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눈물 울리는 것을 보고 손을 잡고 기도를 올리는 모습인데요
스타벅스가 아빠들이 좋아하는 커피 가게인 반면 더치 브로스는 푸란
언니가 좋아하는 매장이다 오늘은 차 안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이용을 하려고 하는데요 뉴욕에는 없는
매장을 이용하려고 하는데요 바로 더치 브로스 있니다 스타벅스 던킨 도넛츠
데어리 퀸에이어서 미국의네 번째로 큰 간식 카테고리의 소매 프랜차이즈입니다
커피 전문점인데요 실내 공간을 두지 않고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포스트 스타벅스다이어리
드링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메뉴의 특징은 즉석 소다 메뉴가
포함되 있습니다 그고 가격은 스타벅스와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인
거 같습니다 아 to SH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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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think Thank 실 더치 러스는
매장수가 전국 저역에 펼쳐져 있지 않습니다 현재 6월 30일 기준
92개의 매장이 있는데요 거의 대다수가 중서부 서쪽에 위치하고
있고요 동쪽에는 거의 없습니다 여기는 플로리다 동부 지역에서도 이제 남부
동남부 지역인데요 1분기에 오픈을 했고 최근 한두 달 전에 2분기에 또
추가적인 장이 오픈했다는 설명을 드릴 수가
있었습니다 kid from
[음악] 여기 오른쪽이 일반 아이스 카페라고
이쪽이 이곳에서만 파는 프로틴 카페라고 하는데 둘다 한번가
먹어보겠습니다 일단 양은 굉장히 많은 거 같죠 이게 합격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본 아이스 카페라 때가 더 맛있는 거 같기는 한데 뭐가
낫다라고 말은 하기는 어렵지만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훌륭한 커피 맛인 거
같습니다 사실 커피 맛이 차별화 되기는 쉽지가 않죠 기준선을 넘으면
고객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만족으로 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더치 브로스의
경쟁력이 사실 커피 맛이나 공간 이런 것이 아닙니다 바로 제가 주문할 때
보셨듯 친절하고 최선을 다해서 대를 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었을 텐데요
그것이 바로 더치 브러스 강점입니다 스타벅스 가 공간을 파는 카페라는
평가를 받죠이 더치 브러스 바로 친밀함을 파는 카페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에서 보시는 사진은 2016년에 치킨 사진인데요 한명의
직원이 드라이브스루 고객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고객이 눈물을 흘리는 것을 보고 직원이 무슨 일이냐 물으니까 우리
남편이 어제 어 돌아가셨다는 얘기를 듣고 일을 하던 직원들이 일을 멈추고
나와서 손녀 자고 기도를 올리는 모습인데요 뒤차에 있던 손님이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도 저치 브로스의 고객과의 관계
친밀함을 상징하는 그런 사진으로 아직까지도 유명한 사진입니다 올 1월
미국의 레스토랑 전문지인 네이션스 레스토랑 뉴스가 18세 이상 성인
11만 2,000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했는데 가장 뛰어난 레스토랑 체인이
무엇이냐 어 10개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3위가 더치 브로스가
꼽혔습니다 10개의 매장 중에 거의 대부분이 스테이크를 판다던 와인과
요리를 파는 그런 파인 다이닝에 가까운 레스토랑 들이었다는을 고려하면
이런 드라이브스루 커 피 매장의 친절함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의 관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고객에게 친밀하게
정성을 다하는 서비스를 하려면 직원 스스로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아야 겠죠
그래서이 부분이 지금 더치 브로스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더치 브로스의 처은 예상외로 스타벅스보다 낮습니다 일자리 정보
제공 업체인 인디드 조사에 따르면 급여 부분은 스타벅스가 위에 있고
워크앤 라이프 밸런스라는 다른 여러가지 항목 에서 더치 브러스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전반적으로 더치 브러스 좀 더 일하기 좋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수치야 되지 않은 그런 급여화 대우가 있는데요
바로 팁입니다 패스트푸드나 테이크아웃 전문점에서는 팁을 잘 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더치 브로스는 예외적으로 사람들이 팁을 주는 문화가
좀 많이 정착이 돼 있는데요 친절한 서비스를 받고 거기에 대응한 팁을
주고 그래서 회사의 수익과 직원들의 수익이 높아지면서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친정 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선순환의 문화가 형성되어 있는
것이죠 더치 브로스는 1992년에 친형제인 트레비스 보스마 그리고 데인
보어스 마 이렇게 두 명의 형제가 오리건에서 창업한 가게입니다
네덜란드에서 이민을 온 가문인데 네덜란드의 혈통의 형제들이다 해서
더치 브로스는 이름을 내걸고 했습니다 원래이 가문이 3대에 걸쳐서 낙농업을
했는데 그때는 1990년 초 당시에 환경 규제가 심해지면서 사업이 쉽지
않았다고 해요 그래서 형제가 처음에는 손수레에다 에스프레소 머신을 끌고
다니면서 단이 판매대 같은 것을 차려 놓고 그런 식으로 시작을 한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지역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1994년 첫 번째
매장을 차리게 됐고요 오래로 정확히 30년이 됐는데 연매출은 9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우리나라 돈으로 1조원이 넘는 커피 기업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눈에 띄는 부분은 성장 속도입니다 2019년 이후 5년 동안 더치
브로스는 연매출 기준으로 한해 30% 넘는 수익 성장을 매년 올리고 있는
데요 커피 산업에서 식당 산업에서 한내 매출이 두 자릿 수로만 늘어나도
굉장히 빠른 고성장 있데 30% 넘는 고성장을 몇 년째 이어고 있다라는
것은 굉장히 빠른 속도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예상 수익 전망을
12억 3천만 달러 정도로 제시를 하면서 이대로라면 한 26% 27%
정도에 성장을 할 것 같은데요 물론 30% 미치지 못하지만 여전히 굉장히
빠른 성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음료 시장이 좋다고만은 할 수
없는 시점에 이런 빠른 성장을 보인다는 점이 오히려 놀라운
부분인데요 레스토랑 산업 식금로 산업에서는 전체 매출이 얼마나 넣느냐
중요하지만 한 매장당 얼마나 많은 성장을 보이는가 중요합니다 그것이
동일 매장당 매출이라는 지난 1분기와 2분기 스타벅스가 동일 매장당 매출이
3% 4% 감소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치브로스 같은 경우에는 1분기에
10% 2분기에 4% 동일 매장 내출 성장세를 보였죠 그리고 플레이스 AI
조사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커피 산업 전반적으로 2.7% 가량
줄어들었는데 더치 브로스 같은 경우에는 10% 성장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고객과의 관계와 친밀함에 집중을 한다라는 그런 전략이 지금
현재까지 30년째 어 먹혀들고 있는 셈입니다 터치 브러스 성장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년에서 15년 이내에 미국 내 매장의 수를
4,000 개로 늘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현재
16,000 개인 스타벅스와 비교해도 1 덩킨 도넛츠의 매장과 비교하더라도
절반 수준에 미입니다 크기로 는 10년 15년 뒤에도 아직까지 이들을
따라잡지 못한다는 것이죠 그렇지만이 같은 성장 계획도 의도된 속도
조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곳 터치 브로스의 CEO 얼마 전 인터뷰에서
우리가 확장하면서 집중하는 것은 너무 빨리 커지거나 너무 빨리 기업화 되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다 우리의 임무는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우리의
직원들이 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무대를 확보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외형 확장보다 핵심 가치를 유지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목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더치 브라스의
성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형을 키우면서 정성적인 가치를 유지를
하느냐 하는 점이 핵심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매장을 낼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다는 점입니다 커피 산업에
어 전쟁터라고 불리는 어 뉴욕 뉴저지 그리고 시카고 같은 그런 곳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 곳이죠 한 매체는 스타벅스가 아빠들이 좋아하는 커피
가게인 반면 더치 브로스는 어 쿨한 언니 쿨 올더 스터가 좋아하는
매장이다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저치 브로스가 과연 이미 제국을
형성한 스타벅스의 대항에서 또 다른 커피 제국을 만들 수 있을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