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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이슈 픽 쌤과 함께] | KBS 260201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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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전 세계가 주목하는 국립중앙박물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슈픽쌤과함께 #이승현 #유민상 #전석재 #배유빈 #크리스존슨 #이슈 #픽 #전문가 #사람 #쌤 #사회 #사회흐름 #삶 #지혜 #삶의지혜 #강연 # 한 치 앞 미래도 예측하기 힘든 불분명한 시대!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정보를 알아야 하는가? 앞으로 경제는 어떻게 될지, 우리 사회는 어떻게 바뀔지, 자녀 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 궁금하지만 제대로 알려주는 매체는 없다. 한 발 앞서 시대를 읽을 수 있는 강의, 거대 담론 속에서 내 삶의 지표를 찾을 수 있는 강의, 마음의 힐링을 주는 강의, 이슈를 다루지만 결코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는 ‘인생강의’가 지금 시작된다. -------------------------------------------------------- ▶ Homepage : http...
자막

미술 이론이라든지 뭔가 미술학 막 이런 거 하시는 거는 많이 들어봤는데

박물관학은 사실 오늘 처음 들어보거든요. 어떤 걸 공부하는

거예요? >> 아, 박물관학은 박물관 이론과 실천을

같이 다루는 융합적인 학문입니다. >> 다양한 인문사의 과학 콘텐츠를 다루고

특히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좀 가치가 있는 이야기들을 연구하고 소통하며

행정이나 경영도 다르고 정책도 다르고 있습니다.

>> 어. 그리 다물관학이랑

>> 오늘 나온 퀴즈는 생각이 안 나는데 혹시 정답이 뭡니까? 선생님?

>> 예. 우선 퀴즈의 정답은 >> 이게 박물관이 이렇게 배경으로 이렇게

등장하는 영화입니다. >> 어 도라이해몽

>> 도라몽에도 >> 도라이몽에

>> 예 원래 이제 이렇게 도라몽 같은 경우는 일본의 SF 만화로 [음악]

유명하죠. 네. >> 비밀도 박물관는 낮잠자던 도라의몸이

도에게 도난당했던 방울를 찾다가 비밀독으로 가득찬 박물관에 가는

설정입니다. >> 오

>> 감독이 이렇게 박물관을 갔을 때 이렇게 감명을 받아서 그 체험을

토대로 이렇게 기획됐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아

>> 오 그럼 더 다빈치 코드는 >> 좀

>> 다빈치 코드가 어디 다른 박물관에 있어서 아니면 다빈치가

화가도 하셨으니까 그 작품이 어디 박물관에 있어서 나온 겁니까?

>> 영화를 안 봤군요. >> 어 못 봤어. 못 봤어.

>> 지식이 좀 무족해 보이네요.책 [웃음]

책으로 받대. 이게 사실은 다빈치 코드는이 소설로

원작으로 이렇게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버드

대학의 종교 기호학 교수가 프랑스에 8위를 방문했는데 무브르 방문인

사망하는 사건을 겪게 됩니다. >> 아

>> 그래서이 사건하고 관련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그림에 얽혀 있는 굉장히

많은 비밀들을 이게 좀 풀어 나가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 그리고이 영화에서 이게 조금 가장 큰 볼거리는 이게 뭐라고 해도 루브르

박물관입니다. 이게 영화 사상 최초로 이렇게 프랑스

루브르 내부 촬영을 이제 허가받았다고 그래서 이게 많은 영화 [음악]

팬들이 이렇게 정말 기대했던 영화입니다. 음.

>> 자, 마지막 제가 제일 궁금한 원더우먼에는 뭐가 나오는 거죠? 어,

>> 원더우먼은 이제 제목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게 1984년에

이게 원더문으로 회하고 있기는 하지만 평소에는 물간 소속 고고학자

하는 거 >> 맞아 맞아. 오랫동안 살아와 가지고

너무 그거 조회가 깊으니까 다 알고 있어 가지고 맞아요맞아 처음 등장할

때부터 그거로 등장한다. >> 몰랐네.

>> 아, 예. 맞습니다. 사실 제가 퀴즈를 통해서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게 시대를 막론하고 이렇게 박물관과는 이게 이해학의 영감이 있는

장소입니다. >> 그리고 최근 이례적으로

>> 이게 우리는이 굉장한 방물관 열풍을 이렇게 목격하고 있죠. 아,

>> 예. 바로 국립중앙 박물관입니다. >> 와우. 국립중앙 박물관은 오픈

행렬처럼 줄이 정말 많고요. >> 외국인들에게는 명소처럼 변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이 시간에는이 여러분들과

함께이 세계 여러 곳의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박물관의 가치와 매력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 [박수]

>> [음악] >> 야, 무료.

>> 야,지 요즘에 진짜 변했구나. 우와, 저렇게 돼 있어. I really

enjoyed the with paintings. I thought

that was really great to see even

the architect is really beautiful to

look around and have a look at the walls

like very study. 와

>> 근데 되게 요즘에 정말 핫하다라고 느끼는 게

>> 어디 가도 국중방 얘기가 나오거든요. 친구들도 국중 가봤냐 하고이 이제

해외에 있는 친구들도 국중밥 가보고 싶다고 이런 연락이 왔었어요.

아니 저는 국립중앙 박물관이라고 얘기하는 건 익숙한데

>> 그걸 국중박이라고 줄여서 얘기하는 거는 또

>> 익숙한 거 같아요. >> 콘데시군요.

>> 그만큼 친근해진 거 같아요. 물관한테도 줄인말이 쓴다는게 애칭같이

국중박 이렇게 >> 선생님은 알고 그러셨어요. 국중박이란

이름을. >> 예. 그 사실 저는 시간이 나면

박물관을 계속 찾아다닙니다. >> 그래서 아마 최근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국립 중앙 박물관을 이렇게 사랑하고 관심을 가져 주시는게 이게

사실은 저한테도 굉장히 놀라운 일 중에 하나이면서

>> 굉장히 이게 흥미로운 사건 중에 하나입니다.

>> 박물관이 이렇게 핫해진다는게 약간 믿기 어려워요.

>> 플레이스 핫플레이스. 그죠? 이렇게 국립중앙물관도 [음악]

이렇게 지난 12월 정도를 보면 이렇게 어 650만 명

>> 정도의 관람객들이 이게 국립중앙 박물관을 이제 방문하고 [음악]

있습니다. >> 오

>> 24년을 기준으로 보면 세계 3일 수준이고요. 우리는

>> 예. 이제 국립중앙 박물관은 원래부터 세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는 박물관

중에 하나입니다. [음악] >> 많은 분들이이 대체 국립중앙 박물관의

배력이 뭘까 하고 이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네. 네. >> 근데 매력을 설명하기 전에이

여러분들이이 국립중앙 방물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 알고 있는지.

>> 아 이제 우리가 시험에 왠지 어려울 것 같아요. 가셔서

>> 자 우리나라의 국민중앙 박물관은 언제 시작이 됐을까요? 네.

>> 이게 박물관의 역사. >> 자, 정답. 할아버지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 뭔 소리예요? 여기 같이 할아버지.

어 저는 옛날에 마지막으로 박물관 갔던게 저기 아직 옛날에 이제 없어져

버린 부조선 청덕부 [음악] 건물 있던데 저는 어렸을 때는 그냥 그게

중립 국립중앙 막물관 건물이다 해서 중학생 1학년인가 이때쯤에 수학명으로

가서 >> 가보셨어요

>> 진짜가 보신 건 너무 신기해요 자기 [웃음]

들어가 있었던 잘 >> 거기 거기 가시면 옛날 그 기념 사진

중에 퉁퉁하신 분 있었기 >> 당신도 거기 갔잖아 왜 안 갔척 가고

그래 아 뭔가 이렇게 왔다 갔다 했던 느낌은 [음악] 여분이 남아 있는데

>> 에이 왜 이래 갔으면 소수한데 >> 아 저는 아니에요. 저 용산 시대 네

>> 아 [웃음] 용산시대 예 민상 씨가 이렇게 제대로

기억하고 계시네요. >> 이게 맞습니다. 국립중앙 방물관이

용산에 들어온 거는 한 20년 정도밖에

>> 오 국립 중앙물관의 전시는 창경공의 재실 박물관에서 시작이 됩니다.

>> 창공 있어. >> 예. 처음에는 순종만 그 전시를 볼

수 있다가 일반인들한테 [음악] 개장이 됐고

그리고 나서 이제 장복한 다음에 거의 10년에 한 번영골로 국립중앙방물관이

[음악] 이사를 다녔었어요. >> 옮겼어요. 예.

일제가 민족 탄압의 [음악] 총분산으로 건설했던 조선 총독 건물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입니다.

>> 그러다가 2005년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동산 국립중앙 방물관이

권립됐습니다.이 >> 연면적이 약 13만 평반터에

달하고요. 이 >>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게 세계에서 뭐 여섯 번째 규모에 큰 박물관으로 이제 거듭나게

됐던 거죠. >> 누구? 가보고 싶다.

>> 근데반이 10년마다 한 번씩 이사가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그만큼 우리나라 역사이 얼마나 굴곡진게 많았는지 그런 것도

좀 실감되는 거 같기도 해요. >> 맞네.

>> 그리고 제가 예전에 다녔던 기억으로는 좀 너무 조정하고

>> 음 >> 좀 엄숙하고

너무 넓어서 >> 한 층 정도 보고 나면 아이고 오늘

다 본 거 같다 이런 생각이 좀 >>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은 좀

바뀌었나요? >> 예. 그 슈카 씨 말대로 국립중앙

박물관은 이게 처음 생겼을 때는 이제 신전처럼 이게 전시에 조용하게 집중할

수 있는 장소였을 때도 있습니다. >> 음. 음. 그런데 이제 박물관도이

사회적 변화에 따라서 계속 바뀌어 가고요. 어,이 안에서 한국의 역사,

문화에 대한이 지식만을 전달하는게 아니라

>> 함께 소통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가 되면서이

>> 이런 부분들이 국립중앙 방물관의 인기로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

배경이라고 생각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