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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시황] 외국인 매도 5조.. 현대차, SK하이닉스 -15% 주가 폭락! 지금이라도 팔까, 버틸까? / 내일 반등장 나올 거라 기대하는 이유ㅣ유안타증권 박현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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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최초 오픈] "이권희 대표의 이기는 투자" 모든 기술을 단 8주로 완성해보세요! 👉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fanding.me/4sn6pWM 🚨 코스피는 6000에 코스닥 1100을 넘고, 역대급 좋은 장이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으시죠? 수익은 나고 있는데 “언제 현금화 할지” 고민되고, 계속 오르긴 하는데 “불타기를 해도 될지” 망설이게 됩니다. 👉 이 모든 고민은 ‘기준과 원칙’의 문제입니다. 25년 투자 경력의 이권희 대표가 지금 시장에서 어떤 종목을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매주 3회의 LIVE로 선구안을 함께 훈련합니다. ================ 반갑습니다. 이권희입니다. 시장이 흔들릴수록 판단은 더 또렷해져야 합니다. 이번 8주 완성반에서는 제가 기업을 분석하는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함께합니다. ✔ 532 포트폴리오 운영 체계 ✔ 밸류에이션 × 차트 타이밍 전략 ✔ 주도 섹터 선점 전략 ✔ 기술적 차트 분석 노하우 ✔ LIVE 주 3...
자막

네. 3월 3일 찐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박현상 부장이시고요. 어서 오세요. >> 안녕하십니까? 자, 오늘 증시도 아주

역대급 변동성 롤러 코스터 장세라고 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아,

오늘도 외인들이 한 5조 2천억 코스피 매도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어, 지수가 7% 대수닥도 4.6% 급락이 나왔는데

>> 자, 일단 오늘 증시 뭐 어떤 악재가 있었을까요? 나스닥은 상승했었는데

>> 뭐 악재가 뭐 외국인들 매도죠. 어 지난주에 7조 이상 거의 8조

팔았고요. 지난주 금요일 기준으로 선물이랑 합치면 10조입니다.

10조. >> 10조 매도를 한 상황에서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외국인들 전쟁날 거 알고 있었는 거 아니냐.

>> 그만큼 저희가 합리적 합리적이라기보다는 뭐 그들도 현금화를

하는 중이긴 하겠죠. >> 그런데 요렇게 생각을 해 봤어요.

외국인들이 과연 얼마 언제까지 팔까? >> 네. 그래서 제가 지난 2월 달부터

제가 소팅을 해봤는데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오늘까지는 소팅을 해

봤습니다. 잠깐 화면 보시면 현물 기준으로 22조 매도.

>> 아, >> 엄청나네요.

>> 코스닥은 샀어요. 1조 7천억. 근데 선물도 아니 1조 7천억. 근데

선물은 4조 매도입니다. >> 음. 음,

>> 많이 팔긴 팔았어요. 그리고 잠깐 화면 보시면은

지금 선물이 지금 3,500억 매도라고 써 있잖아요. 대표님 써

있는데 요거를 >> 네.

>> 시간대별로 보면은요. 오늘 장 중에 2조 넘게까지 매도가 있었거든요.

>> 음. >> 보면 그렇죠. 한 오후 2시경 2시경

한 11 12시 2시경에 거의 2조까지 매도가 있었습니다. 그러면

2조 매도에서 3시 45분의 1조 3천억에서 3시 45분 30 딱

지나니까 3,억으로 그건 딱요 동시 호가 때문에 1조 감은 거예요.

>> 음. >> 그러면 거의 고점 대비 그 많이

팔았었던 고점 대은 약 1조 7천억 정도 1조 이상을 감은 겁니다.

>> 네. >> 그래서 외국인들도 수익이 닿겠죠.

매도 포지션 한 거는 아이 정도면 됐다 싶어 가지고 그들도 접어 줄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이 지금 시장 자체가 사실 오늘 굉장히

황당하거든요. >> 그렇죠.

>> 지수가 7% 정도 빠지는 거를 거의 겪니다, 저희는요.

>> 그렇죠. >> 예. 거의 못 겪고요. 아마 제

기억으로 그때 언제죠? 그 8월 달에 엔리 트레이드 나올 때

>> 그때 빼놓고는 이거는 거의 역대급입니다. 그 이후로는.

>> 그렇죠. >> 예. 그렇게 되면은

두 가지입니다. 무서워야 되는지 혹은 오늘은 무서운게 아니고 황당합니다.

>> 물론 최근에 시장이 좋았으니까 지난주 금요율을 빼놓고 그랬으니까 아,요

정도는 빠질 수 있다. 많이 올랐으니까 그렇게 하기에는 다소

급합니다. >> 네. 음, 다소 급하고요. 일단

외국인들의 5조 이상의 매도, 현물 매도와 선물 매도는 어,요 정도

지수대요 정도 빠진 거에 대비해서는 어, 동시호같테 갈았다. 갈아서

줄였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여기 좀 궁금하시잖아요. 오늘 궁금하시는데

개인적으로 내일 반등 봅니다. 이렇게 예,

>> 제가 원래 방향성 얘기 잘 안 하는데요. 일단은 요렇게 되면은

>> 일단은 그렇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예,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래서 이게 오전에 잘 버티다가 12시서부터 지금 갑자기

급락이 시작이 됐거든요. 그래서 무슨 악재가 그때 뉴스가 막 나온 거냐?

뭐 무슨 뭐 미국이 엄청난 타격을 입었나?

>> 아, 특별한 건 없었어요. 계속 찾아봤는데 특별하게 어제 오늘

아침까지 시향은 그대로였고요. 뭐 지상군을 투입하느니 마느니부터

시작해서 그것 때문에 지수를 이렇게 급작스럽게 미는 건 아니거든요.

참고로 저희 장 시작할 때요. 나스닥 선물이 - 0.7에서 0.8 8

마이너스였습니다. 그런데 저희 끝날 때쯤에 0.9에서 1% 정도

마이너스. 지금 저희 오후 현재 1.3% 정도 마이너스인데 사실

저희가 나스닥 선물 마이너스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끝난 거

대비해서 더 빠졌는지 혹은 장중에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를 추측하기

위해서 보는 건데요. 우리 지지수가 7% 빠진 이상에 빠진 이상 지금

이렇게 1% 빠지는 거 죄송하님 큰 의미 없습니다.

>> 음. 음 이거는요. 굳이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그러게요. 아니 저도 이렇게 보면서 이게 무슨 글로벌 악재가 정말

확실하게 터진 거라면 나스닥 선물 지수가 같은 대로 폭락해야 되는데

>> 예를 3% 이상이라든지 그렇게 2.5%는 빠져야 되는데이

정도는요.이 그냥 생각을 좀 해 봤어요. 잠깐 차트 좀 볼게요. 여기

보이시면 월 초에 가끔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는데 지금 2월 첫째 거래일 날 기억하십니까? 그때도 5% 이상

빠졌죠. 그때 300포인트 빠져서 그다음날 기억하십니까? 300포인트

올라서 끝났어요. 그래서 왜 전날 왜 뺐습니까?

기억 아마 저기 보셨을 텐데 이게 변동성이죠. 지수가 올랐기 때문에

5,000포인트 처음 넘었을 때 이런 변동성이 생긴 건데 종가 뺐으면 우리

일반적인 패턴은 그다음 날까지 빼 가지고 9시 반에서 10시 사이에

반등이 나오는 거가 일반적인 패턴이었는데 아무도 못 잡은 거예요.

무서우니까는요. 어 이거 종가지고 반등이 하나도 안 나와.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데 오늘도 이래요. 오늘도 이런데 지금 사실 좀 추측을

해보고 있음. 추측을 해 보는데 지금 저희는 주말사에 전쟁이 있고 그

첫날이거든요. 첫 거래일인데 코리아 증시가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세었던

주도주란 말이에요. 그런데 제가 만약에 외국의 해시펀드 매니저라면은

전쟁이란 걸 지금 겪고 있는 중에 현금화를 좀 해서 그 계좌 안에 혹은

나의 운용 자산 안에 현금을 만들고 싶은데 코리아라는 가장 큰

자산이 >> 가장 유동성이 높은 자산이 어제

휴장이었던 거죠. >> 음. 그러면 일부 현금화를 하게

된다면 우리 주식으로 현금화를 하는게 왜 수익이 났으니까는요. 그리고

오버슈팅도 좀 다소 있긴 있었으니까는 그것들이 좀 프로그램 매도와 함께

같이 몰린 결과가 아닌가라고 개인적으로 좀 추측을 해 봅니다.

물론 외국들이 얘기를 하지도 해 주지도 않겠죠. 우리 항상 결과를

보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이거 시장이 이렇게 좀 어떻게 보면은

7%나 빠진 다소 어이 없는 이런 상황 속에서도

종목들은 살아 움직이는게 있긴 있었거든요.

>> 특히 소부장 1부라든지 이런 종목들은 있었기 때문에

>> 굳이 우리가 제가 개인적으로 장을 걱정하는

>> 가장 큰 키 팩터는 뭐냐면은 종목들이 힘이 없는 거예요.

>> 네. 없 거 없줄줄기만 하고 매소가도 비어

있고 매도가도 비어 있고 이런 상황들이 굉장히 어렵고 그런 시장이

연출이 되면은 한 번 정도 큰 급락이 나왔었거든요. 그 그 시장의 전조

현상이라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들은 아니에요. 그러기 때문에 다소 좀

낯설고 요즘은 오은게 당연했고 빠진게 낯설었던 시장인데 오늘은 좀 오랜만에

오랜만에 정말로 느낌적으로는 무서운 느낌보다 황당한 느낌으로이 시장이 좀

연출이 됐다. 매도가이 정도 나왔으면 일단은 관건은 이제 외국인들이 어떻게

되느냐가 맞지 않겠나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네. 하여튼 오늘 상당히 변동성이 큰 장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데 아까

보면은 오전 중에는 그 11시 무렵이 11시 반무렵에서는 코스닥이 상승

2% 이상 또 상승했던 걸 봤거든요. 그래서 야 진짜 센짱이구나 그리고

방송 들어가고 나서 보니까 또 많이 나쓰더라고요.

>> 10시부터 반등이 나왔고 11시 10시 45분까지 코스닥은 약

1.5% 침승이 나왔습니다. 그니까 전쟁 리스크를 뒤로 하고서 코스닥

상승이 나왔으면 대표님 말씀대로 진짜 센 거거든요.

>> 그리고 최근에 우리 시장이 진짜 세긴 셌었습니다. 그러니 아 이럴 수

있겠구나 했는데요 올라갈 때 올라갈 때 움직인 섹터가 중요하겠죠.

그러면은 요게 소부장 그리고 일부 바이오입니다.

>> 네. >> 이렇게 그럴 만한 종목들이 그럴 만한

세 섹터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맞고요. 그리고 수급 보시면은 오늘 종가

기준이 그 외국인들 6,억 샀거든요. >> 기관들 2,500억 샀어요.

>> 종가에 >> 종가 기준으로 예. 그러니까 코스닥은

>> 산 거죠. >> 그러니까 오늘 코스피는 그렇게 그래서

상대적으로 네. 어,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좀 덜 빠지긴 했어요.

>> 그렇죠. 코스닥은 그래도 이게 지금 빠진 폭이에요. 4.6% 빠졌으니까는

아까 고점 대비해서 6%입니다. 거의.

>> 그러니까는 황당한 거죠. >> 이게 어해요. 어. 사실 저희가

계좌를 봤을 때 >> 지금 수익이 나 있으니까이 정도

빠지는 거에 어하다고 느끼는 거지. 만약에 계좌가 손실이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 어, 지금 못 견디죠.

>> 어, 오늘 뭐 진짜 >> 뭐 반맛 다 떨어지는 날이죠.이 이

5에 오 하다가 이렇게 떨어져 버리니까는 손절이 나갈 수도 있었던

장이고요. >> 그리고 정말 순식간에

>> 순식간에 아니 급락해서 잘 버티다 그래서 아 다들 여기서 버티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던 시점이 12시 전후였는데 >> 12시 이후로 12시 반 이후로

>> 그냥 밀어버리는 >> 네시부터 그냥 한 두시간 반두시간

반만에 이제 이렇게 좀 만들어 버렸으니까는

>> 이거죠. 매수세가 덜할 수도 있고요. 아침만 아침만큼 오후에 좀 더 세게

팔았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수세가 덜하다. 왜냐면은 여기서

외국인들이 좀 플러스 나서 장발책이 활발하게 움직였어야 되는데 오후에

돌리지 못하니까는 그리고 특히 예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트레이더들일수록

오후에 빼면 안 삽니다. >> 음.

오전에 올리는 건 사실 약간 호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오전에 많이 뺐다가

오후에 종가까지 올려야지 그걸 찐반등이라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올 3시 경에 약간 2시 반경에 올라올 때 막 삽니다. 올라오는

종목들은. 근데 오늘은 반대의 경우였잖아요.

>> 잠깐 뺐다가 10시 10시 반까지 쫙 올렸다가 오히려 점심 이후부터 밑으로

밀었으니까는 오히려 아침에 단타 들어왔던 분들은 손절을 했을 거예요.

>> 그렇죠? 음. >> 오늘 정말 아, 피눈물 흘린 분들

많을 거예요. 특히 단타하시는 분들. >> 오늘 많이 크게 터졌습니다.

>> 크게 터졌을 거예요. >> 네. 크게 터졌습니다.

>> 그다 또 요새 자신감부터 미수 신용 쓰신 분들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뭐

더 할라이 없겠죠. >> 그래서 오늘 좀 황당하잖아요. 이제

황당한 표현 세 번 하는데 이럴 때 개인들의 우리 표현으로 개인

개미털인가? >> 음. 너무 좋았기 때문에 한 번씩이

크게 무섭게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런 거죠. 한번 지수 차트를

보시죠. 지금 여기 보시면은 저희가 레포트를

보거나 뭐 제 중간중간 몇 번 드렸던 말씀을 기억을 해 보시면 강세장에서도

중간에 10% 조정은 나온다. >> 네.

>> 오늘 7.2% 2% 코스피 기준 나왔고요. 얼주 2월 27일 날

금요일 고점 대비해 6,300포인트잖아요.

그럼 5,700포인트니까 한 9% 정도 조정 나왔습니다.

>> 네. >> 금요일, 금요일 고전 대비해서

>> 아, 진짜대 엄청난 거죠, 이게. >> 이게 지금 지수가 9% 조정이면은요.

개별 종목 15%입니다. >> 음. 그렇죠. 뭐 오늘 보세요. 그

LG 화학도 보니까 한 13% >> 아니 삼성전자가 10% 10%

폭락했는데 뭐 >> 그 보면 말 말 다 했죠. 아, 근데

또 반대로 보면은 지난주 목요일 날은 또 10% 가까이 급등이 나왔어

가지고 >> 그러니까 지난주 3일 있잖아요.

>> 최근 3 거래일 옳은 거 뺀 겁니다. >> 2, 3일 거래일 옳은 거 그냥 뺀

거고요. 그때가 사실 오버슈팅일 수도 있었죠. 여기서 어느 정도는 그런데

굳이 저는 오늘 같은 날 뭐라 그럴까요? 안 좋은 말씀을 좀 드리는

것보다는요. 조금 맞은 빠진 날이기 때문에 희망의 말씀 좀 드리자면

조정이 두 가지 조정이 있어요. 줄줄줄줄 세는 조정이 있고요.

>> 네. >> 오늘처럼 크게 내려꽂는 조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더 낫습니다.

>> 음. >> 2월 달에도 나왔었던 요때 있잖아요.

2월 초 있었던 조정도 그때 5% 나왔을 때 이때도 제가 말은 못

했어요. 말은 못했. 왜냐면 빠진 거 좋아하신 분이 누가 있습니까?

>> 그렇죠. 그런데 조정은 이렇게 나와가지고 다음날 바로 올라요.

>> 음. 오히려 천천히 세고 그러면 오히려 내가 몰려 있는 비주도주들이

비주도들 있잖아요. 비주도주들은 더 한 갑니다. 줄줄 셀 때 팔고 팔고

팔아서 그 전전 익수 엎어 버리고 >> 팔고 팔아서 현대차 엎어 버리고

>> 이런 식의 반응이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계좌상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조정 봤을 때 한꺼번에 빨리 나오고 올라가도 빨리 오르는게

훨씬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오늘 조정을

>> 뭐라 그럴까요? 막 너무 아 이게 아픈 조정. 물론 아프죠.

당연합니다. 아픕니다. 그런데 내가 >> 정말로 칼에 배 배일듯한 아픔으로

느끼실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내일은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음 >> 오늘도 이런 거고 또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네. >> 자, 그렇다면 오늘 좀 특징적인 섹터

종목 어디를 좀 보셨는지 한번 들어 볼까요? 일단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당연히 할 거고요. 10%씩 나갔으니까

>> 삼성전자 기준으로는 10 저기 10일선을 깼습니다. 아,

참. 그리고 거래소도 깼습니다. >> 음. 깨서 끝났는데 여기서 지금

하루만에 깬 모양을 가지고 이게 지금 어 깼기 때문에 다시 20일선까지

간다. 하루만에 예측하긴 아닙니다. 그거는 적어도 2, 3일 동안의

모습을 보야 되는 거고 >> 하이닉스는 반대로 20일선까지 바로

내일 다이렉트 내려왔다가요 정도입니다. 그럼 기술적으로는 여기서

다시 올리면은 상승 추세 복입니다. 그리고 현대차도요. 지난주에 세만금

프로젝트 발표 때문에 10% 이상 올랐던 현대차가

옳은 거 그대로 반납했어요. >> 오늘 10% 나왔어요.

>> 10% 오른 거 10% 빠지고 근데 기 차트 보십시오. 안 깨졌어요.

현대차도요. >> 우리가 시가총에 상흥이 대형주의

차트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을 판단하기 위해서입니다. 근데 시장 큰

종목들이 뭔가 20일선을 깨거나 >> 네.

>> 그 뭐 혹은 기술적으로 뭔가 스크래치가 나는 모습이 뭐 모르겠어.

제가 차트를 잘 못 보는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그렇게 크게 안 보입니다.

>> 근데 내일이랑 이틀 후까지 그렇게 나와 버리면 그렇게 됩니다.

>> 네. 네. >> 다 급하게 올랐다가 이런 거죠.

급하게 올랐다가 깨지면은요. 여러분들이 혹은 무서워서 파는 순간

또 반등이 나오거든요. >> 그러게요. 지금 그래서 어 오늘 그

사실 매도 타이밍을 놓치신 분들이 아마 대부분일 거예요. 갑작스럽게

밀려버려서. >> 이분도 입장에서 오늘 잠을 못 잘

텐데 버텨야 되나 아니면은 지금이라도 좀 일부 현금화를 팔아서 현금을

만들어야 되나 아마 지금 가장 큰 고민일 거예요. 내일 어떻게 할까?

어, 제가 비겁하게 대답 한번 하나 그리고 속에 있는 대답을

말씀드릴게요. 비겁한 대답은 계좌상에 현금이 없으면 조금이라도 만들어야죠.

>> 음. >> 그런데 솔직한 마음은요. 굳이 지금

만들어야 되는가? >> 나중에 올랐을 때

>> 올랐을 때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요? 여기서 빠져봤자 오늘 기술적으로

지수를 얘기하시는 분들이 이런 5,500까지 빠질 수 있다. 이게

처음 나왔어요. 여태까지 조정 얘기하면 말도 못 했죠.

>> 그렇죠. 근데 오늘 종가까지 깼으니까 지수가

그래 5,600 정도 5,550까지 나올 수 있다. 20인선입니다. 그럼

여기서 200 포인트예요. >> 음.

>>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시험과 곁드려서 강세장의 10% 조정 딱

20일선입니다. 제대로 나오면은요. 잠깐 깨지면은요. 그럼 여기까지 갈

수 있잖아요. 그러면지 종목이 삼성 하인수 몇 % 더 빠지겠어요? 한

2% 3%거든요. 오늘 이미 10% 맞았고 2, 3%를 견딜 것인가?

여기서 닫딱 닫고 올라오는 것을 보고 내가 매도할 것인가? 선택이죠.

그래서 경험 개인적으로는 지수 급락 나올 때는 조금 더 지켜보자라고

현장에서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이 급락이라는 거 자체가 코리아

증시의 디스카운트 요인이 나왔을 때라면 다른 겁니다. 예를 들어서

상폭 개정을 안 한다. 이미 3,000 통과가 되긴 했지만

>> 혹은 반도체 업항이 꺾인다라든지 혹은 디행 가격에 빠진다라든지 이런

매크로라든지 여러 가지에 섞여서 하면은 그럴 수 있다 치지만 지금

그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반등을 보고 줄이더라도 늦진

않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중이고요. 아까 특징조 말씀드리다가

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오늘 딱 약간 제가 어제 주식을 좀 장 저기

공부를 하고 있는 중에 이렇게 더라고요. 월요일 날 열렸었던 미국

저 일본 장 그리고 대만장 이런 장에서 아시아 장의 특징은

방산주가 올랐다는 겁니다. >> 근데 방산주들이

>> 약간 음봉이 나왔었어요. 올랐다가 밑꼬리 이랬는데 오늘 보시면은

X1 >> 아 상한가가 같나요?네 네.

상한가입니다. 사실 상한가까지도 조금 너무 셌다고 생각을 합니다. 올라되는

건 당연하지만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아레진 넥선이 중동 익스포저가

크잖아요. >> 그러니까 당연히 중동에서 전쟁이

났으니까 그쪽 익스포자가 크고 최근에 또 많이 빠졌었고 기술적으로 봤을

때도 잘 만들어 놨었던 그리고 얘가 아시다시피 4부인가 실적이 안

좋았습니다. 안 좋았으니까 일부 공매도가 있겠죠. 여기서 모멘트

붙으니까 종가까지 상한가치는

>> 이런 식의 방산주가 좋았고요. >> 조선주와 섞인 방산주들 예를 들어서

하나 오션이라든 이런 것들은 윗꼬리 많이 좀 빠지 올랐다가 음봉에

빠졌고요. >> 그리고 자동차 같은 경우도 아까

약세라고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옳은 건 방산이고 더 옳은

거는 이런 것들. 약간 우리가 지금 지난주에 잠깐 말씀드리긴 했는데

코스닥을 보자라고 우리가 말씀을 드렸던 가장 큰 이유는요. 이런

겁니다. 3월 10일 날 코스닥 액티브 ETF가 나옵니다.

>> 네. 네. 어, 두 개 운용사 그냥 뭐 오픈된 거니까 말씀드리 타임폴리오

자산운용이랑 삼성 자산운용이랑 두 군데서

>> 어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한 액티브 ETF 나오는 거죠. 코스닥 활성화

정책 1안으로 나오면은 >> 주식을 하는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뭘 생각을 하냐면은 >> 거기에 무엇이 담길까?

그냥 150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의 경우에는 그냥 시총

상위로 쭉 나눠가 들어가기 때문에 영혼이 없습니다.

>> 그래서 어느게 더 갈 것인가 사실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 지수

사는게 맞죠. 음. >> 그런데 액티브 ETF는 매니저의

능력입니다. 근데 제가 매니저라고 빙를 해 볼게요. 대표님. 그러면

그냥 막 막 사진 않을 것 같고 서부장을 좀 많이 살 것 같고요.

그리고 바이오 중에서도 라이센스 아웃이 인박한 혹은 최근 한 두 달

동안 절어 있었는데 내용이 좋아서 바이오를 담지 않겠습니까?

아마도 그럴 것 같습니다. 최근 움직이는게 그저런 종목들이 움직여요.

>> 오늘 리노고 사실 밸류에이션을 봤을 때는 리노고 비쌉니다. 비상게

맞습니다. 이익률이 너무 높은데 뭐 PR에서도 비싸니까 비싸다 할 수

있는 거죠. 어찌 됐든. 그런데음 시총 상의 중에서 적당한 시가총의

상위도 있 있으면서 실적도 나오는데 소부장이 내용이 좋은 것들 이런

것들이 출사하는데 그런 것들이 급등이 나와요. 오늘 올라간 소부장들 보면은

아마도 그 코스닥 액티브 펀드에 들어갈 것만 종목군들일 거예요.

주식을 좀 보셨던 분들. >> 그렇죠. 이거는 3월 10일 날에

대한 기대감일 겁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제가 시향을 좀 돌려보고

선배들이랑도 통화도 해보고 잘하신 분들이랑 또 매신전도 해보고 그러면

그때 이후에는 거기에 들어가는 종목들에 대한 아마도 개별 종목장이

나올 수도 있을 거다. >> 음.

>> 이거는 우리에 대한 지금 저기이란 미국과 이란의 전쟁 리스크가 지나온

다음에 아마 그런 개별 정부장이 펼쳐질 가능성도 지금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 네. 그래서 오늘 시가 한번 더불어서

같이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당부시켜 드리고 싶은 거는 전쟁이 더

간다. 솔직히 이거 누가 맞춥니까? >> 그렇죠. 지금 뭐 당장 끝날 수도

있고 일어나고 얘기가 잘 돼서 >> 지정학적인 리스크는 언제든지 손바닥

뒤집 뒤집힐 수가 있다는 겁니다. 왜냐면 정치적인 분도 같이 섞여

있잖아요. 오늘 밤에 갑자기 휴전한다 그러면은 근다 그래서 누가 뭐라

그럽니까? 그렇기 때문에 1박 2일로 혹은 바로 이런 것들은 뭔가 이제 그

전쟁에 관련된 주식들 그런 주식들을 세게 지르는 이런 것들은 범하면 안

되겠다 같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그렇죠. 그니까 이게 더 갈 거라고

많이 지금 급등했는데 그러니까 새로 더 사야 된다 이런 생각보다는

적절하게 시 수익 실현하는 방식으로 가지고 있다.

>> 일부를 줄여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방산 ETF가 만 주가 있으시다.

그러면은 오늘 한 1천주 2천주 정도 혹주 3천주 정도를 10% 20%

20%이 정도를 >> 줄여나가는

>> 줄여 나가는 그리고 줄인 걸 어떻게 하면 됩니까? 많이 빠진 거고 이런

식으로 했다가 다시 올르면 그거 줄이고 이런 식으로 하면 가장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자, 그렇다면 이제 내일장

체크포인트 뭐가 될지 한번 볼까요? 물론 다 아시다시피 전쟁에 대한

스탠스가 되겠죠. 그게 가장 먼저일 거 같고 그리고 외국인들의 매도가

어떻게 되는지라는 건데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건 현물 매도보다는

선물입니다. 지금은 왜냐면은 선물의 방향성을 정한다고 말씀드렸고 지수가

금락이 나온 다음에 항상 선물의 매수가 들어오면서 반등이 시작이

됐거든요. 그러면 내일 아침에 체크포인트는 선물 어떻게

들어가는지입니다. 그래서 선물 외국인 선물을 여기 HT에 보시면

나오거든요. 그래서 꼭 체크를 하시면서 얘네들이 마이너스 돌았다가

플러스 나는 거 그럴 때 좀 >> 좀 만약에 이제

>> 매수를 좀 쟁해 놓고 계신다면은 그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요거

팁이긴 한데요. 근데 외국인들이 요거 콜 푸시 있잖아요.

>> 요거가 이제 가장 극단적인 옵션 포지션이라 얘기를 하거든요. 요게

콜로 들어갈 때 풋을 뒤바뀔 때 있잖아요. 뒤바뀔 때도 포지션의

변화가 있기 때문에 요것도 역시 한번 파생 포션을 같이 보시는게 내일은

맞을 것 같고요. 더 중요한 거는 우리 주도주들 전자닉스

어떻게 움직이는지 >> 이것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자, 앞으로의 증시 흐름 어떻게

예상하시는지 한번 좀 설명해 주시죠. 일단 지금 이러한 전쟁의 방향성보다는

더 중요한 건 반도체입니다. >> 반도체가

>> 디행 가격부터 시작해 가지고 매크로가 깨지는 안지 안 깨지는 중요한데 이번

주 금요일 날이 고용 보고서가 있거든요. 고용이 솔직히 그렇게 좋게

나오진 않을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나올 거 같고요.

>> 그렇기 때문에 이것 때문에 >> 우리가 기존에 우리 케빈노씨 그

지명이 될 거 같고 아마 우리가 2월 달에 시황을 기억을 해 보시면

이거죠. 3월, 4월 중에 케빈이 그 청문에 진행 예정이라고 기억나실

겁니다. 그래서 그것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

당장 전쟁에 가려 있기 때문에 전쟁 전쟁 전쟁 언제 끝나 언제 끝나 언제

끝나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가 없고 오히려 매크로단 금리 여부를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을 하고 그리고 4일 날 수요일 날은 연준 베이지북도

있습니다. 그래서 밤에 요거 같이 살펴보시는게 일단 일정상으로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증시 흐름 같은 경우는 똑같습니다. 여기서 지금

코스피 지수에서 내일 갭상승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 나오면은

5일선까지 나오냐 안 나오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여기서 깨지면은

20일선인데 바로 20일선까지 물론 가려면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시나리오 상으로 봤을 때 20일선이 닿을 때 반등이 나오는지 여부 근데

전 반등 나올 것 같거든요. 막 닿는다면 왜냐면 워낙 셌었기 때문에

>> 아 예탁 예탁은 보셨습니까? 예 119조입니다.

>> 아, 지금 어, 엄청난 돈이 있네요. 119조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제가

그 지난주에 업데이트된 예금을 보고 119조면 저희가 100 100조

초반 때도 놀았잖아요. 그 20조 들어온 거잖아요. 그러면 충분히 오늘

개인분들이 6조 지금 들어가셨는데 유동성 물론 제 댓글 봤을 때 가슴

아픈게 있어요. 개인들한테 고점에 물려라 하는 거냐 막 이렇게 다시

그거 아닌 거 아시잖아요. >> 음. 그거 아, 그 얘기 드리는게

아닙니다. 물리라고 하는 사람이 어디습니까?

>> 그렇죠. 그 얘기가 아니고 외국인들이 디리타 팔 때 개인들이 가격을 맞춰

주면은 외국인들이 항상 팔지 않습니다. 2,000원 3,000원만

나갔다 선물이 좋아진다라든지 엔비디아 반등 조금 들어올 때 오히려 지수가

그때 급등이 나와요.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개인 투자자분들이 삼성전

하이닝스 이게 잡주를 사는게 아니잖아요. 아닙니다. 좋은 주식

실적 지금 이익상향 계속 나오는 주식을 사는 거기 때문에 이런

방향성은 맞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중입니다. 네.

>> 네. 자, 그렇다면 이제이 급락장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어 어떤 낙폭 과대주가 맞을까요? 아니면 그동안

소외되었다. 올해 이번이 급락장에서 잘 버틴 주식들을 투자하는게

맞을까요? 일단 시총상위 대형주음 >> 주목해야 될 종목은

>> 왜냐면 시총상위 대형주가 지금 급락이 나왔기 때문에 올라갈 때는요. 먼저

나와야 됩니다. 그쪽에 음 >> 근데 우리가 두 가지 선택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항상 말씀을 드리지만 내가 봤던 주식을 처음에 살까? 근데

내가 봤던 주식은요. 전자닉스 올라온 다음에 올라와요. 그러면 여러분

선택은 이겁니다. 처음엔 전자 닉스를 하든지 혹은요. 우리가 지금 ETF가

대한이 됐잖아요. 그러면 지수 관련 ETF

>> 네. >>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 음. 음저만 하는게 아니고 우리 가족분들만 하는게

아니고 지금 주식을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이 ETF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뉴스 보시면 퇴진 연금도 움직이기

시작을 했어요. 저희 와이프도 바꾸더라고요.

>> 국내에서 미국에서 국내로 제 바꾸라 그랬습니다.

>> 네. >> 지금 어디 이렇게 국장 저기 전도사가

있는데 지금 미국은 농담이고요. >> 글쎄 아침밥 한참 못 얻어 먹는 거

아니에요? 원래 못 먹고 있었습니다. 농담사 말씀드렸는데

많이 바뀌고 있는 거 같습니다. 시대 자체가 그

>> ETF를 통해서 탄탄한 안정적인 장기 자금들이 들어온다고 하면

>> 정확하십니다. ETF 자금은요. 사실 스위칭하기도 굉장히 귀찮습니다.

모바일로 하기도 할 수 있는데 바로 되지도 않고요. 좀 걸립니다. 제가

저도 중고 직원인데 모바일로 이태상 바 저기 태진용 상 바꾸려면 여러

가지 확인하지 말아서 하다가 안 해 하다 이런데

이런 자금에서 어떻냐면 장기 자금 대표님 말씀하때 장기 자금이기 때문에

자주 바꾸지 않습니다. 들어오면은 손절이 없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긴이기 때문에 몇 년 동안 둘 자금이기 때문에 그래서 ET 저기 그

ETF 쪽으로 국내 주식 ETF로 퇴진 연금도 넘어오고 있다라는 점은

굉장히 많은 변화입니다. 어 한 몇 년 전에요. 중국 상해 증시 다블날

때 후강통 처음 오픈돼서 그때 기억을 해 보시면 그때 중국에서 퇴진연금

시장 오픈하려고 했었을 때 급등 나온 것도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이

시장은 굉장히 큰 시장이고 움직이지 않지만 움직이면은 굉장히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미국이 그렇잖아. 미국은 다 연금하잖아.

연금을 다 주식 저기 ETF 주식으로 하잖아요. 똑같이 우리 시장도

선진화되고 있다라는 느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유가 급등에 따른

석유화학주라든지 해운 이런 거 있잖아요. 단타입니다. 이런 것들은

이미 떠 있기 때문에 많이 올랐잖아요. 단기로 대응하실 필요가

있고요. 오히려 지금 주도주들이 있지 않습니까? 자동차, 반도체 예를

들어서 없는 거가 있어요. 나는 3전 닉슨 반도 자동차가 없다 그러면 이럴

땐 자동차를 조금씩 채우는 거고 자동차 있는데 3전닉스가 없다. 혹은

코스닥 지수가 없다 그러면 지수를 채우는 거 이런 식으로 요런 기회에

내가 없는 거를 조금씩 빠질 때 하는게 가장 안정적이고 편하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네. 네. 알겠습니다. 방송 보시는 우리 가족분들 한번 잘 참고하셔서 어

내일 전략에 한번 잘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박현상부장

함께했고요.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건입니다. 오늘은 제 소신을 직접 말씀드리려 합니다.

지금은 코스피 5천 코스닥 1천을 돌파한만큼 역사적인 고점 구간에 와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오히려 불안감이 고조되기에 원칙이 없으면

쉽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명확한 기준과 원칙을 습관화할 때 잔파도에

휘들리지 않습니다. 자본이 흐르는 방향부터 빠르게 주독 섹터를 선점하는

방법 무릎에서 사는 스나이퍼 매수 타점과 어깨에서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엑시트 전략까지 어떤 시장에서도 통하는이기는 투자 원칙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공부 없는 주식은 도박이지만 직접 공부한 제테크에는

반드시 복리가 따라옵니다. 원칙으로이기는 투자 8주 안성

클래스. 저 이권이와 함께이기는 투자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