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안녕하십니까, 구독자 여러분.
후샘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셨어요. 제가 책을 읽으면서도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이런 영역을 이렇게 하나의 빈틈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 국내에서는 자기 개발 혹은 이런 마음의 영역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이렇게 풀어내신 분은 저는 없다고 봅니다. 여러분들도 아마이 시간을
통해서 많은 것을 얻어 가실 수 있을 거예요. 황록문 교수님 모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우리 구독자분들이 모입이 뭔지를
아직 잘 모르는 분이 계실 거예요. 그래서 간략하게 몰입이 뭔지 한번
말씀 부탁드릴게요. >> 네. 제가 이제 몰입 상태에 들어가면
그 문제와 의식 속에 그 문제와 저만 존재하는 상태가 돼요. 순간적인
집중이 아니고 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그니까 뭐 몇십분, 몇
시간이 지나가는 거죠. 이거를 이제 내가학적으로 보면 이런 거더라고요.
그러니까 집중은 전두엽에서, 전두 연합에서 이거에 집중해 한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집중하는 거예요. 그런데 몰입은 뭐냐면 내가 어떤
대상에 몰입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관련된 장기 기억, 장기 기역이
다량으로 활성화된 상태. 장기 기억은 무의식 상태로 있는데 우리가 의식
그러면은 이제 작업 기억이라 그러는데 작업 기억하고 상호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있어서이 의식을 장악한 거거든요. 몰입된 상태는 순간적인
집중이 아니라 그러는데 그거를 장기 기억이 도와주는 거예요. 그것과
관련된 장기 활성화가 돼서 그 대상이 의식을 장악하도록 그러니까 그렇게
집중하고 몰입을 내과학적으로는 그렇게 구별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아. 그
장기 개혁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몰입 상태에 도움을 주는 장기 개혁은
좀 별다른 기억인가요? >> 의식을 좀 이해할 필요가 있는데
의식에 뭐가 차지할 거냐, 뭐가 들어올 거냐는 자극의 경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자극이 의식을 장악해야 생존에 유리한 거예요.
그런데 몰입이 잘 안 돼. 자극이 작기 때문에. 자극이 작기 때문에
얘가 의식을 장악을 못하고 잠염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히려
부정적인 생각, 걱정 뭐 이런게 자극이 커서 걔가 들어오는 거예요.
얘가 의식을 장악을 못 하는 거죠. 내가 A라는 일에 몰입하려고 하는데
자꾸 잠염이 들어오는 거죠. >> 그 자격이란게 흥미랑도 비슷한
건가요? >> 그렇죠. 그니까 흥미 도파민
분비시키는 것들. 그러니까 우리가 쇼츠나 SNS 그런 자극적인 컨텐트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예요. >> 자극이 가능하니까 개가 먼저 자리를
잡은 거는 >>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그런게 없을
때는 걱정, 불안 이런게 자극이 커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들어오는데
불안 이런게 들어오는게 싫으니까 싫으니까 우리가 유튜브나 자극적인
쇼츠나 거기에 빠지는 거예요. 그거를 보면 그게 의식을 장악하니까 몰입이
되니까 불안하지가 않은 거야. 아, >> 오히려 그 기저에 자꾸 우리가
휴대폰을 보는 이유는 의식 기저에 있는 그 불안이 오히려 그걸 그
행동을 >> 불안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거죠.
그 순간만큼은 벗어나죠. 그걸 잊는단 말이야. 그게 없어지면 또 불안해.
그 상태가 싫으니까. 그러면서 뭔가 이제 악순환이 되는 거예요. 근데
내가 이제 A라는 거에 근데 일을 해야 돼. 그러면 그 상태가
되려면은이 A와 관련된 장기 기억인 거예요. 우리가 뉴런과 뉴런 사이에
수많은 시냅스 연결이 있잖아요. 그 시냅스는 의미 있는 시냅스가 있고
의미 없는 시냅스가 있어요. 그 우리가 두 살 때 시냅스가 제일
많다고 그래요. 그리고 어른이 되면서 이제 수십배로 감소를 합니다. 필요한
시냅스만 남는 거죠. 걸음을 걸을 수 있는 시냅스 배선이 만들어지고 말을
배우면 이제 말을 할 수 있는 시냅스 배선이 만들어져요. 그렇게 능력이
만들어진 시냅스를 장기 기억이라고 한단 말이죠. 그게 이제 롱톤 메모리
장기 기억인데 엄청나게 많아요. >> 일종의 어떤 능력을 수행하기 위해서
몸이 만들어낸 어떤 시스템이죠. >>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시냅스
중에서 그니까 의미 있는 연결을 저는 이제 장기 기억이라고 하는데 내가
어떤 내용을 의식의 무대 올려 놓으면 그 내용이 무의식 그 장기 기억의
생중계가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 이론이 보나드 바스 박사의 글로벌
워크스페이스 오브 컨ci스라 그러는데 그 의식의
통합 작업 공간 이론이라 그래요. 제가 몰입을 설명할 때 가장 거기에
기반을 둬요. 그이 이론이 가장 설명이 잘 돼요. 제가 이제 수많은
모리 사례들을 보면은 그런데 그 관련된 장기 활성화가 되는데 이게
시간이 길어질수록 활성화가 많이 돼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최근 장기
기역만 활성화되다가 이제 더 올려 놓으면 더 활성화가 되죠. 그러면
처음에는 얘가 자극이 작아서 의식을 장악을 못 했는데 근데 내가 일에
대해서 생각을 하거나 그 일을 하거나 그러니까 행위를 하거나 생각을 하면
이게 생중계가 자꾸 되는 거죠. 원래 얘가 이걸 자극이 작아서 밀려놔요.
잠염이 들어오고 얘가 밀려놔요. 그러면 보통 사람들은 이거를
포기해요. 집중이 안 되네. 포기하고 이제 안 하죠. 그러니까 얘가 이제
자극이 악하니까 밀려난 거거든요. 의도적으로 이걸 알아차렸잖아. 의식의
무대에 두 개가 있을 수가 없어요. 얘는 밀려나.
>> 조금 더 기다리고 더 거기에 집중을 하면 되는 거예요.
>> 그렇죠. 그 정도의 끈기가 필요해요. 의도적으로 얘를 자꾸 올려라. 그럼
이제 얘는 밀려난다. 이렇게 올리면 얘는 밀려나는데 그래서 얘를 조금
의식의 무대에 시간을 끌어 주면 그때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한 거죠.
>> 거기가 제일 큰 곱일 것 같아요. >> 예. 그 그런데이 과정을 편하게
하라는 거죠. 여기서 힘들게 하지 말고
>> 억지로 하지 말고 >> 중요한 건 얘를 여기다 의식의 무대
올려 놓으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거기에 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초재하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 아주 편안하게 올려놔라. 그러면 얘가
의식의 무대에 자꾸 밀려놨다가 어느 정도 다량으로 활성화가 되면 얘하고
장기 기억에 상호 작용이 많아져서 관련된 신경 물질도 나오고
그러거든요. 그 얘가 자극이 커지는 거야.
>> 네. 어 그러면 얘가 중계를 하니까 저기 빚도 못 받고 있던 애들이
거기서 이제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한 거네요.
>> 예. 활성화가 돼서 얘 얘가 의식을 장악하도록 도와주는 거죠.
>> 더 강화를 해 주네요. >> 네. 그래서 얘가 이제 의식을
장악하기 시작하고 이제 잠념이 못 들어오는 거죠. 얘가 자격이 커진
거야.이 상태에서 몰입도가 이제 올라가는 과정. 그래서 아주 많이
올라가면은 잠이 거의 들어오지를 못하죠. 얘가 의식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고 이게 이제 모입도가 높은 상태인데 그 상태가 되면은 기량이
올라가죠. 기량과 관련된게 장기인데 장기 기억이 다량으로 활성화가 돼
있으니까 얘랑 관련된 장기. 그러니까 기량이 올라가고 또 그 장기은 우리가
신냅스에서 신경 전달 물질이 분비된다는 거 알잖아요. 그 걔들이
활성화가 돼 있으니까 뭘 하다가 어 성공했다. 뭐 그러면 이제 다량에
도파민이 분비가 되고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근데 한 가지 의문이
드는게 장기 기억들이 기억을 유지하는데이 집중을 하는데 도움이
돼야 되잖아요. 근데 쓸 만한 장기 기억이 만약 별로 없다 이러면 좀 거
같은데 >> 어렵죠. 어렵죠. 그러니까 테니스를
처음 친 사람이 테니스에 몰입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테니스 관련된 장기
적기 때문에 치미 활동을 하더라도 좀 조금 해야 몰입이 되지 처음 하면
몰입이 잘 안 되는 이유가 그것과 관련돼서 장기 기억이 별로 없기
때문에 >> 예를 들면 테니스 영상을 본다거나
책을 본다거나 어떤 사람의 경기 영상을 그 사람을 좋아해서 추종하면서
그 사람의 영상을 자꾸 본다거나 >> 네. 그러면 이제 관련된 장기이 막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 아 이건 어떻게 해야 되겠구나라는게
자꾸 이제 정보로부터 의식의 차원으로 자꾸 끌어오겠네요.
>> 테니스에 관련된 장기 많으면 그애들이 활성화가 되면 의미가 생기는 거예요.
>> 뭐 내가 너를 불렀을 때 너도 뭐 의미가 됐다.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자체가 생길 수가 없네요. >> 그렇죠. 그렇죠. 관심과 경험과
추억과 이게 다 있어야 의미가 만들어지는 거죠.
>> 저는 환자를 많이 상대하다 보니까 이런 얘기들을 하는 환자들이 있어요.
>> 네네. >> 어 난 사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어. 그러니까 자기가 의미를 부여하거나 의미를 찾을 만한 대상이
없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것도 그것과 연관이 되어 있겠네. 네네.
그러니까 세상에 재미 없다는 분들, 삶이 무려하다는 분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도전이 없으면 그렇게 돼요. 사람들이 무료하니까 취미 활동을 하고
뭐 스포츠를 하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의 공통점이 다 도전이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테니스, 농구, 축구, 골프 이런 걸 보면 다
도전이에요. >> 모든 스포츠는 도전이.
>> 예. 우리가 이제 농구를 한다 이렇게 하면은 그거가 이제 얼마나 어려운
건지 우리는 잘 모르는데 굉장히 어려운 거예요.
>> 인간이 그 능력을 탑치하기까지가 네. 네. 사람들은 늘 해서 그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동물한테 시킨다고 한번 해 보세요. 동물이
그걸 할 수가 있나? >> 탑재해야 될 능력이 시냅스 활성화돼야
될 영역이 어마어마한 거죠. 네. 네. 그러니까 혼신을 다해야 돼. 그
도전을 하기 위해서 혼신을 다하고 집중해야만 될까 말까 하잖아요.
그니까 우리가 그런 도전을 자꾸 하는 거예요. 그거를 반복함을 하면서
몰입이 되는 거예요. >> 그러면 적당히 사는 사람들, 삶에
도전이 없는 사람은 대부분 그냥 몰입도 못 하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게 될까요? 그래서 이제 스포츠를 하면은 나름 도전을 하고 이제이
재미가 있잖아요. 활기를 뛰고 그런 분들도 저는 어쨌든 자기가 적절한
도전을 찾아서 자기 일에서 찾으면 제일 좋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거를 이제 1초 원칙으로 몰입을 하고 성공 경험을 하고 요거를
반복하면서 많은 성장도 하고 의미도 찾게 되고
>> 어떤 그걸 이루기 위한 시스템이 자꾸 만들어지는 거네요. 그러면서 남들과
다른 차원으로 들어가고 그걸 더 의식의 차원에서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는 거네요. 모든 성취가 이것과 연관이 되겠네요. 혼신을 다 하는데
그 혼신을 다하려고 하는 노력을 하는 동안에 우리 뇌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니까 몰입도를 올리려는 노력하는 과정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죠. 삶에서 보면 같은 공부를 하거나 같은 운동을 시작을
했는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 그 사람은 그냥 처음부터 잘돼. 몰입하지 않아도. 그 이미 그
사람들은 시냅스가 그런 쪽에 좀 특화가 돼 있는 거네요.
>> 우리가 처음부터 잘해라고 얘기를 할 때 그 처음을 어디를 잡아야 되느냐?
태어날 때부터 그러냐? 그건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태어날 때
시냅스는 거의 비슷해요. 태어날 때부터 시냅스 연결이 만들어져 있지
않아요. 그거는 뉴턴도 마찬가지고 아인슈타인도 마찬가지예요. 컴퓨터
사면은 하드디스크에 아무것도 안 깔려 있잖아요. 그런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시냅스 연결이 기본적으로 애가 배고프면 울고 그거만 있는 거야.
그런 거밖에 없다가 애가 걸음말을 배우고 말을 배우고 하면서 신 배선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얘는 처음부터 잘해 그러면 초등학교
1학년인데 뭘 배우지 않았는데 얘는 잘하고 얘는 못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얘는 그 전에 부모님이 뭘 시켰거나 아니면 얘가 자기가 흥미를
가져서 뭘 했거나 >> 자기는 몰랐지만 그
>> 그죠. 관련된 예 시냅스 그 장기 기억이 발달이 된 거죠. 됐으니까
얘보다 잘하는 거지. 근데 많은 사람들은 그게 선천적이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질문을 드리면 당연히 후천적으로 계속이 상황을 만들어
가면서 의식 차원에 자꾸 올려서 이걸 강화하면 더 강해질 거다. 그러면
결국에는 누가 더 오래 몰입하느냐 여기서 결정이 되겠네요.
>> 누가 좋은 방법으로 노력을 하느냐 그렇게 되면서 얼마든지 발전할 수
있는 >> 발전의 한계라든가 끝은 있을 것
같아요. 어떨 거 같아요? >> 이제까지 뭐 기록들을 다 깨잖아요.
>> 더 몰입한 사람이 더 깬다. >> 네. 더 어릴 때부터 시작하고
이러면서 더 기록들을 깨 나가고 있으니까 계속 우리가 인류가 그런
식으로 가는 거 같아요. 뭐 계속 한계를 넓혀 가는 쪽으로 가는 거
같아. >> 이건 좀 뜬금없는 질문일 수 있는데
인간이 왜 이런 식으로 설계가 돼 있는 건가요? 이렇게 동물하고 좀
다르잖아요. >> 이거는 이제 어디 책에 나와 있는
건는 아니고요. 저의 추론입니다. >> 고인류학에서 하나의 커다란 해결 못한
그 문제가 하나 있더라고요. 원숭이랑 똑같았대. 인류가 똑같았다가
언젠가부터 인류가 갑자기 점프를 한 거예요. 갑자기 그 전에는 원숭이랑
전혀 구별이 안 됐대. 그거를 이제 크리에이티브 익스플로전 창조적
폭발이라고 얘기도 하고 그 great리 re워드 뭐 위대한
도약으로 얘기를 해요. 거기서부터 이제 완전히 원숭이랑은 비교가 안
되는 문화가 생겼다고 그래요. >> 그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뼈를 탁
치면서 갑자기 도구를 쓰게 되면서 운명이 발달하는 그 지점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 네. 유발 하라리도 사피엔스에서 이제
그 크리에이에티브 익스플로전을 그분은 그게 이제 사회성이라고 이제 얘기를
해요. 근데 저는 뭐든지 해결이 안 됐다 그러면 그냥 관심을 가져요.
저는 세미나 듣다가 졸다가도 이거 해결이 안 됐습니다. 그러면 전 벌떡
떠요. 그래서 제가 이제이 크리에이티브 익스플로전을 이제 제
나름대로 설명하고 싶어 가지고 저는 모입을 이해하기 위해서 뇌각을 공부를
했어요. 크리에이티브 이제 익스플로전을 이제 설명하기 위해서.
그 전에 이제 인류를 좀 이해를 해야 되는데 원숭이랑 인류랑 어떻게
다르냐면요. 이제 쭉 인류가 발전하는데 뇌가 커집니다. 인류가
뇌가 커져요. 그래서 얼만큼 커지느냐? 원숭이 한 다섯 배가
커져요. 뇌가. 그러면 뇌가 커지면 머리가 발달하겠죠. 이제 그건 이제
좋은데 문제가 있어요. 뇌가 커지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뭐해 문제가
되냐면 태어날 때 문제가 되립을 하거든요. 인간이 직립을 하면 산도가
크면 창자가 내려온대요. 그래서 직립을 하면 산도가 커 크면 안
된대. >> 그렇죠?
>> 그래서 산도는 작은데 직립을 하기 때문에 산도는 작은데 애 머리는만해진
거야. 그러니까 죽는 거예요. >> 그렇죠. 그래서 태아도 죽고 산모도
죽고 그래서 인류가 이제 멸종을 해요. 굉장히 많은 인류가 나왔는데
다 멸정을 하는데이 문제 때문에 >>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 예. 그래서 이거를 보인류학에서 출산의 딜레마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
가지고 이제 인류가 다 죽는 거야. 이렇게 멸종이 돼 가고 있는 거죠.
머리가 커지면서 그런 문제가 생긴 거예요.
>> 머리 큰 거는 나와서 사람만 있으면 무조건 이득인데
>> 이득인데 원래는이 문제가 어떻게 해결이 됐다고 이제 고일력에서 보냐면
원래는 우리 같은 영장류 인간과 같은 영장류가 출산 기간 임신 기간이
18개월이 됩니다. >> 이미 기능을 갖추고 나오려면
18개월이 걸린다. >> 네네. 네. 효율류들은 다 걷잖아.
태어나자마자 걷잖아. >> 그죠? 기본 기능을 탑재하고 나오잖.
>> 예. 원래는 18개월 20개월이 뱃속에 있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나오면 걷는 거죠. >> 뇌까지 제대로 쓰려면 18개월
걸린다. 네네. >> 그런데 그 뱃속에 18개월 있으면 다
죽는 거야. 태어나지를 못하는 거죠. >> 그죠?
>> 머리가 너무 커 가지고. 그래서 그건 다 멸종이 되고 조상이 그 아프리카의
이부 그 사람 한 사람의 후손이라고 지금 해석을 해요. 유전자가 너무
똑같대요. 인간은 걔들 보면 유전자가 다른데 우리는 전체 인류가 유전자가
너무 똑같니다. 그래서 이거는 한 사람의 부모 밑에서 나와야만 설명이
된다. 그래서 이제 아프리카의 이불라는 그 분의 후손인데 그분은
9개월 만에 조산을 한 유전자를 갖고 있는 거죠. 우리가 그 후손이다.
그래서 조산을 했기 때문에 살아남은 거예요. 그러니까
>> 미숙한 상태로 >> 미숙한 거죠. 인류 전체가 미수가다.
여기까지는 고인 인류학에서 이제 설명이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미수가인데 미수가 뭐가 유리하냐 이제 이런 이제 저는 그이 미수가 때문에
우리가 크리에티브 익스플로전이 됐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그걸 조사하다가
또 굉장히 재밌는 걸 하나 알게 됐는데 과학의 3대 천자가 뉴턴
아인슈타인 지나로 한 찰스타인요 세 사람이 과학 3대 천재야.이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어요. 전부 다 미수가야. 일찍 태어났어요.
>> 오 >> 뉴턴이 미수가여서 동네 사람들 다
죽는다 그랬어. 며칠 못 가서 쟤 죽는다. 그래서 살아났어. 천자가 다
미수가야. 이거하고도 관련이 되는 거예요. 물론 미수가가 좋다는 건
절대 아니 아니에요. >> 예측을 해 보자면 아직 완성되기 전에
나와서 나와서 더 보강될 기회를 얻었다.
>>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사고 실험을 한번 해 보자고요.
9개월 만에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났어. 일란성 쌍둥이는 이제
유전자가 똑같은 거예요. 한 명은 18개월 임신처럼 가장에서 깜깜한
데서 엄마 뱃속이라고 비슷하게 온도 맞춰주고 영양국만 공급을 해 주는
거예요. 얘는 이제 세상에 나왔어. >> 네.
>> 그러면 이때가 신냅스가 많거든요. 이때가 얘는 세상에 9개월 동안
엄청난 경험을 해. 그러면 엄청나게 시냅스가 발달할 거예요. 얘는.
그리고 이제 9개월이 지나서 이제 얘는 18개월이 됐잖아요. 비교를
해. 그럼 얘는 백치고 얘는 천재라가 될 거라는 거죠. 그거 얘기도 좀
떠오르는데 그 늑대 인간 태어나자마자 늑대 속에서 키워진 사람이 그냥 뇌가
그 늑대 행동 두 발로도 못 걷더라. 네.
>> 그것도 이제 우리가 모든 능력이 사실 시냅스가 장기 형성돼야 되는 건데
걸음마를 안 배웠기 때문에 걸음마에 대한 장기 기억이 없는 거예요.
>> 없는데 이제 보고 배워야 되는 거네. >>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다른 장기
기억이 생긴 거죠. 그리고 이제 말을 하는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있는 장기 기억이 없기 때문에 이제 늑세트로 울기만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 늑대가 키운 사람들을 보면은 선천적과 후천성에 대해서
정랄하게 알 수가 있어요. >> 그 사람들 교육시켜도 안 돼요.
>> 한 명도 성공을 못 했어요. >> 예. 걔들을 이제 야생하라고 그래요.
필럴 차일드라고 그러는데 수십명이 발견이 됐어요. 네.
>> 그래서 많은 교육학자나 이런 사람들이 이제 데려다가 교육을 해서 하려고
했는데 한 병도 성공을 못 했어요. >> 인간화가 안 되는 거죠. 어릴 때
신서 형상이 무지 중요한 거예요. 어릴 때. 그러니까 그게 그걸
보여줘요. 어릴 때를 방하거나 굉장히 치명적인 거예요. 그리고 뉴턴,
아인슈타인, 뭐 찰스 다인이 다 미수가였는데 의가대학 친구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미수가 유리한게 있느냐 할 때는 유리한게 없대요. 평생
불구로 사는 사람도 많고 그때는 굉장히 중요한시기 때문에 그래서
9개월보다 더 이렇게 하면 굉장히 위험한 거 같고 아무래도 저희 전체가
인류 전체가 미수가기 때문에 뭔가 불안한 뭔가가 있을 거예요. 뭔가
정서가 불안하든지 불리한 점은 틀림없이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뇌는
엄청나게 발달을 했 거고 뉴턴 그런 사람들도 미수가여서 불리한 점이
많았는데 만약에 그 사람들이 그런 분리한 점을 다 해결을 했다 그러면
남들보다 1개월 내지는 먼저 세상에 나오는 거는 시냅스 형성에는 되게
유리하다. 다른 면에선 불리하지만 시냅스 관점에서 볼 때는
>> 한 가지 좀 떠오르는게 있는데 >> 네네. 요즘 아이를 언제 낳냐라는
주제로 봤을 때 부모들은 대부분 1월 달에 낳기로 원해요. 왜냐면 학교
들어갔을 때 다른 친구들보다 좀 더 우회기 때문에 그죠. 근데 늦게
태어나면 좀 불리하잖아요. 그 신체적으로나 사고력에서나. 근데
실제로도 이제 학생들을 보면 그래요. 수준 차이가 나요.
>> 네네. 근데 아까 두 가지 관점이 하나 제가 떠오르는데 첫 번째 내가
또래보다 더 이른 나이 학교에 갔어요. 그 생일이 늦어서 그러면 더
많은 자극을 받는 측면이 있을 거잖아요. 근데 또 한 가지는 그
앞서 나가는 친구들이 어떤 우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기회가 더론다.
요런 친구도 있을 것 같아요. >> 그게 그 아울라이어의 그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니까 미식 선수 잘하는 애들이 우리가 학년이 일찍 학교 가는
애들하고 한 10개월 차이가 나잖아요.
>> 그렇죠. >> 어린애 10개월 차이면 큰 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얘가는 뭐 운동도 잘하고 뭐 그러니까 계속
그 리더로 가는 거죠. 잘하는 쪽으로. 그런 효과 그건 이제 일정에
환경의 효과인 거죠. 어린애들 10개월 차이는 굉장히 큰 차이인데
그 계속 걔는 자기는 운동을 잘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 아 스스로 그게 자꾸 정보가 그 기억들이 쌓이는 거 성공의 기억들.
>> 그렇죠. 적 예. 그렇죠. 계속 성공 경험을 하는 거고 또래보다 잘하고 더
열심히 하고 이런 이제 환경의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을까?
>> 그럼 늦게 태어난 애는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장기 기억을 더 쌓아 나가서
그걸 극복할 방법이 있나요? >> 그거를 고려해서 그때 다른 자기
친구보다 좀 못 하더라도 거기 대해서 좌절하지 말아야 되죠. 그거를 가지고
아 나는 이거 안 되나 봐. 이렇게 생각해서 포기하게 되겠죠. 대부분.
>> 그렇죠. 일찍 태어나거나 넣게 태나 그런 거 상관없이 능력의 차이에
의해서 사람들이 좌절하고 난 안 돼 안 돼를 쌓아 나가면서 거기에 머물러
버리잖아요. 그죠? 결국 누가 앞서 나가는 거는 중요한게 아니다. 그리고
내가 좀 뒤쳐졌더라도 내가 활성화시키면 된다. 그 좋은
말씀이네요. 어, 너무 재밌어 가지고 제가 몰입했어요. [웃음]
그냥 재밌네요. 흘러가는 방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