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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토화된 이란이 미국에게 버틸수 있을까 (이세환) | 작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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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0
💁🏻‍♂️출연: 이세환 군사전문가 #이란 #미국 #전쟁 #밀리터리 #무기 💼광고/협업 관련 문의 : 02-398-5267 / 이메일: dhkim2@yna.co.kr 📺 방송으로 연합뉴스경제TV를 만나보세요! KT 187번 / SKB 157번 / LGU+ 171번 스카이라이프 157번 / LG헬로비전 189번 SKB 케이블 199번 / HCN 417번 / 딜라이브 268번 📚 한국은행 부총재 출신 현직 경제학 교수의 '돈 이야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49836 📚 경제학교수X은행원 부부의 '돈 공부 기본서'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87656 📚 전설의 트레이더 김준송의 '투자의 기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02646 📚 베스트 애널리스트 다관왕 문홍철의 '투자 디톡스' http...
자막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작전 본부 샤르 X파일의 이세환입니다.

자, 여러분이 지금 중동에서 아주 복잡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죠. 그니까

뭐 겉으로 보면은 이게 뭐 뭐 미국과 이스라엘 스스 뭐이란 뭐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근데 여러분들 이게 실제 중동의 구조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쟁은요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뿐만 아니라 걸프

국가들까지 마구 지금 막 복잡하게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요. 일각에서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이 이 전쟁은 결국 미국을

지치게 만들 것이며 이란이 버티는 전략으로 미국의 패권을 흔들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이런 얘기는 어디까지가 맞는 얘기일까요?

그래서 오늘 샤리 엑스파일에서는요. 걸프 국가들의 진짜 전략. 그다음에

이란이 버티는 진정한 의미. 마지막으로 미국이 언제이 전쟁을

멈출까라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이걸 이해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뭘 이해하냐면은

중동 국가들이 느끼는 두 가지 공포를 우리가 이해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이란의 군사력에 대한 공포예요. 걸프 중동국가들끼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거예요. 이란은 아랍이 아니에요. 아시죠, 여러분들? 이란은 뭐예요?

페르시아예요. 이란은 아랍이 아닙니다. 이란은 시아파 맹주로서

페르시아 계통이고이 시아파 벨트가 있죠. 어디예요?

이란, 이라크, 시리아로 이어진 요게 바로 시아파 벨트고요. 그다음에

아랍은 아랍 쪽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뭐예요? 순위파죠. 그렇죠?

시야파. 근데 시아파, 순리파의이 둘의 관계는 여러분들

뭐 우리가 뭐 중동 사람들 다 이스라엘

사실 시아파하고 순입 서로가 더 훨씬 사이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시아파의 맹주 이란에 대한 순위파 국가들의 공포심이 있어요.

특히 이란의 군사력에 대한 공포심이 있죠.

그래서이 순입파 국가들 사우디, 유, 말에 있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과

들어온 그리고 해상 봉쇄 능력에 굉장히 큰 고통을 이번에 받고 있는

걸 현실이 나왔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돼 있고 더군다나 이게

실제적인이 공포가 현실이 된게 뭐냐면 이번에 이란이 탄도미사라고 들어

가지고 뭐예요? 이런 나라들의 처음에는 뭐라 그랬습니까? 처음에는

처음에는이 걸프 국가들 내에 있는 미군 기지만 때린다고 했었죠. 근데

뭐예요? 시간이 지날수록 석유 시설, 항만 그다음에 여러 가지 산업 시설에

지금 드론 공격하고 미사일 공격이 되거든요. 특히 UA나 사우디는 후티

반군, 즉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의 탄도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경험이 이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란의 군사력에 대한 공포심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이 걸프 국가들은요. 이스라엘보다 이란이 훨씬

더 무서운 존재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어요. 두 번째 공포는 뭐냐?

미국과 이란의 전쟁 혹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 걸국가들이 말려드는

거예요. 이걸 무서워야 한단 말이에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번 전쟁에서도 이란이

누구한테 보복을 했어요? 걸프 국가들한테 보복했고. 왜? 이란이

미본토에 실제로 보복할 방법이 없잖아요. 이스라엘은 그나마

하더라도. 그렇기 때문에 걸프 국가들의 내에 있는 미군 기지를

공격한다는 빌미를 삼아서 여기를 지금 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걸프

국가들이 겉으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겉으로는 우리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다. 우리 영토를 공격 기지로 쓰지 말라. 이렇게 얘기를 해요.

하지만 뒤에서는 뭡니까? 결국은 어디에 기댈

수밖에 없어요? 반공 능력 그다음에 정보 공유 뭐 그다음에 미사일

날라오는 거 이런 것들 뭐예요? 결국은 뭐예요? 이런 걸프 국가들이

미국한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가 돼 있습니다. 즉 걸프

국가들은 두 개의 목표가 있죠. 첫 번째 이란의 군사력을 억제한 것.

그렇기 때문에 이걸 위해서는 미국과 협력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예요? 이란의 직접 보복을 피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해요? 공개적으로는 미국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거죠.

사실 능력도 없잖아요. 스탠드오프 공격 능력이 없는데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얘네가 스텔스기도 없는데 뭘 어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걸프 국가들은 미국의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죠. 이것 때문에 실제 우리가 중동 구조로 흔히

얘기하는 뭐 이스라엘 스스란, 미국 스스이란 이게 아 이게 아니에요.

이게 하나의 축만 있는게 아니라 지금 중동에선 여러 가지 축이 동시

다발적으로 지금 역학 관계를 지금 맺고 있는 거, 형성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복잡한 역학 관계를 최대한 단순화하면은 세

가지 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란의 지역 패권 전략이죠.

뭘 통해서? 탄도 미사일과 드론 그다음에 친이란 세력 누구예요?

헤스볼라 후반군 이라크네 있는 뭐예요?이란 그 친이란 민병대 제가

말씀드렸죠. 이란이 가장 잘 쓰는 것 중에 하나가 뭐다? 대리 세력을

이용하는 거다. 이번에도 그게 나타나잖아요. 그다음에 두 번째 축은

뭐냐면은 이스라엘의 대란 군사 대응입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대란

군사 대응은 두 가지밖에 없어요. 첫 번째 뭐예요? 가장 중요한 거.

이란의 행 능력을 제거하는 거. 두 번째 뭐예요?이란 수포 참소하는

거.요 두 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걸프

국가들이 키필코 극란과의 전쟁에 휘말리지 않는 거 이걸 위해서

굉장히 내쓰는 거요 세 가지 축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요.

걸프 국가들은 지금 미국의 전쟁 동맹이라기보다는 뭡니까?

미국의 방패 아래, 미국의 우산 아래 있는 국가들 이렇게 생각하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어,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요.

이스라엘 입장에서 보면 이란한테 결정타를 날리기 위해선 반드시 누가

필요합니까? 미국이 필요해요. 그래서 이런 말 있잖아요. 네타니아오가

트럼프를 꼬셨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다음에 걸프 국가들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방어를 하기 위해서 방어 체계를 원활하게 가동하기

위해서도 역시 미국이 필요한 겁니다. 근데이 두 지역 모두 이스라엘하고이

걸프가 둘 모두 미국을 필요로 하지만 의존하는 이유와 방식이 서로 다른게

문제죠. 그렇죠. 먼저 이스라엘은 뭐예요? 중동에서 가장 강한 군사력을

가진 나라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공군 전력, 정밀타격 능력, 그다음에

휴민트를 이용한 전복 능력은 뭐 타이충을 부려하죠. 이중동 지역에서.

그래서 이스라엘은 이란을 직접 공격하는 것 자체도 사실 혼자 알 수

있어요. 작년에 그랬었잖아. 작년에 이란하고 한번 맞장 떴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때 뭐 혁명수비대 기지나 뭐 뭐 군사

시설이나 뭐 여러 가지 뭐 뭐 미사일지나 이런 것 막 때렸어.

방공서를 때리고 때렸는데 하지만 문제는 뭐냐? 이스라엘의 최종 목표가

뭐라 그랬죠? 이란의 핵시설 제거예요. 그럼 이란의

핵 시설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해요? 미국의 힘이 필요해요.

왜냐? 이란이 핵 시설을 산 아라에 파고 굉장히 깊게 파고 여기다 시설을

만들었거든. 그 이걸 파괴하려면 뭐예요? 미국의 벙커버스터 능력이

필요해요. 그리고 미국의 벙커버스터 능력 어떤 능력?

몰래 가서 떨어뜨리는 필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스트레스 전략

자산, 폭격기 전략 자산과 그 먼커버스터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군사적으로 보면 이스라엘은이 전쟁을 시작할 수 있지만 시작할

영량은 충분해요. 그리고 참수작전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거이

전쟁을 원하는 대로 끝내기 위해서 뭐가 필요하다? 미국의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럼 이제 이스라엘을 봤으니까 이제 걸프 국가들 한번 봐야

됩니다. 이런 나라들은요. 이번에 이란의 공격을 경험하면서 다층

방공망이 얼마나 중요하구나 이거를 세삼 느꼈을 거예요. 지금이 반공

시스템을 이런 나라들이 사실 미국제를 많이 사기는 했어요. 많이 사기는

했는데 중요한게 뭐냐면은이 시스템의 핵심이

여전히 미국 중심으로 연결되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패트리 미사일

그다음에 조기 경보 레이더 위성 정보 통합 지의 시스템 이걸 전부 다 누가

해 줘요? 미국이 해 주는 거예요. 미국이 해주고 미국제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어요. 미국제 네트워이 연결돼 있고 이걸 미국이 주도적으로

운용할 때 그 효과가 가장 크거든요. 그래서이 걸프 국가들은 단순히

반공무기를 미국제에서 사는게 이게 이게 이게 문제가 아니라 미국이 함께

있어야 완전히 작동하는 구조예요, 이게. 그런데 제가 뭐라 그랬어요?

걸프 국가에 딜레마가 있다 그랬죠? 제가 아 뭐예요? 미국은 필요한데

그렇다고 미국이 일으키는 전쟁이 휘말려들어서 또 안 되는 거야.

여기에 모순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현실적으로 이건 뭐 때문이냐? 제가

거듭거듭 말씀드리지만이 걸프 국가들은 뭐가 없냐면은 이란을 공격할 능력이

아예 없어요. 이게 바로 문제예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여러분들 만약에

이런 걸프가들이 어 뭐 무기를 수입하든 자체 영향을 개발하든 어떤

형태로든 이란을 단독으로 타격할 능력. 그러니까 이란하고 전쟁에서

이길 능력이 아니라 이란을 타격할 능력, 즉 이란한테 어떠한 형태로도

고통을 줄 능력이 있었다면 과연 이번에 이란이 이렇게 마구잡이로이

걸프 국가들을 공격할 수 있었을까? 응. 이란은 알았거든요. 뭘 알아요?

걸프가들이 자신을 공격할 능력이 일도 없다는 걸

알았거든요. 어차피 이스라엘하고 미혹한데 의도 맞아요. 이건 알고

있었어요. 어차피 날 공격하는 건 미국하고 이스라엘이야. 그럼 내가

고통을 누구한테 줘야겠어요? 거울 부국가들에 있는 미군 기지한테 고통을

줘야겠죠. 근데이 과정에서 미군 기지들한테 고통을 줄까?이

기지들한테만 아니에요. 결국은 뭐예요? 이런 나라들이 인프라까지

건들어야지 이런 나라들이 전쟁을 그만하게 해 주세요. 우리도

고통받아요. 이런 압박이 들어갈 거 아니에요. 이란이 노리는게

이거거든요. 이란이 이런 걸 모두 예상으로

옛날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기보다는 옛날부터 준비하고 있었다는게

맞습니다. 지금 이란의 전략이 뭐예요?이기는

이기는 전쟁이에요. 여러분 이거 이란이이기는 거 같아요. 제가 여러분

물어 명쾌하게 물어볼게요. 지금 여러분 전쟁이 이란이이기는 거

같아요. 지금 여러분이란지도 놓고서 여러분

저기 뭐야? 그 여러분 저기 인터넷 들어가시면 사설 위성 있어요. 한

5달러만 내면 볼 수 있는 거 있거든요. 10달러 5달러만 내면 볼

그거 가지고 이런 테란 한번 이렇게 보세요. 어떤 장면이 곳곳에서

연기나고 난리났어요. 지금 이란은

계속해서 어마어마하게 두들겨 맞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지금 이란의

전략은이기는 전쟁이 아니라지지 않는 전쟁이에요.

이게 계획이 아니라 지난 20년 동안 미국과 직접 싸우는 대신에 비대칭

전략을 차근차근 준비했어요. 이란이 핵심은 세 가지죠. 첫 번째 뭐냐면은

산악 지형하고 지하 시설에 미사일과 드론을 갖다 넣는 거예요. 그래서 산

속에다 터널 만들고 지하기지 만들고 이런 바 뭐예요? 그들이 말하는

미사일티를 구축하는 거였어요. 산속에다가.

그래서 잘 안 보이게 잘 안 보이게 잘 안 보이. 그래서 계속 지금

간월적으로 날라오는게 드론하고 미사일 날라오는게 여기서 날라오거든요.

아니면 이동식 아주 뭐 잘 숨기는 이동식 같고 같거든요. 이것도 지금

다 잡고 있기 때문에 전쟁 초반보다 지금 이란이 뭐예요? 공격 횟수 공격

빈도가 뭐예요? 10분의로 줄었잖아요. 지금 미국하고 그래서

이스라엘은 모든 공중 자산을 다 동원해서 나머지 있는 거 찾으려고

지금 찾고 있고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사사 찾고 이런게 시간이 많이 걸니까

계속 전쟁이 길어지는 거거든. 그러니까 이런 시선들은 한 번의

공습으로 싹 정리하는게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전쟁이 길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거 하나하나 찾아서 파괴해야 되니까. 두 번째 뭐냐면

대량의 탄도세가 들어온으로 포화 공격을 하면서 버티는 거죠.

싱크탱크의 분석에 따르면 일단은이라는 적어도 3,000기 이상의 탄도

미사일 6,000기 이상의 공격용 드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지금 쏟아붓고 있어요. 쏟아붓고 있는데 하지만 최초보다는 줄어들었죠.

왜? 두 가지가 있죠. 첫 번째 일단 처음에 공격할 때 생각보다 많은 탄도

미사일과 뭘 썼어요? 드론을 썼습니다. 그래서 막기 힘들었죠.

지금 간헐적으로 뭐 걸프 국가들이 공격받는다는 얘기가 나오지만 예전보다

훨씬 빈도가 줄었어요. 그다음에 또 여러분 이게 있죠. 만약에 초반에

걸프 국가들이 반공자산을 동원하지 동원하지 않고 그대로 이란이 때리는

거 다 두드려맞았다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요? 국가의 모든 기관 시설,

산업 시설, 정유 시설, 석유 시설이 다 완전히 무력화 됐을 거예요.

어마어마한 피해가 났을걸요. 그런데이 반공 시스템으로 막았다는 얘기예요.

막고 나서 보니까 제고가 없으니까 지금 우리나라에서 두려오고 막 이렇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이 반공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한 거예요,

여러분들. 엄청난 역할을 한 겁니다. 아무튼 이번에이라는

자신들의 탄도 미사일과 드론의 포화 공격으로

이것에 이것의 공포를 제대로 보여 준 건 맞아요. 그렇죠?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능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거를 생각을 안 하죠.

왜? 대부분의 언론은 뭘 강조해야 돼요?

어디에 미사일이 떨어져서 뭐가 폭파됐다, 뭐가 됐다, 피를 떨어

여기에 포커스를 두지 예전보다는 이란의 공격 능력이 얼만큼 줄어들고

그 이유가 뭐냐에 대한 얘기를 안 해요. 그리고 세 번째 지금 전쟁이

아주 묘한 소모전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는

간적인 탄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버티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쉽게

말해서 일란는요. 우리가 상대를 완전히 이길 순 없지만 상대가 빨리

끝나지도 못하게 한다.이 전략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버티는 건 승리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왜 여러분 버티는게 전쟁에서 버틴다는 거 어떤 의미일까요? 전쟁에서

버틴다는 거 그만큼 뭘 버티느냐? 뭘 견뎌야 되냐? 고통을 견든다는

얘기예요. 그냥 우리가 그냥 밖에서 두들기는 거 그냥 왜 아 나 나 몰라

이렇게 버티는게 아니라 계속 두들겨 막고 있는 걸 버티는 거예요. 굉장히

고통스럽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계속 전쟁이 좀

길어지면서 일하는 항상 핵심의 카드 히든 카드 조커를 항상 가지고 있죠.

이게 뭐예요? 호르무 해협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이 버티는

전쟁은 고통이 너무 큽니다. 지금 이러한 내부에서는요. 엄청난 피해가

유적되는 상황이에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일단 핵시설,

미사일 기지, 군사 인프라, 산업 시설 그다음에 항만과 해군 시설까지

지금 뭐야? 싹 다 파괴 됐죠. 처음부터. 그리고 특히 해군 시설을

막 때린 이유가 뭐예요? 호르무즈 헤어 봉쇄에 대한이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영토 먼저 때렸다고요. 완전히 박살 나했어요. 지금 미국 쪽이나

유럽 쪽에이 생크 탱크 분석에서도요. 이란의 핵 미사일 인프라와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즉 이란은 버티고 있는게

맞습니다. 버티고 있는게 맞지만 하지만 어떻게해요? 점점 약해져 가고

있는 것도 맞아요. 그래서이 전쟁의 핵심은 뭐냐면은 누가 더 오래 고통을

견딜 수 있느냐입니다. 즉 이란이 버티기 때문에 미국의

패권을 흔들 수 있다. 이건 너무 크게 나간 거 아닐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란이 버티는 건 쉽게 말해서이 전쟁은요. 뭐냐면은 이란이

제가 이란이 계속 버티는 건 뭐예요? 이란이 버티는 건 상대로 하여금

전쟁의 비용을 올리는 방법이에요. 미국의 고통은 뭐예요? 입니다.

생각보다 돈을 많이 써야 되는 고통이에요. 미국의 고통은. 그다음에

걸프들의 안정을 찾아야 되. 이런 거예요. 미국의 고통은. 지금 미국의

고통은 한마디로 돈과 연관된 고통이란 말죠. 하지만 이란의 고통은 뭐예요?

실질적인 물리적 타격에 의한 고통입니다.

까딱 잘못하다가는 뭐예요? 다시 일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그 공포와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근저가 있는 고통이란 말이죠. 고통의 차원이

다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사실 군사적으로 보면요. 이번 전쟁에서

이란이 승리할 가능은 낮죠. 하지만 전쟁이 오래될수록

미국의 부담이 커지는 구조도 맞아요. 더군다나 미국은 어떤 나라예요?

선거를 앞두고 있는 나라죠. 이런 예를 들어서 솔직히 말해 볼까?

권위주의 국가끼리 붙었어. 선거 신경 써요? 안 쓴다고. 여론

신경 써? 안 써요. 근데 그거 아니잖아요. 아무리 트럼프라도

뭐예요? 여론을 신경 안 쓸 수가 없어요. 왜? 지금 여러분들 지금

트럼프가 제일이 전쟁 모니터 이렇게 하면서 트럼프 뭐 전략 그런데 가면

모니터가 여러가 있을 거 아니야. 뭐 지금 전항이 어떻고 가장 지금 트럼프

눈이 어디로가 있을까? 어떤 어디 어디 모니터에 눈이가 있을까? 육가

그래프예요. 딴데 눈이가 있는게 아니고 육가

그래프에 눈이가 있다니까. 그러니까 육가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트럼프의 발언이 달라지잖아요. 그걸 생각해 보셔야죠.

그러니까 이게 제가 여러 차례만 말씀드렸던 그게 반공무기의 그

돈에 관한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 2만 달러짜리 뭐 샤이드 드론으로

이게 왔는데 이걸 맞추려면 뭐 50억짜리를 발사야 된다 막 이런

그러니까 이게 수지 타산이 안 맞는다. 더군다나 사드는 이게

패트 한 마당 400만 달러인데 사드는 한 발에 1,00만 달러요.

그러니까 이게 참이 달잖아. 물론 사드로 사드는 드론 맞추려고 사드는

한 번도 발사한 적은 없어요. 사드가 발산된 거는 탄도 미사일 막을

막으려고 발사됐었죠. 그래서 탄도 미사일도 뭐 10억 20억인데 이게

안 맞지 수지 타선이. 그러니까 한 번 막을 때마다 공격측보다 훨씬 더

많은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된다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

소모존으로 갈 수 있느냐의대 그 문제죠. 하지만이 의미가 여전히

이란이 우세하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여러분 제발 이걸로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이거는 이란이 갑싼 대량의 공격으로 상대방의 시간과

탄약과 돈을 계속 갉아먹는 거지 이게 결정적인 우세로 가는 건 아니라고요.

사실 그리고 지금 걸프 국가들이 뭐예요? 실제 반공망 제고가

소진되어서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맞죠. 그렇죠? 그리고 어 미국과

동맹국에 있는 패트리어 공급이 그니까 그래서 이제 미국이 이제 빨리 패트리

만들어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이게 많이 어디 갔 우크라이나로 봐

있었다고. 우크라이나 지금 전쟁하고 거기서 똑울 순 없잖아. 그러니까

다른 나라에 있는 패트로 어떻게 해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은 이렇게 되면은

어 패트력 공급망이 자칫 다른 전선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음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도 한번 우리가 생각해 봐야 되죠. 반공망이

지금 무너졌나요? 반공망이 무너진 상태는 아니에요.

반공망이 무너진 상태는 아니에요. 재고가 모자른 건 맞는데 지금 현재

이단도 제가 말씀드렸죠. 뭐예요? 예전에 비해서 10분의로 공격량이

줄어들었거든요. 그렇죠? 굉장히 많이 요격이 됐어요.

굉장히 많이 소진을 했었고. 그렇죠. 그리고 사실 이스라엘은 뭐 이스라엘의

주장이긴 하지만 우리가 인터셉트 능력이 뭐 부족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고 미국도 뭐 이제 얘기긴 한데 어 장기 전에

대비 데뷔돼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어요. 여기서 이제 걸프 국가들의

딜레마가 나옵니다. 이제부터 걸프 국가들은 이란이 공격할 때 우선

순위를 선별할 수밖에 없어요. 예전에는 오는 거 다 맞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우선 순위를 선별해야죠. 뭐예요?

핵심 지역을 타격하려는 거 우선으로 막는 거죠. 대신 그 외의 거는

의더마도 어쩔 수 없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떤

딜레마냐? 미사일 다 쓰고 내일부터 우리는

미사일이 0이야. 이게 무서운게 아니라

모든 표족을 다 막지 못하고 우리가 우선 순위로 적의 공격을 막아낼

수밖에 없어. 이게 이게 딜레한 거예요. 그러니까이 상황을 빨리

끝내기 위해서 지금 미국이 지금 더욱더 이란에 대한 공격을 가속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저 걸프 국가들은 갑산 반공 체계에 대한 특히

드론을 막는 갑산 반공 체계에 대한 대책을 찾고 있죠. 그래서 이제 어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70m 유도 로켓으로 지금 어느 정도 성과를 보고

있고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최근에 만든게 있어요. 스팅이라고 해서

그니까 우크라이나도 샤이드 136에 대한 그 공격을 너무 많이 받아서이

사이드 136을 잡기에 최적화된 공격용 드론을 만들었어요.

스팅이라고. 그니까 얘가 시속이 300km야. 샤이더 136은 시속

200km도 안 되거든. 그니까 얘가 떠서 이게 맞추는 거예요. 요거를

지금 우크라이나부터 긴급 입수한다. 근데 여러분

얘기 들어보면 싹빡하잖아요.이 스팅. 근데 우리나라도이 스팅 같은 거

만들고 있다. 이미 만들었어. 요건 제가 다음 시간에 제가 기계 될 때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릴게요. 우리 굉장히 좋은 거 만들었어.

중요한 건 뭐냐면이 걸프 국가들이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전쟁을 치르면서 곤욕을 겪고 있지만 또한 다른 한편으로는 솔루션을

하나하나 찾아가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더 중요한 건 뭡니까?

이란은이 걸프 국가들을 괴롭힌 대가를 치어야 한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뭐

이란을 응원하는 쪽도 있잖아요. 이런 쪽이 하는 분석의 핵심이 뭐냐면은

이란의 갑산드론이 방공방을 괴롭힌다. 여기만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란도

거기에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거는 얘기를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번 전쟁을 이해하려면 두 가지를 동시에 봐야

됩니다. 첫 번째 현실은 확실히 이단이 상대를 괴롭기는데 성공하고

있다. 어 막 이게 자기네 탄도 미사 뭐 드론이나 수상 섞어서데

이란의 목적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정도 했으면 상대를

무너뜨려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어 그러니까 상대의

방공방을 계속 긴장 상태에 묶어 두는 거밖에 못 하고 있어요. 근데 두

번째 현실은이라는 이것 때문에 훨씬 더 큰 피해를 받고 있다는 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여러분들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패턴을 보면

여러분 지금 단순한 이게 어떤 뭐 이란에 대한 보복 작전이 이런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이란의 군사 인프라를 무너뜨리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아무도 포커스를 안 둔다니까. 이게 지금 지금

이라는요. 그야말로 핵심 군사하고 산업 기반이

나날이 초토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탄도 미사일이나 드론을 이용한

이런 전술 게릴라식 전술에는 어느 정도 성공하고 있지만은

실제적으로 전략적으로는 점점 약해지고 있어요. 이게 포커스. 이게 중요한

겁니다. 왜이 얘기를 안 하죠? 더욱이 이번 일을 겪고 나면은

걸프도는 어떻게 하겠어요? 반공자산에만 투자할까요? 아니요.

직접적으로 이란을 때려야겠다는 생각을 못 할까요? 적어도 먼저 때리진

않지만 이단이 우리를 때렸을 때 우리도 보복할 수단이 있어야 된다.

왜? 보복할 수단이 지금까지 없었으니까 이단이 마음 놓고

때렸잖아요. 하지만 이제 만약에이 전쟁이 끝나고 나서 걸프가들이 보복할

수단을 갖추게 되면 이란이 똑같은 짓을 할 수 있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이번 전쟁 초반에 제가 호르무스

얘기를 하면서 제가 여러 대담이 나서 엑스파이에서 제가 말씀드렸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괴롭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기회라고 제가 이미

말씀드렸었습니다. 왜냐면 잠수함에서도 기회를 이제 발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기회는 한번 이렇게 해놓으면 이걸 어 제거하는게 굉장히 힘들어요.

이게 그리고 어 기회를 제거하기 위해서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거 소해 헬리콥터나 소해 정을 파견해서 배를 파견해서요 길이를

제거해야 되는데 이게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리고 소회정은요 여러분들

크기가 작아요. 그래서 연한에서만 작전할 수 있어요. 그래서 보통

1천톤 이하예요. 1천톤 이하 작은 거야. 자, 근데 결프 주변 국가에

소해정이 있는 나라가 별로 없어요. 그러면은 지금 미국 지금 미국이

이러잖아요. 야, 너네도 야, 한국, 일본, 호주, 영국 너네들 와서 우리

도와드릴 거야? 이러잖아요. 그 소회정 파괴 해 달라. 이렇게 뭐

이렇게 너 배 파견해서 호르몬을 지켜 지켜라. 뭐 정치적인 거 떠나서 제

군사적인 거 한번 보겠습니다. 소회정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1천톤

이하라고 그러면요.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도 소유정이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소유정이 출발해서

호르무수 해업까지 가야 돼요. 대양을 건너야 되거든요. 1천톤 이하가

대양을 건너야 된다. 쉽지 않습니다. 굉장히 힘들어요, 여러분들. 엄청

힘들어요. 예전에 우리가 림팩 훈련할 때 우리나라 1200톤급 저기 뭐야?

그 뭐 울산끝 같은 거 예전에 울산끝 같은 거 간 적 있었었거든요.

그 하와이까지 갔다고 1200톤짜리가 하와이까지 갔는데

관계사들이 깜짝 야 1200톤짜리로 하와이까지 왔다고 미친 거 아니니 나

이랬다고 그 정도로 1,200톤짜리도 대한 건너기가 굉장히 위험한 겁니다.

그런데 1톤 미만의 소회정이 거기까지 간다. 쉽지 않아요. 굉장히 쉽지

않습니다. 그럼 어쩔 수 없이 헬리콥터를 이용해서 이걸 해야 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보통 구축하면 헬기 한대 싫잖아요. 그럼 구축하면

몇대 가야겠어요? 기회는 한번 뿌리면 100단위로

뿌리는데 그리고 지금 이란도 사실 이란도 자기의 산소흡기가 뭡니까?

이란도 결국은 뭘 팔아야 돼요? 원유를 팔아야 돼요. 그 이란산

원유를 사 주는 나라가 중국이고요. 그런데 호르몬스가 완전 막히게 되면

이란도 곤란합니다. 돈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은

버티고 있죠. 왜? 이미 몰래 내보낸 유조선들이 있거든요. 몰래 그 몰래

내보냈어요. 그래서 이게 몰래 나간 몰 그니까 이란산이란 국적의

유조선들이 몰래 나간 다음에 유성항법 자체 꺼요. 추정 못 하게. 유성법을

자체 끝 끈 다음에 얘네가 원리 들어가려면 말레이지아 앞바다로 가요.

말레이지아 앞바다에서 누굴 만나? 중국 유조선을 만나요. 여기서

해상에서 소유 바꿔 버려요. 그러면 이석유가 뭘로 등갑하 뭘로

세탁되느냐? 말레이시아산 석유로 원유로 세탁돼요. 그래서 얘가 어디로

가?이 중국 배들이 중국 구경 저기 뭐야? 정류소가 아닌

사설 민영 정류소로 가서 여기서 하역을 해요. 그리고 결제를 뭐로?

위하나로 해 버린단 말이야. 그럼 국제 금융만에 추적하는게 어느 정도

피할 수 있어. 미국이 뭘까? 알아. 알아다고 안단 말이야. 아는데

말레이시아 앞바다가서 미국이 이걸 검색하고 그렇게 되고 핵상 봉쇄해

버려. 이건 전쟁 행위들. 그러니까 미국이 알면서 못 한 거예요. 이렇게

떠 있는 배가 전쟁 전에 2억 배럴이 떠 있었어요. 바다에. 그러니까이

대금이 지금 들어가고 있는 거라고요.이

대금이 지금 이란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유연한 결전 대금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이란이 버티고 있었죠. 솔직히 말해서 어느 정도 중국이 지금

이란한테 산소 호흡기를 대고 있는 건 맞아요. 중국도 석이 엄청 쓰는

나란데 이게 다 소진되면 결국은 이란도 뭘 해야 됩니까?

원유를 팔아야 돼요. 그렇죠? 원유를 팔아야 돼요.

그리고 여러분 이게 있어요. 적어도 호르무즈 해협이 가장 문제잖아요.

사우디하고 UA는 파이프가 있어요. 원유 수송 파이프가 있어서 사우디하고

UA는 이걸 피해갈 수 있어요. 특히 사우디는 웨스트 이스트 파이프라고

해서 완전 홍해 쪽으로 나가는 파이프가 있어. 그다음에 UA는

호르몬즈 해업을 지나서 하는 파이프가 있다고. 그래서이 두 나라는 어느

정도 좀 버틸 만하지. 나머지는 뭐예요?이

호르몬스 한 호름새 해 안쪽에 있는 나라들. 코웨이트 뭐 이런 나라들.

이라크 코웨이트요 나라들은 호르몬스 해업을 지나가지 않고는 속를 팔

방법이 없다 얘기죠. 그죠? 그래서 어떻게 속에 팔려면이란 유저선이 딱

나오면이란 유전선 뒤로 쫓아가는 거. 러문제 해업 안쪽에서 원유를 싣고

나오던 애들 피격당한 건 뭐냐면 다 이런 탱크 뒤 따라가다가 느릴 수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뭐예요? 들어 공격받는 거예요. 그럼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이란 역시 여기서 버티기 위해선 돈이 필요하고

그 돈을 버는 방법은 원유 수출밖에 없는 거예요. 뭐 어디로? 얘네도

뭘로 나가야 돼? 호르몬수 해업으로 나가야 돼요. 그럼 호르몬수 해업을

완벽하게 이란이 봉쇄해 버린다. 자기들 돈줄도 막혀 버리는 거거든.

지금 떠 있는 2억 배럴 때까지 어느 정도 버티는데 이게 다 소진되고 나면

어떻게 해야 돼? 우리도 자기는 또 번해야 되는데. 그래서 뭐야?

트럼프가 그 그 하르그섬 한다고 거기 왜냐면 거기서 이제 거의 90%

일하는 성경 나왔거든. 아 저 제가 내가 만약 트럼프라면 하긴 워낙

트럼프는 예측 불가능하긴 하는데 제가 만약 트럼프라면 하르그는 진짜

건드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만약에 하르그에 있는 시설들을

파괴한다 그러면 이단의 목 이단의 돈줄을 완전히 끊어 버린 거거든요.

그럼 이단이 가만 안 있겠죠. 안 그래요? 그럼 진짜 뭐가 돼? 진짜

2판 4판 되는 거 아니야? 완전 완전 아살리 판 되는 거지.

그다음에 만약에 하르그성을 점령하려고 해병대를 투입한데 뭐 해병대

2,500명 더 왔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해병대 늘어 만약

쓸어넣단 말이에요. 말 쓸어넣어. 그래서이 시설을 점령하려고 해. 제가

말씀드렸죠. 여기는 뭐라고? 이란의 돈줄이라고.이란 입장에서 내 돈줄을

끊어 끊으려고 상륙 병력이 왔어. 여러분이 일하니면 어떡하겠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영향을 총동은 할걸요. 당연히 이란도 여기다

뭐야? 병력 보내려고 갈걸요. 그러면 미국 비행기가 와서 뭐 아무리 뭐

이걸 때린다고 하더라도 그거 상관없이 무조건 갈 거란 말이지. 야 10명이

가서 한 명만 살아남더라도 무조건 건너서 뭐야? 미국 해병대고 싸워라.

이거 이렇게 내가 이런 일이라면 그렇겠어요. 가장

중요한 건데. 그러면이 가장 중요한 거는 미국이 처음부터 몰랐을까요?

알았단 말이야. 알았는데도 왜 가만 놔둔 이유가

뭐예요? 여기 잘못 건데 큰일라니까. 그런데 전쟁이 길어지니까 트럼프가

자꾸 입으로 이런 지금 뭐예요? 압박하면서 어떤 액션도 취해 볼까

이렇게 하는 거잖아요. 한마디로 여기 건드리면 일하는 이판사판이 됩니다.

완전 완전히 어 이렇게 된 거 우리 다 죽어. 이렇게 된 거 이렇게

할래? 이렇게 돼 버리 좀 힘들 거예요.

이게 출구 전략이 있어야 돼요. 어, 왜냐면이 전쟁을 일으킨 건

일단 트럼프거든요. 전쟁을 일으킨 걸 물론 메타니아오가 트럼프를 꼬시기

했지만이 전쟁의 주체가 누구예요? 미국이거든요. 결국 트럼프가 일으켰기

때문에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것도 누구예요? 트럼프예요.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죠. 푸틴이 끝났다고 하면 그 전쟁 끝나는

거예요. 젤렌스키가 끝났다고 해서 끝나는 아니야. 푸틴이 푸틴이

끝났다고 해야지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 우크라인 전쟁은 푸틴의

전쟁이에요. 이번은 마찬가지죠. 이번 누구의 전쟁? 트럼프의 전쟁이에요.

그래서 트럼프는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사람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은

지금 미국에서 조사 조사를 했었는데 미국의 대일한 타격 지지율이 30%도

안 됩니다. 그리고 미국 국민의 60%는 미국의 군사 개입이 장겨될

것으로 봤어요. 또한 64%는 이번 전쟁에서의 미국의 목표가

불분명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니까 미국 내부의 그 전쟁 지구력이

예전보다 많이 약해졌죠. 어느 때보다 바로 앞에 베네주엘라보다 거기 워낙

하루 만에 끝 끝나 버렸으니까. 그래서 지금 트럼프의 가장 큰 고민은

이게 어떻게 이길까가 아니라 어떤 언제 어떻게 전쟁을 멈출까예요. 지금

미국적 언론을 보면은이 미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도 출구 전략을 놓고

지금 옥신각신하고 있는 거 같아요. 한마디로이

트럼프의 출구 전략에 대한 명확한 시나리오가 아직 정리가 안 된

상태입니다. 실제로 트럼프의 발언만 봐도 이게이 혼선의 언동도 나타나죠.

그러니까 어떤 때 트럼프가 뭐라 그래? 아, 협상 없다. 뭐이란

군대가 무력할 때까지 간다. 이렇게 얘기했다가 며칠는 우리는 이미

이겼다. 전쟁이 곧 끝날 거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리고 심지어

뭐라고 얘기했어요? 내가 그렇게 느끼면 끝날 거야라고. 하긴 뭐 항상

트럼프 이렇게 얘기했어. 그니까 너 이런 말도 했어요. 근데

외신이 보는 핵심이 뭐냐면이 전쟁의 목표 자체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왜

그니까 왜 이란을이 시의 척지라는게 이게 명확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전쟁 목표가이란 정권의 교체인지

아니면 이란의 행능적 약화인지 아니면 호르몬스 해협을 안정화시키는 건지

아니면 체면을 지키고 철수하는 건지에 대한게

정리가 안 돼 있어요. 한마디로. 그럼 왜 이렇게 흔들릴까? 크게 세

가지로 가르죠. 첫 번째 전쟁이 길어지면 군사 문제가 아니라 미국

경제 문제가 돼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11월에 있는 중간

선거에서 굉장히 트럼프가 위험해지겠죠.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성과를 충분히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돼요. 트럼프 입장에서. 근데

이게 지금 여의치가 않니다. 두 번째는 첫 번째하고 연결되는 건데

육가하고 호르무의 관계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트럼프는 계속 뭘 보고

있다? 육가 차트만 보고 있는 거예요. 전쟁 지도는 안 붙고 육가

차트만 보고 있는 거죠. 그래서 심지어 뭐라 그래요? 트럼프가

러시아의 원유 수출 제재를 한 달만 풀어 볼까? 이런 얘기까지 하잖아

지금. 그니까 그러니까 지금 백악관의 고민은 뭐냐면은

군사적으로 일환을 때리는 것도 생각해야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

동시에 에너지 시장도 안정시켜야 되거든요. 지금이 딜레마에 빠져 있는

겁니다. 세 번째는 실질적인 전쟁 비용이에요. 이미 뭐예요? 전쟁 시장

6일 만에 110억 달러를 썼어요. 110억 달러. 그리고 전략 어떤

전략 물자 손실도 있었죠. 그렇죠. 뭐 레이더를 피격받았든지 굉장히

고가의 레이더 어마어마한 고가 레이더를 피격받았든지 아니면 뭐

공중급이기가 뭐 충돌에서 떨어졌다든지 이런 얘기도 있어요. 그러니까이

전쟁이 더 이상 짧고 강한 공격이 아니라 점점 늘어지고 있다해요.

그리고 미국의 탄약 제고도 지금 뭐야? 숫자를 세 봐야 되는 상황까지

왔거든. 그러니까 가능하한 빨리 뭐예요? 군사 정보표를 달성해야

되죠. 그러니까 이런 딜레마가 있어요. 이렇게 이게 지금 이런이

문제들이 지금 트럼프를 흔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지금부터 트럼프의 출구 전략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뭐야?

목표를 낮추면 돼요. 이란의 군사력 자체를 완벽하게 무력화시킨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했어요. 했는데 이게 달성하기가 쉽지가 않단 말이지. 일단

뭐 수해는 제거를 했을 때도 계속해서 다음이 나오잖아. 현실적으로 모든

일학의 모든 무력을 다 무력화시키는 것도 쉽지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이 수준을 낮추는 거예요. 어떻게 이란의 핵과 미사일의 능력에

큰 타격을 줬다. 그리고 미국이 억지력을 회복했고

대충 어떻게 해서 호르무스 해협에 항행을 지켰다라는 식으로 목표를

낮추면 돼요. 그러니까 미국이 원하는 군사적 목표를 이뤘다 이런 식으로

맞추면 돼. 두 번째는 뭐냐면 시장 안전 중심의 전략 전쟁을 완전히

끝냈다고 선언하기보다는 우리가 여전히 호르몬즈 해업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고 제한적이지만 계속 군사 행동을 일하는

할 것이며 동맹국들의 방어를 강화한다. 그리고 그래서 에너지

공급에 차질이 없다. 이렇게 하면서 확전은 맞고이 상태에서 긴장을 조금씩

조금씩 낮추는 방법을 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예요? 제가 거듭 말씀이지만 유가 그래프를 보면 되죠.

그리고 세 번째는 사실 이게 가장 정상적인 법인데 외교적으로 해결하는

거예요. 전쟁 전까지 핵협상을 했잖아. 이란하고 미국이. 그리고

많은 지금 미국의 싱크 탱크들도 결국은 어떤 형태로든 테이블 위에

일단하고 미국하고 앉을 거다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저도 이거에 저도

여기에 어 무게를 덧었단 말이지. 그렇죠.

5억 달러 자산 한개. 야, 생각해 봐. 5억 달러 저기 뭐야? 전략

대산 전개해 가지고 혁상 타결되면 그게 좋은게 아니야. 지금 뭐야?

벌써 200억 뭐 저 뭐야 5억 달러 200억 달러 이상 썼잖아.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 큰 딜레마가 있습니다. 왜냐면

트럼프가 너무 센 말들을 많이 해 놨어요. 무조건

항복, 정권 변화 이런 센 말만 했단 말이야.이 사람이 이란도 그 뭐야?

센 말밖에 할 수 우리는 뭐 죽을 때까지 싸울 센 말밖에 할 수

없잖아요. 상대가 센 말는데 이쪽이 막 약한 말하겠어? 아, 그래도 우린

테이블에 앉고 싶어. 이렇게 안 해놔요. 말이야. 그러니까 서로 센

말을 많이 했는데 물 밑에서 어떻게 그럼 이걸 조율해서 협상 테이블에

앉을 거 이게 굉장히 어려워졌단 말이죠. 센 말을 너무 많이 해

가지고. 그리고 이게 자칫 입장에서 이게 휴전 그 승리가 아니고 휴전이나

아니면 제한적 합의가 되면 이게 너무 약하게 마무리한 거

아니냐라는 역풍을 트럼프가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뭐예요?

어떻게 꼴산납지 않게이 전쟁을 마무리하느냐가 지금 트럼프의 가장 큰

딜레마이저 목표예요. 그렇다면 이건 뭐예요? 결국 트럼프가이 전쟁에서

만약에 전쟁을 끝낸다고 말하면서 보여주고 싶은 건 세 가지죠. 첫

번째이란 행능력 제거했다. 호르무제 해협의 항행을 지켰다. 동맹국 방어

강화했다. 이렇게 걸포들이 이렇게 느낄까요? 근데이 아무튼이 세 가지가

맞춰지면은 언제라도 트럼프는 우리가 승리했다라고 말하면서 뭐예요? 전쟁을

끝낼 수 있습니다. 물론이라는 이란은 또 자기 애들이 이겼다고 하겠지.

그거 상관이란 애들이 뭐라고 얘기한 거 상관없어. 트럼프는 그렇게 할

겁니다. 그다음에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도 있죠. 이게 뭐냐면 여러분

솔직히 이런 생각 안 듭니까? 전쟁 초기에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지나치게

낙간 적이었다는 생각 안 드세요? 그렇죠? 왜 그랬을까요?

아마 제 생각에는 지금 트럼프가 뭐라 그랬어요? 전쟁하자마자 자기 트위터

올렸잖아. 일한 사람들 뭐 저기 뭐야? 하메이 태우 사진 태우면서 막

환호하고 이런 거 올렸었잖아. 여기에서 나타난게 뭐냐면이란

내부의 반정부 움직임에 너무 많은 기대를 했던 거 아닐까? 이스라엘하고

미국이. 그런데 제가 이번 전쟁 초기부터 전쟁 나기 전에부터 제가

시나리오 말씀드리면서 했던 말씀들 있죠. 절대

외부에 공격이 있었을 때 이러한 사람들이 내부에서

뭐 부동해 가지고 뭐 내부기를 일으켜서 일한 정권을 무너뜨린다.

이런 거 없을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죠. 왜? 이러한 사람들이

아무리 지금 정권이 있어도 외부의 공격에

부안의 동할 사람들은 아니에요. 외부 공격에 오히려 뭉치고 저항할

사람들이지 이게 아니란 말이지. 이걸 너무 미국과 이스라엘이 낙관적으로

본게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공격 결정을 너무 쉽게 내린 거 아니냐?

사실 근데 이스라엘이 미국을 꼬신 이유가 바로 그거겠죠. 작년 말부터

올 초까지 본기가 일어나서 3만 명이 죽었다는데 어 그다음에 흉흉한데

그렇다면 뭐예요? 이스라엘 생각하기에 이란이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약한

상태다. 이때 기회를 놓치지 말고 때려야 된다라고 트럼프를 꼬셨겠죠.

그래서 트럼프가 정격적으로 공격했는데 생각한이란 내부에서 본기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트럼프는 출구 전략을 굉장히 어려운 출구

전략을 찾아하는 딜레마에 빠진게 아닌가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중동 전쟁을 보면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분명히 상대를

괴롭힌다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또 하나의 현실도 존재하죠.이라는 이라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리고 지금 계속해서 더욱더 이란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반면 미국은이 전쟁을 어떻게 꼴산납지 않게 끝내야

하나 이런 지금 딜레마도 가지고 있죠. 고민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동맹국들이 불편해 하고

있어요. 아무리 트럼프가 다른 사람 눈치를 안 본다고 하더라도

육가 그래프가 자꾸 뛰기 시작하면 트럼프는 뭐예요? 동맹국들이 문제가

아니라 미국 내 자기지지 세력이 자기를 비난할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육가가 계속 뛰게 되면은 그죠. 그 딜레마도 만만치 않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번 전쟁은요. 21세기 국제질서의 균형이 어디로 움직일까에

대한 시험대가 되고 있습니다. 아마이 시험대에서 트럼프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냐가 11월에 중간 선거, 미국 중간 선거에 굉장히 큰 영향을 끼실

겁니다. 자, 여러분, 오늘 작전부 시파일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

좀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아이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