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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단독]"60조 잠수함 잡으려면 '산업 동맹' 맺어라"…캐나다 전략보고서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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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캐나다가 발표한 이번 국방 전략의 이면에는 우리 방산 업계가 사활을 걸고 있는 60조 원 규모의 잠수함 사업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성능 좋은 배를 파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캐나다의 조선업을 재건할 파트너를 찾고 있다는 건데요. 우리 K-방산이 이 60조 원의 '빅딜'을 거머쥐기 위한 필승 전략은 무엇인지 심층 분석했습니다. #캐나다잠수함 #cpsp #수출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마크카니 #국방산업전략 #수주전 #한국 #독일 #잠수함프로젝트 #미래동맹 #submarine #canada [ MBC경남 NEWS 구독하기 ]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c/MBC경남News?sub_confirmation=1 [ MBC경남 NEWS 제보하기 ] 시청자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항상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문자, 전화 제보 - 055.771.2580 / 055.250.5050 홈페...
자막

캐나다 해군의 수건 사업인 초개 잠수한 프로젝트 CPSP

최대 12척 사업비만 60조원에 달하는이 거대 사업을 두고 우리나라는

현재 독일과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버리고 있습니다. 마크카니

총리가 발표한 이번 전략 보고서에는 캐나다가 원하는 정답이 고스란이 적혀

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해군 가동률 75%

달성입니다. 현재 캐나다의 노후 잠수함들은 가동률이 현저히 낮아 고철

신세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은 단순 건조를 넘어

캐나다 현지에서 30년 이상 유지 보수할 수 있는 현지 MR 허부

구축을 제한서의 핵심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다른 핵심은 국방

조달의 70%를 자국 기업에 맡긴다는 원칙입니다. 실제로 하나 오션과 HD

현대 중공업은 캐나다 최대 철강사인 알고마 스틸, AI 전문 기업들과

이따라 손을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잠수함을 만들 때 캐나다산 철강을

쓰고 캐나다의 AI 기술을 탑재해 문의산이 아닌 캐나다와 함께 만든

잠수함이라는 명분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독일이 동맹국으로서의 지리적 이점을 내세우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2년 더

빠른 납기와 파격적인 기술 전수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다시 말해

전통의 동맹임을 강조한 독일의 대응해 우리나라는 캐나다의 경제 체질를 바꿀

미래의 동맹임을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 어 캐나다 정부가 설립하는 국방 투자청은 속도와 효율을 강조합니다.

한국의 빠른 건조 능력과 현지 산업 생태계의 조선 계획은 국방 투자청에

가장 매력적으로 느낄 요소입니다. >> 결국 60조원 잠수함 수주의 열쇠는

무기의 성능이 아니라 캐나다 경제를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정부가 지원하는 금융 패키지와 교육 훈련

프로그램은 캐나다 국방 전략 보고서가 명시한 인재 양성과 가동률 향상에

정확히 부합하는 전략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