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괴담을 보다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포라디오 쌈무이 인사드립니다.
>> 예, 전재영사입니다. >> 안녕하세요. 해령입니다.
>> 자, 오늘도 아름다우신 해령님을 모셨는데요. 자, 그리고 요즘 그
전재용 형사님의 인기가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뿌듯합니다.
>> 제가 이제 좀 있다가 진행해야죠. [웃음]
자, 그럼 오늘도 으스한 이야기로 여러분을 초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 괴담을 보다는 여러분의 재보를 받고 있는 거 다들 아시죠? 아래에
보이시는 이메일로 여러분의 사연을 보내 주시면 아주 정성껏 불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괴담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자, 여러분들은 혹시 귀여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 못 들어봤습니다. >> 해님은요?
>> 들어본 적 없는데.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는 것과 같이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어촌에 가서 정착하는 걸 귀여라고 하거든요. 자, 그렇게
도시의 삶에 지쳐서 한가운 오촌으로 돌아가는 일종의 로망처럼 여겨지지만
때로는 이러한 선택 때문에 아주 큰 고통을 겪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A씨는 제보자의 큰임모님이신데 자, 이분이
오랫동안 교정직 공무원 그러니까 교도관 생활을 하셨던 분이세요. 직업
의식도 충분하시고 뭐 이래도 열심히셨지만 솔직히 좋은 대점이나
업무의 보람을 느끼기는 힘든 직업이었대요. 게다가 애초에 AC도
그 성격 자체가 온화한 성격이라 일을 하면서도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자 결국 AC는 정년이 되자마자 아내와 상의를 해서
귀여하기로 결정을 내렸어요. 조그만 오선을 하나 사서 한 적한 오촌에
가서 한가롭게 바닷바람 맞아가며 행복하게 살 생각을 한 거죠. 부부
사이에 아이도 없었으니까 좀 더 결정을 내리는데 홀가운할 수
있었답니다. 물론 오선을 사긴 했지만 어부같이 직업적으로 뛸 건 아니었고
자기도 낚시를 가거나 혹은 낚시꾼들을 옮겨주는 그런 일을 하면서 유자적
살려고 했대요. 시골까지 내려와서 억척스럽게 살고 싶은 마음은
없었답니다. 자, 그런데 어느 날 낚시를 하실 겸 다음날 그 낚시꾼들을
데려다 줄 포인트로 가는데 그 포인트에 도착하니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엄청난 악취가 나더라는 거예요. 근데 주변에 그 섬이나 연한 뭐 그런
것도 전혀 없는 망해였기 때문에 도대체 무슨 냄새가 이렇게 나나
싶었던 거죠. 그때는이 AC도 오천 생활에 익숙해진 터라 비린내에 묻혀서
그 냄새가 안 날 법도 한데 그걸 넘어서서 심한 악취가 나더래요. 결국
그날은 낚시는 커녕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10분 만에 바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원래 낚시꾼들을 그쪽에 데려다 주기로
했는데 포인트를 바꿔서 다른 곳에 데려다 줬고요. 그리고 문제는 다음번
항해 때 또다시 AC가 그 끔찍한 악취를 맡게 됐다는 거예요. 워낙
심하고 꺼려지는 냄새라서이 냄새 맡았던 곳을 피해서 간 곳이었는데
거기서도 냄새가 났던 거죠. 근데 이건 단순한 느낌일 수도 있지만
그때보다 좀 더 육지와 가까워진 것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고 해요.
그날도 꺼림찍한 마음에 빨리 집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그렇게 돌아오는
중에도 중간전까지도 계속 배의 냄새가 베워서 정말 상당히 고통스러웠다고
해요. 근데 그렇게 돌아온 다음날 아침에이 아내분이 굉장히 심각한
얼굴로 이런 질문을 하더래요. 요즘 무슨 일 없냐고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아내가 요즘 계속 같은 꿈을 꾸는데요. 그 꿈 속에 내용이
이래요. 언덕 위에 있는 집에서 벌리 아내분이 아래쪽을 내려다 보고
있어요. 그럼 저쪽 길에서 남편분이 그러니까 AC가 걸어오고 있는
장면이죠. 뭐이 장면까지 보면 굉장히 평화롭고 한적한 그런 꿈이잖아요.
근데 뭔가 이상한게 있었어요. 바로 그 남편 뒤에 이상한 사람이 따라오고
있었던 거죠. 근데이 사람 모양새가 참으로 기괴해요. 하늘을 쳐다보고
입을 쫙 벌린 채로 그리고 손을 만세를 하는 것처럼 벌려서 흔들흔들
흔들고 있는 거죠. 하늘을 쳐다보고요. 기괴하잖아요. 근데
꿈속에서 느껴지는 어떤 감정이란게 있잖아요. 그 느껴지는 감정은 딱히
나쁜 사람 같진 않더래요. 근데 몰고이 몰고잖아요. 그래서 그 꿈을
꿀 때마다 식은땀을 흘리고 소름이 돋고 그랬답니다. 처음에는 아, 내가
몸이 안 좋나? 그런 생각을 했는데 계속 똑같은 꿈을 꾸니까 이게 뭔가
심상치 않다. 그래서 A씨가 걱정되는 마음에 그런 질문을 했던 거죠. 자,
AC는 아내의 그 꿈 얘기를 듣는 순간에 악취가 생각이 나더래요. 왠지
모르게 육지 쪽으로 가까워진듯한 그 냄새 아내의 꿈속에서 자신을
뒤따라왔던 그것이 혹시 악취 얘긴가 싶더라는 거죠. 그리고 그 아내가
꿈을 꾸기 시작한 그때가 공교롭게도 AC가 악취를 맡았던 그 시점과 거의
일치했어요. 그리고 그 일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어요. 어느 날은 친분이
있는 낚시꾼들을 데리고 암초섬을 향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때가 새벽
시간이었는데 그렇게 향하는 도중에 또다시 그 냄새가 나더라는 거예요.
그리고 그 위치는 명백히 지난번에 맡았던 그 장소 그것보다 좀 더
육지와 가까운 곳에 있었어요.이 이 AC뿐만 아니라 지인들도 그 냄새를
맡고 구토를 하고 막 그랬대요. 그때서야 AC는 이런 생각이
들더래요. 그 악취도 아내의 꿈도 호트로 넘길 일이 아니다. 그리고
그뒤로 낚시를 갈 때마다 일주일에 한 번씩 혹은 사나에 한 번씩은 꼭 그
냄새를 맡게 된다는 거죠. 그리고 냄새는 점점 육지를 향해서 가까워지고
있었고요. 아 근데이 AC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 냄새의 정체를 알
수가 없더래요. 대체 어떻게 바다 한 건데서 저런 냄새가 날까? 혹시 해적
가스인가라고 생각을 또 해봤는데 뭐 그 정도의 냄새는 아니었고 결국에는
근처에 살고 있던 어촌 계장님께 상담을 받기로 했어요. 이분이
이장님이신데 당시에 그 어촌 사람들끼리 모여서 개를 하고
있었거든요. 당시 신임을 얻고 있던 이장님이 어촌 계장님도 겸직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렇게 어촌 계장님을 만나서 이때까지 겪었던 일들을 모두
얘기했어요. 상세하게. 뭐 바다에서 혹시 이런 악취를 맡아 보신 적이
있으시냐? 아니면 짐작 가는 일이 있으시냐? 근데 아무리 오총
계장님이라도 금시 초문이라는 그런 반응이었어요. 다만 그 일이 정신경이
쓰이면 자신이 알아봐 주겠다고 했어요. 그 위치를 알려주면 자신이
알고 있는 해경이랑 이야기를 해서 한번 조사해 보겠다라고 한 거죠.
그리고 얼마 뒤에 그 악취의 정체가 밝혀졌어요. 씨가 마지막으로 악취를
맡았던 연한 근처의 바다 밑바닥에서 큰 통에 담긴 시신이 발견됐거든요.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것처럼 콘크리트를 부어서 굳힌 시신이었어요.
이게 처음에는 콘크리트를 꼼꼼하게 부은 거 같은데 부패카스 때문인지
위쪽이 좀 터져 나간 상태였죠. 그래서 경찰말로는이 AC가 맡았다던
그 악취가 부패가스 냄새가 아닐까라고 했다는 거예요. 마침 그 근처 바다가
얕은 편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요. 근데 이상한 점이 몇 가지 있잖아요.
그 시시는 신원을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당히 부패된 상태였고 따라서
부패 가스 자체는 처음 드럼이 터졌을 때 그때를 제외하면 거의 나올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가스 압력 때문에 터져 나그긴 했어도 거의 절반 이상이
시멘트로 가득 차 있었거든요. 근데 어떻게 그 깊은 바다에서이 연왕까지
온 거냐 이거죠. 그래서이 AC가 혹시나 싶어서 해도를 보고 그 악취를
처음 맡았던 그 위치를 그리고 나중에 맡았던 위치를 순서대로 기록을 해
보니까 거의 직선에 가깝게 부득가로 접근해 오고 있는 모습이 보인
거예요. 정말 이상하게 짝이 없었어요.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니까
그 아내의 꿈도 기계하기 짝이 없었어요. 그 하늘을 향해서 입을 쫙
벌리고 두 팔을 들고 흐느적거리고 있었다고 했죠. 마치 그 모습이 그
큰 통에 담긴 시신의 모습을 연상케했거든요. 어쩌면 바닷 속에서
깨어난 시신이 때마침 그 위를 지나가던 그 AC의 배를 이정표
삼아서 연한쪽으로 붕쿵 따라온게 아닐까라는 모습이 상상되더래요. 그이
사실을 알게 된 그 AC 부부는 정말 소름이 끼쳤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은 마음에 무당을 찾아갔대요. 별 일 없겠냐 하고요. 다행히도 무당이
하는 말이 들러붙은 건 없어 보인다. 다만 정걱정이 되면 그 현관 앞에
소금을 두되 앞으로 바깥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는 곧바로 돌아오지 말고
마을 주변을 계속 여기저기 헤매이다가 돌아와라. 혹시나 너는 쫓아오지
못하도록요.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그 소금을 두는 건 어떤 의미죠? 소금도 벽사의 기운을 갖고 있는
물질이거든요. 왜냐면 바다에서 이제 염전을 할 때 햇빛을 받잖아요.
햇빛은 양의 기운이 타월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벽사의 기운을 쓸 때
빛을 상상하거나 빛을 이제 이용을 해 가지고 벽사에 힘을 쓴단 말이에요.
근데 말 그대로 소금은 그렇게 햇빛에 영향을 받은 물질이기 때문에 그 물질
자체만도 벽세 기운이 담겨져 있다라고 설명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가끔 직구준 분들이 이제 이런 질문을 하시는데 맛소금도 퇴치가 가능하냐
이런 질문이 달리거든요. 방금 해령님 설명을 들어 보니까 천일염으로 제작한
맛소금은 가능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왜냐면 그걸 빵은
거 아니겠어요? >> 맛소금 많이 뿌리면 될 거 같은데
가성비가 떨어지나요? >> 네. 맛소금 자체가 제조 공정을 좀
거치잖아요. 거치면서 본연의 물질의 그 힘을 잃어버릴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클 거라고 생각해요. 같은 경우에는 그 정제 그대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그 힘을 발휘할 수 있지만 제조 공장이 여러 번 거친 그
맛소금 자체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 네. 맛소금은 요리할 때만 쓰시는 걸로. 네. 혹시 제가 이번 이야기를
제보받고 나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억울하게 죽은 그 시신이
자신이 발견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물리적인 어떤 힘을 발휘해서
통이 이동된 것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던데 어떤가요? 보통 저희가 0을
접하게 될 때 한 가지의 방법이 이제 냄새를 맞는 거잖아요. 귀신의 냄새는
굉장히 악치가 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한 비슷한 맥락으로
정말 여원을 발해서 자기를 이제 발견해 주길 바라는 마음의 그러한
냄새를 통해 알리게끔 했던 방법도 있을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이 어선이
과연 새어선일까? 혹시 뭐이 사람과 연관되어 있는 어선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그냥 그러한 상상을 좀 해보긴 했어요. 그러지 않고서는 꼭이
사람한테만 이러한 증상 그런 것들이 왜 나올까라는 거를 꼬리를 물게 되다
보니까 그런 상상도 좀 하게 되네요. >> 아 그때 당시에 제보를 받았을 때요.
분명히 A씨가 다른 선주들한테도 물어봤다고 했거든요. 혹시 악취를
맡으셨냐? 근데 다른 선주들은 아무도 못 맡았대요.
>> 근데 그 배에 있던 사람은 지인들도 맡았단 말이죠. 그러면 해령님의
추리로는 그 배와 통의 시신과 어떤 관계가 있을 것이다.
>>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 어선의 주인이었든 아니면 그 어선에서 살인을
당했든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 그 통을 버렸던 어선.
>> 오 뭔가 아구가 많네요. 진실은 도대체 뭘까요?
>> 알 수 없다. >> 알 수 없다.
>> 알 수 없다. >> 예.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사건은
우리나라 사이비 종교 역사상 가장 충격적이고 단인한 사건입니다.
>> 제가 저번에 소개시켜 드렸던 피지 은혜르 교회 사건을 제가 수사하면서
호기심에 우리나라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 좀 이렇게 공부를 했어요.
하다가 알게 된 내용인데 백교 사건이라고 합니다.이 백교의 뿌리는
부한말까지 거설러 올라갑니다. 1899년 전정예라는 사람이 동학에서
파생된 사이비 종교인 백도교를 세웁니다. 전정애가 계속 오래 살
것처럼 포기를 하고 다녔지만 젊은 나이에 죽습니다. 50대 초반에 죽고
그 아들인 전 용회라는 사람이 1923년에
백교를 이제 창조를 합니다.이 백교라는 이름은 흰백을 두 번 쓴
겁니다. 그 한 사람의 흰 것 교주죠주죠. 한 사람은 교주에 흰
것으로 천하를 희게 하겠다라는 교리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특이한
주문이 있습니다.이 주문을 외우면 무병 장수한다고 이렇게 전발합니다.
그 주문이 뭐냐면 백백의 적적 감흥 감가흥 하시옵성.
음. >> 이게 좀 이상한데 제가 한자를 보니까
특별한 의미는 별로 없어요. 백백백은 흰백이고 의는 우리 옷 의할 때
그거. 그리고 또 적적은 붉은적. 그런 의미보다는 그냥 운에 맞게 한
거고 그 이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서는 뭔가 이제 중간 매개체가
필요해요. 그 매개체로 보통 그런 주문을 활용한 겁니다. 그리고 이제
교주는 서양은 불, 동양은 무의 심판이 곧 닥칠 것이다. 그렇게
신도들을 공포로 몰아붙였고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전국의 쉬운 새곳에 있는
피난처가 있는데 여기서 집단 생활을 해야 하고 무리의 심판의 날에는
금강산에 있는 피중으로 가야 된다. 그래야 불로 장생과 부기 영화를 누릴
수 있다고 세뇌시킵니다. 그래서 피수궁은 뭐 특별한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물을 피하는 궁이다. 그런 뜻입니다. 그리고 전용에는 자신은
신이다. 그래서 내 얼굴을 보면 신도들의 눈이 먼다라는 이런 얼렁뚱한
바보 같은 이야기를 하고 다녔고 사실 믿었어요. 그걸 평소에 얼굴을 가리고
다녔습니다. 그래서이 전용의 얼굴을 정확히 한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사이비 종교 가장 많이 쓰는 방법 중에 하나예요.
왜냐면 이게 교주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또 동시에 경외시하게 해서
교조 신격화시키는 거예요. 신격화시키는 사이비 종교의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그리고 또이 백배교에 들어오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 뭐죠? 남성, 여성 다릅니다. 남성은 전 재산을 헌납해야 했고 여성들은
교주와 성관계를 해야 됐습니다. >> 아,
>> 대부분의 그 사이비 종교는 그래요. >> 돈 있는 사람들한테 돈을 듣고 특히
여성들한테는 그 성납을 하게 합니다. 전종교가 여성들을 다 자기 처로
사용을 합니다. 그리고 또 당시에 세계 대공항 1929년 대공항이
발생하면서 화폐 가치가 떨어져요.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 금값이
오릅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금을 발견하기 위한 금강 열풍이 불었어요.
한국도 마찬가지였고 좋은 기라고 생각했고 전용회가 1935년에 양주의
천원 금강 사무소라는 비밀 아지트를 세웁니다. 폐강을 사서 금을 미리
숨겨 놔요. 자기가 마치 금을 발견한 것처럼이 연출합니다. 그리고
대회적으로는 우리 교은 금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라고 이런 사기극을
버리고 소문을 퍼트려서 또 신도들을 끌어들이는 거죠. 신도들은 가면 이제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을까는 기대를 가지고 가는 거죠. 그런데 이제
교주는 많은 첩들, 첩 중에서 좀 마음에 안 들거나 이제 질린 첩들
그리고 신도가 약간 교리에 대해서 의심을 하거나 또는 이제 종교 운영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하면 바로 죽였어요. 굉장히 많은 사람 안매장을
합니다. 그런데이 끔찍한 범죄는 한 청년의 용기 있는 대처로 세상에
드러납니다.이 황해도에 살고 있던 유권용이라는 청년이 있는데 어이
친구는 아버지가 전재산을 백구에 헌납을 하고 자신의 누나마저 교주에게
바칩니다. 첩으로 엄청나게 화가 나서 그는 이제 교주와 대면을 합니다.
심지어 교주를 폭행까지 합니다. 폭행까지 하고 교주가 도망갔고 그리고
이런 내용을 신문사에 알리고 당신은 일본 경찰이었죠. 일본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이 사건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게 됐죠. 예. 1937년 당시 이제
일본 제국 경찰에서 8개월간 대규모 수사를 버려서 전국에 25세이나 되는
비밀 아지트로 전부 조사합니다.이 비밀 아지트를 어디를 파도 다 시신이
나왔어요. 저희가 볼 때는 왜 일본 경찰이 굳이 이렇게 열심히 수사를
했냐고 생각하잖아요. 일본 입장에서 마찬가지예요. 사이비 종교는
자신들이이 식미지를 통치할 때 방해가 되는 요소예요.
>> 설저히 수사를 했고 그 비밀 아지트에서 나온 70만 3009가
넘었다고 합니다. 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는 진짜 상상도 못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주 전용에는 끝까지 검걸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로 추정되는 이제 시신이 발견돼서 사건은 종결이
됩니다. 일부 의견은이 전용계가 아니고 밑에 있는 신도를 뭐 가장한
거다. 그런 의견도 있는데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전용애가
그 당시에 생존했다면 분명히 다른 사이비 종교를 만들었을 거예요.이
사이비 종교에 한번 맛을 드린 사람은 벗어날 수가 없어. 음.
>> 그리고 교주 측근들이 이제 살해한 사람을 총해보니까 총학계가 400명이
넘었습니다. 그 이상이란 얘기죠. 최소 400명이 넘었기 때문에 그 안
밝혀진 것까지 하면 그보다 훨씬 많을 수 있다는 얘기죠. 보통 사이비
종교는 그 사회가 좀 어렵고 힘든 혼란는 시기에 이제 목말론을
주장하면서 등장을 해요. 그리고 자신들의 교주를 믿으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라는 희망을 제시하면서 등장하는데 백교 사건도 마찬가지로
1920년대 30년대는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였잖아요. 나무한 시기에
마치 구원과 희망을 줄 것처럼 나타났고 결국 많은 신도들의 삶과
목숨을 빼앗았습니다. >> 음. 제가 이제 사이비 종교를 쭉
이렇게 수사도 해보고 관심이 있어서 쭉 보니까 여러 가지 특징이 있는데
제가 느낀 특징 한 세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사이비
교준은 세상은 곧 멸명하고 나만이 구원의 길이다라고 이제 독선적인
주장을 unk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사이비 종교는 신도들에게 전 재산을
헌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신도들의 가족 친지과는 단전시킵니다.
단전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집단 생활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이비 종교를 보면 그 신도들이 집단 생활을 많이 합니다.
>> 이거는 왜냐면 사람들과 단절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 마지막으로 사이비
종교 내에서는 교주 그리고 교리에 대한 어떠한 의심과 비판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이비 종교가 처음부터 이렇게 독단적인 교리를
내세우지 않고 정상적인 종교인 것처럼 위장에서 접근한 경우가 많으니까
굉장히 주의를 해야 됩니다. >> 제가 예전에 그 시사 프로그램을
보면서 백교 사건에 대해서 알게 되었거든요. 근데 그 당시에 나온
내용이 뭐였냐면 백교의 머리가 국가수에 보관되 있다. 그 실제
영상인가 사진도 본 적이 있거든요. 그게 맞나요?
>> 내용을 보니까 일제 시대 경찰들이 수백명을 죽인 나쁜 놈이잖아요.
그래서 어떤 얼굴과이 머리를 가지면 이런 나쁜 범죄를 저지를까에 대한
그런 연구를 위해서 보전을 해 놨다고 하더라고요.
>> 생체 실험용으로요. >> 실험은 아니고 이제 연구용이죠.
음연구을 보했고 그게 광복이 되고 전해져다가 어느 시에 이제 폐기했다고
들었습니다. >> 아
>> 그 머리를 보관한게 예전에 이제 생내적 범죄 인설이라고 사람이 이제
범죄인을 태어난다는 그런 원래부터 태어난다라는 가정 하에 얼굴 두상이나
얼굴의 형을 연구를 했어요. 그니까 범죄인데 이렇게 생긴다는 범죄인일
것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에는 그 이론 자체는 이제 벌써 틀린 이론으로
판명이 났고 그런 생각 때문에 머리를 보관했던 거 같습니다. 네. 사입비
종교라는게 정말 사회 악이죠. 우리를 뽑아야 됩니다. 정말
>> 같이 뽑으시죠. >> 어떻게 뽑죠? 저 수사권이 없어서.
>> 아니 저희는 수사권이 없더라도 주에 사이비 종교가 잘못하고 있는 거를
채증을 해서 증거를 확보하시면 >> 네.
>> 저 얼마 전에 신도한테 전화가 왔어요. 20대네 살인가 다섯 살
남자 아이예요. 굉장히 순수해요. 사람. 근데 이제 카일로 선생님 저
급하게 전화드릴게 있는데 전화 한 통만만 해 두면 될까요라고 하길래
그래 바로 전화해요라고 하고 이제 전화를 받았어요. 근데 들어보니까 어
선생님 저 오늘 어떤 사람이 말 걸어서 경청하게 됐는데요. 말하다
보니까 너무 말이 잘 맞아서 따라갔어요.
>> 따라갔는데 조상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 국어랑 이제 과일을 조금씩 사 가지고 5,000원만 내라고 하더라고요.
5,000원만 내고 이제 가가지고 같이 기도를 드렸다. 저 혹시
따라붙은게 없냐라고 이렇게 전화가 온 거예요. 그런 식으로 이제 정말
흔하게 널려 있구나 생각이 들면서 >> 저희 방송에도 노를 아십니까? 그런
거 따라갔다가 일부러 겪은 썰도 있어요. 다 알고 갔대요. 그
>> 사이 종교의 가장 큰 목적은 돈이에요.
>> 맞아요. >> 다 돈 뺏는 거고 여성들한테는 그
성적 그런 착취이 딱 두 가지예요. 결국에는 교주를 위해서 대부분들이 다
그렇게 활용하고 버려지고 그런 거죠. 저 같은 무당이기 때문에 진짜 그렇긴
한데 남자 무당분들 중에서 여자 신도를 이용해 가지고 너 자공살이
붙었으니까 나랑 잠자리를 해야 된다 하고 이게 잠자리를 한 사람들이
전보러 다시 와요. 여자분들이 그렇게 해놓고서는 자기네들이 선생님 저 정말
그게 맞는 건가요? 그때 후회하고 전화 와 가지고 이제 상담한다거나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 그 신고를 해야 되지 않나요? 신고를
할 생각이 없어요. 신고를 하고 그게 잘못됐다는 걸인지를 해야 되는데 이미
자기가 겪은거다 보니까 그걸 신고하기를 너무 수치스러워한다거나
그러면 또 피하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러한 분들이 저 한 다섯 분
정도 본 거 같아요. >> 그런 걸 악용하는 거죠.
>> 네. >> 나쁜 놈들이네.
>> 진짜 그런 무당들은 벌 받아요. >> 그렇죠. 처음 벌 받아야죠.
>> 나까지 안 받았는데 어떻게 벌 받아야 돼요? 근데 그런 얘기가 있어요.
정말 신이 있는 제자들은 신벌이 바로 떨어져요. 신이 없으니까 심벌이 안
떨어지는 거예요. >> 그럼 어떻게 보면 더 안 좋은 거
아니에요? 심을 안 받았어도 이제 나중에 그게 이제 악업으로 업이
되겠지만 정말 신이 있는 사람들은 심이 바로 떨어지고 신이 없기 때문에
신벌이 내려줄 신도 없기 때문에 안 내려가는 거거든요.
>> 저희가 제일 원하는게 지금 살고 있는 그 현실에서 벌받기를 바라잖아요. 참
그러지 못한다는게 좀 아쉽네요. >> 신령님도 제가 에너지라고 했잖아요.
다른 사회가 이제 구축이 됐으니까 신령님의 그런 에너지적인 차원도
굉장히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현생의 벌은 혹된다.
>> 좀 빨라졌군요. 이제 >> 알아야죠. 결차가 좀 빨라졌어요.
>> 오히려 인간에 맞춰 주시는 >> 네. 그렇죠.
>> 자, 오늘은 해령님을 모시고 귀접에 관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귀접이 뭡니까? 귀접.
>> 보통 귀접이라고 하면은 이제 귀신과 어떠한 성적인 접촉을 가진다라는 거를
이제 귀접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거든요.
>> 맞습니다. 어, 뭐죠? 우리가 귀접이 있고 빙이가 있을 거잖아요. 그게
양상은 굉장히 다르고 귀접은 귀신이 한 사람의 몸에 들어가기 위해서
엄청난 시간을 공드려요. 조금 조금씩 길을 이제 트기 시작해요. 근데 빙이
같은 경우에는 순간적으로도 빙이가 되거든요.
>> 어, 순간적으로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할 수 있어요.
빙이는 막 예를 들어 그 식기들이 막 빙이가 됐어요. 그럼 막 막 맛있는
거 막 먹고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했으니까 떠날 수 있는 거예요.
>> 음. 귀적 같은 경우에는 목적성을 가지고 사람의 몸을 뚫어요. 혀를
뚫어요. 그러면서 이제 귀접이 되잖아요. 근데 그때이 사람이 굉장히
갈구하는 거를 충족을 시켜 줘요. 그래서이 사람이 굉장히 성욕이 온체
강한 사람이고 막 그런 쪽으로다가 관심이 많잖아요. 그럼 귀신은 그런
걸로다 충족을 시켜 줘요. >> 그러면서 진기를 조금씩 빼가는
거예요. 사람의 진기를 아 >> 만족시켜 주고요.
>> 네. 기접을 했을 때 그 귀신은이 사람이 밖으로 출퇴했을 때 따라가는게
아니에요. 그 집에서 기다려요. >> 음.
>> 우와. >> 들어올 때까지 기다려요. 어.
상시되기. 그러고 이제 잠에 들기 시작하면은 몸을 이제 어 들어가려고
이제 준비를 하죠. 그 말 그대로 성적 육구가 강한 사람한테는 성적인
접촉을 통해 가지고 귀접이 될 수 있어요.
>> 오. 그러면 성적인 것 말고도 다른 어떤 욕구를 충족시킬 수도 있
>> 충족시킬 수 있게끔 뭔가 몸으로 접촉을 하기 시작하는 거죠.
기접이란게 단순히 그 어떤와의 성적인 관계가 아니라 큰 개념이네요.
>> 큰 개념이죠. 기접이라 준다. 근데 기접을 당했을 때는
사람이 사실을 못 움직이긴 해요. 움직이기가 힘들어요. 그 상태에서
어떻게 보면은 좀 강제로 당할 수 있는 거죠.
>> 어, 무섭네요. 그 가위랑은 좀 다르죠.
>> 가위랑은 또 좀 개념이 다르긴 한데 그러면서 이제 사람은 어떤 걸
느끼냐? 비접을 당한 사람들은 굉장히 사람과의 관계를 했을 때보다 더 큰
좀 만족감을 느껴요. >> 제보가 들어오면 무조건이 단어가
들어가 있어요. 황홀했다. >> 응. 이거는 사람이 줄 수 있는
황홀함하고는 전혀 >> 그럼 귀접을 하는 그 귀신의 목적은
뭐예요? >> 단 하나예요.
>> 양기 >> 목숨
>> 뭐요? >> 그러니까 진기를 이제 점점 빼고 빼고
빼다 보면은 사람이 이제 양기가 부족해서 나중에는 정말 시들어 가지고
갈 수 있거든요. 귀신 때문에. 그때 제가 항상 늘 얘기하는게 있잖아요.
사람이 죽으면 돼고
귀하고 정으로 분리가 된다. 근데 그 정이 하늘로 떠야 되는데 전기를
뺏겨요. 그게 귀신한테는 큰 힘이 되는 거예요. 그거를 하나를 얻기
위해서 귀접을 통해 사람의 징글 빼고 전기를 아아갑니다.
>> 그러면 그 빼앗은 귀신은 올라가고 >> 자기가 올라가려는 거예요.
>> 자기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 힘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 이상하네. 이상한 놈이네. >> 그 최종 목적이 뭐죠?
>> 최종 목적은 그 힘을 키우는 거. 키워서 왜냐면 귀신들은 사람이 죽으면
마지막에 한이나 원이 풀고 싶어 하는 그 강한 집념이 생기면 귀신이 든다
했잖아요. 어 예를 들어 나는 되게 식탐이 많았는데 막 마지막까지 뭔가를
못 먹고 죽었어. 그러면은 자기는 계속 뭔가를 먹을 수 있는 욕구가
필요한데 그러려면 사람의 몸이 필요하고 쉽게 더 접근하기 위해서
전기라는 걸 뺏어서 더 힘을 키워서 사람들을 휘두를 수 있는 강한 힘을
채우기 위해서 그 전기를 뺏는 거예요. 근데 사람이 죽어서 그
전기를 뺏긴 귀신은 9천을 떠둘 수밖에 없어요. 절대 하늘로 못
가요. 기억을 잃었기 때문에. 제 궁금한게 A라는 귀신이 있어요.
A라는 귀신이 빙이도 하고 규접도 하는 거예요. 아니면 빙이하는 애는
계속 빙하고 귀접하 애면 계속 규접만 >> 저는 근데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이
귀신이 움직이냐에 따라서 빙이도 될 수 있고 귀접을 통해
>> 다 할 수 있는 거 >>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귀접했다고
해서 모든 성적인 관계로만 생각을 하시면 안
>> 그러면 그 귀접했을 경우 어떤 특징이 있고 그러면 어떻게 조치를 해야
되는지가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무직이는 것뿐만 아니라 그냥 어떤
현상이 있는지. >> 어, 처음에는 가위 같이 눌리기
시작해요. 가위처럼. 일단 기본적으로 가위를 눌린다고 하는 거는 그 혀을
뚫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기 때문에 과일라는 현상도
겪게 되는 거고 그거다 보면은 어떠한 사람의 형태가 보일 수도 있고 남자가
됐든 여자가 됐든 근데 남자 귀신보다 여자 귀신이 더 세요. 여자 귀신은
한 번 물면은 절대 안 나요. >> 그럼 그러면 어떻게 조치를 해야
돼요? 진짜 좋치라고 할 때는 접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빨리 무당집을
가든지 해야 되는데 미련하게 사람들은 그거에 또
>> 아까 말씀드렸듯이 황홀감 그걸 느끼면은 절대 그거를 잊을 수가
없거든요. 그걸 또 느끼고 싶어 하고 또 느끼고 싶어.
>> 말이네. 말 >> 그죠.
>> 약간 그 귀신계의 말이네. >> 네. 그렇기 때문에 찾아오기까지 힘들
수 있어요. 자기 발로 찾아오는 사람들은 없어요. 주후에 이제
부모님들이 끌고 온다든지 그런 식으로 오시는 분도 있지만 자기 스스로
무당집에 찾아오는 사람들은 >> 그러니까 그런 경험을 하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시 한번 만나고 싶다 뭐 그런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 그럼 회장님이 그 오신 분 중에서 살해 있나요? 당울로 갔다 때리고
싶었던 사람이 있는데 어떤 남자가 진짜 이거는 정말 전화 상담이어서
다행이었던 거 같아요. >> 막 병상인처럼 막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방울소리를 내 주시면 안 돼요 이러는 거예요.
>> 방울 소리만 들으면 그 느낌이 난다면서 자기가 방울 사면 안 돼요.
>> 그러니까 남이 꼭 무당이 꼭 들려 줘야 되고 그 무당이 들려줬을 때
찾아오는 어떠한 존재 그거를 불러드리고 싶으니까 방울소리를 내
달라고 하는 거예요. >> 음. 방울소리 좀 내 주시면 안
돼요. 선생님이 내 주시면은 그게 찾아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거를
한번 접했던 사람인 거죠. >> 음. 4탄 들렸네요.
>> 그래서 제가 바로 신고하겠다. >> 녹취하셨나요? 어,
>> 녹취는 했는데 신고는 하지 않았는데 네. 그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 죄는 안 될 거 같은데요. >> 왜요?
>> 방울소에 들려 있다고 무슨 죄가 돼요?
>> 그죠? >> 어. 아, 근데
>> 방울소에 들려졌다고 제는 안 돼. >> 아, 그 다른 말은 안 했나요?
>> 뭔가 그러한 성적인 얘기들은 했어요. >> 그건 이제 밑에
>> 헷갈려 있고. 네. 네. 방울소에 들려 달라고 한 거는
>> 아무 죄는 아니죠. 예. >> 그리고 어떠한 사람은 그러한 경우도
있어요. 여자의 귀신을 이제 접하기 시작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가
그 인형을 만들기 시작하는 거야. 남자가 배개로 갔다가 만들고 이불로
갔다 만들고 >> 어떤 인형? 여자의 형체를 이제 그
귀신이 담을 수 있는 그 집을 만들어 주고 싶고 아 끔찍한데요.
>> 그래서 그런 경우도 있고 결국에 그 남자는 태기를 해서 이제 소멸을
했어요. 근데 그렇게까지 된다고 하면은 정말 이제 생사가 오고갈 수
있을 정도로다가 긴박한 상황이다. 자기는 그렇게 못 느끼겠지만 귀신은
성적인게 목적이 아니라 목숨이 목적이다라는 걸 알고 계셔야 됩니다.
>> 음. 근데 제가 갑자기 궁금증이 생겼는데 같은 성별이 찾아올 수도
있나요? 아, 그런 경우는 좀 드물어요.
>> 있긴 있나요? >> 어, 같은 귀신이 찾아올 수는 있지만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찾아오지는 않아요.
>> 왜냐면 어쨌든 목적이 전기를 빼앗는 거니까.
>> 그러니까 전기를 빼앗았을 때는 다른 성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게 엄청
크다니깐요. 황울감. >> 아, 그걸 만족시켜주시는
>> 그걸 그렇죠. 그걸 만족시킬 때 그게 제일 진기를 뺄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해야 될까요? >> 그 제가 해령님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이게 그 기본적인 3대 욕구라고 하죠. 뭐 수면역, 성욕, 식욕
그것과 굉장히 밀접한 관계가 좀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명상을 많이 추천을 해요. 빨리 사이 리플래시하고
또 재정비하고 사람이 항상 깨끗한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을 해야지 그런
쪽으로다가 이렇게 혹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근데 사람이 항상 우울하고
치하고 무언가 주위에 사람들도 없고 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이제
그게 아니더라도 나쁜 길로 자꾸 빠진다든지 그러한 경우들이 많기
때문에 >> 명상을 하라고 하셨잖아요. 그럼 저
어떤 생각이 드면 지금 내 마음이 우울해요. 그러면 명상을 하려고
그러면 그냥 우울한 생각이 날 거 같아요. 그럼 명상 제대로 안 될 거
같은데. 음. 음든 사람이 명상을 해야 되는데 물론 마음이 이렇게 좀
차분히 가라앉고 좋은 사람은 좋은 생각만 들 건데 지금 내가 너무
힘들고 우울하면 앉아서 명상을 하려고 하면 안 좋은 생각만 날 거 같아.
>> 근데 그것조차도 이겨내야 그 상황을 극복할 수 있겠죠.
>> 아 그건 너무 힘든 거 아니야? 그다 힘든 사람한테
>> 그러한 사람들을 많이 보잖아요. 어쩔 수 없이 하다 보면은 보게 되는데
공통점이라고 하면은 진짜 이제 외로움도 있고 가족들한테 인정도 못
받고 혹은 내가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함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거고 막 백수라든지 그런 분들이 많이 있을 거잖아요. 그 자기에 대한
자존감도 낫고 이제 그런 사람들 보면은 친구도 없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무당들이 초하루 행사를 열고 그러한 이유들은 계속 조금이라도 더
보면서 그 사람들을 조금 더 이끌어 주고 마음을 좀 다독일 수 있는 좀
위로가 될 수 있는 그러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무당장 항상 문을 열어
놓는 거거든요. 언제든지 찾아와서 여기서 사담도 하고 대화를 하면서도
그 사람한테 마음에 치유를 줄 수 있는 어떤 말들을 계속 하다 보면 그
사람들은 어느 순간 바뀌어 있어요. 그러한 분들을 많이 이끌고 있고요.
>> 이쪽에 상담 같은 거네. 상담 신리 상담.
>> 네. 그렇죠. 상담 심리 상담도 하고 상담을 통해서이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
더 쏟아낼 수 있게 도와주고 발복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는게 신령님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 초하루에 하는 거예요.
>> 초하루 때도 있고 아니면 계속 뭐 지속적으로 연락도 하고 가까운
친구처럼 누나처럼 아니면 엄마처럼 그러한 존재인 거 같아요. 무당이.
자, 그러면 그 추가 질문인데요. 그 여자와 남자 중에 어느 성별이 더
귀접에 잘 걸리는지 >> 전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아, >> 끝.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남자 귀신은 포기가 빨라요.
>> 여자 귀신은 절대 포기가 없어요. >> 그 남자들이 유혹이 약해요. 대상자가
유혹이 약하고 화려는 귀신은 의지가 강하거든. 그러니까 이런 구조 때문에
>> 야 >> 프로파일러신데요.
>> 귀신 프로파일러. 그래서 남자가 더 쉽게 걸린다라고 얘기를 해 드릴 수
있어요. >> 그러면 그 남자 중에서도 특별히 좀
잘 걸리는 유형이 있는지. 아 저는 특징이라고 약간 좀히 코모리
>> 아 >> 어쩔 수 없어요.네
>> 은둔자 그러한 분들 경험이 좀 부족하고 하시는 분들은 오히려 그러한
쪽에 더 쉽게 잘 걸릴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 하루 빨리 양지로 나와야 되겠네. >> 네. 양지로 빨리 나와야죠. 항상
음지일 거 아니에요. 그 집안에서 계속 갇혀 있고 가둬 있고 그런
사람들 또 불도 잘 안 켜고 그러면은 그 자연스럽게 내가 가지고 있는
공간이 음지가 될 수밖에 없어요. >> 그 이런 말씀을 드리면 그 시청자분들
중에 꼭 이런 분 나옵니다. 오늘부터 나 은둔해야지.
>> 음. >> 나 그 황홀과 맛보고 싶어.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거는 관계에서 끝나는게 아니에요. 귀한 목숨이 달려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거를 원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음. 귀접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됐네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네. >> 자, 오늘 괴담을 보다 어떠셨습니까?
자, 저희 괴담을 보다해서는 아래에 보이는 이메일로 여러분들의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제보는 으스하게 풀어 드릴테니까 편하게 보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꼭 부탁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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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