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야
최영도 너나 왜 피하냐 피하긴 누가 피해 엊그제 우리가 본 것 때문에
그러냐 쪽 팔려서 아어 그새끼 뭐 우리가 뭘 봤는데
최영도 그런 건 쪽 팔린게 아니라 그냥 아픈 일인 거야 네가 뭘
라가 그런 사정 하나씩은 다 있는 거지 나도
마찬가지고 사실나 이사장님 하들
아니야 뭐 우리 엄마 따로 있다고 너한테만 처음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식이었다
그러니까 어저께 본 그 여자랑 우리 아빠 사이에 애가 태어나면 그게 너
같은 새낀 거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