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제 AI로 글을 쓰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유튜브 만들 때도
그러고요. 블로그 글 쓸 때도 그러고 뭐 릴스도 그러고 뭐 심지어 직장이나
학교에서도 과제 보고서 그냥 모든 업무 그리고 모든 콘텐츠의 기본은 또
근간은 글이다 보니까 AI로 글 쓰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아요.
제가 하는 일에서 마케팅을 할 때 당연히 저도 이제 글을 써야 되는
일을 많이 하는데 요즘 이렇게 AI로 특히 글 쓰는 일이 되게 많아지는 거
같아요. 근데 오늘 제가 사실 GPT가 아니라 재미나를 들고
왔어요. 보통은 GPT로 글을 많이 쓰실 거고 사실 글을 좀 쓰고 AI을
잘 쓰는 분들은 클로드를 쓰실 거예요. 근데 저는 범형적으로 글
퀄리티도 좋고 GPT 역할도 하면서 AI가 환강률 그니까 거짓말도 덜하는
여러 밸런스가 좋은 재미나이를 요즘 많이 즐겨 쓰고 있고 앞으로
재미나이가 중밖에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오늘 좀 재미나이를 메인으로
AI 글 쓰기로 내가 원하는 내 목적이 맞는 글을 자유자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알려 드리려고 해요. 카메라를 보고 뭐 강의하듯이
하면 솔직히 저도 좀 재미가 없고 이렇게 좀 자세하게 알려 드리기가
어려워서 그냥 저희 여기 앞에 계신 피리 님 알려 드린다 생각하고 그냥
편하게 하나부터 여기까지 제가 확신하는데이 정도의 AI로 글 쓰기에
대해서 정말 자세하게 다루는 콘텐츠는 이것밖에 없을 거예요. 앞으로도
이것밖에 없을 확률이 높을 정도로 제가 어 신경 써서 내용을 정말
알차게 준비를 했거든요. 한번 끝까지 시청해서 AI로 정말 내가 원하는
그리고 내가 쓴 글처럼 AI가 쓴 글이 티가 안 나고 내가 쓴 글처럼
보이지만 글 퀄리티는 좋은 그런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대부분 AI의 글을 쓰기를 잘
못하고 실패하고 AI가 쓴 것처럼 티나는 이유가 이거를 모르기 때문에
이게 뭐냐면 첫 번째 1단계는 세분화할을 하는 거예요. 세분할을
하고 상황 정의를 해야 돼요. 이게 뭐야? 싶은데 엄청 간단합니다.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분 중에 어 나는 재미나이 안 쓰고 있는데요. 저
재미나이 무료 쓰고 있는데요. 아니면 재미나이 결제 안 했는데요.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저는 일단 재미나를 지금 쓰고 있고요. 재미나를 안
쓰시는 분들은 구글 검색창에다가 구글 AI 스튜디오를 검색하셔서 여기
들어오셔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거 관련된 영상은 제가 앞전에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거 한번 보시고 사용하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글 AI 스튜디오랑 재미나이랑 똑같다고 보시면 돼요. 네. 단단하게
이해하기 쉽게는 똑같다고 보시면 되고 우선은 재미나이 들어오면 이렇게
화면이 나오죠. 어. 자, 보통 AI로 글을 때 어떻게 해요? 뭐
예를 들어 제가 이제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한다고 생각을 하고 브랜드를 잘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한번 글을 쓴다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대부분 여기서 어떻게 하냐? 블로그 글 써 줘. 나는 지금 프롬프트 좀
다를 줄 아는 분들은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어.
브랜드를 잘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블로그에 올릴 글을 써 줘. 이런
식으로 그냥 즉흥해서 생각나는 대로 적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거예요.
자, 이렇게 적으면은 답변에 어떻게 나올까요? 예, 이렇게 나오죠.
블로그 포스팅 매출을 올리는 브랜드 A부터 Z까지 알려 드립니다. 우리
회사 블로그는 왜 아무도 안 볼까? 매출 올리는 브랜드의 운영의 모든 것
누구에게 왜 쓰는가? 목표 설정 타겟 정의를 하고이 글을 블로그에 올려라고
이제 여기서 답변을 해 주고 있는 건데 근데 이렇게 하면은 진짜 잘못된
방법이고 글을 이렇게 쓰시면 안 돼요. 만약에 나한테 누가 이런
식으로 글 써 달라고 그러면 어떻게 쓸 거예요? 다 아예 막막하잖아요.이
쓸 수가 없어요. 왜냐면은 지금 상황에 대한 어떤 정보도 부족하고
내가 뭘 얘가 뭘 원하는지 나한테 시키기만 할지 나한테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내가 어 지금 어떤 내용을 적어 줘야 사용자가 만족해야 할지
그리고 사용자는 어떤 글을 좋아하는지 이런 걸 아무것도 몰라요. 그래서 첫
번째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세분화 및 상황 정의. 내가 누군지 정확하게
정리를 해 주고 이걸 읽는 사람이 누군지 정리를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예시 프롬프트로 지금 이런 식으로 글이 나왔는데 이런 식으로 쓰여지는
글과 그다음에 자 프롬프트를 이렇게 지금부터 대화를 시작한다. 중요한
설정이니 반드시 기억해. 나의 파리소나 나는 10년차 스타트업
마케터야. 쉽고 친근한 말투를 사용해. 내 말투 알려줬죠. 그다음에
전문 용어는 비율를 들어 설명하는 걸 선호해. 내가 누군지 세 분할을 해서
알려주고 그다음에 상황 정의를 하는 거야. 이걸 읽는 사람. 글이라는
거는 쓰는 사람이 있으면 읽는 사람이 있어요. 이거를 이해를 하고 지켜야
돼요. 타겟 독자. 마케팅을 전혀 모르는 1인 창업가. 이들은 실질적인
팁을 원하고 길고 어려운 글을 읽지 않아.이 설정을 기반으로 초보
사장님을 위한 인스타그램 마케팅 팁에 대한 글을 쓸 거야. 자, 이렇게
한번 입력을 해 볼게요. 내가 누군지 알려줬고 그다음에 이걸 읽는 사람의
성향과 이걸 읽는 사람들이 어떠한 어 목적을 가지고 읽는지 알려줬으니까
AI가 아, 정보가 충분히 주어졌잖아요. 그럼 그 정보에 맞는
더 명확한 액션을 취하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세분화와 상황의를
명확하게 해 줘야 내가 원하는 그리고 글의 의도가 명확한 뾰족한 그런게
나오게 됩니다. 초보 사장님은 인스타그램 장사비법
신년 차학게 버전 사장님 이제 막 사업때 인스타그램을 해야겠고 공감을
해주죠. 그다음에 어 이해를 시켜 줘요. 우리 가게 매력 매력을
보여주는 24시간 온라인 쇼룸이다. 확실하게 내용 자체가 더 뾰족하고
이해하기도 쉽고요. 이걸 읽는 독자의 마음을 설득을 하고 쿠킹을 해서 아
이쪽 어떤 업체지? 뭔가 실력이 있는 곳인가? 어떤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지? 이렇게 좀 고민하게 만들 수 있는 글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손님을 끌어당기는 계시면 뭘 올려야 될까? 이런 식으로 스텝 원투쓰
나오고. 자, 그다음에 제가 여기서 하나 꿀팁을 드리면요. 나와 있는
사람. 그다음에 상황 정의를 했잖아요. 나는 누구고 너는 이걸
읽는 사람 누구야? 그다음에 글이 나왔어. 그럼 글이 만약에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어 다른 프레임워크로 작성해 줘.라고
라고 요청을 해 봐도 돼요. 다른 프레임워크라는 거는 글이라는 거는
글을 쓰는 방식이 엄청 다양하거든요. 뭐 예를 들어 설득하는 글이 있을 수
있고 정보 전달하는 글이 있을 수 있고요. 아니면 이걸 그냥 단순하게
소개하는 글이 있을 수 있고 아니면은 그냥 이걸 설명하는 설명글이 있을 수
있어요. 되게 글의 종류가 많아요. 그래서 AI한테
세분화 해 주고요. 상황 정의해 주고요. 그다음에 아풋이 나오면은
결과물이 나오면은 다른 프레임워크 그 다른 글자 임새로 보여 줘라고 요청을
해 볼 수가 있어요. 만약에 내가 설명하는 걸 아니면은 뭐 소개하는 글
아니면 설득하는 글 원하는 글의 형태가 뾰족하게 있다면은 그거를
요청하면은 더 거기에 맞게 어 좀 더 퀄리티 높은 글을 작성해 주겠죠.
이건 다른 프레임워크로 이제 이렇게 작성이 된 거예요. 눈길 끌기. 음.
이건 정보 전달에 가깝네요. 여기서 만약에 설득형을
프레임워크로 작성해 줘. 이런 식으로 요청을
하면은 만약에 내가 보고서를 쓴다. 그럼 보고서 형태에 맞는 글을 작성해
줘라고 요청을 하면 되겠죠. 아니면 내가 과제를 한다. 과제에 맞는 어떤
불 어 글 형태로 작성해 줘. 만약에 내가 어디 내 블로그나 아니면은 어
어떠한 커뮤니티에 그 이걸 올린다 했을 때는 내 말투에 맞게 올리는 건
중요하니까 이제 그다음에 설명드릴 내용이긴 하거든요. 자릴 수밖에 없는
인스타그램 글쓰기 마법의 A 공식 사장님 열심히 제품 만들고 사진
찍어서 올렸는데 조요만 누르고 확 지나가니까 속상하시죠? 이건 한 방에
없어서 그래요. 근데 A다 프레임워크라는 걸 활용하면은 이렇게
돼요 하고 AID A 이거에 대해서 알려 주는 거죠.
이런 식으로 어떤 식으로 내가 무엇 뭐를 물어보고 알려주느냐에 따라서
AI가 뽑는 답변값이 다 다릅니다. 근데 이제 이런 분들도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 PD 님이 어 근데 저는 때 뭐 예를 들어 영상 기획하고
편집하고 팀원 팀 관리하고요. 이런 걸 하고 있는데이 프롬프트를 뭔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근데 프롬프트 어떻게 만들어야 돼요라는게 궁금하실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이게 공유하고 있는요 프롬프트 생성 있죠?
이걸 활용하면 돼요. 얘한테. 어 나는 지금 글 쓰기 프로프트가
필요해. 나는 뭐 영상 기획 영상 편집 팀
영상 팀 관리 업무 역할을 맡고 있어.이 이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영상에 영상 편집 기획 촬영 등 영상 전반 전반적인
업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입력을 하면은 여기서 컴프트를
만들어 주겠죠. 예. 그래. 글쓰기 목적, 통과 스타일, 구체적인 주제,
예시 문장, 구조 필요 여부. 이렇게 구체적으로 정리가 돼야지 퀄리티
높고요. 설득이 되고요. 팔리고요. 반응이 있는 글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냥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누구나 AI로 쓸 수 있는 글은 요즘 다
압니다. 요즘 한 2030세대는이 AI로 썼구나 하는 걸 그냥 대충
봐도 알아요. 그래서이 영상 보시는 분들은 이렇게 어 체포을 활용해서
프롬프트도 뾰족하게 잘 만들고 그다음에 글을 AI한테 시킬 때 글
쓰기 시킬 때 세 분할을 확실하게 해 주고요. 나와 너 그다음에 나는 어떤
스타일이고 너 이걸 읽는 너 독자들은 어떤 스타일인지 한번 설명을
프롬프트를 잘 만들어서 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음 이해되시죠
피님? 좋아요.이
2단계가 제가 지금 인스타그램이 운영하는게 도아 팔로우 합치면 한
11만 정도 될 거예요. 그리고 제 개인 계정만 4.4만 정도 될 거고
뭐 하여튼 뭐 한 이렇게 많은 분들과 좀 소통하고 노출이 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많은 질문을 봤는데요.이 2단계 제일 연관은 있어요. 뭐냐면은
내가 쓴 글처럼 쓰고 싶대요. AIT가 너무 많이 나요. AI로 쓴
글티가 안 났으면 좋겠어요. AI 감지이 안 걸렸으면 좋겠어요.
아니면은 내 내 말투처럼 AI가 써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걸 너무
많이 물어보세요. 어쨌든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AI를 활용해서 글을
쓰는데이 글을 내가 쓴 것처럼 뭔가 활용하실 분들이잖아요.
그러면은 결국에는 AI가 내 어투, 내 말투, 내 문장, 내 문맥, 나의
그 맥락을 비슷하게 참고해서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러려면은 얘한테
시키면 안 돼요. 아무 정보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한테 야, 이거
마음에 안 들어 저렇게 해 줘, 이렇게 해 줘, 저렇게 하죠, 하면은
사람한테 일시킬 때도 그렇게 하면은 산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AI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아까 1단계 때 뭐였어요? 세분하고 상황 정의했죠.
나는 어떠한 성형이고 이거 읽는 사람 어떤 성형이야? 그다음에 어떤
프레임워크로 글을 써 줘. 난 설득하는 글이 필요해. 예를 들어
나는 어 상세 페이지를 만들고 싶은데 상세 페이지를 잘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글을 쓰고 싶어 해서 결과물이 나오면은 그다음에 예시를 들어서
업그레이드를 한 번 더 해야 돼요. 자, 이제 어떻게 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저는 지금 알 스튜디오라는 지금 콘텐츠 디자인 제작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고 저희가 어 판매하는 서비스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것 중
하나가 상세 페이지 제작이에요. 나는 상세 페이지 제작
업체를 운영하고 상세 페이지 매출을 올리는 상세 페이지 제작법에
대한 글 쓰기를 하고 싶어. 자, 이렇게 그냥 간단하게 내가 필요한 걸
일단 입력하세요. 목표독자, 자사물 운영자, 개제 채널 분량.
자,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블로그 3천자 포함할 요소 성공사례,
체크리스트 CTA 등 언어, 한글 이걸 참고해서 프롬프트 만들어 줘.
채 프롬프트는 이렇게 GPT에서 만들고 그다음에이 프롬프트가
만들어지면은 재미나이로 들고 가서 이제 글을 쓰는 거예요. 자, 이걸
그리고 들고 가서 재미나에 들어와 가지고 셋 채팅 누르고 음, 이런
식으로 입력을 할게요. 근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프롬프트 입력할수록 좋긴
한데 아까 어쨌든 제가 말씀드린 그냥 세분하고 상황 정의만 제대로 해
주셔도 돼요. 자, 지금 글이 나오죠. 전환율이 멈췄다면 상세
페이지 의심하라. 트래핑은 꾸준히 늘고 광고부인
태우는데 왜 매출은 제자리 걸음일까요? 공감해 주고요. 그다음에
많은 자산물 대표님들이이 시점에 기풍이 빠집니다. 공감을 해주고
그다음에 문제 정의라고 아마 해결 포인트를 알려 줄 거예요. 아마
프로덕트 뭐 디테일 페이지 뭐 요약 같은데 PDP가 이런 식으로 이제
블로그에 올리기 좋은 칼럼 글을 작성해 주는 거죠.
3천자 형태로 이제 정리를 해 준 건데 근데 지금이 글이 내용
괜찮잖아요. 뭐 봤을 때 괜찮잖아요. 근데 문제는 이거 딱 봐도 AI가
피나죠. AI가 T가 날 때는 아까 제가 예시 이제 두 번째 2 단계는
AI한테 내 글의 예시를 줘야 돼요. 얘가 출력을 뽑을 때 자 이걸 시키는
사람이 어떤지 알겠어? 뭘 원하는지도 알겠어. 근데 아웃풋을 딱 뽑아내.
근데이 뽑아낼 때 예시가 있으면 예시에 맞게 뽑아낼 거예요. 예시가
없으면은 그냥 이거 시킨 대로 그대로 가겠죠. 예시를 주고요. 이거에 맞게
답변 이렇게 해 줘.라고 라고 참고할 자료를 줘야 돼요. 자, 그러면은
지금이 글을 성공사례 45일 만에 매출 180% 성장 이거를 저희가
쓰는 저희 블로그에 있는 글들을 한번 가져와서 해 볼게요. 제가 이거 많
솔직히 이거 모르신 분들 너무 많거든요. 근데 이거 전 진짜 제가
어 많이 알려 드리고 있어요. 그만큼 되게 유용하니까 한번 꼭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면 다 저희 블로그 저희가 쓴 건데요.이 글을이
글 쓰기를 할 때 글 본인만의 글 스타일이 있고 글의 문맥, 문장,
구조, 맥락 이런 쓰는 단어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렇게 글 드래그를
합니다. 그냥 쭉 가져와 주세요. 쭉 복사해서 여기 재미나이 있잖아요.
재미나이 들어와서 붙여 넣기를 합니다. 그다음에 표시를 구분을 해
주고 이게 내가 쓴 글이야. 내가 쓴 글조
맥락 등을 참고해서 내가 쓴 글처럼 최대한
똑같게 작성해 줘. 이렇게 요청을 해야 돼요. 여기서 만약에 제가 쓴
글이 없는데요. 저는 제가 만 제가 쓴 글이 없어서 예시를 줄 수가
없는데요. 하면은 하나 만드셔야 돼요. 그래야지 진짜 내가 쓴 글처럼
나오지 아니면 그냥 AIT가 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내가 쓴
글이 만약에 있다 그러면은 그거를 어 AI한테 이렇게 요청을 해서 학습을
시켜 가지고 예시를 줘서 출력을 할 때 그 예시대로 출력을 할 수 있게
해 줘야 됩니다. 자 한번 볼게요. 왼쪽에는 지금 전환율이 멈췄다면
어쩌고 어쩌고 있는 아까 AI로 쓴 걸 나올 거고요. 오른쪽에는
방금 제 저희가 쓴 글을 학습시키고 예시를 줘서 그거에 맞게 수정해져라고
요청한 글이 있을 거예요. 한번 비교를 해 보세요. 진짜 저희가 쓴
거 같은데요. AI가 썼다고 느껴지시나요? 이거 누가 봐도 사람이
쓴 거 같잖아요. 위에는 이거는 딱 봐도가 쓴 거 티가 나고 이거 이쪽
이런 뭐 마크다운이나 이런 거 숫자 표시 빼고 줄 쪽만 봐도 야 근데
이건 진짜 사람이 쓴 거 같은데요. 소름도 났어요 지금. 그니까 어쨌든
이런 식으로 2 단계는 정말 AI로 글 쓰기 잘하시는 분들은 내가 쓴
글을 예시를 주고 아니면 이걸 학습시켜 놔서 입혀 놔요. 그래서
AI가 이제 아는 거죠. 계속 글 작업을 할 때 출력할 때 무슨 답
무슨 값으로 출력해야 되는지 아는 거예요. 그래서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중에 내가 쓴 글 자연스러운 사람이 쓴 글처럼 하고 싶다. 그런 분들은
예시를 꼭 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에 예를 들어 아 저 글 진짜 잘
썼다. 저 글처럼 쓰고 싶다 하는게 있으면은 그 글을 예시로 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대신 뭐 내용적인거나 이런 뭐 어떤 법적으로 뭐 저작권이나
이런 거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그냥 문맥, 문장 그 글의 논리 구조 요런
것만 좀 참고를 할 수 있게 명령어를 잘 입히고 그 예시를 통해서 딱
글값만 그걸 참고해서 뽑아낼 수 있게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3단계는 글을 많이 써 보신 분들만 알고 있는 방식인데요. 세 번째는
퇴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정 교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일단
글을 쓰면은 어딘가에 분명히 허점이 있을 거예요. 말이 좀 막 맥락이 좀
안 맞거나 논리가 좀 떨어진다거나 좀 근거가 부족한다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무조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거를 어떻게 하냐면은 제가 오늘
재미나이로 소개한 이유도 사실 재미나이로 초환을 만들고요. 방금
말씀드린 그 검열, 맥락, 점검 이거를 GPT가 정말 잘합니다.
GPT는 글을 쓰는 거보다 글의 비논리적인 부분 캐치하는 걸 더
잘해요. 재미난이가 사실 구글에서 만든 거라 구글이 이제 어 웹브라우저
안에 그 이제 되게 유명한 전 세계적인 그냥 글로벌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다 보니이 글에 대한 학습 어 퀄리티가 좀 더 다른
거 같아요. 근데 글 쓰는 걸 어쨌든 재미나로 하시고 그다음에 GPT로는
교종 교다 태고 이거를 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보여 드릴게요. 방금 재미나이로 이제 저희 말투로 글을
썼잖아요. 그다음에 GPT로 가져와서 붙여 넣기를 하고이 글에 비논리적인인
부분이나 글의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 최고 교정 교을 해줘.이 이 글의
비논리적인 부분을분을 보완하고 자 이렇게 요청을 해 볼게요. 근데
이거 진짜 잘 쓰는 분들은 엄청 잘 쓸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은 우리가
생각보다 일상에서 글 쓰는 일이 엄청 많아요. 어 이런 식으로 퇴고를 해
주네요. 전환율 매출 상승 이글 하나면 충분합니다. 우리를 증면 숫자
타이틀 존 매출 상승 공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혹할 만한 문구지만 공식처럼
맞는 체크리스트가 대표의 박에서 놓을 뿐이라 사실 말씀습니다. 왜 그럴까?
자, 이런 식으로 얘가 지금 비논리적인 부분과 그다음에 글의
전체적인 교정 교 검열 해줬잖아요. 근데 이렇게 느낄 수 있어요. 어,
이거 좀 글이 좀 근데 별론데 여기서 어떻게 하냐? 얘를 복사를 합니다.
그다음에 다시 재미나이로 가요.이 글을 바탕으로 어, 최종 블로그에
올릴 글을 작성해 줘. 이렇게 요청하면 돼요. 서로 티키타카에서
AI가 서로 일하게 하는 거예요. 얘의 빈틈이 뭔 거 같아? 네가
확인해 봐. 얘은 빈틈이 온 거 같은데 네가 확인해 봐. 서로 이제
완성도를 높여가서 마지막에 최종 작업물을 만드는 거예요. 자,
나오죠.이 글은 의도적으로 길게 쓰였습니다.
3초과 자격 썸네일이 길드시대 어쩌면 시대 착오적인 방식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희는 확신합니다.이 긴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시는 대표님,
마크드분님께서 단순히 따라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아닌 비즈니스를
관통하는 본질을 얻어가실 겁니다. 블로그 글 형태로 글이 잘 짜여져
있죠.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GPT는 글을 쓰기보다 기획, 맥락
이런 거를 어 점검하고 이런 걸 포인트 잡아주고 디벨롭 잘하고요.
재미나이는 어 그글을 그냥 잘 씁니다. 네. 되게 평균 이상으로 잘
쓰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두 가지 AI을 잘 활용하셔서 태고 과정을
거치면은 정말 마지막으로 완성된 글감이 나오게 되는 거죠. 제가
AI를 하나 지금 제가 쓸 걸 만들었거든요. 근데 그거를 아 이거
누군가는 필요할 수도 있겠는데 우리 커뮤니티에 있는 분들 중에 뭐 도움이
될 만한 분이 썼으면 좋겠다. 뭐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냥
무료로 공유를 했어요. 근데 엄청 반응이 좋은 거예요. 고맙다고 뭐 어
너무 감사한 표시를 해 주시니까 아 이게 되게 많은 분들이 AI 글
쓰기에 대해서 고민을 조금씩이라도 해 보셨구나라는게 좀 느껴졌었던 거
같아요. 제가 쓰려고 만들었기 때문에 아 링크는 이제 제가 아래에 남겨
놓을게요. 거기서 들어가서 쓰시면 되는데 뭐 회원 가입도 안 해도
됩니다. 뭐 로그인 있지만 회원 가입 안 해도 되고 마도 AI요. 마케팅
도움이 AI인데 블로그 AI라고 지금 제가 만들어 놨어요. 이제 여기 있는
내용을 입력을 해 놓으면은 AI가 알아서 글을 써 줍니다. 자, 한번
해 볼게요. 상세 페이지 제작법에 대한 글을 한번 써 보겠습니다.
키워드는 상세 페이지 제작. 이스 페이지 디자인 스페지 기획 전환율
마케팅 브랜드 이거는 있으면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없으니까 일단 어
빈칸으로 두고요. 일반 대중으로 할게요. 일반 대중 그리고
설득적 아 정보 전달로 해 보겠습니다. 글 길이는 1500자.
정보 전달 맞춰주고 글타일 참고. 제가 아까 말했죠. 글
스타일 참고해야 된다고. 이걸 그냥 쭉 드래그해서 복사를 한 다음에 여기
그냥 넣어 주세요. 블로그 글 생성하게 하면은 간편하지 않나요?
그냥 AI에서 자꾸 프롬프트 만들고 왔다 갔다 하는게 사실 저도 쓰면서
그게 너무 불편하고 번거롭고 그 쓰는 일이 너무 많은데 그걸 언제 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 가지고 한번 날 잡고 그냥 아예 이걸 만들어
버렸습니다. 보면은 상세 제목도 추천을 해 주고요. 상세페이 제작이
불편한 진실 AI와 탄표선는 절대 안 되는 이유 상세의 제작에 대한 많은
정보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AI로 한 시간에 안 된다거나 이런 광고들 볼
수 있죠. 하지만 5년과 600개 상게 진실 깨달은 진실이 있습니다.
진정한 판매 설득을 의고 쉽게 만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글 퀄리티 아까
어떠셨어요? 재미나이를 처음 뽑았을 때랑 GPT를 뽑았을 때랑 정말
다르죠. 진짜 사람이 쓴글처럼 느껴지는 초항이 나오는게 저는 더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지금. 그리고 이거는 정보 전달로 저희가 설정을
했기 때문에 정보 전달로 나오는 거고 여기에 뭐 예를 들어 친근한 느낌
그다음에 어 설득형 아 전문적으로 설득하는 걸로 한번 바꿔 볼게요.
AI로 한 시간 만에 상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고요?
이런 최근 이런 광고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마케팅 담당자나 사업가들이
이런 솔루션에 솔깃할 만 합니다. 전문적인
컨셉으로 일반 대중들에게 설득을 하는 글인 거예요. 6,500자로 작성을
하면은 지금 여기서이 계속 AI 관련된 내용을 적어 주는게 뭐냐면은
아마이 내용에 AI 관련된게 있을 수 있어요. 찾아볼까요? 이거 보세요.
저희가 아까 복사한 글에 AI로 항세 페이지 만드는 거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얘가 지금 그걸 참고를 해서 작성을 해 주는 거예요. 상습이 제작
정말 간단할까요? 최근 AI 기술제 발전과 함께 한시간 만에 뚝딱 만든
상습가 화두가 되고 있다. 근데 우리는 지름길이 없다는 거다.
생각한다. 그리고 제목도 이렇게 추천해 주고 이거를 그냥 알려 드리는
이유는 이렇게 AI로 글 쓰려면은 사실 정석적인 여러 과정이 필요해요.
첫 번째 단계 뭐였죠? 세분화하고 상황 정의하고 두 번째 AI한테
예시를 준 다음에 세 번째 퇴고하는 거예요.이 과정을 거쳐야지 내가
생각하는 수준 높은 글이 나오는데 지금은이 과정을 다 생략하고 그냥
중훈 한방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이
과정에 대해서 한번 좀 세세하게 다뤄야겠다 해서 오늘 좀이 내용을
공유 드렸고 그다음에 이거를 좀 번거러워하고 아 그냥 나는이 AI로
한번 그냥 처음 만들어서 사용하고 나중에 수정할래라고 하시는 분들은
제가 이거 그냥 무료 사용이니까 필요하시면은 갖다가 쓰셔서 어 원하는
글 잘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AI를 쓰다 보면은 잘
모르는게 있을 수 있고요. 내가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건가라는 그 생각조차 못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왜냐면 옆에 사람들 어떻게
쓰는지 알아야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AI를 정말 잘 쓰려면요.
남들은 어떻게 쓰고 요즘 트렌드는 어떻게 내고 어떠한 방법들로 어
전문가들이 사용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저희가 AI 커뮤니티를
만들었고 지금 카페는 아마 4,600명 정도 가입을 하고
단톡방은 3,500명 4,000명 사이 왔다 갔다 하는 인원들이 있을
거예요. 입장하셔서 계속 올라오는 정보나 사람들이 어떤 얘기 하나 그냥
뭐 눈팅이라도 하면서 얻어 가실 건 얻어 가시고 또 나눠 줄게 있으면
나눠 주시고 저 나눠 주는게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제가 이렇게
무료를 제공하는 것도 저도 사실 가진게 없는데 그냥 누군가가 이걸
쓰고 잘되면 저도 잘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언젠가 생길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커뮤니티에 들어오셔서 물어보고 나눠 주실 거
나눠 주시고 함께 같이 성장하고 배우고 이러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영상이 좀 도움이 되셨다면은 구독이랑 좋아요 뭐 댓글
많이 남겨 주시면 제가 아는 선에서 또 좋은 인사이트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