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국장입니다. 어제 검은 월요일이라고 불려왔었던
하루가 무슨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벌써 잊혀지지 않는 화요일이 된 거
같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벌써 5,288포인트, 코싹 지수가
1144포인트를 향해 가고 있는데 오늘 이런 시장
속에서 우리가 해야 되는 가장 좋은 전략이 무엇인지 유한타 증권의 부천
지점 박현상 부장님 모시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 한번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 네. 일단 국장은 너무 좋아요. 예. 국장은 너무 좋은데 일단 해외 증시
흐름부터 한번 우리가 그래도 한번 체크를 좀 해 봐야 되지 않을까?
>> 뭐 미국 봐야죠. 네. 미국 보시면은 바로 해가니까 제 당황스럽긴 한데요.
예. >> 네.
>> 일단 제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 나수다 그냥 한번 깨야 돼요.
>> 음. >> 깨고 올리고 깨고 올리고 깨고
이번에는 깰 뻔 했으나 여기서 올렸는데
>> 사실 어제 장 끝나고 뭐 제가 국내 국장 제 전도사기 때문에
>> 네. 느꼈던게 어제 한 6시 7시부터 야간 소문 시작했는데 좋았잖아요.
1.5%부터 시작하더니 그냥 내리 달리더라고요.
>> 이게 지난주 금요일 날부터 얘기를 안 할 수가 없지만 케빈씨가 지명이 돼서
>> 지명이 돼서 >> 상대적으로 매파일 수가 있기 때문에
금과 은이 빠졌고 >> 그뭐 코인도 빠졌고
>> 사실 근데 그렇게 좀 과했어요. >> 그렇죠.
>> 예. 음 올 때에 마 증거 인상도 일부 있었다고 하기도 하고
>> 그런 부분이 복합적 결로 나와서 >> 그런데 우리가 월요일로 봤을 때 항상
우리 시장이 그런 것들을 악제를 밟고 올라갔었기 때문에 어제 장중
300포인트 종가상 260인가요? 하락은 너무 격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해외 증시도 나쁘지 않은 상황에 일단 패스를 하기로
하고요.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 네.음 음. 과연 어제 제가 방송이 없었습니다. 저는 월요일은 좀 빼는
편이긴 한데 월요일이 한 금요일 날은요.
>> 근데 어제 내가 방송 나왔으면 어떤 말씀을 드렸을까라고 고민을 해
봤어요. 사실 >> 어 어제 유튜브 보니까 많이 뭐 더
더 떨어지면 팔아야 된다부터 시작을 해 가지고 물론 썸네일이기 때문에 다
내용을 들어 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 그런데 많이 자극적이더라고요. 근데
>> 제가 어제 현장에서 한 말은 이거였습니다.
급락일 땐 팔지 않는다. >> 음.
>> 버텨야 된다. 급락의 원인이 제가 급락일 때 판 적이 약 두 번 정도
있었거든요. 그게 그때는 금리 건드렸을 때 갈았어요. 저는 급락
나올때. 왜냐면 금리 건드리면 두 번 더 빠지거든요. 크게 빠지기 때문에.
그래서 금리 때 지금 금리 건드린게 없으니까 금리나 기존은 여전한 거고.
어, 연준 인사 지명에 대한 부분이 어떤 식으로 될지 몰랐다. 많이 오른
거기 많이 오르기 때문에 부담스럽다. 근데
>> 그렇게 생각해서 출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조단이 3조 이상
파니까 >> 근데 우리 개인 투자가 5조를 받는
거예요. >> 네.
>> 그런데 어제 장중애들이 살짝 1시부터 돌린 모습 봤다. 5회 다시 빼긴
뺐는데 이런 것들을 생각을 해 보자. 이거죠. 과거의 패턴은 어떠냐면
본부장님 더 잘 아시다시피 뺐다가 올려 가지고 꼬리 달아야지
저점 나왔다고 하고요. >> 그렇죠. 근데 저점이 안 나왔어요.
그러면은 종가에 대본 투자재 배팅을 안 합니다. 있던 것도 팝니다.
>> 그리고 종가까지 빠졌으니까 어 반대 매매라든지 혹은 어 담보 부정 나오는
물량들에 대한 부담들 때문에 아침에 뺏어서 시작할 거다.
>> 그렇죠. 시초에 개파락하고 나서 움직이
>> 그렇죠. 그래서 9시 반부터 돌리고 >> 옛날에 뭐 중국 시작해서 10시 반
해가지고요 정도 사이까지 돌려서 5후에 반등 나오고 미국 나사성을
불어서 반짝반짝 되면은 이젠 찐반등이 요거의 일반적인 패턴이에요. 사실
>> 그런데 다 어그러뜨렸습니다. >> 맞아요.
>> 맞지 않습니까? >> 그 이게 전문가가 무색한 시대예요.
사실 >> 맞아요. 맞아.
>> 음. 그니까 요새는 전문가들이 무조건 수익이 좋다라고
말하기도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저는 솔직하게 항상 말씀드리는 편이고 누가
더 그러니까 좋은 종목은 지금 다들 들고 있는데 누가 더 전략적으로 끌고
가느냐의 차이에 따라서 계좌의 수익률 차이가 지금 급격하게 양극화되니까
>> 전략이라기보 전략도 맞죠. 말씀하셨는데 우직함입니다. 사실.
네. >> 음. 그 얼만큼 내가 믿고 그런데
우리가 국내 시장을 10년간 쳐다봤을 때 사실 지금 5,200도 다 썰죠.
>> 그렇죠. >> 다 썰고
>> 저희 들어오기 전에 동무장님이랑 지난 얘기를 했는데
>> 팔면 못 살 거 같고요. >> 그러니까
>> 네. >> 그러니까는 꼭 들고 가고 싶은 거
아니겠습니까? 아, 저도 어제 시장 그렇게 빠지고 오늘 이렇게 올라오는
거 보고 어떤 생각을 했냐면 아, 내 마인드셋부터 다시 해야겠다. 내
마인드셋이 여선 2,700에서 3,000 포인트 왔다 갈 때 하는
곳에 좀 적응되어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리고 저희는 박스권에 적응돼서 주도주를 어떻게 끝는가 그날 이런
거에 적응이 됐었던 상황이죠. >> 물론 로봇이란 주도주, 우주란 주도주
나온 거 맞습니다. 그런데 >> 네. 그것만 있을 때가 주도주가 빚이
나는데 사실 지금은 전자닉스 오늘 전자 전자가 10%가 뭐예요?
>> 예. >> 그니까 무서운 게
>> 삼성전자 10% 올라가는 걸 보면서 저도 그렇게 막 가응이 없다 표현해야
될까요? 이게 저는 이제 무서운 거예요.
>> 무서운 거예요. 그게 항상 주식 입장에서 경계를 해야 되는데
>> 경계가 풀어지는 순간이 오늘부터 오는 거 같아요. 역시 빠지면 올라.
>> 그런데 이러다 한 번 더 깨지면 안 팝니다.
>> 그렇죠? 안 팝니다. 그때부터 이제 문제
>> 최근에 학튼 그때부터 문제예요, 사실.
>> 근데 지금은 그런 건 안 보이긴 해요. 아직은. 그런데 다시 서두로
돌아가서 어제 >> 입장에서는
한 주도 안 팔았습니다. 저는. >> 음.
>> 일단은 뭐 제 개인 안 하니까 일단 뭐 현장에서는 거의 팔지 말자라고
말씀드렸고 >> 했습니다. 일단 반등이 이렇게 세게
나오는 걸 예상했겠습니까? 못했습니다. 못했습니다. 근데 아침에
다시 아침으로 돌아와서 반등이 나와서 갭상승을 150포인트를 했거든요.
본무자님. 자고 있나니까는 야간 선물이 3.7인가 풀로서였어요.
3.7을 지수로 한 사람은 얼추 120에서 150포인트 정도 되니까
고등을 시작을 한 거예요. >> 그러면 여기서또 패턴이 뭐냐면은
갭상승하고 난 다음에 한번 밀려요. >> 근데 살짝 밀리긴 했었죠.
>> 맞아요. >> 그러다가 5후에 전자닉스 치면서 확
>> 확 그렇죠. 그리고 또 기억을 해 보시면 한 3시부터는 코스닥이 확
>> 맞아요. >> 이게 전년적인 강세장인데 강세장일 때
장중 조정으로 끝난다고 누가 수십개 수십번 말씀을 하셨는데 어제 장중
조정 안 끝났잖아요. 음. 그러니까는 계속 패턴이 바뀌는 중이고 패턴이
바뀌는 가장 큰 이유가 아시다시피 뭐라 그럴까요? 새로운 시대가 열려서
그렇습니다. 그 >> 자금들도
>> 네. 헌돈이 있고 세돈이 있잖아요. 그니까 세돈이 오니까
>> 헌돈의 패턴이 이제는 세돈으로 흡수가 되는 거 같아. 그죠?
>> 안 맞는 거죠. >> 그리고 이제 우리가 지수를 볼 때
보통 앞전에 강한 거는 좀 노네로 치고 내일 강하려면 장 막판이 이제
막 들어와야 되는데 >> 오늘 진짜 그렇게 많이 들어온 거
같아. >> 네. 그게 확인을 하고요. 이게 항상
그 이제 이거죠. 오늘도 한 열 번 이상 고객들한테 말씀드리는 건데
전닉스 강하다고 내 거 안 간다고 뭐라 그럴 필요 없다. 전닉스가 강해
나야 그다음 날부터 다른 시세가 시작이 된다.
>> 이거는 큰 형님은 견뎌야 된다. 버텨야 되고 여기서 뭔가 무너지면 안
된다. 난 거 안 간다. >> 맞아 맞아.
>> 당길 때 확 당겨 난 다음에 지수가 안정화됐어. 보시죠. 오후에 코스닥
보시죠. 핸드 코스닥이 한 2시 반시부터 확 나르는 걸 보셨을
거예요. >> 시장이 안정화됐다라고 느꼈기 때문에
조금 더 약간은 위험한 위험한 표현이 그렇고 조금 더 가벼운
>> 코상으로 가게 된 거죠. >> 딱 그렇게 보시면 온시장 정리가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이거죠. >> 이게 과연 어제 무서워서 터셨다면
>> 음 >> 그건 못 잡는 거예요. 그죠? 못
잡죠. 어쩌는 거예? 종가상 아니 장중에 300포인트인데
>> 왜 300포인트를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2년 전에 8월 달
>> 그 엔리 트레이드 나올 때 >> 8월 15일 날
>> 예 그리고 샤매 보층 나오고 >> 고용 지표 나오고 그러면서 사실
샤부차 안 맞는다 그랬는데 >> 그죠
>> 이게 그때 제게 280포인트 그 지수로 거의 한 9% 10%니까는
거에 대한 대자부위가 있으시니까 투자자분들이 이렇게 한번 나오면은 내
팔아야 된다라는 이게 항상 그러니까 이게 마인드셋이 바뀌어야 되거든요.이
>> 어려운 거 같아. >> 근데 이게 그런데
또 말씀을 드리지만 어떻게 버티느냐 이거. 어떻게 버티느냐면 계좌 현금
있으면 버팁니다. >> 아 그렇죠.
>> 내일 내가 더 빠지면 살 수 있어라고 하면 버팁니다.
>> 맞아. 맞아. >> 근데 현금이 빵이면 못 버텨요.
>> 신용 못 버팁니다. 못 >> 버텨
>> 이거거든요. 그 제가 평소에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박현상 부장에
대해서 재미나한테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재밌나니까 대답해지더라고.
항상 현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보 이렇게 써 있더라고요. 오늘
물어봤어요. 오늘 궁금해서 >> 그럴 정도로 있어야지 해요.
이거는요. 최근에 유튜브도 보고 그러면 이제 현금 만들어야 된다가
아니에요. 사실은 >> 처음부터 현금을 따로 갖고 있는
상태에 시켜는 거죠. >> 그죠? 그냥 계좌에 20% 30%는
항상 그냥 뭔가 상수로 남겨 둬야 되는 저는 그렇거든요. 고객들 거 또
말씀드리지만 제가 개엄 때 답사당 빼놓 건 한 번도 저는 100% 채운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매매하는 계좌들은 뭐 제 고객들도 보고 계실
거니까는 알고 계실 거고 >> 어찌 됐든요. 이런 것들이 어제 오늘
반복됐던 거예요. >> 음. 오늘 선물도 오늘 저기 사이드카
걸리고 어제 하락 사이드카 오늘 상승 사이드카 이러잖아요. 보면
>> 그니까 사이드 카에 이제 범위도 좀 넓어질 것 같지 않아요?
>> 그게 좀 아마 제도 변화가 있었겠죠. 있겠죠. 아마 변동성이 커지다
보니까는 그럴 거 같고요. >> 선물도 뭐 8%씩 올라되고 이런 식의
동시효가 봤습니다. >> 이런 것들의 변동성은 확대되는
>> 중이다라는 거 거죠. 잠깐 수급 보시면은
이거죠. >> 네.
어 보시면은 오늘 9천억 샀는데 외국인이
많이 산 거 아닙니다. 어제 3조 이상 때렸고
>> 그렇죠. >> 근데 기관이 2조 3천억 들어오면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어제 들어온 거 팔았어요.
>> 어제 들어온 거 팔았기 때문에 어제 잘 사셨죠. 근데 오늘 개인 투자
매도 금액 보시면 3전 3전 1조 3천억 하인 4천억 어제 들어온 거
일부 차익 실현 하셨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일단 그리고 잘하신 거죠.
>> 그렇죠. 요즘 개인 투자자 걱정하면 안 돼요. 누가 누굴 걱정해?
>> 맞아요. >> 제일 잘하세요.
>> 맞아. >> 제일 잘하시면 진짜로요. 인정합니다.
>> 근데 오늘은 보 수급 보시면 개인들만 팔았다. 음.
>> 외인 외인은 기간 쌍이. 코스닥은 기간이 들어왔는데요. 코스닥은
보이시죠? 뿅 눌러서 바꾸면 8,억 중에 8,700억 8,200억이
금입니다. 이태프 자금 여전히 들어오고 있구나. 어제로 안
들어왔어요. >> 그러면은 아침에 제가 딱 뿅 눌러보고
코스닥도 괜찮겠거 일단 판단. 왜냐면 처음부터 20억, 30억 1분에
사면서 들어오더라고요. 기계니까는 종일 살 겁니다. 아마 어제만 안
들어왔을 거예요. >> 그럼어요 정도 괜찮겠구나. 근데
오늘은 거래소가 더 셌다. 거래소가 세도 되죠. 실적이 되니까는. 예.
실적이 >> 그니까 이쪽은 명분이 있잖아요.
>> 음. >> 그리고
>> 또 어제 이제 주말 사이에 우리가 그 뉴스를 봤죠. 그 모건 스탠리에서.
어. 국가 상향. >> 삼성전자 21만 원. 삼성전자가 지금
제일 돈을 많이 버는 테크 기업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 네. 그리고 어 영업이익 추정치 230조 이렇게 되니까 열배 주더라도
2,300조니까 더 가도 더 갈 수 있는 거죠.
>> 근데 그 레포트가 오늘 회자 막 되던데 사실 어제 나왔어요.
>> 그 어제 팔았거든요. 외국계는 >> 맞추는 거죠. 음.
>> 음. 그 숫자 역시 숫자를 맞춘다라기보다는
어제는 외국인들이 >> 어떤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부
차익 실현일 수도 있고. 음. >> 그리고 조금 안타까운게 장중에 나싹
선물 보고 해요. >> 음. 맞어.
>> 응. 그냥 오늘 오늘 왜 종가가 당겼느냐? 오늘 시초할 때 9시에
나다 선물 0.3% 플러스였고요. >> 0.6입니다. 현재 오후 현재 그냥
장중 내내 올렸어요. 어제는 >> 시작할 때 1% 마이너스 0.8인가
1.8인가 1% 마이너스였고 >> 1.8까지 장중 내내 나서 선물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외국인데 우리는 수급 분석 뭐 밸루에이션
영업익 추정치 랜드 파운드리 다 보는데
>> 그렇죠 >> 허하게 외국인들은 장중의 움직임은
종가까지 때리는 건 나서 선물 종가까지 빠지니까 어떻다하죠. 오늘
제가 어제 오늘 직원들한테 특히 윗분들한테 제 옆방에 우리 상무님
계시는데 허하다 얘기 많이 했어요. >> 봐주는 것도 허하고요. 오르는 것도
허하고 >> 이런 부분 우리 가족분들도 느끼실 수
있을 걸요. 주식 좀 하셨으면 느끼실 거예요. 이렇게 올리게 했으면 내가
어젯밤에 왜 이렇게 고민을 했지? >> 맞아요.
>> 일요일 날 왜 그랬지? >> 그죠?
>> 주말 내내 그냥 신경 쓰고 불편하고 >> 불편하 불편하죠. 맞. 아니, 케빈
아니 릭 리더가 됐어야 됐는데 그죠? 왜 왜 케빈씨가 돼 가지고 이렇게 나
주말 1월 토요일 날 일어나니까 >> 불편하고
>> 이런 주식을 이런 부분 >> 그 어떤면 댓글 또 달 텐데 현상이
나오기만 하면 투덜된다고 근데 >> 지금은요
요런 결로 가지는게 맞습니다. 이거 그렇게 하시면 되고
>> 오늘 요거 보고서 하나 설명시켜 드리고 싶은데
>> 네 >> JP모건에서 코스피 6,000에서
700시대 >> 그러니까
>> JP모건의 슈퍼사이클이라고 해서 코스피 목표치를 높혔어요. 높혔는데
>> 쭉 읽어 보시면 되는데 어떻게 써 있냐면 7년 강세장
>> 음 >> 그런데 우린 1년이다. 야 이건 너무
대단한 거죠. 문부장님 그죠. 왜냐면 우리나라 증시는 한 번도 제대로
강세장이었던 적이 없었기 때문에. >> 없어요. 이번에 처음 겪는 거예요.
사실 계속 박스였으니까는요. 코로나 때는 박사를 낳다 올라갔기 때문에 어
올라간 거고요. >> 그러니까는 이런 강세장을 우리가 겪은
적이 없는데 오늘 또 직원들에게 얘기한 건 이거죠.
왜 이렇게 흔들어되는지. >> 음.
>> 저는 항상 주식이 올라갈 때는 주식 올라가는 주식 표보는 엔비디아라고
생각을 합니다. 2년 전에 올라가는 거 보셨습니까?
실정 살짝 안 좋을 것 같으면 충분히 살게 주고
>> 음 >> 다시 좋아진다 젠슨 선생님 얘기하면
다시 >> 이렇다고
>> 아 조금 내가 늦었다 생각하더라도 살짝 5일선 다 할 때쯤 사면은 1년
두면은 그렇게 40% >> 살려주고
>> 살려주고 >> 좀 그런 변동성이 그니까 어쩌면 그게
>> 스탠더드입니다. 스탠더드 상승 종목이 근데 우리는 아무리 좋은 종목을 들고
있더라도 삼성전자가 10% 오르고 그러니깐요. 빠질 땐 67, 7%
내리고 이런 변동성 >> 음
>> 이런 것들이 그냥 인정을 하자. 인정을 하는데 털리지 말자. 이런
부분을 오늘도 직원들끼리 어떻하게 밥을 먹으면서 혹은 우리끼리 수다를
떨면서 얘기를 하고 왔습니다. >> 어
>> 오면서 마지막 말씀드리고 싶은게 시향에서는
>> 어 뭐죠? 예금 111조입니다. 잠 화면 보실래요? 가족분들이
111조예요. 111조 2,965억. >> 저희가
>> 100조 넘어갔다고 한게 엇제 같은데 >> 100조 갔다. 103조 갔다
106조 갔다 111조예요. >> 그냥 한 번에 그냥가 버리는 거.
>> 5조예요. 5조. 5조 올랐어요. 하루 만에.
>> 그 얼만큼 많은 자금이 들어올까? 음.
>> 그렇죠. 물론 부동산 자금이 들어올 수도 있긴 하고.
>> 근데 그거 정책에 대한 이거는 또 뺄게요. 우리는 주직하는 사람이니까.
음. 그 뭐 다 빼요. 우리는 주식해서 우리가 저기 수익 잘 내면
됩니다. 그렇죠? 월이라 아니고 판단은요. 다른 분들이 하게 하시고
우리는 주식이 좋게 생각하면 됩니다. >> 돈이 들어오면 좋은
>> 그렇죠. 주식 시장에서는요. 어찌됐든. 그러기 때문에 요런 부분이
많은 유동성과 함께 다소 놀란 하루였다. 그리고 일부 개인적으로는
헛했다까지 시향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한 여기서 한 가지 저의 저의
개인적인 궁금증일 수도 있고 많은 투자자분들의 궁금 중에 하나는
경계감을 지금 계속 가지고 가야 된다고함은
만약에 우리 시장에 어떻게 보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로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 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매크로
쪽이죠. 그죠. 뭐 그게 어차피 매크로 안 볼 수가 없는데 사실 어제
ISM 제조업 주피가 잘 나왔어요. >> 52.1.
>> 그러니까 정말로 잘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그냥 반도체 볼 때는 ISM
제조 지표를 원래 봤었는데 최근에 안 봤었죠. 보다가 그것까지 잘 나와
버리니까는 >> 일단은 제조업 지수 그리고 동향은
좋아진다라는 거 하나. >> 두 번째는 예탁금 괜찮아요. 더
중요한 거 금리인데 미국 금리가 변동성이 최근에 생겼습니다. 10년
금리가. 예. 그래서 그거를 보고 있으면 주식을 못 들고 있겠어요.
사실 그 부분 과거에 우리가 할 때 >> 그런 부분인데 일단은 제가 생각하기
가장 중요한 건 지금은 개인의 분위기입니다.
>> 음. >> 개인의 분위기.
>> 음. >> 이거는 수치화 될 수가 없어요.
>> 그렇죠? >> 그러니까는 이게 더 헷갈리는 거예요.
투자분들이 한번 물어보십시오. 가족분들 그 주위에
>> 오면서 제가 전화를 받았고요. 친구한테.
1층에 뭐 누가 얘기를 하고 지나가면은 이런 부분이 좀 보여요.
보이는데 >> 예전에 같은 그런 뭔가 마지막일 것
같은 건 아니라고 제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일단 아직까지는
너무 센 건 아니다. >> 음.
>> 근데 그렇지만 >> 좀 많이 보 보고 계시긴 하다.
>> 근데 올랐으니깐 못 들어오는 거 같다라는 느낌.
>> 음. >> 하시던 분들이 더 물어본다.이
정도예요, 지금. 그죠? >> 하시던 분이 더 아는 거.
>> 맞아요. 맞아요. 처음 들어오신 분들은 그냥 밀어
붙이는데 >> 네.
>> 원래 지금 시장에서 계속 치열하게 남으셨던 분들이 요새 머리가 복잡할
수밖에 없는 시장인 거 같아요. >> 네.
>> 그래서 아, 그런 변수들이 참 바뀌지 않으면 좋을 것 같고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의 투자 심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뜨거우니까 일단은
즐기시는 거는 즐기시대 >> 두 가지죠. 그니까 첫 번째는
결국에는 어 매크로 쪽인 부분. >> 네.
>> 그리고 이제 두 번째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이제 분위기 요렇게 어
정리를 좀 해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2월 달이 사실
전체적으로 1월부터 12월 달 중에 2월과 9월이 조금 쉬어간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잖아요. 그니까 여름에는 뭐 선머 랠리, 겨울에는
크리스마스, 뭐 산타렐리 1월에 이런 1월 효과. 근데 유덕 2월 달에는
뭐 설 연휴도 있고 거래일수도 적고 그래서 이제 설 연휴를 앞두고 있는
2월 달에 우리가 좀 봐야 되는 또 특별한 뭐 체크포인트가 따로
있을까요? >> 제가 항상 우리 서울 추석되는 우리
8일로에 제가 매년 출연을 했어요. 어
저번에도 다 출연을 했고네. >> 근데 그때마다 뭔 일이 생겼어요?
[웃음] 네.
>> 그래서 작년에 기억을 해 보면 딥이크가 더졌습니다.
>> 작년 서액 그죠. >> 그리고
>> 이렇기 때문에 또 이거에 대해서 걱정을 해요. 또
>> 음. >> 근데 이번에 안 터질 거 아니야?
모르죠. >> 음.
>> 근데 실적 시전 진행 중이기도 하고 뭔가 AI 버블론 얘기 안 나오죠.
아직은. 그죠? >> 근데 뭐 젠슨과 그니까 오픈 AI와
M비디아에 뭔가 된다 안 된다 뉴스 보셨을 거예요. 그 규모
>> 규모 >> 그러니까 이거를 설명을 드리면 처음에
엔비디아와 오픈 AI가 서로 이제 투자를 하기로 한 금액이 있는데
그다음에는 갑자기 투자를 안 한다고 했다가 지금 마지막에 나온 뉴스는
투자는 하는데 처음에 나온 것보다는 비용이 좀 적을 수 있다.
>> 근데 그거든 그런 것들은 당연한 거예요. 어떻게 보면 기업하는
입장에서 봤을 때 투자 규모 수정 중분이 가능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근데 이게 회자가 되는 건 >> 많이 올랐을 때 회자가 됩니다.
>> 음. >> 근데 지금 어쨌든 오른 건 맞으니까
그래서 차익시라는 욕구를 자극을 하는 거 같은데
>> 지금 우리나라 예금이 111조니까 예타금 그 차익션 욕를 3조에서
자극한다 그러더라도 바로 들어 어제처럼 5조 들었는 거죠. 음.
>> 이렇게 될 거 같으니까는 >> 빠지는 걸 기다려야 되든지
>> 음. 있는 거는 조금 조금씩 좀 팔든지
그건 각자 하실 일이긴 한데 이런 것들이 계속 회자가 될 거 같아요.
앞으로. 그리고 >> 오늘 오후에 좀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봤는데 설 이후에
>> 자금 더 들어올 것 같습니다. 저는 >> 설 이후에
>> 왜냐면은 만나실 거 아닙니까? 분위기가 좋다 그랬잖아요. 분위기가
중요하다. 예. 만나실 거고 이게 지금 어쨌든 저는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만나보고 통화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댓글 분위기와 또 실질적으로
매매하시는 분위기 좀 다를 수가 있거든요.
>> 그런데 뜨겁습니다. >> 뜨겁고 예를 들어서
>> ETF 제가 저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 지난주 월화수목을 제가 레버리지
ETF 교육 안내해 드렸다고 >> 아
>> 매일 했습니다. 매일 >> 이게 다운이 또 서버가 다운이
됐었잖아요. 그래서 안내해 드리고 또 연세 있으신 분들은 잘 못 하시니까
이렇게 들어가시고요. 사이트 링크 보내 드리고 카톡으로 막 여기 들어
안 돼 안 돼 하시는데 어찌 됐든 했고 그것들은 진행될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국내 증시가 어 예전에 생각해 보장님 기억하시죠?
SVB 사태 실리콘 밸리뱅크 맞아요. >> 그때가 3, 4월에 터졌거든요.
정확하게 까먹었으면 죄송합니다. 근데 제가 뭐 방송을 가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미국 보면은 SV 터져 가지고 채권 난리나고 막 아 난린데
우리 종목들 보면 안 그런 거다. >> 코리아의 전통적인 특징은요. 상반기대
좋습니다. >> 음
>> 매크러가 터지더라도 상반기 때는 배팅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상반기 때는 >> 꿈을 꿔도 됩니다. 가반기들 꿈
꾸면은 망해요. 음. >> 왜냐면 전통적으로 여름 이외에 큰
분들이 팔기 때문에. 근데 상반기 때는 꿈을 꾸드려도 괜찮거든요.
>> 음. >> 그게 요즘 우주 로봇으로 나오고
있는데 >> 이런 식으로
>> 꿈을 꿀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매크로가 그러든 혹은 다른
거가 나오든 혹은 서울 이후에 어떤 얘기 나오겠습니까? 어떤 얘 나올 것
같으세요? 코스닥 3천 가나? 코스 만 가나? 이거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많은 회자가 돼서 어 나 부동산 조금 해볼까? 부동산 원래
하려고 했는데 중간세 된다고 하니 뭐 들어갈까?
이런 부분이 오히려 저는 조금도 되지 않을까?
>> 그래서 뭔가 이제 이거죠. 생각이 바뀐게 설 전에 팔아야 돼.
>> 생각이 오늘도 오르면서 저만 바뀐게 다 바뀌었을 걸요. 그
>> 아 그렇죠. 맞아요. >> 생각은 지수라든지 종목이 알려 주는
겁니다. 우리 생각은. 근데 오늘 이렇게 빵 올려쳐 버렸으니까는 아
원래는 어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어제는
아 이거 설에 조금 줄였어야 했는데 너무 빨리 왔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 음. 근데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 그렇죠.
>> 외국인도 너무 많이 팔았고 지수의 낙폭도 너무 컸고.
>> 그죠. 근데 이게 뭔가 생각한 뭔가 악재에 대한 모멘트 악재에 대한
재료는 또 빨리 오잖아요. 그래서 >> 무슨 2주 만에 이렇게 와. 원래 한
2, 3주 한 일주일 전부터 한 제 개인적인 생각 이번 주 금요일부터
팔면 된다 생각을 했는데 예를 들어서 좀 줄였다. 근데 바로 바로 왔고 또
바로 감았으니까 >> 아 이거 여타 오늘 111조 난 거
보니까 이거 오히려 설전에 줄여 버리면 명절 때 미국 좋아버려서 빡쳐
버리면 또 못 잡는 거 아니야? 네. >> 왜냐면 타이밍이 우리나라 1월 달에
엄청 강할 때 지금 미국이 쉬잖아요. 근데 반대로 2월 달에 미국장이 이젠
그 뭔가 조정, 기간 조정을 지금 끝냈고 한번 뭐 지정확정 리스크라든지
뭐 때문에 밀렸다가 다시 올라오면서가 버리면 그때는 우리나라 정신은 더
쫓아가게. >> 그때는요. 눈뒤집혀요. 본부장님.
왜냐면 그때는 다 붙었을 거기 때문에 또 그러면 옆집 영의 엄마 철서 철서
아줌마 이렇게 되버네. 이렇게 되면은 오히려 제가 2007년도
입사하거든요. 그걸 기억을 해요. 누구누구 했다. 차이너폰 그랬어요.
>> 음. >> 지금 그냥 안 물어보지도 않고
5억입니다. 그냥 >> 그때 또는 지금도 5억이 큰 돈인데
그때는 진짜 큰 돈이죠. >> 근데 그냥 5억 바로해. 그냥
>> 음. >> 왜 그러세요? 옆집 했대.
>> 이렇게 되거든요. 물론 결과가 좋지 않았었죠. 근데 그렇게 무슨 무지
저기 무지막에 들어올 확률은 적긴 하지만은 일단 지금은 뜨거워지는
와중은 맞고 그렇죠. 오늘 외국인들 9,억밖에 안 샀는데 이렇게 지금
당겨버리니까는 어 또 이렇게 생각이 바뀌는 중.
>> 왔다 갔다 해서 죄송합니다. 가족분. 근데 시장이 그래요. 지금 시장이
그래서 뭔가 전략을 디테일하게 짜기가 어렵다.
>> 음. >> 그렇지만 일부 일부는 주식을 들고
가야 된다. >> 음.
>> 일부. 그래야지 내가 더 사든지 팔든지 결정할 수.
>>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살까 말까 하면 내일도 살까 말까 하고 다음
주에도 살까 말까 해요. 근데 이제 수익률에 상관 없이 뭔가 가지고
있으면 이게 운신의 폭이라고 하잖아요. 그게 좀 넓어질 수 있는
좀 시장인 거 같습니다. 네. 그다음 만약 그렇다면 가지고 있어야 된다면
뭐 워낙 자주 듣는 질문이라 저까지 하는게 맞을까 고민이 되지만 그래도
오늘 시점에 한 번 더 점검 차원에서 만약 가지고 있어야 된다면 특징적인
섹터 혹은 그 섹터에 뭐 대표적인 기업들이 있다면
>> 그 뭐 한 달 내내 >> 반도체 자동차는 얘기 드렸고요.
반도체 자동차 최근에 코스닥이 주도화 됐다까지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러면
>> 오늘 덜어 오은게 자동차잖아요. 그러면 자동차가 갈려면은 아시다시피
딱 뭐가 가야 되냐면은 어 관세가 해결이 돼야 되는 거.
그럼 우리 그 투자자 가족분들께서는 정부에서 언제 관세 해결이 될까?
시간은 좀 걸릴 수 있겠죠. 그래서 아 이거 결국은 해결될 부분 트럼프가
타코를 하자. 타코한다면 또 우리 쇼프로
>> 그냥 원래대로 유지가 된다면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럼 또 한 10%씩
갭싸서 갈 걸요. 또 이렇게 강가면 또 이런 식으로 요런 생각 요런
식으로 아 지금 들간 거를 좀 볼 수 있는 거고
>> 세 개 중에서요. 그리고 또 제 써온게 뭐냐면 맨날 증권주 맨날
얘기드렸는데 기억하죠? 저장님 작년부터 가면 증권주가 지금 어느
순간 미래에서 증권 난리 나일 거예요 지금. 그죠? 미래에서 증권이
모멘텀까지 붙어 버려가지고 >> 스페이스 X도 붙었고 다 붙었죠.
음. >> 어쨌든 저는 더 간다고 봅니다. 위래
증거 더 간다는 건 회사에 혼나 안 되고요.
>> 지금 그 6월 달부터 KLX에서도 NXT처럼 거래 시간 늘리고요.
>> 그리고 내년이나 올해 말에 24시간 돌린다고 하니까 이것도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조정시 천천히 >> 그냥 좋은 거 하셔야 됩니다. 좋은
거 >> 그냥
>> 중고사 좋아질 거예요. 아 지금도 좋죠.음 이런 부분. 그리고
>> 지주 또 말씀드립니다. 지주. 지주. 살짝 쉬는데 어제 오늘 그런 것들 안
오은 거 좀 보시는 거. 왜냐면 모멘텀이 좋아요. 자회사 실적이 다
좋으니까는. >> 몇 개 안 됩니다. 그렇죠. 한
대여섯 개 중에 뽑으시면 돼요. >> 맞아요. SK, HD, 한화 뭐,
CJ, >> CJ, LS 뭐 요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고러져 가지고 아, 자회사가 뭐였는지 되게 쉽습니다.
>> 그래서 자회사가 실적이 잘 나왔는지 4분게 지금 보고 있잖아요. 그
여기서 한번들을 짓대. 왜냐면 어, 저기 좀 전에 뉴스 보니까는 그 주가
누르기 방지법 형법 계장 이제 통과될 거 같다고 이제
>> 뭐 추진한다고 나왔으니까 또 한번 돌지 않겠습니까? 결국은 같은 것들이
도는 겁니다. 같은 것들이 그 거기서 선택의 영역 또 말씀드리지만음
여러분들께서 여기 위치가 제가 보기엔 낮아 보이는데 투자자분보 높을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요 간극을 찾는 거예요. 게임은.
>> 음. >> 왜냐면 저희는 다른게 날라갔기 때문에
올라가서 들어오는 거거든. 그러면 원래 생각을 해 보면여 바닥권에 밖에
못 찾는 거예요. 안 오은 걸. 근데 바닥권에 있는 건 이유가 있는 거야.
>> 그렇죠. 지금 지수가 5천에 1천인데도 못 올라오는 건
>> 이유가 있 있는 건데도 >> 또 실수하시는 개인 투자자분들 중에
보면 그거를 안고 왜 내 건 안 올라가요?
>> 울타고음 물론
>> 코스닥 150이 안에 있으면 한 번씩 돌릴 것 같습니다. 그래 내 종목이
코스닥 150에 들어 있는지 안 들어 있는지.
>> 왜냐면 거기서 ETF 수급 들어올 테니까는 그거 슬슬 트레이더들
이용하려고 하더라고요. 뭐가 안 튀지? 뭐 이런 식으로 그러면 거기서
틀 때 붙니다. 또 걔네들은 또 그런 식으로
>> 어 좀 생각할 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중심이다. >> 내가 시장에서 참여하고 있어야 되고
있어야 되고 물론 또 흔들릴 수 있습니다. 어제처럼 흔들릴 때 내가
다시 잡을 수 있는 혹은 물량 조절할 수 있는 나의 그 계좌 포지션이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다 말씀드립니다. 그 일단 정리를 드려 보면 현금
여력을 일부라도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 주도 업정은 바뀌지 않는다.
지금 계속 말씀드렸던 건 반도체와 자동차 쪽인데 뭐 반도체는 오늘
삼성전자가 10% 가는 마당에 더 이상 뭐 이야기할 건 없을 것 같고
대신 지금 자동차가 쉬어가고 있는 것은 대회적인 이슈 그니까 관세
이슈니까 그 관세가 해결되기까지의 시간이 걸릴 텐데 그 시간을 이용해서
한번 뭐 매매 전략을 녹여 보는 것도 괜찮다고 어 부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고 그 외 쪽에서 보면 지주도 괜찮고 은행도 괜찮고 증권도 괜찮고
특히 증권 같은 경우에는 뭐 미래세 증권처럼 뉴스가 붙은 증권주들도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보면 지수가 올라가고 ETF 상품들이 많아지고
그리고 거래 시간이 늘어난다라는 전제 조건하에 보면 근본적인 증권주들에
대한 실적 모멘텀까지도 지금 계속 랠리가 나올 수 있으니까 이렇게 좀
압축을 해서 보는게 좋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대신에 포인트는
지금 뭘 살까보다는 쭉 가지고 있어야 되네요. 어떤 식으로 내들을 그리고
제가 잠깐 지금 봤는데 제 요즘 레포트 맨날 뽑는데요. 잘 안
뽑거든요. 눈으로 보고 왔는데 [웃음] 오늘 뽑아 왔어요. 이게
실적 추정 상향체인데 2026년도 이익 성장 조목 그중에서 낙포가 대수
정렬된 거 증권사들 잘 나옵니다. 그래서
>> 레퍼드 잘 보세요. >> 잘 보시면 돼. 잘 보셔야 됩니다.
특히 왜냐면 아이디어 게임이에 지금은. 그러면 여기서 상대 덜어올려
하는데 어 실족 좋은데 왜 빠졌지? 그거 시장에 알려주가 돼요. 또
그러니까는 레포드 잘 보시고 자료 잘 보시면 될 거 같아요.
>> 그니까 지금은 누가 더 적극적으로 부지런하냐의 싸움도 있는 거 같아요.
그니까 >> 매수하고 나서의 묵직함,
>> 매수하기 전에 부지런함이 좀 같이 어우러져야 지금 같은 시장에서도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뭐 이거는 물어보나
완화한 질문일 순 있겠지만 저도 좀 궁금합니다. 부장님이 보시기에 뭐
지수의 상단을 우리가 예측하는 건 의미가 없지만 올해 뭐 길게도
아닙니다. 그냥 상반기 정도 우리 증시는 어디 방향을 보면서 가야
되는게 맞실까요? >> 어 지수 예측은 한 적이 없고요.
제가 그런데 7,000 포인트 6,000 포인트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3천 돌파할 때도 제가 의미 없다 했습니다. 내 거 오르는게
중요하고 근데 >> 맞아요.
>> 매매하는 입장에서는 상반기까지 매매는 해도 될 것 같습니다.
>> 상반기까지 >> 예. 해도 됩니다. 해도. 음.
이거는이 유동성이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것 같아서 매매할 수 있다는 건
자기 살아 있다는 얘기거든요. 자기 살아 있으면은요. 자신감을 갖고 내가
종목을 찾아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자신감이 생겨서
>> 한번 조금만 해 보시죠. 가족분들. 그러면 조금만 자신감 생기면은
그때부터는 어 반짝반짝해져요. 계좌들이. 예. 이상입니다. 일단 뭐
오늘 전체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어제의 어두운 어떤 흐름들을 빠르게
반전시키면서 다시 상승곡선을 그려내는 날인 거 같습니다. 많이들 어제
저녁에 걱정한 것 대비해서 오늘은 좀 홀가분하게 하루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 저희 파리로 머니톡 통해서 꾸준히 저희가 드리는 전략들을
참고해서 매매 전략에 반영시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유한타 증권 부천지점 박현상 부장님의 인사이트들을 많이 들어봤는데요.
부장님 오늘 굉장히 고생하셨습니다. >> 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 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