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제 친구가 최근에 분당이 아파트를 줬거든요.
>> 스텔라님 친구가 분당 어디에? >> 중간에 순해도 이런 쪽을 샀거든요.
>> 거기 20평 때 10억이 훌데. 아 >> 좀 도와주신 거 같아 부모님.
>> 그렇지 뭐. 사실 거의 야 30대 초반에
10억 넘는 아파트 사는 거가 쉬운 일은 아니야.
>> 약간 현타 >> 현타 오지. 그래 현타 안 올 수가
없어. 그 그렇지. 왜냐면 지금 스텔라님한테는 10억짜리 집이 완전히
뭐 >> 너무 먼
>> 너무 먼 얘기잖아. 근데 그거를 친구가 그리고 30대 초반이면
스텔라님 이제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 좀 더 된 거 아니야? 현타
안 올 수가 없어. 나도 알아. 친구 얘기 듣고 나니까 돈을 좀
만들고 싶은 거예요. 저 할 수가 엄청 많잖아요. 요즘 부엌도 많고
>> 주식 이런게 엄청 많은데
>> 누구는 하나만 깊게 파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 누구는 막 파이프라인 여러 개 만들어야 된다.
>> 어디서 터질지 모르니까 다 해야 된다.
>> 아 하우물대 파이프라인 뭐가 맞습니까? 이거야네. 제 삶에
수익률을 올리고 싶어요. >> 인생의 수익률을 높이는 법. 사실
정답은 없는 거 같아. 그래서 나는 내 경험으로 말을 해 줘야 될 거
같아. 정말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한우물을 파. 근데 그게 크게
성공하는 사람 말하는 거야. 세계 사람들이 알고 자산 규모 측정 불가
혹은 막 몇 천억 단위 이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내가 봤을 때 한우물만
파지 않은 사람은 없었던 거 같아. 근데 반대로 그 예를 들면은 내가
현금으로 회사를 안 다닐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번다. 그 정도가 나는
성공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은 파이프라인 건드리는 것도 의미가
있지. 그 정도는 할 수 있어. 왜냐면 한 달에 뭐 예를 들어서
200, 300 정도 더 번다. 그거는 뭐 블로그나 뭐 구매 대행이나
여러 가지 부업들 있잖아. 그런 걸로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회사
다니지 않고 돈 버는 거 할 수 있어. 일반적인 사람들 중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그걸로 실제 결과를 내고 있거든. 그러면 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이거는 역설적으로 얘기하면 그렇게 파이프라인을 이것저것
건드리는 방식으로 크게 성공하기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 그 내 경험도 그래. 나는 뭐 내가 막 그런 회장님들처럼 막
그런 건 아니지. 나는 월급으로 뭐 300만 원, 400만 원 정도 그냥
나오게 한 거보다는 그래도 나아졌잖아. 근데 난 한 눈을
봤거든. 그래서 거기서 이제 잘됐지. 다른 거 해보고 싶다는 생각 나?
>> 당연히 해 봤지. 그리고 했어. 내가 말하는 거는 뭐가 더 좋을까에 대해서
결정을 할 때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랑 그 원하는 것의
수준을 결정을 해야 돼. >> 그래야 선택이 가능한 거야. 그니까
예를 들면 잘생긴 사람이 좋아. 눈은 어떻는 어떻고 키는 얼마 정도 됐으면
좋겠고 이거랑 다른 거야. 그니까 그 후자가 훨씬 구체적이잖아. 그니까
구체적으로 정해져야 내가 뭘 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이 말이야. 뭐 나한테
한눈을 파는게 좋아요. 파이프라인 여러 개를 건설하기 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게 좋아요라고 물어봤지만 내 입장에서는 그래서 당신이 원하는
건 무엇입니까라고 이제 반대로 질문을 하고 있는 거야. 근데 내 생각에
흔히 말해서 뭐 경제적 자유 일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까지는 할 수 있는
한 달에 1천만 원 정도의 소득이 발생하는 그런 느낌의 생활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를 하고 싶다. 근데 그거는 내가 보기에 파이프라인 이런
걸로는 내가 보기에는 쉽지 않을 것 같아. 어, 오히려 한우물을 파는게
좋은 거 같아. 그리고 본질적으로 그 두 개의 질문은 사실 차이가 없다.
그러니까 스텔라 님이 지금 처음 출발하데 있기 때문에 헷갈리는 건데
우물를 판다고 쳐. 그러면 우물을 팔 때 우물에 여러 개를이 굴착을 여러
개를 해.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있어. 근데 어떤 사람은
하나를 계속 파는 거야. 터질 때까지. 근데 어떤 사람은 다섯 개를
꽂아 놓고 월화수 목금. 근데 어떤 사람은 월화수모음, 월화수모음 계속
봤어. 그냥 따졌을 때 들어가는 노동량이 똑같다고 하면 둘이 동시에
다섯 개의 우물이 터질 거 같잖아. 하나씩 파는 사람은. 얘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를 먼저 타서 우물이 순서대로 터지는데 후자는
마지막에 다섯 개가 동시에 터지겠지. 그럴 거 같지?
>> 네. >> 근데 실제로는 어떻게 되냐면이 하나씩
파는 사람이 훨씬 더 그 긴 여정을 오랫동안 하기가 수월해. 왜
그러겠어? 하나를 먼저 파서 우물이 터지는 걸 봤잖아. 하나 파는데
1년이 걸린다고 쳐. 1년 걸렸어. 그럼 1년 걸리면이 사람은이 움물
끝까지 파는 과정을 한번 다 했지. 그럼이 사람이이 다음에 또 똑같이
1년 걸릴까? 덜 걸릴 거 같아. >> 왜?
>> 방법을 아까 >> 교훈을 얻잖아. 하나를 끝까지 하면서
얻는 교훈과 효율화, 최적화 이런 것들이 될 거 아니야. 근데 월화
수모 파는 사람 어떻게 될 거 같아? 훨씬 빨리 지치지. 안 터지니까.
근데 이게 현실에서 되게 많아. 이런 경우가 예를 들어
>> 내가 했던 거. 내가 만약에 투자 공부하면서 최근에서 8시부터
9시까지는 투자 공부. 9시부터 10시까지는 글 쓰기. 10시부터
11시까지는 뭐 강의 준비. 11시부터 12시까지 유튜브 이렇게
했냐 이거야. 내가 나 옛날에는 그냥 하루 종일 그냥 투자만 했잖아. 그냥
한 거야. 그래서 그 하나의 영역에서 내가 올라서 관조할 수 있는
포지션까지 가야 돼. 아, 지금 이게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그러니까 뭐랑
똑같냐면은 산이 한라산도 있고 백투산도 있고 지리산도 있고 뭐 엄청
많잖아. 근데 산을 한번 올라갔다 내려와 본 사람은 그다음 번에 등반할
때 훨씬 수월하지. 그 원리인 거야. 음 그니까
>> 그 경험과 내공과 성공 경험이라는 걸 무시할 수 없어. 그래서 오히려
처음에는 그게 느려 보이거든. 근데 그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은 그
내공으로 쌓이면서 다른 일을 할 때도 그걸 적용할 수 있는 거야. 내가
투자자로 어느 정도 성과를 내봤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할 때 어떻게
하면은 더 성공할 수 있는지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고 있는 거야.
근데 이걸 동시에 하면 어떨 거 같아?
>> 지칠 거 같아. >> 지쳐.
>> 쏟아 부어야 되잖아. 그리고 내가 아까 그 얘기했잖아. 하나씩 하나씩
할 때 미션이나 테스크가 다 똑같이 처음에는 100으로 보였어도 처음에는
100이 아니고 120이 들어갈 수도 있다. 근데 그다음에 80으로 줄고
그다음에 30으로 줄고 그다음에 20으로 줄고 이렇게 되는 거야.
그게 경험의 힘이라는 거야. 근데 그거를 스텔라님 나닐 때는 몰라.
끝까지 해서 올라가 본 경험이 아직 없잖아. 근데 이제 내 나이 정도
되면은 그걸 아는 사람들이 나와. 그래서 오히려 효율적이야. 그게
>> 하나가 터질 때까지 파야 되는데 >> 내가 백이라고 생각했던 수치까지
했는데 안 됐을 때도 있잖아. >> 해요. 될 때까지
>> 아니지. 혼자 하면 안 돼. 그럼 지쳐. 그러니까 누구하고 어울리느냐가
중요하다는 얘기가 여기서 적용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실제로 해 본
사람이 옆에 있는 거랑 어디서 덜 지칠 거 같아.
>> 같이 할 >> 그렇지. 왜냐면 그 사람이 알잖아.
옆에 물어볼 수 있잖아. 이거 이렇게 하는 거 맞습니까? 이거 왜 안
나와요? 어? 너 지금 어떤데 상황이? 근데이 사람 파본 사람이야?
어떤데? 아, 나 이게 곡괭이가 안 들어가요. 아. 야, 너 지금 거기
거기서 조금 오른쪽으로 한 10cm만 이동해서 다시 파 봐. 어, 파지네.
어, 파지지. 그 예. 그 왜 그런 거예요? 그 바위 돌멩이 있어서 그런
거야. 아, 그렇구나. 아, 감사합니다. 그래, 그 계속 파 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거야. 현실에서. 이번에 규제에 나왔잖아.
그리고이 영상 올라갈 때쯤면 이제 11월일 텐데 사람들한테 내가
포기하지 말라고 하거든. 근데 지금 사람들은 포기하고 싶을 거야. 그냥
다 내려놓고 싶잖아. 근데 내가 포기하지 말라고 하거든. 그 왜
그러겠어? 그분들은 바위덩어리 캐다 바위 덩어리 부딪친 거야. 지금
그러니까 얼마나 힘들겠냐고. 지금 8억짜리 집 살려면은 원래 2억 4천
있고 있으면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4억 8천이 필요해. 그게 얼마나 큰
좌절감이야. 지금까지 막 안 믿고 안 쓰고 해갖고 2억 4천 모았는데 그래
갖고 이걸로 이제 집을 살려고 알아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너 모만큼
더 모왕인 거야. 아득하지. 그거를 그 마음 공감 나는 너무 하지.
왜냐면 나도 그랬으니까. 근데 내가 그런 상황에서 그다음 차선책이나
파외법이 있고 자산시장, 자본 시장을 떠난 사람이 가장 크게 후회해.
시간이 지나면 순간 이탈하는 사람들이 후회한다고. 그러니까 뭔가 해 보려고
하다가 다른 거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대부분 그냥 아 모르겠다 하고 다른
거 안 하게 되거든. 그래서 시간 지나면 그 사람들이 가장 후에 나는
그걸 너무나 많이 봤잖아. 그러니까여이 안에 머물러야 되는데
그게 뭐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비트코인이든 뭐든 계속해서 시도를
하고 살아남으려고 노력을 해야 확률이 제로가 아니게 되는데 이런 일들이
있을 때 누군가가 옆에서 얘기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사람들은 대부분 다
그만두게 되어 있어. 그럴 수밖에 없어. 확신이라는게 안 생기잖아.
내가 처음 하는데 어떻게 확신이 생겨? 그래 눈에 안 보이잖아. 이게
무슨 오락 컴퓨터 게임이면은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 알면은 알겠는데 그게
아니면은 힘들잖아. 그러니까 나는 그런 역할들을 해 주는 거야. 내가.
왜냐면 일반 사람들한테 그런 사람 없을 테니까. 근데 그거하고 똑같은
거야. 스텔라 님이 한우물만 파는게 내 경험상 더 효율적이었거든. 왜냐면
거기서 얻게 되는 성공 경험이나 이런 거가 무시할 수가 없어. 근데 그
성공 경험을 사람들이 대부분 획득하지 못하는 이유가 아직 성공을 맛보지
못한 상태에서 성공을 위해서 첫 번째 시도를 할 때 그때 옆에서 그
사람한테 어떻게 하면 좋은지 혹은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이런 거를
얘기해 주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하면 뭐라도
건지게 돼 있거든. 그리고 그게 되면 그다음번에는 아이 되는구나 하면서
착착착 되는 거야. 그니까 되게 재밌는게 강사나 사업 잘하시는 분들
보면은 전혀 다른 거 해 가지고 막 계속 성공시키잖아.
>> 그니까 막 파스타집하다가 그다음에 막 곱창집하고 곱창집하다가 갑자기 무슨
뭐 빵집하고 근데 계속 잘되잖아. 그거는 그런데 이유가 있는 거야.
내가 말한 그런데. 그니까 예를 들어 자영업자분들도 내가 처음 자영업
창업을 했어. 근데 그 첫 번째 창업에서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가 그
사람이 이제 성장하는 과정을 결정할 수 있거든. 마찬가지야. 스텔라 님이
여기서 성공이라는게 무엇인지 정의를 해 봐야 돼. 성장도 좋아. 근데 내
성장의 모습을 정의할 수 있어야 돼. 이미지를. 어떤 사람의 모습이 되고
싶다. 그게 아니라 단순 성장 이러면 약간 모호한 거야. 그렇잖아. 어떻게
측정할 건데? 그래서 내가 아까 사람이 중요하다는 거야. 어떤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내가 추구하는 모습이 될 수 있는 거거든. 그리고
나아가서 그 사람이랑 소통할 수 있거나 조언을 구할 수 있게 되면
진짜 베스트지. 하나의 영역에서 꾸준히 오랫동안 열심히 하면서 적어도
내가 돌아가는 판을 봤을 때 일반 사람들과 다르게 볼 수 있는 정도.
그리고 실제로 내가 저걸 하면 나도 그렇고 뭐 회사에 소속되어 있으면
회사도 그렇고 나와 같이 일하는 사람도 그렇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낼
수 있는 정도가 되는 거야. 그게 이제 하나의 우물 파기가 끝났다고 볼
수 있는 거야. 그 상태에서 또 다른 영역으로 넘어가서 또 다른 거를 하고
그렇게 하면 걔들이 시너지가 다 예를 들어 볼게 내가 부동산 투자 했잖아.
그리고 글 쓰기를 했어. 그 두 개의 시너지가 나와서 부동산 베스트셀러가
나왔어. 내가 부동산 투자를 했어. 글을 썼어. 글을 쓰면서 뭔가를
논리적이고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거가 익숙해졌어. 그거 갖고 스피치를 하는
거야. 이제 그래서 유튜버가 됐어. 그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쌓아 올린
거잖아. 이것들이 모이니까 굉장히 유니크한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스텔라 님도 이제 그런 과정을 거쳐야겠지. 근데 이거를 내가 내
돌아온 인생으로 놓고 각각의 나이 때 별로 어떤 것들이 중요했는지를 내가
얘기를 해 줄게. 그 인생의 수익률 높이기 위해서. 20대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첫 번째 성공이에요. 그게 그 분야를 막론하고 어떤 하나의
영역에서 특출나라지기 위해서 노력하는 거야. 그래서 인생이 사람 참 잘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척도나 기준이 뭐냐면은 내가 나이 서른이
됐는데 저 사람 저일 되게 잘한다. 요즘에는 특히 또 이제 막 SNS
이런 거 많으니까 분야별로도 알려지잖아 사람들이. 그러니까 내가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면은 그 사람 인생이 성공적인 거야. 예를
들어 27배 취업을 했어. 그럼 7 8 9 3년이잖아. 근데 내가 항상
하는 얘기가 있거든. 사람들한테 3년 동안 미친듯이 살면 완전 아웃라이어
된다. 어떤 일이든. 왜냐면 봐봐. 주당 80시간을 뭘 하잖아. 열심히
딱 하나를 1년이 50주야. 4,시간이야. 3년이면
12,시간이야. 그 1만 시간의 법칙을 뚫고 넘어가. 그 나도
그랬어. 나도 부동산 3년 동안 진짜 많이 늘었거든. 초반에. 그다음은
경험의 영역이야. 내가 뭘 배우고 익히고 하는 거는 거기까지 거야.
그럼 잘할 수 있어. 그러면 예를 들어서 27 취업해서 7, 8, 9,
3년을 미친 듯이 살았어. 내가이 일이 너무 좋고 내 열정이 막 있고
이걸 한눈물 파기라고 생각하고 그리고 마침 또 좋은 멘토나 선배도 있고
그래서 내가 3년 뒤에 서른이 딱 됐을 때이 일 누가 하면 좋을까? 아
스텔라 님이 맡으면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거 있지. 그러면 그
사람 인생 되게 잘 산 거야. 지금 당장 돈 있고 없고랑 상관없어.
터지게 돼 있어. 그게 나중에. 그리고 30대 때는 그 성공을 이제
복재해 나가는 거야. 예를 들어서 내가 30대 때 커리어나 회사 일이나
아니면 내가 자영업 창업을했거나 해가지고 뭐 여기서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왔어. 그러면 그다음에 창업을 한 사람이라면은 다른 업종 창업을 도전할
수가 있겠지. 그 회사 일을 한 사람은 제테크를 도전해 볼 수
있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돼? 근데 그리고 그거 할 때도 똑같이 아마
잘할 수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이 사람 알고 있잖아.
운물 하나 팠잖아. 그니까 그게 막 파이프라인이 뭐 무슨 뭐 블로그 뭐
무슨 구글 뭐 애드센스 뭐 막 여러 가지 이렇게 한게 아니고 그냥
그다음에 어 그럼 나 블로그 한번 해 볼까? 나 블로그 한번 이빨 꺾게
한번 해 볼까? 난 자신 있는데 그럼 블로그 막 해 몇 몇 만 명 빵
유튜브 한번 해 볼까 유튜브 해 빵 그런 식으로 자기가 20대 때 얻었던
성공 경험을 복재해 나가는게 30대 하면 진짜 베스트인 거야. 그 30대
끝날 때 내가 잘할 줄 아는게 막네 다섯 개씩 있다. 그 각각의 영역에서
거의 탑레벨이다. 그 사람은 아마 그렇게 돼 있을 걸. 막 내집마련 돼
있고 막 그닥 신경 안 썼는데 >> 그냥 했는데
>> 했는데 뭔가 어어. 왜냐면 그런 사람 그렇게 되는게 인생에서 되게 주요해.
내가 해 보니까. 그니까 이건 내가 진짜 베스트를 말하는 거야. 40대
때는 건강한게 중요해. 이제 그 정도 했으면. 그리고 조금 더 큰 성공을
하고 싶다고 하면 아까는 내 성공을 복지했잖아. 나의 성공 경험을 내가
복지했잖아. 근데 그 내 나의 성공 경험들을 다른 사람한테 복제해 주면
더 좋지. 어 그게 개인적 뿌듯함도 있고 뭐 측정할 수 없는 성공이라고도
말할 수 있지.이 영상도 사람들이 뭐 돈 내고 보는 거 아니잖아. 근데
이게 누군가의 영향 인생에 영향을 주고 그 사람이 내이 영상을 통해서
본인 인생의 변곡점의 소스가 될 수 있잖아. 근데 나는 그게 인생을 잘
사는 거라고 생각해. 그 내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아직 내가 살아보지
않은 50대, 60대로서 성공적 인생을 사신 분들 있잖아. 그분들이
똑같이 하는 말이 이거야. 그래서 하고 있는 거야. 지금 뭐 20대,
30대, 40대 나눠서 얘기하긴 했지만 핵심은 뭐냐면은 처음으로
돌아가서 한우물을 파는게 맞을까요? 파이프라인 다섯 개를 파는게
맞을까요? 근데 본질적으로 중요한게 뭐냐면 내가 올바르게 살고 있다는
느낌을 갖고 사는 거야. 그리고 올바르게 살고 있다는 느낌을 갖기에
유리한 옵션이 하나를 파는 거라는 얘기야. 왜냐면 성공 경험을 너무
오랫동안 밀뤄야 해. 여러 개 동시에. 그리고 그 성공 경험이라는
거는 내가 누군가한테 나 이거 베스트입니다. 누구한테도 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같은 일을 하는 다른 사람을 봤을 때 아이 사람은
이렇게 하는구나가 보이는 정도. 아이 사람 이렇게 하는구나. 그니까 그
의도나 혹은 부족한 점이나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점이나 이런게 보일
때 그건 내가 이제 올라와 있으니까 보이는 거거든.
>> 안 올라가면 안 보여. 그러니까 지금도 보면 부등한 정책이 나왔는데
사람들은 혼란이잖아. 근데 나는 여기서 어떤 거 해야겠다. 지금
사람들이 이런게 보이잖아. >> 그냥 던지는 사람들도 많은 거 같아.
>> 어 그렇지. >> 성공 있으니까
>> 몸을 터지는 걸 >> 그렇지. 어. 본 적이 없으니까.
근데 그럴 때 옆에서 누군가 도와주고 알려주고 그러면서 내가 그걸 배우고
배워서 그거 거기서 내가 하나의 경험을 쌓고 그러면서 성장해 나가는
거예. 근데 일반적인 사람들이 그걸 빨리 느끼기에는 당연히 뭐 천재가
아닌 이상 하나를 팔 때가 맞다라는 거지. 그럴 때가 훨씬 그리고 시간이
효율적이에. 오히려 신경을 분산시키는 거보다 하나에서 끝을 보는게 맞는 거
같아. 그러니까 내가 이거 하나를 통해서 아까 내가 말한 사람이 되는
거. 그리고 그런 경험을 하면 나중에 그 사람 재테크를 해도 잘하고 그래서
그거를 그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를 내가
>> 보자는 거지. 그리고 내 인생에 접목해 보자는 거지.
>> 행복을 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면 >> 거창해야 될 거 같다고 생각한 거
같아. >> 나는 그걸 다 때려 부셔 버리고
싶어. 그 생각들을. >> 왜요? 그거
>> 그것 때문에 안 하니까. 어. 그러니까 본인이 본인은 평범하고 저
사람은 특별하니까 안 한다고 생각하니까 그거는 뭐냐면 결국에 그
마음의 기저의 끝까지 파고 들어가 보면은 내가 안 할 이유를 만들고
있는 거야. 솔직히 스태라님 내 내가 내가 특별한 사람이냐? 그냥 일반적인
사람이야. 나 그냥 40대 아저씨야. 아니 이게 진짜로 그 말을 하는
거야. 내가 그리고 심지어 오죽하면은 내가 내 투자 후배들한테 어디가 갖고
그 친구들도 누구 도와주고 하는게 있거든.가 가 갖고 내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당신들의 경험을 무용담처럼 말하지 말라 그랬어. 당신들의 경험을
담담하게 담백하게 얘기해도 그 사람들은 특별하게 받아들이려고 할
거다. 본인들이 용기가 없으니까. 근데 거기가 가지고 아 저는 이런
사람이고요. 저는 이런 상황에서도 그걸 끝까지 해낸 사람이고요. 이렇게
얘기하지 마라. 그거 그 사람 도와주는 거 아니다. 그 사람 꺾어
놓는 거지. 내 자존감 채우는 거야. 그거는 도와주는 거 아니야. 페레사
수녀님 이런 분들가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러 가고 할 때 차 위에서 아
이렇게 이렇게 하시고요. 이렇게 가서 앉아서 도와줘. 옆에 앉아서 상황에
맞춰서 눈을 맞추고 그게 뭐냐면 나도 당신과 같은 사람이다라는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는 거야. 그래야 그 사람이 용기를 내지. 그지 않니?
내가 사람들한테 말해 주고 싶은 거는 나도 피곤하면 못 일어나고 전날
늦게까지 일하면은 다음날 못 일어나고 운동하려고 했던 거스장 도망가고 안
가고 막 나도 이래. 어 그냥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거야. 그렇게
철두미하고 뭔가 저 사람은 남다르다고 생각되는 그런 거가 있어야만 성공하는
거 아니라는 거야. 근데 모르겠어. 막 정말 큰 성공을 잃은 분들은
그렇게 살았을 수도 있겠지. 근데 나 정도 되는 거는 아까 내가 말한
것들을 잘한다면 모두 힘내시고 한물 파셔서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분이해를 타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끝내겠습니다. 끝.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