을 것 같고 그거부터 해서
지금 진짜 실제로 관련 직종에 계신 종사하시는 분들도 진짜 쉽지 않을 것
같고 뭐 저도 마찬가지고 무섭습니다. 제가 계속 무섭다 하는데 진짜
무서워요. 제가 공포를 조장하는게 아니고 기술이 장난 아닙니다. 그래서
구글 나노바나 프로도 한번 결제 한번 해 보셔 가지고 느껴 보셔도 좋을 것
같고 특히 구글 주주분들이면 당연히 그 정도 또 해 보셔도 나쁘지
않겠죠? 한번 보실 필요가 있겠고 그 제가 체감이 되는게 자 1년 전하고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제가 1년 전에 소개해드렸던 영상 자료를 찾아와
봤는데 완전히 반대예요. 2024년 2월 만에도 오픈 AI가 공개하는
것마다 대박이 나면서 알파벳이 날벼락을 맞아 가지고 막 오픈 AI가
검색 포털 출시한다. 영상 제작 서비스 출시한다. 그러니까 구글 주가
폭락하고 막 오픈 AI 같이 오르고 그랬었고 이제 구글이 뭘 발표해도
아무도 관심이 없어요. 그 당시 제미나이 1.5는 오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데 어 이제 오픈 AI는 소라라는 영상 서비스 공개하니까 대박 나고 막
사람들이 전부 다 채피pt 대박이 됐었거든요. 근데 지금 완전
반대됐어요. 구글 나노바나 이런 거는 막 사람들이 전부 다 열광하고 정작
최근에 오픈에 채치T 업데이트 했는데 아무도 기사도 안 납니다. 완전
뒤집혔죠. 참 이게 어떻게 1년 만에 이렇게 진짜 세상이 바뀌었다고 할
정도로. 그리고 1년 전에 24년 3월에 오죽 심각했으면 구글이 알파벳
CEO 지금 잘 하고 있는 순다 피차이까지도 해고설까지 돌았습니다.
물러나라 생성 AI 5류 초반에 막 있었잖아요. 그리고 이제 고개수긴
구글 CEO 이러면서 난리 났었고 그래 가지고 그때 막 AI가 오답
논란 있고 뭐 영상도 가짜로 편집해서 논란이 있고 이미지도 생성하는게 막
인종차별 뭐 일론 머스크를 흑인으로 만들고 막 이래 가지고 난리가 안
썼거든요. 그래서 그때 창업자가 복귀를 합니다. 구글의 창업자 공동
창업자 이제 셀르게이 브린이라 그래서 창업자가 이제 심각하다 그래 가지고
그때 이제 소개드렸었는데 24년 3월에 오피셜로 창업자가 복귀했다라고
나왔지만 실제적으로는 23년 7월부터 이미 한 2년 전부터 복귀를 한
거예요. 이제 구글 위기설이 도니까. 근데 이제 재밌는게요 영상에서 뒷
이야기를 해 줍니다.이 사람이 구글 창업자거든요. 돌아오고 나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최근에 인터뷰를 한 건데 오픈 AI가 나를 각성시켰다.
이게 뭐냐? 보니까 본인이 사실 2019년에 난 은퇴했다. 그래서
나는 이제 구글 다 키워 놨으니까 은퇴 선언하고 카페에서 막 이제
자기가 좋아하는 물리학 책이나 뭐 컴퓨터 사이언스 이런 거 책 읽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날 어떤 모임에서 오픈 AI의 덴이라는
남자를 만났다. 근데 그 남자가 자기를 보더니 아 지금 뭐 하는
거냐? 여기서 뭐 하는 거냐? 이럴 때가 아니다. 지금 컴퓨터 과학
역사상, AI 역사상 가장 큰 대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당장 복귀를 했다. 이래서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이제 이거
보니까 막 댓글에 사람들이 그 댄이라는 남자가 진짜 엄청난 일을
저질렀다 막 이러면서 얘기를 하던데 실제로 어떻게 보면 제가 봐도 구글이
약간 잠자던 공룡인데 그니까 기술이 없어서 안 하던 건 아닌데 약간
아니라게 하고 있었는데 오픈 AI가 나타나면서 어떻게 보면 구글을 완전히
그냥 대놓고 각성시켜 준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좀 요즘 많이 듭니다.
그러니까 구글이 못 하고 있었다기보다는 안 하고 있었던 건데
약간 도발을 해 가지고 위기 의식을 불러 주니까 완전히 창업자가 전면
복귀해 가지고 이렇게 진두 지위에서 살린 거죠. 어 보면.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제 여담이지만 저는 이제 그래서 창업자가이
회사를 이끄는게 중요하긴 한 거 같습니다. 단순 경영진에 위탁하는
거랑 이게 뭐 한국씩 많이 될 수도 있는데 창업자가 이끄는 거랑 조금
다르지 않을까 싶긴 한데 아무튼 복귀해서 또 잘 된 거 같고. 자,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 주에 외신에 나온게 이겁니다. 난리가 난게
오픈 AI가 이제 사상 처음으로 위기를 맞았다. 오픈 AI가 생기고
나서 위기를 맞았던 적이 없는데 이건 진짜다 이러면서 세 말트만의 내부
메시지, 내부 경고가 이제 나온 거예요. 이게 화제가 됐는데 세
알트만이 진짜로 직원들한테 보낸 메모입니다. 자, 구글의 최근 AI
성과가 우리 오픈 AI한테 일시적인 경제적인 역풍을 불러올 수 있다.
야, 이거 되게 무서운 말이죠. 경제적인 역풍 안 좋을 수 있다.
그래서 상당히 좀 걱정을 많이 하는 걸 인정을 하는 거고 우리가 해야 될
과제들이 남아 있는 사이에 구글이 빠른 속도로 기술 격차를 좁혀왔다
인정하는 거죠. 당분간 오픈 AI 우리 회사를 둘러싼 외부 분위기나
여론이 다소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야 다 알고 있는 거죠. 쌤 알트만
다 아는 겁니다. 이거 구글 심상치 않구나. 우리 회사 당분간 좀
외부에서 뉴스에서 시끄럽겠구나 이러면서. 자 그러나 직원들
안심시켜야죠. 그러나 대중들에게 채 GPT는 이미 AI 그 자체로
인식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브랜드 파워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한다. 뭐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그죠? 저도 채치T에서
재미나이로 갈아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도 이제 재미나이가 더 좋아 가지고
뭐 이거는 저의 개인적인 취향이니까 이건 이해해 주시고 아무튼 또
모르죠. 그래서 매우 우리는 야심찬 기술적 목표에 집중할 것이다.이
과정에서 현재 경쟁 체제에서는 일시적으로 뒤쳐지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야, 이런 말까지 합니다. 뒤쳐질 수도 있대요. 그러니까 쌤
알트만이 야, 우리는 어차피 목표가 저 멀리 진짜 초인공지능을 만들 건데
그 과정에서 구글한테 좀 질 수도 있다라는 걸 인정한 셈이니까 직원들이
얼마나 불안할까요? 그래서 이제 월가에서 뭐라고 평가하면은 자 오픈
AI가 그동안은 압도적인 승자로 여겨졌기 때문에 자금 조달이 쉬웠다.
그냥 쌤 알트만이 속된말로 약간 돈 빌려 주세요 하면 그냥 빌려주고 그냥
부르는게 값이고 너 나한테 투자 안 할 거야. 그럼 다른 사람한테 투자
받으면 돼. 나한테 투자하겠다는 사람 줄 썼어. 실제로 이렇게 인터뷰를
했었던 적이 있어 논란이 됐었거든요. 근데 이제 월가에서도 야 이렇게
되면은 앞으로 자금 조달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오픈 AI에는
지금도 자금 조달 논란이 있는데 이러면 이제 앞으로도 이제 시장의
심리가 원래 심리라는게 식으면 무서운 거잖아요. 그렇죠? 기대 심리잖아요.
모든 건 투자라는 것도 옛날에는 적수가 없다라고 했을 때는 당연히
사람들이 묻지마 투자했는데 야 혹시 모르잖아 오픈행이 좋은 거 알겠는데
구글이 이길 수도 있지 않아? 막 이렇게 제가 자세한 기술적인 거 같지
모르겠지만 승부는 끝까지가 봐야 알겠지만 이미 이제 경쟁 적수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그럴 수 있겠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상황이다 보니 그렇게 해석했을 때 지금 오픈 AI 연합 즉 오픈 AI와
연동돼 있는 회사들은 첫 위기를 맞은 셈이 되는 거죠. 물론 원래도 좀
하락세긴 했지만 같이 연합으로 맺어져 있는 소프트뱅크도 계속해서 하락세
고점 대비 38.3% % 주간 14% 하락을 했고요. 제가 한번 지난주도
보여드렸지만 소프트뱅크는 오픈 AI에 올인을 해서 지금 B2에서 연끌해
가지고 다 때로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지분 10%에서 14% 정도를
받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오픈 AI가 위험하다,
무너진다라는 우려가 들면 소프트뱅크도 연동돼서 하락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오라클이라고 하는 클라우드에서도 지금 매출의 대부분
그리고 미래 가치의 대부분이 오픈 AI랑 합작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데이터 센터기 때문에 오픈 AI가 위험하다라면 오라클이 연동돼서 어려운
말로 프럭시 역할을 해서 빠지기 때문에 주간 10% 빠지고 고점 대비
42.5% 5% 빠지는 그런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물론 큰 부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오픈에어의 최대
주주기 때문에 지분 27% 갖고 있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좀 빠지는 것도
영향이 없다고 볼 수는 없겠습니다. 그렇죠? 영향이 있다고 봐야겠죠.
그래서 최근에 마이크로소프트도 고점 대비 15% 좀 빠지고 있고 런
상황입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은데 물론 그렇다고 해서이 회사들이
무너진다 이건 아닌데 지금 심리가 시장 심리가 어 약간 오픈 AI가
독주하지 못할 수 있겠다 이런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골드만 삭스도 이런 보고서를 내는데 AI
위기 시그널은 당분간은 오라클만 보면 된다. 그러니까 AI 우려가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는 오라클 주가 봐라. 왜냐면 오라클이 약한 골이니까.
그래서 오라클 주가 하락을 멈추고 본격 반등하기 시작하면 AI 우려가
좀 끝났을 수도 있고 좀 덜해질 수 있고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제가 이전 영상에서 보여 드렸지만 지금 AI에서 제일 약한 고리는
현금이 부족한 오라클. 그리고 오픈 AI에 제일 많이 연동되 있는
오라클이니까 지금 시장에서는 약간 계속 우려를 하고 있다. 우려가 아직
해소된 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픈 AI가 다시
주도권을 찾아오던가 아니면 뭔가 수익성이 대박인 걸 내서 투자자들이
안도를 하거나 해야 되는데 지금 당분간은 약간 그런게 없다 보니 조금
실망 매물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위험 대비 수요도 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이런 상황이면 알파벳으로 오히려
자금이 더 쏠릴 수 있습니다. 아 이미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이제
시장이 오히려 이제 더 안전 자산 취급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알파벳이 당분간 오히려 돈이 더 몰릴 수 있는 오픈 AI가 차지했던 기업
가치를 알파벳으로 이제 시장에서 재평가하면서 야, 알파벳이이 정도
시총이 말이 안 되지 않아? 더 올라도 되잖아. 막 이런 이제 좀
기대감이 부풀면서 원래 기대감이 커지면 주가는 막 더 앞서서
올라가니까 그럴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 왜냐면 AI
우려에서 좀 벗어나 있는 주식이라니까 승자가 될 수 있다면 기업 가치가 더
프리미엄이 더 붙을 수 있겠죠. 어 그래서 보실 수 있겠고 당분간 좀
분위기 좀 좋을 것 같고 알파벳 위주로 더 쏠릴 수도 있겠고 실제로
증시가 지금 반등을 하더라도 다 같이 오르는 장이 더 이상 아니라 더
오히려 주도주 소수의 주도주가 반등하는 장이 될 수도 있어서 진짜
좀 난이도가 올라가는 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조금
알파벳이 더 우위를 보일 수 있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마소보다도 지금 알파벳이 3등으로 올라가면서 마소 꺾고 시총 3이
올라갔는데 어디까지 올라갈지 지금 제대로 이제 물 들어올 때 놓아오면서
막 각종 서비스 출시하고 광고 달고 여행 예약 서비스 출시하고 그
예전에는 오픈 AI가 뭐 출시하면 다 떨어졌는데 이제는 오픈 AI 출시해도
경쟁사들이 영향도 안 받아요. 이제는 오픈 AI 뉴스는 완전히 이제
사람들이 신경을 안 쓰고 있고 구글이 여행 예약 서비스를 공개했다.
그러니까 그 여행 회사들이 주가 급락할 정도로 지금 시장에서 완전히
지금 제일 영향력 큰 회사가 돼 버렸습니다. 구글이 당분간은 조금
주도주 역할을 이렇게 구글이 넘겨 받아서 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한 주 정리 이렇게 마무리해 봤습니다. 당분간 조금
증시가 왔다 갔다 하면서 12월 다시 좀 유동성 기대감이 좀 커질 때까지는
이렇게 작은 재료도 초민감 장세가 좀 펼쳐질 것 같아서 고점은 감안하시고
투자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추수 감사절 연유 앞두고는 트럼프가
어떻게든 좀 살리려고 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관적인 재료들과 좀 조심해야 될 요인들 정리해 놨으니까 요거 같이
참고하셔서 보시면 좋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