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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 10배 오를 종목" AI 시대 텐배거 기업은 이곳입니다 (김학주 교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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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김학주 교수님 신간 ‘텐배거 포트폴리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95850 오늘은 김학주 교수님을 모시고 엔비디아 다음 텐배거 기업과 산업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머니인사이드 #김학주교수 #엔비디아 [타임라인] 00:00 영상요약 00:45 “지금이 텐배거 잡을 기회” 닷컴버블과 다른 AI 열풍 02:23 “오를만큼 올랐다?” 엔비디아 독주 체제의 지속 가능성 05:12 “AI 반도체 수요 꺾인다?” 한국에게 위기이자 기회인 이유 07:34 제2의 엔비디아입니다. AI산업의 숨은 강자들 10:01 AI가 전기를 삼킨다. 전력 대란 위기와 해결 방법 11:37 차세대 원전 시대, SMR의 사업성과 유망 기업 14:55 석유에서 원자력으로 이동하는 에너지 패권 16:54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 수소 산업의 가능성 20:16 시간당 2달러,...
자막

여러분들이 첫째 피T를 써 보시면 그 문맥을 다 이해하지 않습니까?

결국은이 반도체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여기서 잘 적응하면

훨씬 더 많은기를 얻을 수 있고 못하면 도대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호에서 있다. 결국은 세상은 이미 이제 변하기 시작했고 그 방향대로

가야 되 있기 때문에 크게 변하는 그러한 기업들과 종목들을 보자.

예. 안녕하십니까. 한동대학교 AI 융합부 김학주 교수입니다. 여의도에서

애널리스트하고 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뭐 10년 전에 학교를 가서 학생들도

양성하고 있지만 창업도 합니다. ACM 파마라는 기업을 2017년에

창업을 해서 작년 11월에 상장을 시켰고요.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기업들을 지금 육성하고 있습니다. 구조적으로 AI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 아닌가를 생각하는데요. 그니까 인류의 지속 성장을 방해하는

몇 가지 요인들이 있죠. 대표적으로 세계적으로 빚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까 빚내서 그동안 성장을 해 왔냐 그러면 너무 과도하게 성장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아무리 과도하게 성장을 했어도 이게

효율적으로 됐으면 빚이 늘어날 수는 없어요. 아무래도 인풋보다 아웃풋이

컸었을 테니까. 그동안 이제 성장에 눈이 멀어서 비효율적으로 성장을 했던

거죠. 그니까 지금은 인류가 그러한 비효율을 걷어내야 되는 그 비만을

걷어내야 하는 그런 단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면 우리가 굳이

출근을 해야 합니까? 디지털로 만나도 괜찮은 건데 굳이 출근을 하기 위해서

1톤짜리 그 쇠덩어리에다 불을 지르면 달려야 되냐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

거죠. 그 과정에서 환경도 이제 심해진 거고 또 하나의 인류의 지속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은 인플레하고 V의 불균형인 거 같아요. 요즘에

미국에서 이제 어제도 뭐 인플레가 2.7%도 나왔긴 했지만이 서민들이

느끼는 인플레 압력은 훨씬 더 큰 거 같습니다. 지금 부자들이 사용하는

그런 고급 승용차라든가 고급 가전 제품 이런 것들은 그동안의 기술

발전에 의해서 굉장히 가격이 떨어졌습니다. 반면에 뭐 교육

서비스라든가 아니면 헬스케어 뭐 의료 서비스 뭐 이런 것들은 사람에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직이 자동화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인공지능은

그걸 자동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차피 지금은 우리가 더 스마트하게

살아야 되고 그 도구가 인공지능이라는게 나왔다는 거죠.

그래서 어 결국은 세상은 이미 이제 변하기 시작했고 그 방향대로 가야 되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거슬 수는 없다.이 크게 변하는 그러한 기업들과

종목들을 보자. 이런 취지였습니다. 당분간은 엔비디아가 깔아 놓은 틀

표준이라는 게기 때문에 좀 더 진행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학습에서 이제 출론으로 넘어가니까 사람들은 이제

엔비디아보다는 AMD나 브로드컴이 좋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을 하세요.

뭐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출론이라는 건 이제 시작된 거잖아요.

거기에 관련된 뭐 특화된 기능을 하는 칩들 예를 들어 뭐직이라든가 FPGA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막 수요가 본물처럼 터져 나오는 거니까

맞습니다. 그렇지만 GPU도 계속해서 성장하는 건 맞죠. 어 그리고이

GPU도 교체 수요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한 5년 정도 쓸 거

같은데 그동안 M비D가 깔아놓 넣왔던 것들 교체 수요만 생각해도 굉장한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게 하나 있습니다. 로봇을

학습을 시켰다면 그게 현장에서 학습된 대로 행동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시뮬레이션이거든요. 그 시뮬레이션을 하는 플랫폼은 구글과 엔비디아가

독점하고 있어요. 오히려 엔비디아가 훨씬 날걸요. 예. 그래서 앞으로는

어 엔비디아가 여기서 돈을 벌 것이다. 2016년에 워앤 버핏이

애플을 샀죠. 그 당시에 이제 PER이 12배였습니다. 그래서 좀

싸 싸서 산 거냐? 사실은 만약에 월렌법에서 그래서 샀다면 그거는

뒤끄럼질다가 쥐를 잡은거나 마찬가지예요. 사실 애플이 그동안

높은 어 주가 성장을 보였던 이유는 어 리레이팅된 거예요. 단순히 휴대

에폰을 파는게 아니라 애플이 갖고 있었던 어떤 그런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이 있지 않습니까?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들이죠. 그런

것들이 많이 성장을 했기 때문에 그런 거고 12배에서 37배까지

올라왔잖아요. 이제 엔비디아도 앞으로 그런 재평가 스토리가 전개가 될

것이다. 뭘 통해서? 결국은이 시뮬레이션 그러니까 인공지능 추론

서비스가 많이 나오면 그걸 다 시뮬레이션을 시켜야 되니까 거기서

새로운 수익원이 나오면서 한 단계 도약을 할 것이다. 또 하나의 의심은

요즘에 구글이 TPU라는 거를 얘기하면서 어 그게 어 마치DI의

GPU를 대체할 수 있다. 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TPU는

행렬의 곱을 빨리 그니까 딥러닝이 특화된 그런 춥들이죠. 그래서 확실히

요즘에는 그러된 기능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은 건 알겠어요. 그렇지만

어이 표준의 기능을 하는 GPU도 중요한 건 마찬가지죠. CXL 같은

경우도 반도체를 연결하는 표준인데 그것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연결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AMD의 뭐 인피니티 패브릭

같은 거에 관심이 많은 건 알겠는데 여전히 그 표준인 CXL도 중요한

거고 그래서 그거는 너무 시장에서 앞서가 있다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이 지금 똑똑한가요? 그

체포식이 거짓말시키죠. 뭐 체포이 도덕성이 없어서 거짓말을

시키겠습니까? 모르니까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답변하기

전에 아, 내가 생각한게 맞는가? 그럼 신중하게 그 더블 체크할 수

있는 그런 프로세스를 마련해야 되는데 아직 그게 없는 거죠. 그런 거를

갖춰 놓으려면 그만큼이 반도체의 수요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다.이

반도체 수요를 의심하는 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첫피트를

써 보시면 질문을 쭉 하시면 어 그 문맥을 다 이해하지 않습니까? 더

그러려면 그 IQ 지수가 높으려면 결국은이 반도체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데 다만 한국의 그 메모리 반도체의 위협이라 그럴까요?

그런 거는이 반도체의 발전 방향을 보면 결국은 어 인공지능을 지원해야

되니까 메모리 기능보다는 약간 좀 비메모리의 기능이 더 중요해지지

않은가? 그러니까이 패키지의 기능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거죠. 그니까

반도체가 미세화돼요. 미세화된다는 얘기는 조금 더 근거리, 가까운

거리에서 교신할 수 있으니까 더 빠르고 신호가. 그리고 작은 전기로도

교신할 수 있다. 저전력이죠. 그러면 어 전력을 덜 쓰니까 그만큼 열도 덜

난다. 이게 인공지능이 가장 원하는 거죠. 그러려면 많은 도로를 뚫어야

돼요. 그러니까 길을 반도체와 연결되는 많은 도로를 내야 되는데 그

기법이 이제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거죠. 그런 걸 잘할 수 있으면

우리도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또 지금 수수 수요 초과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훨씬 더 부과 가치도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만약에 거기서 잘 못

한다.이 하이브리드 본딩 같은 그러한 기술들이 다 비메모에서 쓰던

기술이라고요. 그 TSMC는 예전부터 했었죠. 근데 우리는 이제 그거를

캐첩해야 되는 그런 순간이고 만약에 우리가 잘 못 한다 그러면 메모리

반도체를 더 많이 쌓는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메모리와 GPU 즉

어 기능성 반도체 사이에 그 인터포저라는 공간이 있거든요. 거기서

여러 길을내는 아주 복잡해져요. 인터포저가 그렇게 되면 그 문제를

결국 TSMC가 해결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던 일을 TSMC가

가져갈 수도 있는 그런 위협입니다. 그래서 기회와 위협이 공전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잘 적응하면 훨씬 더 많은 기울을 얻을 수 있고

못하면 약간 도대될 수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호에서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인공지능이 원하는게이

빠른 어떤 프로세스 속도 뭐 이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반도체간에 그

교신이 굉장히 원활해야 돼요. 연결이 잘 돼야 되는 거죠. 그니까 그거를

관장하는 곳이 CXL 그니까 컴퓨트 익스프라스 링크라는 그런

기능이거든요. 계산 규모가 커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계산을 담당하는

가속기 즉 GPU 같은 거의 속도보다도 사실 어이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불러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게 더 느려요. 그게 더 중요한

거죠. 그니까 그걸 관관장하는게 CXL이거든요. 그니까 CXL이 훨씬

더 앞으로 중요해질 것이다. 특히 지금까지는 GPU라든가 DPU, 뭐

FPGA 이런 기능성 반도체들이 다 각자 메모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아

근데 그거를 교신하려면 복사했다가 전송하고 잠시 기억했다가 다시 내고

여러 가지 불필요한 동작들이 들어가거든요. 그러지 말고 공통

메모리를 갖자는 거예요. 그래서 메모리가 필요하시면 그러면 어 이제

CXL로부터 공통 메모리로부터 어 그거를 약간 할당받아서 쓰자 뭐 이런

거거든요. 근데 그 공통 메모리를 관장하는 데가 CXL이니까 그

CXL의 기능이 더 중요하다. 그럼 누가 그걸 담당하느냐 그러면은

아스테라랩스 같은 회사가 그걸 관장하니까 앞으로 실적도 괜찮으실 것

같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또 어떤 계 기능이 뭐 나올 때마다 중앙

서버에 들락날락 거려야 된다. 그러면 너무 교통량이 많잖아요. 병목도

발생할 수 있고 그런 걸 해소하기 위해서 웬만한 계산은 그냥 로컬

그니까 지역에서 하자. 각 지역에다가 조그만 모듈형 어, 데이터 센터를

하나씩 박아 놓자. 뭐 이런 건데 그거를 가장 잘하는 데는 볼티플라는

회사죠. 그리고 이제 그 데이터 센터 서버들이 되게 뜨겁 이거 시켜야

되는데 물에 그 액체에 담급니다. 물은 아니고 전기가 안 통하는 액체에

담궈서 시키는 그리고 뭐 보조 전원 같은 것도 잘하죠.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전반에 대해서 다 이해력을 갖고 있어요. 벌티프가.

그래서 이제 모듈형 데이터 센터를 만들 수 있다. 그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하는 거고 또이 데이터를 꺼냈다가 다시 저장하고 이게 굉장히

느리거든요. 여기서 오히려 병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쉽게 급하게 쓸 수 있는 거는 빨리 꺼낼 수 있는 기능들을 갖고 있는

업체들이 퓨어 스토리지 또는 넷앱 요런 업체들을 좀 주목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전기는 이미 굉장히 많이 부족해진

상태고요. 사막이나 바다에는 전기가 많죠. 신재생 전기가 왜냐하면 뭐

바람도 많이 불고 뭐 태양도 많이 있는데 그걸가 수가 없어요. 송전방이

거까지 못 가거든요. 예. 그래서 이건 결국은 송전망의 문제인 거

같아요. 지금까지도 이미 전기차가 많이 보급이 됐지 않습니까? 그리고

채보도 검색보다 훨씬 더 많은 전기를 소모하니까. 근데 그동안 어이

송전망이 그만큼 늘었습니까? 그렇지 못했죠. 그러면 지금의 송전망은

굉장히 과부화가 걸려서 많이 괴사가 됐을 거예요. 요즘 정기 요금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 송전망을 교체해야

되거든요. 자, 이제 그렇다면 우리의 관 과제는이 송전량을 줄이는 거예요.

중앙에서 오는 전기의 양을 줄이면 결국은 지역의 전기 과부족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냐?이 소형 원자로 같은 걸 곳곳에 박아두자.

그러면 그 지역의 전기 과부족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요즘에 다크 팩토리라는 말도 많이 유행하지 않습니까? 공장이 어둡대요.

공장에는 기계만 있기 때문에 그런 거 로봇만 있습니다. 사람이 집에서 결국

공장의 로봇을 조종하는 거, 제어하는 거죠. 그렇다면 굳이 그 생산

시설이나 데이터 센터가 사람이 출퇴근을 할 수 있는 그 반경내에

있어야 할까요? 그럴 필요 없지 않습니까? 더 멀리 나가는게

경제적이죠. 근데 그것까지는 송전망이 못 들어가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생산

시설이나 데이터 센터만을 전적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그런 독립 발전원,

소형 원자보다 조금 작은 마이크로리액터 뭐 이런 것들이 결국

이제 들어가는 거죠. 사업성은 사실 의심할 바가 없어요.이

원자력이라는게 이미 많이 해 본 거고 특수합금이라든가 이런 인프라도 어느

정도 돼 있기 때문에 충분히 경제성은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규제죠.

그니까 이게 과연 우리 생활 주변에 들어와도 안전한가? 제가 생각하기엔

안전합니다. 그 구조적으로 그렇거든요. 커다란 원전을이 조그맣게

쪼개 놓으면은 그만큼 표면적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만큼이 소형 원자의

반응성이 좋습니다. 그 얘기는 결국 쉽게 제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더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다라는게 있고 어이 4세대 같은

경우에는 더 구조적으로 더 그렇습니다. 지금 불안한 이유가

뭐냐면 감속제로 물을 쓰거든요. 근데 그 물은 끓지 않습니까? 어, 끓으면

그 안 되니까 결국 안 끓게 하려면 고압으로 바꿔야 돼요. 압력을 높여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압력이 높다는 건 터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위험하다는 건데이 4세대 소용 원자로 같은 경우에는 그 감속재로 나트륨을

사용해요. 나트륨에 끓는 점은 883도예요. 웬만하면 안 끓습니다.

그래서 고압으로 할 필요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안전한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이거에 대한 어 기득권의 저항이 있지

않겠습니까? 만약에이 소용 원재로가 보급돼서 소유 수요가 준다. 뭐

이렇게 되면 오일 메이저는 굉장히 피곤하겠죠. 예. 그래서 많은

로비들이 있을 거고 계속 이게 정말 안전하냐고 계속 물어보는 거죠.

어차피 소용 원자로 이외에는 어 인공지능을 위한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 거 같아요. 언젠간 결단이 필요하고 이제 빠르게 에너지의

그 패권이 석유에서 전기로 넘어가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혜주를 본다 그러면 지금의 그 원자로를 조그맣게

만들어 놓은 거를 3.5세대 거기서는 이제 뉴스켈 파워 이제 가장 잘 하고

있고 그리고 이미 필요한 규제를 다 맞춰 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4세대는 좀 구조가 좀 다른 선진화된 그런 형태인데요. 아 이건 비상자

기업들이에요. 그 빌게치가 하는 테라파워 소디움 방식이죠. 그리고이

고온 가스로 어 이런 거는 이제 그 X 에너지 아마존이 투자했죠. 그런게

있는데 그거는 아직 시장에 나오려면 시간이 걸리고 차라리 그거보다는 두산

에너빌리티 같은 데는 원자를 안 하거든요. 대신에 거기에 들어가는

증기 발생기라든가 열 교환기 요런 거를 하니까 차라리 그런게 오히려

누가 승리자가 되든 매출을 높일 수 있지 않은가 뭐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있고요. 그거보다 이제 소용 원자보다 좀 작은 마이크로리액터 쪽에서는

오클러라는 회사는 잘 아시잖아요.이 오클러의 그 지분 중에 한 5%

정도인가 샘 알트먼이 갖고 있습니다. 오픈 AI AI가 앞으로 그 데이터

센터를 막 지을 때마다 거기에 독립 발전원을 오클로가 공급해 준다. 이런

약속 때문에 성장 스토리가 전개가 됐었고요. 가장 그래도 이제이 MMR

마이크로리액터 쪽에서 당장 수익화 될 수 있는 거는 BWX 테크놀로지죠.

왜냐하면 여기는 이미 뭐 핵 잠수함이라든가 위성 이런 쪽에

MMR을 많이 공급을 해 왔어요. 이미 실적을 내고 있는 거죠. 4세대

소용 원자료 같은 경우 뭐 MMR 같은 경우에는이 고농도의 우라늄을

쓰거든요. 이거 어 군사적인 그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정부 기관 아니면

만들기 어렵습니다. 근데 얘네는 어 민간 업체수 유일하게 그게 가능하니까

앞으로 그쪽에서도 이제 수익화가 좀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좀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을 이제 가장 급진적으로

추진할 곳이 결국 중국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중국을 계속

견제하죠. 그러면 중국이 더 급진적으로 인공지능을 할 수밖에 없고

전기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 세계 석유 수요에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6% 정도거든요. 근데 중국이 만약에 전기쪽으로 확 돈다

이렇게 되면 유가가 배럴당 50불 미만으로 확 떨어질 수도 있는 거죠.

자, 그렇게 됐을 때는 아, 결국이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 그다음에

러시아 이런 산유국들이 아마 재정이 감당이 안 될 거예요. 그 한쪽에서

인공지능으로 굉장히 좀 축하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인 반면에 한쪽은

모라토류을 선언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어, 미국도 사실 4유구

아니겠어요? 그 많은 어, 석유를 버릴 겁니까? 결국은 지금까지는

석유를 어리석게 썼다면 즉 태웠다 그러면 사실 석유를 태운다는 것은

연력학 1법칙 2 법칙을 종합해 보면 연료이 굉장히 낫잖아요. 어리석게

쓰는 거죠. 그러지 말고이 석유를 좀 고부가 화하자. 어떻게 할 것인가?이

석유가 탄소와 수소의 결합 아니겠어요. 그거를 열이나 촉매로

쪼개자는 거죠. 그러면 어이 수소는 전기가 필요한 곳으로 이제 옮겨서 그

공기 중에 산소하고 결합시키면 물 나오면서 전기가 다시 튀어나오거든요.

네. 그렇게 전기를 만들어 쓸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탄소 같은

경우가 문젠데요 탄소를 지금은 그냥이 타의 소재 카본 블랙 같은 거로

써요. 저부가죠. 근데 그거를 조금 더 고부가 형태로 좀 바꿀 수

없느냐. 그러니까 탄소가 다른 것과 옮기기 전에 그니까 나노 상태에서

빨리 빼 가지고 뭐 배터리의 소재라든가 아니면 그라핀 아니면 탄소

나노튜브 이런 고부가 물질로 전환할 수만 있다 그러면 아마 수소는 거졌을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게 관건이죠. 그럼 그거를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 업체가 어디냐? 그니까 정미화학을 잘하는 일본 업체들이 잘할

것 같아요. 그니까 그중에서도 쇼아덴고 같은 회사들이 후보자로 좀

떠오르고 있습니다. 수소가 아직 요원한 이야기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많이 있는데 사실 수소를 간절하게 원하는 산업 분야가

있죠. 먼저 철강 업계거든요. 철강은 지금 철광석을 갖고 오잖아요. 그

철광석에 산소가 붙어 있어요. 그걸 떼야 되거든요. 지금 어떻게 하냐면

탄소를 때려 넣는 거죠. 그럼 탄소와 산소가 붙어서 CO2 그니까 이사라

탄소로 날아가고 어 철이 남는 과정에서 엄청난 열이 발생을

하거든요. 그게 용광로가 되는 거예요. 예. 근데 문제는 이제

이산화 탄소가 날아가니까 이거 방지하자. 그래서 탄소 대신에 수소를

넣어라. 그럼 H2O 물이 되고 깨끗한 철이 나올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의 논리데이 과정에서도이 열은 발생을 하지만 용광로가 될 만한 열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걸 가열하기 위한 전기가 필요하다. 아, 그리고

그 대량의 수소는 어디서 구할까? 그래서이 철강 업체들이 소용 원자료를

만들고 싶어 해요. 그러면 거기서 전기를 얻을 수 있죠. 그다음에이

소형 원자로는 결국 열도 나오거든요. 그 열로 어 지금 천연 가스를 그걸

쪼개면 결국 수소를 대량으로 얻을 수도 있고 탄소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보가 소재로 바꿀 수 있고 뭐 요런 쪽에 이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 설명드린 방식의 수소를 청록 수소라고 하죠.

그래서 소형 원자로와 청록 수소가 함께 온다. 이렇게 이제 정리할 수

있고 또 하나의 수소를 쓸 수 있는게 트럭 분야예요. 여러분들에게 이제

배터리하고 수소 연료 전지를 한번 비교를 해 보면 배터리는 특징이

뭐냐면 순간적으로 힘을 몰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승용차 같은

경우에는 배터리가 맞는 거죠. 근데 예 수 연료 전지 같은 경우에는

꾸준한 힘을 오랫동안 낼 수 있는 거예요. 트럭이 뭐 이렇게 힘을 몰아

필요가 있겠습니까?이 이 고속도로를 꾸준하게 달리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특히 트럭은 운송 거리가 굉장히 길지 않습니까? 만약에 이거 배터리로

커버하려면 배터리가 커져야 돼요. 근데 어 배터리는 커질수록 문제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거든요. 안 어울립니다. 이제 수소 연료 전지

같은 경우에는 장거리 뛰더라도 결국 수소 연료통만 조금 키우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고속 충전도 가능하죠. 거기다가 이제 그냥 수소를 쏴아

넣으면 되는 거니까. 그래서 어이 수요 연료 전지 덕에 예를 들어

트럭이 디지털라이즈 돼서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 그런 전기차가 됐다.

그러면 예 그러면 인건비를 세이브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트럭

운전하시는 분의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건 굉장한 경제성입니다.

그래서이 수소 경제가 올 수 있는 그러한 어떤 인센티브를 트럭 자율

주행이 제공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동안에 사실 그 그린

수소 관련해서 보조금을 많이 줬었죠. 바이든이. 근데 트럼프가 딱

직권하면서 다 그거를 걷어내고 있어요.이 수소 쪽에서의 대표 업체는

플러그 파워인데요. 2020년 2021년에 그린 수소 쪽으로 M&를

굉장히 많이 했죠. 근데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그 보조금을

삭제하니까 지금은 사실 자본 잠식을 걱정해야 되는 그런 처지가 됐어요.

근데 트럼프 집권 기간 동안에 만약에 증자를 통해서 버텨낼 수만 있다

그러면 어차피 수소 관련된 밸류체인 전반을 다 커버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결국 생존만 할 수 있다. 그러면 주가는 크게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즉 플러그 파워는 하이스카 리턴이다.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옵티머스가 2만 달러에 나온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만 될 수

있으면 그 로봇을 구동할 때 시간당 임금이 한 6달러에서 7달러밖엔 안

돼요. 지금 미국의 평균 시간당 임금이 뭐 18달러, 19달러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니까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또 로봇은 술을 마시지

않죠. 그리고 불평도 하지 않습니다. 노를 만들지도 않아요. 그러니까

사용자 입장에서 너무 좋은 거예요. 안 쓸 이유가 없는 거죠. 다만

문제가 뭐냐면 정말 2만 달러에 나올 수 있을까요? 결국 대량 생산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 인공 장기를 3D 프린팅으로

만든다는 계획도 예전에 있었거든요. 그게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인공

장기 안에 그 혈관 그다음에 신경망 요런게 되게 복잡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나눠 역학도 존재하거든요. 이거를 카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근데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경우도 그 안에 배선들이 무제 복잡해요.

그렇다면 이거를 휴먼노이드를 만드는 휴먼노이드를 만들 수 없다. 사람이

해야 된다. 이게 이제 병목이 되는 거죠. 그렇다면 이제 대량 생산이 좀

가능할 수 있는 형태로 좀 바뀌지 않을까? 기능을 단순화시키는 거죠.

일단은 그렇게 해서 먼저 수요를 끌어내고 가격도 좀 다운시킨 다음에

그렇게 해서 조금 더 실력이 쌓이면 그다음부터 조금 섬세한 휴먼노이드가

등장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노동 가능 인구가 먼저 줄어든 나라가 일본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세계 10대 로보틱스 업체 중에서 다섯 개가 일본 업체들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펀이라든가 아니면은 야스카와 전기 이런 데가

대표적인 업체들이죠. 그리고 스위스의 ABB. 그러니까 이런 데가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엔비디아가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만들었잖아요. 그걸 통해서 조금 더 고도화 되는 거죠. 그니까 얘네들이

더 똑똑해지는 거죠. 그 당장 얘네들이 가치를 많이 생산할 수 있을

것이다. 수혜가 될 것이다. 그다음에 로봇에 들어가는 그런 부품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로봇은 관절이 있잖아요. 그 관절을 서버 모터라

그래요. 그리고 관절의 그 속도를 그이 서버 모터의 속도를 약간 줄여

주거든요. 그걸 감속기라고 합니다. 그 줄이는 이유는 속도를 줄이는

대신에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만큼 섬세하게 작업을 할 수 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러한 부품을 만드는 업체도 역시 일본

업체들이에요. 나보테스코 하모닉드라이브 시스턴스 뭐 이런

데들이 굉장히 잘하는데 얘네들도 아직 실적을 잘 못 냅니다. 그래서 주가도

그렇게 많이 오르지 못했어요. 그 이유는 뭐냐면 자동화 설 로봇조차도

아직은 대량 생산이 안 되고 주문형 생산이기 때문에. 근데 앞으로

인공지능 출론 서비스가 나와서 아 다양한 로봇이 나온다 그러면 이런

부품들이 규모의 경제에 도달하면서 이런 쪽의 실적이 먼저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나 양자, 컴퓨터 다 계산 능력이잖아요. 남보다 계산을 빨리 할

수 있다. 그 얘기는 남보다 먼저 행동할 수 있다. 즉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이런 걸 의미해요. 그러니까 결국은 그 계산 능력이

패권이라는 얘기죠. 예를 들어 국방 분야를 볼게요. 러시아가 초음속

발세체에다가 핵탄두를 실어서 날렸다. 미국이 그거 다 잡을 수 있습니까?

쉽지 않죠. 그니까 미국의 관심은 뭡니까? 그 러시아의 미사일을 다시

러시아로 돌려보내는 어떻해요? 해킹을 하는 거죠. 예. 그래서 그런 거 다

계산 능력입니다.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아연 도움이다. 그러면 적의에

행태를 위성을 통해서 막 봤습니다. 그거를 빨리 계산해야 되죠. 그니까

남들보다 먼저 계산해서 아 얘가 뭘 하하려고 하는구나. 라는 걸 미리

아는 그런 것도 다 계산 능력 아니겠어요? 그리고 또 민간 분야에서

보면은 신약을 개발한다. 그러면이 신약의 물질들이 뭐 화학 약품도 있고

단백질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조합되느냐에 따라서 그

독성과 효능이 다 달라지는 거죠. 그리고 그 물질들이 서로 붙는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어 컴퓨터를 몇 년씩 돌리면서 그 최적화된 그런

조합을 찾고 있는 거죠. 근데 그거를 양자 컴플 통해서 5분 만에 찾았다.

그럼 연매출 수조원에 달하는 걸 그런 블랙버스터를 그냥 남들보다 먼저 얻을

수 있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게임 체인저가 되는 거죠.

나노소재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친환경 관련된 촉매들 그런 어떤 신소재 이런

걸 찾아야 되는데 그 나노 소재라는게 인류가 실제 소재로 사용한지가 20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도메인지가 별로 없어요.

근데이 양자 컴퓨터 통통에 어 우리가 잘 모르지만 써도 된다. 계산하니까

그렇게 써도 돼. 이렇게 나오면 이게 이제 접근 가능하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양자 컴퓨터가 패권이다. 계산 능력의

끝판왕 양자 컴퓨터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결국은이 양자

컴퓨터의 에러가 그니까 오류가 많아서 그동안 문제였는데 이게 최근에 굉장히

빨리 떨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2025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사람들이 뭘 했냐면 양자 역학과 아주 미세한 세계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그거를 거시적인 전자 회로에서 구현을 해 버렸어요. 그 얘기는 양자의

활동을 이제 눈으로 관찰하기 쉬워졌다는 얘기죠. 그만큼 오류를

빨리 찾을 수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막 발전을 하면서 양자 컴퓨터 에러가

기압으로 줄어들고 있어요. 그 얘기는 뭐냐면 양자 컴퓨터는 계산 규모가

커지면 에러가 확 늘어나거든요. 근데 웬만한 기능을 어이 인공지능이 대신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자는 자기가 조그만 분야,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만

집중할 수 있게 그래서 에러가 줄어든다. 또 하나는 지금까지는 양자

컴퓨터를 막 구동시키면서 에러가 나왔다 그러면 기계를 스톱시키고 수정

코드를 집어넣고 다시 가동시키고이 양자 컴퓨터가 가다 서다를

반복했습니다. 아 그러나 지금은 인공지능이 양자 컴퓨터의 계산 결과를

쭉 보면서 이상한 결과를 내면 아 얘 지금 제 정신 아니야. 그러면은 그

에러의 패턴을 딱 보고 미리 오류 수정 코드를 집어넣는 거죠. 그래서

계속 계산이 된다. 뭐 이런 것들이 지금 혁신적으로 오류가 줄어드는

그래서 양자 컴퓨터의 그 도래가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좀 먼저 오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블록체인은 역산이 불가능하다

그러잖아요. 어떤 거래가 있다 그러면 그 거래가 어디서 어디로 넘어갔고

얼만큼이에 넘어갔다 뭐 이런 것들은 모두가 다 알고 공증하는 바이죠.

그러니까 그걸 공개 키라고 하죠. 근데 그런 공개 키를 통해서 개인

키를 역산할 수는 없어요. 그러니까 거래 주체가 누구야? 그리고 뭘

거래했지? 이거는 알 수가 없다는 거죠. 그걸 좀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하면 어떤 사람이 100m를 갔습니다. 몇 발 자국을 걸어서

갔을까요? 하는 거예요. 그 보폭이 걸을 때마다 다틀릴 거 아니에요.

수많은 조합이 나오겠죠. 그러나 양자 컴퓨터는 그 쇼 알고리듬이 있어요.이

양자 컴퓨터의 주특키가 뭐냐면이 답이 아닌 거 같은 다 제껴 버립니다.

그니까 답을 향해서 빨리 돌진을 하거든요. 예. 그래서 양자 컴퓨터는

그거 가능합니다. 그래서 개인키를 뚫을 수 있어요. 근데 이게 비안 뭐

비트코인만의 문제일까요? 결국 모든 우리 세계 경제가 다 해킹당할 수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다면 양자 내성 암호가 나오겠죠. 근데 양자

컴퓨터가 가장 힘들어하는게 뭡니까? 자기 스스로의 오류 아닙니까? 지금

자기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니까 그거를 문제로 낼 수도 있고 또

양자가 그렇게 계산을 빨리 할 수 있는 이유가 쓸데없는 계산 안 하어

그런 거 아니에요. 근데 그 모든 계산을 다 해야 결국 문제가 풀린다.

이렇게 된다. 그러면 결국 양자 컴퓨터의 위력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그렇게 이제 양자 내성 암호가 나오면 또 양자 컴퓨터도 그걸 뚫고 싶지

않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이게 뭐 참가 방패가 계속 번갈가면서이 양자

컴퓨터 그리고 블록체인이 함께 발전하는 그런 모습으로 어 나아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다만 이런 어 인공지능이나 이제 양자

컴퓨터처럼 계산 능력이 활발해지면 비트코인의 매력이 약간 줄어들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비트코인의 매력 중에 하나가 자금 세탁을 하기 쉽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요즘에는 사람들이 불을 많이 가졌고 그거를 좀 지키려는

그런 성향이 강한데 사실 거래소 같은 경우에는 신호을 파악하죠. 근데 그

안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퍼블릭 블록체인 같은 경우가 그 안에서는

어디서 어디로 거래가 넘어갔는지는 결국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예 그래서

자금 세탕 용어를 많이 사용을 했었는데 그 탈세라든가 이런 쪽으로

근데 이런 인공지능이나 양자 컴퓨터 발달을 하면 그거를 추정하기가

쉬워요. 그니까 그런 프로그램이 계속 나올 거죠. 그러면은 비트코인의

가치도 조금 훼손될 수도 있겠구나 뭐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음. 먼저 같은 걸 좀 볼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가장 오류가 적죠.

그래서 가장 먼저 상용화될 수 있습니다. 그 비결이 뭐냐면이 양자

컴퓨터가 양자라는 걸 사용하잖아요. 근데 그 양자의 그 알갱이에 그

크기가 불규칙하지 않습니까? 그럼 오류가 많이 날 수 있어요. 근데

이거는 이혼을 사용해요. 그렇다면 이혼을 아주 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장점이 있고 또 이혼을 진공 상태에서 전기장으로

고정시키거든요. 고정이 돼 있으니까 그 양자의 계산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요런 것도 매력적이고 또 이거는 그 일반적인

양자 컴퓨터 초전도식 컴퓨터하고 좀 달리 자기장과 같은 마이크로파로 이제

그걸 막 조작을 하거든요. 근데 이온트랄 방식 같은 경우에는 레이저로

가공을 해요.레 레이저가 훨씬 더이 자기장보다 아주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요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요 작은 사이즈에서는이 I1Q를 따라갈

수 없어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계산이 규모가 커지지 않습니까? 그럼

이혼수가 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이제 이온간의 간섭이 벌어지면서

에러가 생기겠죠. 계산이 어떻게 좀 작은 단위에서는이 IQ가 최고고요.

이온 트랩 방식을 따라갈 수가 없겠고 계산이 좀 확장된다. 커다는 계산을

해야 된다. 그럴 경우에는 이제 게이트 기반의 양자 컴퓨터 가장

대표적인 업체는 구글. 중소 업체로는 리게티 컴퓨팅이라는 회사를 볼 수가

있겠어요. 그러니까 리게티가 어떻게 하냐면 일단 양자 취입을 조그맣게

만들어요. 조그맣게 만들면 싸고도 에러가 그만큼 적겠죠. 그거를

짜집기를 합니다. 그래서 모듈형으로 여러 개를 붙여요. 그러니까 계산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는 정확하고도 커다란 규모의 계산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능력이 리게트 컴퓨팅은 어디서 오느냐? 양자칩을 설계할 수

있는 그 소프트웨어 기술도 있지만 전자제어 같은 그 하드웨어 기술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를 기존에 이제 컴퓨터의 클라우드를 통해서 서비스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에 약간 종합적인

능력을 보면 리게티가 확실히 성장 여력이 있겠구나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