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진시왕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신 분은
이권희 대표이시고요. 어서 오세요. >> 예, 안녕하세요.
>> 네. 자, 오늘 증시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일단 코스피 어 0.65
정도 상승으로 마감은 됐고요. 그다음에 코스닥은 0.72
하락으로 마감이 됐습니다. 외국인의 매도가 3,900억 정도 나왔고요.
코스닥도 한 2,700억. 오늘 코스닥에서 좀 물량이 좀 나왔네요.
오늘 전체 우리 증시 호재와 악재 이렇게 좀 분리하시면서 뭐 분석 좀
해 주시죠. 일단 오늘 외국인들의 매매를 보니까 코스닥에 좀 차익 실험
매물 바이어 쪽에서 나온 거 같고요. 예. 그다음에 이제 거래소는
의미 있는 매매는 아닌 거 같고 오히려 이제 기관들은 지금 열심히
지금 사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원래 이제 선물이 785억 매도면 사실
기관도 매도가 좀 나와야 되는데 오히려 6,억을 매수했다라는 거는
기간은 오늘은 이제 매수를 했다. 대형주. 그래서 오늘 시장의 1등
공시는 예, 기관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기관이 올린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오늘 변수를 보면 호재가 오늘 시장을 탁 이제 끝날 무렵에 쭉
보니까 예, 3차 상법 개정안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 아, 그래요? >> 오늘 지주사들이 갑자기
>> 아, 맞아요. 오늘 지주사들이 좀 많이 올랐어요.
>> 네. 갑자기 올랐습니다. 좋다고 하는 뭐 CJ, LS, 뭐 SK 다
올랐고요. 하나는 또 난리 났고 하나 뭐 이제 인척 분할한다 그러는데 왜
난리가 나는지 지배 구조가 이제 완성된다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예. 뭐 하여간 비계열사들 좀 분할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하나
그룹들이 오늘 또 주인공으로 떠올랐는데
>> 아 25% 급등했군요. >> 예.
>> 그리고 이제 하나 갤러리아 이런 것도 진짜 예.
>> 거의 썩은 주식이었는데 오늘도 예. 한 10몇% 올라갔던 걸로 아까 지금
봤는데 장중 20% 넘게 올라갔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 어 아침에 그 민재희 팀장님이 하나 뭐 관련주들 봐야 된다고 이렇게
했는데 손해 보험도 올라왔습니다. 예서 야 진짜
>> 오늘은 한화의 날 >> 신기가 있으신 거 아닌가 예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무슨 말인가 이해를 못 하고 있었어.
아 민재장님 아침에 하는 얘기를 제 얼핏 들었는데 하나 뭐 비계사들
그렇지 그 안 오르고 있는 요기에 >> 예
>> 관심을 좀 가져보자 >> 예 근데 관심을 갖기에는 또 그닥 또
많이 오른 거 같지 않고 갤러리아랑 뭐 주 하나 정도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이제 이게 왜 올랐냐면 다음 주에 법사위 안건으로 상정될
전망이다. 이게 1분기 안에 될까 말까 이렇게 지금 이제 시장이 좀
밀어났는데음 >> 그렇죠. 어, 생각보다 지금 민주당
안에 여당 안에 지금 5천피 뭐 만드는 이제 위원회 이런 거
있잖아요. 그쪽에서 강력하게 빨리 해야 된다.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3차 상폭 개정안이 다음 주에 법사위 양권에 상정되면 잘하면 1월 안에
통과될 가능성도 있다. >> 아, 그럼 원래 3월 정도 나 다음
뭐 분기 말 정도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될 수 있다. 요게
이제 좀 반영되는 거 같고 더 호재로 받은 거는 이게 통과되는 거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원한 있잖아요. 이제 기존에 갖고 있던 건 1년 6개월
안에 처분해야 되고 그다음에 기보유 이제 자사주를 사면 무조건 1년
이내에 소각해야 되는 그 강제 조항에 대해서 이제 유회를 해 달라 완화를
시켜 달라고 하는 이제 경경 경실년인가요? 거기서 자꾸 요구를
했었는데 기업 쪽에서 무시했습니다.음
>> 그렇죠. >> 원한 대로 가겠다.
>> 세게 나간 거죠. 예. 그래서 어 그거를 오히려 시장은 긍정적으로
평가한 거 같습니다. >> 그렇죠. 여기서 뭐 이래서 빼 봐주고
저래서 봐주고 하면은 뭐 이도저도 아닌게 될 수 있으니까
>> 그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마 이제 그 원래 작년에 마무리 지려고 했는데
지금 워낙 또 정치인들이 바쁘잖아요. 이것저것 뭐 자꾸 뭐 터지고
>> 예 그렇습니다. 뭐 하간 뭐 국회원 둘 또 뭐 재명 당하고 뭐뭐 난리죠
지금 >> 여튼 뭐 정치 그래서 정치는 하여튼
복잡해요. 예 >> 예 제가이 듣다 보면 뭐 머리가 아파
가지고 예 뭐 이제 큰 흐름으로는 잘 되고 있다. 음 정 그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출가 좀 된 걸로 보입니다. 외국인들은 현물을 좀
매도를 했죠. 특히 이제 코스닥 쪽에서 많이 팔았습니다.
>> 그래서 여전히 대형 당분간은 대형주 장세로 갈 거라는 거를
>> 암시하는게 아닌가? >> 음.
>> 예. 신호를 줬다. 코스닥 너네 뭐 올라올 것 같지만 아니다. 어.
코스닥이 아니라 역시 대형주로 가겠다.
>> 대형주로. >> 예. 이런 신호를 준 거 같고요.
마침 또 이제 지금 분위기는 아직은 이제 대형주가 더 올라갈 룸이 더
있다라고 보는 걸로 보이고 하나가 인적 분할 발표하면서 어 25%
급등했고 어 이게 이제 뭐 지배 구조 개편 완성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뭐
자금난이 해소된다라고 하는데 이게 또 호재 예전에 또 어떤 회사는 인적
분할한다 그러면 또 빠지는데 >> 그러게요.이 근데 아니야 인적 분할은
그래도 좀 괜찮았죠. 물적 분할 할 때가 좀 안 좋았지.
>> 근데 파마리 서치 같은 경우는 인적 분할 한다고 해서 오히려 빠졌었죠.
아, >> 예. 그 이제 잣대는 다르다.
>> 그러게요. 이유가 뭘까? >> 모르겠습니다. 뭐 하간 이제 여기는
한는 주력과 뭐 비주력을 약간 좀 이렇게 나눠서 지주사를 이제 별도
지주사를 설립하겠다 이렇게 지금 한마디로 SK 모델과 약간 비슷한
형태로 가려고 하는 거 같아요. 아니, 한 그 오히려 효성 그룹과 좀
비슷한 >> 음.
>> 예. HS 효성과 효성으로 나눠졌잖아요.
>> 예. 그런 형태로 좀 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어 지주사들 이제
아까 말씀드렸고 원한 추진 가속화시킨다. 이게 제 어 보면 오늘
그래서 어 대부분 지주사들이 오늘 급등했습니다.
>> 음 >> 그다음에 전력 기기도 연초 수주 증가
추세가 계속 이어지면서 어 오늘은 LS 일렉트릭이 더 많이 올랐고요.
그다음에 효성준공업 핸드 일렉트릭. 근데
>> 보면 지금 전고점을 트라이한 회사는 LS 일렉트릭밖에 없고요.
>> 그러게요. 최근에 강했어요. >> 예. 그리고 원래 또 거기가 약간
베타가 더 크고 AI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조금 기대감이 크죠. 거기가
이제 어 분전반이라고 해서 배전반 배전반을 그 납품했다 이런 이슈가
있었는데 배전반 그냥 두꺼비 집인데 뭘 그렇게 흥분하지 제가 속으로 이제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저는 개인적으로 LS 일렉트릭보다는 현대
일렉트릭이랑 효송 증거이 진이다. >> 음. 중장기로 봤을 때 물론 이제
LS 일렉트릭도 최근에 초고합 변합기 많이 납품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게
제가 강조하는 건 765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
>> 두산 할 수 있는데 LS 일렉트릭 아 제가 알기로는 500km대가 최고온
걸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을 좀 확인해 보실 필요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는 뭐 급 장초간에 급등하다가 좀 뭐 막판에는 한 1%
대가 끝났는데 >> 오늘 그렇게 좀 밀리는 종목들이 장
중에 급등했다가 밀리는 종목들이 예 좀 속출하는 거 같아요. 많 예,
많았습니다. 근데 그 이제 외국인들 매도세라든지 지금 또
>> 어 미국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있잖아요. 이제 그런 것들 또이
14일 날 대법원 판결은 나올 거다. 관세 관련돼서 뭐 이런 얘기들은
있으니까 그걸 조금 눈치 보는 거 같긴 한데
어 마이크론향 매출 증가에 집중해야 된다. 제가 이제 이거를 굳이 언급한
이유는 한미 반도체 갖고 계시든 아니면 조정받 제가 아까 오전에 아침
방송할 때는 한미 반도체 사긴 부담스럽다 지금 따라가기 부담스럽다
그죠. 많이 올랐으니까. >> 예. 근데 윗꼬리를 달았는데 그럼
조정이 나오면 언제 사야 뭘 보고 사야 되냐? 투자 포인트가 있어야
되잖아요. >> 그렇죠. 어, 마이크론 양으로 사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아, 마이크론하고의
실적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도 얼마나 커질 것이냐에 대한
>> 그렇죠. 지금 마이크론이 증서를 아주 싱가폴 공장 증설하고 있고 히로시마
하고 있고 일본에 그다음에 뉴욕주 지금 하고 있잖아요.
>> 그렇죠. 뉴욕에도 뭐 1천억불 패네 개 만든다고.
>> 네. 거기 갔다 오신 분 얘기 들어봤더니 예.네 개 규모가 축구장
800개 규모. >> 두는 이미 확보가 됐나 보죠. 아,
그럼 빨라지겠네. 그리고 트럼프가 아예 밀어주기로
>> 음 >> 보조금도 주기로 했다라고 뭐 이렇게
그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 근데 거기에 다 지금 HBM이
올인하겠다라는 거거든요. >> 그렇죠.
>> 예. 그러면 거의 하이닉스랑 케파가 비슷해집니다.
>> 음. >> 그래서 지금 거기에 납품을 주로 하는
데는 한미 >> 한미.
>> 예. 그게 투자 포인트고요. 오늘 그 한나비전이랑
하나 세미텍이랑 한 한미반도 제가 납품했다고 아침에 나왔잖아요.
>> 음. 궁시 떴죠. 96억인가 뭐 나왔는데 어 그 이제 동반 뭐 수주
계속 기사가 나오던데 그 3 2 장비고요.
>> 음 >> 포장비 아닙니다. 그리고 포장비는
아마 지금 그 아까 얘기했던 펩 새로 짓는데 그쪽에 청주 쪽에 새로 짓는
것 쪽에 들어갈 걸로 보이고 어 3 장비고 어 그냥 예 의미 없다.음
음. 그러면 포 장비가 중요하고 그것이 앞으로의 매출 규모가 어떻게
될 것인가음할 수 있는 >> 간음자인데
>> 이거는 한미 반도체만 되니까 >> 그렇죠. 지금 현재는 포 4 포장비
4 장비 그니까 포장비를 납품해야 4위로 업그레이드가 될 거예요 아마.
그래서 포 2까지 보고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업계에서는. 그래서
>> 한미 반도체는고 타이밍 고와 삼성전자에 들어갈 수 있느냐 없느냐.
>> 네. 음. >> 요게 투자포인트다.
>> 그러니까 지금 SK이닉스 납품했다고 올리 이거는 투자포인트가 아니다.
>> SK는 그냥 어 달라 그러면 준다. 뭐이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 DI 아까 지금 말씀드렸는데 이거는
청주 패키징 공장 증설 수혜로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 여기는 SK 납품이 확정됐고 >> 그다음에 지금 삼성도 납품하고 있고
HBM 검사 장비 그래 지금 오늘 HBM 관련된 뭐 장비주들이 조금
그래도 좋았죠. 예. 그게 이게 이제 청주 청주 패키징 공장 증설 관련돼서
움직인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바이오테크는 빠졌는데 왜 갖고
나왔냐? 특징주잖아요. 제가이 올라간게 아니라 이슈 소멸.
>> 음. 음. >> 근데 전반적인 하락세가 나왔는데
오후에 들어서 아래꼬리 달고 올라오는 이제 종목들이 좀 있었어요. 아래꼬리
달고 올라온 종목 있었는데 저가 매수 기회로 보시는게 맞다.
>> 어, 그 회사에 대해서 잘 아시면 >> 이벤트가 여전히 남아 있다. 그리고
작년에 우리 가만히 생각해 보시면 >> 기술 수출이 언제 처음 나왔나
까먹으셨을 거예요. 왜냐면 바이오 금방 다 까먹잖아요.
>> 그죠? >> 예. 올릭스가 2월 초에 처음
나왔습니다. >> 음. 음.
>> 그때 9,억 규모로 나왔거든요. >> 네.
>> 그러니까 이제 1월 달에는 뭐가 잘 안 나온다.
>> 그럼 빨리 나오면 1월 말에서 2월 초 이렇게 생각하시고 누가 주인공이
될까? 제가 지난번 ABL은 맞췄는데 어 이번에는 어디가 될까요?
고민 고민하고 있는데 예 잘 모르겠습니다.
>> 아니 고민을 하면 결과가 나와야죠. 어, 알테오젠 아니면 이제 ABL
바이오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음.
>> 3월 안에 3, 4월 안에는 늦어도 4월 안에는 DND는 나올 것
같고요. >> 네.
>> 예. 그렇게 해보시면 예. 판단은 알아서 그건 제가 예측하는 거지 맞을
맞지 안 맞을지 모릅니다. >> 아, 그래요?
>> 예. >> 믿으려면 믿고 말려면 말고.
>> 예. 근데 제가 그 ABL은 맞췄습니다. 제2의 알티즌이
>> 스스로 생각하시기에 그 적중률 몇 %트로 보십니까?
>> 어, 지금 제가 그건 11월 중에 꼭 한 건 나올 겁니다. 그때는 회사를
지칭하지 않았어요. 꼭 한번 나올 거다한게 ABL 바이오가 나왔는데
>> 어 적중률 그냥 나온다라고 3월 안에 제가 볼 때는 적어도 두 건 나올 수
있습니다. >> 음.
>> 그 정도는 제가 맞출 수 있다. >> 알겠습니다.
>> 예. 아, 이러다 한 건 나오면 큰일났는데 작은 거래도 어떻게
엮어서? 두 건 이상 예, 두 건 이상 나오면 좋겠다. 이런
발씀드리고요. >> 그 제가 재무덤을 자꾸 파죠. 예.
저는 좀 그런 거 같긴 합니다. 예. >> 반도체
반도체 자동차 추세 상승 지속 여부를 좀 지켜보실 필요 있고요. 오늘
반도체가 또 생각보다 강했어요. 마지막에.
>> 네. >> 음봉에 사라니까 음봉에 직접 사시는
거 같아요. >> 음.
>> 예. 그래서 어, 하이닉스 삼성전자 외국인들이 팔았음에도 불구하고
올라왔다. 예. 그래서 어 반도체는 언제까지 언제까지 갈 거냐 이거 고민
많이 고민할 때는 아닌 거 같고요. 한 2월 말쯤 되면 고민 한번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냥 편하게 들고 가자.
그다음에 조방원 전력 기기 재상승 여부 보셔야 되고요. 여기서 야
이렇게 올랐는데 더 가겠어? 예. 더 갈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조선도 그렇고 방산도 그렇고 오늘 원전주들도 좋았죠.
>> 네. 음, >> 전반적으로 그래서 어 한정 기술도
오랜만에 해외 미국 진출한다는 얘기로 올라왔고 그다음에 두산 에너빌리티 그
무거운게 또 오늘 9만 원을 찍었습니다. 장중에.
>> 그래서 목표가는 보니까 10만 원대 10만 5,000원에서 한 11만 원
사이에 이제 많이 포진돼 있는데 이게 EV 예비타 적용하고 막 그래도
비싸서 그래요. >> 네.
>> 근데 이제 수주 장고가 얼마나 빠르게 드느냐 이게 중요한 거 같고. 어,
일단은 오버슈팅 나오면 한 12만 원까지도 한번 트라이는 가능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그것도 제 생각입니다.
>> 애널리스트들이 좀 확인하고 사니 쓰니까 좀 늦어요.
>> 음. >> 하여튼 이제 그 기대감이 그 담긴
>> 그렇죠. 예. 제가 이제 뭐 현장에서 워낙 그 매매를 많이 해 봤기 때문에
그런 쏠림이 나오면 목표가 이제 예전에 우리 가만히 기억해 보면 하나
여러 스페이스라든지 뭐 현대 로타임이라든지 올라갈 때 리포트가
목표가가 더 늦게 따라 올라왔죠. >> 그렇죠.
>> 예. 그럴 가능성이 있다. 또 한 그다음에 3차 개정 계정 3차 상법
개정안이 앞으로 언 얼마나 빨리 통과되느냐. 여부 빨리 통과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게 절차를 빨리빨리 보여 주면 돼요. 법사회에 가가지고
또 뭉개고 >> 뭐
>> 그렇지. 일사 천리로 쫙 돼야 되는데예 검찰 기억되면 이것도
밀뤄지고 막 이러면 또 골치 아픕니다. 그러니까 그 이런 거 좀
이견이 없는 거는 빨리 통과시키고 >> 예 본인들이 박터지게 싸울 건 알아서
싸우면 예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국회원들한테
여기 가까우니까 좀 들리실 거라고 생각하고
>> 저는 저 화장실만 가끔 >> 아 화장실
>> 화장실 이용할 때만 >> 아 예예
>> 저는 예 집에 국회에서 파는 매점에서 파는 컵은 하나 갖고 있습니다. 예
>> 네 >> 거기 또 이제 그 손 이게
뭐냐 스메길이라고 하나요 이제 >> 손톱깎기
>> 손톱깎기 아 옛날 말이 예 >> 손톱깎기 세트 손톱깎기 이게 세트가네
>> 손톱깎기 세트가 있습니다. 예, 그 좋습니다. 예,
>> 알겠습니다. >> 해외 예,
>> 그럼 이제 해외 증시 흐름 또 우리 증시에 뭔가 변화를 줄 이슈 이런
것들 한번 볼까요? >> 그렇죠. 어, 일단은 지금이란
관련돼서 이란에 있는 미국 국민들한테 대표하라.
>> 그러게요. 여러 나라들이 그 뭐 얘기했다고 뉴스에 계속 나오던데
그니까 그만큼 뭔가 긴박 근데 아까 또 다른 뉴스 보니까 96시간 안에
미국이 공습할 수 있다. 뭐 이런 뉴스도 있긴 해요.
>>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자신감을 얻은 이제 트럼프가 어떻게
할지 잘 모른다. 그럼 이게 또 하나의 변수가 좀 될 수도 있겠죠.
뭐 육가라든지 뭐 여러 가지 면에서. 어 그래서 지금이란 관련 대응이
글로벌하게 좀 이슈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지난번에도 베네수엘라 뭔
일 날지 모릅니다 그랬더니 뭔 일났죠.
>> 음. >> 제가 나름 또 국제 뉴스에
애민합니다. 예. 그러게 그 참 인정하기 참 그
>> 껄끄럽지만 그 촉이 참 좋으신 거 같아요.
>> 네. 제가 그 주식 뉴스만 보진 않습니다. 예. 그리고
>> 미국 원전 미국이 이제 아까 오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미국이 원전 관련돼서
정부 지원이 얼마나 강도가 높아지느냐.
>> 음. >> 지원금 주면 두산 에너 빌러 득시장
바로 12만 원 뚫을 수 있다. >> 그렇죠.
>> 예. 그래서 정부 보조금 얘기 나오면 좋을 텐데 지금 아직은 우라늄 관련된
기업들한테만 주는데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드디어 이제 트럼프가
깨달았습니다. 가스 발전이 안 된다는 거를.
>> 음. >> 슬슬 알아가시는 거 같아요. 예.
그분이 지금 약간 좀 전쟁에 좀 약간 이쪽에
>> 그죠. >> 예. 그래서 그렇긴 한데 예. 줄 거
같다. 왜냐면 미국 기업들이니까. 예. 그리고 중국과 일본과의 대립은
여전하고요. 예. 그거는 이거는 빨리 해결 안 될 거 같아요.
>> 음. >> 예. 네. 그 지금 이거는 우리한테
호재다. 예. 서로 친한척하죠, 지금.
>> 그렇죠. 그렇죠. 그러면 그러니까 뭐 두 나라가 결국 우리를 필요로
하니까. >>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또 미국에서
또 중요한 거는 이제 그 관세 관련된 그 판결 대법원 판결이 중요한데 뭐가
나오든 사실은 어 만약에 위원이다 이렇게 나오면 돈 돌려 줘라 이렇게
나오면 돌려 준 거 다시 뺄 구시를 찾겠죠.
>> 그렇죠. 그 그냥 우리가 받을 생각하는게 좀 순진한 거죠. 예, 그
개별 개별 관세로 또 갈 겁니다. 그럼 근데 어차피 지금도 개별 관세가
또 따로 붙어 있으니까 뭐 이런 것들은 뭐 그다. 그렇게 제가 볼 때
영향다. 예. 그 국제 관계에서 정의는 없는 거 같습니다.
>> 네. 그리고 >> 내일장은 4분기 이제 실적 나오는
기업들 관련돼서 지금 굉장히 좋을 거 같고요. 이제 좋은 회사들 막
튀어오르죠. 예. 그리고 이제 26년도 가이던스가 높아진 회사들.
어. 동부 아이텍 이런 회사들이 있죠. 예. 그런 회사들이 좋아지고
있고 그다음에 또 이제 어 제가 개인적으로 지금 가이던스가 확 올라간
회사가 STI 같은 회사들 >> 전력 반도체 기판 만드는 그 장비
만드는 회사들 >> 작은 종목은 그렇고 지금 전반적으로
지금 어 반도체가 가이던스가 제일 높아지고 있죠. 네. 이게 어떻게
해석되느냐? 지금 26년이 아니라 어 27년도 가이던스 문제입니다.
>> 네. >> 예. 그거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 조방 반도체 바이오 반등을 보셔야 되는데
이거 야 계속 뻔한 거도 얘기하는 거 아니야? 뻔합니다. 지금 시장이.
>> 음. 그렇죠. >> 예. 뭐 특별한 걸 찾기가 좀
애매해요. >> 그러게. 지금 그니까 뭔가 이제까지
다 알려져 있는 이슈나 호재, 악재 이런 것들에 의해서 장이 움직이고
있으니까 >> 그렇죠. 그걸 누가 좀 빨리
반영하냐, 늦게 반영하냐, >> 많이 올랐냐, 적게 올랐냐 뭐요 정도
사이 비교 >> 그렇죠.
>> 그 소부장들도 조금 올라갈 가능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 그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주춤하고 있으니까
>> 예. 그리고 근데 요즘에 소부장들은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돌아서면 더 같이
갑니다. >> 음. 그래요? 같이 움직여요?
>> 같이 움직이더라고. 이상하게 오늘은 이제 그 약간 HBM 쪽이 좀 더
움직였는데 어 또 쉬었다가 또 갈 가능성이 있겠죠. 근데 증설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지금 >> 예 정확히 안이 아직은 안 나왔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은데 기대감. 왜냐면 미국의 장비주들이
너무 올라가고 있어요. >> 음.
>> 근데 미국은 나름 이제 일견 타당한게 마이크론이 뉴욕주에다가 뭐 축구장
800개 규모로 짓는다니까. >> 아 대단 엄청난 사이즈죠. 그게
>> 예. 그러면 다 미국 장비 다 들어가야 되죠. 예.
>> 1천억 달러면 어마어마한 돈이죠. >> 예. 그러니까 1천억 달러니까 예.
그렇죠. 160 150조 가까이. >> 예. 투자하는 거죠. 그다음에 현대차
그룹이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느냐. 여기에 이제 저저의 운명이 걸려
있죠. >> 그렇지. 저기 계속해서
>> 하도 질러나서 >> 예.
>> 네. 하여튼 >> 예. 아, 그래서 이것 때문에 섭외
섭외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군럭.
>> 예. 갑자기 막 저랑 뭐 촬영을 하자고 자꾸 연락가 가지고 예차
현대차네 현대차로 예 현대차로 예 >> 지금 현대차 에너를 부르지 왜 저를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어 그다음에 앞으로 증시는 제가 볼 때는 뭐 실적
급등 종목들 실적이 얼마나 25년 대비 6년에 드라마틱하게 올라가느냐
이런 종목들 찾는 거는 계속 나올 거고요.
>> 아마 이번 4분기 실적 발표 나올 때 >> 어 그런 종목들이 많이 보이겠죠.
그러니까 최근에 그래서 제가 뭐 리포트를 저녁마다 본다고 말씀드렸는데
특이한 종목이 있나 없나 >> 음
>> 제목에 자극적으로 지금 써 주잖아요. >> 리포트를.
>> 네. 그니까 어 무슨 종목이 특이한게 없나? 그 최근에 제 눈에 띄게
STI였고 그거 말고도 이제 눈에 띄는게 지금 뭐 아까 삼양식품이 또
다 좋아진다되는데 그거는 급등은 아닌 거 같고.
>>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을 지금 찾는 거죠. 계속
>> 뭐 저도 >> 뭐 똥 빼는 제주가 없으니까 뭐 계속
보는 거죠. 뭐. 예. >> 아마 예. 그 투자들보다 제가 공부를
한 2만 배 많이 할 것 같은데 >> 그렇지. 왜 왜냐면 또 이렇게
얘기하면 또 >> 그렇죠.
>> 그 결과의 치에 따라서 또 욕을 먹고 칭찬받기도 하고 칭찬받고 싶죠.
심리가 >> 그렇죠. 그렇죠. 근데 전 칭찬이건
여기건 남 통해서 듣지 제가 직접 보면 안 봅니다. 예. 제가
>> 제가 그대로 직설적으로 전달해 드릴게요.
>> 아 예.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전 대표님이 하이닉스 때문에 저 욕한다는
거를 알았습니다. 예. 제가 댓글을 잘 안 봐 가지고 옛날에 이제
타이닉스 참 초창기 때 예 >> 그렇지 그때 댓글 아이 뭐야이 그
지옥으로야 막 이런 욕 저 댓글들 악플들이 좀 많이 달렸었죠예 이렇게
빠졌는데 다시 살라고 막 그런데 저 아
>> 근데 그때가 20만 원대였어 >> 24만 원 요렇게
>> 근데 지금 벌써 오른 거 보면 >> 아 진짜
>> 30만 원 찍고 24만 원 가니까 욕했죠.
>> 음. >> 예. 저 그거는 기억합니다. 그때
이제 저 주변분들이 저한테 괜찮냐고 그래서 알았습니다.
>> 우와. 근데 우리 이건희 대표님 그 조교 저도 이제 최근에 알게 됐는데이
조교 출신이시라고 교관 >> 교관 아 죄선이 장교니까 또 이게 또
있지 교관이지. 예. 제가 이제 부끄럽게 R오C 출신이라 아
부끄럽죠. >> 예.이 이 선배들이 좀 이상한 짓들을
많이 해 가지고 요즘에 좀 하고 있습니다.
>> 교관 출신답게네 강력한 멘탈로 버티시리라
>> 예 믿습니다. >> 예 그렇죠. 저는 이제
>> 왜냐면이 증명이 되기까지는 시간과 이게 좀 필요하거든요. 음. 그
과정에서 이제 포기하느냐 >> 예.
>> 아니면 끝까지 증명될 때까지 버티느냐 이게 이제
>> 어떤 분이 왜 이렇게 종목을 잘 맞추세요? 그래서 제가 어 올라갈
때까지 얘기합니다. 제가 끈질기
>> 그 비밀 노하우를 >> 어 예예 여러 종목 안 합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전략 말씀드리면 반도체
>> 자동차 >> 그다음에 바이오 이미 수익 나신
분들은 들고 가셔야 된다. >> 음
>> 바이오는 뭐 개별적으로 알아서 하시고 반도체 자동차는 반드시 들고 가야
됩니다. >> 네.
반도체 하여튼 >> 함부로 떨어 함부로 뛰어내리면 안
된다. 자동차라고 하니까 또 저기 SL 뭐 이런 거 얘기하시면 안
됩니다. 예. >> 그렇죠. 여기서 자동차라는 건 현대차
대형주들 >> 예. 지금 기아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 음. 오늘 올랐지만 오늘 5%대 급등
나왔죠. >> 근데 기아가 오늘 5%대 급등
나왔는데 그 리포트를 보니까 아이 그래도 우리 현대차 그룹인데
>> 음 >> 이거예요. 결론이.
>> 왜 이렇게 싸냐? 왜 이것만 못 오르냐?
>> 예. 근데 오늘 올라서 현대차랑 밸류가 똑같아졌습니다.
근데 핵심은 현대차고 이제 밸류 맞추려고 따라가는 정도. 근데 나중에
로봇 생산하는 단계가 직접적으로 나오면 갭이 확 벌어질 겁니다.
>> 네. >> 기아는 어차피 소비자죠. 그냥
>> 그렇죠. 예. 사와야 되니까 >> 돈 내고 사 와야 됩니다.
>> 중장기적으로 좋을지 모르겠는데 어 현대차 그 그룹 발표 내용을 봐도
기한은 빠져 있다. >> 음
>> 그 데리고 온 자식이라 잘 안 해 주는 건가? 예. 근데 뭐 보스탄
다이니스 지부는 갖고 있습니다. HMG 글로벌로 해서 같이 갖고
있죠. 투자는 돼 있습니다. 그 정도 수익은 그래서 기아 오늘 또 올라가서
좋아하실 텐데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기아를 파시고
>> 음 >> 현대차로 갈아타도 괜찮다.
>> 아 위험하지 않습니까? 어, 저는 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 알겠어요. 아니, 그 너무나
단정적으로 얘기하시면 좀 위험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래도 한편으로는 우리
이건희 대표님을 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 예.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저는 이제 그 소비자 이제 고객들이 이제
투자자들이 개인 투자자들이 어, 좀 이렇게 저희가 나와서 하나만 하는
소리 하는 건 좀 그러니까 >> 음. 그렇지. 근데 사실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 예. 예. 그냥 확실하게 하나를 딱
찍어 달라고 하면 현대차를 사시는게 맞다.
>> 현대차 그룹에서 >> 여기가 메인이에요. 근데 이제
>> 그렇죠. >> 어 모비스나 뭐 이제 뭐 그
오토에버나 글로비스 좋아하죠. 글로비스는 제가 옛날부터 얘기했고
그러니까 이제 좋아하는 거는 좋아하는 건데 지금은 여전히 메인은
현대차다.음 >> 현대차다.
>> 예.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뭐 이건 이제 금융 지주도 관심 가으셔야
되겠죠. 이제 >> 그렇죠. 이제 수급정한 뭐 이게
된다고 하면 금융주가 사실 가장 큰 수혜를 받죠. 제가 이제 그
뒤걸음질하다가 그 소잡은 그 쥐잡은 격이 하나 있는데 미래세 증권을
여기서 말씀을 많이 드렸거든요. 증권주 하나 사면 미래세 증권
>> 근데 그때 제가 논리는 자사주가 많고 그 회장님이 함부로 거를 없앨 수
없지 않냐. >> 네.
>> 그럼 소각해야 됩니다. 20%가 넘게 있어요. 자사주가.
>> 그렇죠. 거기에 어 미래세 증권이 나름이
배당도 많이 해 준다고 하고 PBR도 낮고 그래서 미래스 증권을 밀었는데
스페이스 X의 투자인지 몰랐습니다. 제가
>> 그러니까 참 그 뒤로 넘어져도 아 뭐 아니 이거 잘못된 거구나 하여튼 뭐죠
소화 소 예 뒷걸음질하다가 이제 지자분격이죠.
예. 그래서 다행히 미래 S세 증권이 올라가서 다행이다. 뭐 이런 생각
예. 전만 다행입니다. 진짜 >> 다행
>> 감사드립니다. 예. 박현 재장님께. >> 자, 그렇다면 이제부터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종목들 그죠? >> 빨간 거 위주로 보셔야 되는데 이제
빨간게 자꾸 바뀝니다. 이제 뭐 자세히 맨날 똑같은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SK닉스 삼성전자 갖고 계셔야 되고 어 하이닉스보다
삼성자를 더 끌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제 개인적으로는.
>> 예. 하이닉스가 조금 먼저 주춤할 가능성은 있다. 근데 아직은 상승
여령은 둘 다 있으니까 끌고 가고 포스코 퓨처엠 LNF 여전히 지금은
매수 그러니까 단기 매매 중심으로 들어가셔도 괜찮다.
>> 네. >> 어 자신 없으면 안 하시면 된다.
>> 음 >> 예 굳이 뭐 예전지까지
>> 그렇지 마음이 꺼리는게 있는데 그만 할 필요 없죠.
>> 예 그 꺼리찍한데 네가 말해서 샀어. 이런 무책임만 발언을 하시면 안
됩니다. 예. 그건 트레이딩 가능한 사람만 들어가라 말씀드린 거고
>> 두산업빌리티 업사이드 좀 더 있을 것 같고요. HJ 중공업 이제 그 지금
MRO 관련돼서 이제 면허가 좀 있으면 나와요.
>> 어 이제 그면 이제 입찰을 할 수 있는 자격이죠.
>> 예 그거 좀 태평양 한데 지금 입찰이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거든요. 음.
>> 예. 그다음에 제가 좋아하는 종목인데 엔진 실린더 만드는 3,억
3,300억 정도 하는 회사입니다. K
>> K 증권은 아시는데 K프를 잘 보시. >> 그러게요. K 증권이 많이 알려져
있었죠. >> 예. 근데 K가 원래 여기가
모회사입니다. >> 아,
>> 증권이 뭐가 아니라 예. 근데 K가 >> 어, 우리 보면 배에 들어가는 대형
엔진 중대형 엔진 보면 건물 한 2, 3층만 원 엔진 있잖아요. 거기에
들어가는 실린더를 만듭니다. 실린더 라이너. 어. 어, 조선 기자재 중에
제일 싸다 밸류가. >> 음.
>> 예. PBR이 여전히 1배돼 있는
>> 아, 그래요? >> 싼 거 좋아하시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제가 좀 저렴해서. >> 예.
그리고 좋아요. >> 한화 시스템도 제가 타픽으로 봤는데
>> 어 우연히 또 많이 갔습니다. 이게 >> 그래 제가 까만색으로 바꿨습니다.
>> 많이 올라서 >> 예 많이 올라서 좋은 회사입니다.
제2의 >> 팔란티어를 꿈꾸는 예 그다음에
소부장은 한미 반도체 잘 이뻐 보이는데 아직은 조금 기다려 보자.
장비주도 제가 아직 까맣게 만들어 놓은 이유가 한번 랠리를 줬기 때문에
좀 쉬었다 갈 가능성이 있다. >> 네.
>> 네. 그러니까 좀 조정 보시고 STI는 아까 말씀드렸고 여기는 이제
어 반도체 관련 장비도 하는데 전력 반도체 관련된 것 때문에 지금
중국에서 뭐 뜨고 있으니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한 10% 넘게
올라가다가 제가 말하고 나서 다시 또 제 자리 왔다가
>> 예 오늘 조금 올라가서 예 >> 예분들한테 욕은 아직 안 먹고 있는데
예 >> 욕 먹어도 제가 이거를 고하는 이유는
두 배는 갈 것 같다.음 음. 그렇지. 그니까 내 마음에 갈 거
같으니까 질르는 거겠죠. >> 네, 그렇습니다. 확률이 한 60%만
되면 지릅니다. 예. 그리고 알테오젠, 뭐 ABL, DND 다
이제 빠졌죠. >> 그렇죠.
>> 예. 요걸 빠질 때 보셔야 된다 없는 >> 올릭스도 오늘 좀
>> 아, 예. 올릭스. 그다음에 뭐 그 새로 친구 상장한 종목 중에 이제
여기는 올릭스는 어 R& 치료제를 만드는 회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유전자 치료제인데 요쪽으로 알지노믹스랑 같이 두 종목 보셔야
되는데 알지노믹스 상장한지 얼마 안 돼서 조금 좀 봐야 되고 올릭스가
조금 더 안정적일 것 같습니다. 황반 변성 치료제 관련된 이슈도 여전히
남아 있고 DND 파마트가 오늘 조종 많이 나왔는데 예 그냥 지인들한테
카톡 오길래 제가 그랬습니다. 예. 빠질 때마다 살아. 예. 이렇게 답을
제가 아주 명확하게 해 주죠. 예. >> 그렇죠. 빠질 때 살아.
>> 저도 약간 좀 쫄리긴 한데. 예. 맞습니다.
>> 아, 그걸 얘기 안 했어야지. 사람이 더 멋있어 보이는데. 예예. 근데
예. 저는 뭐 여전히 봅니다. 예. 그래서
>> 그러니까 위에는 이렇게 탁 자신만게 하는데 아래에서 발은 덜덜덜덜덜덜덜
떨어. >> 약간 그럴 수 있습니다. 이게 왜냐면
바이오가이 변수가 많아 가지고. 그러니까 그래서 바이오주
심 마음 약한 분들은 멘탈 약한 분들은 하지 마라. 왜냐면이이
등록폭이 워낙 심하니까. >> 그렇습니다.
>> 어 바이오주 올해 투자하신 분들은 하루에 5% 빠져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 그 정도 돼야지 바이오 투자할 수
있다. >> 네.
>> 그다음에 미래 S세 증권 SKLS 두산 요거 예. KB 금융도 근데
지금 좀 절고 있긴 한데 KB 금융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좀 재미가
없다. 주가로는. 이거는 KB 금융 왜 놨냐면 KB 은행에나 은행에 예금
많이 넣어 놓으신 분들 있잖아요. >> 그렇죠.
>> 그냥 KB 금융을 사시는 게 >> 음.
>> 그렇지. 뭐 적금 내고 뭐 이러느니 >> 예. 예금을 만약에 뭐 한 뭐 1
역시 맡기시는 분들 있다라고 하면 차라리 KB 금융 주식을 사 놓는게
이자보다 더 많이 버실 겁니다. >> 네. 배당도 나오고
>> 그러면 배당 소득 분리가세도 될 가능성이 높고.
>> 예. 그리고세 증권은 추세가 좋으니까 또 한번 조정 나오면 뭐 다시
들어가셔도 될 거 같고 SK는 예 갈 거 같습니다. SK SK랑 LS 두산
뭐 다 두산은 이제 뭐 뭐 비 그 전자 사업부 때문에 좋고 오늘 두산이
의미 있는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두산은 좀 보실 필요 있을 것
같고요. SK는 SKLS CJ도 좋습니다만 저는 이제 지주사 중에
하나 산다라고 하면 SK >> SK 그 제 하이닉스 주도 주도주를
대량으로 갖고 있으니까 >>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SK
스퀘어도 좋죠. 예. 중간 주사도 좋고 근데 지금 SK가 꼬마
지주사입니다. >> 네.
>> 잘못하면 SK 먹히면 날아갑니다. 모든 게
>> 전체가 >> 네.
>> 음. 음. >> 그러면 어떻게든 몸집을든 어 자회사랑
합병을 하든 SK 스퀘어랑 합병을 하든 뭘 해야 되지 않을까?
>> 적대적 M&가 우리나라도 이제 나올 수 있죠.
>> 그렇죠. 이미 또 사례가 있었잖아요. SK는네
>> 맞습니다. 그니까 그거 좀 조심하셔야 되고 그래서 그러려면 SK 주가를 좀
좋게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물론 SK가 지금 안 좋은 어 안
좋은 일들로 많습니다. SK 그룹도 지금 자금이 좀 부족하죠.
>> 음. >> 예.
>> 그렇죠. 뭐 한참 우리 재작년인가요?이 HB빔 BM 붐 불기
전에는 뭐 진짜 하이닉스 적자 때문에 부도하는 거 아니냐 이런 루머까지
떠돌았습니까? 어 예예. 진짜로 그 상태로 1년만 갔으면 망했다
>> 그렇죠. 그런 진짜 어려웠죠 그때. >> 예. 참 그래서 운도 따라야 된다.
>> 그러게요. 이게 운 7기삼 >> 예 맞습니다. 최태현 회장님이 운이
좋으세요. >> 예 그때 위자료도 많이 나왔었는데
다시 또 줄어들고 예. >> 그다음에 자동차 예. 예. 요즘 계속
밀고 있는 >> 네.
>> 자동차 오빠가 되려고. 예. >> 현대차 현대 글로비스 현대 오토해
보세요. 현대차 글로비랑 관계 없고요. 이제 동기 한 명이 거기
다니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락 안 하고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 우주항공은 좀 쉬어 가는데 그래도
제가 봐야 되는 종목 고르라고 하면요 세 종목. 세아베틸 진짜 많이
올랐죠. >> 예. 지주 사회이기도 하고. 음.
>> 그다음에요 세 종목의 특징은 다 소재 만드는 거고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는데
결국엔 스페이스 X랑 거래 하느냐 안 하느냐가 중요하다.
>> 그렇죠? >> 그다음에 하이브, 네이버, RFHIC
약간 승세로 공략하는 거고 WSI 제가 진짜 시총 500억 600억일가
700억일가 얘기했는데 두 배에 넘기 갔었습니다.
>> 아, 많이 올랐네요. 그럼에도 지금 괜찮다.
조정이 오늘도 많이 나왔습니다. >> 네. 음.
>> 근데 일단은 뭐 어 아직 괜찮을 것 같고요. 아이텍도 주장창인는데 가격이
안 올라가요. 근데 여기가 어디랑 뭐하냐면
여기는 시총은 큰데 여기는 수총이 1,200억인데
자산이 현금이 1,400억 있어요.
>> 어 자산주군요. >> 그러니까 쓸데없는 자회사들을 다 팔아
가지고 돈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가 뭐라 하냐면 디렉스라는 회사가
현대차랑 그 개발하고 있거든요. 그 자동차 자율주행 반도체 예 거기 검사
장비 납품 안에서입니다. >> 네
>> 어 디백스 검사해 주는 검사 장비가 아니라 검사를 해 주는 어 그다음에
유니온 바이 매트릭스라는 회사를 제가 오늘 탐방을 갔다 왔는데이 짧은
시간에 또 여의도에서 미팅을 했습니다.이 바쁜에 밥을 제대로 못
먹으면서 예 미팅했는데 어직 >> 뭔가 뭔가 스담스담 해 주셔해 드려야
되는 분위기 같아 가지고 수고하셨습니다.
>> 아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다음 이동하는 바빠가지고네 여기 회사 예
돈 잘 버는데 너무 싸다가 어 조금 공부해 보십시오. 저는 이제 아직은
확 확 그 확 저기 이거를 막 사자 이게 아니라 알아보자.이 회사
알아보자. >> 예이도 시총이 작은데
>> 그렇죠. 회사는 돈을 잘 봅니다. >> 음.
>> P가 안 되고 예. PBR은 심지어 1배가
안 되는 >> 음. 근데 또 근데 또 한편으로는
요즘 코스닥 잘 안 가잖아요. 그러니까 대형주 중심으로 가는 장이라
>> 그죠? 예. 그래서 요런 것들은 메모해 놓으셨다가
뭔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음. 공부해 놓고
>> 예. 그러고 나중에 이제 뭐 어 좀 뭐가 입질이 온다 그러면 한 자기
포트에 뭐 한 2, 3% 정도 샀다가 한 두 배 먹으면 팔자 뭐 이런 예컨
컨셉입니다. WSI도 두 배 먹어서 이제 파셨으면 됩니다. 예
>> 예네 알겠습니다. 요러한 종목들로 유니버스요 안에서 스터디를 하고
앞으로 투자의 기회를 잡아보자.요 이제 많이 이제 시장이 좋으니까 뭐
일곱 여덟 종목 정도 투자하시면 뭐 좋고
>> 어 여전히 근데 반도체 비중은 50% 이상 유지하셔야 된다.
>> 그 반도체라는 건 삼성전자 하이닉스 >> 그렇죠. 예. 뭐 한미까지 포함해서
포함해서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 아까 말씀드렸던 자동차는 이제 비중을 >> 좀 태워라.
>> 적어도 20%에서 25%는 실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했습니다.알
>> 그리고 이제 반도체를 좀 팔면 그로 잡고 넘어가면서 예.이 이 현대차
글로비스에버 쪽의 비중을 제고 늘리는 쪽으로
>> 그렇죠. 늘리는 쪽으로 가시는게 많을 것 같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우리 방송 보신 분들 아주 명확하게 워낙 얘기해
주시니까 아마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냥
무 그냥 사면 안 되겠죠. 이런 것들을 투자 아이디어 삼으셔서
공부하시고 어 공부한 바에 따라서 자신의 마음이 동의가 될 때 네.
예. 그렇게 뭔가 전략을 북와야죠. 그렇죠. 예.
저는 >> 예 자주 이렇게 욱 올라와 가지고
사는데 예습니다. >> 알겠습니다. 자 오늘 방송 여기서
마치고요. 수고하신 이건희 대표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