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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다음 투자 대상은? 다음은 우주에서 시작된다ㅣ메르의 딥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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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에너지 #우주 #AI #전력 #미중갈등 #경쟁 #메르 #메르의딥다이브 AI 다음 투자 대상은? 우주에서 결정된다 | 메르의 딥다이브 미·중 우주 전쟁의 서막 투자 판도를 바꾼다ㅣ메르의 딥다이브 -------------------------------- ✅ 방송 시놉시스 -------------------------------- 전기를 지상에서 만드는 시대에서 우주에서 만드는 시대로. 미국은 다시 전략을 꺼내 들었고, 중국은 ‘우주 삼협댐’을 선언했습니다. 전기는 땅으로만 내려오지 않습니다. 궤도에서 바로 AI를 돌리는 구상까지 나왔습니다. AI는 계산의 싸움이 아닙니다. 전력의 싸움입니다. 누가 더 많은 전기를 더 싸게, 더 안정적으로 통제하느냐. 그 답이 패권을 결정합니다. 이 변화는 산업 뉴스가 아닙니다. 세계 질서 재편의 시작입니다.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4172879290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자막

에너지, 우주, AI 세계 처를 다시 쓴다. 우리는 태양빛의 절반도 쓰지

못하고 있다. 태양에서 오는 빛은 자회선, 가시광선, 저외선으로

나닌다. 하지만 인간이 볼 수 있는 건 380에서 780n

가시광선뿐이다. 자연은 다르다. 벌과 나비는

자회선으로 꽃을 찾고 뱀과 모기는 적선으로 열을 감치한다. 그런데

인류의 태양광 발전은이 빛의 절반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시작됐다.

그리고이 한계가 지금 우리가 마주한 에너지 기술의 대전환 그리고 새로운

패권 경쟁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하지만이 이야기는 단순히 태양광

효율의 문제가 아니다. 이건 전기를 누가 만들고 누가 통제하고 그 전기로

AI를 돌릴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다. 에너지, 우주, 인공지능이 세 가지가

하나로 묶기는 순간 세계 질서는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지금 벌어지는

변화는 산업 뉴스가 아니다. 패권 구조의 재설계다.

1950년대 냉전 한복판 미국에는 SSP 스페셜 스타디스 프로젝트라는

싱크 탱크가 있었다. 록펠러 재단의 지원 헨리 키신저가 설계한 조직.

목표는 단 하나였다. 군사, 외교, 경제, 기술을 하나로

묶어 미국의 대전략을 짜던 브레인이었다. 시간이지나 소련은

사라졌고 SSP도 역사 속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2021년 비슷한

이름의 조직이 다시 [음악] 등장한다.

SCSP라는 조직이다. 이번엔 상대가 다르다. 소련이 아니라 중국이다.

군사 대신 AI 반도체 에너지 우주. SCSP는 말한다. 2025년부터

2030년.이 5년이 미국의 미래를 가를 결정적 시간이라고. 그리고

그들이 지목한 승부처 행융합 바로 우주 태양광 발전이다. 개념은

단순하다. 지구상공 36,000km 정지 궤도에 거대한 태양광 발전소를

띄운다. 거기서 전기를 만들고 마이크로파로 바꿔 지상으로 쏜다.

지상 태양광과 뭐가 다를까? 우주에는 구름도 없고 비도 없고 밤도

없다. 이론상 24시간 365일 쉬지 않고 발전할 수 있다. 태양빛도

대기를 거치지 않아서 지상보다 훨씬 강하다. 계산상 지상 태양광보다

10배에서 20배 수준의 전력을 만들 수 있다. 문제는 단 하나였다.

돈. 과거엔 로켓 발사 비용이 1kg당 5만 달러였다. 이론은

맞는데 현실은 불가능했던 이유다. 그런데이 지점에서 흐름이 완전히

뒤집힌다. 스페이스 X 그리고 제사용 로켓. 제사형 로켓으로 발사 비용을

1kg당 1400달러 수준까지 떨어뜨린다. 앞으로 600달러

아래까지 내려가면 경제성이 맞는다는 계산도 나온다.이 말은 우주 태양광이

더 이상 공상과학이 아니라 국가 전략의 후보가 됐다는 뜻이다.

그리고 국가 전략으로 가장 먼저 밀어붙인 쪽이 있다. 미국이 아니다.

중국이다. 중국은이 프로젝트에 아예 이름을 붙였다. 우주 삼협댐.

양지강의 세계 최대 수력 발전소에서 따온 이름이다. 실험이 아니라 국가

프로젝트라는 선언이다. 2023년 중국은 마이크로파를 이용한 무선 전력

전송 기술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우주 태양광의 핵심

기술이다. 충층에는 이미 우주 환경을 가정한 태양광 테스트 시설이 구축되

있다. 그리고 목표를 공개했다. 지구 정지궤도 36,000km 상공의 폭

1km급 태양광 모듈을 모듈식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로 띄우겠다는 계획

이름 그대로 우주의 또 하나의 삼협됨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그다음이다. 중국은 전기를 지상으로만 보내려 하지

않는다. 그 전기를 우주에서 바로 쓰겠다는 전략을 동시에 추진

중이다.이 이 프로젝트의 이름은 삼체 컴퓨팅 별자리 우주 AI 데이터 센터

네트워크다. 중국은 이미이 프로젝트를 위해 위성

12기를 발사했고 2차 목표는 2030년까지 1기 최종 목표는

2,800기 규모의 위성군으로 궤도 기반 AI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다. 일부 위성에서는 이미 AI 컴퓨팅이 작동 중이라는 보고도 있다.

이건 개념도가 아니다. 궤도 위에서 이미 시작된 실험이다. 에너지를 땅

위에서 통지하던 시대에서 궤도에서 통지하는 시대로 이동하려는 시도.

그리고 그 에너지로 AI 연산을 우주에서 직접 수행하려는 전략.이

변화는 국가 전략에서 끝나지 않는다. 산업의 본질을 바꾼다. 태양광은 더

이상 설치 산업이 아니다. 예전엔 어디에 갈까? 도조금이 얼마냐가

중요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핵심은 효율, 무게, 소재 그리고

전력을 누가 통지하느냐다. 우주 태양광으로 가는 순간 태양광은

발전수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가 된다. 그렇듯하면 질문이 생긴다. 우리는 그

전력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이 이 지점에서 다시

태양빛으로 돌아가야 한다. 태양빛은 자회선, 가시광선, 저외선으로

나닌다. 기존 실리콘 태양 전지는이 중 일부만 쓴다. 그래서 효율 한계가

있다. 20%대 후반. 우리는 태양빛의 절반도 못쓰면서 에너지

패권을 이야기해 왔다. 여기서 판을 바꾸는 소재가 등장한다. 페오브

스카이트. 얇고 가볍고 유연하다다. 자외선, 가시광선, 저외선 일부까지

더 넓게 흡수한다. 그리고 실리콘과 결합한 텐덤, 태양 전지, 같은

면적, 같은 무게로 더 많은 전기를 만든다. 우주에서는 무게가 곧 발사

비용이다. 그래서이 소재가 게임 체인저가 된다. 그리고 여기서 일런

머스크가 등장한다. 2026년 2월 머스크는 스페이스 X와 XAI의

합병을 발표한다. 겉으로 보면 기업 뉴스다. 하지만 구조를 보면 다르다.

한쪽은 궤도를 장악했고 다른 한쪽은 전력을 가장 많이 필요로 한다.이

둘을 하나로 묶는다. 이건 단순한 합병이 아니다. 전력 생산지와 전력

소비지를 같은 전략 안에 넣겠다는 선언이다. AI는 전기를 먹는

괴물이다. 대형 모델 하나를 학습시키는데 중형 도시가 쓰는 전력이

들어간다. 문제는 서버가 아니다. 전력 그리고 냉각이다. 지상에서는

전력망이 병목이고 냉각 비용이 급증하고 있다. 그래서 질문이

바뀐다. 전기를 지상에서 끌어올 것인가? 아니면 전기를 만드는 곳으로

컴퓨터를 옮길 것인가? 머스크는 후자를 택한다. 스페이스 X는 대형

위성을 궤도에 올릴 수 있고 스타십은 수백톤 단위 화물을 운반하도록 설계되

있다. 궤도 운송 능력, 제사용 로켓, 접비용 발사 구조, 로켓,

궤도, AI 전력.이네 이네 가지를 동시에 통제하려는 기업은 거의 없다.

중국은 국가 프로젝트로 움직이고 있고 미국은 민간 차원에서 머스크라는

인물이이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 이건 AI 회사의 확장이 아니다. 우주

기업의 확장도 아니다. 전력을 누가 만들고 누가 통제하고 누가 가장

효율적으로 쓰느냐의 문제다. 태양광은 설치 산업에서 효율과 소재 중심

산업으로 이동하고 있다. 우주는 발사의 무대가 아니라 에너지와 연산의

플랫폼이 되고 있다. 기술 패권 경쟁은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는다.

반도체는 계산을 빠르게 만든다. 하지만 전력이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결국 승자는 가장 많은 전기를 가장 싸게, 가장 안정적으로 통지하는

쪽이다. 그리고 지금 그 전력의 무대가 지상에서 우주로 이동하고

있다.이 싸움은 이미 시작됐다. 문제는 하나다. 우리는이 변화를

에너지 산업 뉴스로 볼 것인가? 아니면 세계 질서의 재편으로 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