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이론이라든지 뭔가 미술학 막 이런 거 하시는 거는 많이 들어봤는데
박물관학은 사실 오늘 처음 들어보거든요. 어떤 걸 공부하는
거예요? >> 아, 박물관학은 박물관 이론과 실천을
같이 다루는 융합적인 학문입니다. >> 다양한 인문사의 과학 콘텐츠를 다루고
특히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좀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연구하고 소통하며
행정이나 경영도 다르고 정책도 다르고 있습니다.
>> 어. 그리 다물관학이랑
>> 오늘 나온 퀴즈는 생각이 안 나는데 혹시 정답이 뭡니까? 선생님?
>> 예. 우선 퀴즈의 정답은 >> 이게 박물관이 이렇게 배경으로 이렇게
등장하는 영화입니다. >> 어 도라이해몽
>> 도라몽에도 >> 도라이몽에
>> 예 원래 이제 이렇게 도라몽 같은 경우는 일본의 SF 만화로 [음악]
유명하죠. 네. >> 비밀도 박물관는 낮잠자던 도라의몸이
도에게 도난당했던 방울를 찾다가 비밀독으로 가득찬 박물관에 가는
설정입니다. >> 오
>> 감독이 이렇게 박물관을 갔을 때 이렇게 감명을 받아서 그 체험을
토대로 이렇게 기획됐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
>> 오 그럼 더 다빈치 코드는 >> 좀
>> 다빈치 코드가 어디 다른 박물관에 있어서 아니면 다빈치가
화가도 하셨으니까 그 작품이 어디 박물관에 있어서 나온 겁니까?
>> 영화를 안 봤군요. >> 어 못 봤어. 못 봤어.
>> 지식이 좀 무족해 보이네요.책 [웃음]
책으로 받대. 이게 사실은 다빈치 코드는이 소설로
원작으로 이렇게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버드
대학의 종교 기호학 교수가 프랑스에 8위를 방문했는데 무브르 방문인
사망하는 사건을 겪게 됩니다. >> 아
>> 그래서이 사건하고 관련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얽혀 있는 굉장히
많은 비밀들을 이게 좀 풀어 나가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 그리고이 영화에서 이게 조금 가장 큰 볼거리는 이게 뭐라고 해도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이게 영화 사상 최초로 이렇게 프랑스
루브르 내부 촬영을 이제 허가받았다고 그래서 이게 많은 영화 [음악]
팬들이 이렇게 정말 기대했던 영화입니다. 음.
>> 자, 마지막 제가 제일 궁금한 원더우먼에는 뭐가 나오는 거죠? 어,
>> 원더우먼은 이제 제목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게 1984년에
이게 원더문으로 회하고 있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물간 소속 고고학자
하는 거 >> 맞아 맞아. 오랫동안 살아와 가지고
너무 그거 조회가 깊으니까 다 알고 있어 가지고 맞아요맞아 처음 등장할
때부터 그거로 등장한다. >> 몰랐네.
>> 아, 예. 맞습니다. 사실 제가 퀴즈를 통해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게 시대를 막론하고 이렇게 박물관과는 이게 이해학의 영감이 있는
장소입니다. >> 그리고 최근 이례적으로
>> 이게 우리는이 굉장한 방물관 열풍을 이렇게 목격하고 있죠. 아,
>> 예. 바로 국립중앙 박물관입니다. >> 와우. 국립중앙 박물관은 오픈
행렬처럼 줄이 정말 많고요. >> 외국인들에게는 명소처럼 변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이 시간에는이 여러분들과
함께이 세계 여러 곳의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박물관의 가치와 매력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박수]
>> [음악] >> 야, 무료.
>> 야,지 요즘에 진짜 변했구나. 우와, 저렇게 돼 있어. I really
enjoyed the with paintings. I thought
that was really great to see even
the architect is really beautiful to
look around and have a look at the walls
like very study. 와
>> 근데 되게 요즘에 정말 핫하다라고 느끼는 게
>> 어디 가도 국중방 얘기가 나오거든요. 친구들도 국중 가봤냐 하고이 이제
해외에 있는 친구들도 국중밥 가보고 싶다고 이런 연락이 왔었어요.
아니 저는 국립중앙 박물관이라고 얘기하는 건 익숙한데
>> 그걸 국중박이라고 줄여서 얘기하는 거는 또
>> 익숙한 거 같아요. >> 콘데시군요.
>> 그만큼 친근해진 거 같아요. 물관한테도 줄인말이 쓴다는게 애칭같이
국중박 이렇게 >> 선생님은 알고 그러셨어요. 국중박이란
이름을. >> 예. 그 사실 저는 시간이 나면
박물관을 계속 찾아다닙니다. >> 그래서 아마 최근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국립 중앙 박물관을 이렇게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게 이게
사실은 저한테도 굉장히 놀라운 일 중에 하나이면서
>> 굉장히 이게 흥미로운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
>> 박물관이 이렇게 핫해진다는게 약간 믿기 어려워요.
>> 플레이스 핫플레이스. 그죠? 이렇게 국립중앙물관도 [음악]
이렇게 지난 12월 정도를 보면 이렇게 어 650만 명
>> 정도의 관람객들이 이게 국립중앙 박물관을 이제 방문하고 [음악]
있습니다. >> 오
>> 24년을 기준으로 보면 세계 3일 수준이고요. 우리는
>> 예. 이제 국립중앙 박물관은 원래부터 세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박물관
중에 하나입니다. [음악] >> 많은 분들이이 대체 국립중앙 박물관의
배력이 뭘까 하고 이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네. 네. >> 근데 매력을 설명하기 전에이
여러분들이이 국립중앙 방물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 알고 있는지.
>> 아 이제 우리가 시험에 왠지 어려울 것 같아요. 가셔서
>> 자 우리나라의 국민중앙 박물관은 언제 시작이 됐을까요? 네.
>> 이게 박물관의 역사. >> 자, 정답. 할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 뭔 소리예요? 여기 같이 할아버지.
어 저는 옛날에 마지막으로 박물관 갔던게 저기 아직 옛날에 이제 없어져
버린 부조선 청덕부 [음악] 건물 있던데 저는 어렸을 때는 그냥 그게
중립 국립중앙 막물관 건물이다 해서 중학생 1학년인가 이때쯤에 수학명으로
가서 >> 가보셨어요
>> 진짜가 보신 건 너무 신기해요 자기 [웃음]
들어가 있었던 잘 >> 거기 거기 가시면 옛날 그 기념 사진
중에 퉁퉁하신 분 있었기 >> 당신도 거기 갔잖아 왜 안 갔척 가고
그래 아 뭔가 이렇게 왔다 갔다 했던 느낌은 [음악] 여분이 남아 있는데
>> 에이 왜 이래 갔으면 소수한데 >> 아 저는 아니에요. 저 용산 시대 네
>> 아 [웃음] 용산시대 예 민상 씨가 이렇게 제대로
기억하고 계시네요. >> 이게 맞습니다. 국립중앙 방물관이
용산에 들어온 거는 한 20년 정도밖에
>> 오 국립 중앙물관의 전시는 창경공의 재실 박물관에서 시작이 됩니다.
>> 창공 있어. >> 예. 처음에는 순종만 그 전시를 볼
수 있다가 일반인들한테 [음악] 개장이 됐고
그리고 나서 이제 장복한 다음에 거의 10년에 한 번영골로 국립중앙방물관이
[음악] 이사를 다녔었어요. >> 옮겼어요. 예.
일제가 민족 탄압의 [음악] 총분산으로 건설했던 조선 총독 건물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입니다.
>> 그러다가 2005년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동산 국립중앙 방물관이
권립됐습니다.이 >> 연면적이 약 13만 평반터에
달하고요. 이 >>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게 세계에서 뭐 여섯 번째 규모에 큰 박물관으로 이제 거듭나게
됐던 거죠. >> 누구? 가보고 싶다.
>> 근데반이 10년마다 한 번씩 이사가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만큼 우리나라 역사이 얼마나 굴곡진게 많았는지 그런 것도
좀 실감되는 거 같기도 해요. >> 맞네.
>> 그리고 제가 예전에 다녔던 기억으로는 좀 너무 조정하고
>> 음 >> 좀 엄숙하고
너무 넓어서 >> 한 층 정도 보고 나면 아이고 오늘
다 본 거 같다 이런 생각이 좀 >>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좀
바뀌었나요? >> 예. 그 슈카 씨 말대로 국립중앙
박물관은 이게 처음 생겼을 때는 이제 신전처럼 이게 전시에 조용하게 집중할
수 있는 장소였을 때도 있습니다. >> 음. 음. 그런데 이제 박물관도이
사회적 변화에 따라서 계속 바뀌어 가고요. 어,이 안에서 한국의 역사,
문화에 대한이 지식만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 함께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가 되면서이
>> 이런 부분들이 국립중앙 방물관의 인기로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
배경이라고 생각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