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해군의 수건 사업인 초개 잠수한 프로젝트 CPSP
최대 12척 사업비만 60조원에 달하는이 거대 사업을 두고 우리나라는
현재 독일과 물러설 수 없는 진검승부를 버리고 있습니다. 마크카니
총리가 발표한 이번 전략 보고서에는 캐나다가 원하는 정답이 고스란이 적혀
있습니다. 주목할 부분은 해군 가동률 75%
달성입니다. 현재 캐나다의 노후 잠수함들은 가동률이 현저히 낮아 고철
신세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기업들은 단순 건조를 넘어
캐나다 현지에서 30년 이상 유지 보수할 수 있는 현지 MR 허부
구축을 제한서의 핵심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다른 핵심은 국방
조달의 70%를 자국 기업에 맡긴다는 원칙입니다. 실제로 하나 오션과 HD
현대 중공업은 캐나다 최대 철강사인 알고마 스틸, AI 전문 기업들과
이따라 손을 잡았습니다. 우리나라 잠수함을 만들 때 캐나다산 철강을
쓰고 캐나다의 AI 기술을 탑재해 문의산이 아닌 캐나다와 함께 만든
잠수함이라는 명분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독일이 동맹국으로서의 지리적 이점을 내세우고 있다면 우리나라는 2년 더
빠른 납기와 파격적인 기술 전수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다시 말해
전통의 동맹임을 강조한 독일의 대응해 우리나라는 캐나다의 경제 체질를 바꿀
미래의 동맹임을 강조하고 있는 겁니다.
>> 어 캐나다 정부가 설립하는 국방 투자청은 속도와 효율을 강조합니다.
한국의 빠른 건조 능력과 현지 산업 생태계의 조선 계획은 국방 투자청에
가장 매력적으로 느낄 요소입니다. >> 결국 60조원 잠수함 수주의 열쇠는
무기의 성능이 아니라 캐나다 경제를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정부가 지원하는 금융 패키지와 교육 훈련
프로그램은 캐나다 국방 전략 보고서가 명시한 인재 양성과 가동률 향상에
정확히 부합하는 전략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