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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시대를 이긴 10인의 믿음 - 모세 '나의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다' (출14:13-16) / 권규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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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5
일시 : 2026-04-26 제목 : 모세 '나의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다' 본문 : 출애굽기 14:13-16 설교 : 권규택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 #주일예배 #권규택목사 #예배 #찬양 #말씀 #기도 #은혜 #나누고더풍성해지는교회 #왕십리 #비전센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함성프로젝트 홈페이지 https://www.함성.com * 기타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바랍니다. http://www.kjbc.or.kr​​​ * 온라인으로 예배하는 성도를 위한 헌금안내 KEB하나은행 / 예금주: 강남중앙침례교회 헌 금 / 366-890029-25604 십 일 조 / 630-004619-214 건축헌금 / 630-069100-911 선교헌금 / 630-008264-339 금성헌금 / 630-007759-930 요셉의창고 / 398-910030-117...
자막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한 발자국도 내릴 수 없는 막다른

길에 설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 말씀을 의지해서 믿고

기도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면서 나와 왔는데 막상 현실을 보니까

앞에는 거대한 장벽이 있고 또 뒤에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계속

쫓아옵니다. 그때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터져

나오는 질문 하나가 있죠. 하나님, 왜 여기까지 오게 하셨나요? 왜 하필

여기입니까? 오늘 본문에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 그러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건져내시죠. 출애급하십니다.

4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드디어 어떻게해요?

해방이 되고 자유를 얻게 되죠.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외칩니다.

야, 이제 회방이다. 와, 이제 자유다. 하면서 하나님의 그 선하신

말씀을 의지해서 약속의 땅으로 가는 것을 기대해하는

마음을 품고서 따라갑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는데 도착해서 보니 앞에는 스파원런

홍해바다 또 뒤에 양옆에는 험준한 산과 죽음의 사막이 딱 가로막고

있습니다. 설상 가상으로

저 멀리 뒤에서는 분노에 찬 애국 군대가 애국 군대의 최정의 부대

전차병 기화병을 데리고

전차부대 600대를 몰고서 먼지를 날리면서

무서운 기세로 쫓아옵니다. 그곳은 도망갈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와서 싸울 수도 없는 막 다른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곳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간 자리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와 같이 우리의 인생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그 길에 홍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걸어가도 막히는

때가 있고 기도했는데 어려움은 그대로이고 순종하며 따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상황은 더 나빠집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버린 자리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기 위해서

허락하신 자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 앞에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망을 하죠.

그러나 하나님은 홍해 앞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 주십니다. 그들은 그곳을

죽음의 자리로 보았지만 하나님은 구원의 자리로 바꾸십니다.

하나님은 길이 없는 곳에서도 기적의 은혜로 길을 만드시며 구원하십니다.

>> 아멘. 그렇다면 우리는 홍해와 같이 건널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과 애굽

군대처럼 뒤쫓아오는 그 고난의 문제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고 하나님께

쓰임받을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내 손에 지팡이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들고 살아갑니다.

그 지팡이는 내가 의지하고 기대하고 나를 위해 나를 붙들기 위해 지키는

것들이죠. 우리 손에 들린 지팡이는 크게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능력의 지팡이입니다.

수십년 싸운 경력, 노하우, 수많은 자격증과 스펙들,

빛나는 건물, 통장, 잔고, 인매, 지식, 강한 의지와 열심.

제가 이거를 막 얘기하니까요. 일부 예배 때 자신의 통장 정보가 비었는지

웃으시더라고요.이 정도 능력이면 내가 해결할 수 있어.

내가 해 봤으면 내가 해 봤으니까. 내가 경험해 봤으니까 내가 능력이

조금 있으니까 그래도 내 능력이면 충분해 하면서 이렇게 자기 능력의

지팡이를지고 의지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갑니다. 40세의 모세가

그랬습니다. 모세는 죽음의 시대에 태어난 나일강에 버려졌던

인물이죠.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바로의 딸로 하여금 건짐을 받아 애굽

왕궁에서 당대 최고의 학문과 훈련을 받으며 애굽 왕자로 성장합니다.

하나님과 언약 백성이라는 그 정체성이 잃지 않고 모세는 자기 동족이

괴롭힘을 받고 고통당하는 것을 보자 분노하게 됩니다. 그래서 모세는

자신의 힘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죠.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떻겠습니까? 애굽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바로에게 쫓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동족에게까지

거절당하며 도망치는 신세가 되고 만 것이죠.

미디안 광야로 피신한 모세는 40년 동안 나그네로 살아갑니다.

모세가 가지고 있었던 그 능력의 지팡이를 붙들고 자기 방식대로 열심히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결과는 민족 구원이 아닌 인생의 실패로

이어졌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손에든 들려 있는 그 지팡이가 아무리 능력이 있고 경험이 많고 열심이

있어도 하나님보다 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결국 내 지팡이를 의지하면 실패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반대로 또 하나의 지팡이는

연약함의 지팡이입니다.이 이 지팡에는 질병, 가난, 무능력,

자신의 한계, 두려움, 걱정이라는 연약함인데

그래서 나는 안 돼. 내 형편에 이것을 할 수 없어. 나는 못 해.

하나님도 나 같은 사람을 쓰시기 힘들 거야 하며 주주 앉아 한 걸음조차

내딛지 못하고 있습니다. 80세가 된 모세가 그랬죠.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이 흐릅니다. 힘이 있던 그 옛날의 왕자의 모습은

어느덧 사라지고 80세의 늙은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낡은 지팡이 하나

손에 들었던 것이죠. 그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십니다.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내라라는 사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모세는 어떻게 합니까? 거절을 합니다. 출애굽기 3장 11절의

말씀을 통해서 내가 누구입니까? 내가 누구이기에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할 수 있습니까?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출애굽기 4장 1절에는 그들이 나를 믿지 않을

거예요. 그들이 나를 믿지 않을 거예요라고 거절합니다.

그리고 4장 10절 말씀에는 저는 말대주가 없습니다. 말을 잘

못합니다. 거절을 하죠. 하다 하다 거절하다 못해 13절에는

주님 보내실 사람을 보내소서.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라고 거절을 합니다.이 거절의 말들 속에는

40년 전에 자기 힘으로 동적을 구원해 보려 했지만 실패했던 기억으로

그 마음에 상처와 서운함과 두려움이 공존에 있는 것이죠. 쓰려면 그때

젊을 때 쓰시지. 이 늦은 나이에 내가 뭘 할 수

있겠다고. 지금 저는 누구도 자격도 능력도

없습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주님 낡은

지팡이 하나뿐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나는 못 한다.

두려움과 자신의 연약함을 앞장 세우고 내세우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거절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절하는 모세에게 귀한 은혜의 말씀, 약속의

말씀을 주시죠. 출애굽기 3장 12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아멘. >>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 아멘. >> 모세야, 네가 누구인지가 중요한게

아니야. 중요한 건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는 거야. 너는 나의

사람이야. 내가 너와 함께 하면 너는 존귀한 사람이야.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순종하고 한 발짝 내딛자, 걸어가자라고 다시

한번 말씀하시는 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연약한

마음으로 두려워 주저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는 저와 여러분에게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한다.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한다고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에게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 아멘. >>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 말씀에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여러분은 어떤 지팡이를 잡고

있습니까? 능력의 지팡입니까? 아니면 연약함의 지팡입니까?

그게 무엇이든지 둘 다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내려놓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반드시 나를 붙잡아 주고 계시고 하나님이 반드시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 아멘.

>> 하나님이 여러분과 반드시 항상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 아멘. 그렇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여러분

손에든 지팡이를 모두 내려 놓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지 의지하는

지팡이를 내려놓을 때 하나님의 기적은 시작됩니다.

내가 의지하는 나의 지팡이를 내려놓았다면 그다음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두 번째는 하나님의 지팡이를 붙잡는 겁니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붙잡아야 한다. 하나님은 두려워하는 모세에게

묻습니다. 내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모세가 대답하죠. 내 주님 지팡입니다. 그래 던져 봐. 던졌더니

뱀이 됩니다. 놀랍죠? 그리고 잡아봐. 꼬리를

잡아봐 했더니 다시 지팡이로 원상태로 변화됩니다.

모세의 손에 들렸던 그 지팡이는 미디안 광야에서 양을 치던 낡고

평범한 목자의 지팡이었습니다. 막대기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이 임하자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자 그 지팡이는

하나님의 권능 임하는 도구가 되었습니다.이

변화에 대해서 출애굽기 4장 20절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모세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바꿔서 이제

순종하는 발걸음을 뗄 때 모세가 출애굽기는 누가 기록한 거죠? 모세가

기록했죠. 자신이 기록합니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다고.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자 모세의 낡은 지팡이가 하나님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어떤 능력이 그 지팡이에게 갑자기

생긴 걸까요? 그렇지 않죠. 쓰시는 쓰겠다고 하는 그 주인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손에 들려 있었던 그 지팡에는

낡고 평범한 막대기였지만 하나님이 쓰시겠다 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까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능력의 지팡이가

된 것입니다. 새벽 다임 목사님께서 출애굽기 강를

통해서 이런 명언을 남기시면서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 주셨는데요. 내 손에

지팡이가 있느냐? 내 손의 지팡이는 바로 너다.

저는 엄청나게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묵상하고 또 묵상하고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자신의 그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을 때 내 손에 지팡이가 있느냐? 하나님이

말씀하시죠. 내 손의 지팡이는 바로 너다. 내가 너를 잡고 있다.

하나님은 모세를 하나님의 지팡으로 붙잡으신 것입니다. 모세 자신이

하나님 손에 붙들린 지팡이가 된 것이죠.

하나님의 손은 권세와 능력이 있습니다. 역대아 20장 6절 말씀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시편 37편 24절은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어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라.

>> 아멘. 시편 139편 9절에서 10절 말씀은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나이다.

>> 아멘. >> 주의 권능의 손이 저와 여러분을

붙잡고 있습니다. >> 아멘. 주의 손에 붙들려 있으면 내가

나를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책임지는 인생으로 바뀌게

됩니다. >> 세상에 보기에

우리가 낡고 초라하게 또 평범한 막대기처럼

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강한 손이

붙들고 있으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고 막힌

모든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놀라운 권능의 도구가 됩니다. 또한

홍해와 같은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기적의

도구, 권능의 도구로 쓰임받게 되는 것이죠.

연약했던 모세가 주의 손에 붙들린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자 어떻게

되었습니까? 홍해 앞에서 두려워하고 떨어서

원망했던 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담대하게 이러한 믿음의 선포를

합니다. 출애굽기 14장 13절부터 14절 말씀입니다. 우리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 아멘.

하나님 손에 붙들리니 연약한 자도 쓰임받습니다. 세상이 보기에 평범해

보여도 괜찮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 손에 붙들린 하나님의

지팡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에 있는 홍해를

두려워하지 말고 뒤에서 쫓아오는 문제와 고난에도 걱정하지 않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서 지금도 싸우고 계십니다. 구원하시는

것을 거기에서 건져 주시는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아멘. >> 하나님 손에 붙들려 하나님의 지팡이로

쓰임받을길 원한다면 믿음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 붙들린 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아멘.

>>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 번째는 믿음의 발걸음을 한 발

내디어야 합니다. 모세가 믿음으로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어다"라고

담대하게 선포했는데 홍해는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갈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출애굽기 14장 15절부터 16절까지 말씀입니다. 우리 다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선을 바다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아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꼭 꾸짖는 것처럼 들려지죠. 아직도

아직까지 기도만 하고 있니?라고 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이

말씀은 이런 말씀이에요.

충분히 기도했으니까 이제 순종할 때다.

충분히 기도했으니까 이제 한 걸음을 내디어

걸어가야 될 때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죠.

길이 확 열린 다음에 가는 것이 아니라 홍해바다가 여전히

가로막고 있지만 순종의 첫발을 내딛고 앞으로 나아가라는 그 믿음의 행동을

요구하는 말씀이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음 믿음입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길이 없는 곳으로 한 걸음 내던

내내딛는 것입니다. >> 모세가 믿음으로 한 발짝 내딛자

기적이 일어나죠. 출애굽기 14장 21절부터 22절까지

말씀입니다.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모세가 바다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자우의 벽이 되니

>>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했다면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려야 합니다. 우리에게도이 믿음의 한걸음이

필요합니다. 관계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면

상대방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했다면

믿음의 언어로 축복해 줘야 합니다. 진로를 위해 기도했다면 준비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끊임없이

기도했다면 만나야 합니다.

예. 그래야 결혼을 하든 또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나든 예.

영혼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눈물 흘려 기도했다면

복음을 전해야죠. 기도만 하고 있는데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듣지 못합니다. 홍해와 같이 꽉 막힌 문제를 놓고

있다. 기도하고 있다면 담대히 그 문제 앞에서 당당하게 서서

싸워야 합니다. 막혔다고요.

길이 없어서 갈 수 없습니다.라고 외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여러분을 붙들고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 하나님을 믿음으로 한 발 내어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 아멘.

>> 여러분, 놀이동산에 가면 에버랜드에 있는

티익스프레스, 롯데월드에 있는 아틀란티스 자유로들어 뭐 이런 거

타면 네. 지금은 안 타실 수도 있겠지만

옛날에 다 한 번씩 다 타 봤잖아요. 노래 공원 가서 자연 농원일 때도

가보고. 지금 웃으신 분들은 그 세대인줄

몸이 흔들립니다. 정신없이 흔들리죠. 떨어질 것 같은데 그래서 무서운데

사람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다시 한번 돌아와서 그 두 시간이나 되는 그

쥐를 쫙 서서 탑니다. 두 시간씩 기다려서 타는 이유가

뭘까요? 무서운데 안정 장치가 나를

꽉 붙들고 있다는 믿음 때문에 타는 것이죠.

안전 배틀을 딱 붙잡고 타잖아요. 이렇게

여러분 하나님의 손은 그 어떤 것보다도 강합니다.

>> 하나님의 손은 여러분을 붙잡고 절대 놓지 않습니다.

>> 아멘. 하나님의 손은 문제의 홍해 앞에서도 여러분을 꽉 붙들어

주십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손에 붙들린 하나님의 지팡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문제 앞에 믿음으로 한 걸음

내디시기 바랍니다. >> 아멘.

>> 그래야 기적이 일어나서 문제의 홍해가 갈라지는 줄 믿습니다.

>> 아멘. 갈 바을 알지 못했지만 내가 내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우리

지난주에 말씀 들었잖아요. 그 말씀에 어떻게 합니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순종했던 그 아브라함의 믿음. 요단강 앞에서 두려움을 극복하고

믿음으로 발을 내렸을 때 물이 멈춰지고 끊어져서 그 요단강을

건널 수 있었던 여호수아. 죽으면 죽으리라는 그 믿음으로

두려움을 딛고 왕 앞에 한 걸음 나아갔던 에스도. 이들 모두 길이

완벽하게 열린 다음에 걸어가지 않았습니다. 꽉 막혀 있었지만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저에게도 이러한 믿음을 생각하게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한나의 기도처럼 어머니께서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라고 서원 서원으로 어 태어난 어머니

보시기에 아주 귀한 아들입니다. 왜냐면 저희 형제가 위에 누님 두

분이 계십니다. 얼마나 귀했으면 아들을 달라고

하나님께 바치겠습니다 하면서 어 간절하게 기도했으니까요.

또 그렇게 태어난 아들이 얼마나 귀했으면 다른 사람 손에 거의 안

맡기셨다고 합니다. 다칠까 봐 걱정이 되잖아요. 그런데

제가 두 살 때였습니다. 친척 동생 돌잔치 때문에 시골집을 내려갔는데

당시 시골집에는 그 문지방 그 옆에 가마솥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 가마솥에 문지방을

넘다가 걸려서 오른쪽 다리가 이제 빠지게 됩니다.

걸려서 무릎이 화상이 입었죠. 근데 그 무릎이 큰 화상을 입었습니다.

그니까 무릎에 뼈가 보일 정도로 큰 화상을 입었는데 급하게 어머니께서

아이를 얻고 병원으로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선생님으로부터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아주 청 병력 같은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어머니, 지금 당장 아이의 다리를

절단하지 않으면 화기가 심장 쪽으로 가서 죽습니다. 이야기죠.

어머니께서 얼마나 놀라셨는지 이런저런 생각 속에 있었는데 그때 어머니께서

정말 놀라운 믿음의 결단을 내리시면서 이렇게 말씀으로 또 기도했다고

합니다. 죽으면 죽었지 다리 절단은 절대 안 된다고 하시면서

서원에서 기도로 주신 아들 하나님의 자녀이니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거라는 그 믿음의 확신으로 통곡하면서 울며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셨다고

합니다. 결국 어떻게 되었습니까? 보시다시피

그리고 제가 워낙 축구를 좋아해서 열심히 축구도 잘하고 있습니다.

저의 어머니의 믿음은 무엇이었을까요?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막막한 문제 홍해 앞에서 지금은 결과를 보고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 내가 그 현장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지금 여러분의 자녀들이 이러한 상황에 놓여져 있었다면 어떻게 나아갔을까?

참 어머니의 믿음으로 제가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막막한 문제 홍이 앞에서 자신의 그

연약함의 지팡이를 내려놓고 하나님 손에 아들을 맡긴 것입니다. 아들만

맡긴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인생도 맡긴 것이죠.

얼마나 위대한 믿음입니까? 하나님 손에 붙들려 담대히 한 걸음 전진했던

그 믿음. 하나님 손에 맡긴 인생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실 줄 믿습니다.

>> 아멘.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

앞에 놓인 홍해. 그 홍해를 건널 때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는 홍해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을 괴롭히고 힘들게 하려고 쫓아오는 고난과 그

문제는 무엇이고 누구입니까?

수년째 여러분을 괴롭히는 육체적 정신적 고통의 질병입니까?

경제적 어려움, 진로의 걱정, 법적인 싸움, 열리지 않는 취업의 문,

가정과 직장에서의 관계적 갈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까?

예수 믿고 교회 가는 것 때문에 가정에서 다툼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습니까? 도무지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막한

문제로 고통의 눈물을 여전히 흘리고 계시나요?

길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 손이 여러분의 인생을 붙잡고

계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 아멘.

>>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한 발 한 걸음 내딛고 홍해를 그 문제를

건너가시기 바랍니다. >> 아멘.이

이 홍해를 건넜다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것이죠.

그러나이 이전에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세가 무엇을 경험했죠? 출애굽하기 전에

유월절 어린 어린양의 구원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의

홍해를 건너면서 구원을 받았지만 이미 출애굽하면서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구원을 받게 된 겁니다.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문설죄에

바르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 말씀 의지에서 믿고 바른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히브리든 이방인이든

그 복음의 은혜를 듣고 말씀을 의지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함을 받은 것이죠. 우리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의 삶의

가나안 땅이라는 하나님 나라 가기까지 천국에 가기까지 우리가이 땅 가운데서

삶을 살아갈 때 구원받은 이후의 삶 속에서 홍해와 같은 여러 가지 문제와

애굽 군대가 우리를 죽이려고 쫓아오는 여러 가지 문제 고난 앞에서

하나님은 넉넉시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의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붙잡아 주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은혜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를 이겨 나갈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손에 붙들려 있다면 하나님께서

홍해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가게 하실 겁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하셨던 것처럼 우리가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하나님께 붙들려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손에 붙들려 있습니다. 내가

주님만을 바라보고 한 걸음 내딛겠습니다. 순종의 발걸음을 내디면

하나님은 우리를 꽉 붙잡고 홍해 바다가 쫙 갈라지게 하시며 마른

땅으로 걸어가게 하셔서 모든 문제와 어려움 속에서 건져내어 주실

것입니다. >> 아멘.

>> 이사야 43장 1절에서 2절 말씀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 다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내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내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도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아 주셔서

우리를 건져 주실 것입니다. >> 나의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을 때 나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의 지팡이가 됩니다.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내 능력으로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약해져서

주님께서 다시금 걸어가자라고 말씀하셨을 때 걸어가지 못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또 어떻게 하면 살아갈 수 있을까?

예수 [음악]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지만

여전히 삶에서 오는 힘든 문제와 어려움 때문에 얻독이고 있습니다.

주저 앉아 있습니다. 절망하고 있습니다. 주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불러 주시고 나를 사랑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권능의

손으로 지금도 붙들어 주셔서 어렵고 힘든 홍해 바다를 그 어렵고

고통스러운 고난의 문제를 건너게 하시는 그 하나님의

손에 [음악] 붙들려 하나님의 지팡이가 된 줄 믿사오니 믿음으로 한

발 한 발 내을 수 있는 용기와 능력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나이다. >> 아멘. 우리 다 [음악]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다 함께 일어나셔서 찬양하겠습니다.

가운데 지날 [노래]

때에도 [음악]

침몰치 않으며

>> 불가운데 [노래]

행할 때에도 너를 [노래] 상치

못하게 하시리. [노래]

너를지며 하여 부르신 [노래]

하나님 [음악] 그 [노래] 사랑

너를 [노래] 구속하여 [음악]

살리신 하나님 [노래] 내게 말씀하시네.

두려워 말라. 두려워 [노래] 말라.

[노래] [음악]

>> 놀라지도 말라.

[노래] 내가 어딜 가든지

무슨 [노래] 일 만나든지 [음악] 내가

함께 하리라. [노래]

두려워 말라. 두려워

[노래] 말라. 놀라지도 [노래]

말라. 내 [노래][음악] 너를 붙들리라.

너를 [노래] 도우리라. 주님 약속한 [노래]

두려워라. 두려워

[음악][노래] 말라에 놀라지도 [노래]

[음악] 말라.

내가 [노래] 어디 [음악] 하는지 무슨 일 만나는지 [음악]

내가 [노래] 함께 하리. 두려워라. [노래]

두려워 [노래] 말라.

놀라지도 [음악][노래] 말라.

내 너를 [노래] 붙들리라.

너를 [음악] 도우리라.

주님 우리 다시 한번 찬양합니다. 두 손 높이 들고 두려워 말라

>> 두려워 [노래] 말어 주님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음악] >> 하나님 [노래]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 주님이 나를 붙잡고 계시니 [음악]

내가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나가겠습니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고 [음악][노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음악]

>> 두려워 [노래] 말라. 두려워 [음악]

말라. >> 놀라치고 [노래][음악]

말라. [음악]

내 너를 [노래] 붙들리라.

너를 도우리라. 주님 [음악][노래] 약속하셨.

우리 두 손 높이든 채 [음악]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서 나아갈 때

주님께서 치명하여 우리를 불러 주신 [음악] 것도 주님 너무나 감사한데

우리를 하나님 손에 붙들린 하나님의 [음악] 지팡이로 하나님 어렵고 있는

시기를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나를 들어서 [음악] 하나님 물 가운데

걸어갈 때도 물이 나를 침범치 못하고 불 가운데 걸어갈 때도 나를 사르지

못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어려움 속에서도 건져내어 주시고 이끌어내어

주셔서 하나님의 하님의 놀라운 구원의 은혜를 삶 속에서도 날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그 믿음 주님께서 주셔서 강력하게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나님 도와달라고 주여 한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 주님 아버지 하나님 나를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 가운데서 나아갑니다. 주님 [음악]

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노래] 주님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음악] 주님 내가 어디 가든지 일을 만나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고 계시는 하나님의 지팡이로 살아가기 원하오니

나의 모든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를 잡아 내가 하나님 앞에

쓰임받는 내가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어 하나님 어려운

모든 고난과 [음악] 있는 모든 역들을 이겨나갈 수 있는 구원의

놀라운 능력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음악] 도와주셔서 하나님

나를 붙잡아 주시옵서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 놀란 경험 하 원하오니 주의

성령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서네 [노래]

[음악] >>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셔서 구원하신 것도 너무나 감사한데

>> 아멘 >> 믿음의 여정을 걸어갈 때에 만나는

홍해와 같은 큰 문제와 와 애굽 군대가 쫓아와 죽일 것 같은

모든 고난과 어려움들 속에서도 내가 너를 붙들어 너를 구원하겠다고

말씀하여 주시는 그 하나님 주님 앞에 모든 어려움을 데려

놓습니다. 주님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어

놀라운 권능의 도구로 사용받길 원하오니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내가 나의 의지했던 모든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고 하나님의 지팡이로 사용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 아멘.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