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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의 급락은 항상 '이렇게' 시작됩니다 (이은택) | 인포맥스라이브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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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출연: 이은택 KB증권 자산배분전략 이사 💁🏻‍♂️진행: 김영롱 신한자산운용 SOL ETF 부장 💼광고/협업 관련 문의 : 02-398-5267 / 이메일: dhkim2@yna.co.kr 📺 방송으로 연합뉴스경제TV를 만나보세요! KT 187번 / SKB 157번 / LGU+ 171번 스카이라이프 157번 / LG헬로비전 189번 SKB 케이블 199번 / HCN 417번 / 딜라이브 268번 📚 경제학교수X은행원 부부의 '돈 공부 기본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87656 📚 전설의 트레이더 김준송의 '투자의 기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02646 📚 베스트 애널리스트 다관왕 문홍철의 '투자 디톡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3754938 📚 환율 대통령 변정규의 '슈퍼달러 슈퍼리치' ...
자막

강세장에서는 급락이 두 배나 더 자주 나와요. 한 발 더 들어가 볼게요.

1년에 두 번이라면 언제 조정이 나올까요?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이죠. 그럼 무슨 얘기입니까? 우리가이 강세장에서도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급락만 잘 피하면은 수익률을 훨씬 더 극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강세장일수록 조종을 피하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요. 이게 단순히

많이 올랐다고 하락하지 않아요. 시장은 공포가 있어야 돼요. 다음

조정에 제가 개인적으로 중심 보는 거는

사실 지금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 이게 가장 근본적인 고민일 순 있겠는데

>> 사실이 원초적인 내면에는 언제까지 강세장이 계속될까? 그리고

>> 네.이 >> 광세장이 과거 강세장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 네.

>> 좀 이런 궁금증이 있거든요. >> 여기에 대해서 큰 그림에서부터

이사님은 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그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도 약간 그런 내용이에요. 당장 뭐 주가 어떻게 된다라는 것보다는네.

>> 어이 코스피가 왜 오르기 시작했을까? 이게 어떤 의미일까? 왜 왜 오르는지

알아야 이게 끝은 어딘지도 대충 우리가 알 수 있거든요.

>> 근데 이게 뭐 요즘에 이제 유튜브나 이런 데서는 사실은 전문가분들도

굉장히 좋은 콘텐츠도 있지만 아닌 것들도 분명히 있잖아요. 예. 그

대표적으로 이제 뭐 왜 오르냐 했을 때 뭐 원화의 가치가 뭐 똥값이 돼서

뭐 이런 얘기들도 있지만 사실은 그건 아니거든요. 그건 아니라는 거는 뭐

조금만 더 스터디해 보면 알아요. >> 왜냐면 일단은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은

그거의 >> 척도는 환율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 그니까 인플레이션이 폭등을 해야죠. 인플레이션이 화폐를 측정하는

단위의 척도고 근데 인플레이션이 뭐 그렇게 우리나라 그렇게 세진 않죠.

그래서 단순히 뭐 우리나라 화폐가 뭐 약해져서 주가 오른다 그럼 이제

언제부터 오르는 거고 언제가 끝나는 건지를 알 수가 없어요.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죠. 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하는 어떤 시장들 좀 말씀드릴

거고요. 그리고 이제 이걸 통해서 여러분들도 한번 잘 들어 보세요. 뭐

제가 꼭 다 100% 맞는 건 아니지만 어 제가 보여 드리는

차트나이 논리들을 들으시면은 어 그래도 좀 투자에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또 저도 그렇지만 이게 아마

사회자분도 그러실 거예요.이 주식 시장을 아마 좋아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몸담아 일하실 텐데 >> 뭐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을

해요. 이게 주식 시장만큼 깔끔하고 명확한 시장이 없다.

>> 사실 틀리면 고통스럽고 맞추면 좋고 그렇긴 하지만

>> 예 >> 다른 사회에서 성공해서 돈을 벌고

하려면은 뭔가 학연 지연 이런 것도 필요하고 겉모수도 필요하고 막 내가

이렇게 좀 싸바싸바하고 막 이런 것들이 필요하잖아요. 네네. 근데

시장에선 그런 것들이 하나도 통하지 않아요. 내가 학연 치연이 있건

집안의 배경이 어떻건 뭐 권모슬을 잘하든 정치력이 강하던 이런 거가

상관없어요. 내가 정확하게 전망하면은 돈을 버는 거고요. 틀리면 잃는

거죠. 예. 그래서 오늘 뭐 그런 차원에서 제가 뭐 다 알고 있지

않지만 저도 한 20여년 정도 애널리스트 하면서 아는 것들을

>> 가감없이 다 좀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예. 그러면 이제 자료 통해서 하나하나 그 이야기들 들어보도록 할

텐데 네. 일단 그러면이 강세장이 제가 처음에 드렸던 질문 중에 하나가

과거 어떻게 다를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도 그래서 하게 되거든요.

>> 네. >> 일단은이 이게 왜 시작했는지를 한번

살펴보면은 과거하고 어떤 점이 차이가 있고 어떤게 비슷한지를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자주 갖고 오는 차트를 하나 좀 보여 드리겠습니다.

>> 뭐 단순한 차트입니다. 이게음 우리나라 코스피 데이터가요

1975년부터 나와요. >> 1975년 그렇죠. 1975년부터 한

50년 정도 이렇게 주가가 와 있습니다. 근데 어떻게 한 눈에 딱

보시면은 뭔가 좀 특징이 있죠. 이게 무슨 주가가 뭐 매년 5% 10%씩

이렇게 오르는게 아니고 보면 계단식으로 오르네요.

>> 네. >> 또 계단도 굉장히 특이한 계단이에요.

한번 볼게요. 한 처음에 보면은 75년 전에는 안 그려져 있지만

당연히 주가 안 좋았겠죠. 뭐 오일쇼크때 좋았겠습니까? 한국이.

그렇죠. 한 15년 이렇게 쉬어요. >> 예. 어, 계속 횡보만 하면 아,

이제 한국은 안 되나 봐라는 생각이 당연히 들지 않겠습니까? 예. 그때쯤

되면은 갑자기 상승을 빵하고 합니다. >> 이게 이제 그 당시엔 3저항 코스피아

1,000포인트를 처음 갔죠. 이게 딱 4년이에요. 예. 그러고 나서

1,000포인트 가서 야, 우리나 잘되나 보다 했더니 그때부터 16년

동안 1천000 포인트를 넘지 못해요. 중간에 뭐 외한 위기도

터지고 하면서 야, 안 되나 보다는 생각이 들죠. 근데 그러던 찰라에

2003년 4년 되면서부터 이제 브스 시대가 오면서 또 4년 동안 주가

빵하고 올라요. >> 음.

>> 그래서 좀 되나 보다 했더니 또 2,000 포인트에서 한 17년

쉬어요. 사실 작년 이맘때 불과 1년 전에 코스피아 2,200 뭐 300

이랬잖아요. 사실상 옳은게 없었죠. 17년 동안. 그래서 아 안 되나

보다. 막힐조선 이랬는데 갑자기 또 갑자기 1년 만에 주가가 엄청나게

급등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은 17년에서 16년 정도 횡보하다가

4년 오르고 또 횡보하다 4년 오르고 >> 네. 이런 패턴들이 좀 반복되더라는

거예요. 재밌죠? 그럼 우리는 해야 될 일이 뭐가 있냐? 매번 공부해서

한국 주식을 투자할 필요가 없다.이 상승장이 언제 나타나는 잘 좁아내서

>> 예, >> 요것만 투자 잘하면은

>> 어, 상당히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구나 뭐 그런 생각을 저도 하고

아마 보신 분도 하셨을 거예요. >> 네.

>> 예. 그럼 이제 우리는이 상승장이 왜 언제 어떻게 해서 나타나는 거냐?

예. 그럼 과거에 뭐 그러면 다 돈이 쓰레기 됐을 때 원화가 쓰레기 같이

됐을 때 주가가 올랐냐? 아니거든요. 우리 워낙 강세 때 많이 올랐죠.

그다음 그 원인이 진짜 뭔지를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요거를 오늘

말씀드릴게요. >> 네.

>> 어, 일단요. 우리가 왜 17년 동안 주가가 횡보했을까? 이거 먼저 한번

생각해 볼게요. 왜 횡보했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사회자분은.

>> 아, 뭐 우리가 이럴 때 항상 그냥 의뢰적으로 하는 말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구조적인 문제도 당연히 있었을 테고.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 그리고 글쎄요. 그만큼의 이익 전망치가 안 올라와서 그런

걸까라는 생각도 좀 있고 네. >> 예.

>> 그래서 제가 제일 많이 이제 일반인들은이 전문가라서 좀 더

정문적인 대답을 해 주셨는데 일반인들한테 예 물어보면은 제일 많이

나온 대답이 아 한국의 성장이 굉장히 낮았잖아. 그죠?

>> 경제 성장이 예. 굉장히 부진했기 때문에

>> 뭐 경제가 좋은데 주가가 좋을 리가 있니? 어. 경제가 별론데 뭐 그렇게

할 수 있죠. 근데 사실은 27년 동안

우리나라 기업 가치는 한 세 배 정도 성장을 했어요.

>> 예. >> 그니까이 국내보다 이제 해외 이제

비즈니스 뭐 배터리부터 반도체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이 성장했잖아요.

그러면서네. >> 우리나라는 저 성장에 빠진 건 맞지만

어 기업 가치는 기업은 꾸준히 성장해서 17년 동안 뭐 아주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세배 정도 어 기업 가치가 성장을 했어요.

근데 왜 주가는 안 올랐냐? 예. 그게 바로 밸류에이션. 예.

밸루에이션에 그 영향이 있는 거예요. >> 네.이

>> 차트를 보시면은 제가 아래다가 PBR 차트라는 걸 그려 놨어요. PB레이저

PBR이죠. 북밸류. 북밸류 대비로 가격이 어떤지를 그려 놨는데

밸루에이션을 보시면은 어떻습니까? 지난 17년 동안 기업 이익이나 기업

갖지만 주가와 횡보한 이유는 밸루에이션이

1토막이 났기 때문이에요. 네. 밸류 1토막이 나다 보니까 주가가 횡보할

수밖에 없는 거 기업이익이 아무리 좋고 기업이 성장을 하더라도 예 그런

일이 벌어진 거죠. >> 예.

>> 그럼 반대로 상승은 언제 하냐를 보시면 제가 빨간색으로 색칠를 해

놨는데요. 바로 밸류에이션 올라갈 때 갑자기 뭐 재평가 받는다 우리가

이렇게 표현을 많이 하죠. >> 네.

>> 기업 가치가 재평가 받을 때 이때 한 4년 동안 주가는 한 번에 쫙 오르고

끝나는 거예요. >> 음.

>> 어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되는게 한국 증시의 패턴이더라는 거예요. 예.

한번 반대 경우도 볼까요? 우리가 그 그래도 가장 근래 있었던 강세장이

이제 브릭스 시대잖아요. 그죠? >> 네.

>> 브릭스 시대가 이제 2003년 4년 5년 6년 7년 한 2004년에서

7년 정도까지인데 그때 2004년에서 2007년까지 주가가 한 두 배 세

배 정도 이게 올랐어요. 어 그럼 이제 저희가 이걸 질문을

한번 하 해 볼게요. 이때는 그럼 왜 올랐을까?

왜 주가가 한 두 세 배 막 올랐을까? 예. 그럼 제일 많이

나오는 대답이 어 그땐 중국이 막 개방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업이 이익도 좋고 하니까 주가가 올랐겠지라고 대답을 하는데 실제로

팩트를 체크해 보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 음. >> 한번 볼게요. 제가 여기 코스피 영업

이익 차트를 그려왔습니다. 예. 제가 가감 없이 그냥 그린 거예요. 이건

뭐 제가 뭐 가공한 것도 아니고 하여튼데

>> 한번 보겠습니다. 2004년에서 2007년까지 아까 주가가 한 두

세배 올랐다고 했죠. 예. 코스피 영업 이익은 64조에서 68조로 거의

늘지 않아요. >> 그죠? 거의 늘지 않아요. 예. 거의

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당시에 물가 상승률이 10%가

넘거든요. 2, 3년 동안 >> 물가 상승률만도 못한 기업 이익

성장을 보인 거예요. >> 그렇죠? 그러면은 이때 기업 이익이

중국이 뭐 개혁 개방해서 기업 이익이 줘서 주가가 올랐지 것도 사실 틀린

거예요. >> 그니까 정확히 말하면은 기업

이익하고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기 좀

힘들어요. 물론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 그것보다는 오히려 밸류에이션 올라갈

때 이런 분위기에서 어 우리나라 증시는 상승장이 보이더라는게 우리가

제일 중요하게 알아야 될 거예요. 음 >> 무슨 뭐 우리 원화가 약세로 간다고

강세장에 가는 것도 아니고 뭐 기업 이익이 폭발적으로 항상 강세장을 가는

것도 아니다. 어 그게 아니라 일단 제일 중요한 건 밸류에이션

>> 여기다 기업 2위까지 줘오면은 지금처럼 더 많이 올라가는 거죠. 예

그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 어 저 질문 하나만 해도 되겠습니까?

>> 좋습니다. 어 이익보다는 밸루에이션이 조금 더 영향을 많이 받았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네. 사실 제가 앞에서도 잠깐 코리아 디스카운트

얘기 했습니다만 그 밸루에이션이란게 결국에는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반영해서

멀티플을 얼마 주느냐의 문제인 거잖아요.

>> 근데 그 브릭스 시대 때도 그렇고 과거까지도

>> 뭐 재벌 구조랄지 아니면 지정학적 이슈라 할지 이런 건 변한게 없는데

왜 밸루에이션은 갑자기 많이 받게 된 걸까요? 그러면 저때맞.

>> 아 그렇죠. 그게 되게 중요한 건데 사실은 뭐 정부의 어떤 그 시장

개혁에 대한 노력 이런 것도 영향이 전 있다라고 생각해요. 근데 좀 더

근본적인 거는 >> 자금의 이동이죠. 자금의 이동.

>> 자금의 이동이 이런 걸 만들었고 이제 뭐 뉴스 같은 거 보면은 뭐

뉴질랜드의 뭐 연기금이나 이런 데서 이제 미국으로 들어갔던 돈들을 좀

다른 곳으로 이동시켜 이런 것들이 있었고 그 와중에 이제 달러 인덱스가

좀 약세로 갔었죠. 자금이 전반적으로 이동하고 이런 것들이 밸류에이션

재평가하는데 굉장히 중요하고요. >> 그리고 오해가 없어야 되는게 기업

이익도 기업 이익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 예. >> 근데 일단 아까 말한 것처럼 기업

이익이 늘어도 밸류에이션이 하락하면 이건 상승을 못 하는 거예요.

>> 네. >> 어 밸류에이션이 상승할 때 기업

이익도 같이 는다. 그럼 주가는 지금처럼 더 폭발적으로 오를 거죠.

지금 뭐 반도체 때문에 오른다라고 한게 사실 맞는 얘기지만 어 반도체의

기업들의 가치가 올라가는 속도보다도 주가가 더 빠르게 오른 거잖아요.

그죠? 네. 그러면 그건 뭐냐라고 하면은 그건 밸류에이션 올랐죠.

그래서 밸루에이션도 올랐고 기업 이익도 좋으니까 주가가 더 빠른

속도로 올게 되는 거죠. >> 음. 말씀하실 것처럼 지금 정부

정책과 또 EPS 상승이 만나는 시점이니까

>> 그러면서 이제 밸루에이션이 폭발하면서요.

>> 그렇죠. >> 두 배 이상 단기간에 이렇게 오른

비결이 됐다. 그죠? 사실은 이게 밸루에이션이 상세장을 결정하고 뭐

횡보장을 결정한다. 장기적으로 밸루에이션이 모든게 걸려 있다.

이렇게 하면은 우리가 배웠던 투자론하고는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거 우리나라만 그런 건가? 아, 근데 이게 전 세계가 다

똑같아요. >> 전 세계가 다 똑같습니다. 한번

미국만 한번 대표로 볼게요. >> 자, 미국이 뭐 제일 데이터가

길잖아요. 거래량도 많고. 그래서 >> 미국은 1900년대부 1900년부터

데이터가 나옵니다. 음. 보시면 어떻습니까? 어, 계단 이게 SMP

500 차트인데요. 계단식으로 오르는 건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죠. 그렇죠? 어, 미국도 계단식으로 이렇게 오릅니다.

대체적으로 한 15년에서 한 16년 뭐이 정도 주기로 오르네요. 그렇죠?

그렇다면은 미국 시장은 왜 15년 동안 어떨 땐 16년 동안 횡보하다,

어떨 땐 16년 동안 상승만 하고 어떨 땐 또 15년 동안 횡보만

하다.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이것도 똑같아요. 검색선이 그 답을

갖고 있죠. 검색선이 뭡니까? 아, 이것도 밸류에이션이에요. 그렇죠.

이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는 마찬가지예요. 장기 상승장은

밸류이션이 결정을 하는 거예요. >> 예. 밸류이션이 상승할 때 상승장이

펼쳐지고 밸류이션 하락하게 되면은 그때 횡보장이 펼쳐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얘기 하잖아요. 요즘에 뭐 이렇게 가끔 보면 그런

얘기들도 가끔 들리는데 뭐 SMP 500 ETF의 월 정립식으로

투자하면은 뭐 어 미국 주식 시장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 네. >> 예.

금융 시장은 자기가 배신을 하고 있는지 안 하는지 몰라요. 그런 생각

내가 널 배신해야지 뭐 절대 배신하지 않을게 뭐 그런게 없잖아요. 시장은

감정이 없으니까. 예. >> 뭐 그런 얘기가 사실 맞을 수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맞는 얘기는 아닐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면 이것만

딱 봤을 때 그냥 느낌이에요. 그냥 분석적으로 얘기하면은 뭐 더 어

철저하게 얘기할 수 있겠지만 그냥 봐도 벌써 한 14년 올랐어요.

그렇죠. 예. 그러면은 앞으로도 계속 오를까요? 아니면 이제 아 이제 끝이

좀 다가오고 있는데 이런 생각이 들까요?

>> 그러니까 이전까지는 사실 이제 계단식이라고

당연히 표현을 해 주셨지만 네. >> 그러니까 어쨌거나 뒤돌아봤더니

우상향을 하는 증시가 미증시더라라고 해서 SMP 500 묻어두면 뭐

시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이전까진 했었던 거 같습니다.

>> 그 차트를 제가 오늘 안 갖고 왔는데 >> 여기 한국 그 1975년에 뭐

70포인트 정도 되잖아요. 네. 미국은 몇 포인트였을까요? 미국도 한

70포인트였을 때 비슷했어요. >> 그럼 지금까지 그어봤을 때 미국이

압도적이냐? 미국이 지금 얼마죠? SMP 500이 6, 몇백 되나요?

>> 네. >> 그죠? 7, 아직 안 됐죠?

>> 제가 비 >> 지금 6,900까지 왔습니다.

>> 아, 거의 7천 정도 됐죠. 우리나라가 지금 뭐 5,800 5

6천 정도 됐죠. >> 네. 네.

>> 예. 사실은이 같이 그려보면은 한국 증시와 코스피아 SM기 업치락

뒤치락하지 사실은 저쪽만 많이 올라냐? 그렇지

않아요. 75포인트에서 5, 몇백을 갔으면은 사실 그것도

>> 많이 올랐죠. 예. 물론 이제 뭐 배당 이런 거 따지면 이제 미국이

우상한 건 맞아요. 근데 이게 전반적으로 미국은 계속 우상해야겠고

이렇게 말할 수 없어요. >> 음. 단적인 예로 만약에 2000년에

우리가 SMP 500이나 뭐 나스닥이 투자했다 보세요. 그럼 이때

2000년 고점을 언제 넘냐면요. SMP 500은 2013년 말에

그리고 >> 어 나스당이 2015년에 처음

넘어요. 15년 만에 처음으로 넘어요. 15년 동안 횡보장이었다는

거예요. >> 어 이게 그냥 지나고 보면은 15년

그건 못 버티겠으라고 하지만 15년 버티기 쉽지 않죠. 그죠? 한국증시

>> 15일도 힘든데요. >> 그죠? 한국 증시도 17년 쉬는게

굉장히 고통스러운 구간이었잖아요. 한국 증시에 투자한 사람들한테는 미국

>> 증시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디는

무조건 어르고 어디는 무조건 안 어르고 그런 건 없어요. 물론 이제

어디가 더 오르고 더 어르고 이런 것들을 분석을 해야겠죠. 하지만

>> 우리가 그렇게 믿는 것들은 사실 과거의 경험치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거지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어쨌든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첫 번째는 뭐냐면은 상승장과

횡보장 이걸 구분하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 상승장과 횡보장을 그때그때 구분하면 안 돼요.

>> 그렇죠. 이게 과거에 이렇게 두 번 있었잖아. 우리나 세 번째고.

>> 예. >> 미국 같은 경우 몇 번 있었습니까?

상승장이 뭐 최소한 한 선업번 있었는데

>> 이게 그때그때 환경이 달라서 상승장 냈어. 그럼 이제 우리 법칙을 찾아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때그때 오른다면 그게 아니라 법칙이 있다. 그 법칙이

뭐냐? 바로 밸류에이션이 올라갈 때라는 거. 밸류이션 올라갈 때.

밸류에이션은 어떤 환경에서 올라가냐? 그것도 제가 인덱스에 다 분석을

했는데 요까지 얘기하면 >> 너무 길어요. 그래서 오늘 이거는

생략하고 밸류이션 올라가는 환경이 되는게 중요하다.

>> 그래서 제가이 이게 사실 제가 처음 뭐 오늘 얘기하는 것 같지만 어 사실

제가 2013년에 이거 관련된 인댑스를 한 두 편 썼었어요.요

얘기를 잠깐 할게요. >> 네. 이걸 하는 이유는 제가 이제

한국 증시에 대해서 좀 좋게 얘기한 거 같고 물론 전 미국 증시도 앞으로

더 갈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제 어 이게 조금 약간 스위칭되고 있는

분위기는 있잖아요. >> 그게

>> 제가 한국 증시만 좋아하고 뭐 그래서 그런 건 아니에요. 사실 저는 굉장한

미국 증시의 팬이었었어요. >> 미국 증시 지지자였고

>> 네. 지금은 조금 이제 한국 증시로 넘어왔지만 그게 이제 2013년에

쓴이 레포트인데 이게 제가 그

애널리스트 처음 쓴 인댑스 플랫포트예요.이

>> 두 편을 썼는데 >> 어 거기 제가 잠깐 썼던 내용을 잠깐

제가 읽어 볼게요. 서머리 부분을네 작으니까 제가 대신 읽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줄에 이렇게 써요. 글로벌 주식 시장 이게

미국이죠. 미국. 미국 주식 시장은 15년 만에 상승장 앞에서 있다.

이게 2013년이잖아요. 12년 전이죠. 2013년이니까 그때만 해도

1999년도에 고점을 넘지 못하던 시기였었어요.

>> 예. >> 그러니까 이제 횡보장이다 이렇게 쓴

거죠. >> 어, 근데 상승장 앞에서 있다.

상승장 아까 말씀드 보통 한 15년 정도 가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한

15년은 올라올 것 같아. 다만 이머징은 2등 그룹에 속해서 1등의

영광을 맛보기 없다. 이게 지금은 뭐 당연한 얘기 같지만 그때는 야 성장이

있는 이머증에 투자해야지. 왜 성장도 없는 선진국에 투자해? 이게 되게

팽배 있었던 그런 논리였거든요. 좀 바뀔 거다라는 거고요.

>> 예. >> 맨 마지막 제가 빨간선 읽어 볼게요.

음. 따라서 해외 투자가 가능한 투자자라면 미국 증시의 비중을 높이는

전략을 추천한다. 이렇게 썼어요. 이게 되게 어색한 얘기죠. 지금

해주식 투자가 가능한 투자자라면 지금은 어디서나 계좌를 개설할 수

있잖아요. 근데 불과 12년 전만 해도

>> 우리나라에서 개인한테 해외 계좌를 개설해 주는 증권사가 거의 없었어요.

>> 대행 서비스 정도는 >> 예, 별로 없었어요.

>> 제가 다 알아보진 않았지만 제가 알아본 세 군데밖에 없었어요. 사들

>> 그것도 >> 굉장히 하기 힘들었어요.

>> 네. 네. 계좌설 힘들었고. 어, 그리고 그 에피소드가 어, 환율

우대가 전혀 없는 거예요. >> 아, 그렇죠.

>> 근데 환전하면 되게 비싸잖아요. 그걸 다으면은. 네.

>> 그래서 제가 전화를 했었어요. 그 국제부에 전화해서 제가 좀 주식하려고

그러는데 환율 해 줄 수 없어요? 그랬더니 아직도 세나? 얼마

하시는데요? 이러는 거예요. 근데 제가 사전에 초연성인데 얼마

있었겠어요. 뭐 몇백만이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아, 그건 안 돼요.

이러더라고요. >> 예.

>> 예. 그래 가지고 그때 어떻게 했냐면은 그 여행 갈 때 여행자는 한

뭐 75% 80% 정도 우대해 주잖아요. 환전에서

>> 네. 그 그래서 은행에서 환전해서 달러를 가지고 가서 증권 계좌에 다시

넣어서 그걸로 투자를 했었어요. 그 정도로 그때만 해도

>> 미국에 투자를 왜해? >> 그렇죠.

>> 이런 식이었거든요. 근데 전 미국 중심 굉장히 좋아했지만 이게 항상

어디 한국 사람만 머물러 있진 않아요. 예. 돈의 흐름들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약간 바뀌는 분위기가 어 작년 올해 나타나고 있고

장기적으로면 좀 더 나타날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 음. 저 근데 그 2013년에 썼던 레프트

>> 사실 이거는 그냥 쉽게 읽고 그냥 넘기셨는데 제가 여기서 제일 궁금했던

게 >> 네.

>> 상승장이든 버블이든 뭐든지 간에 >> 네. 돌아봤더니 그랬다더라

경우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리고 실제로 돌아보고 나서 아 그때가

그거였구나라고 아는 경우들도 많은데이 >> 리포트에서 2013년 그러니까 이제

횡보기가 끝나고 상승장 초입국면에서 >> 네

>> 15년 만에 상승장 앞에서 있다고 >> 네

>> 확신을 했었던 근거 이후가 뭐가 있었을까요? 그걸 어떻게

알았습니까?음 음. 사실 이게 앞에 얘기했듯이

밸루이션 처음에 이제 저도 이게 어떻게 시작했냐면이 갑자기 얘기로

가는데 그냥 제 옛날 얘기를 해 드릴게요. 저도 이제

>> 젊었을 때니까 이때는 >> 예 이

>> 투자를 이것저것 해 봤었어요. 그때만 해도 이제 직원들이 이게 뭐 선물

옵션도 가능하고 여러 가지 이제 개별주만 안 하면은 여러 가지 투자가

가능했거든요. 했는데이 잘 되다가

알고리즘을 짜서 막 그때 이제 금통 아가 나온 친구랑 같이 했었거든요.

하다가 이제 많이 쌓았다가 마지막에 다 털린 거예요.

>> 이제 거꾸로 잡은 거죠. 옵션들을. 그래가지고 이제 잘못했는데 그래서

이제 생각을 한 거예요. 아, 이게 왜 안 맞았을까? 그거에 대해서 이제

실패하고 난 다음에 시작된 거예요. >> 사회 초년생 때부터 굉장히

다이나믹하게 투자를 하시. >> 원래 일찍 실패하면은 일찍가 네.

여러분들 실패 두려워하지 마세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고 그쪽에서

이제 배울 수 있냐 없냐가 되게 >> 중요한데네.

>> 그래서 이제 그때 생각한게 뭐였냐면은 아 이게 쉽게 말하면 이런 거예요.

상승장 때는요. 어떤 알고리즘이나 어떤 트레이딩 모델을 짜더라도 뭐

AI 모델을 짜든 뭐 하든 상승장 때는 잘 한번 샀다가 잘 안 파는

모델을 만들어야 돼. 뭐 조건을 좀 가혹하게 줘서 잘 안 파게끔. 그래

쭉 먹는 거죠. 지금도 그렇잖아요. 중간에 막 팔았다 샀다 하면은 사실은

>> 나온 거 별로 없어요. 그냥 처음부터 쭉 사 가지고 그냥

>> 좀 조정 받더리에 쭉 갖고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된 거죠.

>> 어, 반면 이제 횡보장 때는 빨리 사고 팔아야 돼. 그렇죠? 지난

17년 동안은 계속 갖고 있어 봐야 돈이 안 되잖아요.

>> 근데 반대로 >> 지난 17년 동안 코스피가 한

1900에서 한 2,300을 왔다 갔다 했잖아요. 그럼

1900에서 샀다가 2,300에 파는 모델을 만들었으면은이 횡보장에서

상당히 돈을 벌었겠구나. 아 그러면 이게 장기적으로 언제 상승장이

펼쳐지고 언제 횡보장이 펼쳐지는지 알아야

>> 우리가 내가 이걸 할 수 있겠구나라고 해서 그때 그래서 처음 맞는 거고

그래서 결국엔 다시 돌아오면 어떻게 그때 그걸 알았냐?

>> 어 상승장과 횡보장이 나타나는 특징을 스터디를 해 본 거고요. 거기서 첫

번째 얻은 결론이 아까 뭐라고 했죠? >> 밸류에이션 그죠? 밸루에이션. 그 두

번째는 그럼 밸루에이션은 도대체 밸류이션이 뭘까? 밸류션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를 연구를 한 거죠. 예. 그래서 그 결과를 가지고 지금도

먹고 살고 그래서 어 그래도 우리나라 상승장이 이제 시작될 거다를 이제

작년 상반계 여유도 제가 제가 제일 처음에 얘기를 했거든요. 그거 한

것도 뭐 새로운 아이디어가 아니라 2013년 이때 한 거 가지고 아

이제 한국이 오겠구나. 한국으로 물론 미국장도 나쁘진 않겠지만

>> 미국장도 괜찮겠지만 한국에 비하면 한국이 더 세게 올라가겠구나 이런

것들도 알 수가 있었던 혹시가 기회가 되면은 그것도 제가 뭐 다 공개를

>> 어유 좋죠. 네. 네. 다음에 기회 와서 제가 한번 더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 제가 자주 한 얘기가 있는데 그

주식은 제로성 게임이 아니에요. >> 음.

>> 어, 내가 먹는다고 네가 잃는 이런 게임 아니고 옵션이나 선물은 그렇죠.

>> 근데 주식은 그렇지 않아요. 뭐 이게 지식을 나눈다고 해서 뭐 내가 돈을

잃고 이러지 않아요. 그래서 >> 어, 그런 것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번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예.

어쨌든 이게 너무 큰 얘기니까 조금 좁혀 볼게요. 그럼 지금 어떻게 해야

되냐? >> 네. 이게 이제 저희가 이제 작년에

이제 이번에 상승장이 올 거다라고 하면서 했던 건데 저희는 이번

상승장이 3종왕 때랑 좀 비슷하다. 어, 요건 제가 자주 얘기해서 아마

>> 어, 들어보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3조항이라 그러면이 아까 두

번의 상승장이 있었다고 우리나라 말씀드렸죠. 한 번이 브릭스 시대

때고 한 번이 3조왕인데 >> 두 번 다 기간은 한 4년 정도로

비슷했어요. 상승폭은 굉장히 다릅니다.

>> 음. 어, 브릭시스 때는 겨우네 배밖에 못

올랐고요. 네배도 사실 큰 거지만 >> 네.

>> 아, 삼조왕 때 무려 여덟 배가 올랐어요.

>> 엄청난 차이죠. 예. 그렇다면은이 두 개의 차이를 갈랐던게 뭘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것도 법칙이 있어요. 그니까 그때그때 막 인기 응변으로

하는 그런 투자로는 어냥 재미로 보기 좋지만 계속 보기엔 좀 힘들어요.

왜냐면은 법칙이 있는데 그때그때 뭐 지금 어떻게 해서 트럼프 때문에 뭐

돈을 많이 찍어서 이렇게 하면 그때그때는 설명이 되지만 과거치가

설명이 안 되잖아요. 예. 그럼 이것도 설명이 돼요. 물론

>> 가장 큰 이유가 뭐냐? 두 번의 상승률이 달랐던 가장 큰 이유는 유가

원자재 가격이에요. 유가 원자재 가격. 이것 좀 말씀드릴게요.

저희가이 두 번의 달러 약세기 때 그 유가의 방향이 달랐어요. 아까 그

브릭스 시대 때는 유가가 급등했어요. 달러와 약세가면서 유가가 급등했고요.

반면에 삼정왕 때는 달러 약세하면서 유가도 낮았어요.

>> 네. >> 이게 가장 큰 차이죠.

>> 그래서 3저라는 말 자체가 뭐가 삼저냐라고 하면은 달러가 약해. 예.

달러가 약하고 그다음에 어 >> 금리가 저 금리

>> 예 금리가 저 금리고 그다음에 유가가 유가나 커뮤디가 유가가 이제

저유가야데이 세 가지가요 뭐 3조 이렇게 말은

많이 하지만이 세 가지 조합이 나타나기가 굉장히 어려운 조합이에요.

>> 특히이 두 가지 >> 달러가 약한데 유가도 약해.

>> 음이 >> 조합이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왜냐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달러 이게 유가가 어떻게 표시됩니까?

베럴퍼/퍼 달러. >> 네. 분모에 달러가 있어요.

>> 분자의 배럴이 있고. >> 그럼 당연히 분모가 작아. 달러가

약해지면은 전체 값은 커져야 정상이라고요. 그렇죠? 근데 그거를

뚫고 달러도 약세인데 유가도 약세 >> 이게 굉장히 나오기 힘들어요. 한

40년 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는 그런 조합인데

>> 그게 3조왕 때 한번 나왔고 40년 만에 지금도 보시면 달러가 약세인데에

유가도 약세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죠.

>> 음. 이게 유가의 차이가 사실 별거 아닌 거 같지만 이게 굉장히 큰

차이를 줍니다. 예. 한번 제가 질문 한번 해 볼게요.

>> 네. >> 브릭스 시대 먼저 볼게요. 브릭스

시대 같이 한번가 봅시다. 그가 만약에

>> 어 타임 머신을 탈 수 있는게 됐어요. 뭐 타임루프 뭐 이런 거

많이 나왔어요. >> 타임루프했는데 2003년에서 7년까지

>> 우리가 주식할 수 있는 투자 기회를 주겠다.

>> 네. >> 2003년 뿅 갔어요. 7년까지

투자할 수 있대요. >> 네.

>> 이제 질문을 거예요. 어느 나라를 그 어느 나라 주식이 투자하고 싶냐?

>> 음. 이게 제가 자주 하는 질문인데요.

>> 네.이 >> 질문하면 제일 많이 나온 국가가

어떤지 아세요? >> 브라질

>> 제일 많이 나오는데 사실은 정답을 인마치였는데 제일 많이 나온데 사실

중국이에요. >> 아 중국이에요.

>> 중국이 그때 가장 빠르게 발전을 했기 때문에 아 중국이지. 어 실제로 한번

제가 봤습니다. >> 여기 차트 보시면 ICS 기준으로

제가 ETF 기준으로 다 맞췄는데 왼쪽 차트 보면 빨간색 중국이 한

다섯 배 올랐어요. >> 예. 뭐 다섯 배, 4년에 다섯 배면

그래도 뭐 만족스러운 승률이죠. 그렇죠? 예. 그렇지만

>> 만족스럽지만 100점짜리는 아닙니다. >> 아

>> 100점을 막기 위해서는 한국은네 배, 중국은 다섯 배 같지만 오른쪽에

있는 국가 브라질 같은 데를 투자했어야죠. 정답을 바로 맞추셨는데

어떻습니까? 주가가 >> 아

>> 예 12배가 넘게 올라요. >> 러시아가 한 10열배.

>> 예.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브라시아하고 러시아는 원자재

국가예요. >> 음.

>> 그니까 이게 같이 신흥국 그냥 어 선진국 입장에서 야 너 둘 다 신흥국

이렇게 얘기했지만 사실은 두 개의 국가는 경제적으로는 굉장히 다른

운명을 타고 갖고 태어났죠. >> 네.

>> 브라질, 러시아 이런 데들은 원자재를 만들어서 수출해서 먹고 사는

국가고요. >> 음.

>> 반면에 우리나라나 중국 같은 경우 원자재 없잖아요. 원자재를 수입해서

걔를 원료로 가공해서 뭔가 제조해서 수출하는 운명을 갖고 있죠. 그니까

두 개 경제 구조가 완전 달라요. 원자재가 폭등했다. 누가 좋겠습니까?

>> 우리가 좋겠습니까? 원자재의 국가가 좋겠습니까? 원자의 국가가 좋죠.

아버지도 철광석을 캤고 나도 철광석을 캤어요. 브라시에서. 근데 가격이 막

다섯 배섯 배 폭등한 거예요. >> 게다 수량도 막 더 늘었어. 당연히

기업이 이게 폭발적으로네. >> 반면 우린 그걸 수입해서 뭐 철강을

만들고 막 금속을 만들어. 예. 당연히 마진이 상대적으로는 덜 좋을

수밖에 소비 국가도 마찬가지죠. 원유를 수입해서 뭔가 소비를 해야

돼. 그런 나라 좀 덜 좋죠. 그기 때문에이 얘기 지금 왜 합니까? 다시

돌아올게요. 자꾸 자꾸 제자리로 돌아와야 돼요. 브렉시 때는 유가

강세이다 보니까 원날에 투자 중요. 유가 원자재 가격 연동되는 국가에

투자하는게 좋죠. >> 자, 그럼 답이 나오죠. 삼저 호황

때 우리나라가 왜 더 많이 올랐을까요?

유가를 보면 답이 나오죠. >> 음.

>> 유가 나온지 그게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어요. 그럼 이번에 누가

좋겠습니까? 브라질이나 러시아 같은 국가는 상대적으로 덜 좋겠죠.

>> 누가 더 좋을 거냐? >> 네.

>> 한국 원자 수입 국가. >> 음.

>> 좋죠.데 >> 사실 이때도 한국이이 글로벌 자금의

어떤 메인스트림에 있는 국가는 아니었어요. 이때 메인스트림에 있는

국가는 바로 일본이었죠. >> 음.

>> 어. 그래서 이때 포브스 뭐 이런 거 보면은 1980년대 90년대 어 부호

10대 부호 이러면 일본 사람이 한 뭐 여덟 명 막 이랬어요.

>> 네. >> 그 정도로 엄청난 호황이었죠. 그래서

이때 올라갔던 버블이 터신게 이제 잃어버린 20년을 만든 1990년대

2000년대 버블 붕괴죠. >> 그래서 물론 일본도 마찬가지로

원자재가 없으니까 수입 의전도가 높은 국가였죠. 당연히 그런 국가들이 좋을

수밖에 없었겠죠. 예.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우리가 지금 어느 나라가 더

좋을지를 대충 맞출 수가 있죠. 어느 나라입니까?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나라가 좋죠.

>> 음. 그 >> 실제로 우리나라가 뭐 반도체가 워낙

좋으니까 독보적으로 주가가 세지만 우리나라 말고 증시가 어 최근 1년

동안 좋았던 국가들 꼽아보면은 대부분 뭐 남유럽 뭐 독유럽 다른 아시아

국가들 이게 뭔가 원유수입 의존도 높은 나라들이 대부분 상위권에

차지하고 있죠. >> 음.

어, 차트는 이제 뭐 시장에서 많이 좀 화제가 됐던 차트인데 그래서이

차트를 저희가 이제 작년 뭐 중반 때부터 썼던 거 같아요. 그래서이

노란색은 재미로 보셔야 됩니다. 이건뭐 심각하게 보실 필요가 없이

재미로 순전히 재미로 >> 예. 노란색은 그

3조왕 때 코스피 차트를 이제 현재 주가로 환사해서 그린 거예요.

>> 예. >> 예. 그리고 검은색은 어 지금

주가예요. >> 아하

>> 보면 중간에 쉬는 거 이런 것도 되게 비슷해서요.

>> 음 >> 11월 조종 한번 크게 좀 나왔었죠.

해외 주식하신 분들 아마 더 뼈저리게 기억이 될 거 11월 장이. 예.

그때 조정도 좀 비슷한 타이밍이고 50일선 터치하고 올라오면은 되게 다

비슷했어요. 물론 왜 비슷하냐? 그냥 우연의 일치예요. 우연의 일체지만

그냥 비슷한 매크로 환경에서 투자자들의 행동이 형태가 좀 비슷하게

간 거 아닌가? 뭐이 정도를 생각해 볼 수가 있죠. 음. 저 근데 저거

보다가 진짜 저거는 우연의 일치죠. 문 궁금한 게저호왕

때 그 브릭스 시대에 대해서 그 유가가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너무

이제 잘 공감이 되니까 이해가 가는데 >> 굳이 질문을 하나하나 더 드려 보자면

지금은 물론 그 기조에는 유가를 사용하는 기름을 사용하는게

있겠습니다만은 어떤 지금은 예전에 그 국제 유가의 역할을 전력이 하는듯한

느낌이잖아요. >> 그렇죠. 네. 그래도 똑같이 이게 저

그 스토리가 적용이 되는 겁니까? >> 물론 그런 것들이 비세 조정리 있어야

되고 훨씬 다른 것들이 훨씬 더 중요하죠. 중요하지만

>> 어 저는 이제 어떤 단순하는 작업을 한다면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사실은

뭐 유가가 약 어 약할 때 가장 수를 많이 주가가 탄력성이 높은게 사실

반도체고 그렇거든요. 유가 낮아들이 산업이

>> 어 투자나 이런 것들이 더 좋아지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연관이

되죠. 그래서 반도체 좋은이 가지가 있지만 AI가 제일 크지만 그

기저에는 만약 유가 굉장히 고유가였다. 그럼 AI 투자를 그렇게

많이 못했을 거예요. 예. >> 전력 가격이 지금보다 훨씬 더

비쌌니까. >> 그래서 물론 그런 것들을 세세하게 더

봐야죠. 근데 단순화시키자면은 우리가 어딜 투자할까는 국가를 고르고이 정도

할 때는요 정도만 봐도 >> 오히려 더 막 자세히 보면은

뭐 있어요? 더 많은 정보가 있다고 더 정확도 높아지진 않거든요. 예.

그래서 이런 것들도 한번 어 오컴의 면안이라고 했어. 오컴의

면네. >> 네.

>> 단순한 논리로 설명될수록 진실에 가까운 경우들이 훨씬 더 많다. 음.

>> 복잡하게 설명하면은 진실에서 벌어지는 경우가 많고

>> 단순하게 설명할 수 있을 때 진실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는게 오컴의 면도

아니고 한번 찾아보세요. 오커의 면도 하면은

>> 유튜브에 많이 나옵니다. >> 네.

어우 뭐 시간이 좀 벌써 많이 갔는데 이거 너무 장기적인 얘기만 해서 조금

단기적인 얘기 좀 해 볼게요. 그다음 지금은 어떻게 트레이킹해야 되냐 뭐

이런 것들 여기 이제 여기까지만 알아도 제가 볼

때는 굉장히 큰 도움을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예. 이거는 이제 강세장에서 조정이 어떻게

나오는지를 오늘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갖고 나온 차트예요.

>> 예.이 이 우리는 강세장에서는 주로 이게

우리가 갖고 있는 좀 잘못된 관념 중에 하나가 야, 강세장은 조정이

별로 없이 계속 전반적으로 많이 오르는게 강세장 아니야?

>> 음.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 반대라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 음. >> 예. 한번 볼게요.이

>> 삼조왕 차트를 한번 갖고 와 봤는데이 검은색 뾰쪽뾰삐쪽 내려오는 차트

있죠? >> 여기 고은색선은 뭐냐면은 MDD라고

해서 고점 대비 얼마나 하락했냐? 고스피가네.

>> 고점 대비 최대 얼마나 하락했냐? 예를 들면 11월 달은 9.몇, 9%

정도 하았겠죠. 그래서 몇 % 하락했을 나타낸 건데요. 보시면 어

어떻습니까? 10% 내외 조정이 연간 두 번 꼴로 나온 것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 연도를 쭉 보세요. 86년 두 번, 87년 두 번,

88년 두 번 두 번씩 나왔죠. 그렇죠? 10% 정도 조정이 그

급락이 10% 조정이면 11월에 경험해 보시지만 상당히 큰

조정이에요. 지금 뭐 야 10% 그걸 못 견뎌라고 하지만 예. 예. 11월

떨어스럽죠. 그렇죠. 예.

>> 그래서 연간 두 번 꼴로 나옵니다. >> 음.

>> 10% 이상 조정이 연간 두 번 꼴이라는 거가 아마 감히 안 오실

텐데 이거는 평년도에 비하면 굉장히 자주 나오는 거예요. 하락이.

평년도에는 연 1회 정도밖에 안 나와요.

>> 음. >> 1년에 두 번 이렇게 금락이 나온

경우는 없어요. 거의 없다고 해도 없다고 해도 거의 무방할 정도예요.

그니까 무슨 얘기냐? 강세장에서는 두 번이니까 급락이 두 배나 더 자주

나와요. 그니까 우리게 통념하고 다른 거예요.

>> 예. >> 어, 그 무슨 얘기냐면 이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예요. 주가가 그만큼 더 급등했으니까 더 급락이 자주

나오는 거죠. >> 네.

>> 이게 썰렁한 얘기 같지만 이게 사실은이 단순한 차트가 굉장히 많은

투자에 영감을 줘요. 조금 더 생각하면 돼. 한 발 더 들어가

볼게요. 두 번째. 1년에 두 번이라면 언제일까요? 언제 조정이

나올까요? 잘은 모르지만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이런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음. >> 그렇죠.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이겠죠. 왜냐면 하락했다 또 올라가고 하면 시간이 걸리니까 상반기

한번 하반기. >> 그럼 무슨 얘기입니까? 우리가이

강세장에서도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급락만 잘 피하면은 수익률을 훨씬 더 극대할 수 있다는 거예요.

>> 음. >> 어, 예를 들면 11월 고점에서 팔고

저점에서 샀으면은 그 강세장 속에서도 굉장히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거. 또 지수가 10% 하락하면 아시겠지만 종목은 뭐 20%

30% 하락하거든요. >> 그러면 우리가 아이 두 번만 잘하면

되겠네.이 두 번이 언제일까?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이 언제일까?

요걸 이제 알면 되잖아요. 한 걸음 더 들어가 볼게요. 세 번째. 어,이

차트 보시면요. 어, 80년대이 3조왕때 강세장 언제였지? 한번

볼게요. 조정시기가 4월, 10월 그렇죠? 그다음에 4월 11월 그다음

3월 9월. 예. 약간 뭔가 비슷하지 않습니까?

뭔가 4월 10월, 4월 11월 네 >> 뭔가 FMC인가 뭐지?

>> 예. 근데 이제 제가이 얘기하면 좀 더 신기해질 수 있는데 작년은 언제

조정 나왔을까요? 4월 11월

그렇죠. >> 물론 이게 왜 그러냐? 우연이죠.

어, 우연인데 우연인데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거예요. 우리가 좀 생각해 보면은 4월,

10월 뭐 4월, 11월 뭐 3월, 9월요 정도 시기에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좀 높다는 걸 어느 정도 우리가 알 수가 있어요. 러한 생각해

보세요. 경세장에서 기업이 이건 계속 좋잖아요. 펀더멘탈이 계속 좋아요.

>> 네. >> 그럼 주가 쭉 상승하죠. 3, 4개월

쭉 상승해요. >> 이제 과열 국면에 들어가죠. 그럼

이제 연준이나 이런 데서 보면 야 이거 너무 금융시장 과열됐는데

긴축을 통해서 이거 좀 속도 조절 해야 될 거 같아. 안 그럼 큰 사고

날 거 같아. 그럼 긴축을 해요. 그러면 주가가 충격을 받고 한 달 쭉

조정을 받아요. 예. 조정 받으면 또 주가가 싸지는 거예요. 밸루에이션이.

그렇죠. 뭐 연준이 금리인상했다고 갑자기 지금으로 따지면은 빅테크

기업들이 AI 투자를 포기하고 이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없잖아요.

>> 그럼 그때 되면 싼 거예요. 주가가 또 조정 쭉 한 10몇 % 하락하고

나면은 그럼 다시 올라가요. 그럼 3, 4개월 또 올라가. 그럼 또 좀

과열 되잖아요. 어 과열 좀 시켜야겠는데 하고 또 긴축을 해.

>> 또 리얼 하락해요. >> 뭐 이런 조합을 생각하면은 꼭 그렇지

않지만 대체적으로 이런 패턴으로 >> 어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이 확률적으로

좀 높을 가능성이 있구나.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작년에도 좀 비슷하게 나온 거고요.

>> 지금도 저는 이런 것들을 우리가 활용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 이제 보통 여의도에서 올해 뷰가 이제

상고하죠 뷰가 이제 절대적으로 많은데 >> 뭐 최근에 조금 또 바뀌고 있는 거

같겠지만 저희는 이제 작년에 연관 전망이 될 때 좀 달랐어요.

상고와저가 아니라 1분기 좋고 2분기는 좀 한 번 피하고 3분기

좋고 4분기는 한번 피한 그런 시기가 오지 않을까예.

>> 예. 제가 왜 그런 전략을 짰겠습니까?요 요 차트 보면은

>> 대충 이해가죠. 그런 일들이 있는 것들을 우리가 좀 피할 필요가

있겠구나. 그래서 저는 강세장에서는이 조정과 랠리를 결정하는 거는 대부분이

뭐냐? 대부분이 통화정책이라고 생각해요.

>> 음. 우리가 강세 이것 이것도 좀 아이런이에요. 강세장은 기업 이익이나

경기가 좋은게 강세장이잖아요. 기업 이익이 좋아야 강세장이 시작되는

거잖아요. 그렇긴 하지만 >> 어 실제로 중간에 조정을 만들고 이런

것들은 될 어 통화정책이라는 거예요. >> 예

>> 왜냐면은 어 작년 11월 한번 생각해 보요.

11월 달 돌아가면은 11월 왜 조정이 나왔냐? 아 11월 4일부터

글로벌 증시 제가 대부분 하락을 시작했거든요. 11월 4일 날 특별한

일이 있었던게 아니라 기억해 보시면 그때 연준위원 몇 명이 나와서 야

금리 동결해야 돼. >> 음.

>> 지금 너네들 지금 셧다운 우리가 데이터 발표 안 돼서 그렇지 발표돼서

딱 보면은 인플레이션 장난 아닐걸. >> 음.

>> 지금 금리나면 안 돼. 그런 얘기하니까 어 뭐야? 유동성 푸는게

멈춘다고 함수 주가부터 하락한 거예요. 예. 반대로 그럼 언제

반등했겠습니까? 김축에 하락했으니까 김축이 다

반영돼서 완화적으로 돌 때 >> 네.

>> 그래서 글로벌 증시가 12월 18일이 대부분 랠리의 시작이에요. 우리나라도

12월 18일부터 랠리가 시작됐고 그 이후부터 그럼 12월 18일 날 무슨

일이 있었다는 거잖아요. 12월 18일 한번 찾아보세요. 무슨 일이

있었나? 그때 중요한 데이터가 하나 발표돼요. 뭐냐면은 셧다운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끝나고 처음으로 CPI 데이터가 발표된 날이

그날이에요. >> 음.

>> 예. 그때 11월 CPI가 발표했는데 뭐 관심 있으신 분 아마 기억이 많이

날 수도 있어요. 왜냐면 그때 예상치가 3.1이었는데 실제 발표치가

2.7로 굉장히 낮게 나왔어요. >> 네.

>> 그러면서 뭐가 뭐 계산이 잘못됐다는 뭐 그런 논란이 있었지만 어쨌든

>> 예상보다 굉장히 낮게 나온 거예요. >> 그러니까 시장이 이렇게 봐죠. 어

뭐야 분명히 11월에 인플레 올해 때문에 동결해야 된다며 그렇게

긴축적으로 얘기했는데 인플레가 생각보다 훨씬 낫네.

>> 네 >> 그러면서 그때부터 랠리가 시작된

거죠. 그래서 통화 정책이 굉장히 중요해요. 물론 이제 유튜브 보면은

뭐 그때 뭐 AI 투자가 버블이 그런 우려도 있긴 있었죠. 그리고 오라클

CDS 프로이 올라가고 그래서 이게 끝났다. 뭐 이런 얘기들이 많았지만

사실 지금 돌아보면은 그게 이제 팩트는 아니었다는 거 알 수 있어요.

왜냐면 그때 그래서 막 하이닉스가 출화량이 줄었습니까? 삼성년체 오더가

갑자기 중단됐었잖아요. 그게 아니라 이게 통화정책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이런 패턴들을 좀 읽으면은 저 아마 투자에

큰 도움을 얻으실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예. 아, 참 그러니까 말씀해 주신 그 하루하루의 뉴스들은 이일 변동성을

좀 키울 수 있겠으나 큰 그림에서 그 등락을 봤을 때는 어쨌거나

강세장에서도 어, 낙폭이 과대했던 최대 낙폭이 나왔던 거는 평시보다 더

많았고 >> 네.

>> 어, 그거를 >> 급락의 횟수가 도가 더 많다는 거죠.

횟수가 더 많았고 이거를 결정 짓는 것이 결국 실적 확인 이후에 어떤

인플레에 대한 압력 거기에 따른 어 연준의 반응들이 나올 때쯤에 이런

변동성이 커지거나 아니면 급락하는 경우들이 좀 있더라.

>> 네.이 >> 플로우대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는

어쩔 수 없이 케빈너시를 많이 물어볼 수가 없는데

>> 아 케빈요? 네. >> 시간이 어느새 너무 짧이 넘어 가지고

뒤 출연자분이 또 대기하고 있거든요. >> 아 되고 계세요? 아, 그렇군요.

>> 나중에 한번 기회를 더 주십시오. 케빈너 씨 얘기를 나중에 한번 모시고

얘기를 해 봤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그래야 오늘 이사님의

전체적인 스토리도 >> 좀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이

>> 영어로는 안 나가죠? 방송이 >> 안 나가죠.

>> 네. >> 왜요?

>> 케빈어 씨는 뭐 제가 다음에 기회 있으면 말씀드리겠지만

>> 아, 한 소리 합니까?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생각만큼

아,이 이렇게 말하면 안 될 거 같은데 생각만큼 굉장히 어, 뭐라

그럴까요? 현명한 해안을 갖고 있는 사람

아니다라는게 제 결론이에요. 아니다. >> 아니다.

>> 왜냐면 굉장히 잘생겼고 >> 집안도 좋고네.

>> 그리고 이력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 초가택도 잘 살고

>> 어 뭔가 되게 >> 잘할 거 같은데

몇 면을 보면은 어 좀 이거 좀 위험한데 이런 생각도 좀 다음에 기대

한번 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 정도 예고편까지 얘기를 해 주셨으니까

>> 이건 제 생각이에요. 제 생각이 뭐 아닐 수도 있지만 제 볼 때 약간 어

이거 뭐지? 약 섬뜩한 느낌. >> 음.

>> 음. >> 그 섬뜩함이 어디서 왔는지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모시고 얘기 나눠 보도록 하겠고. 마지막으로 그래도

이거는 정리를 해 주고 맞춰야 될 것 같아서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에게

그러면 이런 강세장에서 장기든 단기든 어떤 전략을 갖고 가야

될까? 아니면 어떤 부유를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라는 팁을 주신다면 처음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어 뭐 사실 저는 뭐 강세장이다 좋다

이거는 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얘기하고 저도 동의해요. 뭐 아까

보시면뭐 사실 삼조왕때처럼 가면은 뭐 >> 사실 뭐 그 최종점에 막 18천

9천도 가거든요. 물론 그게 똑같이 가진 않겠지만 그래서 어쨌든 강세장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에요. 하지만 강세장에서선 뭐가 중요하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강세장일수록 조종을 피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해요.

물론 조종을 너무 막 빠르게 잡아서 피하고 이러면 문제가 있지만 조정을

피한게 중요하고 조정도 보시면 2월 초에도 막 급락 나올 때 막 아마

파신 분들 막 있고 그럴 거예요. 뒤늦게 다시 또 올라갈 때 따라잡고

그렇게 하면 사실 손해가 크거든요. 네.

>> 그때 그냥 그렇게 막 흔들린다고 하지 말고

>> 이게 긴축 이슈가 붙을 건가 안 붙을 건가?

>> 음. 이게 단순히 많이 올랐다고 하락하지

않아요. 시장은 공포가 있어야 돼요. 야, 지금이라도 팔아야 돼. 지금 안

팔면 큰일라.이 이 정도 돼야 10% 이상 빠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만드는게 거의 통화 정책이에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다음 조정에

제가 개인적으로 중심 오는 거는 어 금리 인하 사이클이 이제

마무리됐구나라는 생각이 시장이 처음 갖기 시작할 때

>> 그럴 때가 위험한데 >> 아마 2분기 언저리에 그런 일이 한

번 정도 있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서 그런 것만 어 그니까 막 여러

가지 너무 많은 뉴스 보지 말고 너무 좋은 뉴스만 보지도 말고 나쁜 뉴스만

보지도 말고 전반적으로 상승장이다라는 느낌 긍정적인 마인드를 갓되 이런

통화 정책을 민감하게 보면서 >> 한 1년에 딱 두 번만 피하면 두 번

피하면은 수익을 굉장히 극대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 수 있다. 이게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 가장 큰 결론이었습니다. 마지막

결론까지 이렇게 들어봤고 여전히 제론 파월과 케빈 워시 이야기는 못 하게

오늘 아쉬움이 남습니다만은 다음을 계약하면서 이사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B 증권 이은택 자산배북 전략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네

>> 감사합니다. >> 내집마련 규직 대박 자녀 교육 모든

고민의 끝엔 언제나 돈이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모른척할 수 없죠. 그

시작은 경제와 투자를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지금 진짜 경제 수업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