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오늘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은 물론 7,800선을 넘어섰습니다.
코스피 7,000 시대를 언급한게 불과 지난주였는데 8,000선도
눈앞에 두고 있어요. 이대로 오르 내일 8촌입니다.
>> 그러니까요. >> 자, 이제 엄청난 불장입니다. 여전히
대외 변수는 많은 상황에서 오늘장 돌아보면서 내일 준비해 보겠습니다.
함께할 두 분 소개합니다. 바로 자산운용 종합금융본부 윤정식상무 KM
파트너스 김성훈 대표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먼저 윤재영식 상무님 오늘 시장 어떻게
바라보셨습니까? 앞서 저희가 얘기한 대로 하락 종목수가 너무 많은데
지수는 이렇게 좋을 수가 있나? 여전히 괴리감이 좀 드네요.
>> 사실 지수만 놓고 보면 뭐 최근에 계속 그렇죠. 우아밖에 안 나옵니다.
뭐 분석이고 다 필요 없고 그냥 우화로 국봉이 차오르죠. 뭐 우리나라
국민들이 개인들이 다 올려놓고 있는 시장이니까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 나면 별로 안 남죠. 그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있지 못한 개인 투자자분들이 훨씬 더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놓고 보면 하락 종목이 훨씬 더 많다라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부분들이 좀 선진 증시로 가는
그런 모습인 거 같아요. 지수가 점차적으로 선진국으로 갈수록 상승
종목 수가 점점 줄어들고 시가총액 상위 종목 비중이 훨씬 더 많아지는
그런 >> 소진국으로 가면 상목수가 상승
종목수가 >> 상승 종목수가 시가총액 상위 종목수가
수로 훨씬 더 매수 자금이 집중이 되는 이런 모습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증시도 뭐 사실 나라 자체는 선진국이 됐지만 선진 지수의 모습처럼
시가총의 창위 종목에 훨씬 더 많은 비중이 좀 들어가는 그런 과도기적인
좀 측면인 거 같고요. 근데 지금은위 종목에 또 많은 쏠렸기 때에선진국으로
가는 과정이지만 좀 단기적으로 좀 너무 과도하게 좀 쏠린 부분이 있어서
요런 부분 좀 아쉽기도 하면서 좋지만 또 아쉽기도 한 그런 부분인 거
같습니다. >> 네. 좋지만 아쉬움이 많은 시장이긴
합니다. 그런데 또 사람들이 거는 기대감은 점점 커지고 있는게 김성훈
대표님 얼마 전에 또 이런걸도 봤어요. 출근은 하기 싫은데 월요일은
기대된다. 오늘장 월요일이었습니다. 시원하게 올라줬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 네. 일단 주말부터 이제이 밤을 설치했던 분들이 많아요. 왜냐면 이제
독일에 예탁증서 SK 하이닉스가 급등을 해서 월요일장이 좀 기대가
된다. 근데 최근에 이제 부부 싸움이 자진다는
얘기들이 많거든요. 왜냐면 남편분들은 SKN 삼성전자를 팔아라라고 많이
얘기를 하셔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없으신 분들한테는
이렇게 좀 약간의 노이지가 좀 이렇게 가정의 불화로 이렇게 있으셨다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일단은 전체적인 시장의 뉘앙스를 보면은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오늘까지 18조로 팔았는데 무료 시장은 오히려 급등세를 계속
연출하 그러니까 지금으로서는 외인들보다 지금 개인들의 힘이 굉장히
강력해진 시장이 최근 들어서 이어지고 있는데 SK닉스를 보더라도 어 6월이
수요일이죠. 수요일 날 두 자리수 급등하고 나서 3일 동안 조금 이제
지지분했다가 다시 또 두 자리수 급등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의
흐름으로서는 이런 거 같아요. 일단 AI에 관련된 어 그 시장의 역할을
부여하는 섹터냐 아니냐에 따라서 어 극명한 또 수익률의 차이가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AI 밸류체인에 들어가는 섹터 위주로서 어 수납매를
하더라도 매매를 하더라도 그쪽 위주로서 해야지 지금 수익률이 난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 네. 네, 맞습니다. 시장이 사실 저평가되어 있는게 어디냐보다 이거보다
먼저 AI 뭐가 더 관련지을 수 있을까? 요걸 정말 빨간 눈을 하고
쳐다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 주제 바로 한번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화면에서 만나 보시죠.
반도체입니다. 코스피 8,000 시대 인박.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계속해서
걷지 않은 길을 가고 있습니다. 전망치면 뭐 9,000피도 나오고
만도 나옵니다. 역시 주인공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였겠죠.
음. 윤정식 상문 님, 오늘은 또 왜 이렇게 많이 올랐을까요? 주말 동안에
기 많이 모아 놓은 겁니까? 사실 굉장히 빠르죠. 어 역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상황을 몇 달째 경험을 하고 있는데 사실 6,000포인트
한번 2월 달 2월 말에 올랐다가 다시 오른게 4월 15일이에요,
지금. 5월 11일이거든요. 한 달에 채 안 됐는데
>> 예. 2,000포인트 가까이 올랐어요. 1죠. 예. 그런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올랐고 며칠 전에 코스피 전망치 증권사들 하우스에서 한 1,
2주 전부터 8,포인트 이상이 계속적으로 좀 나왔잖아요. 그러면서
아 8,000포인트 정말 8,400 8,800 갔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었는데 내일 한 2% 정도만 오르면 8,포인트입니다. 정말 빠른
속도로 올랐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부분이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그만큼 많이 번다라는 거죠. 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예상치 한
100조원 정도 지금 나오고 있고요. 3분기도 100조원 이상 얘기 나오고
있고 SK 하이닉스 한 70조원 정도 2분기 얘기 나오고 있기 때문에 영업
이익만 놓고 보면 사실 밸루에이션이 비싸지 않아요. 그러니까 코스피
8,000포인트 이상 삼성전자 50만 원 얘기하는게 PER 열배 아래에서
지금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반도체가 P 10배 정도면 적정한
수준인데 주가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올랐는데 영업 이익은 더 빠른 속도로
올랐기 때문에 지금 밸류에이션이 좀 부담이 없다라는 점이 있기 때문에
사실이 부담스러운 속도로 올랐지만 뭐 변동성은 좀 나올 수 있겠어요.
그렇지만 밸루에이션 본다라면 이 >> 추세적으로 하락하기는 좀 쉽지 않은
부분인 거 같아요. 그래서이 이익에 대한 부분이 금년엔 적어도 적어도
금년에는 예상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더 높다라는 점 이런 부분들 봤을 때
지수의 상승의 부담스러움보다는이 실적과 밸루에이션 믿고 조금 더
간다라에 조금 더 배팅을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부담스러워하시는 분 되게 많을 거예요. 아마 올라가는
속도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말씀해 주신 대로 PR 보면은 포드
PR 보면은 진짜로 피 정말 싼 구간은 맞아요. 근데 이게 손이 안
나간다라는 거죠. 이게 센티가 큰 거죠. 지금은 시장에서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이 제일 어려워하는게이 1번이 매도고요.어 2번은 신고가
종목 매수거든요. 근데 신고가라는게 정말 매력적인 구간이에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이 이동 평균선이라든지 뭐 차트를 얘기를 할 때이 추세선을
볼 때 누군가 매수했던 구간이 만났을 때 거기에서 매수했던 사람들이 다시
매도가 나오거든요. 근데 신고가라는 영역은 그 영역에선 산 사람이
없습니다. 그니까 상대적으로 네. 상대적으로 매도 가능성이 굉장히 적고
매도가 나올 적기 때문에 더 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확률 따져봤을
때는. 그런 신고가 보면 차트만 놓고 보면 아 굉장히 높아 보이죠? 네.
가는게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렇기 때문에 매수의
버튼이 잘 안 나가지고 여기에는 굉장히 큰 거액 자산가분들 이런
부분들 손이 많이 나가지 개인 투자자분들의 매수는 좀 덜 나가고
있는데 어찌됐든 지금 밸류에이션은 삼성자 여섯배 안 되거든요. 어 이런
부분들 보면 굉장히 좀 싸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 오 아직도 싸다. 그럼 김성훈 대표님은 어떻게 접근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실이 튜토트 보면서 쉬면 사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왜
이렇게 안 쉬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참 많을 거 같아요.
>> 쉬도 안 사더라고요. >> 그러니까요.
쉬는 거 기다렸다가 보는게 더 유효합니까? 아니면은 어차피 지금
싸고 쭉쭉 올라갈 거 지금부터 계속 모아 놓는다라는 생각도 유효합니까?
>> 물려도 들어가야죠. 계속. 예. 그 그래야 이게 결에 결에 따라서 지금
계속 움직이고 있잖아요. 역결로 투자를 해서도 안 되고. 예. 그리고
지금 보면은 지금 엔픽이 연한산이 40조가 넘어섰고 그럼 80배거든요.
수익이 그러면 수익화가 진행이 됐다는 걸 우리가 눈으로 확인한 거예요.
말하자면 이제 B2비에 한정되긴 했지만 그리고 지금 클라우드
업체였었때 이제 코어위브도 1분기 수주장고 지금 어 48% 급증 소식
나왔었고 그리고 구글 뭐 아마존도 지금 92% 이상 증가를
예상했거든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에서도 지금 수수 장고가 이게
밀려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하드웨어 쪽으로 수혜가 집중이 되는데 그것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이렇게 세 개 기업이 집중이 되고 있는
상황으로서 우리가이 이해를 한다면 당분간 이런 기조가 꺾일 수 있다라고
계속 의심할 필요는지 않을까 생각. >> 저도 아니 지금 하 삼성 너무 좋은
거는 알겠는데 이게 오르는 폭이 아니 삼성전자가 5월 시가가 22만
원이었고 지금 28만 원 성원 같죠? 진짜 많이 올라간 거군요. 하이닉스는
130만 원에서 180만 원. 단기간 이렇게 많이 올랐다는 거죠. 그니까
한태보 이번엔 진짜 기다리고 봐야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이 그런 얘기들도 있는데 그러니까 국내 투자자분들이 야 올
22일 날 있을 SK인데스 삼성전자의 레버리지 ETF 출시전까지 한번 당겨
주지 않을까라고 했는데 지금 보면은 국내 모멘텀만 갖고 있는 건 아니고
마이크로는 샌디스크까지 이렇게 좀 급등을 하면서이 효과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아마 우리가 기울이 올 22일은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이 저이 뭐야? SK닉스 주가만 보도. 그러니까
삼성전자보다 지금 하이닉스가 워낙에 급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를
좀 뒤로 제껴 놓고 하이닉스만 얘기했을 때는 어 원래 제가 아까
전에 수요일 날 6월 5월 4일 월요일 날 이후에 수요일 날 갭
상승을 갭을 메꿔 주지 않고 계속 이게이 갭을 띄워놓고 상승을
하거든요. 그래서 목이 눌림목이다 이런 얘기들을 제가 하면은 오히려
죄송한 상황이 지금 돼 버렸어요. 실자분들이 많굉장한
조심스러운 언급이 좀 필요하고 필요하다는 영역이 바로 SK
하이닉스의 영역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 그죠? 그러면 그 부부싸움을 좀 줄여보기 위해서 저희가 또 부히
노력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윤정식 상문님 우선주 개념의 종목을 지금 좀
눈담는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이게 지수 기어도 상위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항상 있는데 또 읽기 계속 보이는게 SK 스퀘어, 삼성 물산
이런 친구들이거든요. 이쪽의 매력도는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 사실 본주 때문에 가는 거죠. SK 스퀘어는 SK 하이닉스의 지분 가치,
삼성 물사는 삼성전자의 지분 가치. 그래 가지고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그래서 SK 스퀘어 삼성 물산을 합쳤을 때이 증시에서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느냐 이런 얘기들이 이제 나오고 있는데이 본주의 움직임과 거의
같이 가고 있는데 사실 조금 늦게 출발을 했죠 출발이. 근데 지금은
거의 같은 움직임들 보여주고 있고 상승 탄력은 근데 본주가 좀 더
강하죠. 그래서 만약에 투자하신다라면 둘 중에 하나 선택해야 된다라면 저는
본주 쪽으로 >> 예. 오류가 좀 더는 본주면
삼성물산하고 SK스도 꺾 거거든요. 그에본주 쪽에 조금 더 매력도가 높아
보이고요. >> 사실 이런 종목들 언제 매도해야
되느냐 어렵죠. 그래서 어 사실이 다른 종목들이었다라면이 전과 같은
상황이었다면 아 수익률이이 정도 됐기 때문에 일정 부분이라도 차익 실현을
좀 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전 개인적으로 드렸겠지만 지금 같은
경우는 추세가 워낙 강하죠. 외국인들이 몇 조원씩 매일 팔아도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추세적 하락으로 바뀌기 전까지는 계속적으로
좀 보유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본주에 대한 매력도는 사실 뭐 실적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꺾이지가 않죠. 투자자 예탁금이 개인 투자자가
오늘도 3조원 넘게 매수를 했는데 예탁금이 더 늘었어요. 그러니까
예탁금에서 주식을 샀는데 예탁금 느는 속도가 개인들이 주식을 사는 속도보다
더 빠르기 때문에 계속 예탁금이 늘어나고 있어요. 은행 예금 빼서
여기 넣고 있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까지 본다라면 개인들의 열기가
꺾이는 시기가 언젠가 오겠죠. 근데 그 시기가 올 때까지는 이런이
대장주의 모습들은 유지가 될 거 같아서 본주들에 대한 매력도는 유지될
것 같습니다. >> 어 그렇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실
계속 오르긴 하지만 오늘까지 3거래일째 외국인은 던지고 있고
개인이랑 기관이 모두 받아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추세적인 부분도
굉장히 무시할 수 없다라는 것까지 짚어봤는데요. 김성훈 대표님, 근데
소부장 이야기도 저희가 안 할 수가 없잖아요. 대체 이건 언제가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진짜 많으실 거란 말이죠. 오늘도 전공정 쪽은 좀
분위기 좋은가 싶었는데 몇 종목은 다 꼬리를 달고 내려왔어요. 여기서의
탄력을 기대하기는 아직 좀 무인가 봐요.
>> 그니까 소부장도 사실 이제이 좀 시가 총액 상당히 좀 큰 종목 위주로서
반등이 좀 더 강하거든요. 지금 보면 >> 원익이 IPS도 그동안 좀 쉬었다.
근데 원니가는 실적이 워낙 잘 나왔으니까 1분기가.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이제 2분기 이후부터 만에서도 우리가 어 좀 빠르게 원래 목표는
하반기 좀 이유를 받지만은 이제는 한 6월 달 전으로 해서 피포 발주가
이제 장비 발주가 좀 이어질 수가 있다라고 하고 테일러파 같은 것도
4월 24일 날 장비 발주 중공식을 열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실적이
찍히는게 보통 이제 본격적으로 지키는게 이제 하반기거든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지금도 터널라운드를 했는데 앞으로 굉장히 더 좋은 쪽은 원익이를
비롯한 이렇게 좀 대표적으로 우리가 고객사 삼성전자 이제 고객사 향이
밸류체인이 좀 많이 포진한 원니가피 중심으로 근데 오늘도 보면 테스도
급등을 했어요. 사실 그러니까 사실 어찌 보면은 선당공정 중심, 전공정
중심으로 오늘 반등이 좀 줬는데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도 또 급등을
했는데 주성 엔지니어 근데 실적이 별로 안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급등한 거는 SK 이제이 HBM 향 매출에 대한 기대감 그래서 지금 보면
어 펀더멘탈도 갖고 있는 종목도 오르고 그리고 앞으로 향후 전망이
굉장히 좋아질 만한 어 특수한 종목들도 또 오르고 해서
>> 소부장을 볼 때는 사실 제 개인적인 적인 생각은 어 종목 한두 개를 좀
압축해서 투자하면 실패할 확률이 좀 크거든요. 그래서네
>> 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 >> 예 ETF가 좀 나아요. 수익률
하기에는. 왜냐면 나만의 ETF를 꾸이기에는 수익률 격차가 좀 있을
제가 꾸려봐도 좀 있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분들도 사실 격차가 좀 있을
거라고 소정에서 생각하면 돼요. >> 그죠?
>> 음. 맞습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까 그 ETF는 사실 선별되어 있는
종목들도 있잖아요. 내가 막 모험 있게 공부해서 어떤 종목을
고르기보다는 ETF 선수 선별 증권사 이제 운용사에서 다 선별을 해 놨기
때문에 필터가 한번 걸러져 있다. 요런 포인트가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
될 것 같습니다. 소부장 이야기까지 나눠봤고요. 자, 이제 다음 주제
통해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로봇. 로봇입니다. 아, 로봇주의 기세가 아까 좀
좋아지지 않았나라고 저도 브리핑에서 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윤정식
상무님 이게 이제 오늘 특히나 원래 강했는데 정호 기점으로 현대차
그룹주가 더 강했습니다. 이게 오늘 나온 뉴스는 아까 본 것처럼 현대차
그룹하고 육군하고 뭐 이제 최전방에 로봇으로 근무 세운다 뭐 이런 불친번
이런 이야기 나오면서 올라간 건데 이걸로 사실 뭐 올라간 거 같진 않고
지난주에 나왔던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로 기세가 좀 좋아졌다 이렇게
해석해 봐도 될까요? >> 네. 사실 보스턴 다이네믹스 모멘텀이
뭐 제일 큰 거 같고요. 현대차가 최근에 상승하는 종목들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 다른 종목들 보면 실적에 가장 큰 방점을 찍고 상승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현대차는 사실 1분기 실적이 굉장히 좋다. 2분기
실적이 엄청 좋아질 겁니다.까지는 아니거든요. 선방을 하고 있는
정도지. 그런데 현대차는 주가가 상당히 좋아요. 그렇게 따지면 현대차
그러니까 로봇만 실적에 엄청난 상승이 있지 않아도 좀 상승을 하고 있는데
그럼 왜 그렇게 상승을 하느냐 그런 부분들 봤을 때 현대차 본연만 놓고
보면 현대차의 실적이 굉장히 좋아진 건 아니지만 지금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현대차의 좋은
점은 글로벌 점유율이 상승을 했고요. 한 0.3% 3% 정도 상승을 했고
미국 점유율도 상승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현대차는 지금 글로벌 자동차
업계 업체들 중에서 현금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회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공격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자동차만 놓고 봐서는
현대차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 쪽에 있어서의 가장 1번 점유율를
늘리겠다라는 점 잘하고 있는 점이 있고 사실 주가 상승에 근데 이거보다
더 큰 포 더 큰 포션은 로봇입니다. 지금 반도체가 올라가는 이유는 AI
때문에 올라가고 있는데이 AI라는 모멘텀을 가지고 지금 여러 가지
산업에 펼쳐지고 있는데 산업이 확산이 되고 있는데 그럼이 다음은이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는 피지컬 AI거든요. 결론적으로는이 AI가
로봇으로 들어가야 되고요.이 로봇이 AI라는 인공 지능을 가지고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서 한국의 스테일 대표하고 있는 회사가
현대차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는 걸로 보여집니다.
>> 그러니까 이런 네티브를 가지고 연초에 로봇주 사신 분들 진짜 많을 거예요.
근데 내가 이러려고 로보트 샀나? 3, 4월 내내 이제 헤맸잖아요.
근데 이제 좀 강세를 보여 주는 건데 이번 강세 흐름은 좀 얼마나 보세요?
>> 사실 현대차는 좀 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보단 상승에 대한 기간이 좀
더 안정적으로 좀 길게 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삼성전자 현대차는 실적이
예상이 되죠. 물론 이제 예상치보다 계속적으로 조금씩 올라가곤 있는데이
예상되는 실적 때문에 현대차는 올라간게 아니라 지금은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는 기간이고 로봇이라는 모멘텀 사실 로봇은 생산해 봐야지
정확히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가음이 되는 거거든요.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언제쯤 생산을 시작을 할 것이고 언제쯤 몇대 어느 정도의
매출액이 나올 것이다 정도지이 현대차의 로봇으로 인해서 매출액이
얼만큼 몇 년도에 얼만큼 나오고 이익이 얼만큼 날 것이다라는 구체적인
숫자는 아직 찍히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 숫자가 나올 때까지는
모멘텀이 중장기적으로 계속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여지고 그게 적어도
본격적인 생산까지는 한 1년 반, 2년 정도는 걸릴 거기 때문에 조금
더 기호흡으로 바라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긴호흡으로 현대차
그룹주들 로봇 모멘텀을 한번 지켜보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저희
월요일마다 이제 김성훈 대표 저희 방송 같이 하면서 레인보 로보틱스에
대한 이야기를 매일매일 업데이트를 해 줬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
주셨어요. 자, 레인보 로보틱스가 오늘 급등을 했고 야, 어느새 이제
전고점 넘볼 수 있는 포인트까지 올라왔습니다. 100만 원
가겠는데요. >> 시간 문제죠.
>> 시간. >> 네. 뭐 사실 중국의이 유니트리가
이제 상장 인박했잖아요. >> 거기서 한 10조 정도 예상하고 있고
레인보우가 오늘까지 상승을 했으니까 한 16조가 지금 돌파를 했는데
하반기에 들어서 삼성전자가 아직까지 레인보우가 뚜렷하게 휴먼노이드를
로봇이다라고 하는 딱 방점을 찍은 건 없어요. 왜냐면 RVY2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바퀴도 불러가고 있고 이게 이제 산업용에선 당연히
바퀴가 더 유용하긴 하지만 기술력으로 보면은 굉장히 좀 어 뭔가 좀
찜찜하죠. 레인보우를 바라볼 때. 그래서 아마도 이게 하나의 방점이 어
삼성전자의이 미래 사업 추진당과 협력해서 뭔가 지금 숨기고 있는 레이
휴먼 오일이 로봇의 좀 업그레이드 버전이 하나가 좀 나올 수 있잖아.
그게 그 언급을 하나 했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노조에서 자꾸 성과급에
대해서 자꾸 그이 협상을 안 해 주니까 시장에서는 야 빨리 삼성전자
너네 할 수 있는 능력 되니까 빨리로 로봇 투입 시작하자고 하는 예 그런
현상들이 나오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지금 이렇게 주가가 강력하게 반등을
주는데 결국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뭐 분사형 로봇에 대한 투입 이거는 사실
뭐 이미 거의 이제 협력하고 나서 투입만 하면은 된다고 보는데 이사종
로봇이야 뭐 에 저기이 기술적으로 이제 완벽히 구인이 되고 끝났어요.
그러면 결국에 뭐냐면 레인모 로보틱스가 이제 코션 행사를 오래
하느냐 안 하느냐 그리고 현대차 같은 경우도 풋옵션 이제 소프트뱅크게 한
9.5% 정도 되잖아요. 이거 가져가는 건 거의 기정 사실화 됐고
그러면 내년에 보스나라민스 IP 밸류를 얼마 받느냐? 최소 30조에서
맥스로 100조 예상하고 있는데 저의 시장 예상치는 100조 이상 가능한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왜서는 왜냐면 테슬라하고 이제 테슬라의 옵티머스를
아틀라스 비교했을 때 성능이 더 좋게 된다는 평가가 지금 현대차의 보선
아이나믹스 평가가 더 좋거든요. >> 나왔어요. 그런 평가가
>> 요즘에 그런 얘기들이 조금씩 나니까 예 저는 봐 가지고 예 왔는데 그니까
산업용으로 투입이 됐을 때에 가정했을 때고 이제 가정용과 산업용에 또
양분이 될 거긴 하지만은 근데 이제 2035년까지이
지금 한 300조 시장 얘기 나오는데 그러니까 누가 가져가느냐가 포인트인데
당연히 아틀라스하고 옵티머스가 거의이 시장을 다 잠익을 하잖아요. 뭐
당연히 중국 쪽에도 있지만 중국 쪽은 사실 굉장히 좀 세부적인 포인트가 좀
미비하다는 평가. 왜냐면 휴먼 로봇의 90% 이상이 지금 어 그 뭐죠? 어
본격적으로 산업에 투입된 건 중국 로봇이긴 하지만 어 굉장히 세밀화된
포션이라든가 이런 것이 부족하다는 평가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향후에는 우리나라하고 이제 미국의 휴먼노 로봇의 산업용 로봇의이 방점을
찍을 만한이 두 요소가 좀 핵심 가치다.
저는 아마도 요본 포지션이 삼자 S 한텀 끝난다고 했을 때는 현대적으로
기회를 찾고 그 기회를 또 너무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기아에서도 기회
참는 기아가 오늘 좀 느게 가다가 반등 줬잖아요. 근데 보슨 비중
전체로 따지고 들면 현 17% 갖고 있어요. 보스 다미나스. 그래서
기아차도 뒤늦지만은 반등폭 좀 더 나올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네.
알겠습니다. 그럼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아틀라스가 엄청나게 올라갔었을 때 이제 현대차 그룹주가 엄청나게
올라갔었을 때가 CES에서 이제 아틀라스 공 영상이 공개되고 엄청나게
올라간 거란 말이죠. >> 어 김성훈 대표님 혹시나 이제
레인보우 로보틱스는요. 뒷배의 삼성이 있잖아요. 어 아틀라스의 버음과는
뭔가가 공개되지 않을까라고 기대하고 들어가는 매수세도 있다고 보세요,
지금. 어, 그렇긴 한데 당장의 매수세를 좀
짧게 텀을 보면 뭐 MSCI 지수 편입도 있었잖아요. 5월 15일 날
지금 보면 오늘 5월 11일이군요. 그러면 4일 정도 남았는데 그 전에
이제 발표가 되겠죠. 한 이틀 전에 발표가 될 거 같은데 그게 아마이
단기간의 수급 유입으로 끝나진 않을 것 같고 그걸 계기로 해서 또 하나의
스토리를 짜내는 것은 아까 말씀드렸던 신사옥 이제 그 축포 터트리면서 또
4억에 대해서도 이제 옵션이 옵션이 한 20% 정도 남아 있잖아요. 그
콜옵션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100만 원을 돌파를 하면서 아마 축포를 좀
더 터트리지 않을까 싶은데 뭐 일단 연결이 지을게 되게 많아요.
본격찍는거든요. 그래서 1분기 2분기는 로스예요.
왜냐면 지금 장비를 투입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위탁 생상만 가지고
이것을 영업 이익으로 팍 이게 돌아서지 못해 갖고 하반기 3분기
4분기가 저는 핵심이라고 보는데 3분기 4번기 이제 공장을 돌리겠죠.
수직 열라를 마진이 높아지겠죠. 그때가 포인트 아닌가라는 거. 어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윤정식 사무님 로봇주 좋잖아요? 긴 안목을 보고
보자고 말씀해 주셨는데 로봇주 안에서 어떤 키워드를 가장 주목하고
계십니까? 로봇주는 사실이 보스턴 다이나믹스랑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제일
주목을 받고 있죠.이 이 지금 주목받는 이유가 현대차와 삼성전자를
아빠로 두고 있는데 현대차와 삼성전자의 공통점은 자기 공장을
가지고 있고요. >> 새로운 공장을 짓고 있고요. 그 짓는
곳에이 여기서 만든 로봇들이 들어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첫 번째로는 수요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여기서 만들어낸
로봇에 대한 수요를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첫 번째인 거 같고요. 그
두 번째는 로봇이 그냥 로봇 아니죠. 박퀴 달린 로봇이 아니고요. 사족
로봇 아니고 사람처럼 움직이는 휴머 노이드입니다. 사람 옆에서 사람처럼
일하겠다는 거죠. 나중에 거부감을 좀 줄이기 위해서 사실 사람 모형으로
사람 모습으로 나오고 있는 거기 때문에 공장에서 일할 수 있는 그
모멘텀을 가지고 있는이 부분이 가장 첫 번째인 거 같습니다.
>> 어,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공장도 직접 갖고 있고 자체적으로
로봇을 쓸 수 있는 기업들이 삼성전자와 현대차 그룹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김성훈 대표님 LG
전자는 어떻게 좀 생각을 하십니까? LG 전자도 아까 말한이 조건들이 좀
부합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조용히 어느새 지금 신고가 행진 중입니다.
LG 전자. >> 네. 뭐 LG 전자도 저도 관심이
있어요. 이게 스마트 팩토리 시장으로 이제 전면 개편이 되고 있어서
L전자를 얘기할 때 이제는 그냥 캐시카워적인 역할은 뭐냐? 가전
구독이나 아니면은 뭐 냉방 냉방 솔루션도 이제 매출이 조금씩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핵심 가치는 로봇 클 이제 뭐 클로 클라 클로드에서
실망했던 투자자들이 이제는 엔비디아에 엄업해서 굉장히 좀 매력적인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어이 가정력 로봇이 탄생을 하는 거 아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그 손 자회사로 있는 로보티즈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더 높죠. 근데 사실은 저는 보면 LG 전자를 할 거면 아 그냥
로보티지 쪽으로 투자를 하시는게 예 거기가 핵심이에요. 사실 어떻게
보면 그 LG 전자도 매력적인 부분이 굉장히 많죠. 전장에 대한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뚜렷해서 근데 로보티즈 오늘 초급등을 한 영향이
뭐냐면 로보티즈는 보선 다이나믹스 고객사로도 갖고 있고 테슬라를
고객사로 갖고 있고 그 내년부터 100만 개 액추에이터를 생산합니다.
그것들이 아마 영업 이익 작년에도 제일 좋은 회사가 로보티지였고요.
예. 예. 그렇다면 로봇주 안에서도 저희가 좀
데뷔를 해 봐야 할게 있습니다. 계속 번갈아가면서 시세가 나오기 때문에
순남매를 좀 대비해 보자라는 차원에서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아 윤정식
상무님 오늘 새로 신규 상장한 따끈따끈한 종목이 있잖아요. 코스모
로보틱스 같은 경우에는 대폭등하면서 참식이 잘 맞춰서 상장했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연결해서 의료용 로봇 웨어러블 이쪽을 미리 대비해 놓자라는
거에 대한 매력도는 어느 정도 된다고 보세요? 사실 의료용 로봇이 사실
오늘 코스모 로보틱스는 정말 타이밍 좋았죠. 이거는 정말이
신의 개시데요. >> 로봇주 다 같이 오르는 날 딱
상장하기가 로봇주의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좋을 때 상장할 수
있다.이 정도까지 해 보겠는데 오늘 다 좋았죠. 이런 날 상장을 했기
때문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어이 좋은 모습 보여줬는데 의료용 로봇은
>> 영원히 필요하겠죠. 사람이 인류가 있는 한 계속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 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실은 보셨으면 좋겠고요. 분명히 수요도
꾸준히 나갈 것으로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가정용 로봇과
의료용 로봇은 꾸준한 수요가 앞으로 나올 걸로 보여지는데 미래를 그린
그런 영화들 봐도 그런 이런 로봇들에 대한 모습들이 자주 나오는데
실질적으로 사실 숫자로 봤을 때는 산업용 로봇이 압도적일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사실 이 >> 근로자를 대체합니다. 근로자를
대체하는 것과 집일을 도와주는 것 혹은이 몸이 불편한 분들을 도와주는
로봇 수요가 다르죠. 시장이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산업용 로봇에 좀 더
지금은 관점을 찍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알겠습니다. 아주 좋은 질문이었지만 현재 지금 시장의 파이로 봤을 때는
>> 산업용 로봇이 더 크기 때문에 저 집중해야 할 때는 이때인 것
같습니다. 네. 자, 오늘 진실 사인트는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정식 상무 김성훈 대표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