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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vs마이크론 논쟁 속 두산, 3조원 대 승부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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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두산 #오라클 #마이크론 #반도체 #반도체실적 #ai #ai거품론 #ai버블 #마이크론실적 #반도체주 #반도체주가전망 ◎ 출연진 : 박정언 캐스터 ------------------------------------------------- △대한민국의 경제를 보세요! △빠르고 정확한 경제·증권 뉴스를 24시간 전해드립니다. △구독+좋아요! ------------------------------------------------- ◇ 한국경제TV 유튜브 구독 https://bit.ly/45pz6GK ◇ 한국경제TV 유튜브 LIVE https://www.youtube.com/watch?v=NJUjU9ALj4A ◇ 협업 및 비즈니스 문의 hkwowtv@wowtv.co.kr ------------------------------------------------- 🎯 투자 판단, 정보가 승부다. 한국경제TV 공식 텔레그램에서 빠르고 정확한 핵심 정보를 지금 확인하세요. 🎁무료 구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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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를 기다렸는데 계속해서 눈보라가 치고 있습니다. 지금이 시각 어떤

모멘텀들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을까요?이 시각 증시 키워드

살펴보시죠. 먼저 반도체는 오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오라클

투자 결렬 소식에 간밤 미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크게

미끄러졌죠. 하지만 장 마감 이후에 나온 마이크론 호실적으로 SK

하이닉스가 그래도 잘 나가고 있고 반면에 삼성전자는 하락하면서 주가

힙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편 요즘 하반기 상장주 분위기가 좋죠. 오늘은

알지노믹스가 상장 첫날 따따블을 상장으로 달았는데요. 바이오와

성장주를 중심으로 신규 상장주의 강세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어서 로봇주도 오늘 잘 나갑니다. 세계 휴먼노이드 밸류체인

편입 기대감 속에 부품과 소재 업체들이 앞장서고 있는데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모멘텀이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고요. 반면에 오늘 하락장

속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건 2차전지입니다.

LGN 소리 포드와 9 구조 6,억 원 규모의 배터리 계약 해지 소식에

시장이 위축된 모습 확인되고 있는데 배터리와 소재주의 하락세가 시장

전체의 하방 압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이 중에서 두 가지 터체크해

보시죠. 요즘 반도체주 들고 계신 분들 참

고민이 깊어지실 것 같습니다. 한쪽에서는 투자가 무산됐다는 소식이

들리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역대급 실적 전망이 나오면서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갈피를 잡기가 참 어려운데요. 오늘 시장의 반도체

투톱에 엇갈린 희비가 바로 이런 투자자분들의 복잡한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핵심 내용 하나씩 짚어 보시죠.

먼저 인공지능 인프라 확산의 핵심인 데이터 센터 분야에서 우려섞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라클이 오픈 AI를 위해서 야심차게 준비하던 100억

달러 규모의 미시간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가 자금 조달에 차지를 빚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주요 자금줄이었던 블루하울 캐피털이

오라클의 부채 급증과 투자 부담을 우려해서 협상에서 물러난 걸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오라클의 ഷ체 규모는 150억 달러를 넘어섰고 재무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주가도 급락했는데요. 반면에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마이크론이 발표한 깜짝 실적 전망에 다시 힘을 얻는 모양지입니다.

마이크로는 내년 1분기 실적이 예상 매출을 크게 웃던 건 물론이고 2분기

매출 전망치가 시장 컨센서스보다 40억 달러 이상 높은 187억

달러로 제시를 하면서 시장을 놀래켰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의

필수적인 HBM 시장이 2028년까지 1억 달러 규모로 커질 거라면서 내년

이후에도이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거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는데요.

국내에서는 두산 그룹이 반도체 소재 사업의 확대를 위해서 대형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세계 3인 웨이퍼 조 제조사 SK 실트론의 지분을 약

70% 인수하기 위해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건데요. 두산은 이번

인수를 통해서 웨이퍼 제조부터 후공정 테스크까지 이어지는 반도체 핵심 밸류

체인을 구축해서 그룹의 체질를 반도체 중심으로 완전히 딸바꿈하겠다는 전략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개별 기업의 성과 뒤에는 우리 반도체 산업

전체에 대한 경고도 뒤따르고 있습니다.

한국의 반도체 산업이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

바로 HBM을 제외하면 대다수의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겁니다. 이처럼 거대한 기회와 불확실성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반도체 시장 뉴스나하나의 일이 일하기보다는 큰 숲을 봤을 때이

추세적으로 오르막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꼼꼼히 따져 봐야 할 텐데요.

잠시 후에 투자 전략 고민해 보시죠.이어서 이어서 2차전지 소식도

확인해 볼까요? 국내 배터리 업계에 다소 무거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때 끈끈한 파트너십을 자랑하던 LG 에너지

솔루션과 미국 포드 사이에 대규모 계약이 해지된 건데요.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인 수요 정체 즉 캐의 여파가 현실화된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기업들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신소재를 통해 빠르게 플랜 B를

가동하고 있죠. 먼저 계약 해제 소식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은 어제 포드와 맺었던 구조 6,억 원 규모의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습니다. 포드가 수익성을 이후로 전기

피거트업과 상용 밴 개발을 전면 수정하면서 약 100만대 분량의

배터리 물량이 증발을 하게 된 건데요. 앞서서 SK온과의 합작법인도

사실상 종료 수순을 밟으면서 국내 배터리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맴들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 속에서 새로운 돌파으로 떠오른게 바로 LFP

양극제인데요. AI 데이터 센터 확대로 ESS 수요가 폭증하면서 핵심

소재인 리튬 가격이 6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급등했고요. 이에 발맞춰서

국내 소재사들도 중국이 독점하던 LFP 양극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포스코 표처엠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전용 공장을

신설했고요. NRF와 에코프로 BM도 라인 증설과 증양산 속도에 내면서

전기차용 3원계 배터리에만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서 ESS용 LFP로

체질 개선해 나서고 있는 점 특징적입니다. 이렇게 전기차 시장의

한파가 거세지만 AI 시대의 도래는 S라는 새로운 기회에 문을 열어 주고

있는데요. 하지만 오늘 데이터 센터 투자 결렬 소식들이이 2차전지의

파장을 더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또도 들거든요. 잠시 후에

전문가분들의 의견 들어보시죠. 해당 이슈들에 대한이 시각 관전 포인트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반도체에 대해 하나 증권은 서버

수요의 강세가 지속될 거라면서 국내 반도체 대표주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고요. KB 증권은 오늘 삼성전자에 대한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경쟁사 대비해서 40% 이상 저평가되어 있다면서 내년에

HBM 매출이 세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목표가 16만 원

유지했고요.이어서 이어서 2차전지에 대해 삼성증권은 유럽 전기차 공급

폐지, 즉 포드 소식이 2027년 이후에 LG 에너지 솔루션의 실적

감소를 예상케 한다면서 목표가를 55만 원에서 48만 원으로 7만 원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렇게이 시각 증시 키워드 살펴봤습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