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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경쟁이 사기로 끝날수 밖에 없는 증거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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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2026년 AI버블 특집 제2편입니다. 다른영상과 함께 보시면 더 잘 이해 되실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AI버블의 실체 https://youtu.be/k4rQUSVH0Nw ★그래서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가? https://youtu.be/BaHgOIjVl1Y
자막

AI 버블 이거 이거 이번엔 진짜입니다. 무조건 터진다는 거.

신빙성만 있는 정도가 아닙니다. 자 일단 엔비디아 그리고 빅테크의 매출

구조가 지속 불가능합니다. 이건 뇌피셜이 아니라 블룸버그가 각자고

추적한 겁니다. 보다시피 좀 복잡한데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엔비디아하고

빅테크가 사기를 치고 있다는 거. 이게 알고 보면 서로의 물건을

사주면서 돈이 뱅글뱅글 도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주동자가 젠슨

황인데 잘 보면 뭔가 다마 비슷하기도 한 거지. 정말 나쁘게 말하면

합법적인 자금 세탁입니다. 참고로 빅테크와 엔비디아의 실적은 진짜

매출이 아닙니다. 돈이 밖에서 들어오는게 아니라 자기들끼리 돈을

돌리면서 실적을 뻥튀게 하는 구조입니다. 자, 의문이 많으실

겁니다. 여기서 의문을 푸는 결정적인 열쇠가 되는게 바로 코어 위브입니다.

아시는 분 계시겠지만 AI 덕분에 대박난 회사입니다. 근데 여기가 AI

회사는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GPU를 빌려주는 텐데 정말 간단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일단 엔비디아에서 GPU를 대량으로

구입합니다. 그리고 그걸 빅테크에게 빌려 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의심히

가는 건 매출에 13배 이상이 부채입니다. 대충 2조 매출에

30조가 비신 거죠. 원래이 회사가 암호화폐를 하던 답니다. 어떻게 보면

그리 근본 있는 회사는 아닌 거죠. 이런 회사가에 급성장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AI 경쟁이 가속되면서 GPU 물량 구족이 심화됩니다. 아주

그냥 M비디아 GPU C가 마른 거죠. 돈이 있어도 못 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무조건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는 거. 그러니까 빅테크는

자선책으로 코어위브에서 GPU를 빌린 거죠. 여기서 코어위브는 엔비디아

GPU를 빚내서 쓸어담습니다. 말 그대로 연끌한 거죠. 빛으로 GPU를

사더라도 어쨌든 장사가 된다는 계산입니다. 그만큼 대기 소요가

엄청난 거죠. 게다가 빅테크 입장에서도 이런 식으로 GPU를

빌리는게 차라리 가성비가 나은 겁니다. 자, 여기서 엔비디아가

코어브에 투자를 한 거죠. 그러니까 코어위브는 엔비디아한테 투자받은

돈으로 다시 엔비디아 GPU를 산 겁니다. 근데 이것도 모 잘라서

대출까지 풀로 당긴 거죠. 일단 M비디아한테 투자를 받고 기업 가치가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이런 신용을 바탕으로 월과 은행한테 연글 대출을

받는 겁니다. 이렇게 확보된 모든 돈을 전부 M비디아 GPU에 다 쓰는

거죠. 그리고 이건 최종적으로 엔비디아 매출에 잡힙니다. 이거 이거

그렇습니다.이 덕분의 엔비디아 실적이 매분기 대박 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엔비디아는 자기 돈으로 자기 물건을 사게 한 거죠. 그건 명백히

자전거래입니다. 말 그대로 GPU 순환경제죠. 근데요 두 회사에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자, 일단 마소를 보시면 엔비디아에서 GPU를 구입하고

코이브에서 대회합니다. 그리고 마스가 오픈 AI에 자금한치 13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여기서 오픈 AI는 마수에서 클라우드 서버를 구입합니다.

알다시피 오픈 AI가 얼마나 에너지를 많이 먹습니까? 그만큼 서버 비용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거죠. 서버 비용은 한 달에 수백 수천억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오픈해 AI의 서버 비용이 마소 매출로 잡히는 거지

뭐. 마소도 똑같습니다. 자기 돈 투자하고 그걸로 자기 물건 사게 한

겁니다. 구글하고 아마존도 마찬가지입니다. 참고로이 두 회사는

엔트로픽에 110억 달러를 투자했습니다. 뭐 엔트로피도

똑같습니다. 투자받은 돈으로 서버를 구입하는 거죠. 요것도 마찬가지로

구글 아마존의 매출로 잡힌다는 거. 자, 이제 다들 이해하셨겠지만

자기들끼리 돈이 돌고 도는 겁니다. 엔비디아, 빅테크 전부 다 자기 돈

지워주고 자기 물건 사게 하는 거죠. 그러니까 매출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오픈 AI 그리고 엔트로피 이런 회사가 서버를 써 주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안 돌아가는 구정거죠. 자, 여기서 봐야 될 건 애초에

빅테크의 투자도 조금 이상한 겁니다. 이게 투자라기보다는 쿠폰 같은

개념입니다. 현금으로 다 준게 아닌 거죠. 투자의 70% 이상이 서버

이용권입니다. 예를 들면 빅테크가 10조를 투자했다고 합시다. 여기서

7. 원치를 서버 비용으로 통치는 겁니다. 그리고 서버 비용을 [음악]

전부 매출로 잡는 거죠. 이것도 이것대로 좀 웃긴데. 자, 아무튼

전체적인 구조를 간단히 정리하면 요런 형태가 되겠죠. 어쨌든 서로 매출은

대박입니다. 계속 말하겠지만 이건 지속 불가능합니다.이 구조의 가장 큰

문제는 외부에서 유입되는 현금이 거의 없는 거죠. 자기들끼리 투자하고

빚내고 이러면서 매출 대박을 외치는 겁니다. 뭐 그냥 자기들끼리 다 헤쳐

먹는 거죠. 여기서 심각한 문제는 이러면 미서 주가를 부양시키는 거죠.

이거 이거 그렇습니다. 구조가 뭔가 카르텔 같은 거죠. 판돈을 돌리면서

서로의 실적을 뻥튀게 하는 겁니다. 그리고 주가를 부양시키고 새로운

판돈을 수급합니다. 그러니까 얘네들은 서로 경쟁하는게 아닙니다. 서로의

주가를 올려주는 그런 공생관계죠.이 중에서 한 명이라도 빠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다 같이 도미노처럼 붕괴되는 겁니다. 자, 만약에 결국

오픈 AI가 돈을 못 번다고 합시다. 그러면 서버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겠죠. 그래서 오픈 AI가 무너지면 마소의 매출이 딱합니다.

그리고 마소는 예전처럼 GPU 살 필요가 없게 되겠죠. 여기서 제일

먼저 무너지는게 코위브입니다. 갑자기 수요가 줄면 GPU가 남아 돌겠죠.

엔비디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코이브가 받아하면 그만큼 GPU 팔대가

사라집니다. 이래 되면 어떻겠습니까? 엔비디아 실적 개박 살려고 월가는

주식 전부 던지겠죠. 이런 식으로 마치 도미노가 무너지듯이 버블이

터지는 겁니다. 이건 뭐 시간 문제입니다. 언젠가는 터지게 된다는

거. 하지만 여기서 의문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회사에 운명이 걸린 도박이죠. 빅테크가 그걸 모르는게

아닙니다.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모인 집단이 빅테크입니다.

여기서 의무는 이런 똑똑한 집단이 왜 그런 도박을 하냐는 겁니다. 자,

우선 가장 큰 이유는 AI의 발전이 진짜라는 거. 이건 빅테크도 계산 못

한 겁니다. 처음에 빅테크는 결국 학습 효율이 떨어지고 발전이

정체된다고 봤습니다. 근데 GPU율을 때려 부으면 부을수록 어쨌든 계속

발전하는 거죠. 단순한 개선 수준이 아니라 새로운 능력이 생기는 겁니다.

진짜 출론으로 진화해 버린 거죠. 이러다 보니까 생각이 바뀐 겁니다.

아니 이거 이거 AI가 가능할 것 같은 거죠. 정답은 간단합니다.

GPU 막 때려 부으면 뭔가 될지도 모른다는 거야. 자, 이걸 아시려면

AI가 어떻게 출론하는지 보셔야 됩니다. 예전에는 그냥 통계 짜집기에

불과했다는 거. 다음에 올 확률이 가장 높은 단어를 조합해 주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이게 불과 2년 만에 극적으로 변한 거죠. 실제로

출론하고 비슷한 걸 하는 겁니다. 질문과 답변 사이에서 보이지 않는

연산을 하는 거죠. 이걸 좀 전문적인 말로 하면 테스트 타임 연산이라

합니다. 말이 연산이지 실제로 사람이 생각하는 원리하고 비슷한 겁니다.

이게 어떤 식이냐면 어떤 복잡한 문제를 여러 개의 논리적 단계로

쪼개니다. 예를 들면 A면 B다. B면 C다. 고로 A는 C가 된다.

이런 식의 출론이 가능한 겁니다. 게다가 AI가 연산을 더 많이 할수록

정답률이 올라간다는 거. 여기서 논리 전개를 하는 도중에 모순이 발생하는

것도 판단하는 거죠. 그리고 진행하던 걸 그만두고 다른 경로를 찾습니다.

진짜 사람이 생각하는 것 같은 그런 논리 전개를 하는 겁니다. 스스로

가세를 세우고 검증까지 한다는 거. 자, 그런데 이런 AI의 발전이

은근히 우연에 가까운 겁니다. 그냥 GPU를 태우면 태울수록 좋아지더란

거지. 딱히 이렇게 발전하게끔 그렇게 설계를 한 건 아닌 겁니다. 여기서

재밌는 건 그래서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아무도 모르는 거죠. 다시 말하지

마. 스케일링의 법칙이 결국에는 한 개 이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란

거야.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발전한 건지 명확한 원리를 모르는

거죠. 바로이 때문에 빅테크가 GPU 경쟁에서 발을 못 빼는 겁니다.

하지만 결국 이런 발전도 생성 AI에 한정된 겁니다. 여기서 아셔야 될 건

어쨌든 AGI는 불가능한 거죠. 생성 AI는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는 거.

일단 어려운 거 다 제끼고 지금의 AI는 욕망이 없습니다. 사람이 왜

의지를 가지겠습니까? 욕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존 본능, 호기심,

그런 욕망이 의지를 가지게 하고 목적이 생기는 거죠. 지금의 AI가

다음날 갑자기 아, 오늘은 양자 역학을 연구해서 인류를 구원해야겠다.

이런 자발적인 목적을 세울 수 없는 거죠. 물론 이런 것도 시간 문제일

수 있습니다. 뭐 언젠가는 진짜 사람같이 될 수 있겠죠. 근데 생성

AI는 그게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거. 일단 생성 AI는 인가관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면 비가 올 때 왜 우산을 쓰냐 이런 질문에

대한 심리적인 원인을 모릅니다. 그냥 비가 올 때는 우산이란 단어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 올 때는 우산이 많이 팔린다는 걸

통계적으로 아는 겁니다. 그러니까 패턴은 기가 막히게 찾아내죠. 비가

올 때는 몸이 적기 때문에 싫다. 이런 현실적이고 경험적인 부분을

모르는 겁니다. 자, 물론 다른 가설도 있습니다. 경험은 못 하더라도

생성된 지식을 계속 학습하면 새로운 지식을 만들 수도 있다는 거죠. 근데

이것도 구조적인 한계 때문에 불가능입니다. 생성 AI가 굉장히

똑똑한 것 같지만 이게 창조를 하는 건 아닙니다. 생성 AI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통계에 기반한다는 거. 창조를 하는게 아니라 수천억 개의

데이터 중에서 그다음에 올 수 있는 단어를 조립하는 겁니다. 가장

그럴싸한 단어를 찾는 거죠. 그러니까 더 나은 평균값을 찾는 겁니다.

알다시피 인류의 역사를 바꾼 혁명은 평균값에서 나온 적이 없다는 거.

혁명은 0%의 확률에서 나오는 겁니다. 관건은 기존의 발상을 뒤집어

없는 그런 전복적인 사고 방식이죠. 생성 AI는 구조적으로 이게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태생적으로 혁명적인 사고를 절대 할 수 없는

거죠. 근데 어떻게 신 같은 존재가 되겠습니까? 사실상 AGI는 기술이

아니라 마케팅의 관점으로 봐야 됩니다. 제가 자주 말하지만 서사가

전부입니다. 신을 만든다는 서사가 정당성을 부여하는 거죠. 생각해

보세요. 그냥 일반적인 기술 개발에 수집 조원의 적자를 낸다고 하면 누가

투자하겠습니까? 기술 개발은 좋다 이거야. 여기서 문제는 투자자를

설득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을 창조한다는 명분이 압도적인 서사를

만드는 거죠. 복잡한 기술 개발 하나하나 설명하는게 아니라 신을

만든다. 얼마나 심플하고 임팩트 있습니까? 그리고 신에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진하에서 도될 수도 있다. 그런 공포가 생기는 거죠. 이런

식으로 주가 부양을 정당화하는 겁니다. 결과적으로 AGI는 진짜

신을 만든다는 개념이 아니라 투자를 유도하고 정당화하는 그런 마케팅

장치가 되는 겁니다. 사실 빅테크의 진짜 의도는 AGI까지 필요 없다는

거. 애초에 빅테크의 목적은 신을 만든다. 그런 추상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사실 빅테크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7, 80%의 사무직만

대체해도 충분한 거죠. 정말 신같이 100% 완벽할 필요가 없다는 거.

1%의 천재를 대체하는 건 절대 목적이 아닙니다. 자, 이건

비즈니스의 관점으로 보셔야 됩니다. 인간을 대체하며 무조건 돈을 번다는

거. 어떻게 하면 인건비를 줄이고 뭔가를 빨리 그리고 많이 만들까?

이런 욕망이 기술의 발전을 주도한 겁니다. 이제 이에 블루 컬러에서

화이트 컬러로 타켓이 이동한 거죠. 그러니까 고임금 전문직을 대체하는 건

사실상 새로운 먹거리나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에는 기계가

공장의 노동자를 쫓아냈다면 이제는 AI가 의사, 변호사, 개발자 이런

전문인력을 쫓아내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새로운 시장인 거죠. 여기서

빅테크의 진짜 목적은 통행세를 걷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문 인력의

인건비가 구동료가 되는 거죠. 모든 지적 노동이 지나가야 하는 아니

지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톨게이트를 만드는 겁니다. 여기서 회사는 인간

직원에게 월급을 주는게 아니라 빅테크에게 구동료를내는 거죠.

그렇습니다. 빅테크의 진짜 목적은 전기, 가스, 회사 같은 그런 구조를

만드는 겁니다. 자, 지금까지의 수익 모델은 매년 새로운 혁신을 증명하고

새로운 제품을 내야 됩니다.이 얼마나 피곤합니까? 근데 전기나 가스는 매달

쓴만큼 계란기가 돌아가고 자동으로 돈이 빠져나갑니다. 그러니까 빅테크의

의도는 AI를 안 쓰고는 버틸 수가 없는 그런 공공 인프라를 만드는

겁니다. 자, 생각해 보세요. 전기 요금이 올랐다고 해서 불을 끄는

사람은 없다는 거. 안 쓰면 생존을 못 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AI도

이래가는 거죠. 앞으로 AI 없이는 회사 자체가 안 돌아갈 수 있겠죠.

회사가 안 돌아가면 먹고 사는 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AI는 생존 필수품이 되는 거죠. 자, 정리하겠습니다. AI

버블 논쟁은 의미가 없습니다. 버블이 언제 터지냐? 이건 질문이 잘못됐다는

거. 여기서 올바른 질문은 그래서 뭐가 남냐는 겁니다. 어차피 버블은

필연적으로 터집니다. 그러면 터진 후에 뭐가 남는가? 그것부터 아셔야

됩니다. 늘 그렇듯이 역사는 반복됩니다. 버블도 마찬가지죠.

알다시피 19세기 철도 버블 때 수많은 철도 회사가 파산했습니다.

2000년 다큰 버블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IT 기업이

사라졌다는 거. 근데 절도와 인터넷 그 자체는 그대로 남았죠. 그리고

버블이 지나간 페어 위에서 록펠러 구글 같은 거인이 탄생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AI 군비 경쟁은 다음 시대의 철도이자 인터넷입니다.

그리고 AI 혁명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역사적으로 버블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생기는게 아닙니다. 버블도 거대한 뭔가가 있을

때 생기는 겁니다. 절도 인터넷, 스마트폰 이렇게 세상을 바꾸는 거대한

인프라가 깔릴 때 [음악] 필연적으로 경쟁이 생긴다는 거. 지금의 현상은

막대한 자본이 선점 경쟁을 펼치는 그런 과도에 가깝죠. 이런 점에서

버블은 너무 당연한 겁니다. 누군가는 막대한 손해를 보고 누군가는 세상을

지배하겠죠. 자, 뭔가 혼란스럽고 거대한 해일이 오는 것 같지만 지금의

현상은 기회의 파도입니다. 답안지 보고 문제 푸는거나 마찬가지죠. 이미

여러분들은 AI가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 너무 잘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그런 AI의 한계까지 알고 계십니다. 자,

여러분들 중에 투자자가 많으신데 그래서 어떤 기업에 투자하면 되냐?

이건 올바른 질문이 아닙니다. 뭐 어쨌든 누구는 망하고 누구는 또 대박

나겠지. 근데 최종 성자를 예측하는 건 그다지 중요한게 아닙니다. 물론

투자도 중요합니다. 근데 투자에도 목적이 있어야 된다는 거. 여기서

관건은 그래서 어떤 식으로 성장할 것인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어떤

식으로 성장하고 무엇을 정치할 것인가 본격적으로 설계할 때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빅테크가 피터지게 싸워진 덕분에 누구든지 AI를 부릴 수 있게

됩니다. 여기서 봐야 될 건 투자 타이밍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앞으로의

AI 인프라를 수적으로 부릴 것인가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뻔한

자료 조사, 엑셀, 이메일 뭐 그런 작업은 가능한 AI에게 던지는

겁니다. 그리고 AI가 절대로 할 수 없는 그런 1%의 영역에 시간을

투자하는 거죠.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고 자신만의 판을 짜는 그런

설계자로 도약하실 때니다. 늘 그렇지만 긴 여정입니다. 근데이

여정은 남의 길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기존에 없던 길을 걷는 겁니다. AI

시대가 어떤 식으로 변할지 뻔히 답이 나와 있죠. 근데 여기서 뭔가를 더

예측하는 건 아무런 의미 없다는 거. 구체적인 과정은 모르지만 결과는

어떻게 될지 뻔히 알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예측이 아니라 앞으로

변할 시대를 먼저 체험하고 먼저 [음악] 실천하는 겁니다. 바로

이것이 AI 시대의 개척자가 되는 길이죠.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