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도파민. 그다음에 야, 내가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 대학에 가고
싶어. 그럼 뭘 해야 돼요? 테스토테론이 나와야 돼요. 이걸
오필려면 아까 어떻게 해야 돼요? 도파민 같은 거. 예. 다시 돌려
보시면 됩니다. 네. [음악]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학 교실의 유성호입니다. 오늘은 보니까
여러분이 좀 관심을 많이 기울이셨던게 세브란스의 안철루 교수님 나오셨을 때
호르몬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많이들 흥미로워하시고 물론 난철로 선생님이
워낙 재밌게 말씀도 잘하시고 뭐 학식도 높으시고 비유도 너무 찰떡
같은 걸 많이 구사하셔 있었는데 또 여러분이 호르몬에 대한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에 대해서 물론 이제
호르몬 종류가 어떻게 분류하냐에 따라서 뭐 50가지에서 뭐 몇백까지
뭐 이렇게 크게 종 여러 가지가 이제 있는데 여러분 혹시 이런 말
들어보셨어요? 어차피 우리 인생은 유전과 호르몬에 의해 결정된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호르몬의 역할에 대해서
뭐 도파민, 세로토닌, 뭐 옥시토신, 코티졸, 아드레날린, 노어 아드레날린
막 이런 얘기는 많이 들어오셨는데 실생활에서 호르몬은 어 인생 뭐
자체가 호르몬과 유전에 의해서 결정되는게 크대 그러면 그 호르몬이
진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우리 일상에서 그런 거는 아주 정확히는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오늘 제가 좀 쉽게 여러분들한테 호르몬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드리려고 도서를 좀 참고해서 마침 좀 좋은 책도 나오고
그래서 그런 얘기를 좀 들어 보리려고 합니다.
우선 여러분 가장 많이 들어본게 도파민일 거예요. 아마 도파민의
절여진 뭐 도파민의 흠뻑 빠진 뭐 이런 얘기 많이 들어 보셨을까요?
보통 어느 때 그런 말 쓰나요? 도파민의 뭐 길들여졌다. 도파민의
흠뻑 젖었다. 우리 최영진 교수님이랑 여기 보시면 먹는 욕망 나왔는데 아마
도파민이 가장 뿜뿜 나올 때가 맛있는 음식 특히 이제 금지된 음식을 앞에
놓고 이걸 먹어야 된다 막 이럴 때 그때 도파민이 막 나옵니다. 흔히
경험하시는게 맛있는 음식을 딱 봤을 때 와 벗고 싶다 이럴 때 쭉
올라가는게 도파민이에요. 아 얘를 한번 들어 볼까요? 25,000년
전쯤에 제 조상이 있을 거 아니에요. 25,000년 전쯤에 성호라는 이제
조상이 살았다고 해 봐요. 성호는 어느 날 막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잠에서 깬 거예요. 그리고 엄청난 허기짐 그리고 뭔가 먹고 싶다 욕망에
사로잡힙니다. 딱 생각해 보니까 며칠 전에 배고픔이면 먹어야지 하고 봐뒀던
산딸기 산딸기가 있는 숲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막 이제 배가
고프니까 막 우가 우가 하면서 막 산딸기를 찾으러 갔어요. 그때 이제
도파민이 쫙 올라갑니다. 이제 도파민이 문제가 한 가지가 이제
도파민이 25,000년 전에 조상인 성호가 사과를 딱 먹었잖아요. 그래
배가 불러요. 그럼 도파민이 쭉 내려갑니다. 충족이 되니까 먹고 아
하고 이렇게 쭉 내려가면 그다음에 이제 딱 괜찮은데 어 그건 아주 이제
건전한 도파민의 효과죠. 근데 문제는 이제 도파민이 꼭 먹는 것만 갖고는
아니고요. 그럼 현대 상회 사회에서 성호는 어떨까요? 일단 제 도파민을
충족시켜 주는 거는 유튜브 쇼츠입니다. 보면 어때요? 어 이거
왜 정찬송이 막 김동현 이번에 첼시가 졌네 막 여러 가지 것들을 보면서
끊임없이 근데 이제 조파민이란게 문제가 나의 단기적인이 숏하게 나오는
그런 두파민은 금방 훅 떨어져요. 예를 들면 좀 안 좋은 쪽으로
얘기할게요. 폭식 뭐 이런 걸 하면 금방 도파민이 원래 내 제 도파민
레벨이 10이라 그러면 도파민이 쫙 올라갔잖아요. 어, 저 뭐 저건 하고
싶다 아니면 어, 재밌어 하는데 그걸 충족시키면 도파민이 딱 훅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어때요? 또 몸속에서는 왠지 이게 훅 떨어지면
허망함, 뭔가 도파민 숙치 여러분 술취하고 나면 다음날 숙취에 시살린
시살리잖아요. 그러니까 어때요? 이걸 또 올려야 되겠다. 그래서 여러분
쇼츠 하면 어때요? 한시간 금방 가죠. 흔히 얘기하는 우리가 막
도파민에 절여지는 거 뭐 멀티태스킹도 일종에 멀티태스킹 일 말고 게임을
하면서 유튜브 쇼츠도 보면서 여러 가지를 끊임없이 막 동시에 하는 분들
있잖아요. 그런게 이제 도파미 레벨이 짧게 올라갔다가 떨어졌다 도파미
채우고 떨어졌다 도파미 떨어졌다 막 이러니까 이게 제 문제를 일으키는
거야. 건전한 도파민이 나오면 어떨까? 예를 들면 공부를 의심해서
좋은 의사가 되고 싶다. 이러려면 고등학교 때 공부를 해야 되잖아요.
그 공부를 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 어때요? 밤에 도서관에서 나올 때
느낀 느낌이 아 허무하다. 도파민 쭉 떨어졌다. 이렇게 느끼신 분은 아마
없을 거예요. 도파민이라는 거는 사실은 이런 단기적인 어떤 쾌락을
추구하는 도파민은 말 그대로 도파민 욕망, 도파민 샤워, 도파민 숙지
굉장히 나쁘게 부르는 특히 마약으로 대표되는 그런 것들이 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를 강렬하게 우리를 뭔가로 이끄는 또 뭔가 우리를
내제적으로 굉장히 즐겁게 하는 오랫동안 우리의 마음을 쌓이게 하는
거. 그래서 그러면 나는 고등학교도 지났는데 나 운동 소수 안 될 건데
건정한 도파민이 뭐 없냐? 많죠. 운동 또는 수영 525 레인을 한
30분 동안 슬슬한 다음에 뭔가 내가 했던 그 어떤 뿌듯한 마음. 그리고
독서 저희 채널이 독서를 되게 중요시 시작하는게 독서는 어때요? 뭐 다
읽고 나서 여러분 아 도파민 그 샤워에 흠뻑 젖었는데 후회한다라는 거
경험해 보신 적 있어요? 그럴 리가요. 뭔가 자기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읽은 다음에 뭔가 뿌듯함, 뭔가 만족감, 누군가하게 얘기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이런 거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이런 도파미는 사실은
훅하고 훅 떨어진게 아니라 우리를 쭉 올라가고 또 좀 더 고향시키고 우리의
마음 그리고 우리의 상태를 호전시키는 그런 도파밍이라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하고 물어보시면 그냥 내
자신을 그런 거에 한번 좀 길들이게 좀 느린 도파민 그리고 우리를 좀 더
오랫동안 뿌듯하게 하는 도파민 효과에 조금 더 익숙하도록 노력을 하는
거예요. 그런 어렸을 땐 여러분 했을 거예. 예를
들면 책상 위에 옛날 김영삼 대통령이 장례망 대통령 이렇게 써 놨다고
했잖아요. 정말 대통령이 됐잖아요. 뭐 그렇게까지야 뭐 할 필요는
없겠지만 각자 꿈이 있을 거예요. 비전. 어 저는 나이 40세 40세
넘어서 비전이 없는데 왜 없어요 여러분 행복한 사람들과 어떤 걸
이루고 싶다 그게 꼭 뭐 강변 아파트 뭐 이런 거 아니래도 우리가 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비전을 마음속에 또는 어 비전 보드라 그래서 뭔가 이렇게
앞에다 써 놓고 이런 것들이 이루기 위해서 내가 뭘 하면 좋을까? 그리고
예를 들면 저축. 그런 것도 저축에 히어를 느끼신 분도 많아요. 저축하고
나서 뭔가 적금을 탔을 때 근데 막 어때요? 우리는 도파민이 절여졌으니까
오늘 돈 넣는데 바로 막 5% 아싸 이러면서 팔고 다음날 막 10%
떨어지면 아 슬퍼 막 이러고 그런 도파인이 아닌 나의 오래된 비전 꼭
돈 얘기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방면에서 그런 것들을 좀 이루는게
어떨까 그래서 도파민만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해 볼게 되게 많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옥시토신 옥시토신 그레미야 중학교 때
공부 열심히 하셨던 분들은 야 이거 자궁 수축하는 거 아닌가요? 뭐 이런
건데 자궁 수축할 때도 나와요. 근데 이제 옥시토신은 되게 어떤 거냐?
아, 만약에 옥시토신이 뭔지 잘 몰라도 양이 적어줬을 때 어떻게
되냐면 일단 소총 소통하지 않아요. 인생은
도꽃다이야. 친구 다 필요 없어. 이렇게 되고 또 누군가와의 신체
접촉을 안 하게 돼요. 어떤 사람을 위해서 다 나 말고 타인을 위해서
시간을내는게 확 떨어져요. 그게 우리의 그 현대인의 탐 아니냐?
그렇지 않아요. 그 옥시토신이 나와야지 뭔가 내 자신이 어떤 따뜻한
마음이 들고 또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면서 나의 마음이 충족되는 그런
효과를 나타내요. 사람은 혼자 사는 거야. 혼자 살다 혼자 죽는 거야.
이런 말 유튜브 보면 쇼츠에 되게 많이 나오죠. 도파민을 절여 주는.
그럼 뭐 니체는 이렇게 얘기했다. 뭐 이게 이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끊으란는 얘기는 절대 아닐 거고요. 아마도 이제 상처받는 마음을 좀
보호해 주려는 아마 그런 마음일 거고 사실 우리는 주변 사람과 소통하고
신체 접촉을 하고 어떤 사람을 위해서 시간을 내어주고 이런 거를 할 때 내
자신의 충만감 만족감이 되는 옥시토신이 더 많이 나와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옥시토신이라 건 사랑의 호르몬이란 말이 맞아요. 주변
사람들과 어떻게 잘 지냈느냐. 근데 이제 되게 특이한 연구 결과가
있어요. 미국의 카네기 멜론 대학이라고 좋은 대학이 있습니다.
뉴욕에 있는. 근데 여기에 이제 되게 지금은 아마 못 할 실험인데요. 한
400명 정도 되는 분들에게 감기 바이러스를 옮긴 옮기니까 이제 문제는
얼마나 많은 다른 사람과 포옹을 하고 스킨십이 있는지를 먼저 조사한 다음에
스킨십이 많고 다른 사람과 소통을 잘하고 퐁 안아주는 거. 허그 허그
같은 거를 많이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서 바이러스가 실제로
감기를 걸리게 하는지 왜냐면 바이러스가 들어왔다고 다 감기가
걸리는게 아니에요. 면역력이 강하면 어 그게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문 어떻게 됐을까요? 여러분 다 예상한 대로
포옹 그리고 어 어떤 따뜻한 마음 그리고 주변과의 소통이 잘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감기 걸리는 거는 굉장히 많이 통계약주로 유의가 있을
정도로 차이가 났습니다. 욕시 토신이 부족한 분들은 병칠에도 작고요. 혼자
살면 왜 안 좋은가? 혼자 산다는 자체가 안 좋은 외롭게 살고 수요
소통을 안 하면 옥시토신이 낮아져요. 근데 이렇게 외롭고 주변과 신체적이
없고 성관계를 안 한다든지 또 다른 사람말이 경청 안 하고 전혀 주변
끊어 버리면 그때 옥시토신이 확 줄어두는 거야. 근데 난 혼자
사는데도 잘 살고 그러는데 아마 주의화 소통이 있고 아마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또 주변 친구들과 스킨십도 있을 거고 또 어쩌면 연인이
있을 수도 있고요. 결론적으로는 우리 몸에 옥시토신이란 거는 우리를
뿌듯하게 하고 충족감을 주고 삶에 만족감을 주는 사랑의 마음을 갖게
하는 호르몬이다. 그러면 이거를 키우려면 어떻게 되냐? 이거를
키울리는 키우는 거는 본인을 아 따뜻하고 안온한 기분을 만들게 하는
거예요. 뭐가 있을까요? 잔전한 음악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어,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거,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거예요. 이게
이제 뭐 많은 분들이 이제 리더십, 자기 개발 근데 이제 그런 것들을
보면 세상에 내가 믿고 이걸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해서
이게 친절한 마음을 갖는 사람이 오히려 광두자가 안 걸리고 어떤
성취에 있어서의 유리한 면이 분명히 있다라는 거예요. 한 가지 좀 특이한
걸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하와이에는 호포노 포노라는 주문이 있대요.
사랑해, 미안해, 영소해죠, 고마워 불러일으킨 주문이래요. 그러면 여러분
회사에 나가면 정말 싫은 사람 있잖아. 뭐 직장 상사 수도 있고
주변일 수도 있는데 그 얘기할 때 저는 보통 쓰는 스킬이 막 얘기를
들으면 딴 생각합니다. 진지한 눈으로 딴 생각을 하고 되도록 상처를 안
입으려고 그러는데 생각해 보면 아 저 사람도 또 옥시토신이 부족하고 어쩌면
또 인생은 호르몬인데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해서 사랑해 미안해
용서해 고마워 이렇게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나의 옥시토신을 분비를
저화시키지 않고 늘릴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 번째로 여러분한테 말씀드릴 거는 세로토닌이에요. 세로토닌 도파밍이
비슷한 거 아닌가요? 맞아요. 비슷한데 세로토니는 약간 꾸며서
얘기하면 안정적 지위에 있을 때 나오는 만족감을 일으키는
호르몬이에요. 그러면 안정적 지위면 뭔가요? 근데 여러분 혹시 정치인이
굉장히 오래 사는 거 아세요? 예. 정치인의 기대 수명이 종교인만큼 길게
산다는 보고가 꽤 있습니다. 사회적 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세로톤이
나오게 되면 위협받지 않는다고. 왜냐면 우리는 오랫동안 25,전
5,년 전에 성어가 짝을 만났어요. 해교를 만났어요. 예를 들면 그러면
해교가 있으면 옥시토이 뿜뿜하잖아요. 근데 거기에다가 더더군다나 내가
족장의 리더가 됐어요. 족장이 됐어요. 그럼 어때요? 어, 나는
이제이 족장의 리더이고 그러니까 옥시토신도 나오겠지만 세로톤이라게
나오면서 안정된 마음, 스트레스가 적어지는 효과를 보이게 돼요. 일상이
즐겁고 왜냐 옥시토신도 나왔으니까 거기에다가 나의 마음이 안정됐으니까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그런 호르몬이 나오니까
호르몬에 의해서 결론적으로는 굉장히 인생이 즐겁겠죠. 근데 이제
생각해 보면 세로토닌이 많이 나오게 하려면 그러면 꼭
국회의원이 돼야 되나요? 높은 집이 사장이 돼야 되나요? 뭐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잖아요. 55세 이상이 되면 어떤 사회적 지위가 뭐 꼭
사장이 아니고 그러더라도 내가 안정된 생활을 영의했다고 생각하면 그 위치에
왔다 그러면 만족도가 확 올라갑니다. 어 그전에 20대 전까지 약간
올라가다가 제일 힘들 때가 언제냐면 2 3 40대 20대 초반까지는 유년
시설은 즐겁잖아요. 그러다 2 3 40대 확 만족도가 떨어지고 왜냐면
사회적 주위가 너무 불안정하잖아요. 그러면 50대가 넘게 되면 높은
자리에 안 올라가더라도 사회에서의 포지션이 만족할 수도 있는 분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뭐 높이 안 올라가도 그때는 세로토닌이 좀 분비된
경향이 있는데 근데 문제는 부모님이 안정되게 나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니까 좁아야 되잖아요. 근데 요즘엔 어 그게 좀 낮아지고 있어요.
그 옛날에는 높았다가 낮았다가 노년이 되면서 쭉 올라가는 행복이라는게 그게
세로토닌과 관련이 있는 건데 근데 요즘에는 10대 때도 이렇게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저희
때만 하더라도 어 낮때는 10대 때는 낫다가 이제 대학이
10대 입시가 되면 이제 내 주위가 불안정하잖아요. 내가 어느 대학
갈지도 모르고 대학을 못 갈 수도 있고 막 이런 거를 고민하다 보니까
그때는 세로토닌이 당연히 낫죠. 그리고 뭐 대학교 가면 행복일 줄
알았는데 그때부터 또 추직 뭐 또 30대 옷 잘리는 거 아니야? 내가이
직업을 꼭 해야 되나? 뭐 이런 고민이 있으니까 행복감이 확 나죠.
40대까지 막 그러다 50대 60대 가면 이제 인제는 곧 됐고 내가이
정도면 어 어떤 지위든 이렇게 되는 건데 왜 10대 때 요즘 낮아질까요?
현대 사회에서는 퀴즈 예 소셜 미디 때문에 그렇습니다. SNS SNS를
보면 어때요? 다른 사람은 너무나 행복한 거예요. 특히 왜 그러면
10대가 그러냐? 2, 3, 40대도 소셜 미디어 보는데 뇌는 언제까지
큰다고요? 24살. 내가 지위가 낮아서 막 힘들어. 이럴 때 나를
잡아줄 수 있는 건 전전 두엽이에요. 전전 두엽이 아니야. 아니야. 저건
허상이야. 나는 또 부모님이 계시고 따뜻하게 집이 있고 뭐 이런 거
생각할 수 있는데 문제는 24살 전까지는 전전의 발달이 위성숙하기
때문에 어 10대 때 그리고 20대 초반에 다른 애들은 다 행복하고
부잣집 아이들인데 왜 나만 이렇게 불행한 거야? 우리 엄마는 왜 이래?
우리 아빠는 왜 이래? 막 이러면서 이런게 좀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옛날이랑 좀 다르다. 여기에 중요한게 뭐다? 세로토니입니다.
세로토니는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세로토니는 사실 전염성이 있습니다. 전염성이 있다
그러면 다들 잠깐만 그게 무슨 바이러스예요, 세균이에 그러는데 내가
다른 사람에게 따뜻하게 하면 그러면 뭐가 올라간다 그랬죠? 옥시토신도
올라가요. 근데 내가 따뜻하게 해주고 다른 사람을 경청해 주고 그러면
어때요? 그 경청을 받은 사람 그리고 따뜻함을 받은 사람은 어때요? 내가
안정된 어떤 그런 마음을 갖게 되잖아요. 그러면 세로토닌이
올라갑니다. 그럼 그 사람들도 역시 다른 사람에게 어때요? 내가 만족하면
부잣집 곡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사실은 맞는 말이에요. 부잣집
곡간에서 아무래도 안정적이고 세로토닌이 높으면 전염성이 있다
그랬잖아요. 그 세로토닌을 전달할 수 있는 그 세로토니 직접 주는 건
아닌데 그러면 그냥 나세로토니는 혼자 높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냐?
간단합니다. 일단 잠을 잘 주무셔야 돼요. 그런 세로톤이 올라갑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수면 딱 나오면 또 나올 거야. 당연히 운동입니다.
그리고 햇빛이에요. 햇빛을 째면 비타민 D만 올라가는게 아니라
세로토닌도 올라가고요. 여러분 만족스럽고 평화로운 나나를 보내고
싶잖아요. 어 울컥하는 나날보단. 그렇죠. 이게 정말 중요하겠다.이
5천년 전의 성호는 맛있는 산딸기를 먹고 맛있는 사과를 먹고 도파민을
충족시킨 다음에 더 몸이 튼튼하기 위해서 막 운동을 하고 힘을 키웠더니
도파민이 쭉 올라갔고 또 아름다운 여성과 만나서 결혼을 하고 또 그와
스킨십과 또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면서 옥시토신이 올라가고
그럼으로써 안정된 지위를 얻어서 세로토닌을 갖고 평화로운 나화를
보내고 있어요. 근데 이렇게만 살면 어 천국에서만 살면 좋을까요? 불행할
거예요. 그냥 늘 똑같으면 불행하잖아요. 그 뭘 해 뭘 해야
되냐? 스트레스가 가끔씩 있어야 돼요. 어 스트레스 나쁜 거
아니에요? 나쁘죠? 나쁜데 어떤 스트레스가 나쁘냐면 만성 스트레스가
나쁜 거고요. 스트레스는 우선 코티졸이
어 나오게 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딱 깨 깨기 직전에 어 이제 몸에서
아는 거야. 생수차 시계가 잠깐만 성호는 출근을 해야 되니까 그에
샤워도 해야 되고 아침에 또 일찍도 가야지 부검도 하고 막 이러면 일단
부신해서 코티졸 코르티졸이라는게 나오게 됩니다. 코르티졸은 뭐냐? 어
일단 코티졸의 첫 번째 역할은 혈관 내 포도당을 쫙 나오게 하는 거야.
그 인슐린과 반대죠. 인슐린은 간 근육 뭐 이런 데다가 지방 이런
데다가 혈 그 당이 있는 거를 쭉 집어넣는 거잖아요. 근데 왜 코티졸은
나오게 하느냐 나쁜 거 아니냐 그런게 아니라 이제 내가 임차게 일어나서
샤워도 하고 수질도 하고 뭐 이런 일을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잖아요.
그러니까 혈관내 그 에너지인 포도당을간에 있던 거 뭐 이런 것들을
끄집어내면서게 깨어나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염증도 줄여집니다.
그래서 여러분 코티졸 스테로이드예요. 아토피 같은 거 심할 때 이제
단기적으로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해 주잖아요. 그러면 염증이
갈라앉잖아요. 그렇듯이 항염증 작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코티졸이 나오게
되고요. 또 아드레날린이 몸에서 나오게 됩니다. 근데 아드레날린은
뭐냐? 아드레날린은 우리 몸에서 호흡을 깊게 할 수 있고 근육의
산소를 많이 보내게 되고 깨어나서 이제 그동안 숨을 깔짝깔짝 하던 걸
기도를 열어 젖혀 갖고 하고 이제 우리가 하고 숨을 쉬지 않지만 쉴 수
있게 해 갖고 어떻게 되냐? 어, 산소를 막 공급하게 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는 네, 결론적으로는 스트레스라는게 우리를 깨우게 되고
어때요? 뭔가를 하게 하는 아까 어머 저건 해야 하고 싶어. 이게
도파민이잖아요. 어, 이건 해야 돼 하면서 우리 몸을 일으키는 거는
스트레스 호르몬, 즉 코티절, 아드레날린, 노아드레날린이 세 가지인
거야, 여러분. 아, 저 스트레스 호르몬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그러는데 단기적으로론 좋은 거야. 근데 지속적으로 만성 스트레스에
있다. 그러면 이런 거야. 우리 우리 몸에는 꽃밭이 있어서 아까 얘기한
도파민 도파민이라 예쁜 꽃도 잘하고 또 세로톤이란 예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코도 잘하고 또 우리를 사랑으로 하는 수서나 옥시토신도 잘하는데
코티절도 좋은데 근데이 만성 스트레스는 어 포구예요. 우리
마음속의 정원을 다 쓸어 버리는 거야. 만성 스트레스가 있으면 도파민
체계가 깨지고 옥시토시는 안 나오고 그다음에 또 뭐가 있을까요? 어
그다음에 코티절도 엉망이 되고 계속적으로 나오니까 우리 몸이 항상
혈당이 높아지고 그래서 스트레스 많이 쌓인 분들은 혈당하면 당뇨가 아니라도
당이 확 올라가 있어요. 늘 그래서 마음 편하게 이제이 만성 스트레스
해결하는게 당뇨 치료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수면을 제대로
못 자니까 어때요? 멜라토닌도 완전히 깨지고 여러 가지 것들이 다 깨져요.
결국은 만선 스트레스는 굉장히 안 좋은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러면 엔돌핀 얘기를 해야 돼요. 엔돌핀. 엔돌핀의 그 어원이
앤도지니어스 내부적이란 뜻과 매트리스. 매트리스에서 여러분 그
흑인 남성분 있잖아요. 모피어스라고 제가 기억하는데 그 몰피우스가 아마
그리스 신하의 꿈의 신입니다. 여러 몰핀 아시죠? 몰핀 주사, 마약 주사
이게 원래 모피우스에서 나온 거야. 그래서 엔돌핀은 앤도 몸속에서 새로
생기는 몰핀, 모피아스, 꿈 쉽게 말하면 내부적으로 생기는 마약 마약은
되게 나쁜 거지만 내부적으로 생기는 모르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언제 나오느냐? 간단한 거 있어요. 여러분 맨발로 집에서 막
걷다가 아 하고 문지방에 아니면 식탁 그 옆에 으악 아플 때 있죠? 앉는데
어때요? 좀 있으면 나아져요. 왜 그럴까요? 예. 몸에서 엔돌핀이 쫙
나오는 거야. 왜? 우리 주인이 너무 아프니까. 그래서 보통 언제
나오느냐? 아까 얘기한 것처럼 쫙 고통 있을 때 쫙 나오는데 그러면
평소에도 나오면 아하 뭐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즐겁고 그게 옛날에 제
기억이지 안 나는데 텔레비전에 제가 어렸을 때 막 엔돌핀 박사라 분이
있었어요. 그분의 처방이 맞아요. 엔돌핀을 많이 나오게 하려면 어떻게
되냐? 어 웃고 미소는 거야. 무슨 리더십 강사 이런 분들이 자 우리 다
함께 웃어 볼까요? 하하하 웃으면서 어떤 분은 뭐야 이게 막 이러면서 막
웃고 그러는데 실제로 억지로라도 웃고 미소 지으면 엔돌핀이 나옵니다. 그런
논문들 되게 많고요. 어 그러면 또 뭐가 있을까요? 초콜릿 같은 거
먹으면 엔돌핀이 올라가요. 대신 혈당도 올라가니까 그니까 적절할 때
가끔씩 우리가 아 초콜릿 먹으면 기분이 싹 좋아질 때가 있잖아요.
그게 이제 혈당이 올라와서 충족이 되는 것도 있는데 또 안에 엔돌핀
실제로 나옵니다. 또 언제 엔돌핀 나오냐? 고통 끝에 나온다
그랬잖아요. 여러분 언제 일상에서 여자들이 엔돌핀을 막 나오게 하는
방법이 하나 있어요. 뭐가 있을까? 예. 그 떡볶이 매운 음식을 먹으면
>> 요즘 점점 매워지죠. 근데 그게 아마 우리 한국 사회가 엔돌핀이 없이는
엔돌핀이 있어야지 외운 음식을 먹고 엔돌핀이 나와야지 자 또 버티자 고통
끝에 엔돌핀으로 자 마약 한대 맞고 내제적 마약을 한대 맞고 또
일합시다. 아마 이런게 아닐까 제 나름대로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요.
근데 실제로 의학적으로도 엔돌핀이 우리 생활에서 언제 나오느냐? 즐겁게
웃고 친구들과 떠들고 그다음 어때요? 춤추고 이러면 올라가요. 술은요?
물어보면 술은 아닙니다. 술은 전전업과 뇌 전체를 저하시킨다
그랬잖아요. 그니까 엔돌핀과 무관하고요. 웃고 미소짓고 춤추는
거가 엔돌핀과 관련이 있다라는 거야. 음. 마지막으로 소개할 건
테스토테론입니다. 요즘에 테토남, 에겐남 요게대
인기라고 제가 어디서 봤는데 테토남은 테스토테론인데요. 에겐나
에스트로겐이겠죠. 예. 근데 그러면 테스토테론은 뭐냐? 여러분 다
테스토로면이 공격적인 거 아니야? 남자들 맞춰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
모시는데 여자 여자분들도 다 나와요. 근데 그 비율에 있어서 테스토테론이
상대적으로 남자가 확 많이 나오니까 이제 생기는 거야. 그러면
테스토테론은 언제 나오냐? 세로토닌과 형제예요. 내가 높은 지위에 올라가고
싶을 때 테스토테론이 확 올라갑니다. 여러분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여자분들은 공부를 잘하게 시키려면 어렸었을 때부터 차근차근 해가 공부를
시켜야 되고 남자애들 중에서 가끔 갑자기 고등학교 때 그전까지는 약간
놀다가 정신 차려 갖고 갑자기 확 자라는 애 있다. 이런 얘기 아마 속
들어보셨을 거요. 속설이죠. 속설이긴 한데 그게 아주 속리는 아닌게 저희
아이도 약간 그랬고요. 이게 테스테론이란게 확 나올 때가
언제예요? 사춘기. 이게 지위를 높이고 싶은 호르몬과 관련이 있어요.
예를 들어 고대 25,000원 전에 성호는 어떻을까요? 예. 나는
부족장의 미티야. 근데 내가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고 싶어서 안에 해교와
만나고 싶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내가 좀 더 강해지고 내가 좀
더 뭔가 잘해야 되잖아요. 그때 나오는 호로마니 테스테론인 거야. 뭐
작은 거라도 나한테 내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그거라고도 하면 어때요?
짜릿하죠. 히딩크 딱 손 얻는 것처럼. 그다음에음 이건 잘 알려져
있는 건데 좀 더 어 이런 성취지 양적 이런 호르몬을 좀 높이고 싶다.
태토남이 되고 싶다. 락을 들어줬습니다. 헬스 클럽 갔는데
발라드가 나오면 운동하다가 약간 느려져요. 근데 오빠 나만 바라봐 막
이러면 막 갑자기 막 남자들이 막 un니다. 어 이게 음악에 의해서
테스토테론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으니까 뭔가 나의 이런 것들
남자들이 막 거울 보고 막 이러잖아요. 막 이러면서이 정도면
괜찮지? 그게 이제 자신감을 치각하는 거예요. 이게 남자가 바보해서 그런게
아니라 남자에게서는 테스토테론이 뭐예요? 자신감 넘친 남자가 좋아요.
여성분들이 그냥 샤이한 남자가 좋아요. 물론 샤이한 남자를 좋아하신
분도 있겠지만 되게 조금 더 자신감 있고 남자다웃없다란 말이 부적절할
수도 있지만 좀 더 테스테로 테스테론이 뿜뿜한 남자들을 보통
여성들이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건 당연합니다. 왜냐면 사회적
신분을 위계를 올라가는 호르몬이 뭐라고요? 테스토테론이에요. 그렇다면
25,년 전에 해교나 테이나 지연이도 테스토테론이 뿜뿜된 성호가 좋지.
그것보다 훨씬 막 샤이한 성어보다는. 그렇기 때문에 어때요, 이거는?
그래서 여러분들 남자분들도 여자분들도 모두 똑같아요.
결론적으로 인생은 호르몬이냐? 맞습니다. 인생은 호르몬이고이
호르몬의 것들을 하는 걸 공통적으로 추구하면 뭐예요? 좋은 사람이 되는
거야. 좋은 사람이 되는 건 어떻게 돼요? 잠을 잘 자고 그다음에 운동을
열심히 하고 독서를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하고 여러분의
부모님이 여러분한테는 좋은 사람 그 좋은 사람은 결국이 호르몬을 잘
조절하고 호르몬의 역할을 잘 인정하면서 향해서 나가는 거예요.
오늘은 제가 어이 호르몬들이 어떤 역할하는거다 이런 것들을 대략적으로
설명을 드렸어요. 근데 이걸 듣고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제가 이제 책 얘기를 많이 하면 좀 안 좋아하신 분도 있는데
그렇지만 또 책이 읽고 좀 더 깊은 걸 얻고 싶다. 그러면 호르몬에 대한
책 중 제가 최근에 읽었던게 인생은 호르몬이란 책이 있습니다. 내가 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그중에서도 학습을 좀 하고 싶다. 그러면 여러분
뭘 올려야 될까요? 느린 도파민. 그다음에 야 내가 공부 열심히 해서
인서울 대학에 가고 싶어. 그럼 뭘 해야 돼요? 테스토테론이 나와야
돼요. 그러려면 도파민과 테스트론 이걸 높이려면 아까 어떻게 해야
돼요? 도파민 같은 거 다시 돌려 보시면 됩니다. 예. 결론적으로 이런
것들에 대한 나의 호르몬 처방 어떻게 할 건가를 잘 들어보시고 조금 더
퍼더 스터디를 하고 싶다. 그 인생은 호르몬이다라는 책 좋습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긴 시간 동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