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그리스 신화 속 아름다운 한
여인 그녀는 아테네 여신의 저수로 무서운 괴물이 되고
마 그녀의 이름은 메두사 메두사 메두사
[음악] 절대 메두사의 눈과 마주치지 마라
메두사의 눈과 마주치는 자 누구든 돌로 변하게
되리라 그런데 사처럼 모든 것을 돌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음악] 존재한다 바로 탄자니아 북부에 위치한
나트 호수
핏빛호수 죽음의 호수로도 불리는 이곳에서는 말라비틀어진 채 죽은
동물들의 모습이 [음악]
발견됐는데 닿기만 해도 몸이 돌처럼 굳은 채 죽는 끔찍한 호수의
비밀 이 기이한 현상은 정말 메두사의
저주일까 아니면 자연적 현상일까 그게 현실판이 있다라는 겁니다 나트론 호수
생각만 해도 참 끔찍한데 근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길래 이렇게 돌로
만들어 버리는 걸까요 아니 저게 썩거나 으스러지지 않고 그냥 그대로
있네요 학자들이이 호수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 조사를 했는데요 비밀은 바로 탄산 나트륨의 있었습니다 탄산 나트륨
탄산 나트륨이 어떤 성분이에요 요즘에는 탄산 소디움이라고도 하는
성분인데 물에다가 녹이면 염기성이란 성질을 띄게 하는 그런 물질입니다
산성에 반대되는 연기성 알카리성이라 하면이 생체의 피부나 가죽 그런 거를
잘 녹여요 아 녹아요 [음악]
그것도 일단 일단 다 사가서 어 사람의 형체가 없어지고 바짝 마른
저런 형태로 변화하게 되겠죠 그리고 나면 좀 더 저렇게 돌처럼 좀 더
기괴한 형체로 보이게 되겠죠 근데 저수의 탄산 나트륨을
누가 저렇게 많이 때려부은 건가요 정말 신기하죠 자연적으로 저런 현상이
생기기가 쉽지는 않은데 저 호수 같은 경우에는 근처에 화산이 하나 있다라고
해요 그래서 그 화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 마그마 속에 이런 탄산
나트륨을 만들 수 있는 성분이 좀 들어 있는 것이 지상으로 계속 배출돼
있어 가지고 그게 이제 뭐 비가 올 때마다 혹은 다른 물이 흐를 때마다
계속 씻겨서 내려와 가지고 호수에 고이게 된 거죠 아하 어 나트리
호수에서 생물들이 돌처럼 굳게 된 것은 탄산 라는 명확한 이유가
있잖아요네 맞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미스터리한
곳이 또 존재한다고 합니다 함께 확인해보죠 영국의
노스요크셔주 이곳에는 모든 것을 돌로 만들어버리는 이상한 동굴이
있다는데 가파른 10m 절벽 아래 위치한 거인의 두 개구를 연상케 하는
괴기한 모습의 동굴
이 동굴의 이름은 마더쉽튼 마더 그 이름은 바로
1488년 기괴한 얼굴을 가지고 태어난 여자아이의
[음악] 이름이었다 그녀의 모습은 기형적으로
거대하고 끔찍하게 못생겨서 악마의 자식으로 손가락질
받으며 부모에게서 버려졌는데 자라면서 그녀는 미래를
내다보는 신비한 능력을 보였고 마을 사람들에게 닥칠 일을
예언했다 예 놀랍게도 그녀가 예언한 사건들은
모두 적중했고 이런 현상이 계속되자
사람들은 그녀가 마을에 저주를 내린다고 입을
모았다 당시 미래를 내다보던 그녀를 사람들은 마녀라고
불렀고 그들의 눈을 피해 마트는 오랜 세월이 동굴 에서 숨어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그녀가 동굴에 숨어 살기
시작한 이후부터 미스터리한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바로 어떤 물체든 동굴에서 떨어지는 물을 맞으면 돌로 변한다는
것음 저 물을 맞으면음 오
인형도 주전자도 모자도 자전거도 원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딱딱하게 굳어버린 것 그러나 더 놀라운
사실은 물체가 돌이되는 속도에 있었다 인형처럼 작은 물건은 한 달
자전거처럼 큰 물건은 다섯 달 안에 돌로 변해버리는
[음악] 것 그리스 신화의 사처럼 모든 물체를
굳게 맞는다고 믿었던 마을사람들은 마도 동굴의 저주를
내렸다고 생각했다 그 후 그녀의 이름을 따
이곳을 마더쉽튼 동굴이라고 불렀다 40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동굴에 물건이 도로 변하는 기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이 미스터리한 상에 대해 학자들은 여전히 명확한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 뭐든지 굳어버리는 기이한
현상은 정말 마더 시튼이 동굴에 내린 저주일까 아니면 자연이 비전은 신비한
현상일까 하드 이렇게 돌로 변했다 겉면이 돌 진짜 돌처럼 됐네고
생각했을 때 쪼개 보자는 거 이런 거 진짜 이런 거 사실 과학적인 시각이
어 과학 중에서도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어떤 과학의 최고봉
화하게 눈으로 본다면 명쾌한 [웃음]
설명이 생각하는 동굴의 비밀은 바로 탄산 칼슘 있니다 어 탄산칼슘 아까
거기는 탄산 나트륨이 있고 여기는 탄상 칼슘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뭐 고씨 동굴이라 그가 뭐 백룡 동굴 온달 동굴 뭐 이런 여러 가지
아름다운 동굴들이 많이 알려져 있죠 그런 동굴들이 들어가 보면 안에 뭐
여러가지 막 이렇게 고드름처럼 막 매달린 종유석 이런 것도 있고 기한
모양으로 올라와 있는 뭐 석순 이런 것도 있고 내부 풍경이 되게 다양하고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 성분들을 생기게 할 수 있는 그 물질 그 동굴을
이루고 있는 돌인 석회암의 주요 구성 성분이 바로 탄산칼슘 있니다
탄산칼슘이 모더 동글 근처에서 흐르는 물속에도 다량의 이런 석회 성분
탄산칼슘 성분이 발견되고 있다라고 해요 그런 석회화 현상이 원인이
아닐까 그렇게 추측합니다 석회화 현상을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
석회 현상 좀 간단하게 쉽게 이야기하자면이 석회암 속에 들어 있는
탄산 칼슘 성분 물에 좀 녹을 수 수 있는 성분입니다 물에 녹아 있다가
적절한 곳에서 물이 마르면서 그 탄산 칼슘이 다시 물 밖에서 들어나 가지고
그대로 굳는 그런 현상이라고 보시면 거의 얼추 비슷하게 생각할 수 근데
말씀드리니까 알겠는데 아까 우리 영상에서 봤는데 조그만 고민형 같은
경우 한 달이 걸린다 그랬고 자전거가 5개월 걸린다 그랬는데 한 달만에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종류석 같은 경우에 사실 조금 자라나는
경우에도 뭐 몇 천년 몇만 년이 걸린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하고
비교하면 사실 좀 놀 라운 현상이기는 하죠 그런데 아마도 제 생각에는 특히
저 인형 같은 경우에는 그 물을 받으면 그 물을 그대로 흡수를 해
가지고 들고 있을 수가 있죠 그 물 자체를 그리고 물이 마르고 그런
탄산칼슘 성분이 남아 있을 때 그 인형의 섬유질 그 실과 실 사이 틈에
그런게 더 끼기도 좋은 그런 특징이 아마 있을 겁니다 그 곽재식 작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조건에 따라서 많이 달라지는데요 황거 같으면 이게
어떤 그 표면이 거치니까 면적이 큽니다 표면적이 크게 되면은 잡고
있는 수분을 외부로 더 쉽게 증발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면
오히려 사람들은 더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복잡한 모양이라서 표면적이
큰 물체일수록 어쩌면 더 빨리 일어날 수
있죠 제가 탄산칼슘에 좀 무게를 싣고 있는 또
다른 이유가 하나가 있는데요 탄산 칼슘이 굉장히 흔한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탄산칼슘이 고만 들어보시면이 뭐 화학에 쓰는 어떤
특별한 무슨 약품인가요 생각하실 수 있는데 사실은 굉장히 흔한 물질이에요
여러분 변에 있나요 지금 우리 뭐 스튜디오라 그가 아니면 여러분 사시는
뭐 집이라 보통이 벽이 다 뭘로 돼 있습니까 뭘로 돼 있습니까 벽이
시멘트 시멘트 콘크리트 시멘트로 발라 가지고 콘크리트 해가지고 만들잖아요
그 시멘트의 어원 료가 석회 아이라는
돌인데 그 석회암이 탄산칼슘의 덩어리예요음 그래서 석회암 같은게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어요 우리나라에 뭐 제천이 단양이 이런데 가면 산
하나가 석회암이 막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캐다가 그거를 가공을 해
가지고 시멘트로 만들고 콘크리트로 만들어서 우리가 집을 짓고 거기서 다
현대인들은 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탄산 칼슘이 이렇게 흔한 물질이에요
그런데 제가 진짜 기막히고 감동적인 이야기 하나 해 드릴게요 신비로운
이야기 들으면 잠을 못 잘 것 같아 어 잠은 잘 그 좀 안 들어야 될 것
같 그래도 들어보세요 감동에 어 설레면서 잠을 못 잔 경험 언제 또
해보셨습니까 들어보세요 들어보세요 볼게 그게 왜 단양 제천 이런 데는
그렇게 산하나 되는 높이로 왜 거기에만 그렇게 쌓여 있습니까 왜
어디서 왔길래 그 석회암은 어디서 왔길래 이거 궁금하지 않습니까 어디서
왔느냐 이건 진짜 기가 막힌 이야기입니다 그런 석회암 재질 비슷한
그런 재질이 나는 생물 뭐 떠오르는 거 없어요 생물 석회 조개에 사는
것들 산호 이런 것 산물 그래서 조개나 산호 같은 것들이 살다가 죽은
그 껍데기가 쌓이고 또 쌓이고 또 쌓이고 그게 계속 눌리고 눌리고 눌려
가지고 한참 쌓이면 산단 큼 되는 거예요 와 그게 우리가 쓰는 석회암의
상당수를 차지해요 와 와 감동적일 거라고 했죠 제가 예 자 그런데 야
잠깐만 그런데 제천 다양 이런 다 산골 아니야 그 왜 개가 살아
생각하실 수 있죠 아닌데 그게 최근에 생긴게 아니에요 3억년 전 정도의
고생대에 생긴 거예요 그 시기에는 한반도에 그 지역이 바다에 잠겨
있었던 거예요 특히 이런 산호나 조개류의 번성하기 좋은 적도 지방의
따뜻한 그런 지역에 한반도가 그 시대에 있었다라고 학자들이 추정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시대에 수천만 정 동안 살던 조개 껍데기들을 묻혀
가지고 석회암으로 변해서 산이 된 거를 우리가 다시 캐 가지고 그걸로
집을 지어서 우리가 그 안에서 지금 살고 있는 거예요 야 이건 오이기
아닙니까 멋있다 이게 이게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이게 뭐 마도 10톤의
어떤 마법으로 뭐 뭘 돌로 변하게 하고 이것도 신기하지만 수만 년
수천만 년의 세월 동안 바다에 사는 조개들이 바닷물 속에 있는 성분으로
자기 껍데기를 만든게 쌓여 있는 거를 몇 억년 후에 인간들이 파 가지고
그걸로 집을 짓고 산다는게 이것도 정말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죠 진짜
신기하 인정이다 인정 어이 감 재밌어 예 잠 안 올 것 같지 않 못 것 같
무 못 것 같아요 각인데요 내가 조개로 둘러싸여 있구나이 생각 어 어
그 정말 멋있었어요 재밌는 얘기는 자 일단 곽재식 작가님께서 동굴 속
물건들이 굳는 이유가 탄산 칼슘 때문이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제가 생각하는 마더 싶은 동굴의 비밀은
바로 이산화 [음악]
탄소입자 숨쉬면서 내뱉는 그죠 이때 나가는게 이산화
그렇죠 그 석회 현상이 잘 일어나려면 기본적으로 탄산칼슘이 잘 녹는 상태가
되어야 되잖아요 탄산칼슘이 잘 녹는 상태가 되기 위해선 물속에 그 물의
성분이 산성이 되어야 돼요 이산화 탄소가 물 속에 녹으면서 물이 약간은
산성 성분을 띄게 되거든요 마더쉽튼 동굴의 물을 분석을 해 본 결과 녹아
있는 이산 탄소 농도가 약 300 ppm
정도 [음악]
[음악] 어쩌면 그 사람 찾아오는 사람들이
내뿜는 이상화 탄소 때문에 더 빨리 물건들이 굽거나 뭐 그러진 않나요
관광객들이 많아지니까 그럴 수 있겠다 확실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만약에
그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와서 산나 탄소의 농도가 너무
높아져서 대기에서 물 속으로 CO2 오히려 흡수된다면 그러면 종유석의
성장이 빨라질 여지도 있죠 이렇게만 이야기하면 뭐 이산화
탄소가 되게 저주받은 무서운 물질인 거 같지 않습니까 근데 과학기술의
세계에서는 이런 상이 어나면 이걸 또 역용 해가지고 생활을 유용하게
사용하기도 합니다 어디에 사용을 하느냐 불이 났을 때 물을 부어
가지고 불을 끄아 그런데 뭐 아주 정밀하게 관리되어 있는 뭐 반도체
공장이다 이런데 같으면 불을 물을 부어 버리면 장비가 다 고장 나 버릴
거 아니에요 그래서 물을 함부로 부울 수가 없거든요 그렇다고 분말 소화기
같은 거 뿌리면 소화기 뿌리면 어떻게 되시는지 아시죠 하루가 다 끼어요
그래서 또 장비를 못 쓰게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럴 때 이산화
탄소를 탱크에 쟁겨 놨다가 불이 나면 그 이산화 탄소를 뿌려 버립니다 그럼
이산화 탄소가 낮게 깔리면서 산소를 차단해 가지고 불을 꺼주는 역할
이산화 탄수 소이요 불 끄는 용도로 사용을 합니다 오히려 재난을 막이
성질을 갖고 있는 이산화 탄소를 역으로 이용하는 거죠 자 지금 탄산
칼슘 때문이다 또 이산화 탄소 때문이다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희 다빈치 실험실에서 마더쉽튼이 동굴을 제현을 해서 실험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인산 칼슘과 이산화 탄수만으로
마더 10의 비밀을 파헤칠 수 있을까요 자연이 만들어낸 경의로운
선물 동굴 오랜 세월이 비전은 이곳에는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존재한다 수천년 수만 년에 걸쳐
동굴의 석해 물질이 쌓이게 되는데 천장에서 발달하는
종석 바닥에서 성장하는 석순이 둘이 맞다 생긴
석주가 신비한 자연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것들을
석회 지형물이라 부르는데 이처럼 석회 물질의
침전은 돌처럼 딱딱하게 굳는 특징을 갖고
있다 영국 마더 시튼 동굴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뭐든지 돌로 만드는이 동굴의
기한 현상 역시 마녀의 저주가 아닌 석해 물질과
관련된 건 아닐까 그래서 다빈치노트
실험실에서는 서울 과학기술대학교 정밀화학과
연구실에서 전문가와 함께 직접 실험해봤다 과연 마더 씹은 동굴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먼저 가장 중요한 실험
조건 우리는 동굴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을 만들기로 했다 그치 환경이
비슷해잖아 영향을 많이 [음악]
받으니까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이선화 탄소
수치 일반 물에 녹아 있는 이산화 탄소 수치는 약 10
ppm 말씀 아 말 [음악]
10m 마더 10은 동굴 물속에 녹아 있는 이산화 탄소의 수치는 약 300
ppm 무려 4배나 높게 녹아 있는 이산화 탄소
수치 그렇다면 돌로 굳는 현상의 비밀은 높은 이산화 탄소 수치와
연관돼 있을까
동굴속 석해 수에는 칼슘 이온 농도가 높은데 석회수가 이산한 탄소를
만나면 탄산 칼슘이란 고체 물질이 생성된다 이게 바로 석회암을 이루는
주성분 그렇다면 석수와 이화 탄소의 반응이 미스터리 현상의 원인은
아닐까 그래서 모의 실험을 진행해 봤다 수산화 칼슘 수용액 긴
석회수와 이산화 단소의 고체 형태인 드라이 아이스를 만나게
했다 두 개의 서킷을 준비한 후 한쪽은 실온에서
관찰 다른 한쪽은 드라이 아이스를 넣어주었다
[음악] 해서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시간이 경과할수록 점점 뿌옇게 변하는
석회수 실험 결과 드라이 아이스를 넣은 쪽에 침전물이 더 많이
생겼다 마더 동굴의 첫 번째 조건 는 바로 이산화 탄소
[음악] 것 그렇다면 또다른
조건은 바로 동굴 물속 석회 성분 우리는 비슷한 성분의 용액을
만들기로 했다 용액을 만들기 위한 비밀 변기
준비 완료 용액을 균일하게 섞어줄 자력
반기지 등장했다
우리는 분석 자료를 통해 동굴의 물속 성분을 알 수
있었는데 그중 가장 많이 포함된네 가지 시약을 비커에 넣어 준
뒤 증류수와 석회수를 따라주었다 야 비율까지
맞춰서 교반 자석으로 고르게 섞어주면 두 번째 조건 동굴 용액
완성 이제 유사한 환경은 다 갖췄다이 조건들로 마더쉽튼 동굴의
비밀은 풀릴 수 있을까 본격적으로 동굴을 만들어보자
와 기대치 장난 아닌데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은 분별
깔대기로 제하고 돌처럼 쳐버릴 모형도
[음악] 준비했다
자전거 코리아 마더 만드셨네 그 비슷한 환경을 위해 석회
성분으로 된 시멘트를 바닥에 [음악]
깔아주었다 그리고 돌이들 모형도 각각 배치해
[음악] 주었다 분별 깔때기를 설치한
후이 실험의 키포인트 마도 쉽든 동굴과 유사한 용액을 채워주었다
[음악] 용액이 떨어지는 속도까지 미세하게
[음악] 조절 어머 진짜 된다고 와 이거 되면
대박 아니에요 이산화 탄소 농도를 높이기
위해 드라이 아이스도 세팅했다 마더 시튼 동굴 제연
완료 우리는 2주간 관찰 실험을 하기로
했다 시간이 [음악]
흐르고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지금 바로 스튜디오에서
[음악] 공개된다 그래 나 이거 무슨 보고
싶어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2 어 떨리네요 지금 긴장이 됩니다 과연
마더 시튼의 동굴처럼 굳었을 모든 것들이 한번 확인하겠습니다네
어 우와 어 자전거가 가장 눈에 띄게네
네네 이걸 한번 들어봐도 될까요 이게 근데 우리가 당이 진정이 되
많이에이 정도면 2년 20년 정도 되면은 거의
[음악] 그렇죠네 자 인형을 한번
보 인형도 여기
저도 물론 좋아하지만네
얘는 윗부분이 이파리도 좋네 윗부분이
허옇게 살짝 굳었어요 약간 이런 성애 같은 느끼듯한 그런 맞아요 맞아요네
사기에도 살짝 부어 [음악]
있고요 화학자 분들은 이 현상에 대해서이 실험 결과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실지 궁금해요 그 우리가 아까 그 화합물들을 사용을 했었는데 황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황산 칼슘도 사용을 했었고 황산 나트륨도 사용을 했었는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석고가 황산 칼슘이 석고가 흔히 석과 현상하면
이제 돌처럼 이렇게 딱딱하게 굳는데 마더 시프트에 가장 많이 포함되 있는
성분 중에 하나도 황산이 황산이 많이 녹아 있다 보니까
또 이런 현상이 조금 더 마더 시트에서 빨리 진행이 되지 않았나
아 근데 뭐 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무리 뭔가 다른 상황들 때문에 더
빨리 될 수 있다고 해도 100년에 1cm 자라는 것이 한 달에 다섯 달
만에 이렇게 된다는 것이 아직까지 저는 미스테리다 생각이 또 들기도
하는데 이게 온도 조건이나 이런 주변 조건을 반응이 너무 잘되게 인위적으로
올렸을 경우에 용액이 내려오는 과정에서 이미 굳어버려 가지고 그런
거를 지키면서 실험을 했는데도이 정도 결과가 나왔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
저는 뭐이 실험을 한 제작진의 노고에 감탄은 금할 수 없다하고 싶습니다
화학자 입장에선 굉장한 실험이었다 그렇죠네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저게
꼭 화학자 입장에서 아니어도 물리학자가 봐도 정말 엄청난
실험이었다 거는 저희도 같이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근데
화학자는 물리학자의 시선이 아닌 방송인의 시선을 개원이 봐도 저
실험은 대까지는 뭘 구현해 내려고 시도했다는
거부터가 저는 장 네 처음에는 진짜이 메두사의 저주나 마녀의 저주일까
의심이 되기도 했었는데 오늘 실험을 통해서 이게 어떻게 하다 보면 좀
굳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저는 아까 영상을 보는데 한
가지 조금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그 마더스 동굴의 내부를
자세히 못 보셨죠 예 우리나라 있는 동굴처럼 저렇게
내부에 종유석 같은게 많이 뭔가 좀 자라고 쌓여 있어야 하는데 마더쉽튼
동굴 내부를 보면 종유석이 없습니다 어 그러네 그리고 동굴
외부에서만 이렇게 물건들이 붙여지고 그 왜
이러는지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건지 야 이거 뭐죠 종유석이
없다는 거는 말이 안 소 이거 이거 그럼 뭐 잘못된 거 아니 너무
이상한데 이거는 안에서는 왜 모든게 다 무너지는 느낌인데요 님이 이렇게
안까지 설 잘해주시고 혹시 이게 물이 안쪽에는 안 흐르고 바깥에만 물이
흐른다 뭐 이런 거 아닐까요 아 작가님이 지금 질문 주신 거요 어 예
이거 가서 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아 저를 영국으로 좀 급하 해
주시면 아 맞아 적절한 어떤 체제비 어떤 적절한
장비 지원을 해 주시면 완벽하게 파악을 해 드릴 수가 있는데 아
그러지 못해서 좀 그 뭐 가능성이라지 이게 이렇게 된 건 아닐까 저렇게 되
저는 물길이 안쪽으로 안 흐르고 바깥쪽으로 흐르고 있는 거 아닌가
그게 지금 떠오를 수 있는 좀 유한 생각이요 근데 여전히 내부에는 왜
그런 물이 안 떨어지는가 그거는 사실은 지금 우리가 판단하기는 사실
또 다른 미스터리가 아 미스터리네 직접 가서 봐야지 확실 할 수 가시죠
직접 가보셔야 된다고 작가님께도 말씀을
하네네 그렇습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만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영국으로 급하 주실 수 있 있습니다 비
말씀 자 오늘 첫 번째 미스터리 메두사의
저주 마더쉽튼 동굴의 비밀 정말 마녀의 저주였다 아니면 화학적
반응이었을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의 몫입니다
인치 노트 메두사의 저주 당신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