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이가 이번 추석 때 읽으려고 계획하고 있는 책 세권 너무 좋아서
쉴 때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 아 이거 갑자기 그 오늘 갑자기 급
읽고 싶네 그냥 여러분들이 아예 모르는 책일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까지
얘기했던 책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정말 좋았던 책 그거를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인증하셔야 겠는데요 어 집에
있지 아 읽고 나서 제가 뭐 저희 저기 월브 닷컴이나 이런 에다가
인증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읽고 싶은 책이 있어요 근데 저는
뭔데 약간 스트레스 받을 때 너 왜 다 답을 정해놓고 물어봐 제가 질문
할래요 그 맞춰서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그래 그래 알았어 일단 마음이
힘들 때 읽었던 책 중에 내 마음속에 남아 있는 책은 그래도 계속 가라라는
책이야 조셉 마셜 그분이 쓰신 책이야 일단이 책의 내용이 뭐냐면 어떤
아들이 있는데 주인공이다 픽션인지 뭐 헷갈리긴 하는데 내용이 중요하니까
아버지를 진짜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야 그래서 너무
삶의 의미를 못 찾고 방황을 해 그까 너무 힘든 거야 다 내려놓고 싶은
거지 근데 그때 자기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삶의 지혜를 구하는 거야
그런 내용이거든요 이제 살면서 사람이 힘들
때가 있잖아 철 들고 나서 힘들었던 거는 직장 생활을 한 6년 7년 8년
이렇게 하고 했을 때 그때 이렇게 가는게 맞나 이 직장이라는 곳에
너무나 익숙해져 있고 여기에 맞춰진 삶을 살고 있는데 30대 중반을 향해
갈 때 그럴 때 좀 방황을 했었던 거 그게 좀 힘들었고 그다음으로 힘들었던
거는 투자를 시작하고 직장인 투자자로 살 때 좀 힘들었어 사실 그게 말이
직장인 투자자 투자를 통해서 나는 내 삶을 바꾸려고 했으니까 돈 좀 벌어
볼까가 아니라 그니까 정말 갈아넣는 그런 시기들을 보내게 되잖아 그때 좀
힘들었고 최근에 힘들었던 거가 유튜브 시작했을 때 힘들었던 거 같아
유튜브에서 인플루언서가 되면 막 돈도 많이 벌고 막 이런 걸 생각해서
하지만 나는 내가 투자로 성과가 난 순간부터는 정말로 그렇게 큰 욕심이
잘 안 생기더라고 그전에는 나도 돈 벌고 싶어서 엄청 열심히 했는데
그러니까 유튜브가 다른 사람들처럼 그런 강력한 동기 부여가 돼 있던게
아닌 거야 근데 왜 했냐면 월급쟁이 부자들은 어떤 곳이고 너 나이는 어떤
사람이고 일반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걸 상당히 많은 부분 해결하거나 도와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유튜브에 사람이 많으니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을 했는데 내가 생각한 거보다 훨씬 더 나한테는 쉽지 않은
일이더라고요 누가 날 보는지 모르는데 얼굴을 공개하고 막 이런 활동을
하는게 만 먹어야 되는 일이었어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했을 때 얼굴을 가리고 출연했어 옛날 신사임당 지금 주원규 피디님 좀
그런게 좀 많이 부담이 됐던 거 같아 하고 싶지 않아 했던 거 같아 어느
정도 알려지고 나서부터는 좀 힘든 일들이 생기더라고 뭐 안 좋은 댓글
달리거나 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그리고 내가 기존에 겪어 보지 못했던
그런 일들이 생기면서 내가 그런 고민들을 했었던 거 같아 이게 나한테
맞는 걸까 이거를 내가 계속 하는게 맞을까 나 굳이 이거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어 난 이걸 하면서 그다지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는데 막 이런
생각들도 나도 들었었거든 근데 그러다가 우연히이 책이 우리 집
책꽂이에 꽂혀 있었어 책장에서 가지고 책들을 이렇게 물끄러미 보다가 그중에
괜찮은 책인 거 같다 싶은면 꺼내서 보고 이렇게 했었거든 근데이 책이 딱
그래도 계속 가라라 써 있는 거야 그니까 나한테 말하는 거 같은 거야
내가 할까 말까 그만할까 아 이제 나 이거 좀 적당히 하고 싶은데 막 이런
생각이 들고 있었는데 그래도 계속하라 나한테 말하는 거 같잖아 그리고 내가
그 책을 샀던 기억이 나는 거야 사서 그때는 설렁설렁 봤어 그래서 내가
여기다 꺼냈더니 이게 책이 산지 몇 년이지나 갖고이 노랗게 좀 변한 거
있잖아 종이 쓸어가는 냄새 막 나고 책을 딱 이렇게 뽑아 들었는데 그 앞
페이지에 뭐라고 써 있냐면 그만두고 싶을 때 한 걸음더라고 써 있는 거야
그니까 이거는 이제 내가이 책을 안 볼 수가 없는 거야
운명이야 그래가지고 책을 봤는데 많은 분들이 나랑 비슷하게 이런 거
그만할까 혹은 뭐 너무 힘들다 이런 생각이 들 때 그리고 난이 책을
여러분들이 명절 시작하는 연휴 첫날 그니까 토요일이지 토요일 토요일 날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 왜냐면 근데 명절 때 딱 만나 그게 기쁜
일이고 감사한 일이기도 하지만 약간의 스트레스들이 있잖아 뭐 시댁에 가야
되고 청가 집에 가야 되고 뭐 만나면 뭐 너 왜 이렇게 너 요새 뭘 먹길래
이렇게 살이 쪘냐 취직 안 하냐 결혼 안 하냐 집 안 샀냐 너 뭐 돈
어떻게 버냐 요새 막 이런 얘기들을 막 하잖아 근데 그런 것 때문에
사람들이 이제 고향이 안 가거나 친척들 안 만나고 싶어하거나 막
이러잖아 그런 말들이 힘든 이유가 자꾸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거거든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나 그니까 나도 지금 이게 잠재적으로 내 마음을
괴롭히는 일인데 그걸 자꾸 누군가가 확인을 시키니까 내가 모르는게 아닌데
그게 짜증이 나는 거잖아 그니까 그게 이미 내 삶이 뭔가 약간
불만족스럽거나 내 삶에서 힘든 부분이 있거나 아니면 내가 이걸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거나 이럴 때잖아 그니까 그럴 때 이런 책을 한번 읽으면
조금은 내 마음이 좀 단단해져 있으니까 결혼 안 하니 그 아 제가
알아서 할게요 제가 뭐 지금 다 저도 생각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이렇게 좀
더 타격감이 줄어들게 명절을 스타트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나는 제일 듣기
싫은게 그거거든 너 건강 관리 좀 해라 댓글에서 어 근데 여러분 저
건강관리 되게 잘하거든요 이번에 면유 때 나도이 책을 한번 더 보고 또
지나온 내 올해 2024년을 또 돌아보고 하려고 해이 책에서 괜찮았던
문구 진실이 있으면 거짓이 있고 너그러움이 있으면 탐욕이 있고 미움이
있으면 사랑이 있고 전쟁이 있으면 평화가 있고 절망이 있으면 희망이
있고 비통함이 있으면 위로가 있고 패배가 있으면 승리가 있고 피곤함이
있으면 휴식이 있으며 죽음이 있어 탄생이 있다이 문구가 나는 너무너무
와닿던 거 같아 내가 힘들어서 그만할까 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었잖아
악플이 있어서 선플이 있고 나를 노출하는게 있어서 사람들로부터 격려와
인정을 받을 수 있고 영상을 통해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나에게
댓글이나 다른 걸로 피드백을 해 줄 수 있고 본인의 삶이이 영상을 통해서
어떤 변화가 있다 나는 그것 때문에 하는 거니까 모든 일에 양면이 있거든
그거를 행함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는 그걸 행하는 과정에서 힘든게
먼저 보인다는 거죠 근데이 문구를 봤을 때 내가 그런 것들이 보 기
시작하는 거야 아 내가 유튜브를 하면서 지나치게 필요 이상으로 힘들고
어려운 것만 보는구나 그러니까 내가 예민해지고 막 이걸 피하고 싶고
이렇게 되는구나 그런 느낌이 드는 거야 이것 명절 때도 똑같은 거야
엄마의 잔소리가 있어 엄마가 있는 거야 내가 마음이 안 좋을 때는
그렇게 안 좋은 것들을 먼저 보면서 필요 이상으로 비관하기 되는 거지
상황을 나도 그랬거든이 문구를 보는 순간 아 이래서 계속 가야 되는구나
나를 지금 괴롭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극복했을 때 희열이
있는 거잖아 절망이 있어 희망이 있다 어 이게 진짜 많이 와닿던 거 같아
내가 절망을 해봤기 때문에 그걸 극복하는 과정에서 희망을 보게 되는
거죠 근데 이런 내용들로이 책이 되게 가득하고이 책이 좀 읽기가 편해
금방금방 읽히거나게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도
좀 쉽게이 책을 한번 접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이번 명정 첫날이 나도
읽을게 내 인증을 한번 해 볼게 한번 읽고 이 책을 읽으면 어떤 모든
현상이 가지는 양면성을 이해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감정과
상황의 반대편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거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거를 얻기
위해서 그 원하는 거 너머에 그 반대되는 상황들을 내가 헤쳐가야
된다는 걸 받아들게 해 주더라고 그래서 마음을 다지는데 진짜 좋은
책이야 그래서 나는이 책을 한번 마음이 힘드신 분들 사는게 왜 힘들까
멈춰야 될까 그만해야 될까 막 이런 고민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위로와 경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 그래서이 책을 일단 첫 번째 책으로 추천을
하고 싶고 또 다른 주제 있냐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는 겨우 책을
펼쳤어 아 그 정도야이 연휴 길수록 심하잖아 이번 연휴 며칠이냐 5일이
주말 포함해서 월화수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수요일 날 저녁때 돼봐 일단
명절에서 한번 털렸어 내가 한번 시달렸어 그리고 수요일 날 아무것도
안 하고 아까 같이 무기력해져 가지고 누워 있었어 근데 내일 출근해야 되는
거야 그럼 대부분 사람들 그 생각할 걸 잠깐만 오늘 수요일인가 이틀만
버티면 주말이다 맞아 이런 생각하잖아 그게 이제 진짜 전형적인 무기력이
월요병이 아는게 내가 아무리 몸부림을 치고 발버둥을 쳐도 내가 원하지 않는
회사에 가서 원하지 않는 일을 내일부터 또 해야 된다는 그거 그럴
때 읽으면 좋은 책 아이 책은 좀 여러분이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특히
월부 구독자분들은 더 모를 수 있다 남은 인생
10년음이 책의 이야기가 뭐냐면이 실화인데 자 여러분 스포주의 일본
여성이 있었어 근데 그 사람이 아주 희귀병에 걸린 거야 그래서 20살 때
다 대학 가고 막 그 꿈꾸는 막 그 여대생이 딱 되는 그 시기에 병원에서
네가 이런 병에 걸렸는데이 병에 걸린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 대부분 진단
이후 10년 정도를 산다 그 이후까지 산 사람은 없다 그래서 너에게 남은
인생은 10년 너는 30살이 되 해 죽는다 근데 이게 되게 웃긴 거야
우리가 보통 아는 시한부는 4개월 맞아요 6개월 1년 이렇잖아 근데
이게 10년인 거야 그니까 이게 애매한 거야 내가 당장 뭐 예를
들어서 5개월 6개월 뒤에 시험 봅니다 하면 처음에는 못
받아들이다가도 그걸 받아들이게 되면 이제 준비를 하고 남은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 애를 쓰잖아 서로 아름답게 이별하기 위해서데 이게
10년인 거야 그러니까 벌써부터 뭐 우리 헤어지자 뭐 잘 정리하자 이런
말 하기도 너무 애매해 근데 또 그렇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살기에는
끝이 정해져 있 있잖아 그러니까 이게 너무 힘든 거야 아 내가 이걸 어떻게
알게 됐냐면 이제 내가 바쁜 시기가 있잖아 유독 근데 지난번에 그 시기가
됐는데 이게 나는 많이 지쳤는데 나도 사람이니까 이게 안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그때 나도 약간의 무기력함을 느꼈거든 아 이거 너무 힘들다 아
이번에 유난히 힘들다 근데 이제 내가 좀 다른 점은 뭐냐면 그럴 때 빨리
거기서 벗어나는 방법들을 몇 가지를 알고 있는 거야 일반 사람들은 그때
그냥 힘들어 하기만 하거나 술을 마신다 근데 나는 이제 오랜
기간 훈련을 통해서 그런게 조금 바뀐 거지 그때 주로 하는게 콘텐츠를 보는
거야 너무 무기력하며 책도 보기 싫을 때가 있어 그래서 나는 그럴 때 영화
같은 걸 봐 근데 그날도 너무 이제 힘들어서 누워 가지고 한 두시간 동안
그냥 시간 다 날려버리고 님이 아 그럴 때 많아 나도 당연하지 또
그걸로 스트레스 받아 아 나 뭐 한 거야 두 시간 동안 막 이러면서 그지
그러다가 영화하나 봐야겠다 해서 영화를 이렇게 극장에서 뭐 하나
이렇게 봤다 남은 인생 10년이라는 영화가 있고 그게 재개봉을 했다는
거야 뭔가 이렇게 좀 평상시에 안 보는 거 보고 싶은 거 있잖아 그
사람이 그 10년을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는 모습이 나와 그 여자가
지금까지 너무 무기력하게 살았는데 열심히 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그 남자 주인공이 나와 그래서 그 둘이서 서로 사랑하면서 서로에게 힘을
주는 거야 아 이거 약간 눈물 날려고 하네 생각이 나니까 왜냐면 봐봐라
20살 때 그 병 진단을 받고 무려 2년을 이번 있었어 22이 돼서
퇴원을 한 거야 주인공이 8년 남은 거야 야 근데
2이야 그러면 살고 싶겠냐 나와서 그때 그 주인공이 빨리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해 맨날 그리고 막 호흡기 같은 거 끼고 있고 막 휠체어 타고
다니고 이랬을 거 처음에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이나 나 같은 사람들은
그게 공감이 안 되니까 어 그래도 8년이라는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하겠지만 2년을 병원에서 누워만 있다가 나온다고 생각을 해 봐 20살
때 이번에서 진짜 죽고 싶다는 말밖에 안 나오지 그냥 빨리 죽고 싶다 내
살아서 뭐 하냐이 생각 들 거 아니야 어차피 죽을 건데 어 어차피 죽을
건데 동창회에 나가 거기서 남자 중학교 동창을 만나는 거야 남자
주인공을 근데 얘도 좀 문제가 있어 히키코모리 남자가 자살시도 했는데 안
죽었어 병문안을 갔는데 그 남자애가 이렇게 살아서 뭐해 난 아무 희망이
없어 그렇게 말하는데 여자애가 그 말을 듣 그 화가 막 나서 걔한테
엄청 화를 내고 나와 너한테이 삶이 너무 당연해서 심지어 그걸 끊어
버리고 싶지만 나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다 그러면서 자기가 삶에 대한
의지가 있다는 걸 확인하게 돼 그리고 나서 둘이 가까워져 처음에는 남자가
여자를 이제 좋아하기 시작하는데 그 여자가 안 받아줘 왜냐면 자기가 죽을
걸 아니까 근데 결국에는 시한부라는 걸 듣고 나는 그래도 네가 너무 좋다
나 너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 해서 연애를 해 그러다가 이제 죽을
때가 다가온다 그러니까 그 남자하고 헤어져 이제 우리 그만해야 될 거
같다 어 너무 슬픈데 이게 싫어하니까 그리고 나서 여자가 남은 시간을
병원에서이 이야기를 쓰고 죽은 거야 나는 이제 그때 늦은 시간에 혼자
가서 이렇게 구석에 짱 막혀 봤는데 진짜 사람들 많이 울어 스토리 자체가
슬픈 것도 있는데 나는 그런 거 같아 그걸 보면서 자기 인생을 한 번쯤은
생각해 볼 것 같아 다들 나한테 주어진 하루가 누군가한테 진짜 간절한
하루가 될 수도 있구나 나는 이틀만 버티면 주말이라고 목요일 금요일을
그냥 어떻게 해서든지 버텨내고 떼어낼 생각을 하지만 누군가한테는 그 이틀이
진짜 소중하고 간절한 하루가 될 수도 있잖아 나는 영화 보면서 그 생각을
했던 거 같아 왜냐면 내가 그때 스케줄이 너무 꼬이면서 막 방송도
참여 못 하고 이랬었어 그 한 세네 달 전에 그때 아 빨리 한 일주일만
빨리 갔으면 좋겠다 나도 이제 그런 생각하는 거야 나도 사람이니까 근데
그때 내가 어떤 마음을 먹게 되냐면 그 영화 보고 나서 강의는 나를 믿고
수강료를 내고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이잖아요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여러 가지 수없이 많은 콘텐츠 중에 어 너나가 있는 썸네일을 클릭을 해서
보는 거잖아 내가 그 사람들한테 최선을 다해야겠다 왜냐면
나는 그때 그 생각 했는데 어 갑자기 물
나려고 나도 힘들 때는 그만하고 싶은 생각 들 때가 있거든 내가 언젠가는이
일을 하고 싶어도 못 할 수도 있어 언제까지 사람들이 너나가 나오는
콘텐츠를 봐 줄지는 몰라 근데 나는 그런 생각을 그럴 때는 잘 못 하는
거야 내가 너무 힘들 때는 그래서 난 그때 그 생각을 했지 내가 이게
영원한게 아니니까 저 여자 주인공처럼 나도 힘을 내서 해봐야겠다 난 그런
생각을 했고 연휴 끝날 때쯤 되면은 다들 그런 무기력증에 빠지잖아 아까
내가 말했다시피 아 이제 목요일 금요 이틀만 못 주말이다 근데 그 이틀도
누군가 한테 진짜 소중한 하루일 수 있으니까이 책을 보거나 하면 나도
최선을 다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거 같아 그래서 추천해 주고 싶고이
책에서 또 좋은 문구를 내가 하나 읽으면서 여자 주인공이 이름이 마스리
그든 마스리 독백이 있어 거기서 이런 내용이 있어 나는 늘 생각하고 있었다
언젠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날이 찾아오리라 걸 그래서 당연한
일에도 감사하며 지내려고 노력했다 당연하게 여기면서 살았다면 오만해지기
쉬 데 내가 남들보다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었던 건 언젠가
이런 날이 오리라 가오 했기 때문이었다 10년이란 시한부 선고를
받지 않았더라면 습득할 수 없었을 삶의 방식이었다 절대 행운이라 말할
순 없지만 이렇게 살아가는 일이 나쁘지만은 않다고 밝혀두고 싶다 보는
순간 열심히 살아야겠다 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이 지금은 하기 싫어 보이지만 언젠가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이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고
마지막 책인데 이거는 그냥 내가 추천을 할게 나아요 의지를 불태우고
싶을 때 지금까지는 안 좋은 느낌이 드는 거를 이렇게 디펜스 하기 위한
책들이 아아 근데 그거보다는 뭔가 어 난 지금 나쁘지 않은데 전 명절때
아주 좋은데요 월요병 없는데요 그렇지만 좀 더 열심히 뭔가 해보고
싶어요 약간 이런 느낌이 들 때 나는이 책을 만약에 내가 우리 딸한테
책을 딱 한 곳만 읽어 봐라고 한다면 따라이 책만은 꼭 읽 거라 그 책은
그거 아빠 책 아니에요 그니까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그게 아니다
아빠 책은 당연히 읽었어야 아빠가 살아 있을
때 그게 아니고 부자의 언어라는 책이야 딱 한 것만 물려줄 수 있다면
난 그거 이걸 물려주고 싶어 존 소포리이라는 미국에서 자수성가한 약간
아저씨 할아버지 그 사이 어딘가 그분이 쓴 책이야이 책은 예전에 추천
도에서 추천 했었어 맞아 맞아 그리고이 책이 솔직히 내가 생각 출판
세팅도 많이 힘을 못 못 쓰셨던 거 같고 그때 당시에 알려지지 않은
책이었어 근데 내가 베스트셀러로 그냥 팍 진짜예요 진짜요 우리 채널에서
추천도서 그거 하고 나서 조회수 엄청 나왔거든 내가 잘해서가 아니고 그
책이 좋아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많이 구전되는 진짜 많이 읽어 근데이 책을
내가 어떻게 보게 됐냐면 예전에 우리 유튜브 하기 전에 팟캐스트 만 할 때
그때 추천도서를 했었어 내가 근데 이제 다 한 거야 어지간이 괜찮다
싶은 책을 다 했어 그고 내가 아이 책을 찾을 수가 없어가 서점이나 한번
나가 봐야겠다고 서점에 갔는데 매대에 있는 책이 있고 꽂혀 있는 책이
있잖아이 꽂혀 있는 거야 근데 제목이 부자의 언어인 거야 나는 그때
부자라는 키워드로 책들을 봤어야 하는 상황이니까 사람들한테 경제 경영
부자되는 이런 책들을 소개해 줘야 되니까 봤다 자수성가 한 남자의
이야기인 거야 자수성가 한 사람의 이야기 그냥 홀리듯이 펼쳤다 난
그분보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야 근데 나도 나 나름대로 직장인으로 시작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력한 10년의 시간이 있는 상태잖아요 마음에 와닿
내가 생각하고 있던 거랑 똑같은 얘기들만 하는 거고 심지어 나도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그거를 언어나 글기 표현하지 않은 것들을 다 정리해
놓은 느낌이 드는 거야 그러니까 한마디로 공감 폭탄인 거야 책이 와
이거 맞는 말인데 그래갖고 내가 그때 들었던 생각이이 사람은 진짜 진짜다
해보지 않은 사람은 할 수 없는 생각과 마음을 갖고 있다 너무너무
공감이 되고 나도이 얘기를 해 주고 싶다 다른 사람들한테 한치의 의심도
없이 왜냐면 나도 똑같이 경험했고 느꼈으니까 그 사람의 한 말들을
그리고 그게 현실에서 부자가 되는 지극히 지극히 일반적인 과정을 그
사람이 거기 써 놓은 거야 부자되는 콘텐츠의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잖아
뭘 하면 부자된다 뭐 하면 돈 번다 뭐 하면 수익 난다 이런 거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전의 사람들 아직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방법에 대해서
궁금해하지만 진짜 부자가 되어본 사람들은 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거든 실제로 자기가 아주 오랜 기간 동안 라는 거를 읽어 나가면서
느꼈던 것들을 자기 아들한테 얘기해 주는거든 아들이 20대야 아버지가
부자가 된 건 이런 이런 과정들을 겪었기 때문이란다 말해 주 거
그러니까 나도 내 딸한테 해 주고 싶은 얘기인 거지 그게 내가 나이가
어리든 많든 현실에서 실제로 내가 부하는 걸 쌓아 나가기 위해서 어떤
과정을 걷게 되고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 되는지에 대해서 너무 잘 나와
있는 책인 거지 그래서이 책을 읽으면 뜬구름 잡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리딩방에서 문자 와 100% 수익 보장 이고요 우리 리딩방 회원님들
6개월 동안 다 100% 이상 다 수익났습니다 막 이런 거 있잖아 그런
거 콧방귀도 안 켜게 돼 왜 그게 아닌 걸 아니까 현실에서 쌓아 나가는
거 그렇게 1억 천금으로 돈 벌 수 있는게 아니라는 걸 아까 근데 요즘
세태는 사람들은 다 1억 천금으로 돈을 벌고 싶어 하잖아데 그게 아닌
거 그게 오히려 거짓이고 이게 진실이고 사실이라는 거를 아주
자세하게 마치 내가 그걸 해 나가는 것처럼 알려주는 책이 부자의 언어야
정원사가 등장해 그리고 그 정원사가 정원을 가꾸는 거야 정 사가 존 소포
자고 정원이 본인이 고온 부야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아 실제로
현실에서 부자가 된다는 건 무일푼에서 시작해서 맨주먹으로 시작해서 부자가
된다는 건 이런 과정을 겪어야 하는 거구나라는 거를 나는 알려주고
싶더라고 매일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대부분의 꿈들이 죽어간다 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고 초과 시간을 늘리고자 일정을 조정했다 돈이 없다는 것은
자존감을 존 먹는다 존 과 고함은 내 생계를 스스로 끌여 나가는 데서
나온다 우리는 특별한 삶을 살면서 대가를 치를 수도 있고 평범한 삶을
살면서 후회를 할 수도 있다 특별한 삶은 여가를 희생시키지 평범한 삶은
소중한 꿈을 희생시킨다 내가 보낸 하루하루는 약간의 희생이 필요했다
그러나 그것은 온전히 나의 선택이었고 그래서 후회도 없다 사람들은 대부분
1년 안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과대평가한다 그러나 자신이 10년
안에 할 수 있는 일은 과소 평가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가 개인의 성장을
이끈다 목표와 잠재력은 서로 영향을 주며 커져간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고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다 고통은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준비되어 있지 않은
마음가짐에서 나온다 매일이 도전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거기에 짓눌리지 않을
수 있다 짐이 가볍기를 기원하지 말라 그 짐을 매고 있는 등이 더
튼튼해지길 기원하라 나는 이런 문장들이 내 가슴에 불을 혔던 거야
등이 튼데 그지 보통 사람들은 무겁다고 말하잖아 무거워서 내려놓고
싶다고 말하잖아 근데 그게 아니라 내가 이걸 어깨에 멜 수 있는 친천
사람이 되려고 하라는 거지 그 이런 걸 보면서 나는 막 마음속에 막
열망이 막 불이 지혀 나도 이제 투자 후반부에 투자 생활하고 돈 결과도
나오고 그래서 약간 느슨해지는 시점에이 책을 봤거든 그러니까 막 내
가슴속에서 막 다시 막 열정이 막 불타 오더라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
전국에 아파트 다 외버 싶다 막 그런 마음이 생기는 거야 그 이게 맞다는
거를 알게 되니까 너 스스로가 더 튼튼해져서 더 많은 짐을 짊어질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해라 1년 동안 할 수 있는 건 과대 평가하지만
10년 동안 할 수 있는 건 너무나 과서 평가한다 첫 번째 그래도 계속
가라 조셉 마셜이 쓴 책 두 번째 책이 남은 인생 10년 그리고 세
번째 책이 부자 연어 존은 소포리이라는 미국의 자수 성간 아저씨
부자가 쓴 책 다 스토리 형이라 내 그래서 이리 세권을 한 거야 좀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게 책 보는게 부담을 내려놓는게 중요해요 오늘
어디까지 봐야지 보다 보다 보니 계속 보고 싶어지는 경험을 하는게 더
중요해 읽어내야 하는 걸로 생각하면 뭐 오늘 몇 페이지부터 몇 페이지까지
이렇게 되잖아 근데 그거보다 이게 여가 활동이고 재밌고 즐거운 일이
되면 읽다 보니까 오히려 더 하게 되는 운동도 오늘 50분 운동
해야지라고 하고 시계 보면서 하면은 힘든데 내가 운동 자체가 즐겁다
보면은 50분 보다 더 할 때도 있거든 더 하고 싶다 요것만 좀 더
해 볼까 막 이렇게 그렇게 되는게 책 읽는 습관을 드리는데 제일 좋은
방법이지 그러려면 초반에는 좀 견뎌야 돼이 책이 다 좀 잘 읽혀 좀
재밌다고 해야 될까 읽는게 그래서이 책을 추천을 해 드린 거야 나인
님한테 책이 어떤 의미 연료 사람도 이게 자동차 같은 거거든 연료가
없으니까 이제 헤매는 거지 근데 때로는 나침반이 되기도 하고
내비게이션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연료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소프트웨어가 되기도 하네 여러분 데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메리
추석 안녕 즐독 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