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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는 멍청한 트럼프! [코너별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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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매불쇼 #최욱 #트럼프 #이란 - 세계로 뻗을레오 : 김준형 X 성일광 X 알파고 ---------------------------------------------------------------- 광고 문의 : ad@podbbang.com 출연, 사연 등 기타 문의 : mbshow@podbbang.com 또는 인스타그램 @maebulshow 메시지 주세요 :)
자막

압도적 재미 쇼.

>> 지금 전쟁 상황 살펴보러 출발하겠습니다.

>> 세 개로 뻗을래요? >> 전쟁은

아무튼 시작을 하면 안 돼. >> 네.

시작하면 이거는 진짜 그 이후의 사태는 아무도 예측 못합니다.

>> 네. >> 어떻게서든 시작은 막아야 돼.

>> 탈출구가 없어 보여요. 지금 >> 그게 지금 핵심인 거 같습니다.

김준영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 네. 안녕하십니까? 걱정이

>> 큽니다. >> 큽니다. 자, 그리고 알파고 기자님

어서 오십시오. >> 네. 안녕하세요.

>> 네. >> 네. 안녕하세요.

>> 아까 저희가 그 초등학교 희생자

그 묘지 영상을 봤는데 이거 처음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네요.

의외로. 근데 이거는 다시 또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뭐 언론을 자꾸 비판해서 죄송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중동에 있는 걸 알릴

때 >> 알파오 기자도 여러 번 얘기하지만

서방 언론 중심으로 미국은 중심으로 그대로 다 쓰다 보니이란 쪽에서

얘기하는 것들은 소개가 안 돼.음 음 이런 문제는 그냥

>> 중심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이거 >> 그러니까이 사실은 지금 사람이 죽었고

>> 무거한 초등학생이 죽었다. >> 이게 본질입니다. 사실은 일단 그

묘역 영상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 선배 이거

>> 죄송한데 이거 다음에 말이 나올 거예요. 그렇다면 왜 학교를 군사

기지 옆에다가 설치하냐? >> 아니 이제 그거 제가 잠깐 좀

정리하고 죄송합니다. >> 그

>> 미국의 공격으로 초등학생 소녀들이

아무 죄없이 사망을 한 거예요네. 여기에 대해서 트럼프는요.

>> 이란의 자작극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 정말 심각한데요. 트럼프 영상 잠깐

보겠습니다. >> 아, 참.

그리고 지금 나오고 있는 정보들을 보면이

미군의 오폭일 가능성이 지금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건물을 해군 기지로 활용을 해 왔더라고요.

>> 예. 사진을 좀 보여 주시겠습니까? 2013년에 보면은 초등학교를

>> 그 어느 한쪽만 그 해군 기지로 활용을 했어요.

>> 그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방벽을 세우고 그랬더라고요.

>> 그래서 이거를 5인해서 그러니까 업데이트가 안 돼서

>> 음 >> 어 오폭한 거 아닌가 그런 가능성이

지금 제기가 되고 있는데 로이터 통신보도 소개해 주십시오.

>> 네. 네. 미국의 책 미군의 책임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미군 조사관

관계자 이렇게 말을 했네요. >> 그렇습니다.

>> 네. 알파군님. >> 저에 미국이 지금 그 얘기가 나올

거예요. 아, 그렇다면 이란이 왜 조학교를 군사 기지 옆에다가

만들었냐? 일부러 저학교를 이렇게 방패를 쓰는 거 아니냐? 이걸 이제

모르는 사람들이 이란을 모르는 사람들이에. 왜이 얘기가 나오냐면

아, 초등학생을 잔인하게 방패막이 쓴 거 아니냐? 어. 자, 이란에 있는

웬만한 군사 기지 거의 한 발 90%는 예전에 왕정대 생긴 군사

기지들이고 그리고 그 군사 기지를 다 미국이 만들었어요.

>> 음. 그래서이 군사기시들의 자리가 이미 미국한테 있어요. 예전에 미국이

와서 하나씩 하나씩 그 군사기지 군사 베이스먼트를 왕정식이 있다

만들었어요. 그때도 미국처럼 군인들의 가족들이 군사 기지에 있을 때 학교에

다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군사 기지 옆에다가 항상 학교 하나

만들어줬어요. >> 그때부터 생겼던 거고 이거는

>> 이란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들 없고 그냥 서양에 있는 것들만 읽어 보니까

이런 말들이 나와요. 아 그럼 오이라는 표현도 안 맞는 표현이네.

>> 안 맞는 거고요. 저거는 보시면요. 일단 옆에서 그다음에 저기 트럼프가

얘기하는 거 이런 짓이다 하잖아요. 옆에 헤그세스한테 국방정관한테 만냐고

물어보면 we are investig게이 말은 뭐냐면

대통령이 저렇게 얘기하면 맞다고 해야 되는데 우리가 지금 조사 중이라

그래요. 그럼 이걸 둘 합치면 >> 아닌 거예요. 그냥 트럼프 그렇게 또

거짓말 하는 거예요. 늘처럼 또 거짓말 하는 겁니다. 저게

>> 아니 오폭이란 말도 안 맞네. 예. 우리 그 알파고님 얘기를 들으니까

>> 아 오폭 모르지. 이제 그 건물을 때리려고 하다가 왜냐면 건물이 좀

가까웠잖아요. >> 아니 건물을 때려두고 피해가 갈 거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죠. >> 네. 그리 미국 엄청 정교하잖아요.

>> 와 그러니까 하메이를 그렇게 다 몰살시키는 물론 이제 이스라엘 같이

작정을 했지만 >> 네

>> 그거는 그거고 이거는 이렇게 오폭이라는 것도 저는 믿을 수가

없는게 왜냐하면 하마스를 때릴 때도 계속 똑같은 논리로 했어요.

>> 그 병원 밑에도 하마스가 있다. >> 학교 밑에도 하마스가 있다고 그대로

>> 때려버렸단 말이에요. 진짜씨 지금 보면은이

사람을 죽인 건데 >> 그 양심의 가책이

전혀 없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실제로

>> 백악관 >> 네이잖아.

백악관은 지금이 전쟁을 게임처럼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아요. 백악관의 공식

계정 틱톡 영상을 보면요. 실제로 과장이 아니고 실제이 전쟁을 게임처럼

보고 있습니다. 함께 보겠습니다. 공식 계정이에요. 와. 와.

C >> 정말 잔인한 거.

>> 그러니까 이거 전쟁 광의 모습인데요. 거의. 네.

>> 그러면서 걱정하는게 뭐냐면 트럼프가 그래도 1기 때도 그렇고 2기 출발할

때는 자기가 시 전쟁을 막고 피스메이커가 되겠다는 그걸 통해서 그

노벨상을 받겠다는 기본적인 방향 디렉션이 괜찮았어요.

>> 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지금 실제로 여덟 개 자기 뭐 주장

다 받아들려서 여덟 개의 전쟁을 막았다 칩시다. 해결했다 칩시다.

근데 군사고기 아홉 번 했어요. 지금 일하고 전쟁 중인데도 에코아도를

또 때렸어요. 그니까이 사람이 점점 미국에서

걱정하는게 뭐냐면 이제 부담이 없어졌다.

>> 음 >> 정말로 게임처럼 생각한다. 음.

>> 자기 안전의 위협은 되지 않으니까 그냥

>> 그렇지 >> 군사력을 사용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게

너무 쉬워졌다 >> 너무 쉬워.

>> 그래서 늘 전쟁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힘에 의한 평화. 그래서 때려서 나쁜

놈들로 만들고 악마시키고 때려서 평화를 이룬다.이 사람의 평화 공식이

바뀌었다는 거예요. >> 아

>> 야 이거는 진짜 굉장히 위험한 인식 체계를 보여주고 있는 건데.

>> 네. 트럼프는이 전쟁을 >> 일단 말만 보면은 계속 끌고 갈

것처럼 보입니다. 트럼프 SNS 잠깐 볼까요?

>> 네.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 네. >> 네.

>> 그리고이 또 트럼프를 자극하는 그 악마의 속삭임 이스라엘의

네타냐우겠습니까? 네타냐오가 TV 연설을 통해서 전쟁의

의지를 또 불태우고 있는데 그것도 잠깐 소개해 주시죠.

>> 네. 네타니아가 TV 연설 중에 이렇게 말합니다.이란 정권을 뿌리복기

위해 전략을 다해 공격을 계속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테란 상공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다. >> 트럼프는 뭐 멈출 생각은 전혀 없어

보이는데 어떻습을 >> 근데 뭐 트럼프는이 말했다 저말했다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고요. 이게 >> 워낙에 심리전 상황이다 보니까 뭐

광이 과장을 하는 건데요. 그럼 뭐 처음부터 소위 말한 출구라든지 전쟁의

목적이라든지 전쟁의 플랜이 없었고 왔다 갔다 했어요.

>> 그렇습니다. >> 그리고 우리가 그 크루드족 참전

이야기를 지난 금요일이었나요? 대한민국 최초 매블쇼에서 나왔었어요.

>> 아, 우리 또 크루두족께서 그걸 직접 전해 주셨는데

>> 트럼프는 크루드족의 참전을 원치 않는다고 또 얘기를 해 가지고

>> 아, 아주 굉장히 헷갈리거든요. 일단 그 트럼프의 발언부터 잠깐 보고

오겠습니다. 어 크루드족이랑 사이는 좋은데 아우

야 지금도 전쟁이 이거 아주 골체 아픈데 뭐

>> 근데 그 질문 다음에 또 질문이 나왔는데 앞으로 이란의 그 국경이

유지될 것인가 그건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러면 이란이 쪼개질 거라는

얘긴데 이란은 어떻게 쫓아져요? >> 소수 민족들이 개입돼서 쪼개질 거

아니에요. 그래서 트럼프의 말을 보고 믿지 마세요. 브르드 가드는 완전히

사라진 거 아니고 데블 위에 있고요. 저도 지금 현지 소식들 알아봤는데

며칠 전에는 >> 네네. 그 비주류 구루드 민병대

하나가 그 중고차 딜러 장소에가 가지고 50대

도요타 크루저를 구매했대요. 며칠 전에

>> 도요타 뭘 구매했다고요? 토요타 랜드 랜드 랜드 크루즈라고

SUV라고 있어. >> 테러리스트를 틀고 다니는 그 촬영이

있잖아요. >> 하스가 좀 보기도 많이 탑니다.

>> 아 근데 갑자기 나타나셨습니다. 성일강 교수님네 어서 오십시오. 예

말씀하시죠. >> 그래서 어 크루즈는 아직 뭐 트럼프는

접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 좀 의심이 가고

>> 접은 이유 중에 하나는이라고 쪽에는 그루들이 상당히 반대를 했다.

>> 참전에 반대했다. >> 예. 왜냐면 너네 맨날 우리만 이응고

총알반지 쓰고 >> 결국 평당했다.

>> 그 맨날 평말 하는데 우리가 또 들어가야 되냐?

>> 음라는 그런 반대 목소리가 많이 있었다고 하는 것이고

>> 그다음에 쿨동가 들어가면 트루키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예요.

>> 왜? 투 안에 1500만의 크루드 저기 있고 만약에 크루드가 저기

인안의 서부에서 어떤 활동을 하게 된다면 트루키로도 상당히 그

위협적이거든요. 이거는 좀 살짝 내부적으로 수정해야 될 거 뭐냐면

지금 활통종인 이란드 미명당 다섯 개인데이

>> 중에서 전투력이 제일 강한 거는 프작기에요. 재근해 생겼지만네이

>> 프작이 개입되면 트리키는 감안되지 않을 거고 나머지 크루드 민병대들

들어가도 신경 안 써요. 트리키에는 >> 아 트리키에는

>> 근데 나머지 민병대는 그만큼 전투리욕이 없어요.

>> 아 >> 그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트럼프

>> 아 전쟁이 변수는 안 된다는 겁니다. >> 트럼프가 전화했잖아요. 전화한 사실

인정했습니다. 트럼프가 직접 크드 전화했잖아요.

>> 근데 전화는 했지만 자기들이 크로드를 끌어들인 거 아니라고 술은 먹었지만

음주 운전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그 말은

>> 네. >> 조건을 걸었을 거예요. 아까 말한

거죠. 쿠르트 쪽에서 조건을 걸었을 것이고 무기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트럼프는 그냥 무조건 도와줄 줄 아는데 또 한쪽에서는 시대아에서 이미

배신을 당했고 IS할 때 >> 그러니까 저쪽에서 그런 거를 하니까

지금 뭔가 미국이 원하는 대로 크루드가 안 움직여 주니까 안 한

것처럼 >> 아

>> 지금 다시 저렇게 뭐 크르드들이 다치는게 자기가 싫어서 안

불러드인다는 >> 소리를 하

>> 그르드 전에 대놓고 얘기했어요. 아프가니스탄처럼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들어갈 때 북방 연맹이라는 거 있었거든요. 아프가니스탄 안에 다직

사람들, 오지백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미군이 맨 처음에 그분들이랑

같이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저에 하는 얘기가 뭐냐면 너네가 이란에다가

이렇게 득수 부대를 안 가지고 오면 우리는 벌몸으로 어떻게 들어가요?

>> 너네들이 다 와지 같이 들어가지. >> 음.

>> 알겠습니다. 아. 아 자 그러면 잠깐 또이란 상황 저희가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란의 최고 지도자 알리 하메이 사망하고 차남

하메이가 최고 지도자로 선출됐다고 이제 공식 발표가 됐죠. 이제는 공식

발표가 됐습니다. 그런데 >> 트럼프는

또 협박성 발언을 SNS에 올렸거든요. 소개를

좀 부탁드립니다. >> 네.이란 이란 차기 지도자는 우리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승인을 받지 않으면 오래 가지 못할 것이다.

>> 와, 이렇게 또 바로 협박성 발언 들어갑니다.

>> 아, 그리고요. 이란의 외무장관도 항전 의지를 강력히 표출하고

있습니다. >> 네. 미국의 휴전을 요청하지도 않았고

협상할 이유도 없다. 미국의 지상군 침공을 우리는 기다리고 있다.

>> 네. 네. >> 자, 그런데 이런 와중에 7일이란

대통령은 주변 국가들을 공격하지 않았습니까?

>> 근데 주변 국가들에게 사과하고 >>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을

했거든요.요 영상 있죠? 네. 보겠습니다.

من اینجا لازم است کشورهای همسایه که

مورد حمله قرار گرفتن از طرف ایران از طرف

خودم عذرخواهی کنم برای اینکه ما

کشورهای همسایه که یه سری از گروه‌ها و یا

جناه‌ها در فکر اینن که از این فرصت بخوان

به خاک ما حمله کنن این پیام رو میدن

بهتره که بازیچه دست امپریالیزم نشه

자 이란의 대통령이 주변국에 대한 사과를 했는데 이 사과 몇 시간 후에

바로 혁명수비대가 이란의 혁명 수비대가 바레인 UAE 카타르를

공격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서 이럴 줄

알았으면 그 갈론을 가지고 올 거 그랬는데이 말을 하고 난 다음에

이란에 있는 유료 권론사들에서 의사들 좀 닥쳐라는 제목이 나왔어요. 의사

>> 의사들 좀 닥쳐라. >> 의사

>> 대통령이 저기 심장가 의사예요. 의사 출신이니까

>> 아 뭐 너 뭘 모르면 그냥 닥쳐라. 대통령 너는 입이나 닫고 있으라

얘기예요. 보수 쪽에서 나온 신문사겠죠. 그니까 대통령의 지위가

우리가 생각하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 아 그래요?

>> 아무것도 할 수 없어요. >> 근데 이제 왜이 얘기를 하냐면 이제

병론가들 하는 말이 뭐냐면 러시아가 개입해 가지고

>> 너네들이 이대로 많이 가면 아랍 국가들이

>> 아침까지도 중립을 지키려고 하는데 등을 돌리면 안 되니까 얘들 좀

살살해라 해서 이제 러시아에 좀 전화를 받아서 했는 거 아니냐.

왜냐면이 말하기 몇 시간 전에 푸틴이란 동화했어요.

>> 아, >> 예. 근데 지금 아직 일한다

내부적으로는 그 뭐죠? 그 권력 투쟁이 아직 안 끝났어요. 왜냐면

죽었던 알리하만네 있잖아요. >> 네.이

>> 사람이 예전에 국정원 같은 기관에 부본정으로 사용했던 사람이 있어요.

알리아스칼 히자지.이 이 사람을 자기 비소실장으로 두고 내 아들하고이 혁명

수비자가 결되는 걸 막아라고 그 자리 그 의미를 줬었어요.

>> 그래서 그동안 그 알리 하만의 아들도 정치권에 못 들어가고 자꾸 리젝트

당했고 그리고 알리아 하마이는 아들이랑 지내졌던 혁명 수비대 애들도

숙정되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성 이제 선거를 하려고 했을 때이 사람이

끝까지 아니 우리 지도자가 우리 선배가 절대로 세습하면 안 된다고

했기 때문에 이거 뭐냐 해가지고 끝까지 말렸는데이 이런 형 수비 아까

제가 들었던 정보에 따르자면 >> 선출 안 하면 우리가 쿠테 다

하겠다. >> 음

>> 그래서 강제로 선출된 거예요.

>> 음 >> 그까이 상항을 정리를 해 드리면

>> 네네 >> 대통령은 어쨌든 협상과

>> 좀 대화로 나오고 싶어예요. 나락 국가들 많이 지금 괴롭혔잖아요. 거의

뭐 12개 국가를 때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한

일안을 고립시키고 상당히 안 좋은 상황을 갈 수 있단 말이에요. 전쟁이

끝나더라도 이거 지금 까다르나 구웨이트나 바렌이나 아랍때 어떻게

일한가 다시 똑같은 관계를 유지하겠어요. 지금 유a는

이스라엘보다 더 많은 탄동 임사를 맞았어요.

>> 아 그래요? >> 예. 유가 제일 많이 맞았습니다,

지금 >> 아니 그동안 쌓인 거 있어요?

유회가 또 이스라엘하고 관계 정상 아브라함 협정했으니까 약간 이제 박쥐

역할을 했겠죠. >> 그러니까 눈에 났어요. 엄청 두리

맞았는데 요거를 봉합을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지금 강경파 혁명수부대

쪽에서는들은 척도 안 합니다. >> 아들은 척도 안 해요.

>> 그러니까 바로 때렸잖아요. 두바이 공항을 바로 때렸어요. 대통령이 말한

다음에. 그러니까 지금의 모든 중요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해서

대응하는 주제 세력은 혁명 수비대예요.

>> 자, 그렇기 때문에 이걸 좀 정리를 해 보려고 지금

>> 어 모자따바를 다시 최고 지자들은 뽑았잖아요. 앞으로 모자따바가 이걸

어떻게 정치를 해 갈지 지켜봐야 돼요.

>> 어 그걸 알려주셔야지. >> 근데 강초관경이에요. 아버지보다 더

강경하다는 얘기했어요. >> 그렇기 때문에 혁명 수비자랑 같이

똑같은 노선으로 갈 가능성이 좀 높아버린

거네.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저기는 여기서 약간의

>> 뭐 희망를 조금 돌려보면 >> 네.

>> 지금 흥명수배대를 장악하지 못하는 사람이 예를 들어서 지도자가 되거나

서방에서 내세우면 절대로 해결 안 됩니다. 그렇잖아요.

>> 네. 그렇죠. >> 지금 대통령 그러면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 그죠? 그걸 장악할 수 있는

버스타파가 미국과 뒤로 하는 겁니다. 지금 안

한다 그랬지만 그나마 전쟁이 끝날 수 있는 거는

>> 음 >> 내부 반발이 없고 장악하고 있는

사람이 >> 예를 들어서 미국이 물러가고 우리가

>> 처음에 뒤라든 핵을 개발하지 않겠다라든지

>> 또는 가지고 있는 핵발을 반출하겠다는 미국은 그거를 승리로 하고 전쟁을

그만두는 게 >> 지금으로선 제일 좋은 거죠.

역설적으로. >> 네. 근데 모즈 일단 첫째 모즈타바는

혁명 수비대 장학을 하고 있어요. >> 장악한 거 혁명 수비대가이 사람을

거기 안치면서 나라를 장악하려고요. >> 그러니까 충성을 다 한다고 했잖아요.

어찌 됐든. >> 그러면 오히려이 사람이 혁명 수비대의

눈치를 봐야 돼요. >> 그거는 이제 시간을 흘러가면서 그

자리가 바뀌겠죠. 네. 아니, 그래도 우리 원장님이

역시 >> 좋으십니다.

>> 중종도 다 아시고. >> 네.

>> 지금 아, 모았다 와가 혁명 수비대랑 친해요. 혁명 수비대에서 다른 사람이

많아요. 장학형이 어느 정도 있어요. 안 따르겠지만.

>> 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해 주신 것처럼 만약에 여기서 정말 좋은 경우고 좋은

사회가 된다면 좋게 간다면 형 수비들을 동원해서 그만하고 이제

미국과 어떻게 협상을 잘해 보자. 어저대과

무따 그런 결정 할 수 있을까는 게 >> 그리고 과연 미국이 계까? 제가 또

한국 언론에서 나오지 않는 얘기 하나 말씀드릴게요.

>> 네. >> 제가 또 연락을 받았던 사람들이 무슨

얘기 하냐면 지금 미국이 >> 들어갔는데 예상 안 됐잖아요.

>> 그러면 이제 미국이 덧세를 유지하고 빠져야 되는데

>> 나는 승자로 마무리시켜야 되잖아요. 지난번에 전쟁 저런도 이제 전투기

가서 그 해시소를 때리고 아 우리가 마무리시겠다 했잖아요. 네네. 지금

아랍 에미리티하고이란 사이에는 두쟁 중인 솜이 있어요. 아랍 에미리티가

독립을 했을 때 연구 영국군이 절수했을 때 이란이 가서 거기 있는

섬 세 개를 먹었어요. 그리고 원래 우리 거였는데 영국이 먹었다.

>> 근데 아랍 엠리 마음에 아파. 원래 우리 거였는데 지금 이란이 그 틈을

차서 가지고 갔네. 네. 지금이 해군의 거의 80%가 날라갔어요.

미국이 다 했는데 >> 그 섬 세계를

>> 미군이 점령을 하면 이란이 그걸 막을 수가 없어. 예. 지상군이란 직업

바꿔 사올 수가 있는데 >> 근데 그 바다에 있는 섬을 이란이

그걸 구해 줄 수가 없어요. 왜냐면 해군 날아갔어요. 다 날라갔어요.

>> 네. 그래서 그 섬들을 점령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지금 구루드 애들

잠시만 너네들이 좀 기다리고 우리는 쿠베이트 족에 있는 아랍 애들하고이

솜들을 먹어 보자. 지금이 계획이 업로드 되는 것 같다는 말들을 제게

들었어요. >> 음.

>> 어. 어, >> 왜냐면 소투 개를 먹으면 어, 우리가

승리했다 >> 하고 빠질 수가 있어요.

>> 아, >> 근데 이제 아까 그 시나리오 돌아가

저도 얘기말 전제를 했잖아요. 이게 그냥 희망 회로일 수도 있다.

가능성이 많지 않다. 특히 지금 오스타파도 혹시 지금은 신임을 받지만

만약에 미국하고 협상을 갔다가 돌아설 수도 있거든요.

>> 협 무슨 >> 그러니까 그러니까 지금은 장악해서

그가 만약에 미국과 협상을 해서 그걸 혁명수대가 안 받아들일 수 있죠.

그게 이제 자기 지위가 흔들리는 거고 그다음에 이걸 미리 확보한 이스라엘이

계속 방해할 거예요. >> 이스라엘이 문제고

>> 아니이 모시다마 하반인데 온몸으로 나온 적이 없어요. 어디가 다쳤다는

말이 많아요. 아침 안 나왔잖아요. 우리 용 아 이번

>> 침공으로 이번 암살 시도를 했는데 부인도 죽고 아들도 다 죽었잖아요.

자기만 살았는데 부상 당했다는 보도가 있어요. 이스라엘에서 나오

>> 그 지금 안 나오고 있습니다. 아, >> 근데 이쪽에서는 이제 나가면 죽으니까

>> 아, 나가면 죽으니까 안 나간다는 얘기도 있고.

>> 근데 이스라엘과 미국은 또 죽이려고 할 거예요. 또 암산 지도를 한다고.

이스라엘의 이스라엘과 미국의 전략은 최고 지도자 자리를 못 뽑도록 하는

거예요. >> 그래서 완전히 이란의 순해부가 어떻게

할 줄 모르도록 이렇게 최고 주자를 빼고 내부 균열을 일으켜서 이란을

지금 붕괴시키라는게 작전이기 때문에 >> 누구든지 뽑히면 다 죽는다.

>> 아, 그래서 안 나올 가능성이 더 높네. 네. 어

>> 그럼 무주타바를 결국은 못 건드려 미국이.

>> 네. >> 그러면은 그 전략은 완전히 그냥

물거품 내네. >> 그렇죠. 암산을 실패하면 모주따는 뭐

계속해서 지금 하고 있듯이 네. >> 미국과 그다음에 주변 국가에 대한

간경 대로 나올 가능성이 높죠. >> 그러면은 현실적으로 아까 또 알파고

기자가 얘기한 그 안이 그래도 현실적으로는 가능성이 높네.이 미국이

그 두 개의 섬을 >> 세 개의 섬

>> 음. 두 개예요. 세 개예요? 이제 하나는 누구도 없어요. 그걸 계산해도

되게 계산 안 하셔도 돼요. 두 >> 개로 갑니다. 그 두 개를 점령하면서

야 이번 >> 전쟁은 우리 미국이 승리했다 하고

빠지는 >> 그리고 지금 아랍 에미리티가 우리가

그동안 너네들한테 돈을 많이 주고 너네들 여기 와서 설치했는데 제일

많이 우리가 >> 맞았다. 그럼 우리가 너네들한테 주는

돈 의미가 없다. >> 지금 제일 반발이 심한 거 아랍

엠미리티거든요. >> 아

>> 예. 그리고 아랍면이 그 얘기를 했어요. 우리는 미국한테 투자하기로

했던 그 금액 생각해 보겠다고 했어요. 그 소을 받아서 아랍

에미리트에 주면 깔끔한 총리가 되고 주인공

>> 아니 근데 아랍에미는 좋지만 전쟁이 끝나지는 않잖아요. 전쟁이 안 끝나

그지 끝나겠어. 전쟁은 >> 제가 말씀 죄송하지만

>> 아니 그 알파고 님은 그 출구 전략으로 삼지 않겠느냐? 그니까 제

생각에 주장은 좀 아닌 거 같고 전쟁은 지금 만약에 돌파구가 없으면

4주 6주 갑니다. >> 그냥 디폴트예요.

>> 아이고 >> 미국이 멈출 이유가 없잖아요.

>> 아니 그니까 4주에서 멈춘다면 그나마 다행이니까 그러니까 예 그니까 저도

이제 그래 4주에 끝난다면은 아우 그나마 다행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플랜 플랜 D >> 아니면 제 말은 지금 우리 교수님이

말씀하신처럼 제가 그 선물 주고 끝났다고 해도 끝난 거 아니에요.

>> 한 6개월이거 다시 시작될 거예요. 이거는 트럼프하고 나테니아 정부가

동시에 있는 한 이란에 있는 신종 체제가 무너질 때까지 이거는 6개월

4개월간으로 이렇게 축구처럼 15분 15분 10분 15분 15분 15분

이렇게 갈 거예요. >> 근데 이란의 그 신정 체제가 무너질

가능성은 없다면서요? 없는이 세상에선 불가능 어디에도

없는데 >> 네

>> 시리아에 있는 정권이 13년에 무너졌어요. 뭐 이란도 20년에

미국이 마음 먹고 들어가면 >> 하나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어려운

가능성이지만 과거 미국이 이단에서 구대타를 일으켰잖아요.

진미 세력을 세워서 앞세워서 댓글 >> 예 모사 댓글 물어뜨린 것처럼

>> 그러니까 최근에 이란에 있는 정보부 쪽에서 CIA를 통해서 연락을 해

왔다고 했잖아요. 그 얘기를 했잖아요. 제가 봤을 땐이

>> 지금 혁명 수비대나 이러한 내 어떤 실권자들이 더 이상이 전쟁을 하는게

의미가 없다. 차라의 미국과 어 협상을 통해 그리고 자기가 어떤게이

정권을 일하는 정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떤 그런 사람들이 나온다면

>> 트럼프와 같이 어 구대타를 얘기는 >> 저는 트럼프가 이런 거 같아요. 그런

얘기 하잖아요. 뭐 어떤 사람이라도 뭐 하메이보다 나쁘지만 않으면

괜찮다이 말은 >> 네

>> 그 안에 디펙터 소위 말은 배신자가 나오기를 바라는 거죠. 음 그니까

지금 대한이 민중 우라처럼 민중을 민주화된 친미국과 친서방국과

민주주의가 탄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으니

>> 없죠. 그 그래도 군에서 배신해 가지고 미국한테 친미 정책을 할 수

있는 신정적정 국가는 망가뜨리고 미국이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군부

정권 >> 음

>> 그거를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 그 신정권 무너뜨리고 군부 중에 누가

배신해라. 그걸 미국한테 혼랑당 갖다 바치겠다 하면 너한테 정권 주겠다.이

정도로 아마 유혹하는 얘기처럼 들렸습니다. 저는

>> 근데 그건 다 틀린 얘기 아닌가요? 지금은

>> 지금 그러니까 그게 이제 트럼프 마대로 되는

>> 그죠 지켜봐야죠. 시단 내에서 그런 세력이 나올 수 있어요.

>> 그 재각은 CIA가 그거를 준 노력을 하고 있을 거예요. 분명히이라 내에서

>> 정권을 가질 수 있으면서 미국과 잘 지낼 수 있는 어떤 세력

>> 네 >> 그런 세력이 나온다면 미국이

적극적으로 밀어서 구대탄 할 수 있죠. 네과 어떤 사람 올지모는

>> 얘기했어. 종교지라도 괜찮다라고 얘기 했어요. 그 우리만 잘 지내면 된다.

자기는 뭐 관심 없기 예. 자기만 잘 지내면 된다고 얘기했어요.

>> 네. 근데 이런 와중에 또 트럼프는 후바를 치겠다는 발언을 해 가지고

도대체 어디까지 언제까지 갈 건지 정말 미치겠는데요. 트럼프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제가 이거이란 자꾸 친다고 하더니

진짜 치니까 이런 것들이 그냥 가볍게 안 느껴집니다.

>> 왜 저러는 거야요? 쿠바는 또 뭐예요? 후바는 기본적으로 트럼프는

서방구가 내거다 그랬잖아요. 중 남북미 미주대온 자 거다고 얘기했고

그중에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쿠바 전부 좌파

정권이잖아요. 이거 다 말하는 놈들 다 치겠다는 거고요. 저 얘기하면서

콜롬비아도 경고했고요. 멕시코도 경고했고 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지금 이걸 왜 보도를 잘 아는 전쟁 때문에 보도를 안 하는 거 같은데

오브 메리카라 그래서 미국의 방패이 미국 그 미국이 아니라 이제 남부

미주 대륙이라 미주대륙의 방패라는 새로운 그 기구을 만들었습니다. 그

회의를 체를 만들어서 아까 말한 요라다 빼고

>> 음 >> 친미 정권만 모아 가지고 뭘

결려했냐? 네. 향후의 마야 카르텔를 군사 공격하는데 그걸 다 길을 열어

주겠다이 나라들이. >> 음.

>> 말 안 들으면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이란 전쟁 중에도 에코아도를

때려 버렸다니까요. >> 음.

>> 근데 이런 나라들이 와서 때려라 그러는 거예요. 자기 나라에 와

가지고. 그리고 쿠바는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루비오의 인생 목적이에요. 루비오가 바로 쿠바

때 미국으로 온 >> 아 쿠바 출신이죠. 남민 출신입니다.

>> 음. >> 그래서 그가 이걸 트럼프를 뒤에서 또

유혹시켜서 후발을 완전히 절단내려고 마음 먹은 겁니다.

>> 아, 루비오 고무자가. >> 그래야지 루비오는이 프리다는 그

남민들로 인해 가지고 쿠바게가 항상 당선되는 것입니다. 프레이다 상원는.

예. >> 그래서 이거를 하면 지지를 받고이

사람은 다음 대권을 노리는 사람입니다.

>> 아 >> 그러면 저 남미 있을 때 그 얘기가

있었어요. 지금 사실은 루비오가 나테니아한테 기분 나빴을 거예요.

원래 루비오가 원하는 거 뭐냐면 베네주엘라 타면 9바인데

>> 9바였 >> 저 아 베네주엘라 타면 9바인데

이란는 중간에 나왔어요. 아 >> 루비는 그 구배에 대해서 완전히

집착된 상황이에요. >> 아 그래 루비어가는 완전 그것

>> 강박입니다. 거의 강박입니다. 근데 이게 얼마나 나쁘냐 하면

>> 지금까지도 무수하게 제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 아예 인도주의적 물자까지 다 끊어서 >> 음

>> 정말 지금 전쟁이 아니라 그냥 목을 조르고 있어요.

>> 지금 모든 불이 다 꺼져 있고요. >> 아 저는

>> 아 과장은 아니었네요. 그 옥세 작전이라 그러잖아요. 완전

그만 >> 아 매네주엘에서 오는 서기 대가로

그분들도 매네주엘 지키고 있었어요. 군인들. 그래서 가서 매네주할에서

마두로 재표했을 때 후박 군인들을 죽은 거예요.

>> 음. >> 마드로를 쿠바 군인들이 지키고

있었어. >> 지어 경비를 하는 사람들이 코바였죠.

>> 야. >> 아유. 전매님 미안하지만 이거 아도

우리는 자고 있거든요. 지금 색깔들 다 핑크색이에요. 좀 일어나시면

좋겠어요. 우리 완전 아수라장 시기에 들어갔어요.

>> 아 >> 심각하다 이거죠?

>> 예예. 좀 다들 좀 약간 정신 잘했으면 좋겠어요.

>> 그 트럼프는 그래서 왜 이렇게까지 한대요?

>> 그래서 미국 내부에서 이거 그냥 뉴 로얄 시스템이다. 신정정치다.

신왕정이다. >> 예. 그 이런 거잖아요. 보시면

지금의 그래도 문명의 전쟁은 핵도 있고 그다음에 대량으로 2차

대전식으로 막 폭격을 해서 그냥 빌딩을 다 박살 내고 전 민간인 상할

것 없이 죽이던 전쟁에서 >> 네

>> 표적 전쟁을 하고 민간인은 안 죽인다는 규칙이 정해졌는데

>> 트럼프는 이걸 이제 그래서 나오는 얘기가 아까도 잠깐 나왔던 거 같은데

핵전쟁 뭐 전술핵도 사용될 수 있고 이런 우리가 막았던 문명의 브레이크들

그러니까 전쟁에서이 장애들을 또는 막는 장애 장치들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 네.

>> 그래서 트럼프는 저는 깜짝 놀랐는데요. 사람 죽는다. 그 희생은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지금 계속 얘기하고 있거든요.

>> 그러니까요. >> 트럼프 탄핵 가능성은 없나요?

>> 근데 이제 그쪽으로 >> 탄핵을 좀 시켜야지 뭐 답이 나오죠.

>> 근데 지금 탄핵하려면 탄핵 소추조차도 하원이 안 되잖아요. 하원이. 그리고

이번에이 전쟁을 막기 위해서 투표를 했잖아요.이 전쟁이 나. 근데 47대

53 그대로 단 한 명의 공화당 의원도 전쟁을 받 이탈표가 없었어요.

>> 아니 그 교수님마 아니 그 탄핵 갈 수 없어 이렇게 가면 그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과당이 >> 우리 실망이 없어요. 아니 그

교수님마저도 그 방법을 얘기하면은 너무 실망인데

>> 뭐 제일 빠른 방법이잖아. 확실한 방법입니다. 보내야 됩니다. 예.

다른 방법이 없어요. >> 근데서 미국에서 그래서 이렇게 가면

그러니까 >> 트럼프가 지금 뭐 전 반전 여론도

많고 해서 이대로 가면 거의 뭐 중간 중간 선거가 실패할 텐데요.

>> 네. 트럼프가 이길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역설적으로. 음.

>> 선거를 할 텐데 >> 그게 불가능해지면 중단하거나 취소할

가능성이 지금 현재 굉장히 높아요. >> 아 보나마나 100% 패한다 하면은

>> 하면은 예 막 >> 이상한 또 생각을 할 수 있 상황이다

이러면서 >> 상황이 굉장히 심각하다. 우리 알파고

님은 정신 차려라 이런 경거를 또 해주셔 가지고 또 걱정됩니다. 그때도

우리 알파고님이 일한 전쟁 납니다. >> 음. 네.

>> 분명히 저는 경고했습니다라고 하고가 갖고 진짜로 전쟁 났거든.

>> 네. >> 안타까워요.

>> 아. >> 아. 저건 이게 또 우리나라한테

불동이 특게 너무 걱정인데요. 사실상 지금 국회 내에서 미국의이 전쟁이

불법이라고 얘기한 사람이 저 혼자입니다.

>> 아 >> 왜냐하면 한미동맹도 있고 정부 여당이

되다 보니 그렇다고 국힘 사람들이 할 리 없고요. 저 혼자 하거든요.

그죠. >> 근데 제가 걱정하는 거는 뭐냐면

>> 지금 일본도 뭐라 했냐면 일본 다가이찌가

>> 자위대 파병하겠다고 얘기했어요. >> 아 그랬더라고.이 이 관세할 때도 꼭

민폐를 끼치더니 >> 만약 우리한테 지금 미군이 일부가

가는 건 그나마 어쩔 수 없다 쳐도 >> 트럼프가이 전쟁이 기르면서 우리한테

파병. 왜냐하면 2003년에 노무현 대통령한테 그 압박이 있었잖아요.

>> 그때 부시보다 지금 훨씬 더 폭주하는 트럼프가

>> 우리한테 얘기할 때 이걸 버겨 낼 수 있느냐. 저는 지금부터 단호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 자꾸 자꾸 아닐 거야. 아닐 거야.

트럼프는 그럴 리가 없을 거야. 없을 거야. 없을 거야. 하다가 다

간다니까. 다 근록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도 모르게 또 이제 기대하게 되는게

그 3월 말에 미중 정상회담 중국에서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도 그거

그거나마 지금 트럼프 그거는 안 깨고 싶어 해요.

>> 그건 안 깨고 싶어요. >> 안 깨고 싶어 하고 실제로 지금 어느

쪽도 취소한다는 얘기가 없고 >> 또 중국도 그것 때문에 미국에 대한

비난을 자지하고 있습니다. >> 그 굉장히 우회적으로 지금 전쟁에

대해서 비판을 하고 있더라고요, 중국은.

그래서 그나마 좀 비빌 구석은 그 정도 하나 있는 거

같은데 >> 저는 없다고 보거는

>> 그것도 안 될 거 >> 트럼프 특징이 전혀 예상하지

못하잖아요. 그거 전쟁 중에도 갈 수도 있어요. 전쟁 그냥 안 끝내고

아 뭐 상관없이 >> 아니 저도 안 끝내고도 갈 수 있는데

이제 중국이 어떤 의미에서 중제적 역할 할 가능성이 꽤 남아 있거든요.

>> 왜냐하면 지금의 생명서는 중국이거든요. 이란에

>> 어 >> 이란에 이란의 무기는 제공 안

합니다. >> 네. 지금 러시아는 오히려 좌표 찍고

정보를 군사 정보를 준다는데 그게 아니라 원유를 사 주고

>> 그다음에 이란의 생필품과 제조품을 공급하는 나라거든요.

>>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던이 전국적으로 미국한테 승리하는 예를

들어서 중국이 뛰어들어서 3월에 3월에 미중 정상회담을 하고 난

다음에 또는 하기 전에 >> 기본적으로 핵무핵을 포기하고 아까

제가 말했던 그 딜리를 중국이 중제할 수 있는 가능성이죠. 중제라는 것은

중국이 이란에게 >> 예,

>> 좀 요구할 것이다. >> 요구하고 일하는 전 그다음에 미국한테

그 얘기를 전해서 전쟁을 끝내는 거죠.

>> 이번에 그 전쟁으로 중국도 좀 타격을 받고 있어요.

>> 아니요. 중국건 저는 엄청 중국 나쁘게 없

>> 만 못 사고 있죠. >> 아니 그러면은 그렇게 중지할 이유가

없죠. >> 그래서 저는 의원님 다르게 생각해.

중국이 오히려요. 그래. 미국 발목이 좌표라.

>> 그래. >> 그럼 나는 그럴 거 같아. 러시아와

중국은 팝콘 각길 수 있어요. >> 아 팝콘 가기

>> 예 이한테 한번 다행해 봐라.데 지금 팝콘가 팝콘 각이요. 그래서 제가

희망해로라고 얘기를 하 말씀 미리들은 거고

>> 마이도에 있는 GPS는 다 중국에 갖다 줬어요.

>> 네. 이단은 지금 중국 쓰잖아요. >> 중국에 받았던 그 마이드 GPS를

통해서 지금 쑤시고 있어요. 중국이 이란이

>> 아 그 이러니까 이게 지금 풀릴 기미가 없는 거

>> 게다가 지금 러시아는 그동안에 금지됐던 원유 수출에 제가 살게

>> 이게 말이 됩니까? 아 이거 보세요. 그러니까 지금 나쁠게 없는 나라가 다

강대국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안 풀린다는 거야.

>> 그죠? 누구도 말리려고 생각 안 하고 즐기고 있어요.

>> 그럼 유일한 국가들은 걸프 국가나 다른 국가들이 중제를 해야지 지금

강대국 >> 그래서 말씀드린게 아까 말한 국제

질서라는게 이거를 강대국들의 횡포를 조금이라도 완벽하게는 못 막았지만

그런 메커니즘들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 음.이 >> 너 재구실 못 하죠. 뭐

>> 아 이거 그면 뭐 안 되네 방법이 >> 그래도 저번에 우리 의원님께서 얘기하

중경국간에 강대국 말고 >> 한국 일본 인도이 중경국 간에도 어떤

외교체나 경제 협력을 많이 해서 좀 강대국을 제어할 수 있는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조직 그런 걸 만들어야 된다고

>> 일본 얘기는 굳이 하실 필요 없어 >> 일본 일본 얘기 안 했습니다.

아 그래서서 >> 하신 거 같은데 이번에 이번에

>> 아 이번에요번에 예 이번에 >> 아이 와중에 스페인 총리의 연설이

되게 감동적입니다. 불법으로 불법 막을 수 없다 하고

>> 미국이 공군기지 사용하는 거 섬 사용하는 거절했고

>> 그래서 미국이 그걸 했는데 또 유럽이 미국 또 스페인 편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후에 유럽의 이익을 위해서 스페인을 지지한다고. 네.

>> 그래서이 기본적으로이 전쟁이 어떤 결과를 맞든 미국과 유럽은 상당히

예. 그 분리될 분열할 가능성이 꽤 커졌습니다.

>> 근데 트럼프는 스페인 논네당 그러면 내가 그냥 쓸게 그렇게 했잖아.

>> 예. 그냥 쓴다고 >> 말씀드린 거같. 미국이 몇 개 안

되는 유일한 무역 흑자 대상국인데도 자기에 따라서 안 한다고 그랬습니다.

>> 아이고 이거 참 그러네. 저는 전 제일 답 답한 거는 제일 무서운 거

뭐냐면 시리아예요. 왜냐면 지금 시리아에서 저 가도 정부 수장이

알카이다 IS 출신이잖아요. >> 네.

>> 그분이 아메시아라 그분이 이제 정권을 잡고 가는데 밑에 있는 그 전직

>> IS 알카이다 대원들한테 야 얘들아 우리는 정권을 잡았는데 옛날 결이

옛날 생각 좀 약간 멈추고 지금 미국하고 골프 국가들 사우디 우리한테

투자를 할 거야. 음. >> 그래서 지금 좀 조용히에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돈이 끊겼어요. 사우디 지금 아랍

에미레이트이 와중 어떻게 돈을 갖다 줘요?

>> 다 지금 재건 자금. 재건 자금. >> 예. 재건 자금.

>> 재건 시리아 재건. 제가 한두 달에 페에 있을 때 그 사람은

공격받았어요. 우 너무 많이 미국이랑 친해졌다. 밑에 있는 알카이드 애들이

애한테 공격을 했는데 겨우 살아남았거든요.

>> 진짜이 전쟁이 이렇게 장기화 되고 아랍 국가들이 사우디아 아랍 에미리티

재건 자금을 대지 못하면 시리아가 다시 한번 혼란나질 수도 있어요.

>> 그뿐 아니라 국제 테러를지면 또 발생합니다.

>> 아 >> 그럼 사우디는 지금 어떤 입장이에요?

사우디 지금 간을 보려고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몰라요. 사우디는 아

갈피를 못 잡고 있어요. >> 예.

>> 아니 자꾸 미국한테도 이란한테도 좋은 모습으로 보여 주려고 해요. 근데

아침 결정 못 내렸어요. >> 아 양쪽에 다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 근데이란에 사우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빨리 사우디를이 전쟁에다가 이렇게

부시하려고 해요. >> 아 그렇겠죠 그거는. 네.

>> 야 >> 아이 와 이거 참 큰일 났네. 이

지금 대한민국 지금 주가가 난립니다. 지금 150불까지 간다는 거잖아요.

>> 기름. >> 아, 기름 뭐 계속 오르고 큰일

났습니다. 진짜이 >> 마무리가 돼야 되는데.

>> 음. >> 뭐 방법은 뾰족한 방법은 안

보이네요. >> 뾰족한 방법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트럼프가이 정도 우리가 큰 성과를 냈다 하고

일방적으로 철수하는 것. >> 그니까 그건 이제 어려. 그니까 이런

말 하면 좀 너무 잔인한 얘기일 수 있는데 나는 이란이 현실적으로

>> 좀 정리를 해야 되지 않겠어? >> 님 지금이 전쟁은 광신도들의

전쟁이에요. 미국도 이란도 이스라엘도 재정신인 사람들 아니에요, 지금은.

>> 그래서 이걸 적대적 공생이라 그러잖아요.

>> 아 >> 알겠습니다. 네. 아이고 오늘 뭐

너무 >> 좋지 않은 뉴스를 다루다 보니까 몸

상태가 워나 빠졌어. 예. 다시 또 원점으로 갔습니다. 아, 몸이 많이

망가졌네. >> 아, 하면서 몸이 아, 급격히

망가졌어. >> 뭔가 제탓이 아닌데 제탓인 거 같아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 근데 사안들이 너무 어렵기도 하고

복잡하네요. >> 그렇습니다. 지금 상황이 안

좋습니다. >> 네. 말씀하신 것처면 처음부터 전쟁은

무조건 안 들어갔어요. >> 무조건 막았어야 돼. 그거를

>> 그건 러우 전쟁도 마찬가지. >> 예. 맞아. 한 번 딱 들어가면

방법이 없더라고. >> 전쟁은 깨끗한 전쟁이라는 없습니다.

>> 예. >> 다 네타냐우 타시네요. 네.

>> 네우. 저도 네타시. >> 네타냐우. 아. 말을 좀 조심하세요.

다음에 이스라엘 어떻게 들어가세요? 아,

>> 이스라엘 못 들어갈 것 같습니다. 못 들어갈 것 같습니다, 지금.

>> 아, 이스 이스라엘을 조금 가끔 왔다 갔다 하십니까?

>> 아, 그럼요. 아, 10년 >> 사셨는데

>> 원래 이스라엘 전공이시고 그건 그렇게 얘기하면 저는 미국 못 들어갑니다.

아. >> 아, 미국을

이제 들락거리시는 분 맨 트럼프 욕하고 이스라엘에서 사셨던 분은 맨

데타냐 욕하고 나타냐. 네. >> 예.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에서 마무리해시겠습니다. 함께

주신 세 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