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 인생에서이 순간 지워버리고 싶은
것부터 적어 보세요 데스노트라고 생각하시고
어떤 제약도 없이 다 적어 보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하와이데저트입니다 여러분이 엄지손가락을 그리려고 한다면 엄지
손가락을 그리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엄지손가락을 그리고 싶다면
먼저 엄지손가락 주변 공간부터 그리세요이 말은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그림 수업 교사로 유명했던 베티에드워즈가 한 말인데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삶의 목표를 모르겠다면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싶다 하면 먼저 하기 싫은 일부터
찾아야죠 이게 핵심입니다 저에게 dm으로 보내주신 고민들을 보거나 제
주위를 둘러보면요 생각보다 인생의 목표 삶의 방향이 없는 분들이 거의
대다수예요 소수의 사람들만이 목표 그러니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요 그 중에서도 또 소수의 사람들만이 제대로 된 목표를 지니고
있어요이 제대로 된이라는 거의 의미는 첫째는 스스로 진짜 하고 싶은 것인지
둘째는 얼마나 명확한지입니다 그런데 무조건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라고
말하면 너무 막연하잖아요 와닿지도 않고요 인생의 목표를 찾으세요라고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죠 저렇게 말하면 제 목표
성공하는 건데요 부자가 되는 겁니다 행복하게 사는 거죠 하고 싶은 일은
회사를 안 다녀도 돈이 나오는 일이 하고 싶은 일이죠 나는 대답들 밖에
안 나옵니다 당연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부자가
되거나 커리어나 사업에서 성공을 하고 취업이나 이직에서 성공하고 이런
것들을 원하는 분들 그러니까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무조건 있어야 하는
인생 좌표 설정 방법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좌표 목적지 목표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습니다 핵심은 가고자 하는 곳이
있어야 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엇보다 삶의 목표를 잡기 힘들거나
대략적인 목표는 있는데 그걸 구체화시키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어주시고 한번 그대로 해보세요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요 하기 싫은 걸 정확히
알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스스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착각하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사실은 하고 싶지 않은 일인데 하고 싶은 일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는
경우죠 그게 왜 그런 거냐면요 하기 싫은 걸 정확히 예전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어느 날 여러분이 아침에 딱 눈을 떴는데 그날
뭘 해야 할지 오늘 하루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다면 일단 투두 리스트는 적을 수가 없겠죠 그럴 때 오늘 하루만큼은
정말 죽어도 하기 싫은 일이 뭔지 적어
보시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not to 리스트를 적어보는 거죠
그 어떤 것도 고려하지 않고 그냥 그날 내가 진짜 하기 싫은 것들을 다
적어보세요 그러면 그날 하루 내가 이것만큼은
해야겠다 이걸 하고 싶다라는 걸 그제서야 발견하게 되거든요 제가 하루
그러니까 1일이라는 시간을 예로 들어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여러분 삶에도
정확히 똑같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생각뿐만이 아니라요
일본 최고의 마케팅 컨설턴트인 간다 마사노리도이 방법을 반드시 해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하기 싫은 일을 정확히 골라내는 그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가 있기 때문이에요이 방법이 위력을
발휘하는 이유는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평 가족이나 친구 지인들의
기대 상식 같이 소위 손때 묻은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이 원하는 진짜 하고 싶은 일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하는 거거든요
앞서 말씀드렸던 간다 마사노리의이 방법을 좀 디테일하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아까 너무 많은 분들이 사실은 하고 싶은게 아닌데 하고 싶은
일이라고 강하게 믿고 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런 현상들이 왜
그렇게 많이 일어나는 거냐면요 하기 싫은 일을 정확히 골라내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 내 목표다라고 덜컥 정해버리면 이런 비극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이 하고 싶은 일 중에는 하기 싫은 일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래요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이 스타트업으로 회사를
키우겠다는 목표를 잡았다고 가정해 볼게요이 분은 평소 직장을
다니면서부터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하는게 꿈이었고 나만의 회사를 갖고
키워보고 싶다고 생각해왔죠 이게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이다라고 강하게
확신하며 살아왔어요 그리고 마침내 창업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열정도 잃어가고 회사도 생각만큼 잘
안 되고 어느 정도 상하고 행복하지도 않아졌습니다 왜 그랬냐면요 사실
이분은 영업 체질이 아니었던 거예요 그 중에서도 우리가 사회생활하면
말하는 소위을 포지션에서 저자세로 영업하는 걸 너무 스트레스 받아 하고
극도로 싫어했어요 그런데 스타트업인데 뭐 영업부서를 대대적으로
꾸릴 수도 없고 대표가 직접 영업도 뛰고 해야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월급 받으면서 직장 다닐 때보다 스트레스는 더 받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원래 즐겁게 하고 싶었던 일 자체도 잘 안 됐죠 그리고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자기 회사니까 시간도 있는 대로 다
쏟아부었죠 그러다 보니 가족들과는 더 소원해졌고요 애당초 가족들하고 더
행복하기 위해서 그토록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자기가 절대로
이렇게 살지는 말아야지라고 생각했던 그 방향으로 살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 거죠 이렇게 되면 최악이라는 겁니다 일단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 인생에서이 순간 지워버리고 싶은 것부터 적어보세요 약간
데스노트라고 생각하시고 어떤 제약도 없이 다 적어
정말 직설적이고 어쩌면 이기적이기까지도 한 스스로 하고
마주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도 적어보세요 그게 우선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여러분이 무엇을 하며 어떻게 하며 살아가고 싶은지
훨씬 쉽고 명확하게 찾아낼 수 있으실
거예요이 지점에서 이런 의문이 생길 수 있어요 하기 싫은 일 하고 싶은
일 명확하게 딱 안 다니는 경우도 있는데 사람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가 있다 목표로 이루려면 하기 싫은 것도 하고
그래야지 맞는 말이에요 이거에 대해서도 간다 마사노리는 솔루션을
제시해줍니다 일단 하기 싫은 건 다 안 한다라고 단순하게 해석하지 말라고
말이죠 설레는 일만 하면 성공한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그냥 회사 그만두고
나왔다가 실업자로 전락하는 수가 있다고 얘기해요 핵심은 이렇게
교집합이 있는 부분 그러니까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을 딱 잘라
나누기 힘든 것들 사이에서 소위 결판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스스로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짐으로써 결판을 낼 수가 있습니다 첫째 정말로
하기 싫은 건지 하기 싫은 일 중에서 그리고 제일 하기 싫은 일은 무엇인지
이걸 확인하세요 예를 들면 회사가 싫은게 아니라 저 자세로 영업을 하는
일이 싫다던가 회사생활 자체는 괜찮은데 지금 회사에 적은 연봉
아니면 워라밸이 없는 부분이 싫다던가 이런 걸 확인하시면 됩니다
둘째로는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지금까지 충분히 배웠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입니다 이걸 제가 쉽게 말씀드리면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서 지금까지 쌓은 경험치가 충분한지 레벨업을 하기에 충분한
경험치를 쌓았는가요 만약에 경험치가 충분히 쌓이지 않았다면
당연하게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고 한들 레벨업이 안 될 겁니다 그걸
판단하셔야 돼요 셋째로는 아직 충분히 못 배웠다면 그
부분을 채우기 위해 뭘 해야 하는가 그리고
언제까지 할 건가라는 부분을 체크하시면 됩니다 만약 직전 두 번째
질문에서 스스로 아직은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면 세 번째 질문을 통해
구체적으로 언제까지 무엇을 보완하면 되는지를 확인하시면
되는 거예요이 세 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여러분 스스로 내 인생에서 말
그대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가능한 시점인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스스로 원하는 거 삶의 목표를 찾고 싶다면 우선 가장 싫은 것을 찾아라
그러면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그리고
그렇게 가장 원하는 것을 내가 지금 할 수 있는지 해도 되는 시기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앞서 말씀드린 세 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것 이렇게 되겠네요 목표나 원하는 것이 없는 편이 낫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리고 실제로 제 생각도 무조건 있어야 된다 없으면
이미 실패한 인생이다 막 이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없어도 괜찮습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해요 다만 있는 것과 없는 건 속도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을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좌표를 알면 여러분 스스로가 내비게이션이
되어서 최단 거리로 데려다 줄 거거든요 반면에 특별히 좌표가 없으면
이곳저곳 경유도 하고 반대로 갔다가 왔던 길 두 번씩 거쳐가기도 하면서
가겠죠 오늘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렸던 마사노리는 이걸 레일로 비유해주는데요
모든 일들은 자신이 과거에 깔아놓은 레일 위를 달려가는 거고 자기 스스로
깔아놓은 레일 위를 달리는 사람과 다른 사람이 깔아놓은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레이를 달리는 사람의 인생의 속도는 확연히 다르다라고 말을 합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알림 설정까지
해주시면 앞으로 올라올 영상들 놓치지 않고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끝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하와이 대저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