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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을 큰 돈으로 불리는 가장 확실한 투자 전략ㅣ지식인초대석 EP.41 (오건영 단장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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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4
오늘은 오건영 단장님을 모시고 내 자산을 불리는 투자의 기초 전략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오건영 #지식인사이드 #투자 #자산 ㅡ 💰오건영 단장님의 '환율의 대전환' 책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본 영상에1️⃣댓글 작성 후 2️⃣아래 링크에서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20분을 선정하여 '환율의 대전환'을 보내드립니다! ❗ 꼭 설문조사까지 작성해주셔야 응모가 완료됩니다❗ 📢 설문조사 링크 http://bit.ly/4e0S0JR 📘오건영 단장님의 저서 [환율의 대전환]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747044 ㅡ 00:00 인트로 00:19 구독자 인사 00:44 내가 알고 있는 게 절대 ‘고급 정보’일리 없는 이유 03:02 초보 투자자가 100만원으로 가장 쉽게 시작하는 법 07:21 원리를 알면 돈이 폭발적으로...
자막

뉴스를 보면서 달러가 좋대. 달러로 확, 일본이 좋대, 애나로 확 얼마

볼 것 같아. 언제 오를 것 같아.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답안

나옵니다. 이렇게 막 가는 것보다는 제일 중요하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기아 급수적으로 키우게 되거든요. 요런 걸 딱 한번 박아 놓고 내

자산이 6년이면 더블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 우리 삶에

진짜 필요한 지식을 전해드리는 시간이죠. 오늘은 거시 경제계 1타

강사 오건영 단장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이제

조금 더 우리 삶과 직접적인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투자. 이게 정말

중요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일해서 버는 거 당연히 중요하지만 벌어 놓은

돈이 알아서 불어나면 그거 이상 또 좋은 일이 없으니까요. 근데 우리가

월앤 버핏도 아니고 어디 가서 어디다 투자하면 어떻게 올라갈지 상상을 하고

예상을 하고 그래서 할 수 있냐 이겁니다. 제가 어렸을 때 얘기를 좀

하나 해 드릴게요. 아버지하고 삼춘들하고 이렇게 계곡에 놀러간 적이

있었어요. 족대라고 해서 이렇게 그물 같은 거 있거든요. 예. 그거 하나

주시면서 미꾸라지 잡아 이제 3세시간 동안 돌아다니면서 이제 물고기를

잡았죠. 근데 그때 느낀게 뭐냐면 물 속에서는 물고기가 저보다 훨씬

빠르더라고요. 그러니까 절대 못 잡죠. 저희 삼춘이 요렇게 물고기들이

많이 모여 있는데 데다가이 통발 같은 거이 안에 떡밥 빨라 가지고 넣어

놓으시더라고요. 세시간이 지나서 어항을 들어 올리는데 어항 안에 진짜

물고기가 너무 많은 거예요. 아 그니까 그 초등학교 3학년짜리 현타를

그렇게 느낀 거죠. 그래서 어항이 좋은 건가 해서 그 어항을 하나 좀

달라고 해서 그 어항에다 저도 떡밥을 발라 가지고 어슬프게 넣어 놨어요.

근데 이게 하나 차이 나더라고요. 뭐냐면 어린 애잖아요. 그 어항에

물고기가 들어가는 거 보고 싶은 거예요. 몇 마리가 들어갔나? 1분에

한 번씩 갔던 거 같아요. 30분이 지났는데 한 마리도 안

들어오더라고요. 왜 내 어항에는 안 들어올까? 데 재미없는 얘기를 왜 해

드렸냐면 이게 요즘에 투자 세계하고 되게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게 뉴스를

보면서 아니면 시장의 흐름을 보면서 개인이 따라가잖아요. 시장이 훨씬

빠릅니다. 지금 시장이 움직이는 속도는요. 20년 전에 그것보다 세

배, 네배 빠릅니다. 뉴스에 대해 반응하는 속도가 훨씬 빠르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유튜브도 있고요. 그리고 AI 알고리즘도 돈다면서요.

그리고 전 세계 투자자들이 정말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5년 전하고 비할 바가 없이 많은 분들이 공부를 해 가지고

들어오잖아요. 엄청난 거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20년 전에 물고기보다 지금의 물고기가 세 배 빠르다고 생각해

보죠. 그럼 그때보다 세 배 빠른 물고기를 제가 족대 들고 잡을 수

있느냐? 따라가면 절대 못 잡아요.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답 안

나옵니다. 그럼 우리는 뭘 해야 되냐면 어항을 놓고서 기다려야죠.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초보자일수록이 기다림이라는게 시간을 확정 짓고

싶어해요. 6개월 후에 얼마 볼 것 같아? 언제 오를 것 같아.이 생각이

되게 강한 거거든요. 그 얘기는 어항 안에 물고기가 몇시 몇 분 묘에

들어갈 것 같아.이 질문하고 똑같다고 생각해요. 기다림이 없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그 열정적으로 쫓아다니는게 효율적일까? 아니면

박아놓고 안 쳐다보고 기다리고 있는게 나을까? 저는 후자라고 생각합니다.

새뱃 빠른 물고기는요. 절대 못 쫓아가요. 그래서 저는 항상 이제 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뉴스를 보면서 달러가 좋대 달러로 확 일본이 좋대

일본 애나로 확 이렇게 막 가는 거보다는 결국에는 이렇게 쭉 여러 개

어항을 갖다 풀어 놓고 물고기가 들어왔을 때 빼는 그런 전략을 쓰는게

좋다고 보고요. 이게 결국엔 교과서적으로 수염을 하게 돼요. 분산

투자가 제일 중요하다. 이게 그래서 되게 공자님 말씀 같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건강이 좋다면서요. 그걸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근데 아무도 못하죠, 문제는. 그렇죠. 이제 지금까지의

단장님 얘기를 듣고 좋아 그럼 나도 한번 투자를 해 보자라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럼 1단계는 뭡니까? 첫 번째는요. 투자하고 친해지기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친해져라. 예. 누구 얘기를 듣고

사시면 안 돼요.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고기 보면서 쫓아가시는

거거든요. 족대 들고. 예. 그럼 100% 넣습니다. 유튜브 전문가가

얘기해요. 아, 여기가 좋을 것 같다. 근데 밑에 조회수가 3천만

회예요. 그럼 이거 가시면 3천만 명이 알고 있는 겁니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고급 정보일 리 없다. 그렇죠. 왜냐면 내가 알고 있으면

이미 다 아는 거니까. 정보가 퍼지는 속도가 과거보다 훨씬 빨라진게

지금이잖아요. 유튜브라는 것도 발달해 있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자기가

공부하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항을 어느 스팟에 나와야

될지도 봐야 되거든요. 그러려면 팬시한 거, 핫한 거 이런 걸

따라가시는게 아니라 어떤 때는 멍한 것들 있죠. 사람들이 쳐다도 안 보는

것들. 예. 그런 것들하고도 좀 친해지실 필요가 있어요.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도 볼 수가 있고 그리고 환율도 볼 수도 있고 그러면 여러

가지 이런 쪽에 대한 뉴스들을 갖다 우리가 접하게 되겠죠. 그리고 이런

여러 곳을 같이 보려면은 ETF 같은 것들은 저는 요즘 되게 혁신적인

상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ETF 하나가

이미 여러 개의 종목이라든지 여러 개의 자산을 분산 투자하고 있거든요.

그 ETF를 여러 개 깔면 분산이 그냥 분산이 아니라 초분산이 됩니다.

굉장히 많이 나누는 거거든요. 젊은 분들이 처음에 투자를 시작하실

때는요. 뉴스를 보시면서 여러 개 ETF들을 한번 보시면서 열 개를

한번 딱 뽑아 보세요. 그런 다음에 그 열 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보셔야 됩니다. 근데 하나 상식적으로 보셔야 될 건 공격수만 10열 명

뽑을 순 없지 않습니까? 골키퍼도 뽑아야 되고 수비수도 뽑아야

되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 있는 자산들 어차피 금액이

크지 않으실 거잖아요. 그럼 금액이 크지 않으면 뭘 해도 때돈을 벌기는

어려워요. 서로 다른 성격을 갖고 있는 ETF들 있죠? 요런 걸 딱

한번 박아 놓고 얘들이 각 뉴스에 따라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매일매일

보시는게 저는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 돈이 들어가면 좀

보여요. 그리고이 공부가 실질적이 되거든요. 저 지금 말씀이 정말

재밌는게 저도 이제 ETF를 알게 된지 얼마 안 됐는데 예를 들어서

제가 무슨 뭐 의약품 산업이 제약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 차트

같은 걸 보면 아 요때는 좀 좋았고 요때는 좀 나빴고 요런 생각을 할

수가 있더라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알려 주는

거 같은 참고서 같은 느낌인 거예요.맞아요. 이런 식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좀 재밌었어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이제 내가 내

돈이 들어가기 전에는요. 그리고 얘가 움직이는 걸 보면서 한번 좀 이제

짜릿한 걸 보잖아요. 그러면 과거 걸 볼 때 재밌거든요. 내가 관심이

생겨야이 사람의 과거가 궁금한 거지. 관심도 없는데이 사람의 과거를

얘기하면 하 이렇게 되거 듣기 싫거든요. 실제 투자를 해 봐라.

이제 요런 말씀이고요. 그럼 이제 바로 발론하시는게 그러다 손실 나면

어떡하냐? 근데 금액이 크지 않으면 손실 나잖아요. 그냥 수업료라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 같아요. 학원비. 그래서 저는 일단 ETF를 하나씩

삽니다. 하나에 뭐 만 원에서 5만 원 사이거든요. 30% 떨어져도

15,000원 날아간 거잖아요. 그 대신 그게 숫자가 나오잖아요. 너

지금 - 30%야. 아, 좀 더 직접적으로 확 느껴지는게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거는 누구한테 품문으로 들었소이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내가 한번 체험해 보는게 되게 중요하고 그거는 미래에는 보다 큰

금액을 투자할 거니까요. 굉장히 값진 수업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면 진짜

주식 투자를 처음 해 보는 사람이 정말 문제가 될 때는 3,000원

빠졌을 때가 아닙니다. 3,000원 올랐을 때입니다. 그때 아 이렇게

하면 오르는구나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보통 아유이 쫄보야 그때 그냥 어 한

1억을 넣었어야지.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많은 돈을 넣고 망하고 이런

일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1, 2년 정도 한 사이클 정도는 연습을

하고 본 레이스에 들어오는게 훨씬 중요해요. 위에는 왜 올랐는지 얘는

왜 떨어졌는지를 일지를 써 보시는 것도 되게 중요해요. 그 주장이

맞는지 틀리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나는 이렇게 스터디를 해 봤어라고

하면서 내용들을 좀 써 보시면은 정말 좋은 스타팅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떤 뭐 기가 막힌 종목을 하나 찾아서 한

30% 벌어도 30만 원인데 그것도 이렇게 크게 안 느껴지는 거거든요.

이거 분산 투자해 갖고 뭐 3% 4% 그거 뭐 저 100만 원에서 3만 원

벌어서 뭐 누에 붙이냐라고 생각할 수 있단 말이에요. 아 저도 맨날 듣는

욕입니다. 100만 원도 그럼 분산 투자를 해야 됩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게요. 이분이 그러니까 평생 100만 원으로만 갖고 계실게 아니라

미래에는이 금액이 1천만 원 1억 이렇게 늘어날 거지 않습니까? 때돈을

벌려고 말씀드리고 싶은게 아니고요. 1억이 됐을 때 연습하는 거보다

100만 원 갖고 연습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 1억으로 연습하면 살

떨리겠는데 저라면은 그냥 주저 앉질 것 같습니다. 실수 한번 하면은 뭐

저기 비용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걸 한번 여쭤 볼게요. 뭐

예금이나 적금은 좀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전혀 투자를 하고 있지

않거나 혹은 투자를 할 여도 안 되는 2, 30대 직장인 초기 이런

친구들한테는 어떻게 전략을 세우라고 하고 싶으십니까? 필요성을 먼저

느끼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결국에는 미래에 자산을 많이 쌓으려면

남는 돈이 많아져야 되는데요. 남는 돈을 키우려면 버는 돈을 늘리거나

쓰는 돈을 줄여야 됩니다. 근데 요즘 제가 젊은 분들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느끼는게 효율적으로 아껴 쓰는 거는 저때보다 더 잘하시는 거 같아요.

영원 챌린지 이런 거 저도 들어보고서 너무 너무 놀랬거든요. 와 이런 것도

하시는구나. 그래서 쓰는 걸 줄이는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그만큼 버는

것도 늘려야 되거든요. 그럼 돈을 버는 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급여줘. 근데 자기 개발도 자기 개발이지 아무리 그래도 월라수목

금토일을 다 일할 순 없지 않습니까? 쉬어야 되잖아요. 근데 두 번째는요.

투자는요. 돈이 돌지 않습니까? 되게 중요한 표현이 하나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돈은 잠을 자지

않거든요. 계속 돕니다. 예를 들어서 예금이나 채권 같은 걸 해요. 그럼

채권에서 이자가 나오죠. 주말에도 토요일, 일요일에도 그 이자가 계속

붙어요. 돈은 쉬지 않거든요. 자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에

every브리데이 움직이면서요. 이자가 붙어요.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쉬지만 내 투자 포트폴리오는 일을 하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많은 분들이 6% 투자 수익률, 3% 투자 수익률 이런

것들을 볼 때 아 그러면은 100만 원 넣으면은 6만 원 번단 얘기네.

6%면. 근데 그게 되게 의미가 있거든요.이 요즘 뭐 많은 분들이

아시는데 72의 법칙이란게 있습니다. 72를 금리로 나눴을 때 나오는

숫자. 이게 내 원금을 두 배로 만들 때 걸리는 기시간이겠죠. 예를 들어서

이자율이 6%면 12년 걸리면 두 배가 된다. 그죠? 내 자산이 두

배가 되는 거죠. 72. 예. 그게 이제 복리를 먹어서 가는 건데 예를

들어서 금리가 12%잖아요. 그러면 내 자산이 6년이면 더블이 됩니다.

급여가 6년마다 더블이 되면 꽤 빠른 거 아닐까요? 그런 회사 없죠. 그런

회사가 없죠. 근데 그게 또 일정 레벨로 올라오면 더블이 되기가 훨씬

힘들어지지 않습니까? 근데 예를 들어서 매년 12%씩 수익을 낼 수

있다면 6년마다 더블이 되는 겁니다. 아, 근데 12%는 너무 부담스럽다.

6%면 12년마다 계속 더블이 되는 거고요. 얘는 은퇴를 안 합니다.

주말에 쉬지 않고요. 머니네버 슬립스가 복리라는 것하고 붙어 버리면

급여 소득보다 훨씬 더 파워풀한게 될 수가 있거든요.이 복리의 이익이라는

말이 사실 투자책은 거의 다 나오는 거 같아요. 근데 그 부분이 저게 뭐

어쨌다는 거야라고 생각이 될 수 있거든요. 복리가 왜 그렇게 파워풀한

거죠? 복리가 생겼을 때는 시간이 우리 편이 됩니다. 그러니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훨씬 더이 기하 급수적으로 키우게 되거든요. 투자의

시계를 조금 길게 가져가면서 복리가 붙어 주는게 훨씬 더 중요한 케이스가

되겠죠. 근데 그게 커졌을 때는 굉장히 큰 효과를 발휘하죠. 그래서

남은 돈에서 발생한 이자에서도 걔도 또 10% 이익을 계속 만들어 낼

수가 있죠. 금액이 커지면 커질수록이 복리에서 창출되는 금액이 생각보다

크게 들어오게 되고요. 그래서 첫 번째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두 번째는

금액이 커질수록이 복리라는 건 훨씬 더 파워풀해집니다. 그럼 이번엔 다른

질문인데요. 사실 일반인들이 제일 접근하기 쉬운 투자 상품은 예금하고

주식이고 그러면 그 두 개가 아닌 상품 중에 하나가 금이지 않습니까?

금은 뭐 금 통장도 있고 아예 금 현물을 사는 방법도 있고 금도 투자를

해야 되나요? 어, 저는 금을 포트폴리오에 담아 놓는 거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긴 호흡에서는 금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을 포트폴리오에 담아 놓는 이유는 첫

번째는요. 지정학적인 리스크를 해지하는 역할을 해요. 전쟁 같은게

일어나잖아요. 금가격이 탁탁 튀어요. 지금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무슨

얘기를 하냐면 미국은 세계의 경찰이 아니다. 그러면 어떤 사회에 경찰이

없어지면 분쟁이 많아지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언제 어디서 어떤

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 앞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분쟁에 대비한 자산을 내 포트폴리오에 조금은 담아놔야 되지

않을까요?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지만 그 일이 일어났을 때는 다른

포트폴리오 긴장할 때이가 탁 튀어 주잖아요. 그런 포 시나리오를 대비한

자산으로 금을 담는 거. 요게 1번이고 두 번째는 20년 전에

골드바을 샀습니다. 걔를 갖다 금고에 집어넣어요. 20년이 지난 지금

끝내면 골드밥 가격이 20년 전 대비해서 지금 12배 뛰었거든요.

그럼이 골드가 달라졌을까요? 똑같은 골드거든요. 아무것도 바뀐게 없는데

가격이 12배가 뛰어 있죠. 그럼 얘는 왜 뛰었을까? 금이 뛴게 아니라

종이 화폐가 공급이 훨씬 더 많이 늘어나면서 종이 화폐의 가격이 하락을

한 겁니다.이 화폐 자체도 또 하나의 상품으로 치환해서 생각을 해 보자면이

상품 가치가 박살났다 이거죠. 그렇죠. 금융이기 때 그 빚의 고통이

너무 크니까 달러를 마구 풀어 가지고 팬데믹 대고 그렇죠. 그래서 금가격

차트 보시면 10년도 11년도에 한번 서전트 점프를 하고요. 두 번째는

최근에 서전트 점프를 하죠. 결국에는 그런 시기가 금에는 영향을 주게 되는

겁니다. 앞으로 10년 후 20년 후에 그런 위기가 찾아올 때 저는

돈을 풀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값이 떨어지는 시기를 이제 돌이켜

보면은요. 긴축을 강하게 할 때가 있고요. 미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강할

때가 있습니다. 미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강하잖아요. 그럼 사람들은

미국 경제 성장에 투자하지 굳이 황금색 돌덩이를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가격을 볼 때는 화폐가 얼마나 많이 풀리는지 그리고

미국 경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요런 걸 한번 같이 꾸준히 보시면 도움이

좀 되실 겁니다. 오늘 단장님하고 얘기하면서 제일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면이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연결되지 않은게 없고

그렇죠. 자산과 자산도 연결되지 않은게 없군요. 다 맞물려 있네요.

다 맞물려 있습니다. 사실 시장이라는게 그래서 어려운 겁니다.

그 맞물려 있는 걸 서로 간의 그 비교를 해서 가치를 찾는게

환율이거든요.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이 경제력을 갖다가 비교를 해 가지고

숫자로 표현하고 그 숫자로 표현된 거를 80억의 투자자들이 사면서

인정을 해 주는게 환율이거든요. 그걸 맞출 수가 있겠습니까? 80억의

투자자들이 그렇죠. 이제 전 세계 인구가 그렇게 되니까 좀 우리가

추세를 쫓아가는 건 매우 어렵지만 추세를 예상해서 그물을 던져 놓는

그런 전략이면 훨씬 더 마음이 편할 것이다. 굉장히 많은 주변 사람들의

이런 충구가 있습니다. 주식 같은 거 하지 마라. 우리나라는 부동산이다.

아 예예.이 부동산 불패는 거의 신화더라고요. 이거는 계속 갈 거로

보십니까? 제가 부동산 전문가가 아니라서 조심스럽긴 한데요.이

부동산에 대해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시각하고 주식에 대해서 갖고 있는

시각을 하나 말씀드리면 부동산을 사실 사고 난 다음에 거기 들어가서

살잖아요. 그러면서 이게 오늘 올랐다, 내일 떨어졌다 이렇게는 안

보지 않습니까? 오늘 우리 집 가격이 0.7% 올랐어. 이런 말씀하시는

분은 없고 부동산에 대해서는 둔감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들이 많죠. 그니까

주식은 일주일 만에 팔고 나오시는 분들 있지만 집을 일주일 만에 팔고

이사 간다고 하면 미쳤다는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약간 좀

부동산이라는 거 투자 자체가 용텀하게 바라보는 시각이 필연적으로

생긴다라는게 첫 번째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애플 주가가 오를 거

같은데 나는 애플 주식이 없다. 요거하고요. 집값이 오를 것 같은데

집이 없다. 이거하고는 느낌이 좀 다르지 않습니까? 애플 주식은 없어도

살지만 집이라는 거는 어떻게든 삶에 당연히 직결이 돼 버리지 않습니까?

무언가 집값이 올라갔었을 때 내가 심리적으로 코너에 몰려서 좀 비싼

가격에 나중에 따라가야 되는 그런 실수를 해야 되는 가능성이 주식에

비해서 더 민감도가 높다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그래서 이제 저는 하나

말씀드릴게 부동산이라 거는 한채는 내집 마련을 하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특히 집값이 오른다는 공포가 크게 찾아오게 되면은 어떤 때는

부동산을 상투를 잡아 버리는 실수들을 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라는 거죠.

내집 마련이라는게 내 재무 목표 중에 굉장히 중요한 한축이 된다. 요거에

대해서는 저는 절대적으로 찬성을 하는 편이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는 거는 연끌이라는 걸 좀 바라봤을 때 저는 이제 주식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연글은요. 결국에는 빚이 많기 때문에 금리에

대한 민감도가 되게 높고요.이자 지출이 꾸준히 나가요. 만약 이렇게

되면은 부동산을 산 다음에 가격이 계속 오르는게 아니라 주춤하게 옆으로

기기만 해도요. 되게 부담스럽습니다. 왜냐면 이자는 계속 나가니까요.이 이

연글이라는 거는 계속 부동산이 올라야지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거든요.

물론 장기적으로 더 좋아진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이런 시나리오를 따라가기에는 당장 눈앞에서 너무 헉헉되는 문제가

생기거든요.이 심리적으로 굉장히 쫄리게 되면은 되게 좋은 걸 샀음에도

불구하고 실수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게 됩니다. 그러면 연금에

기대해서 노후를 맡겨도 괜찮을까요? 연금이 여러 가지 연금이 있을 거지

않습니까? 국민 연금도 존재할 거고이 국민 연금에 대해서도 굉장히 다양한

얘기들이 오가고 있지만 미래이 국민 연금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걸 거고요. 연금이 얼마를 주는지는 불확실하지만 미래에 늙어서 연금이

필요한 거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확실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불확실한 거에 주목한다기보다는 확실한 거에 대비하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이게 개인이 연금을 어느 정도 준비하는게 되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너무 저축형 상품들로만 넣는 것들보다는 길게

보면서 들어가는 뭐 IIP 같은 것들도 있을 거고 연금 펀드들도 있을

거고 투자용 상품들을 좀 담아 놓으면 세제 혜택이나 이런 것들이 일반

상품하고 조금 더 다르게 적용이 되거든요. 그래서 연금 전용 상품의

투자를 좀 이렇게 깔아 놓는게 필요할 것 같다. 연금 투자는 주식으로

투자를 하더라도 일반 투자하는 거보다는 조금은 더 길게 보시는

경향들은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조금 예. 그렇죠. 그리고 이제 뭐

단기로 많이 나고 아이 아유자 10년 후에는 좋아질 거야. 그러다 보니까

관용의 포인트 일반 주식 투자에 비해서는 확실히 높다라는 걸 좀

느껴요. 그래서 연금 자산에 대해서는 개인이 자체적으로 준비하는게 필수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게 머니네버 슬립스하고 제일 잘 워킹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데에다가는 주식이라든지 금과

같은 자산들을 마찬가지로 좀 담고 가시는 것들 어 저는 좀 중요하다고

봅니다. 위기의 역사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위기에 이런 식으로

극복을 해 나가고 위기에는 어떤 상품에 투자를 했으면 좋겠고 이런

거는 조금 생각이 들어요. 근데 동시에 아 이런 위기가 그래서 또

온다고는 걱정도 들거든요. 올까요? 누구도 모르는 건데요. 근데 제가

이제 위기 역사라는 책을 쓸 때 과거에 있었던 큰 위기들을 몇 개를

좀 분석을 했어요. 첫 번째는 외환 위기를 받고요. 두 번째는 금융

위기를 받고 세 번째는 코로나 사태. 그 위기들을 보면서 공통적으로 좀

느꼈던게 있어요. 위기가 찾아오기 전에는 그 위기가 올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더라고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한번 왔었던

위기 루트가 있죠. 그 위기의 루트를 하도 뒤어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정말 철저하게 대비해요. 그 시나리오는. 그래서 그 루트로 똑같이

찾아오지 않더라고요. 변해 변에서 오는데 그렇죠. 변에서 오는데

방심했던 곳에서 터지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외환 위기 때는요. 우리나라

수출은 계속해서 좋을 거고 엔화는 계속 강할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엔화가

순식간에 약세로 돌면서 우리나라 수출이 확 주저앉았던 겁니다. 그니까

우리나라 수출이 계속 잘되면서 달러를 많이 벌 거라고 생각을 하니까 달러

비즈를 늘려서 사업체를 늘려 놨었던 거거든요. 근데 갑자기 장사가 안

되니까 빚진 냈는데 장사가 안 되면 그냥 훅주자 앉아 버리지 않습니까?

그게 외한이었던 거고 되게 방심하고 있는 것들 있죠. 그런 곳으로

찾아온다는게 1번이고 방심을 하잖아요. 그럼 많은 사람들이 안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돈을 빌려서 투자를 많이 해 놨습니다. 그러면 빚이

많거든요. 근데 문제가 위기라는 건 저 혼자한테 찾아오는게 아니라

모두한테 동시에 찾아오더라고요. 갑자기 달러를 살려고 몰려간다든지

무언가 그 패닉이 한 순간에 찾아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 위기를 갖다가

더 키우게 되는 문제가 생기죠. 그니까 결국에는 하나의 심리적인

요인이 되게 컸다라고 봐요. 지금 훨씬 더 사람들이 똑똑해졌지

않습니까? 근데 같은게 있더라고요. 탐욕과 공포라는 거는이 긴 시기를

관통합니다.이 탐욕과 공포가 위아래로 세게 작용을 하면 위기가 나타나고

그게 붕괴가 일어나고 그리고 회복이 나타나고 이게 반복이 되더라고요.

그게 인간이 만들어내는 거라고 생각하면 인간이 바뀌지 않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되묻는 거죠. 위기가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그럼

저는 온다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러면 우리가 위기를

대비하는 시나리오는 분명히 갖고 있어야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 여기

뭔가 호재가 터지고 뉴스가 있잖아요. 그러면 순식간에 몰려들거든요. 근데

순식간에 확 몰려들면은 반드시 공간이 생깁니다. 소외되는 공간이. 그리고

그 소해되는 공간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다시 채워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요즘 보면은 많이 맞는 질문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올라왔잖아요. 이제 한국 주식이 좋아지는 건가요? 이런 질문들 되게

많아요. 근데 올해 초에 2,200, 300까지 빠졌을 때는 관심이 없다가

이제 들어오는 거거든요. 근데 저는 이제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이

공간의 어항이 작은 어항이라도 하나 들어가 있었다면 요만큼을 우리가

캐치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는 독일에서

방위비 지출한다는 그 얘기부터 시작을 해서 유럽 주가도 엄청 올랐거든요.

그냥 한 곳에 놨던게 아니라 이런 곳에도 마찬가지로 어항을 두 세

군데만 넣어 놨다면 그러면은 예상하지 못했었던 시나리오 쪽으로도 물고기를

잡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위기는 당연히 올 수 있는 거니 왔을 때

우리가 모두와 함께 박살하지 않으려면 잘 대비를 해야 된다. 절대 안

올리는 없다. 무섭네요. 안 왔으면 좋겠는데. 저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요. 자, 오늘 오건영 단장님과 함께 투자를 그래도 조금은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 그래도 조금은 내 인생의 친구처럼 함께 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정말 큰

도움이 됐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자, 여러분, 다음 주 시간에 더 재밌는

소식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