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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숨긴 '최종 설계'가 드러났다 마지막 떼돈 벌 기회, '여기서' 나온다 (김창익 작가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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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00:00 호르무즈에서 전세계 뒤통수? 지금 미국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습니다 04:19 “전 세계가 가난해져야 달러가 산다?” 유가 폭등 뒤에 숨겨진 미국의 잔혹한 본심 13:22 금융업 돈놀이하던 미국이 다시 제조업에 집착하는 이유 25:56 "트럼프는 노이즈다" 미국의 진짜 전략은 앞으로 100년간 바뀌지 않습니다 56:12 미국 정부의 ‘돈 복사’ 비트코인 상승을 예상하는 2가지 이유 1:10:35 “투기 수단에서 전략자산으로” 미국과 중국의 비트코인 취급이 달라졌습니다 1:22:04 전세계 석유, 전기, 채굴장, 데이터센터까지…미국이 싹 다 빨아들이는 이유 1:36:28 비트코인 탈중앙화 무너진다..?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습니다
자막

안녕하세요. 경제 스토리 텔일러 어 김창익 작가라고 합니다. 오늘은

포르무제협에서의 어떤 긴장감 그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이 과연 이제

본질이 무엇인가 뭐 여기부터 시작해서 이제 비트코인 얘기 또 시간이 되면

금얘기 같은 것들을 한번 쭉 해 보려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뭐 여러

가지 제가 생각해 보면 트럼프가 저기 한국, 독일, 프랑스, 일본, 중국

정부에게 호르무 제업은 그 수혜자 원칙에 의해, 수혜자 부담의 원칙에

의해서 지금 현재 언급한 정부들이 군함을 보내야 된다라고 했을 때

거절당할 걸 알았을 거거든요. 특히나 독일하고는 지금 유럽하고 사이가 엄청

안 좋고 중국은 지금 전쟁을 버리고 있는 어떻게 보면은 적성 국가고 뭐

한국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뭐 기대를 했을 수 있겠지만 어쨌거나 제

생각에는 내가 이런 요청을 할 경우에 99,9% 이상은 거절 당할 거라 걸

알았을 텐데 그럼 트럼프가 바보라서 그러면 그런 요청을 해놓고 거절

당하니까 뻘쭘했을 거다. 이건 아니라는 거예요. 그 거절 당할

거라는 걸 알았고 그 거절했을 때 그 거절한 그 상황을 지렛대로 활용하고

싶었던 거죠. 우리는 지금 사실 호르무제업에서 그 지정학적인 불안이

우리한테 손해가 아닌데 미국한테는 트럼프 입장에서 왜냐면 지금 저기

미국은 석유 수출 국가거든요. 그니까 호르무 제업의 항행의 자유를 보장할

자기 자기들의 비용을 들여서 보장할 이유가 줄었어요. 그 패권 국가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이제 측면이 있는데

지금 여러 가지 전략적인 측면에서 호르무 제의 지적학적인 불안감이

미국의 국익에 그다지 위배되지 않아요. 그렇다면 호르무지업의 항행의

자유는 중국, 한국, 일본, 그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독일,

프랑스 이런 제가 지금 언급한 국가들한테 굉장히 민감한 문제예요.

그럼 트럼프는 당연히 너들이 지켜야 될 항행의 자유야. 근데 너들은 왜

지금 분함을 안 보내? 내가 지금 여기서 지금 우리가 미국에 세금을 써

가지고 항행의 자유를 지키고 있잖아. 그러니까 지금 뭔가 이게 적반하자인

거죠. 본인들 때문에 지금 우리가 지금 타격을 입은 건데 전쟁이 끝난

다음에 예를 들어서 전비 요구를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다른 관세

협상이라거나 다른 여러 가지 어떤 협상들을 할 때 지뢰대를 쓸 수

있잖아요. 그때 너들은 왜 우리가 지금 지켜줬는데 우리는 우리 군난

파견해 가지고 포드 화장실 고장넣서 막 할 막 불려고 막 이래서 고치고

뭐 링컨인가 레이건함도 보냈었고 지금 수조 달러를 써 가지고 지금 호르무

제업을 지금 통제하고 있는 거잖아요. 미국이 다른 요구를 하겠죠. 그렇게

하려고 했던 거지 거절 당할 거라고 생각 안 해서 당연히 보낼 거라고

생각해서 요구를 해놓고 갑자기 중국도 안 보내고 라닝함 안 보내고

우리나라도 옛날에 청회함이라고 해서 그 후디 반군 소탕할 때 우리도

보냈었거든요. 노무현 정부 때 우리가 보낼 거라고 막 기대를 했다. 이건

아니에요. 트럼프 정부는 분명히 그 거기에 대해서 전략적으로 우리의

우리나 중국 그 다른 국가들의 반응을 알았을 거고 거절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는데 그 거절하는 그 사실을 기대하고 했던 거예요. 그럼

거절하니까 그럼 이제 대본에 나오잖아요. 어 지금 계속 독일 너네

구화 안 보냈지? 프랑스 너네 구화 안 보냈지? 그러면 나토우리 탈퇴할

거야. 러시아가 이렇게 막 하는 거 적극적으로 지금 안 막을 거야. 지금

그렇게 되면 에너지 문제 때문에 고달픈데 사실 지금 유럽의 에너지

문제는 미국한테 의지하고 있어요. 그 러우 전쟁 전까지만 해도 러시아

의존도가 굉장히 컸는데 러우 전쟁 이후에 미국적으로 그 에너지 수금망이

이제 바뀌었어요. 그래서 아무튼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을 봤을 때 트럼프

정부는 지금이 상황이 의도했던 건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현재 에너지 가격이

막 올라가고 있는이 상황이 트럼프 정부는 자국내에서의 인플레이션 문제

때문에 자신의 지지율이 떨어진다라는 손해 이거를 감수하고도 끌고 갈 수

있는 외부적인 이익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이제

지금 손익 계산 어떤 균형을 찾고 있을 텐데 아직까지는 미국에서 자국내

인플레이션 문제 또는 이제 그 외부 외부 문제에 개입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어떤 공화당의 마가진영의 어떤 정체성의 문제를 아직까지는 감내하면서

지금 글로벌 시장에서의 유가 상승이 미국한테 주는 어떤 경제적인 파티

이거를 아직까지는 즐길 수 있는 상황이다. 아니면 그 중간 선거 전에

일단 즐길 수 있는 파티를 즐기고도 7월 전에 만약에이 상황이 정리가

된다고 하면은 이제 그 이후에 미국 내 어떤 그 반발 문제라거나 어떤 그

인플레이션 문제는 진정시킬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지금이 상황을 이렇게 질질 끌 이유가 없다. 그냥 이란의

어떤 요구를 어느 정도 받아주는 선에서 빠져야 되는데 지금 트럼프는

제가 볼 땐 전략적인 지연인 거 같거든요. 이게 지금 미국이 원하는

상황이란 거죠. 그게 왜 그러냐면은 그 호르무지

해업의 진영학적 불안은 곧 육가 폭등이고 유가 폭등은 그 닉슨 정부

때부터 이제 공화당 행정부가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뭔가 쓰는

굉장히 좋은 카드예요. 지렛대고. 네. 그러니까 그 닉슨 정부 때부터

얘기하면은 닉슨 쇼크가 1971년도인데

1971년도 닉슨 쇼크가 난 다음에 1973년인가

그때 이제 중동 전쟁이 발발하면서 이제 오펙 국가들이 이제 유가를

급등시켰죠. 73년인가 74년에 1차 오일 쇼크가 있었고 그 이후에

1979년에 2차 오일 쇼크가 있었어요. 근데 중동 국가들이 일단

그 기름값을 전중동 전쟁이 나기 직전에 급 올린 이유가 있어요.

왜냐면은 석유는 달러로 봤잖아요. 근데 닉슨 쇼크로 인해서 달러의

가치가 뚝 떨어졌어요. 그러면은 똑같은 유가로 내가 그

사우디아라비아나이란 같은 그이 이라크 같은 당시에 그 주요 산국들이 내가

똑같이 100달러를 벌려 드렸을 때이 100달러의 구매력이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 거예요. 왜냐면 달러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러면 내가 똑같은 돈을

벌었을 때 쉽게 내가 월급을 500만 원 받았는데 갑자기 시중 물가가 막

달걀값도 세배가 되고 집값도 막 10열배가 돼 가지고 내가 500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는게 예전에 200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보다 적은 거예요. 그 5006국들이 내가 5일달러를

벌어드렸을 때 그 5일달러의 구매력이 뚝 떨어지니까 그 그렇게 되면 당연히

유가를 올려야 되잖아요. 똑같은 구매력을 벌어들이려면 그 이게

떨어지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진만큼 유가를 올려야 똑같은 돈을 벌어들이는

셈이 되니까. 그러니까 1차 올쇼크의 근본적인 이유는 닉슨 쇼크였던

거예요. 달러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이제 36국들이 기름값을 올린

거예요. 왜냐면 독점적인 생산자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서 글로벌이 전체 시장에 어마어마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생기는데

그 생산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 유가가 키 많이 오른 거죠. 특히나

저기 석유는 달러로만 결제가 되니까. 그리고 이거는 인위적으로 그

생산국들이 결정하는 거니까 대번에 올려 버린 거예요. 예를 들어서 독일

자동차도 독일도 마찬가지였을 거예요. 닉슨 쇼크로 그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러면 자신들이 똑같이 수출해 봤자 절반만 벌어드리는 거니까

독일 자동차 가격을 올렸겠죠. 근데 이제 자동차나 여러 가지는 대체제가

있잖아요. 중국 자동차, 한국 자동차, 일본 자동차가 있으니까 어떤

국가가 마음대로 못 올려요. 근데 석유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올리면 그

36국들은 다 따라서 올리니까 독점 거의 과점적인 생산품이잖아요.

담합이죠. 그러니까 담합이 쉬운 제품, 식량, 그 석유 이런 거

담합이 쉽고 가격이 올라도 살 수밖에 없는 제품들은 그 담합 세력이 가격을

올려요. 그래서 코어 인플레이션이라는게 나온 거예요. 어떤

물가가 올라갈 때 석유나 식량 같은 그 이런 필수 원자재는 가격이

급등하더라. 이게 왜 그러냐면 가격이 올라도 안 사면 죽으니까. 그리고

가격을 올릴 수 있는 담테이 있으니까 쉽게 올라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CPI 지수라는 걸 개발한 다음에 이거 가만히 보니까 물가가

올라갈 때 석유 가격하고 식량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니까 이거를 평균으로

내 버리면 물가가 3% 올랐는데 유가랑 식량 때문에 갑자기 물가가

10%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럼 중앙은행들이 일을 못 한 것처럼

보이잖아요. 물가를 안정하는게 중앙의 역할인데 갑자기 서유 가격이 많이

올라가지고 서유 가격 기역을 포함한 CPI를 통계를 내면은 3%였던게

갑자기 10%가 되니까 중앙은행이 일을 못 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러니까 이제 변동성이 큰 제품은 빼고 물가를 계산하자. 이런 명분으로

자신들이 일을 못 한 거를 뽀록내지 않기 위한게 코아 CPI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코아 CPI는 이제 석유와 식량을 뺀 나머지 소비제를

가지고 이제 물가를 계산하는 거죠. 그니까 그니까 이렇게 그 다시 이제

돌아가면 호르무 제업의 어떤 지정학적인 불안감은 그 일단 당연히

유가를 상승시킨다. 그럼 유가가 상승했을 때 벌어지는 국면은 그때

넥슨쇼크 때는 이때 어 유가가 가만히 보니까 급등을 하더라. 이거는 이제

미국이 의도 의도했던 건 아니에요. 중동 국가들이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올린 거죠. 근데 유가가 올라가는 상황을 보니까 전 세계 달러 수요가

늘어나더라. 그렇죠? 딱 기 석유를 사야 되니까. 아, 그렇다면 전 세계

석유를 달러로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미국은 국채를 계속 팔

수 있다. 그리고 자신들의 인플레이션 문제와 부채 문제를 전 세계로 수출할

수 있다라는 거를 그때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그때 재무장관하고

공무장관이었던 헬리키스틴저와 윌리엄이라는 재무, 재무장관이 이제

파이셀 공항한테 사우디에 날아가서 이제 이런 안에 쳐져 있는 밀실에서

너네 지금 일하다고 사이가 안 좋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해군 그

보내서 너네 그 안보를 지켜 줄테니까 앞으로 너네한테 소개사러 올 때

무조건 달러로만 받아. 달러 안 받으면 작살하는 거야. 하지만

달러로만 받아주면 받아주기만 한다면 우리가이란 눌러 줄게. 그래서 이제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 간의 안보와 결제의 어떤 교환 이게 제 그 페트롤

달러 시스템이거든요.이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미국의 달러 수요를

어마어마하게 늘려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은 유가 상승이라는 거는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 수요를 폭증시키는 거라는 거를 학습해서 알고

있어요. 근데 이런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유가가 60달러에서 130달러

지금 뭐 180달러까지 막 취소샀잖아요. 그렇다면 이런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상승할 거다. 주가가 상승하면 미국 국채 수요가 늘어날

거다. 이걸 알고 있어요.데 그랬다면 이게 의도가 아닐 수도 있지만 달러

수요를 늘리는게 의도는 아닐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따라온다라는 건

알고 있었을 것이고이 결과가 지금 전 세계 달러 수열을 어마어마하게 늘리고

있다라는 거를 지금 체험하고 있을 것이고이 상황이 미국은 싫지 않을

것이고 좋을 것이다. 그렇다면 굳이 지금이 국면을 정리할 이유가 별로

없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다. 좋다. 외려. 그리고 그거를

이미 닉슨 쇼크 직후의 오일쇼크와 그리고 이라크 전쟁 등등의 그

중동에서의 전쟁 때 공화당은 경험을 했어요. 닉슨 정부도 공화당. 그

이라크 전쟁도 공화당이거든요. 부시행 정부였거든요. 지금 트럼프 행정부는

공화당 선배들이 기록해 놓은 그 일지를 보면은 어 유가가 올라갈 때

달러 수요 미국 국채 수요가 급증한다. 중동에서 전쟁이 날 경우에

유가가 올라간다. 이걸 다 알죠. 자, 그럼 미국 트럼프 행정 정부는

지금 가장 그 절체 절명의 숙제가 국채 수요가 줄은 거거든요. 지금

미국은 40조 달러의 국채를 이미 발행해서 갚아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금이 지금 좋아서 금을 사고 있고 국채를 팔고

있거든요. 월가도 지금 트럼프 행정부하고 사이가 안 좋아요. 그

프라이머리 딜러라고 해서 미국의 국채를 사 주는 지금 그 JP

모건이나 골드마삭스 같은 프라이머리 딜러 은행들이 국채를 안 사 줘요.이

이 얘기는 좀 있다 다시 또 뭐 뭐 자세하게 또 하할 수도 있는데 그

왜냐면은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하려고 하는 그 제조업 부흥이라는게 월과

금융권에는 안 좋아요. 왜냐면은 무역 미국의 무역적자가 다시 국채 수요로

다시 돌아오는게 월가의 수익 모델이거든요. 근데 미국의 제조업을

부흥시키면 미국은 수입을 그만큼 줄이겠다는 얘기 관세 전쟁 등등의

이유로 수입을 그만큼 줄이는 거니까 그러면 트럼프행 정부가 지금 연간

1조 2천억 달러에서 1조 5천억 달러 정도의 무역 적자를 보거든요.

그러면 중국, 한국, 대만, 일본,뭐 사우디아라비아 등등의 무역 흑자국들은

이렇게 벌어들인 돈을 미국 국채에 투자하는 거예요. 월간 좋죠. 왜냐면

1주 5,억 달러의 무역 적자가 다시 국채 수요나 그 금융 자산에 대한

투자로 돌아오니까 1주 5,억 달러라는 막대한 자본이 무역 적자를

통해서 월가로 들어오는 거예요. 근데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는 앞으로 무역

적자를 줄일 거야. 그리고 제조업을 미국으로 되돌릴 거야. 그래서 제조업

중산층을 부활시킬 거야라고 했다 얘기는 반대로 얘기하면 월가에 있는

딜러들한테 너네 보너스 앞으로 줄어들 거야. 너네 국채수 앞으로 줄어들

거야. 너네 파생상품, 중국의 투자, 사우디아라비의 투자, 독일의 투자,

한국의 투자가 줄어들을 거야. 하지만 우리는 90%의 중산층을 살리려면이

프로젝트를 밀고 나가야 돼요라는 얘기거든요. 그니까 월간은 그런

얘기를 대놓고 안 하죠. 다른 자신들의 지금 계좌 터 가지고 지금

금융 생활 하고 있는 미국의 고객들이 야, 너네 계좌에 돈 들어오는 거

우리는 못 참겠어. 왜냐면 우리 보너스가 줄어든다. 이런 얘기를 못

하죠. 공식적으로 안 해요. 그렇지만 트럼프 정부는 월가하고 사이가 그

구조적으로 안 좋을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거니까 월가도 지금 어떻게든

트럼프 행정 정보를 압박하려면 채권 작용단이라 걸 발동해서 국채를

팔아요. 그래서 국채 금리를 올려요. 그러면 이제 그게 인플레이션 기대

인플레이션 유이 상승해서 이제 실제로 소비자 물가 지수가 올라가면 이제

트럼프행 정부는 어 이거 이렇게 되면 정권이 불안정해지는데 해서 월가 너네

하고 싶은 말 해 봐 이런 거거든요. 그게 채권 자영단이에요. 근데 지금

월가도 채권을 안 사 준다. 중국, 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도 채권을

안 사 준다. 네. 그러면 내가 그러면 이거이 40조 이자를 어떻게

갚지? 그럼 채권을 누군가 사 줘야 되는데 그래서 가만히 보니까 중동에서

전쟁이 나면은 석유를 사기 위해서 달러를 사더라. 어, 그럼 채권 팔

수 있겠네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원래 공화당 행정부는 미국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유가를 올린다. 지금 상황은 그 상황하고

부합한다라는 거죠. 그리고 호르무 제업에서 지정적

불안감으로 지금 현재 트럼프 행정부가 누리고 있는 경제적인 이득은 그

글로벌 제조업 공급망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우리 지금 언론들이 안 다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러우 전쟁과 그리고 이러한 전쟁이 지금 만들고 있는

글로벌 공급방의 재편 서플라이 체인의 어떤 그 변화 이런 것들을 지금

관가하고 있어요. 전 세계 경제에 그 진화 매체들이 아마 저는 그건

의도적이라고 봐요. 왜냐면 지금 레거스 미디어들은 대부분 다 세계화가

좋죠. 누군가는 광고를 해야 되니까. 광고주들은 다 그 세계화에 편입되

있는 기업들이니까. 우리도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자유무역으로 막 팔아야

삼성전자한테 우리 흔히 얘기하는 매차들이 이제 광고를 할 거고.

현대차가 전 세계 자동차를 팔아야 광고할 거고. 어쨌거나 지금 그 전

세계 광고주들이 다 신문의 광고주고 수익원이거든요. 그렇다면 그들이 이해

관계에 맞출 수밖에 없거든요. 신문들은. 그렇다면 자유미을 깨자는

트럼프행 정부가 그 언론이나 이런 세력에도 달갑지 않죠. 그렇죠.

그러니까 언론이 트럼프 행정부한테 우호적일 수가 없어요. 구조적으로.

그니까 백악권에서 레빗 데변이하고 트럼프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하고 직접

언론사 기자들이 막 서로 설전을 버리잖아요. 근데 지금 그 트럼프

행정부의 그 레가스 미디어들의 기자들이

우호적일 수가 없어요. 자기 밥 자기 밥줄이 끊기는데 그런 문제예요. 사실

트럼프가 망부관내고 기자들이 어떤 뭐 어떤 의식이나 사명감이 있어서

그런다기보다는 자신들의 밥줄 문제예요. 그것도 그 트럼프 알아요.

트럼프트 그걸 아니까 그냥 거기에 대해서 그냥 뭐 CNN 기자한테는 뭐

너네 거짓말 하는 매체니까 나가라 막 이러고. 근데 저는 이게 되게

재밌는게 한 나라의 대통령과 어떤 언론사 기자들이 그렇게 서로 뭐

대등하다고 하면 뭐 하지만 설정을 버리고 그게 막 전 세계 미디어로 막

이제 타전되고 하는 것조차 저는 이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또 그게

그만큼 미국이 어 뭐 역설적으로 얘기하면 민주주의 국가라는 걸 보여

주는 거다. 어떻게 기자와 대통령이 설정 버리는 거를 그렇게 공개적으로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부러운 측면이얘이기도 돼요. 뭐 이거 되게

웃긴 얘기도 하지만. 아무튼 뭐 그런 거라고 봐요. 뭐 무슨 얘가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지만 그 다시 돌아가면 그 지금 현재 트럼프 정부는 이거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이것도 지정확정 분석가들이 계속 그 내놓고 있는

거예요. 분석을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거는 반 세계화예요.

안티글로벌리즘. 이건 뭐냐면 글로벌리즘이 뭔지 세계화가 뭔지

일단은 정의를 하게 되면 자유무역이에요. 자유무역.

자유무역이란 건 뭐냐면 전 세계가 관세 없이 비교 우유에 있는 상품을

서로 주고 받고 팔아서 세계 경제를 동시에 키우자. 파일을 키우면 나도

좋고 너도 좋은 거다. 그러면 달러의 입장에서는 전 세계가 무역을 하기

위해서 달러를 사회 되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 달러 수요가 늘어나서 좋은

거예요. 그리고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한 첫 번째 전제 조건은 미국은

무역 적자국이 되는 거예요. 왜냐면 미국이 무역 적자국이 돼야 달러가 전

세계에 풀리거든요. 달러를 벌어들이는 나라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니까

미국이 달러를 전 세계에 뿌리는 구조적인 방법이 미국은 무역 적자국이

돼서 달러를 뿌리면 그러면이 얘기는 미국은 제조업은 붕괴된다는 얘기예요.

무역 적자국이 되니까 공장은 중국에 짓고 독일에 짓고 한국에 짓고 대만해

져야 되니까. 그래서 닉슨 쇼크 이후에 글로벌리즘이라는

그 이제 레건 레거노믹스라고 하는데 신자유지 물결을 통해서 전 세계가

세계 무역 기구라는 국제 기구를 통해서 자유무역을 하게 됐어요.

2002년인가에 중국이 WTO에 편입되면서이 글로벌 자유무역 체제가

완성이 된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1조 2천억 달러의 무역 적자를 보고

전 세계는 1조 2천억 달러의 무역 흡자를 본다. 그러면 1조 2천억

달러가 연간 전 세계 뿌려지는 거니까. 그러면이이 1조 2천억

달러를 가지고 전 세계는 달러로 거래를 하게 되는 거죠.이 이

시스템이 세계화예요. 미국에 해 왔던 그 쉽게 얘기하면 민주당과 월가의

중심으로 전 세계가 미국의 무역적자로 전 세계가 자유무역을 하게 되는 그

미국이 무역 적자를 통해서 뿌린 달러로 전 세계가 자유무역을 하는

그렇다면 그 무역적자로 뿌려진 그 달러가 유통될 때에는이 공급방을

장악하고 있는 월가가 금융 시스템을 가지고 이제 일단은 수수료를 먹는

거고이 달러가 결제되고 오가할 때 모든 그 수수료는 월가가 취하는

거죠. 그죠? 그리고이 달러를 가지고 전 세계가 1주 2천억 달러에

막대한이 달러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는 미국 국채 투자하는 거밖에

없어요. 그럼 다시 이거는 미국 국채로 투자하면서 이제 월가의 어떤

금융 자산으로 돌아오는다. 그래서 미국은 가만히 보니까 1조 2천억

달러의 위역 적자를 보지만 그만큼의 자본 수지 흑자를 본다. 그래서

미국은 전혀 손해 볼게 없는 나라다. 국가의 전체적으로 보면은. 네.

하지만이 시스템이 지난 50년간 유지되면서 미국 월가와 민주당과 금융

세력들은 막대한 이익을 보고 보너스 잔치를 하고 고액 연봉으로 지금도

지금 월가 그 아이비리그 나온 학생들이 1차 지망하는 곳이 예전에

실리콘 밸리하고 월가인데 지금 월가잖아요. 실리콘 밸리 지금 AI

때문에 취직하면다고 잘리거든요. 그니까 다시 이제 월각 퀀트레이더,

AI 트레이더들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연봉이 높고 최근에 또 솔로

지역인가 거기서도 그 퀀티 트레이더 누가 나와서 이제 한번 이렇게 주가를

올렸잖아요. 그런 상황이에요. 그러면 이제이 금융 월가의 파티 월가가

샴페인 터트리고 이제 스테이크 써는 동안에 누가 그러면 힘든 거냐?

제조업이 다 망가진 거예요. 미국은 그니까 철강 회사 대표적으로 US

스틸이 망가지고 그래서 US 스틸이 얼마 전에 니버 스틸한테 넘어가는이

문제를 가지고 이제 되게 그 감열방이 있었고 또 자동차 회사도 원래 캐딜락

라이슬러는 세계에서 최고 좋은 자동차로 정평이 나 있었는데 지금은

일본 자동차한테 치고 그 전기 자동차는 지금 테슬라가 또 혁신적인

어떤 자동차 회사긴 하지만 지금 비하디 등등에 하한테 또 어떤 물량

공세에 저가 공세 뭐 아 저가 공세는 지금 현재는 올리 말은 아닌데 거기에

또 치고 철강, 조선, 해운 뭐 그리고 모든 제조업들이 다 망했죠.

다 중국으로 갔죠. 생산 기지가.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는 그 망한

90%의 백인 앵글로섹슨 기독교 중산층들이 자기의지지 세력인 거예요.

그니까 이들이 원하는 거를 해 주지 않으면 정권의 연장이 불가능하니까.

그렇다면 내가이 세계화라는 글로벌리즘이라는 거를 해체해야 되는

거예요. 네. 이걸 해체해야 된다는 얘기는 무역 적자를 줄이고 중국이나

독일, 한국, 일본, 대만 등으로 넘어갔던 그 공장을 다시 텍사스나

오, 텍사스, 오거스틴, 뭐 실리콘밸리 등으로 다 이전시켜야

돼요. 그러면 그게 일자리가 되니까. 그러면 미국 내에서 또는 미국과

가까운 곳에서 생산을 해라. 그럼 미국이 수입하기도 멕시코나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뭐 쿠바나 이런 데서 생산하게 되면이 니어 쇼일링이라고

해서 사실 그쪽으로 물만 살짝 열어 놓으면 갑싼 제품들을 가까이서 확보할

수 있으니까 앞으로는 그 중국에서 만든 제품을 태평양 건너서 수송하는게

아니라 멕시코에서 만들거나 미국에서 만들거나 이걸 지금 원하는 거거든요.

이거는 트럼프 행정부가 단기적으로 하려고 하는 쇼가 아니에요. 지난

50년간 굉장히 공고하게 만들어진 글로벌 경제 시스템을 철저하게 작은

스텝바이 스텝 해체를 해서 미국의 제조업이 다시 융성하고 반대로

얘기하면 미국의 월가가 예전만큼 너 잔치를 못하는 그런 경제 시스템으로

만들겠다는게 트럼프고요. 트럼프는 이거를 단순히 자기의 집권 현장을

위한 어떤 프로젝트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로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엄청 진심이에요. 그래서 미국의 중산층이 다시 잘 사는 그러니까

트럼프는 굉장히 그 제가 볼 때는 언론에 비춰지는 모습들을 종합해 보면

굉장히 승부도 강하고 하지만 그 미국이라는 어떤 그 패권 국가 그리고

백인이라는 어떤 자신들의 어떤이 그 커뮤니티 이거를 지키고 부활시키는데

진심이거든요. 네. 그러면 이거는 구조적으로 정말 트럼프는 철저하게

지금 하겠다는 거고 집권 1기 때부터 이거를 굉장히 철저하게 실제로 해

왔고 지금 집권이기 때는 이거를 더 가열차게 지금 하고 있어요. 왜냐면

지금 직권이기는 사실 어떻게 보면은 헌법을 뜯어치지 않고 편법을 쓰기

전에는 이제 마지막이거든요. 트럼프한테는. 그럼 자기는 더 이상

이제 정치적으로 어떤지지 세력을 유지할 이유가 별로 없어요. 이제

트럼프는 뭐 3선에 나가겠다. 뭐 벤스를 제디 벤스를 앞세워서 어떤

자신의 마가 이념을 계속 지속적으로 뭔가 트럼피즘을 계속 구현하겠다라는

어떤 이제 욕심이나 야망은 있을 수 있지만 트럼프 본인이 지금 뭐 해 볼

거 다 해 봤고 그리고 지금 트럼프 저 TV에 비춰지는 거 보면 일기

때보다 엄청 늙었어요. 이제 80이 넘었고 그렇다면 그 정도 됐으면 이제

진짜 자신의 어떤 이념과 사상 이거를 구현시키겠다라는 욕심이 있을 수도

있어요. 뭐 시익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제는 승부인 거예요. 이제 본인의

승부 승부예요. 그 미국의 그 제조업 중 앵클로섹슨 백인 중산층 기독교

중산층을 전 세계의 어떤 패권을 되살려서 전 세계 제조업들을 미국으로

끌어오는 거는 트럼프에게는 제가 볼 때는 마지막 승부처예요. 그럼 이걸

철저하게 하는데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전부 다

미국의 제조업 부활과 굉장히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고 있다는

거예요. 일단 러우 전쟁이 2022년부터 지금 한 4년간 질질

끌어오고 있는이 러우 전쟁으로 인해서 유럽의 에너지 안보가 치명타를 받아

입었어요. 특히 독일 독일은 러우전쟁으로 경제가 작살이 났어요.

독일은 지금 미국을 미국이 철천지 원수예요. 독일은 입장에서는. 왜냐면

본인들 독일은 지금 제조업 곡이잖아요. 뭐 자동차 뭐 철강 어떤

그 제품들 이런 거 되게 잘 만드는 나라고 또 에너지와 관련된 설비

인프라를 되게 잘 만드는 나라인데 지금 미국이 러전쟁 러우전쟁을 방 뭐

방관 또는 부추이면서 러시아 천연 가스가 독일로 넘어가는

그 노노르드 스트림이라는 그 천연가스 권망이 다 파괴됐거든요. 다 팔돼서

지금 미국은 어딘가에서 그렇다면 그 석유와 천연 가스를 수입해야 돼요.

비싼 가격에. 아니, 그 친환경은 말이 안 되고요. 그 그 친환경,

그니까 그 유럽이 지금 그 반성하고 있는게 우리가 그 탄소 경제 제료하고

친환경 에너지를 이슈해서 유럽이 미국의 어떤 화폐

패권과 이제 경제 패권, 에너지 패권들을 유럽이 재설정해 놓은 그

플랫폼 안으로 끌어들이려고 한 거예요. 그게 이제 탄소재로, 칠환경

에너지 이제 등등이었어요. 신재생 에너지. 근데 원전도 다 탈원전을

했었고. 근데 그게 지금 어 이게 생각만큼 잘 안 먹히니까 왜냐면

미국이 이탈했거든요. 미국이 그런 거에 파리 교회 협약이나 탄소 재료

경제 동참하지 않고 미국은 우리는 석유를 파고 석탄을 파야 된다.

그래서 베이비드릴 트럼프가 베이비드릴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그 에너지

수요국이 대우에서 이탈하니까 유럽이 치명타를 입었죠. 그러고 보니까이

얘기는 탄소 배출권을 사서 이제 뭔가를 해된다된 얘기는 다른 국가들이

석탄과 석유를 떼지 않는다가 아니라 떼야 돼요. 그 공장을 그 쉽게 다실

수 없잖아요. 그러면은 어 이거 석유 석탄으로 굴리는 공장은 그냥 석유

석탄으로 간다. 하지만 탄소 배출권을 사야 된다. 그 생산 단가가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 탄소 폐출권은 아프리카에 있는 어떤 그 친환경 그

에너지의 탄소 배출권을 장악하고 있는 유럽 그리고 또 700개 에너지로

전환이 빨랐던 유럽이 탄소 배출권 수 소득을 다 가져가는 거거든요. 이게

유럽이 노렸던 아주 치밀하고 교활한 그 전 세계 에너지 패권의 어떤 탈환

작전이었어요. 근데 트럼프가 그걸 알고 이탈했죠. 그러면서 유럽이

강력한 시장을 잃어버리고 휘청휘청 거리고 자국내에서도 규제 문제나 이제

비용 상승 문제로 이제 유럽의 제주업이 이제 경쟁력을 잃은 거예요.

얼레리 꼴레리죠. 자자승 자박게요. 지들이 우리한테 돈 뜯어 가려고 만든

프레임 때문에 지들이 지금 못 사게 됐으니까 얼레리 꼴레리지. 네.

그러니까 머리 그렇게 그렇게 잔머리 굴려 가지고 뭔가 하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우활한 거죠. 왜냐면은 그라나

중국이나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같은 국가들이 공장을 하지려면 4,억원

드는 이런 공장에서 갑자기 탄수 폐출권 문제 때문에이 공장을 치환경

에너지로 가동되는 공장으로 바꿀 수 있어요? 못 해요.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 탄소 폐출권 사란 얘기예요. 그러니까 지구를 살기 좋은 공기 좋은

상태로 만들자라는게 목적이 아니라 탄서 배출권을 팔기 위한 유럽의

굉장히 교활한 전략이었던 거지. 아 다 이권싸움이죠. 국제 글로벌 관계

경제 문제에서 무슨 명분이나 아름다운 어떤 뭐 뭐 뭐 위아더월드는 없어요.

다 이익을 내가 더 많이 갖기 위한 싸움

치열한 싸움이죠. 금융 강국이 돼서 그 미국 전체가

GDP가 늘어난 건 맞아요. 근데 그 예를 들어서 파이가 열배가 됐는데이

열배의 파이를 전부 특정한 계층이 먹는 거예요. 월가라는 소수에. 근데

정치 그니까 그래서 이제 이게 이제 민주주의의

한계이자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뭐냐면은 민주주의는 돈 많이 버는

놈도 한 표, 교육 많이 받은 놈도 한 표, 똑똑한 놈도 한 표, 무식한

놈도 한 표예요. 근데 표를 많이 얻는게이기는 싸움이에요. 선거라는

거는. 특히나 미국의 선거는 뭐 그 위너테올이라서 여러 가지 전략이

한국하고는 다르죠. 근데 월가의 어떤 이익이라는게 특정한 소수에게 몰려

있거든요. 근데 그러면 다수의 어떤 일반 대중은 지금 굉장히 헐벗고

굶주이고 불만이 가득해요. 근데 내가 누구의 편을 들어 줘야 더 많은 표를

어딜까라는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월가라는 어떤 특정 부자들의 편을

들어 주는 거보다는 지금 철강회사에서 쫓겨난 그리고 맥도날드 햄버거집에서

그냥 팟타임으로 먹고 살고 있는 그런 것 때문에 먹고 살기 힘들어서 나는

그 실직을 하고 내 자식은 그 아이리그 대학에 못가 공부를 잘하는데

이게 대표적인게 제이디스라는 부통령이에요. 그 제디벤처라는

부통령을 트럼프가 그 힐빌리 그니까 몰락한 아폴팔란치아 삼맥 중산층들의

어떤 아이콘으로 그 피터틸이라는 그 IT 전략가 지금 팔란티어 회장의

얘기를 듣고 제디벤스를 영입할 경우에는 상당히 전략적으로 좋잖아요.

제이드벤스라는 지금 40대 최연소 부통령이 이제 정치권에서 어떤 그

브랜딩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제드벤스는 할아버지가 아팔란치아 산맥

중동부 아팔란치아 산맥에 있는 철강 회사 그 암콩과 그 아메리칸 스틸

컴퍼니가 그 할아버지가 그 철강 회사에 다니는 중산층이었어요. 근데

그때 이제 세계와 물결이 막 몰아닥치면서 그 일본의 철강 갑싸고

품질 좋은 철강 제품 중국의 철강 제품들이 미국을 휩쓸게 되면서

철공에서가 문을 닫고 할아버지가 이제 실업자가 됐어요. 말년에. 그러면서

엄마가 그 제디벤스의 엄마는 고등학교 때 전교 2등을 했던 수제였어요.

근데 대학을 못 가요. 여러 가지 핑계가 있겠지만 어쨌거나 뭐 그 쭉

스토리를 이어보면은 제이드벤스의 시각에서는 엄마는 할아버지가 이제

끝에 이제 착용해서 문을 닫게 되면서 이제 엄마는 거기서 이제 학교를 못

가는 그래서 인생이 망가진 제가 볼 때는 엄마가 그냥 성향이 그랬던 거

같아. 그래서 혼회자를 낳고 일했어요. 그리고 결혼도 여러 번

하고. 근데 그거는 이제 본인의 어떤 캐릭터 문제도 있겠죠. 어, 근데

어쨌거나 제디멘스나 또는 그 어떤 스토리텔링에 입장에서 보면 그게 말이

되는 거예요. 철공사로 할아버지가 그 일대 경제가 다 망가지고 엄마는 이제

고등학교 때 이제 대학 신학을 못 하고 아이를 임신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제드벤스의 누나인가를 낳아요. 이부거든요. 아버지가 달라요. 그

제드벤스의 누나를 낳고 이제 제드벤스를 나중에 또 이제 다른 남

또 이혼 이혼인과 아무튼 사별하고 결혼해서 이제 제디맨스를 낳은

거예요. 근데 제디맨스는 굉장히 똑똑하고 수학 천재였어요.

근데 엄마는 마약장애가 되고 또 돈이 없으니까 자신이 이제 아이비리을 갈

수 있다는 꿈조차 안 껐어요. 그니까 제리벤스가 이제 힐빌리의 노래라는 그

자서전적인 책에서 그 한 말 중에 가장 인상적했던게 우리 같은 산골짝기

무지랭이들은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조아 모른다. 그니까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야 그거를 도전하는데 우리는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조차 몰랐다는 거예요. 환경 때문에. 그러니까 내가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B리그 여러 가지 사회자 전용이라거나 이제 그

입시 요강들을 보면 자신이 예일대 지나갈 수 있 충분히 지나갈 수

있었는데도 몰랐던 거예요. 그래 놓고 나서 이제 그 해병대 입대를 하게

돼요. 그래서 해병대 생활을 하게 되면서 거기서 이제 여러 가지

사실들을 알게 됐어요. 아 이게 내가 갈 수 있었구나. 심지어는 더 돈을

덜 쓰고도 갈 수 있었구나. 그래서 지금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그래서

이제 그 주립대를 졸업하고 이제 예일대 법학과 로스쿨로 이제 다시

진학을 하게 돼서 이제 아이비리거가 돼요. 그러면서 이제 그 히빌리의

노래라는 이제 그 영화에도 나오는데 얘가 이제 예대 법대를 다니면서 예비

상류층들하고 이제 교류를 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디 식사 자리에

가면은 자신들은 막 배고파 가지고 먹기 바빴는데 뭐 숟가락과 포크를

놓는 위치로 따지더라 이러면서 아 이게 다른 세상이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제 정치적인 야망이 있었어요. 그래서 대학교 2학년 때가부터 쓰기

시작했던 책이 그 힐빌리의 노래라 책이에요. 힐빌리가 우리나라로

따지면은 감자바위 같은 뜻이에요. 강원도 감자바위. 우리가 이제 산골

두매 상골 촌띠를 이제 보통 감자바위라고 하잖아요. 강원도에서는.

근데 이제 미국에서는 그게 힐빌리라고 해요. 힐빌리. 힐빌리의 이제 그

노래라는 책을 쓰면서 정치적 야망이 있었고 굉장히 치밀한 야심가예요.

그러니깐 어떻게 하다 보니까 자기가 책을 쓰게 됐고 어떻게 하다 보니까

책이 유명해 돼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정치를 한 사람이 아니라 대학교 다닐

때부터 정치의 꿈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 예일대 법대 제약 시절에 그

피터틸 팔란티아 회장이 그 당시 이제 벤처 캐피탈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피터틸이 예일드 법대에 와서 강연을 해요. 그 강연을 딱 듣고 필이 꽂힌

거예요. 어 법대 나온 사람이 꼭 법 쪽에서 일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벤처

캐피탈리스트가 될 수도 있고 어 실리콘 밸리에서 일할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돼서 졸업한 다음에 잠깐 정치인의 보좌관으로 생활하다가

피터티를 찾아가요. 그래서 제이드벤스가 벤처 캐피탈리스트가

돼요. 그래서 피터틸 팔란티아 회장이 제이디스의 멘토예요. 그러면서 이제

피터틸이이 사람의 정치적인 자산을 본 거예요. 그니까 피터틸도 어 출신이

아폴팔란시아 선이는 총 촌기인데 근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하려고 하는

거는 몰락한 백인 중산층을 되살리는 이제 미국 부활 프로젝트. 백인

기독교 중산층 부활 프로젝트잖아요. 반 세계화 프로젝트.이 이

스토리텔링에 제이드벤스라는 인물이 가지고 있는이 커리어가 딱 들어맞는

거예요. 쫓겨나는 철강 회사에서 다니는 할아버지 마약쟁애가 된 어머니

얘는 열심히 그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예일대어라는 아B릭을 나온

천재 학생 야신만한 얘를 잘 구워 삶으면 트럼프에게 줄 수 있는 재물이

될 수 있겠다. 이제 딜를 할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겠다. 그래서이

제드벤스를 지원해서 자기 지역부에서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요. 꽂아 준

거지. 그 그 피터틸이 이제 그때 우리나돈으로 한 100억 원 정도를

이제 투자해서 그 펀드를 만들어 가지고 제제디스가 자기 지역구에서

기반을 닦게끔 해 줘요. 그래놓고 이제 2020년인가 2022년에 중간

선거 때가 나오려고 해요. 국회의원 때.데 그때는 이제 너시기 상조라고

판단해서 이제 접고 이제 트럼프 집권이 일기 때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대통령이 됐을 때가 아니면 그 중간 선거이기 때지고 이제 트럼프가

제하스 땐가 다시 이제 트럼프한테 찾아가요. 원래 제디벤스가 트럼프는

또라이라고 했거든요. 비판했어요. 그고 공화당 내 제디벤스가 트럼프

저격수였어요. 원래 트럼프 또라이다. 미친놈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근데

제이드벤스 손을 딱 잡고 마라라고 리조트 딱 가서 뭐 이거는 이제 픽션

이제 상상인데 그냥 무릎 딱 꿇고 저 좀 살려 주십시오. 어 제가 저기 그

했던 거는 좀 철이 없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하려고 하는

거가 뭐 이제 그 노선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트럼프도

그런 면에서는 굉장히 사업가한 거죠. 뭐 자기한테 미친 놈이라고 했던

사람이 와가지고 나 공천 좀 해 주세요 하는데 공천을 해 줘요.

그래서 이제 그벤스가 상원 이원이 돼요. 상원 이원이 되고 나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 집권이기 때 런닝메이트로 이제 꽂아 준 거예요.

피타이. 트럼프는 금수자잖아요. 그러니까 당신이 무슨 몰락한 중산층의

아이콘이야. 그거는 예전에 스티브 베넌이라는 이제 그 전략가가 트럼프

대통령을 대통령로 만들어 줬는데 그 그 전략가는 지금 완전히 트럼프하고

이게 척이져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이 됐어요. 제하에서.

근데 이제 트럼프 대통령한테 그러면 공격할 거 아니에요? 너 너는

디벨로파들로 태어나서 맨날 어 아비리그 나오고 아 64 나오고 뭐

했는데 네가 무슨 백인 중상층 몰락한 하측민을 대변해? 말이 안 되잖아요.

공격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그러니까 어 내가 그러면 이거 어떻게 이미지

세탁을 어떻게 해야 되지 보니까 제이드벤스라고 피터티이 데려왔던 그

야심만한이 뭔가 막 가슴속에 막 막 한이 맺혀

있고 뭐 뭔가 좀 금수저가 돼보고 싶고 막 야심만만하고 똑똑하고 한

제이드밴스가 눈에 딱 들어온 거지. 그니까 러닝 메이트로 이제 딱 엮어서

이제 대통령이 됐잖아요. 뭐 그러지 않아서 대통령이 될 수 있었겠지만

어쨌거나 제드벤스가 큰 역할을 했죠. 그리고 이제 지금 현재 제드벤스가

이제 직권 3기 연장하는 이제 그 가장 강력한 대통령 후보고 거기에

대해서 이제 안심하지 말라고 경쟁 구도를 만들어 준게 지금 그 국무장관

그 트럼프에 트럼프가 항상 좌청년 오백호처럼 이렇게 두 명을 앉혀 놓고

경쟁을 시켜요 지금. 그니까 나한테 충성해라 일단. 그리고 그 지금

안심해 가지고 그 게을르면 이제 너 그 저기 대통령 안 시킬 수도

있으니까 이제 긴장해 그러면서 제디벤스하고 이제 그 국무장관을 계속

경쟁을 시키는데 제이드벤스가 이번 그이란 전쟁 때 이제 그 마가

진영에서는 좀 부각이 된게 초지일관 이런 전쟁을 반대했거든요. 그거는

저는 이제 트럼프와의 어떤 공감이 있었을 거라고 봐요. 왜냐면은 둘 다

망가지면 안 되잖아. 트럼프가 예를 들어서 이런 전쟁으로 마가진영한테

등을 지더라도 차선책이 있어야 그니까 그 카드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니까

트럼프는 제디스가 자기 복심이고 만약에 그 제디베스를 키워서 자기

직권을 연장하는 생각이 있다면 내가 이런 전쟁을 벌려서 마가진형의 비판을

받을 때 누군가는 반대편에 서서 혹시나 내가 망가질 때 이제 그거를

받아줄 대안이 있어야 되잖아요. 저는 그래서 그 제드벤스는 독자적인 어떤

판단이나 신념으로 그랬을 수도 있지만 제가 트럼프라면이 마가진영의 어떤

이탈 문제 또는 그지지 세력들의 어떤 불만 문제를 해소해 주는 방법으로

반대쪽에 세우는 어떤 나의 복심이 하나 있어야 된다. 저는 그게

제이드벤스라고 봐요. 그래서 저는 이제 국무장관보다 루비오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보다는 지금 제이드벤스가 트럼프에 복심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제이디벤스는 트럼프와 지금 척을 진 거라기보다는 트럼프의 절

트럼프와 제디벤스의 어떤 전략적인 동행일 수 있다. 왜냐면은 그 누군가

전쟁을 계속 반대하는 쪽에 있어야 전쟁을 반대했던 마가진영들이 그렇다면

트럼프를 제꼈을 때 제디벤스를 선택할 거 아니에요. 근데 제이디스는

트럼프의 복심이에요. 그렇다면 트럼프 입장에서 좋은 거잖아요.

>> 그러니까 만약에이 전쟁이 뭔가 나중에 어떤 시릭 같은 트럼프가 하려고 했던

전략들이 이제 공감대를 얻으면서 트럼프를 지지해 주면 좋은 거고.

근데 트럼프가 정말로 마가진영해서 야 우리가 원하지 않았던 전쟁을 네가

벌려서 끝까지 밀고 나가? 그럼 우리는 너는 이제 끝이야. 그러면

제드메슨네 제드메슨이 전쟁에 대해서 끝끝내 반대했던 인물이고 그걸로

인해서 이제 지지율이 높아진다면 이제 트럼프는 자신의 직권 연장의

프로젝트를 이제 디밴스를 통해서 실현시키고 싶어 했을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뭐 어 전략이었을 거다라고 아닐 수도 있는데 지금 제 왜냐면

제드벤스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신념이 있는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트럼프를 그렇게 비판하다가 자기가 상원위원이 되기

위해서 트럼프한테 가서 무릎을 꿇은 사람이에요. 그니까이 사람은 그

정정치적인 야심이 있어서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네. 그냥

금수로 태어나서 나는 내 신념을 지키는데 평생 동안 뭐뭐 아실게

없어. 나는 뭐 대통령 안 돼도 돼. 이런 사람이 아니라 반드시 부통령이

되고 반드시 상원위원이 되고 반드시 뭐가 돼야 되는 사람이었어요.

그렇다면이 사람은 어떤 자기 신념에 따른 행동이라기보다는 어떤 전략적인

선택이 수 있다. 그러니까 전략적으로 트럼프를 등지는게 자신한테 유리했을

수도 있다라는 판단을 할 수도 있고 그렇다면 이건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개심한 거지. 근데 그게 아니라 트럼프와 어떤 전략적인 공조에 의해서

나는 지금 이쪽에 가서 뭔가 방파제 역할을 완충제 역할을 하겠다라는

공감대가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거는 지금 트럼프가 하려고 하는 글로벌 제조업 공급방의

재편은 일시적이고 선거 공학적인게 아니라 정말이 사람은 닉슨 선배가

만들어 닉슨 선배 이후에 만들어진 글로벌 경제 구조 프레임을 아예 싹

뜯어서 미국 중백인 중산층들이 정말 이제는 편하게 잘 먹고 잘 사는

맥도날드 햄버거와 코카콜라와 US 스텔과 캐딜락이 전 세계를 다시

지배하는 는 이런 걸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펼치고

있는 거는 우리가 전략적으로 이걸 무마화시키거나 완충시키거나 찍어

누르거나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거는 미국은 2016년 트럼프

대통령을 찍어 줌으로써 세계화의 종식과 인제는 반세계화 이거는 이제

다시 반대로 얘기하면 신국수주의 중상주의 신중상주의 신제국주의

신보무역주의로 선회한 거예요. 미국의 이게 맞다. 그러니까 이거는 트럼프가

지금 과열차게 하고는 있지만 미국이라는 패권 국가가 원화하는

국면이에요. 그렇다면 트럼프가 아니어도 미국의 대다수의 유권자들은

이걸 원할 거다. 그렇다면 차기 직권 세력도 그게 민주당이건 아니면

공화당이 다시 또 직권 연령을 하건이 90%의 표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트럼프가 지금 하고 있는이 플랫폼을 계속 유지하거나 강화시킬 수밖에

없다. 그니까 50년간 쭉 한 방향으로 달렸던 배가 방향을 지금

180도 튼 거거든요. 이거를 다시 뭐 급손해 하는 거는 힘들어

불가능해요. 왜냐면 세계사적인이 배 머리가 다시 돌아왔다는 얘기는 지금

현재를 살고 있는 대다수의 민중들이 대다수의 유권자들이 원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러면이 국면이 바뀌지 않는 이상이 뱃을 내가 지금

좋다수라고 해서 틀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지금 트럼프의

정책은 사실 미국의 정책이다. 미국의 브랜드다. 트럼프가 이거를 잘

캐치해서 누구보다 가열차게 정말 또라이처럼 하고 있다는 것뿐이죠.

노이즈예요. 네. 왜냐면 지금 뭐 핵무기 때문이다. 또는 트럼프가

트럼프는 자기의 전략을 이상아리만치 설명 안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귀하게 자사로 그런 건지 그냥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라는

건지 아니면은 내가 구구절절히 이해시키려고 해도 시간이 가지 않고는

이해를 못 할 거라고 생각한 건지 어떤 정책도 예를 들어서 빠리

기호협약도 이건 유럽의 사기야. 그리고 탈퇴했지. 빠리 기회협이 왜

유럽의 사기인지 왜 거 그것을 탈퇴하는 것이 미국의 국기에 부업하는

건지 설명이 없어요. 근데 나중에 가만히 트럼프가 하는 거를 일기

때부터 가만히 하는 거를 가만히 보면 막무간 아니에요. 굉장히 철저한

로드맵을 가지고 있고 굉장히 본질적인 꼬리 목표치가 있는 거고 또 그거를

누구보다 철저하고 강력하게 끌고 나가는데 그게 대부분은 관철이

되더라는 거예요. 이제 그래서 그거를 이제 트럼프를 막 좀 과대 평가하는

사람들은 그게 트럼프의 전리학이다. 왜냐면은 트럼프가 또라이 같은 발언을

하게 되면 사람들은 그 발언을 비판하면서 트럼프의 말에 집중해요.

계속 그 말을 신경 쓰고 확대 재상을 하는 거예요. 트럼프 미친 거

아니야? 왜? 야, 빠른 기업에 탈퇴해야겠대. 왜? 그게 유럽의

사기라는데 무슨 소리야? 야, 트럼프 미친 거 아니야? 그러면서 이게

유럽의 사기를 하는데 유럽의 사기를 하는데이 말이 이제 퍼져 나가는

거야. 그러면서 나중에 가서 어 유럽의 사기가 이제 이렇게 되는

거지. 트럼프의 말이 굉장히 재상되고 퍼지는데 그렇게 하는 거에는 굉장히

본능적인 탤런트가 있는 거 같아. 자기가 원하는 걸 이슈화시키는데

그래놓고 사람들이 트럼프가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를 해석하는데 엄청난

에너지를 쏟게 만들고 심지어는 해석하게끔 한다. 다른 사람들이. 그

트럼프 자기가 설명하지 않지만 결국은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트럼프의 말을

해석을 하더라. 트럼프의 반세계와 전략이 어떤 이유로 인해서

좌초된다라고 하면은 저는 그건 기득권과의

싸움이죠. 왜냐면 지난 50년간 뭔가이 세계활라 시스템에서 엄청난

이익을 누려온 기득권이 있잖아요. 근데 그 기득권들의 눈에는 지금

트럼프는 눈에 가시죠. 민주당과 월가 입장에서는 지금 트럼프가 하려고

하는게 사사건 불만이죠. 왜냐면 내 지금 개조에 돈을 줄이겠다는 거잖아.

지금 월가 딜러들 입장에서 보면은 어 내가 지금 미국 국채랑 지금 MBS

같은 파생 상품을 내가 거래해서 내가 지금 10만 달러, 20만 달러,

30만 달러, 100만 달러 뭐 심지어는 재미 다녀 같은 경우에는

수천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데이 구조를 깨 버리면 자신도 연봉이 줄 거

아니에요.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트럼프의 지금 이정 정정책을 이제

막고 싶잖아요. 근데 기득권들은 그럴 만한 자원이 많아요. 일단 첫

번째적으로 돈이 많고 그죠? 인맥이 많고 정보가 우세하고 그리고 심지어는

언론까지 장악하고 있어요. 그리고 심지어는 군수산업도 장악하고 있고

그러니까이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 모든 정보 네트워크 인적 네트워크 그다음에

그 머니 네트워크를 장악하고 있는 사람들이에요. 뭐 가만히 있을까요?

그 그들이 가만히 있다면 봐 보겠지. 아니면 이제 아 뭐 이제 나도 해볼

거 다 해 봤으니까 뭐 모르겠다.이 이럴 일 없잖아. 그러니까 어떤

패권자가 패권을 놓친다는 거는 죽는 거예요. 죽는 거. 그래서 이거는 그

그래서 제가 이제 패권에 대한 분석은 그 패권의 속성을 분석하는 입문학은

사실은 물리학 같은 자연과학을 하는 거랑 똑같다고 제가 말을 해요.

왜냐면은 사람들은 뉴트 물리학은 답이 하나, 수학은 답이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인간의 사회나 인간의 본성을 다루는 입문학은 답이

인간의 머릿속만큼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답이 무한대라는 거는 없다는

얘기가 똑같죠. 정해진 답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제가

이제 저는 이제 그 남은 이제 인생 말 인생 기간 동안에 입문학을 좀

공부하고 싶은데 그중에 패권을 공부하고 싶은 거예요. 왜냐면은 저도

그 답이 없는 해답을 구하기 위해서 시간을 쏟아보기 싫거든요. 그러니까

제 딸이 공대를 다니는데 공대에 다닐 때 공대에 들어갈 때 그 자기

속에서의 첫 번째 요구상이 뭐였냐면은 너만의 질문을 한번 해 봐라는

거였어요. 그러면 그 당신만의 질문을 가지고 학사 평가를 해 주는 그

교수들이 앉아 가지고이 사람은 이런 질문을 왜 했을까, 어떤 학생일까,

어떤 성향일까를 분석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딸이 그 질문에 대해서

자기 질문을 만드는데 딸이 만들어 낸 질문이 뭐였냐면 과학이란 것은

저마다의 해답이 있는 것일까라는 거였어요. 왜냐면 과학에 정해진 답이

없다면 평생을 받쳐서 내가 그거를 탐구했을 때 내가 평생 동안 헛거생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근데 뉴턴 물리학이라는 거는 우리는 정해진 답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리학은 하나의 답이 있다고 생각해서 그걸

찾는 거잖아요. 근데 갑자기 뭐 저는 잘 모르는데 그냥 제가 지금 얘기하는

거 그냥 아는 척 하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양제약학이라는게 생기고 나서

보니까 양제약이 뭔지도 모르겠는데 뉴타물리학이 생각지 못했던 또 다른

어떤 룰들이나 그 법칙이 있는 거잖아. 미시의 세계에서. 우리가

거시의 세계에서선 이해하지 못하는 왜냐면 파동일 수도 있고 입자일 수도

있다. 이거는 뉴트 물리학에서는 없는 개념이잖아요. 그러니까 자꾸 뭔가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세계가 있고 또는 카오스라는게 있고 그렇다면 내가

평생 동안이 규칙을 찾는이 시간과 노력이 나중에 가서 내 인생을 낭비한

걸 수도 있는데 나는 그렇다면 내가 이런 자연과학게 헌신하는게

과연 유미한 걸까? 이게 이제 딸이 했던 질문이거든요. 저는 근데 이제

이거는 그래서 어떤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신념의 문제라고 이제 결론

내린 거야. 그래서 존경 같은 문제다. 그 나는 그래서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고 평생을 허실할 거다. 이게 이제 그 질문에 대한 답이었고

나는 내가 기자 생활하면서 내가 느꼈던게 아 이게 나는 철학이나

심리학이나 이런 어떤 사회과학이나 입문학에 좀 이제 재미를 느끼더라.

그렇다면 나는 내가 더빌치가 된다면 좋을 텐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평생만 연구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뭔가 내가 했던게 경제학 공부고 또 경제

기자를 했으니까. 그럼 경제라는 것과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입문학이라는

거를 결합해서 뭔가 링크를 하고 스토리를 만들면 그런 거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하는게 아니니까. 그렇다면 더업 일치를 할 수 있겠다.

이게 이제 저의 지금 스토리 텔러가 됐던 이유데. 근데 사회과학은

사람들이 입문학이라 건 답이 없거나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답이 많다고

생각하죠. 근데 전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 인간의 본성만큼 일관된게

없어요. 그리고 특히나 패권에 관해서는 그 패권은 이르면 죽는

거거든요. 그게 정의가 돼요.이 패권은 지키지 못하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깐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직 목표는 패권을 유지하거나 확장하는 거예요.

그렇다면이 패권자들이 지금 내가 패권을 유지하는게 일단 첫 번째

목표다. 근데 내가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이 일단은 금융막, 핵무기,

그다음에 네트워크, 그다음에 어떤 레프테이션 여러 가지 자원이 있어요.

근데이 모든 자원을 다 써요.이 사람들은 뭐 뭐 무슨 뭐 뭐 때문에

안 된다, 뭐 때문에 안 된다. 이런 것들이 없어요. 그냥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이 모든 가용 자항을 다 쓰는 거예요. 이게 전제 조건이거든요.

그렇게 보면은 이건 물리하고 똑같아요. 해답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미국의 핵무기가 있다. 미국은 극단적인 거의 패권을 지키고기 위해서

핵무기를 쓸 수 있는가?이 이 질문 무의 의미에요. 쓸 거예요. 그

미국은 지금 금융망이 있다. 미국의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이 금융망을

정치적으로 악용할 가능성이 있는가? 있다 해요. 패권을 위해서는 이거

물리하게 답이 딱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거는 연구할 만한 저 같은

사람한테는 가치가 있잖아요. 저는 그 성과가 없는 일의 그 시간이나 재를

낭비하고 싶지 않거든요. 성과가 분명히 있어요. 패권은. 그래서 아

그러면 앞으로 저는 패권이라는 거를 연구하는 그래서 그 패권과 연관된

인간의 본성을 연구하는 그래서 그것들이 지금 경제나 인간 실제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해답이

있으니까 미국은 지금 현재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는게 모든 대통령들과 그

패권자들이 해야 할 첫 번째 과제인데 그럼

미국은 지금 패권을 유지할 수 있는 수단이 뭐냐? 그러면 달러라는 그

금융 패권, 핵무이라는 미국의 해군역이라는 군사 패권 그리고 미국이

그 세계 경찰 국가이고 리더 국가였다는 레피테이션, 신용 여러

가지 수단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제 기존의 정부는 겉으로는 그 우리의

어떤 신용, 신뢰 그다음에 세계의 어떤 가장 마태형이라는 어떤 이런

레프테이션 이런 것들을 중시하는 하지만 그게 관건 아니었죠. 그게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었기 때문에 그랬던 거예요.

근데 지금은 이런 그 미국의 어떤 경찰 국가로서의 역할 그다음에 미국이

어떤 룰을 가지고 전 세계를 그동안 지배해 왔다는 이런 어떤 레피테이션

이런 걸 가지고는 앞으로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더라.

이제이 이렇게 유지해서는 손익 분기점이 안 나오더라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그럼 다른 가용 수단이 뭐냐? 옵션을 한번 가져와

봐라. 그랬더니 미국은 금융망이라는 패권이 있고 해군역이라는 패권이

있다. 이런 거죠. 그렇다면 지금 현재 미국의 신뢰라는이 패권은음이

소립분기점을 넘지 못하는 이제 수단이고 그렇다면 다른 옵션을

쓰자라는 거죠. 이거는 지금 트럼프의 캐릭터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미국이

그 대체 대조표를 계산해 보니 이제 앞으로 미국의 어떤 패권을 유지하는데

항행의 자유를 유지시켜 주는 어떤 미국의 경찰 국가로서의 역할 이런

것들이 고비용 구조가 됐다. 더 이상 이제 그 선입분기점을 맞추는데 가용

이제 유용하지 않다. 그렇다면 나머지 그 가용 자원을 써야 되는데

트럼프라는 인물이 그 가용 자원을 쓰고 펼치는데 적합하기 때문에 뽑힌

거지. 트럼프가 돼서 트럼프의 개인적인 캐릭터 때문에 지금 전

세계가 이렇게 된게 아닌 거죠. 그러면 트럼프가 하는게 불만이어서

트럼프를 만약에 다른 대통령으로 갈아치웠다. 만약에 그러면 민주당이

대통령이 됐거나 아니면 제드벤스가 이제 후임으로 대통령이 됐다. 그럼

그 사람들은 트럼프처럼 해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자리를 지킬

수가 없어요. 근데 캐릭터가 안 맞는다. 그럼 뭔가 삐그덕거리겠지.

트럼프보다는. 그래서 저는 지금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기 때문에 지금

전 세계가 이렇게 되고 있는게 아니라 전 세계가 이렇게 될 텐데 트럼프가

지금 그 역할을 하고 있는 거다. 트럼프는 배우다. 그냥 전 세계가

요구하는 캐릭터에 맞는 배우다라고 생각을 해야지. 그래서 우리가 지금이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만약에 트럼프를 뭐 뭐 우리가 뭐 트럼프

대통령 만드는 거 아니지만 미국의 시민들이나 미국의 야권에서 지금이

상황이 지금 만족스럽지 않아서 이제 국면을 바꿨다. 그렇다면 국면이

바뀔까? 그렇지 않아요. 그 밑바탕에 있는 지금 90%의 유권자들이 원하는

거는 그게 아니거든요. 그렇다면이 상황은 계속 이렇게 될 건데 누가

어떤 방식으로 할 거냐의 문제인 거예요. 네. 그러면 미국은 민주당의

대통령이 돼도 결국은 관세전쟁 할 거고 보험역주의 할 거고 원자재를

뺏어오기 위해서 앞으로 전쟁을 버릴 거고 더 할 거예요. 근데 이제

바이든 행정부터 했던 거 보면 중국과의 관세전쟁 등등의 싸움에서

트럼프다 훨씬 더 치밀하고 교활했어요. 할 거 다 했거든요.

근데 트럼프는 그거를 그냥 어떻게 보면 대놓고 하는 거고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 트럼프 이외의 정권이 바뀐다고 해서이 국면이 본질적으로

바뀔게 전혀 없다. 앞으로 최소한 50년, 100년간은.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이 문제를 대응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 거냐? 그렇다면 지금

세계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요. 과거에 있었던 세계화의

물결, 자유주의 물결은 이제 저물었어요. 그렇다면 이제 전 세계가

자유무역을 통해서 얻는 걸 서로 교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제는 내가

가지고 있는 거를 지켜고 하는 방식. 그래서 그 보호무역주의가 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 걸 지키려면 가치가 없는 어떤 약속으로서의 화폐가 아니라

이제는 실제 가치가 있는 것들을 내가 금고에 꽁꽁여 놓고 내 자손들에게

물려 줘야 되는 상황이 된 거거든요. 그게 제 결국은 실물, 금, 이제

비트코인 그리고 반도체, 무기, 히토류 이런 것들의 가치가 이제

앞으로 지속적으로 커지는 상황이 된 거고 이제 그 어떤 특정 국가의 신용

또는 약속 이런 것들이 담보로 가동되는 시스템 지금 현재 달러라는

화폐 이런 것들이 이제 믿지 못하겠다. 너네가 언제든 국경을 걸어

잠그고 또는 너네한테 맡겨는 우리 자산을 동결시켜 버리면 우리는

개털되고 거지된다. 러시아가 되는 걸 받고 중국도 그런 위협을 받고 있고

그래서 프랑스가 최근에 미국 근고에 맡겨놓은 129톤의 금을 저거 미국

내가 미국 어떻게 믿어? 부랴부랴 찾아온 거예요. 가치가 있는 실무를

내가 확보해 놔야 그렇다면 반대로 얘기했을 때 패권 국가나 강대국이

내가 원하는 실무를 얻으려면 어떡해요? 예. 그러니까 지금 중국이

지금 미국한테 히토리 안 팔겠다고 하는데 미국은 지금 히토류가 필요하고

그러면 내가 어딘가에서 히토리를 구해 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릴란드 가가지고 그릴란드 우리 거라고 빠둑빠둑 지금 우기고 있고

이게 그냥 장난치는게 아니거든요. 이제 앞으로는 내가 원하는 걸

얻으려면 이제는 내가 힘을 써야 되고 뺏어야 돼요. 그 트럼프는 지금 그걸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어 글린드 거 뺏어오려니까 뭐 여론도 안

좋고 나도 이거 신경 쓰이는데 그러니까 달라 가는 거예요. 왜면

기술력이 있으니까 달라 가서 달라에 있는 자원을 빨리 선점해서 내 거로

만들어야 앞으로 우리가 그 후손들이 먹고 살겠다. 그러니까 달라

아르테미스 다시 띄우고 하는 거예요. 화성 화성까지 가야겠다. 그러니까

지금 일런머스크나 트럼프가 하려고 하는 것들이 이게 다행성 인종이

됐잖아요, 이미 기술적으로는. 근데 그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는 우리의

스코프는 그냥 대한민국이 아니라 글로벌이었던 건데 미국은 그거를 더

확장해서 달라까지 지금 그러면 지구가 이만큼인데 달 궤도까지 지금 이제

우리 활동부대가 확장이 됐고 최종적인 도착지는 화성이잖아요. 화성. 근데

지금 화성까지가 가지고 자원을 캐놓으려고 보니까 아직까지는 조금

불안하니까 스텝바이 스텝으로 일단 달라라 가서 달라에서 인간이

거주하면서 자원을 캔할 수 있는지 보자. 그래서 아르트메스 띄운 거고

그들도 아르트메스 띄울 때 우리의 목적지는 화성이라고 했거든요. 마션이

되는게 목적지라고 했잖아요. 근데 그렇다면 일런머스크 얘기했던 화성인

같은 것들이 그냥 공상과학이 아니라 미국은 실제로 지금 하려고 하는 거.

왜 그렇게 하려고 하는 거냐? 우리가 원하는 걸 이제는 서로 자유무역으로

구할 수가 없으니까 이제는 내가 뭔가를 선점해서 도장을 찍어 놔야

되고 그럼 앞으로 달라라 가서 달라에 있는 자원 캔하려면 이제 미국의

미사일을 맞겠죠. 이제 그들 독점해야 되니까. 그럼 이제 또 룰을

만들겠지. 일단 선점의 원칙이다. 뭐 이런 걸 만들겠지. 그러면 우리가

여기다가 도장 옛날에 미국 서부 개척할 때 땅따 먹기에요. 멀고

먼데까지 가서 깃발을 꽂아라. 어 그럼 그 땅을 주겠다. 그니까 정말

말로 막 달려서 내가 먼저 가가지고 그때 딱 꽂으면 그게 내 땅이야.

출발한 데부터 그 가서 내가 깃발 꽂은 데까지가 내 땅이야. 그게

결국은 이제 초참기 때 누구도 하지 않는 걸 내가 가지려면 일단은 먼저

말 타고 위험한 곳에 가서 깃발 꽂진 사람한테 이제 그 권한을 주는

거니까. 그렇다면 지금 미국이 자신들 자원을 드리고 에너지를 쏟아 가지고

달라 갔는데 그 나중에 늦게 가고 와 가지고 야 이거는 공동의 자원이지 뭔

소리야라고 해서 어떤 명물을 제시하고 막 우리가 가서 막 자원을 캐우려고

그래 미사일 받는 거지 그때는 그까 그런 세상이 됐다. 그래서 그런 걸

이해하지 않으면 지금 호르무 제업에서의 어떤 지금이 항행의 자유가

단지 왜 미국 너네 이거 해군 보내 가지고 일런 안 때리는 거야. 그리고

왜 자꾸 그 통행세를 그 통행세에 대한 통행세 봉쇄에 대한 봉쇄를 왜

하는 거야? 백날 그렇게 얘기해 봤자 트럼프는 야 그럼 너네가 봐서

지키든가 내가 군함 보내 가지고 같이 지키자고 했더니 너네 안 했잖아 이게

엄청나게 좋은 명분이죠 지키자가고 했는데 너네는 너네는 용기가 없고

힘이 없어서 안 했어 그럼 우리가 할게 근데 우리는 무엇을 위해서 해는

너네 너네 동맹도 아니야 독일은 우리한테 우리의 전쟁이 아니라고 했고

한국은 그남을 안 보냈고 중국도 당연히 그남을 안 보냈지 그래

그렇다면 이제 이거는 너네 우리의 전쟁도 아니야 나도 모르겠어 그럼

미국의 국익에 맞게 할 때 아무 말도 하지 마 이렇게 할 수 있잖아요. 그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 거잖아. 자기네들이 봉쇄한 거를 그 푸는게

아니라 아예 더 봉쇄를 해 버리고 허르시 봉쇄라는 국면을 지금 계속

끌고 나가겠다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말리면 안 되는 그렇다고

해서 뭐 군남을 보내라 이런 건 아니었지만 분명히 목을 가지고 군난

보내라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트럼프가 지금 그 거절을 당하고

뻘쭘해 하고 있다. 뭐 당황해 하고 있다. 그렇게 분석하는게 우리 지금

전략 물론 이제 뭐 뭐 실제 저는 실제 전략가들은 거를 다 분석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지금 그 제도권 미디어들이나 분석가들이나

전문가들이라고 한 분이 나와 가지고 아 트럼프가 지금 막무관대로 뭐

이렇게 요청했다가 안 돼서 뻘쭘히 하고 있다. 이런 멍청한 분석을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너무 스마트하다고 과대 평가할 필요도

없지만 그래도 일단 패권 국가가 두 번씩이나 선출해 준 대통령이라고 하면

저 사람이 하는 말이 지금 이해가 잘 가지 않을 때에는 뭔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어떤 전략이 깔려 있다라고 판단하는게 영리하다는

거예요. 그게 틀릴지 현정 아니면은 트럼프가 그렇게까지 똑똑하지 않을지

현정 일단은 우리가 트럼프가 지금 밑에 깔아 놓은 그 꿍꿍이가 뭔지를

한번 생각해 보는게 우리한테는 유리하다는 거죠. 일단 오늘 얘기하고

싶은 건 두 가지예요. 지금 일단이 크립토가 지금 4년 주기로 봤을 때는

이제 윈터, 크립토 윈터라고 하는 겨울 상황, 가격이 떨어진 상황인데

보통 이런 국면이 최소 1년간 지속되다가 이제 1년 뒤부터 서서히

이제 오르기 시작해서 한 4년 뒤에 정점을 찍는게 이제 기존의

사이클였잖아요. 근데이 사이클은 저는 지금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이제 인간의 저는 이제 서사도 되게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4년 중이라는 사이클이 아직까지는 지난 시년간이 우리의 뇌리

속에 박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무시할 순 없어요. 그 현상 자체도

되게 중요하다. 하지만 그 사이클을 이루왔던 그 본질적인 동력이 뭐였냐를

보면은 결국은 공급 단가가 상승했던 거. 그 왜냐면 4년 주기 반감

때문에 이제 채굴 단가가 두 배가 되니까 일단은 시초 가격이 시장에

내놓는 채굴자들의 가격이 두 배가 되는 거죠. 지금 그건 무임이에요.

왜냐면 2천만 개가 이미 채굴이 됐고 그 2천만 개가 지금 유통이 되고

있는데 그 하루에 140개인가 채굴되거든요. 그 140개가

뭐 내가 가격을 설정한다고 해서이 140개가 나머지 시장 가격을

컨트롤하거나 통제할 수가 없거든요. 비율상. 네. 그래서 그게 이제

스타트 플로우라고 하는데 스탁이 너무 커요. 이미 분모가. 그래서 분자가

140개가 와서이 가격을 올려봤자 이게 가격을 끌어올리는 어떤 역할을

저 못한다고 생각하고 두 번째는 과거 세 번의 반감기 동안에는 공교롭게

그게 사토신 아까부터가 설계한 건지 모르겠으나 공교롭게 그 금리 인하

유동성 확장과 이게 맞물렸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거하고는 반대거든요.

그니까 이게 기존에 있었던 세 번의 반경관계 때는 지금이 금리가 올라가는

주기하고 맞물려서 가격이 떨어져요. 근데 지금은 금리가 지금 뭐 기대만큼

지금 하 내릴지는 모르겠으나 최소한 올릴 가능성보다는 내릴 가능성 또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이제 뭐 전쟁 때문에 임플레이먼 때문에 뭐

금리를 안 올리는 거 아니야. 심지어는 뭐 인상하는 거 아니야라고

했지만 금리를 한번 인하 사이클에서 인상 사이클로 그 FMC 이제

경제학자들이 그거를 선한다는 거는 그건 굉장히 힘든 일이에요. 그래서

그렇다면 유지되거나 아니면 지금이 전쟁 국면이 조금 완화돼서 어떤 확장

국면으로 갈 경우에는 이제 금리를 떨어뜨리는 거죠. 그렇게 되면

유동성은 기본적으로 수축되는 국면은 아니다. 물론 이제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또 다른 메커니즘들이 있지만 어쨌거나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엠트 통화량이 수축되는 구매면은 최소한 아니다. 그렇다면은 엠투

통화량이 늘어나면은 비트코인 가격 같은 이런 인플레이션 해증 재산이나

이제 위험 자산들은 단기동성으로 인해서 이제 가격이 상승하는데 근데

4년 주기 때문에 단지 4년 주기라 것 때문에 가격이 떨어질 거야.

떨어질 거야. 막 이렇게 막 우길 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유동성을 확장하는 방법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여러

가지 전략들을 펼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첫 번째가 SLRR 규제가

풀렸다. SRLR 규제가 이제 뭐 간단히 얘기하면은 그 자기 자본

규제라는게 있어요. 그 월가 은행들한테 이제 그 2008년

금융위기 때 너무 파생 상품을 난발해서 금융위기가 났으니 지금

은행들이 파생 상품을 난발할 수 없게끔 어떤 자본 규제를 두자.

그래서 은행들이 미국 국채 같은 안전 자산에 투자할 때에도 5% 정도의

자기 자본을 금고에 넣어 놔야 투자할 수 있게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국채를 100달러 사면 5달러를 내가 근거에 넣어 놔야 되니까이 이게 이제

자금 유용하는데 불리하잖아요. 그래서 금융위기 이후에 이제 그 어 바젤 3

체제라고 하는데 바질 3 체제에서는 미국의 월가의 은행들이 자기 자본이

없이는 이제 투자를 그렇게 난발하지 못하게끔 해 놨어요. 그래서 미국

국채도 이제 월가 은행들이 사 주기가 힘든 상황이 됐어요. 안전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근데 트럼프 정부가 올해 1월부터 이제 은행들의 등급을 매겨서

순차적으로이 SLR 규제를 풀었어요. 쉽게 얘기하면은 이제 5달러를 근고에

안 넣어놔도 100달러 국채를 살 수 있는 거예요. 레버리지가 커진 거죠.

그만큼. 그래서 이제 1등급 은행들은 1월 달부터 그렇게 했고 올해 4월

1일부터 미국의 모든 은행이 이제 자기자본 규제 없이 국채를 살 수

있게끔 해 놨어요.데 레버리지로 이제 투자를 할 수 있게 해 놨으니까이

레버리지 완화로 인해서 이제 월가가 굴릴 수 있는 돈이 6조 달러가량

된다고 해요. 그중에 이제 상당 부분이 미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는

안전 자산이니까 투자할 수 있는 거고 그렇게 됐을 때 대략 중간값으로 보면

3조달러 정도가 이제 미국 국채 입장에 흘러 들어갈 수 있고 맥시멈

6조 달러 정도가 이제 유동성이 풀린다라는 거예요. 그럼 이거는 이제

금리 인하 효과보다 훨씬 더 강력한 양정원화의 효과가 돼요. 네. 6조

달러가 풀리니까. 그래서 지금은 이제 이것들이 지금 뭐 금리가 인하졌다

그러면 막 뉴스가 나오고 하니까 사람들이 막 어 이제 뭐 뭐 유동성이

좀 풀리나 보다 이걸 체감하는데이 SLR 규제 때문에 유동성이

어마어마하게 풀린다라는 거는 이제 잘 몰라요 사람들이. 근데 지금

시장에서는 굉장히 유동성의 말이 풀리고 있다라는 거예요. 두 번째는

이제 지금 클레리티 범안이 이제 통과되고 어 지니어스 액트나 여러

가지 스테블 코인 범안들이 이제 확정이 돼서 어 스테블 코인 발행이

이제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본격화될 경우에는 속도에 의한 양적

완화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의 개념으로는 양적 완화라는 거는

광위의 통화량인 M2 통화량이 그러니까 쉽게 퀀터티가 늘어나는

거예요. 량이 전체 량이 그러니까 통화량이 증가하니까 이게 양정환하고

이제 양 이제 통화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은 금리를 인해하거나 아니면 돈을

찍어서 풀거나 실제로 이제 양적 관화를 하거나 하는데 이런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통화의 유통 속도를 늘리는 방법이 있어요. 쉽게 거래를

늘리는 거예요. 그니까 사람들이 자꾸 거래를 하는 거예요. 가서 이제 커피

사 먹고 카드 결제하고 이제 여행 다니고 이러는 거잖아요. 근데이

사람의 어떤 그 소비 패턴은 쉽게 변하는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는

통화의 유통 속도를 늘리는 거는 사실은 불가능한 문제였거든요. 그래서

그 원래 이제 경제 성장을 하는 방법은 통화량을 늘리거나 거래량을

늘리는 건데이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일시적으로 바뀌는 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이 거래량을 늘리는 거는 상수였죠. 그냥 정해진 값이었죠.

그래서 이게 이제 통화량은 m이고 거래 유통 속도는 V라고 하기 때문에

우리 경제 성장을 하는 방법은이 m * v예요. 통화량 곱하기 덜의

속도. 근데이 V는 거의 상수였어요. 네. 그래서 그냥 m이었죠. 그래서

변수는 m이다. 그래서 자꾸 트럼프 대통령도 1기 때부터 금리 낮춰라,

양적화 해라 했던 거죠. 근데 연준이 말을 안 들으니까 어 이거 M 가지고

내가 원하는 거를 얻기는 쉽지 않구나. 트럼프가 그래서 주목한게

V예요. 그럼 이제 찬무들 쫙 모아놓고 이제 뭐 뭐재무 장관 뭐

상무 장관 쫙 모아놓고이 V 높이는 방법이 뭐야? 딱 그러니까 이제 기존

경제학자들은 V 높이는 방법은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의

소비 패턴을 어떻게 바꿉니까? 그거 한 가지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결국은

내가 돈을 풀어서 지갑에 꽂아주면 안 가는 휴가 베케이션 박스 가고 또 안

먹 안 먹었던 스테이크 먹는 건데 그 결국 m이잖아요. m이 늘어야 V가

늘어나잖아요. 그 결국은 양쪽 하나를 해야 되는 거야. 야 그게 아니라

양쪽 하나 하지 말고 V 높이는 방법을 생각해 봐. 그러니까 다들

그건 없습니다라고 했지. 근데 그 말에 해답을 찾은게 빅테크였던 거.

피터티라고 일런머스가 와서 그 사람들은 입문학도 하고 철학도 하고

엔지니어링 코딩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이거든요. 근데 경제학자들은 못

찾았어요. 근데이 엔지니어들이 와 가지고 그 이문학적인 그 지식이 있는

엔지니어들 이제 빅테크 천재들이 와서 부위를 높이는 방법이 있다. 그게

뭐냐? 지금 은행 시스템을 바꾸는 거다. 은행 시스템 바꾼다는게 무슨

얘기냐? 지금 은행 시스템이 굴러가는 건 9잖아요. 우리가 카드는 극지만

실제 밑단에서 이체가 안 되잖아요. 그 다음 날 이체 되잖아요. 그러니깐

은행 시스템을 바꾸는 겁니다. 은행 시스템 어떻게 바고? 그러니까 지금

월가가 하는 거를 빅테크들이 하면 됩니다. 일단 나이트 5 8시간 동안

하는 거래를 24시간 동안 하면 거래가 세 배 늘죠. 그렇죠? 거래

속도가 곱하기 3이 돼요. 그러면 MV는 PY 이건 이거는 경제 성장

GDP거든요. 그러면 V가 3V가 되면 PY가 3py가 되니까 경제가

세 배가 크는 거야. 좋은 얘긴데 알겠는데 방법이 뭐야? 그랬더니

스태블 코인 만들면 돼요. 왜 그러냐면 스테이블 코인은 블록체인이

24시간 365일 실시간으로 결제를 하고 이체를 하게 되잖아. 실제

이체가 되잖아요. 그러니까 거래 속도가 세 배가 되는 거예요. 네.

그러면 양적 하나보다 훨씬 더 좋은 수단이 된다. 그러니까 트러프가 얘기

들어보니까 어 스테블 코인이 결국은 통화 유통 속도를 늘려. 이게 M도

늘어나요. 통화량도. 왜냐면은 달러가 1달러인데 스태블 코인으로 만들면

1달러도 있고 1스테블 코인도 있잖아요. 그럼 통화량이 두 배가

되거든요. 일단 그니까 지금 3,억 달러가 이제 그 스태블 코인의 시가

총액인데 이게 3,억 달러가 3조달러가 되면 그 그만큼 이제

통화량도 3조달러만큼 늘어나요. 근데 이게 또 거래가 돼서 1년 360을

거래가 된다. 그럼 3조 달러만 느는게 아니라 곱하기 3 10조

달러가 늘어나요. 그러니까 지금 스커페 재무장에 추선한 거는 스타블

코인이 활성화가 되면은 단기적으로 2조 달러 정도가 시가 총액이 늘어날

거라고 보거든요. 그럼 2조 달러만큼 유동성이 증가하고이 2조 달러가

세배에만큼 이제 거래가 되니까 6조 달러가

늘어나는 거예요. 네. 그럼 또 6조달러 늘어나죠. 아까 SLR

규제로 인해서 지금 유동성이 6조 달러가 늘어났잖아요. 규제 완화로

인해서. 근데 스터블 코인의 활성화로 인해서 또 6조 달러에서 10조 달러

가량 통화가 늘어나는 효과가 나죠. 그니까 그러니까 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똑똑한 기존에 있었던 경제학자들 데려다가 이제 말시켜 말 이게 대책을

마련하라고 보니까 고리타분한 얘기만 했는데 빅테크들 와 가지고 뭔가

대책을 만들어내라고 했더니 어 통화 유통 속도라는 어떤 획기적인 발상이

나왔다. 그래서 스테블코인 키우자라고 한 거죠. 그 스테블코인 키우면 통화

유통 속도가 늘어난다. 통화량도 기본적으로 늘어난다. 그 V를 키우는

방법은 지난 몇백 년간 누구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 이게

스테블코인이라는 어떤 빅테크 기술력으로 가능하구나. 블록체인이라는

거로 가능하구나. 그러니깐 미국의 행정부 입장에서 봤을 때 달러 패권을

지키는 방법은 이제는 M을 조정하는게 아니라 V를 조정하는 거다. V를

조정하는 거는 빅테크들의 테크놀로지로 가능하다. 그게 우리의 금융생활에서

구현되는 방법은 스태블 코인이다. 그럼 스테블 코인은 전 세계 국경

없이 유통이 가능하니까 일단 M이 엄청나게 획기적으로 증가한다. 근데

이건 이게 아니어도 V가 증가하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다.

그렇다면 이거 어마어마하게 좋은 거네. 그래서 스테블코인 키워 그래서

지니어스 섹터를 만들어 놓고 봤더니 월가가 반대하니까 어 그러면이자 주지

않는 선에서 우리 절충하자. 그래서이자 안 주는 선으로 지니어

섹터가 통화된 거고 그래서 이제 발행사가 이제 안 주는 거는 합의가

됐는데 그 코인베이스 같은 제 3자도 이자를 주지 말자고 하니까 그거는

지금 치고받고 월가랑 싸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근데 그 이런

것들이 통과되고 나면 지금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유동성과 통화 유통 속도를

한꺼번에 늘려서 어마어마한 양적 환화의 효과가 있다. 양쪽 환화가

되고 유동성이 확대되면 뭐가 제일 많이 오르느냐? 비트코인이 많이

오른다. 그래서 스테블 코인이 활성화되는 하반기, 내년 상반기 또는

아까 말했던 SRL 규제가 지금 완화돼서 본격적으로 지금 월가가 이제

국채 투자 또는 이제 돈을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돈을 푼다. 그럼 4월부터

이미 돈이 풀리고 있다. 지금 현재 사람들이 모를 뿐이다. 그리고 이제

금리를 안 낮출 거냐? 근데 금리를 안 낮추더라도 이제 지금 케빈 오스

그 신임 그 연준회장이 이제 5월 15일 날 취임을 하잖아요. 그러면

가장 먼저 할 건 뭐냐면은 금을 파는 거예요. 금을 재평가하는 거. 금을

개급하는 거. 그래서 금을 장보상 금을 재평가해서 2조 달러에서 1조

달러 정도의 그 재원을 마 돈을 찍어서 재무부 계좌에 넣어 줘요.

그럼 재무부는 이거를 이제 그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지금 현재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와 재무부 스커센트 재무장관이 원하는 거는

이거를 기술적으로 회계 회계 장부만 정리해서 현재 6조 달러인 그 연준이

가지고 있는 국채하고 이제 MBS 채권 이거를 그냥 삭감할 상쇄시킬

거냐? 2조 달러가 있으면은 이만큼 빚을 갚을 수 있는데 이거를 그냥 그

돈을 재무한테 계좌 이차를 안 해주고 연준이 직접 그냥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국채를 태워 버리면 돼요. 2조 달러만큼. 그럼 미국의 빚이

줄어들거든요. 연주는 이걸 원하는데 재무장관은 그러지 말고 야 그러면은

우리는 정치인데 너는 학자지만 우리 정치인이잖아.이 유권자들한테 돈을

뿌려야지. 우리는 너 아 너는 맨날 앉아 가지고 막 궁금만 하니까 너는

잘 모르겠지만 대통령하고 내가 원하는 거는 계좌에 넣어 줘. 일단 우리가

그거 쓸게. 그래서 시중에 있는 국채를 사는 거예요. 그럼 돈이

풀리죠. 그러면 1조 달러에서 2조 달러 정도는 재무부의 영적 완화하고

돈이 풀려요. 하반기부터. 네. 그럼 일단 그 신임 연준 의장이 오면서

재무부의 영적하가 1조 달러를 가지고 최소한 1조 달러를 가지고 금을

재평가한 그 돈을 가지고 일단 1조 달러를 풀 거다. TJ 계좌에서

푸는게 아니라 이제 그거를 이제 환율 안정 기금이라는 특별 계좌로 이체를

해서 자기네들이 원하는 대로 쓸 거다라는 거. 그러면 재무부가 돈을

이제 중간 상관 없다고 많이 풀 수 있다. 그러면 하반기 때 본격적으로

영적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케빈은 통화정책에 대한 중립성을 이제

강화시키려는 의장이기 때문에 일단은 지금 인플레이션에 대한 어떤 문제가

없으면 그 기본적으로 그 금리를 인하할 거다. 왜냐면 이제 금리밖에

없거든요. 약정원은 재무보할 거니까. 그렇다면 금리를 인할지 말지를

결정해서 인을 할 텐데 그리고 케빈 워스는 기본적으로 신기술에 의한 화폐

제도를 선호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굉장히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면 이제 연준이 금리를 이제 본격적으로

인하할 걸 논의하게 되고 재무부가 이제 1조 달러 이상 양정원을 할

거고 월가가 6조 달러 가량의 레버리지를 쓸 거고 스테블 코인들이

이제 그 시가 총액이 늘어나면 그게 365일 1년 365일 24시간

거래가 되면서 통화 유통 속도가 엄청나게 커질 거다. 그러면 지금

현재 트럼프가 행정부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거는 하반기 최소한 지금

4월부터 시작이 됐는데 그게 이제 한 석달 정도의 시차를 두고 하반기

때부터 본격적인 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논리적으로 따지면 양적화가

돼서 통화량이 늘어나면 비트코인 가격은 올라가니까 근데 4년 주이 막

그 서서 아냥 비트코인은 가격이 떨어지는 거야 떨어지는 거야 하면서

빡빡 우기는게 어느 정도 이제 그 서사가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양정원화가 되고 금리인화가 되고 돈이 풀리면

비트코인 올라간다 가격이 그러면 이거는 은 결국은 논리와 어떤

합리적인 시스템과 인간의 공포심의 싸움이거든요. 근데 인간은 당연히

과거에 그랬던 경험을 했기 때문에 트라우마가 있긴 있어요. 당연히

비트코인은 최소 1년 정도는 겨울이다. 근데 그게 아무런 근거가

없어. 현재 그렇다면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양증화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기관들은 그 합리적인 어떤 시스템을 이해했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사드릴 거다. 근데 개인들이 가만히 보니까 나는 아니야 아니야. 비지

컴퓨터 윈터인데 난 안 살 거야. 안 살 거야 하다가 보니까 갑자기

기관들이 막 사더라. 그러면 이제 그게 수렴하게 되죠. 네. 그렇게

되면 이제 하반기부터 양정을 할 거다라고 보고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지금 있는 크레이트 액트, 지니어스 액트,

그리고 비트코인 액트 그리고 근부고 템용성 법안 그리고 이외에도네 개

정도의 지금 크리터 관련된 법안들이 이제 그 스니로 상원, 공화당 상호

위원 등등의 주도로 발휘가 돼 있거든요. 여덟 개 정도가 돼요.

관련된 법안들이. 근데이 법안들은 작년 이전의 시기와 지금 현재 공화당

또는 민주당의 클립토 옹호하는 의원들이 주도로 발휘해 놓은 어

2026년에 발휘해 놓은 여러 가지 법안들이 작년과의 큰 차이점이

있어요. 작년에는 이거를 금융 상품이라는 관점에서 발휘를 했어요.

그래서 단순하게 그냥 그 비트코인이라 거를 어떤 금융 투자 상품으로서

어떻게 세팅을 할 거냐, 어떻게 규제를 할 거냐 또는 어떻게 관리를

할 거냐의 문제했는데 올해 발휘되는 법안들을 보면 중국 러시아라는 패권

경쟁 국가들과 패권 경쟁을 하는 전략적인 안보 자산으로서이

비트코인이라 자산을 어떻게 다룰 건지에 대한 법안들이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근데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 그 행정부와 어떤 교감이 있었을 거고

미국에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비트코인을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결정을 했고이 행정부의 요구 사항과 어떤 배경들을 받아들여서 의외 공화당

의외에서 공화당 상원위원들이 주도록 지금 비트코인과 관련된 법안들을 여덟

개가 지금 올라와 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패키지 법안을

제외하고도 그 법안들 안에 이제 수정안들의 개념인데 클레리티 액트가

단순하게 비트코인이 상품이냐를 규정하는 법안에서 이제는 중국과

국가의 패권 경쟁에서 중국의 CBDC나이 위한화를 쓰는 국가들

또는 기업들은 미국의 국방부의 입찰 또는 거래 과정에서 다 제외시키겠다.

그리고 미국의 국경 안에서 그 중국의 스비디c 러시아의 CBDC나 또는

브릭스의 어떤 블록체인 망을 이용하는 국가들은 이제는 미국의 금융망으로

또는 블록체인망으로 발을 들이지 못한다. 전부 배제시키겠다. 그게

크레트 액트 수정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이제 크레트

액트는 단순하게 SCC나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가 상품이냐 증권이냐를

명확하게 다루는 법안이 아니라 우리가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미국의 사이버

금융 패권을 이제 디지털 금융 패권을 어떻게 지킬 거냐의 문제로 격성이 돼

있어요. 그 법안들이 이제 추가로네 개가 지금 이제 올해 4월 10일

이전에 발휘가 돼 있고 이제 이게 왜 그러면 이제 4월 달이 중요했냐면은

지금 국방부가 비트코인이 사이버 안보 자산이라고 규정한 보고서를 원래 4월

17일까지 시안으로 미국 의외 국방위원회에 제출을 해요. 이거는

미국의 국방부가 비트코인은 디지털 안보 자산이다라고 아예 못을 대못을

딱 박아 놓은 보고서예요. 그럼 이게 그 미국 국방위원회에 제출이 되면

미국 국방위원회가 비트코인과 스태블코인과 이제 뭐 이런 그

블록체인이 클립토가 이제는 그 의외 차원에서 국방 안보 자산으로 다뤄야

될지를 논의하기 시작해요. 미국의 행정부는 국방 안보 자산으로 이제

규정을 한 거예요. 의미 국방부는 했고 이게 그래서 4월 17일까지

국방부의 보고서가 의외 제출이 되면 의외가 그때부터 발휘가 된 비트코인

관련된 모든 법안들을 사이버 안보 자산의 관점에서 다뤄야 될지를

논의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4월 10일 날 그러니까 시안이 4월

17일이었던 거예요. 일주일 먼저 그니까 국방부가 미리 일주일 전에

제출을 했어요. 4월 10 17일까지 안 기다리고. 그게 왜 그랬냐면 4월

17일 날 제출 시안이니까 그 전까지 이제 디테일한 부분을 수정하거나 또

뭐 뭐 고칠게 없나? 더 완벽하게 이제 보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있잖아요. 근데 시하는 마감 시은 4월 17일이야. 그럼 일주일 동안

시간을 굳이 내가 미리 제출할 필요는 없잖아요. 뭐 뭐 시급한 문제가

아니고요. 그러니까 보다주 완벽하게 고치려고 내가 고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호르무 제업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한 외하나로 결제한 배를 통과시켜

주니까 그럼 아 이거는 비트코인이 적성 국가가이 블록체인 망을 이용할

때 미국의 달러 결제망에 위협이 되더라. 이게 지금 실증이 된

거예요. 왜냐면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 현재 미국의 달러 패권에 굉장히

중요한 플랫 이제 프레임인데 갑자기 이란이라는 적성국이 그 뒤에

중국이라는 적성국이 있는이 위하나를 지금 밀어붙이고 있는 중국이 이하나를

지금 살살 반지럽혀 가지고 갑자기 비트코인하고 위하나로 결제한 이와나

그 CBD로 결제한 비트코인 결제한 유조선만 통과시켜 주고 있잖아요.

이거는 미국의 패권을 지금 영리를 건드린 거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페트로 달러의 정면 도전한 거죠. 중국과 이란이 패권을 잃으면 죽는

거거든요. 이란하고 중국을 이제는 죽여야 돼요. 미국은 안 그럼 패권을

뺏기죠. 그래서이 도전을 어떻게든 깨부셔야 되거든요.이 도전을 깨보시기

위한 대응 전략 중에 하나가 그렇다면 비트코인이란 거는 점유율이 높으면

되거든요. 지금 이란이 지금 비트코인이라 비트 그 블록체인 망을

지금 활용하고 있잖아요. 달러 패권 우유하는 방법으로. 그렇다면 미국이

이거에 대응하려면 비트코인 점유율을 높여야 돼요. 그러니까

빨리 비트코인 점유율을 높여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국방부가 4월

17일까지 안 기다리고이 보고서를 4월 10일 날 제출했어요.

국방위원회. 그럼 국방위원회는 국가 안보는 미국 상원이 다뤄야 될 가장

중요한 안건이거든요. 그러니까 논의하기 시작한 거예요. 자,

비트코인이 국가 안 한보 자산이라고 국방부가 보고서를 써서 보내왔어.

그럼 이게 맞는 말인지 이제 한번 보자라고 했는데 관련된 법안들이

뭐야? 그랬더니 비트코인 액트, 클라리 액트, 지니어스 액트,

그다음에 금 보이고 투명성 법안, 그다음에 이제 크레트 액트 상에 이제

스테블 코인이 왜 사이버 안보 자산인가? 그리고 중국이 중국의

도전을 우리가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걸 쭉 논의를 해 놓은 법안들이 쭉

여덟 개가 올라와 있는데 자 그러면은 지금 미국 트럼프행정부가 올라오고서를

쭉 보니까 어 이게 사이버 안보전사 가치가 있다. 근데 지금 실존적

위협이 있다. 지금 호르무 제협에서 그럼 사이버 안보전으로 다뤄야 된다.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이 여덟 개의 비트코인과 관련된 법안들을 이제는

국가 안보 차원에서 다루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국방 수권법이라는

국가 안보 차원에서 다뤄야 되는이 큰 틀에이 법안들을 다 끼워 넣는

거예요. 근데 완전히 이제는 레벨이 달라진 거예요. 미국이 SEC나 그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가 다뤄야 되는 그러니까 금융위나 농림 수산위원회에서

다루던이 문제가 물론 그들도 다루겠죠. 거기서만 다루는게 아니라

미국의 국방부 지금 전쟁부죠. 그리고 미국의 국방위원회라고 하는 미국의

패권과 관련된 가장 민감한이 조직에서 이제이 문제를 다루겠다. 그 여기서

만약에 이제 자 국방부님이 결론을 냈고 사이 안보전사님이 결론했고 미국

국방위원회가 이제는 4월 21일 날 현지 시간으로 상원에서 청문회 비밀

청문회를 해 비공개 청문회 그래서 국방위원에서 이제 국방부에서 그

보고서를 작성한 주요 실무자들을 데려다가 이제 맞는 말인지 한번

들어보자. 그리고 금융위원회 금융적 사람들 다 데려다가 자이 문제를

이제는 금융 문제가 아니라 국방 문제로 다뤄될지 한번 이제 공청회를

갖는 거예요. 이제 형식적인 공청회고 그다음에 미국은 그 어떤 법률의

수정안을 그 소위원회 위원장이 결정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거이 수정안을

이제는 그 국방법 그니까 국가 수권법이라는이 큰 틀에서 다뤄야

될지를 이제 결정을 해요. 근데 지금 현재 국방위원장은 그 공화당

소속이고이 공화당 소속의 국방위원장은 이제 크립토라는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좀 열려 있는 편이라고 정평이 나했어요. 그러면이 논의가 4월

21일 날 공청회를 하고 5월 달에 이제 소위원회가 결정을 하거든요.

소위원회가 만약에 이거를 상원소위원회가이

문제를 채택하게 되면 근데 상원소위원회는 지금 공화당 이제

우의고 하게 되면 이게 이제 6월 달에 본에 의해서 이제 이거를 도장을

찍으면 이제 이거는 국방 문제로 미국이 패권 문제로 앞으로 비트코을

다루게 돼요.데 그 작업들이 지금 이제 4월 10일 날 그 보고서가

제출이 되면서 이제 급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다. 현재 물 밑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점은 그 아까 제가 지금 말씀드렸던 그

비트코인 관련된 그 법안들의 수정안이 원래 미국 상원위원회에서는 그

상원에서는 그 내가 어떤 법안에 대한 수정안을 제출할 때 다음 회계년도에

수정한에 2027년에 어떤 그 법안을 만드는데 그 수정안이 제출되면 그

시안이 있는데 그게 3월 13일이었어요. 지난 3월 13일.

근데 3월 13일까지 신샤노미스 상원위원 등 모든 비트코인 관련된 그

패키지 법안들을 만들었던 의원들이 3월 13일 날 전에 이미

국방수권법의 수정안으로 이거를 넣어 달라는 법안을 다 제출을 해 놓은

상황이야 지금. 그러면 아직까지는 야 비트코인이 금융 재산 아니야? 이게

이제 민주당 쪽의 어떤 반대 논리였는데 갑자기 일환 전쟁에서

보니까 비트코인이 달러 패권을 우회하는 강력한 어떤 실존적 위협이

됐고 그거하고 맞물려서 갑자기 4월 10일 날 국방부가 비트코인의 사이버

안보 자산이다라고 딱 못 박은 보고서가 올라와서 지금 상원

위원들한테 공유가 됐거든요. 이게 이제 E큐티브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해서

이거를 법안이 이제 보고서가 올라와서 의원들에게 공유가 됐다라는 거를 그

소위원장이 의원들한테 이제 레터를 보내는데 그게 이미 레터가

뿌려졌어요. 자, 국방부에서 보고서가 올라왔어. 그래서 이걸 올려 놓을

테니 공유하고 이걸 한번 가지고 논의를 해 봐라는게 이제

이기주케이티브 커뮤니케이션 행정적인 그 메신저로 공유가 됐거든요. 이거를

이제 캐치를 해서 지금 일부 SNS 상에서는 이게 이제 알려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3월 13일 날 이미 수정한들이 다 제출이 됐다.

4월 10일 날 국방부가 지금 그 비트코인을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채택했다라는 보고서가 미국 상원 국방위원회에 제출이 됐다. 4월

21일 날 상원 국방위원회 소위가 이제는 비트코인을 사이버 안보

차산으로 채택해야 되는지를 공청회를 열고 판단한다. 그래서 그 판단을

기반으로 5월 달 정도면 소위원회가 이제 포결을 붙여서 이제 채택 여부를

결정한다. 채택 여부가 결정이 되면 6월 달 정도 되면 보내 때

통과된다. 그러면 여덟 개의 법안이 통과가 되는 거예요. 이건 국방

예상과 관련된 법안이기 때문에이 법안이 통과가 되면서 거기에 깨워진

모든 관련 법안들이 통과가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비트코인 액트

등등의 여덟 개 법안이 깨어져 들어가 있어요. 그 거기서 이제 문구를 좀

수정하거나 이제 어 이거는 영 아닌데 그러면 좀 빼거나 하는 일들은 벌어질

수 있는데 컨트에서 보면 이제 비트코인을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다뤄야 된다라고 하는 컨트의 합의는 이미 이루어져 있는 상황이고 세부적인

조정을 통해서 이게 국방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하게 되면 크러트

액트는 통과가 되는 거예요. 비트코인 액트 통과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거하고

맞물려서 스코센트 재무 장관이 월드 전널의 최근에 기고문을 통해서 지금

크리텍트의 통과가 지지부진한데 이것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에는 미국에 있는

사이버 안보 인력들이 중국과 인도 러시아 등으로 유출된다. 그리고

이거는 사이버 국방 안보의 문제다. 그러니까 이걸 통과시켜야 된다. 이걸

통과시키지 않는 거는 이제 안보 문제다. 안번 문제에 져야 되는

행위다라는 기고문을 거기에 맞춰서 그 스코버센트 재무장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요원이고 이제 가장 중요한 핵심 이제 요원이고 월티 전널과 뉴욕

타임제하고는 서로 척을 진 관계거든요. 근데 왜 하필 스코파이트

재무 장관이 월스트리트 전널이라는 가장 레거스 미디어 그리고 이제 그

월가의 금융세학들 친화적인 매체에이 기고문을 실었을까라는 거죠.이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은 대상이 월간 거죠. 네. 만약에 지금 현재 트럼프

정부의 친화적인 이제 우파 매체 실을 거면 CNBC나 폭스뉴스에 가서

얘기를 했어야죠. 근데 가장 적대적인 월스트 저널이나 뉴욕 타임즈에서

지금이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이 메시지가 전달될

수인들이이 매체를 보는 사람들인 거예요. 월가의 금융 세력인 거죠.

그 금융 세력의 가장 한복판에 있는 매치한테 가서 그 스쿠발 재무장관이

경고장을 딱 지금 날려 놓은 거예요. 앞으로 이거는 국가 안보 문제니까이

문제에 반대할 경우에는 국가 안보 차원에 다루겠다라는 얘기를 거기에

명시를 해 놓은 거거든요. 이게 어떤 상황인지를 이제 이해하셔야 돼요.

그 중국이 그 비 지금 그 채굴 산업을 공식적으로는 지금 불법으로 그

중국에서 채굴리 산업이 불법이에요. 거래 또는 채굴이 불법이에요. 근데

지금 마카오나 홍콩에서 하거든요. 네. 근데 미국이 이걸 지렛대로

자국으로 채굴 역량을 채굴 시스템을 자국으로 이제 끌어들이려고 트럼프

행정 정부가 이기때부터 드릴 베이비 드릴이 뭐냐면 석유 석탄 떼라 캐내라

그러면 우리가 석유 석탄을 가장 싼 가격에 캐낼 수 있게 해 줄게.

어떻게 전기세를 전 세계에서 가장 낮게 만들기 위해서 전기세를 왜 전

세계에서 가장 싸게 만들 거야 그랬더니 비트코인 채굴라거나 AI

데이터 센터 굴리는데 전기세가 가장 중요하니까 전 세계 모든 데이터

센터와 전 세계 모든 채굴 사업자들은 미국으로 와라. 네. 텍사스로 와라.

그래서 실제로 그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해스 레이트가 원래

미 중국이 거의 40%였거든요. 쉽게 얘기하면 전 세계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대한 점유율이에요.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대한 점유율이 중국이

40%였고요. 트럼프 행정부 이전에는 미국이 중국보다 작았어요.데 중국은

2023년인가부터 채굴까지 금지했고 트럼프 행정 정부가 가만히 보니까이

비트코인이 이제 앞으로 달러 100패권을 연장시키는데 유용하다고

판단한 다음에 1기 때부터 2기 때 이제 본격적으로 박찰를 가해서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미국이 38% 중국이 20%예요.

중에 반토막이 났죠.이 이 공식적인 거라서 비공식적인 것까지 합하면은

이제 중국은 조금 더 많을 거라고 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는

미국이 두 배가 됐잖아요. 근데이 숫자가 이러한 전쟁 이후에 또 확

달라졌어요. 그래서 미국이 지금 트럼프행정부가 이런 전쟁을 왜

하는지도 한번 볼 필요가 있는데 결과론적인 거지만 비트코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지금. 왜냐면은 일단 이란에 있는 채굴장이 다 파괴

됐거든요. 그러니까 이란의 채굴 그 점유율이 9%였어요. 그 석유

에너지가 싸니까. 지금 현재 사우디아라비아도 같은 전략을 하고

있거든요. 비트코인 체험을 하고 있어요. 많이. 그 단일 국가가

9%면 어마어마한 거예요. 근데 이란이 지금 9%에서 0%가 됐어요.

그 정확히 얘기하면 2%인데 그냥 제로라고 해도 무방하죠. 10%에서

그냥 제로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은 분모가 작아졌잖아요. 그니까 전

세계이 채굴량을 다 합해 놓은 분모가 이란이 파괴돼 버렸으니까 분모가

작아졌어요. 그럼 분자가 큰 미국이 더 커지는 거죠. 그리고 또 이란이

파괴된 것도 있고 또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석유값이 유럽이 높아지니까

유럽에 있는 채굴장들도이 그 최단상을 못 맞춰요. 그러니까이란 전쟁 이후에

4월 7일 기준으로이 통계를 다시 뽑아 보니까 미국이 몇 %인지

아세요? 60, 중국이 15% 통제권을 가진 거죠. 50%가

넘어가면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제할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채굴 이제

이걸 그냥 채굴 점유 하면 헤스레이트라고 하는데 어쨌거나 그냥

점유율이라고 하면 미국 60%예요. 미국이 사실상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제할 수 있어요. 이게 이제 비트코인 본질에는 위협적이죠. 왜냐면

그 탈중화된 자산인데 한 국가가 물론 이제 이거는 미국 정부가 컨트롤할 수

직접 컨트롤하는 건 아니죠. 채굴 기업들이잖아요. 그러니까이 기업들을

미국이라는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국가가 내가 시키는 대로 다

기업인들이 하는게 아니잖아요. 미국이라 국가는. 그니까 미국 정부가

아직까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자유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라고 단정할

수 없지만 유사시에는 어쨌거나 미국 국경 안에이 점유율이 60%가 됐다.

이거는 특정한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미국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제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할 수 있는 상황이 됐죠. 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변화예요.이란 전쟁 이후 이용 이후의 변화예요. 그럼 미국은 반대로 지금

이란이 달러 지배력을 우회하는 방법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근데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지금 미국이 통제할 수 있다. 달러

공급방하고 똑같아진 거죠. 논리적으로 따지면. 미국이 원하는 건

이거거든요. 반대로 얘기하면 미국은 왜 그렇게 서둘러서 미국의 전기세를

낮추고 물론 제조업을 미국을 유턴시키는 목우도 있었지만 AI 기술

선점에서도 전기세가 굉장히 중요하다. 왜냐면 데이터 센터를 미국 내치면 그

데이터 센터 어를 통제함으로써 전 세계 AI 산업을 통제할 수가

있다라고 판단한 거고요. 그 데이터 센터에 어마어마한 전기를 쓰는데

그렇다면이 채굴 기업들이 채굴을 하다가 유사시에는 데이터 센터에

전기를 보내 주는이 시스템을 구축해 놨거든요. 그 전력이라 거는 사실은

맥시멈 수요에 맞춰 가지고 전력 인프라를 못 갈아요. 왜냐면은

맥시멈이 100이라고 하면은 대략 70 정도에서 맞춰 놓고 왜냐면 1년

4사철 그 맥시멈 전기를 쓰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맥시멈이 이제 전 8월이라고 보면 8월 달에는 우리가 막 정전되고

이러잖아요. 이게 인프라가 맥시멈이에 안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렇게 생산하면은 과부 과설비가 되잖아요. 1년 중에 일시적으로만

이제 그 정도를 쓰는데 근데 미국은 앞으로 분명히과 공급 체제는

불가능한데과 수요로 인해서 전기를 어마어마하게 쓰는데 그러면 그거를

탄력적으로 대응하려면 이게 탄력적이야 되거든요. 공급이 갑자기 AI 데이터

센터로 확 쏠릴 경우에는 채굴장에 있는 전기를 이제 AI 센터로 밀뤄

주고 평상시에는 채굴장 대신에 채굴장에 들어가는 전기세를 좀

낮춰주고 전기를 낮춰 주고 그러면 채굴장들은 내가 값 전기를 쓰면서

채굴를 하다가 갑자기 미국 정부가 어 잠깐만 우리 지금 전기 많이 써야

돼. 그 AI 센터로 보내야 돼. 너네 전기 끊는다 그러면 거기에

동의해 주고 그래서 지금 현재 미국은 그 제네시스 프로젝트라고 하는게 이제

그건데요. 그니까 메라탄 프로젝트처럼 핵무기를 비축하는 경쟁처럼 미국은

전기 에너지 자원을 어떻게 선점하고 어떻게 유지할 거냐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판단했는데 그 전기를 미국이 가장 값싸게 일단 생산하자.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에 몰아주자. 근데 AI 데이터 센터라는 과수요의

인프라를 과공급할 수 없으니 거기에 들어가는 채굴장들과 쪼인에서

채굴장한테 전기를 싸게 공급해 주다가 AI 데이터 센터에 과수요가 생겼을

경우에 전기를 채굴장을 끊고 그쪽으로 몰아주자.이 시스템을 지금 만들어

놓은 거. 그러면은 AI 데이터 센터와 지금 미국에 있는 채굴장들이

비트코인이라는게 미국의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취급될 때 그럼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거냐? 그러면 안보 자산의 공급망이 되는 거거든요. 안보 자산의

공급망. 그럼 이건 무슨 얘기냐면 특해를 줄 수 있어요. 왜냐면 이들은

안보 자원을 관리하는 공급망이거든요. 근데 이거는 어떤 경제적인 시릭도

중요하지만 미국의 패권 안보와 연관된 어떤 기여를 하는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면 명분이 그 미국 시민들에게 어떤 세금을 보조금을 투입하거나 하는

명분이 되죠. 탄이 아니라 이제 안보망이잖아요. 그러면은 이들에게

특해를 줄 수 있다. 미국 행정부가 굉장히 많은 특해를 줄 수 있는데 그

명부는 사이버 안보 자산에 대한 공급망이기 때문이다. 대신에 이들에게

특해를 준만큼 의무를 부여하겠죠. 미국이이 안보 자산을 가용해야 될

경우에는 모든 우선 순위가 이제는 미국 정부가 원하는 사이버 안보

자산의 어떤 활용을 위해서 너네들이 다 그 자원을 인프라를 우리에게 넘겨

줘야 된다. 그렇게 동의하에 지금 채굴장 AI 데이터 센터 등이

미국으로 넘어가서 텍사스 오버스틴을 중심으로 막 어마하게 커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독일에 있는 채굴장도 넘어가고 독일에 있는 AI

데이터 센터도 넘어가고 독일에 있는 GMS의 자회사도 넘어가고 독일에

있는 폭스바겐도 지금 가만히 보니까 더 이상 미국 이제 독일에서이 막

친환경 규제 뭐 뭐 배출가스 규제 뭐 등등 다 맞추고 보면서 장사하려고

보니까 막 머리가 돌아버리겠어. 그러니까 그냥 미국으로 가자 이런

거고요. 지금 그 중동에 있는 모든 채굴장은 다 파괴됐어요. 일단은 그냥

파괴됨으로써 미국의 점유율이 높아졌고 또 남아 있는 채굴장들은 더 이상

이제 여기서 장사 못 하니까 미국으로 넘어가는 거고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미국이 빨아들이는 제조업 공장과 미국이 빨아들이는 그 전기 관련된

인프라와 미국이 빨아들이는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과 그니까 심지어는 지금

이제 만약에 사이버 반모 자선으로 다루게 되면 어떤게 또 이제 문제가

되냐면은 그이 비트코인이란 네트워크가 있잖아요. 이거는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컴퓨터 네트워크와 연결된 추상적인 네트워크잖아요. 그죠? 추상적인

네트워크인데이 네트워크라는 거는 그 아식 채굴기라는 ASIC 채굴기라고

하는이 하드웨어 네트워크 구체적인 구상화된 네트워크 안에서 움직이는

추상화된 네트워크거든요. 근데 원래 그러면이 네트워크의 본질은 사실은이

추상화된 네트워크죠. 어, 근데이 추상화된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는

우리가 체감하는 구상화된, 구체화된 겉모습은이 아식 채굴기라는 채굴기들의

컴퓨터들이에요. 근데 현재이 비트코인 그 해수레이트 그 점유율은 미국이

60%인데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만들고 있는 하드웨어는 중국이

100%예요. 98% 정확하게는 100%라고 봐도 무방해요. 어디가

가지고 채굴기 뭐예요? 그러면 다 대부분 중국산 채불기예요. 근데 이제

미국이 항상 의심하는게이 하드웨어가 중국산 하드웨어가 전 세계를 정유하고

있으니까이 하드웨어에 뭘 심었을지 모르겠다는 거죠. 백도어를 뭘 심어

놨다. 근데 유사지에 얘네가 그 백도어를 가동시키면은 우리가 이제

사이버 안보를 뺏길 수 있다. 중국계 의도대로. 그러니까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근데 그거 뭐 뭐 기계 뜯어보고 뭐 하면 알 수는 있는데

이제이 명분일 수 있죠. 어 이제 어떤 실체적인 명 어떤 그 실존적인

위협이 아니라 그냥 미국이 만들어 놓은 이제 공포나 명분일 수 있는데

옛날에 화웨이한테도 똑같이 적용해서 이제 반도체 같은 걸 다 몰아냈으니까

뭐 실제적으로 몰아내지 못했지만 그렇다면 그 중국산 아식 채굴기를

미국 내에 있는 채굴장에 있는 아식 채굴기 하드웨어를 전부 다 이제

미국산으로 또는 동맹국들의 제품으로 독일 제품이나 이제 한국 제품이 일본

제품 등등으로 바꿔야 돼요. 그래서 이게 국가 안보 어 문제기 때문에

이거를 미국에 있는 국경 그 R&D 연구소에서 이제 미국 제품으로 연구를

해서 하드웨어를 만들고이 하드웨어를 교체하 들어가는 비용은 미국 정부가

이제 국방비로 지원을 해 주겠다. 그래서 그거에 관련된 예산이 올해

국방 예산이 2026년 국방 예산이 1조 달러인데 내년도 미국 국방 예산

지금 올라와 있는게 1조 5천억 달러예요. 50%가 늘었어요. 원래

오빠 법안에 OBBA원뷰원빅 뷰티풀 액트라는 오빠 법안에는 원래

그 초안에는 1천억 달러인가 늘로 돼 있어요. 근데 지금 그 최종 수정한

이제 1조 5,억 달러인데 물론 이제 디테일하게 바꾸는 방법들을 보면 1조

1천억 달러 이제 오빠 법안에 올라와 있는 법안은 이게 이제 통상적인 국방

예산이라고 해서 이제 매년 쓰는 예산이거나 이제 하는 방법이고 3조

3,500억 달러는 다른 방법으로 이제 예를 들어서 뭐 경제 자동차

산업에 쓰기로 했던 또는 철환경 산업에 쓰기로 했던 또는 복지

예산으로 쓰기 했던 거를 일부 당겨 오는 거예요. 등등의 방법으로

3,500억 달러를 증액한 국방 예산안이 국가 수권법상에 올라와

있어요. 1조 5,억 달러로. 근데 그 3,500억 달러의 대부분이 이런

식으로 미국의 이제 AI 데이터 센터나 또는 채굴 시스템이나 이런

거를 지원하 들어가는 그러니깐 그 낡은 미국의 이제 사이버 네트워크를

교체하는데 들어가는 예산으로 돼 있어요. 구체적으로 비트코인 채굴장에

쓴다 이런 건 없지만 미국의 사이버 인프라를 이제 현대화하는데 쓰는

예산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거는이 예산이 책정되 있다는 거는이

예산이 통과될 경우에는 그러면은 채굴기를 다 이제 국산으로 바꾸겠다.

근데이 예산이 통과됐는데 채굴기를 다 바꾸겠다고 했는데이 그것과 연관인데

비트코인 액트나 비트코인 클라 액트나 지니어스 액트가 통과가 안 되면이

예산은 의미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이게 다 그것과 연관된 인프라를

만들기 위한 예산이니까. 그렇다면이 예산을 논의하는 과정에서이 예산이

통과가 되면 그거 연관된 모든 법안이 통과가 돼야죠. 그래서 그래서 지금

공화당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은 이거를 국가 국방 예산을 논의할 때

연관된 법안들로 끼워 넣어서 이게 그냥 패키지로 그냥 이게 하나

열차거든요. 은하철도 99구예요. 그럼 이게 통과가 되면 그 안에 있는

메텔이나 철이나이 승객들은 그냥 통과되는 거죠. 열차가 통과되면.

네.이 이 승객들이 지금 이제 아까 얘기했던 그 여덟 가지 법안이라는

거예요. 근데 이거를 만약에 지금 그동안은 이게 금융 자산이야라고 이제

논의가 되니까 아 그러면 그거는 변동성이 심하고 조금 위험한데 이런

식의 논리가 가능했죠. 민주당의 논리 월가의 논리가. 근데 이게 갑자기

지금 국방부가 야 봐라. 지금 호르무 제압에서 이란이란 적성 국가가 지금

달러 패권을 실존적으로 위협하고 있는데 그 그거가 강력한 수단이이

위안화하고 비트코인이야. 근데 우리가 비트코인을 국가 안보자산으로 다루지

않으면 이거 어떻게 대응해? 그렇게 돼서 국가 안보자 다루는 순간이 모든

반대 논리가 야 이거 변동성에 커서 금융사 안 돼. 그거 금융사이 아니라

국가 안보 재산이거든 반대 못 하죠. 반대하는 순간 이때부터 이제 미국에

너 그러면 미국의 국가 안보 이거 사이버 국가 안보 이런 뺏겨도 돼?

달러 패권 위협 이거 이거 지금 달러 패권 무너도 돼? 그럼 너네가가 제일

고달프잖아. 월가가 달러 패권을 돈 벌어 먹고 살았는데 이거 우리 그냥

손 놓고 있을까? 어떡할지 한번 얘기해 봐. 그러면은 더 이상 얘기

못 하죠. 미당도 명분이었고. 어 그러니까 지금 현재 그 여덟 가지 그

수령한 끼어놓기 법안 중에 엘리자베스 워렌이라는 이제 민주당 상원 위원이

발휘한 법안이 있어요.이 엘리자베스 워렌이라는 상원위원이 대표적으로

클라르레트나 지니어 섹터에 반대했던 인물이에요. 그러니까 지니어 섹트에는

이제 나중에는 동의를 하고 들어갔는데 그래도 신분인증과 뭐 뭐 돈세탁 방지

이런 것들 그 민주당스러운 여러 가지 규정들을 오히려 아 이거를 막지는

못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이 원했던 그 항목들을 오히려 끼워넣는

현실적인 선택으로 지니어스 트에 찬성했던 굉장히 중도적이고 합리적인

반크립토 진영의 민주당 의원이에요. 근데이 민주당 의원이 이거를 패권

재산으로 다룰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돈세탁

방지라든지 또 신분 인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과한 비트코인만 우리가

보유하자라는 법안을 지금 그 국방 수권법에 깨워 넣었거든요. 그러면

이건 무슨 의미냐면 인제는 민주당이이이 관련대 법안들을 막지

못하겠다는 판단한 거예요. 명분이 없어요.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봤을 때

이거를 막는 것보다는 수정안을 끼워 넣어서 민주당이 원하는 걸

관찰시키겠다라고 하는 대표적인 방증인 거예요. 그게 그 엘리자베스 월렌이

국방 수권법상의 수정안으로 이제 앞으로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다룰 때에도 이제 국적 채굴장이 채굴장의 국적 그다음에

범죄인들이 이걸 어떻게 채굴 한 건가? 그리고 A 그 저기

신분인증이나 돈세탁 방지를 통과한 건가? 그니까 민주당이 원하는 어떤

이런 조건들에 맞는 건가? 이런 거에 맞는 비트코인만 우리가 사이버 안보

자산으로 보유를 하자. 이건 절충이죠. 이제 못 막는다. 안보

자산으로 인정해 줄테니까 대신에 민주당이 원하는 방식대로 그 자격을

갖춘 채굴장 또는 채굴 사업자 또는 국가 또는 이제 그 요건을 갖춘

비트코인 그러니까 이거를 투명하게 공개해라. 예를 들어서 마두로가

범죄로 만약에 마약 팔아 가지고 한 거다. 그럼 이거 사이반보자 자산으로

포함시켜야 될지 한번 고민해 봐라. 그거예요.이 범죄인들이 만들어 놓은

이거를. 그럼 범죄인들이 뭐 예를 들어서 뭐 그 아동을 노동력을

착취해서 채굴한 비트코인이다 이러면 이런 거는 보여하지 말자는 거예요.

그게 지금 수정 안에 들어가 있어요. 네. 그러니까 어차피 모든 자산은이

세상에 인류가 어떤 중앙 직권화된 제도를 끌고 갈 때에는 탈중앙화된

자산 자체가 자생적으로 성장하는 경우는 없었어요. 한번 밟아서

없애거나 결국은 제도권이 채택하거나 그럼 결 그 얘기는 결국은 제도가

된다는 얘긴데 근데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그 이거는 되게 중요한

이제 팩트인데 그렇다면 미국이 점유율을 높혔을 때 이게 디센트럴이

된 자산이다. 그 탈중앙화된 자산이다라는 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

거냐라는 거를 한번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 탈중앙화된 자산이라는

본질과 미국이라 행정부가 점유율을 높혔다라고 하는이 중앙화됐다라고

하는이 이미지가 그러면 정면 상충하는 거냐라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어떤 네트워크의 점유율을 미국이 60%를 점유하고 있다라는 사실과이

자산을 누군가 컨트롤러 하지 않다. 탈중앙화된 자산이다라는이 본질이

어떻게 마무리 거냐라는 거예요. 미국이 만약에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을

본인들이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해서이 네트워크를 본인들의 의지대로 만약에

컨트롤했다. 그 순간 비트코인의 가치는 거의 제로가 돼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누군가가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에 비트코인이라는 네트워크가

가치가 축적된 거거든요. 근데 트럼프 행정부가 예를 들어서 이란이라는 그

비트코인으로 결제한 배를 통과시키겠다. 비트코인을 스위프트망,

달러방에서 러시아 자산을 동결시킨 것처럼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통해서

특정 국가나 특정 개인의 자산을 동결시켰다. 만약에 그게 가능적으로

가능한지는 제가 뭐 뭐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그냥 논리적으로 그냥

개념적으로 그렇게 했다라고 하는 순간 비트코인이 탈중앙 된 자산이기 때문에

투자했거나 가치를 인정해줬던 모든 사람들은 떠나죠. 탈중앙성이 깨지는

순간 비트코인의 본질은 무너지고 상당 부분 비트코인의 가치는 떨어지거나

제로가 될 거예요. 본질은 본질은 그거니까. 근데 만약에 금을 만약에

달러처럼 누군가 내 근거에 있는 자산을 탈취해서 만약에 동결한다.

그럼 금의 가격은 떨어지겠죠, 많이. 근데 비트코인이라는 자산을 미국이

점유율을 높혔다고 해서 내가 이거를 컨트롤하기 시작한다. 그럼 비트코인은

사실은 기존 인터넷만하고 똑같 기존 달러만하고 똑같잖아요. 그럼

비트코인의 가치는 없는 거죠. 그니까 미국이 이거를 그 결국은 미국이라는

국가가 컨트롤하려고 이거를 점유한다기보다는 누군가가 컨트롤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점유하는 거예요. 그 그동안 투자했던 모든 에너지가

무형 지문이 되는 거니까 미국이 바보관니고서는 그 선을 넘지 않을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 현재 일단은 미국이 원하는 거는 중국이나 러시아

또는이란 같은 적성 국가가 또는 어떤 특정 개인이 이거를 컨트롤할 수 있는

상황을 막자는 거지. 미국이 이거를 자유적으로 컨트롤하겠다는게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그래서 이거는 이제 게임 이론으로 보는 거예요.

내가 왜 점유를 높이냐? 타인이 점유를 높혔을 때 우리의 타격이나

손해가 너무 막대하기 때문에 내가 타인이 점유율을 높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점유하는 거지 내가 이거를 컨트롤하기 위해서 점유하는게

아니거든요. 핵목이랑 비슷해요. 너 행목이 왜 만들어? 쓰지도 않을

거잖아. 중국이 있는데 내가 없으면 중국이 보유한데 내가 없으면 우리가

나중에 깨갱해야 되니까 너무 손해가 심하잖아요. 그러니까 보유하는 거야.

그럼 중국한테 가서 물어 또 반대로 물어봐. 너 핵무기 이거 왜 만들어?

그랬더니 야 우리가 없는데 미국이 핵무기 보유하면 우리가 깨갱해야

되니까 만드는 거야. 그 서로한테 그럼 야 그러면 너네둘이 만나 가지고

좋게 합의해. 그 서로 만들지 마. 그러면 국방비 안 써도 되잖아. 너무

잘알라. 근데 한쪽에 배신할 걸 너무 잘할 것 같아. 그렇기 때문에 보여는

거든요. 이게 이제 네시의 균형 이론이고 죄수의 딜레마라고 하는 게임

이론이에요. 그러니까 너한테 야 너 그거 왜 왜 사는 건데 그랬더니 제가

사니까 안 사면 내가 손해 보니까. 근데 지금 미국이 비트코인을

점유하려고 하는 거는 미국이 이게 좋은 자산인지 뭐 뭐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근데 일단은 내가 1천억 달러를 써 가지고 100만 개 정도

보유해 두는게 나중에 가서 1조 달러 쓰는 거보다 이익이니까 보유하는

거예요. 내쉬의 균형은 상대가 있을 때 최적의 이론인데 이거는

논리적으로는 차선책이에요. 왜냐면은 그 죄수들도 둘 다 자백을 하지

않으면 무죄인데 내가 자백해서 2년에 깜방을 살아. 근데 바보잖아요. 둘

다 무죄가 될 수도 있는데 근데 왜 자백해? 옆방놈이 자백할 거니까.

근데 내가 자백하지 않으면 난 10년을 사니까. 그니까 내가

배신하지 않았을 때 손해가 10년이라는 깜방살리 손해가 배신했을

때 2년에 그 확정된 손해에 비해서 너무 크니까 나는 2년이라는 확정된

손해를 감소하고 10년이라는 손해를 해증해 버리는 거지. 근데 둘 다

배신하지 않으면 무죄인데 그럼 이건 어떡할 거야? 근데 둘 다 배신하지

않는이 상황은 현실에선 불가능하다는 거지. 그렇다면 지금 달러

패권이라는이 패권을 지켜야 되는데 비트코인이라는 대한 화폐를 왜 인정해

주는 거냐? 달러 달러라는이 화폐가 어떻게 보면 위협받을 수도 있는데라는

거지. 그렇다면 지금 현재 중국과 미국이 둘 다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는 거는 미국이라는 국체를 더 이상 사기 싫은 중국의 입장에서이 이완을

가지고 이제 탈 달러를 하려고 하는 중국의 입장에서도 싫은 거고 달러

패권을 그대로 현체제를 유지하는 거는 미국의 입장에서도 더 이상 국채를

다른 행정부나 월가가 사 주지 않을 때 내가 현재 상황으로는 달러 패턴을

지킬 수가 없으니까 현상 유지는 둘 다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다면 둘이

합의해서 비트코인이나 대원화폐를 채택하지 않는 거는 이제 불가능한

거야. 그렇다면 누가 더 많이 채택하느냐의 문제인가? 이제는 그러면

이게 이제 그래서 내쉬의 균형이 이제 최적의 균형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거는 네쉬 게임 이론의 균형은 수학의 균형이거든요.이 균형 이외에

다른 모든 선택은 손해예요. 이건 무슨 얘기냐면 그냥 이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이외의 싸움은 이제는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다면 둘이 비축 경쟁을 버리는이 미래의 상황은 필연적으로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이 게임에서 반드시 이겨야 되고 점유율을

높여야 된다. 근데 비트코인이 좋은 거야? 아 그거 몰라. 모르겠어.

그럼 나중 나중에 가서 따지고 일단 우리가 보유하자면 우리는 엄청난

손해를 봐. 이거를 이거를 지금 판단 딱 한거든 미국은. 그렇다면 이거는

자연법칙하고 똑같아요. 수학은 이대로 가는 거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미국이 판단한 유일무의한 균형을 모르거나 부정한다. 그 우리는 나중에

가서 반대로 얘기하면 어마어마한 타격을 입거나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여서 따라가야 돼요. 그래서 제가 계속 얘기하는 거예요. 제발 나중에

가서 지금 예를 들어 미국이 100만 개 비한는데 지금 1천억 달러가

든다면 10만 개 보여는데 100억 달러면 되거든요. 그러면 지금

100만 개만 우리가 그 100만 달러 아 100억 달러만 들여 가지고

10만 개를 보유하면 우리는이 게임에서 굉장히 유리한 고제를

점유하고 이익을 봐요. 손해를 안 봐요. 최소한. 근데 앞으로 미국이랑

중국이랑 막 비축 경제 해 가지고 다 사드렸어. 더 이상 살게 없어. 근데

우리가 없으면은 이제 그 네트워크에 참여를 못 해. 그러면 열배 100배

막 천배를 들여서 타야 되잖아요. 근데 그런 미래가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다고 하면은 좀 기다려 봐야지. 근데 내쉬 게임론으로 미국이

판단했던 그 똑똑한 브랜드들이 보여 가지고 국방부에 있는 펜타곤에 있는

그 똑똑한 애들이 모여서 이거는 필연적인 균형이다라고 판단한 거예요.

무조건 간다. 네. 무조건 간다고 미국 애들이 브레인들이 판단한 거야.

근데 당연히 우리나라 브레인들이 훨씬 똑똑하죠. 근데 미국의 브레인들이

그렇게 판단했을 때는 우리 브레인들도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지.어야 이거

미국 애들이 이렇게 판단했다는데 아 걔들은 원래 좀 멍청하고 좀 그런

애들이잖아. 그 무시해야 될지 아니면 어 그래 미국의 브레인들이 이렇게

판단했으면 뭔가 이유가 있겠지라고 우리 브레인들도 우리의 국방부에 있는

또는 의외 우리 국회에 있는 여의도에 있는 국방위원회 위원들 또는

금융위원회 위원들이나 지금 청와대에서 브레인들이 미국 이렇게 판단했다는데

그게 무슨 뜻이야라고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근데 아 미국은 정말

무지미하고 바보들이야. 아, 그래도 우리는 그런 비용을 쓸 이유가 전혀

없어라고 판단하는게 오를까라는 건데 내시 균형은 아까 얘기했듯이 수학

균형이다. 이걸 피해갈 수 있는 제2의 균형이란 건 없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를 한번 좀 생각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