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의 외교 공간이었던 덕수궁 돈덕전이 전시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내일부터 일반의 공개되는데요 프랑스 품 건물의 수력의 정비된
내부가 100년 전 그대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정민 기자가 미리
살펴봤습니다 1900년대 초 유럽의 건축 양식으로
청록색 창틀과 꽃무년이 돋보이는 벽돌 건물 대한제국
외교부대의 중심이자 순종 황제 즉위 장소였던 덕수궁
돈덕전입니다 1920년대 일제 철거로 터만
남았었는데 보건을 거쳐 100년 만에 되살아났습니다
군대끼 벽돌의 느낌을 재현하기 위해서 우리 청에서는
손으로 하나하나 형틀에 담아서 모양을 만들도록 하고
질감이나 색상이 제각각 미세하게 다릅니다 건물은
당시의 벽돌 쌓기 수법을 그대로 적용해 지었고
외벽 난간은 조선왕조 전주 이씨의 상징이자 대한제국을 상징하는 오얏꽃
문양을 넣었습니다 1902년 고종의 즉위 40주년 행사를 위해
건립될 당시 서구 열강들 사이 중립국으로
인정받으려던 노력이 엿보입니다 독립을 위해서 자주 외교를
펼치려고 애를 썼던 그 외교관들의
절실했던 사물 확인하시고 그 당시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층엔 대한제국식이 서울의 풍경과
발굴당시 드러난 지하 공간을 보존했고 2층 전시장엔 대한제국의 외교사를
담았습니다 일장기비에 먹으로 태극 문양과 사괘를
그린 조계종 진관사 소장 진관사 태극기 등의 유물도 전시됐습니다
전시와 문화예술 행사 공간으로 부활한
돈덕전은 내일부터 일반의 공개됩니다 tv조선 이정민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