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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한국인, 면역체계 다 무너졌다"...심상찮은 40·50대 대상포진, 뼈주사 공화국 한국에 닥칠 일 (ft.구재원 닥터구글통증의학과의원 원장) / 교양이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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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우리나라는 일명 ‘뼈주사’라고 하는 코티솔 공화국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이 코티솔은 어느 한정된 기간에서만 스트레스 호르몬의 역할을 잘할 수 있고 그게 넘어가면 오히려 이 코티솔이 우리 몸을 공격을 해요. 무슨 말이냐면 면역력을 팍 떨어뜨리기 때문에 대상포진에 걸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또 우리가 지금 너무 안 좋은 게 면역 기능이 한 번 확 리셋이 된 거예요. 코로나 시기에. 그러니까 예전에는 50대 이상이 걸렸는데 지금은 정말 20대 30대, 뭐 30대는 너무 많아요." -구재원 닥터구글통증의학과의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2월 북이벤트] 구재원 원장님의 콘텐츠를 보고 댓글로 리뷰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신간 《모든 통증은 벗어날 수 있다》 책을 드립니다! 총 10권. *이벤트 기간 12월 20일 - 26일 낮 12시까지 [비즈니스 문의] 교양이를 부탁해, 출연•협찬•콘텐츠 문의: davidhan@sbs.co.kr #교양이를부탁해 #대상포진 #뼈주사 #신...
자막

우리나라는 뼈조사라는 코티절 공화국이라고 얘기를 해요. 근데

코티절의 수치가 높을수록 우리 몸을 공격을 해요. 뭔 말이냐면 면역력을

팍 떨어뜨리기 때문에 대상포증에 걸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또 우리가 지금 너무 안 좋은게 면역 기능이 한번 확 리셋이 된 거예요.

코로나 시기에. 그니까 예전에는 50대 이상이었는데 지금 정말 20대

30대 30대는 너무 많아요. 대상포진이라는게 사실은 신경

질환이라는 거를 이제 설명드리고 싶은데 신경 질환이라고 하는게 또

뭐냐? 우리가 아는 근육통 그다음에 뭐 관절통 뭐

인대통증 뭐 복통 이런 거하고 좀 다르게 신경 질환이라 하면은

낯설게 들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우리 몸에 있는 신경에 감염이나 염증이나

어떤 손상이나 압박 같은게 생겨서 신경 기능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통칭해서 말을 하는 겁니다. 그걸 신경 질환이라 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제일 많이 겪고 있는 신경 질환의 대표적인게 사실은

디스크예요. 뭐 여기 지금 저기에 다 컴퓨터 보고 있는 분들은 다

허리라든가 목에 뭔가 불편하다 하시고 담이 열린다, 뭐 뻐근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디스크라고 하는 거는 척추에 있는 수액이 돌출돼서 신경을

압박해서 신경 선상을 일으키는 신경 질환인 거죠. 그래서 신경 질환이

낯선 세계가 아니라 실제로는 항상 우리하고 공전하고 있는 세상이라는 걸

잘 알고 있어야니다. 그래서 대상포지는 공격하는 대상이 디스크와

달리 수액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신경을 공격한다는게 차이일 뿐이에요. 이제

대상포진이라는게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무섭고 혐오스럽고 낯선

존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냥 바이러스 질환인데 신경을 공격하는

바이러스구나. 라고 이해를 하시면 조금 더 좀 낯선 존재가 아닌 걸로

이해를 하시게 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통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닥터 구글 통증 의원의 구재원 원장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최근 과거에 비해서 한국 사람들이

유독 좀 대상 포지에 많이 걸리는 거 같고 굉장히 고생을 한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 이유가 뭘까요? >> 한국 사회 갑자기 대상 포진이

급등하게 되었느냐? 사실 제가 진료를 하면서 10년 전에는 어르신 분들이

되게 많이 오셨거든요. 근데 요즘에는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다라는 거를 직접

체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됐을까 하고 곰히 생각해

봤는데 일단 아무래도 첫 번째로는 제 우리나라 사회가 초고령 사회 그러니까

연령대가 되게 높으신 분들의 인구가 굉장히 많아졌다라는게 이제 사회

인과학적인 변화가 생겼다라는 거죠. 그러므로써 아무래도 면역 기능이 이제

떨어지시는 분들이 많아질 수밖에 없고 >> 오수가 많아진 거죠.

>> 그렇죠. 그래서 수가 많아짐으로 해서 대상포진 환자본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우리나라 사회가 OECD에서

스트레스 1위라고 유명한 탑티어를 이제 항상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위라고 우리나라가 뽑혔는데 OECD에서 1위로 그거는

어린 아이들의 스트레스 지수도 굉장히 높은 것부터 시작해서 전체 스트레스

지수가 이제 높다라는 걸 얘기하는 거고 스트레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스트레스가 어떤 건지 물어보면 잘달 못 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스트레스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육체적으로는 굉장히 너무 하드코어한

어떤 운동을 한다든가 정신적으로는 뭔가 뭐 시련을 다 겪었다든가

아니면은 슬픔을 겪었다든가 이런게 있는데 그런 외부적 내부적 어떤 몸의

항상성을 해치는 반응을 우리가 경험했을 때

그것을 스트레스라고 하는 거죠. 근데 그 스트레스가 나타났을 때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냐라는 사실은 우리 유전자의

설계도가 써져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옛날에 티라노사우루스가 막 걸어다닐

때 원신이 만약에 엄청나게 무서운 동물을 만났다. 그거는 진짜 대단한

스트레스죠. 근데 여기서 가만히 있으면

그 후손은 우리를 못 보고 있겠죠. 근데 거기서 뭔가 갑자기 뭔가 나와서

도망갈 수 있게 하거나 아니면 힘을 낼 수 있게 하는 뭔가가 나오면

그것이 생존력을 높인다라는 거를 이제 코딩을 해 놓은 거죠. 그래서 그게

뭐냐? 우리가 흔히 아는 아드레날린이라고 하는 호르몬이에요.

아드레날린은 >> 호르몬인데 메디컬 드라마에 많이

나오죠. 뭐 아드레날린 뭐 에피네프린 막 그런 거. 예. 그거는 급박한

상황에서 나오는 급성 스트레스에서 나오는 호르몬이에요. 그러면 그렇게

도망쳤는데 살짝 다쳤어요. 그래서 아우 뻐그네 이러는데 그다음에는

바뀌어요. 후발 스트레스가 나오거든요. 그게 바로 코티절이라고

하는 예 코티절이라고 하는 후발 스트레스 호르몬이에요. 그건 우리

부신에서 분비했는데 얘의 특징이 뭐냐면 염증을 엄청 잘 가라앉혀

줘요. 팍 가라앉쳐줘요. 그래서 과학자들이 그걸 발견을 해 가지고이

스테를 뽑아서 사람들한테 줬더니 막 낳는 거예요. 특히 신경에 막

아기들이 막 뇌가 붙고 막 열이 펄펄나고 막 이런 경우에 스트레드

줬더니 목이 붙고 그다음 말벌 써였는데 막 신을 못 쓰겠어 그랬는데

스트레드 탁 주니까 un 염증이 없어지면서 좋아진다는 알고서 막 주다

보니까 뼈조사라는 이름으로 이제 알게 된 거죠. 그래서 실제로

코티절은 저는 몸 안에 있는 뼈주사라고 얘기를 해 주고 우리나라는

코티절 공화국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약간 격기를 갖지만 스트레스

수치가 높을수록 코티절의 수치도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우리는

어느 한정된 기간에서만 코티절이라고 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잘 이해할 수

있고 그게 넘어가면 오히려이 코티절이 우리 몸을 공격을 해요. 그

대표적인게 면역력을 확 떨어뜨려요. 그래서 면역력을 팍 떨어뜨리기 때문에

대상포진이 이제 자기를 감시하는 경찰관이 어디가 없네라고 생각하고서는

이제 잠에서 깨어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왜

한국에서라는 말을 제가 넣었냐면 한국의 어떤 특징이 있을 것인가

초그령화 사례에도 있지만 우리나라가 스트레스에서는

다른 나라에서의 탑이다. 예. 그래서 면역력의 감소가 좀 더 높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옛날에는 어르신들 병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정말

20대, 30대 뭐 30대는 너무 많아요. 예. 특히 육가에

온 힘을 다하는 어머님들 뭐 아버님 초보 어머님들은 정말 뭐 아기를

키우시다가 대상포증이 걸리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그래서 스트레스치가

되게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그냥 이거는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코로나 팬데믹이라고 하는 그 시점을

지나가면서부터 젊은 사람들한테서 대상 포진이 엄청 많아졌어요. 근데 왜

그런 일이 있었냐? 사실 코로나라고 하는 말은 현미경으로 봤을 때 이게

왕관처럼 이렇게 삐쭉삐쭉 튀어나와 있다고 해 가지고 코로나라는 이름을

붙였거든요. 그래서 코로나라는게 본명이 아니라 코로나 우리가 잘 아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대표적인게

독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있잖아요. 그게 코로나 바이러스예요. 그래서

히드 님은 기억하시겠지만 2002년도에 사스 그다음에 뭐

낙타가 옮긴다는 메르스 이거 다 코로나 바이러스예요. 예. 그 같은

모양을 갖고 있는데 밖에서 보이는 옷을 어떻게 패션업을 하게 했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걔를 어떤 식으로 알아보느냐가 이제 달라졌던 거죠.

지금 최근에 나온 코비드 19라고 하는 그 바이러스는 그 특징이 뭐냐?

원래는 옛날에 나왔던 호흡기 감염 코로나 바이러스들은 그냥 호흡기만

공격했어요. 그래서 폐렴 뭐 기침 뭐 이런 거. 그러다 좀 심해지면은 이제

중중 폐지으로 사망하시는 경우가 많았는데이 친구가 대상포진 바이러스의

특징을 획득을 한 거예요. 그니까 뭔 말이냐면 얘는 호흡기 세포뿐만 아니라

신경 세포에 들어갈 때도 안녕. 나 너의 친구야 하면서 그냥 푹 꽂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 거예요. 그러면 푹 꽂는다는 뭐냐면 어차피

바이러스라고 하는 거는 운명히 그렇잖아요. 나의 복제품을 보고

싶어. 나의 작품을 다 복지하고 싶어. 그게 운명이잖아요. 그 만나면

상대방을 속에서 어떻게든간에 자기 유전 물질을 딱 넣어서 그 안에서

이제 막 돌려 가지고 막 자기가 나오게끔 만드는 그런 특징을 갖고

있는데이 코로나 이번에 나온 코로나 코비드 바이러스는 신경 세포에도

들어갈 수 있는 맞는 키를 주머니에 들고 다니면서 우리 몸에 신경 세포에

다 침투하기 시작을 한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 분들이

이명 뭐 난청 또는 흔하게 얘기하는게 코마힘 맛이 안 나요. 그기다 신경이

측정하는 거거든요. 그다음에 또 어떤 분들은 신경통이 생겼다. 어떤 분들은

흉통이 생겼다. 알 수 없는 복통이 생겼다. 마비가 생겼다. 그게 다

신경계의 어떤 영향을 줬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래서 호흡기로

들어갔지만 혈류를 따라서 가다가 신경 세포를 만나서 난 너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라는 거를 이제 쫙 하면서 확산하기 시작한 거죠.

그러면서 이제 뭐가 나타났냐? 새로운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아니 호흡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거는 신경까지 엉망 진창으로 만들어 내니까

면역 기능이 한번 확 리셋이 된 거예요. 코로나 시기에. 그래서

리셋이돼서 예전에 알고 있던 대상포진 전략으로는 이게 잘 안 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면역 기능이 예전보다 낮아지면서

조금만 무리하면 바로 대상포진이 어 누가 나를 부르는 거 같은데 그러면서

이제 일어나서 움직이고 그다음에 옆에 있애를 푹 찌르고 복재해서 막

왕성왕을 증식하는 그런 현상이 이제 생기게 되는 이게 만연해지면서

우리나라의 그 세 가지 고령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스트레스의 원탑

마지막으로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나타나온 면역계의 변화이 세 까지가

대상포진의 빅뱅을 만든 아마 단초가 아니었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대상 포진에 걸리면 굉장히 아프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실제로 어느 정도의

고통이 있나요?네 >> 맞습니다. 제가 보여 드릴 그

동영상만 봐도 통증으로 막 되게 힘들어하시는 분을 이제 볼 수가

있는데 >> 얼마나 심하셨었어요?

어두보 확 >> 어디가 제일 많이 확 쓰시었어요?이

부분이 >> 아 그 부분이

>> 예품수 >> 너무너무 괴로우셨어요?

>> 아 주 잠 한 숨도 못 지으셨어요? >> 어요?

>> 방금 얘기한 대로 되게 힘들어하는 그 느낌이 드시잖아요.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를 만났는데 이렇게 살짝 만지잖아요. 그럼 불쾌하지 않잖아요.

그걸 우리는 터치라고 얘기하거든요. 아 왜 그래? 간지라 이렇게 얘기하고

오히려 기분 좋아하기도 하고 근데이 터치조차도

통증으로 변질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스치면 자지러져서 옷을 이렇게

띄우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어요. 옷 섬유가 이렇게 닿으면 또 이게 스치면

방금 얘기하신 대로 마이크가 이렇게 흔들릴 정도로 제스처를 취하는 거로

조차를 못 하기 때문에 이런 고정된 자세로 이렇게 다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느끼는 터치 그다음에 압력에 대해서도 우리가 감각을 갖고

있거든요. 누르면 어느 정도 누르는지 알잖아요. 그 조금만 눌러도 으악

소리가 나는 거죠. 그러니까 환자분들이 주로 얘기하는 통증의

표현은 대표적으로 되게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첫 번째는

칼로 베는 거 같아요라고 얘기하고 그래서 저는 칼 불 이런 식으로

얘기하거든요. 불로지 인도로 지지는 것 화끈화끈해요. 이렇게. 그다음에

전기 일렉트릭 한 슛 페인이라고 해요. 이따씩 전기 최초로 이렇게 탁

맞는듯한 그래서 간적인 전기 슈팅 페인 이런 식으로 이제 표현을 하는

거죠. 그래서 방금 얘기했죠. 어렵잖아요. 칼, 불, 전기이 세

개가 제일 많이 있어요. 그다음에 감각이 안 느껴져요. 이렇게 얘기하는

분도 있어요. 아픈데 감각이 안 느껴진다라는 얘기를 하시는 거예.

울면서 오시는데 일반 감각을 손상받아 가지고 이게 감각은 없는데 계속 아픈

거예요. 그런 통증을 갖고 있는 분 중에 또 대표적인게 3차신경통

환자분들이 그런 경우가 있어요. 음. 그래서 얼굴에 그런 통증을 만드는 것

중에 3차 신경통을 대상포진이 또 수포가 없는 놈이

얹으면 이거는 이제 엄청난 이상한 일이 생기는 거죠. 얘는 맘대로

덜하는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칼불 전기 그다음에 무감각 그다음부터는

이제 자기가 살아온 삶을 얘기를 해요. 무슨 얘기냐? 어 뻐그네

그러면 근육통인지 알겠다라고 얘기하는데 이거는 내가 느끼는 거를

상대방이 이해하려고 하니까 굉장히 길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나갈 때 어떤 사람이 갑자기 야 나 이렇게 이렇게 아픈데 뭐 이렇게

아픈데 막 정신이 아픈게 아니라 자기 통증을 얘기하는데 문장이 길다. 야

너 그거 혹시 신경 통일 수 있어?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 예, 나쁜게 아니에요. 그래서 신경통은 우리가 낯선 세계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경험하지 않았기 세계 때문에 처음 본 사람이 안 본

사람들한테 그 세계를 설명하는데 상당히 에로상황을 겪는다. 그래서

칼블 전기 그다음에 다양한 표현 양식으로 그렇지만 굉장히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감각 이상이라는 표현을 해 주면 맞아요라고 동의하는 통증

영역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음.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왜 대상포진이

통증으로 유명하거나 아니면 왜 많이 아프다는데

왜 그럴까요라고 하는 거는 우리의 세상을 느끼는 감각 시스템을 철저하게

파괴시키는 아주 유일한 바이러스였었다.

근데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그 역할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통증

강도가이 일반적인 통증보다 훨씬 세다고 할 수가 있어요.

요즘에 이제 통계가 나오더라도 이게 연단위로 하거든요. 예. 그래서 한

100만 명에 가깝다. 예. 연으로 제가 얘기하는 거는 예. 100만

명. 그거는 본인이 찾아가서 기록을 남겼을 때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이런 신경 통증은 빙산하고 똑같아요. 위에 있는 부분 조그맣고

밑에는 엄청 많아요. 예. 그래서 진료가 굉장히 혼돈 속에 있어요.

대상포진이다, 아니다. 이게 뭐지? 신경통증이다, 근육통이다, 디스크다.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이 혼재된 그 교집합 속에 대상 포진이 굉장히

많이 숨어 있다. >> 정확히 대상 포진은 어떻게 하면은

걸리는 건가요? >> 아주 본질적이고 중요한 얘기인 거

같아요. 근데 대상포진은 이미 걸려 있어요. 우리는 거의 다 걸려

있어요. 예. 대상포진이 출연하지 않을 뿐이지 이미 다 걸려 있다고 볼

수가 있고 그 이유는 항체 검사를 해 보면 대상포진에 대한 그 항체가 어느

정도 다 갖고 있어요. 대부분. 그리고 수두라고 하는 바이러스를

우리가 어렸을 때 다 한 번씩 지나가면서 거의 걸려봤기 때문에

그래서 대상 포진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되게 많다는 거죠. 근데

실제로 수두는 감염력이 엄청 높거든요. 그래서 한 학급에 한

아이가 수두라고 하는 호흡기 바이러스에 딱 감염이 되면 걔가 한번

기침하면 다음날 모든 그 반애에 있는 애들이 다 걸려요. 근데 수도인지

아닌지 어떻게 하냐? 대상포지는 특정 영역에만 자기 그 지도를 영토를

테리토리를 딱 여긴 내 거 이렇게 적혀 놓거든요. 아까 보여준 것처럼.

근데 수도는 다 내 거 이러면서 전체에 다 퍼져요. 수퍼 발진이.

그래서 아 이건 수두구나라고 알 수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게 나중에 안

걸렸다면 어른이 됐을 때 수도에 걸리시는 경우가 있어요. 수도에

바이러스 조금만 노출되. 그래서 우리는 이미 수두에 걸려었었고

그다음에 대상부신 바이러스가 이미 잠복해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어떻게 걸리냐가 아니라 언제 발현이 되는 거예요? 또는 얘가 내 앞에 안

나타나려면은 어떤 전략을 짜야 되죠라는

문장으로 이제 바뀌어야 되겠죠. 그리고 제가 아까 얘기했듯이 제일

이제 젊은 분들한테는 제가 보기에는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가 제일 많은 거

같아요. 그다음에 뭐 헤비 알코올 엄청 술을 많이 마시는 친구도 요즘

있는 경우에 이제 그 복합이 돼서 이제 몸에 면역 기능이 떨어졌을 때

떨어지면은 이제 대상포진이 잠복해 있는 친구가 이제 바로 활동을 하기

시작하는 거고요. 또는 이제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젊은 분들이나

어르신들 중에 뉴마치스라든가 아니면 루프스라든가 뭐 쉐그랜 증후운이라든가

나중에 또 윤종실 씨 같이 그 염증성 장질환이라는 것도 면역 체계가

무너져서 생기는 질환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기저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몸에 무리가 가는 어떤 요소가 합쳐졌을 때 뭐 업무가 과다했다든가

아니면은 갑자기 큰 일이 생겨 가지고 심리적으로 탁 털썩하는 일이 생겼거나

아니면 지속적으로 우리나라만 그런 건 아니지만 고리파되면서 그니까 나는

누구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야라는 그 고립감이 상당히

스트레스를 이게 누적을 시키거든요. 근데 맨날 우리가대 예전에는 어떤

공동체에서의 나눔을 통해서 본인의 스트레스라든가

이런게 해소가 됐어요. 근데 지금은 그게 없이 오로지 그냥 일방적인 정보

수영만 해하고 자기가 발산하는 내용은 별로 없기 때문에 이제 그러한

사회적인 현상이 대상포진이 잘 자랄 수 있는 어떤 토양을 예 만들어내고

있는 거죠. 아주. 예. 그래서 그래서 생길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예전에는 50대 이상이었는데 제가 보기엔 요즘에는 한 40대로 내려오고

예. 그다음에 30대 분들도 정말 한 25%는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군요. 그 그러면 뭐 우리가 생각하는 어떤 미래에 대한 어떤 불안

그다음에 취업에 대한 불안 [웃음] 이게 다 연결이 되네요.

>> 학업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예. 학업부터 시작해서. 근데 이제 제가

이제 만 원이 넘었는데 요즘 부쩍 불면증이라고 표현해야 밤에

잠을 못 자고 있거든요. 근데 자려고 보면 온갖 일들이 다 생각이 나왔고

>> 또 한편으로는 또 스마트폰을 보다 보니까 버릇처럼 하다가 또 보고 또

>> 그 결국에는 수면 부족에 늘상 좀 시달리는 거 같거든요.

>> 근데 이것도 충분히 대상 포진을 당길 수 있는

>> 엄청 잘 당기는 자석 같은 친구죠. >> 예. 근데 우리 생활 패턴이 다 그

고립감이 생기게 된 이유는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그렇게 된 거고 그리고

그 고리감 속에는 밤늦게까지 앉아면서 뭔가를 하고 있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 그리고 그게 끝나지 않았다. 그니까 예전에는 불끄면 자는 거라는

인식이 있었잖아요. 밤이 되면 자는다. 근데 지금은 밤은

없어요. 계속 우리는 난만 입고 잠깐 잠을 휴식을 취하는 거죠. 그래서

수면 부적도 대상포진 유발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충분히 잘

자는게 중요하다. >> 그러면 이런 대상 포진에 대한

예방법도 좀 있을까요? >> 네. 예방법은 있지만 못 지키는

거죠. 그거는 살배라고 하는 거랑 똑같아요. 예.

>> 그네요. >> 왜냐면 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요.

늙을 늙는 거는 막을 수가 없잖아요. 그걸 예방이라 할 수는 없는 거고.

예. 이미 코로나는 지나갔고 예. 그리고 셋업은 바뀌었고 그럼 마지막에

남은 거는 스트레스밖에 없잖아요. 근데 스트레스라고 하는 거 자체를

스트레스 받지 마. 그러면 그 말 자체가 더 받는 거잖아요. 예. 아니

회식을 하지 말자고 하든가 아니면 나 피곤한데 뭘 하라고 하지 말든가 하면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마. 내가 하는 말 그냥 그렇게 받지 마. 이런

식으로 하는게 미묘한 상황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이제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려면 제일

중요한 건 우리 어머님, 할머님이 꼭 말씀하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그다음에 술 담배 적게 하고 뭐 이게 제일 좋겠죠. 적절한 운동 할 수

있으면 하고 그거를 지키는게 가장 좋은 스트레스 예방법이다. 예. 할

수 있겠어요? 어려워. >> 예. 어려워요. 맞아요. [웃음]

그러니까 걸리는 거예요, 우리가. 그래서 이제 그러한 일상적으로 지킬

수 없지만 지켜야 하는 룰이 있다면 이제 예방 접종이라고 하는게

있잖아요. 예. 예방 접종이라고 하는게 이제 드디어 그 예방 접종법을

이제 우리가 찾아내서 이제 투역을 시작을 했는데 이제 2002년도에

첫 스타팅을 했어요. 근데 예방 접종은 크게 살아 있는 접종 그다음에

죽어 있는 접종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게 어려운 말이 아니라 생백신

사백신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래서 살아 있는 바이러스를 독성을 많이

약하게 해 놓고 걔를 탁 투입하면 얘가 공격하기 전에 아 얘가 어떤

애인지 알았어. 이 프로그램 그 면역계 선생님한테 얘기해 그러면 어

얘가 오면은 내가 이제 얘 담당하는 애들 만들어 놓을게 준비해 놓을게

이렇게 딱 하는게 얘랑 접정이거든요. 근데 생백씨는 단점이 뭐냐면

생이잖아요. 일단 살아 있단 말이에요. 독성이 살아 있기 때문에

집어넣은 받은 분의 면역이 너무 약한 경우에 그럼 얘가 이제 활동을 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뭐 장기 이식을 받았다거나 백혈병 상태인데 이게

완전히 회복이 안 돼서 면역이 낮은 경우에는 숙주를 공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식 숙 숙주 질환이라는게 또 있어요. 받은게 자기 몸 안에서

공격을 하는 상황. 예. 그런 아주 극단적인 사례가 있고 그다음에 한 8

한 8년에서 10년 정도 지나면 약간 면역의 그 효과가 좀 떨어진다라고

하는 발표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2006년부터 시작했으니까 20년

됐으니까 그때 맞으신 분들은 약간 지금은 효과가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있겠죠. 그래서 이제 새로운 백신 유전자 제조업 백신이라고 하는 백신을

만들게 된 거죠. 2017년에 그 기술로 코로나 백신도 만들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최근에 겪었던 그래서 유전자 제업이라는 거는 면역 세포가

알아보는 표지 인자만 쏙 빼서 그다음에 거기에다 면역 증강제를 합쳐

가지고 우리 몸에 넣어 주면 우리가 독성은 노출되지 않고 인지만 할 수

있게 그래서 대비는 잘하되 공격은 안 받게 하는 예방 접종 방식을 이제

발견을 해서 하고 있는 거죠. 2017년부터. 그래서 그거는 면역이

약한 분한테도 안전하게 놔줄 수 있다. 그리고 효과도 생백식보다 조금

더 높다고 되겠다. 근데 효과가 높은데 90 몇 %의 효과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 100 빼 90 몇이면 몇 남죠? 그분들이 이제 또

오는 거예요. 나 대상포진 예방정 받았는데 왜 아프냐? 어 왜 걸렸냐?

이렇게 얘기를 하신단 말이에요. 그럼 제가 그래요. 독감만 예방 접정

받았다고 독감 안 걸리는 거 봤어요. 이렇게 얘기하면서 걸릴 수도

있습니다. 대신에 장점이 뭐냐? 합병증 후유증 발생이 훨씬 덜해요.

그리고 통증도 훨씬 덜해요. 그래서 기왕이면은 아프지 않게 지나가는게

훨씬 낫잖아요. 예. 예. 그래서 예방 접정을 하신 분들이 훨씬 더

예우가 좋다. 그래서 양만 먹고 끝나시는 경우가 더 많아요. 조사치

안 하고 무서워 않아요. >> 자백신 같은 경우는 평생에 한 번

맞으면 되나요? >> 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근데

평생에 한 번 맞으면 된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평생을 만약에 우리가

60년으로 잡는다면 60년의 연구 결과 데이터가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20년 있잖아요. 예. 그러니깐 그거는 이론적인 면도 약간 섞여

있다고 봐야 되는 거죠. 항상 과학이라는 거는 검증을 자기 말한

거에 맞춰서 한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아직 평생까지는 평생 살아본 그분한테

물어봐야 됩니다. 그분의 모수가 많아야 돼요. 합리적인 데이터가

필요하니까. >> 그러면은 제가 백신 예방 예방 접종을

했는데 한 5년이 지나도 발생은 하지 않았어요. 근데 나이가 들다 보니까

걱정이 되게 해서 그럼 제 차 맞아야 되나요? 아니면은 발생은 안 했으니까

그래도 그냥 그때 맞은 걸로 가면 되나요? 그 좋은 질문이에요.

>> 만약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유전자 제조업 백신을 맞았으면은 부스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예. 근데 맞았는데 알고 봤더니

>> 조금 싼데 생백신이다 이러면은 이제 아 한 60살 때 한번 더 맞아

두는게 낫겠다. 예. 그렇게 하는게 전 좋은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 원장님께서는 일단 안 맞는 것보다는 맞는게 나쁘다.

>> 어 당연하죠. 특히나 저는 이제 보통 분들보다 면역력이 좀 약한 분들

있잖아요. 평소에 아 진짜 면역력이 너무 안 좋은 거 같아라고 얘기하는

분들은 면역력이 되게 좋을 때 한 달 중에 좋을 때 맞춰서 어 맞춰서

>> 어 오늘 너무 좋은데 그럼 그때 술 마시지 말고 예방 조정을 하고 다음

번에 술을 마시는게 좋겠다. >> 혹시 환자 근처에 뭐 가족이라든가

조심해야 될게 있을까요? >> 네. 그니까 감염이라고 말씀하셔서

이제 이게 대상포증의 감염이 되신 분들이 제일 많이 하시는 질문이에요.

혹시 제가 아기가 있는데 그니까 항상 제가 30대 40대가 너무 많아졌다고

얘기했잖아요. 아기가 있는데 아기한테 올면 어떡하죠? 이렇게 혹시 않겠죠?

이렇게 항상 물어보세요. 그래서 저는 그 만약에 이게 수두 바이러스면은

호흡기로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없는 거를 걱정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전염이 되지 않기 때문에 호흡기로 전염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가족간의 전염이라든가 아이한테 옳을 걱정은 전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언제 올마요? 그러면 수포가 난 부분을 상처한데 이렇게 비을 때 무슨

뭐 의식처럼 예 >> 예 상처한대

>> 뭐 이렇게 상처 안 고대 부족이 그러잖아요. 상처 안돼 뭐 이렇게

바르고 막 막 이렇게 막 주문을 외우는 그런 짓만 하지 않는다면 예

>> 괜찮습니다. >> 그래도 뭐 점이나 그런 거는

>>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죠. 예. 물론 씻죠. 쉽지만 예. 해서

아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예. 예. 왜냐면 우리 피부는 엄청나게 알고

있는 것처럼 여러 층으로 잘 디펜스 해 주고 있어요.

일단 대상포진이라는게 굉장히 어 고통스럽고 많이 아픈

질환이지만 초기에 빠르게 진단해서 항 바이러시를 드시고 그다음에 만약에

그걸로 해결이 안 됐을 때는 정확한 진단과 그다음에 정확한 신경 조사치를

통해서 회복을 할 수 있는 굉장히 쉬운 군에 있는 질환입니다. 저 그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단지 이거를 너무 오랫동안 끌다 보면 주사가 맞기

싫어서 예를 들어 아니면 진단이 늦어져서 이런 끌다 보면

합병증이라든가 아니면 후유증 같은게 생길 수 있는데 그러한 만성적인

상황이 되더라도 다시 한번 신경 치료를 정확하게 규칙적으로 잘 해

주면 거기서도 빠져나오실 수 있어요. 그래서 절대로 약의 의존에서 뭐

마약이라든가 아니면 너무 해비한 진통제라든가 이런 것만 들고

다니시면서 그냥 절망에 빠져서 괴로워하시기보다는

한 번이라도 더 그러한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고 치료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만나서 아주 지금 힘든 것보다

앞으로 힘들 수는 없다라는 각오로 열심히 치료를 받으시면 분명히

좋아지실 수 있다고 고 꼭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교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