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 곁에 있으면 왠지 내 인생이
조금씩 좋아집니다. 이상하죠? 그 사람은 별말 안 해요. 그런데
이상하게 힘이 나고 마음이 편해져요. 그 이유는 바로 좋은 버릇
때문입니다. 곁에 두면 내 인생이 좋아지는 사람들 그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줍니다. 이런 사람과
대화하면 내 얘기를 하다가도 자연스럽게 마음이 풀립니다. 그래서음
그랬구나. 말 한마디보다 표정, 눈빛, 고객 끄덕김이 더 큰 위로가
되거든요. 경청은 기술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태도이자 타인을 대하는
기본 자세입니다. 두 번째, 작은 것도 고맙다고 말합니다. 고마워 내
덕분이야. 수고했어.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늘 주변 사람을 밝게
만듭니다. 감사를 습관처럼 표현하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도
긍정의 에너지를 퍼트립니다. 내가 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이 잘 봐주는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 세 번째 불평보다 감사를 먼저 말합니다.
아, 또 일이 늘었네. 대신 어쩌면 이게 기회일지도 몰라. 불편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은 말뿐
아니라 삶의 방향도 달라집니다. 부정적인 말은 들으면 힘 빠지지만
긍정적인 말은 들을수록 힘이 납니다. 곁에 두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은 항상
문제보다 가능성에 집중합니다.네 번째 화를 낼 때도 예의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화를 내면 감정이 아닌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크게 소리치거나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아요. 대신 조용히 단호하게
말하죠. 나는 이런 상황이 불편해. 앞으로는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어.
감정을 컨트롤할 줄 아는 사람은 분노보다 관계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래서 함께 있어도 안전하다고 느껴집니다. 다섯 번째, 시간 약속을
잘 지킵니다. 시간을 잘 지킨다는 건 남의 시간을 존중한다는 뜻이기도
하죠. 단지 예의 바르다는 수준을 넘어서 그 사람의 인생 태도가
보입니다. 한두 번 실수는 누구나 합니다. 하지만 늘 약속에 늦는
사람과 항상 미리 도착하는 사람은 전혀 다른 신뢰를 줍니다. 여섯 번째
자신만의 시간을 잘 씁니다. 곁에 두면 편한 사람은 혼자 있을 때도
충전되는 사람입니다. 타인에게 집착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꾸리는
사람이에요.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조용히 자신의 삶을 가꾸는 사람.
그런 사람은 누군가의 인생에 얹혀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함께 있어도
답답하거나 피곤하지 않죠. 이런 사람들을 보면 생각이 듭니다.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좋은 버릇을 가진 사람은 그 자체로 좋은 영향력이
됩니다.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 곁에 둘수록 내 인생이 좋아지는
사람. 그리고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그게 바로
좋은 관계의 시작 아닐까요?이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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