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산 기준으로 하면은 한 110억 정도는 넘어간 상태예요. 배당주
투자자가 아니라서 현금 흐름이라는게 정확하게 있지는 않은데요. 작년에 한
20억 정도를 이제 수익 실현을 했었고요. 저도 실제로는 하루에
주식한 시간이 5분도 안 돼요. 투자법 자체가 장기 투자랑 단기
투자를 구분하고 있어 가지고 단기 투자 같은 경우는 이제 무한매수법
단기 투자 같은 경우는 이제 밸루리 밸브라싱이랑
예. 안녕하세요. 2021년도에 무한매수법이라는 책으로 2022년도에
밸류 리밸런스이라는 책으로 독자분들께 사랑을 받았었던 라워라고 합니다.
>> 현재 자산 내진 순자산 규모가 어떻게 되시나요?
>> 순자산 기준으로 하면은 한 110억 정도는 넘어간 상태고요. 그리고
총자산으로는 제가 부동산 투자자가 아니라서 부채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또 한 120억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그럼 월 현금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이제 배당주 투자자가 아니라서
현금 흐름이라는게 정확하게 있지는 않은데요. 이제 제가 원래 투자법
자체가 장기 투자랑 단기 투자를 구분하고 있어 가지고 단기 투자에서는
현금 흐름이 창출하도록 이제 세팅이 되어 있긴 하거든요. 월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작년에 한 20억 정도를 이제 수익 실현을 했었고요. 올해는
30억 정도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 달 평균으로 한 3억 정도
근처 왔다 갔다 할 거 같아요. 현재 구체적으로 이제 포트폴리오 구성을
어떻게 해 주는지 >> 저는 일단 기본적으로 세배 레버리지
투자자기 때문에 일단은 종목 구성이 다 세배 레버리지로 구성되어 있고요.
위기시에 다시 사거나 아니면 좀 상승할 때 팔거나 하는데 이제 필요한
현금이 이제 따로 갖춰져 있어 가지고 보통 장기 투자는 TQQQ로 중심으로
하고 있고 단기 투자는 속 중심으로 SXL 중심으로 하고 있고요.
TQQQ 투자의 50% 그다음에 쏙 투자의 50%가는 배분돼 있고요.
근데 그 50% 안에서 현금이 계속 왔다 갔다 매일매일 하는 거예요.
보통 근데 큰 추세는 상승장에서는 거의 헌금입니다. 상승장이 지속되면은
거의 주식이 없어지고요. 매도가 거의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다음에
하락장이 지속되면 계속 매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특히 소설이 더
많아져요. 이런 패턴은 있습니다. 지금 거의 사실 100억 중에서도
거의 80억이 현금인 상태라고 보는 예. 네. 본인만의 투자법에 대해
설명부터 >> 단기 투자 같은 경우는 이제 무한
매수법이 단기 투자에 해당이 되는데요. 보통 이제 40일 정도
기준으로 잡고 분할 매수, 분할 매도로 이루어지는 타이밍이 있고요.
그다음에 장기 투자 같은 경우는 이제 밸류 리밸브런싱이랑 현금의 비중에
따라서 그 밸류값이 가파르게 올라가거나 또는 좀 덜 올라가거나
이런 것들을 이제 조절할 수가 있어서 그거에 따라서 또 매수 매도가
이루어지는 패턴이 있거든요. 현금이랑 같이 리밸런싱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좀 공식화해서 이제 만들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시는 레퍼런스나 >> 단기 투자 무한베스법 같은 경우는
코스트 에버리징이라는 것을 큰 틀로 만드는 방법이고요. 그다음에 장기
투자인 이제 밸류 리밸런싱은 그 전에 이제 미국에서 밸류 에버리징이라
개념이 또 있었어 가지고 밸류 에버리징을 기반으로 만든 이제
방법이긴 합니다. 그래서 기존의 투자법이 아무래도 이제 좀 더
구체적이진 않거든요. 단순히 분할 매수, 뭐 분할 매도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하고 싶어서 아예 공식으로 만들어서 어느
타이밍에는 무조건 매수 매수하다가 또 어떤 타이밍에는 매도 매도하거나 이런
것들이 아주 정확하게 구체화 돼 있긴 합니다. 지금은요. 수학으로 먼저
공식 만들어 놓고 규칙을 이제 미리 만들어 오는 거죠.
>> 코스트 어베이징나 밸류 어베리징 조금 더 상세하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일단
코스트 에버리징은 많이 더 아시는 개념이긴 한데요. 정액 분할 매수를
보통 코스트 에버리징이라고 하거든요. 예를 들면 주식을 한 개 한 개 한
개 매일매일 이렇게 살 수도 있고요. 평균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아니면
이제 한 개 한 개 사다가 많이 떨어지면 뭐 반통이 난다든지 두 개를
산다든지 해서 같은 액수를 비슷하게 해서 맞추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방식이 있긴 한데요. 핵심은 이제 분할 매수입니다. 만약에 내가 운이
없게 약간 고점에서 시작했다 하더라도 하락장이 금방 왔을 때 분할 매수가
이루어지면 그래도 평단을 낮춰갈 수가 있는데 문제는 분할 매수가 장기로
이루어진 상태에서 하락장이 오면 사실 이미 덩어리가 된 상태에서 오는 건
다루기가 어렵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코스테이버리징을 장기 투자로
하는 건 조금 안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단기 투자로 무한매수법을
하는 이유가 어느 정도 선에서는 이거를 줄여야 된다는 걸 덩어리를요.
그래서 그 기준을 이제 만들어서 한게 무한 매수법입니다. 초반 매수가 좀
있지만 나중에는 조금 더 매도 쪽으로 많이 가는 스타일이 됐죠. 다시
현금화가 100%가 끝나는 거죠. 그냥.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중간중간 사이클이 계속 끝납니다. 무한매스법은요. 그다음에 밸류
리밸런싱 같은 경우는 밸류 에버레징이라는 그 개념 자체가
미국에서 어떤 밸류값이 있으면 거기서는 그 밸류값을 맞추기 위해서
아래로 내려가면 사서 올리고 또는 위로 올라가면 팔아서 내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맞추는 방법이 있었거든요. 그거를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조금 바꾼 거죠. 원래 개념에서는 현금에 대한 개념이 사실
없었어요. 그 매수를 만약에 해서 올린다고 한다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느냐가 사실 좀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을 만약에 매도가
됐으면 그 매도가 된 현금도 같이 가지고 있는 거를 사용하는 거.
그리고 이제 나중에 그 계획을 세우는 거죠. 그런 것까지도 같이 하고
싶었어서 이제 밸류 리밸브런싱하는 방법을 만들게 된 겁니다. 많은
분들이 근데 실제로 제 투자법을 좋아하시는 이유는 이런 개념을
사용해서라기보다는 중계를 하고 계산을 하면 딱 값이 그냥 나오거든요.
계산했을 때 값이 나오는 그걸 되게 좋아하세요.
>> 그니까 값이라게 정확히 어떤 >> 예를 들면 이제 무매스법 같은
경우는요. 어떤 가격이 이상이 되면은 팔자. 그다음에 어떤 가격 이하가
되면 사자라는 개념이 있거든요. 50달러를 이제 기준으로 잡았을 때
종가가 몇 달러 될지 모르지만요. 그래서 51달러가 되면은 자동으로
팔리는 거예요. 그 LC 매수라는 그런 이제 또 증권사의 시스템이 있어
가지고 그냥 뭐 아침이나 낮이나 그렇게 걸고 아무것도 안 합니다.
실제로는요. 이미 계산되 있는 규칙이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도
실제로는 하루에 주식하는 시간이 5분도 안 돼요.
>> 장투는 비슷한 기준으로 가네요. >> 조금 달 다르긴 한데요. 근데 방식은
비슷하겠니다. 방식은 마찬가지로 기준점이 무한베스법은 이제 코스트
에버리징으로 만든 거고 장투는 밸류 에버리징 기반으로 만든 거라서 조금
차이는 있지만요. 어쨌든 이제 중계하는 방식은 똑같은 건 맞아요.
초점 몇 둘째짜짜리까지 정확하게 또 매수 매도점이 있거든요.
>> 잡는 원리가 뭐예요? 워스 같은 경우는 이름을 조금 잘못 지은 감이
있는데 이제 무한히 매수화를 하는 방법은 아니고요. 1천만 원이면
1천만 원 또는 뭐 1억이면 1억 이렇게 이제 처음에 기준을 잡고
분할수도 본인이 정할 수가 있어요. 제가 기준으로 드린 건 이제
40분할이긴 하지만요. 20분할이나 30분할로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40분할로 치면은 예를 들면 1억을 이제 무한 매수 한다 치면은 1회에
250만 원씩 계속 매수를 하는 겁니다. 매수를 하는데 그 매수가 뭐
하락장이냐 이제 상승장에 따라서 이제 또 매수하는 단가라든지 평균가 계속
달라지긴 하는데요. TQ큐큐 같은 경우는 평균 단가에 15% 정도 속로
무한매스 바식에다한 20% 정도를 제가 이제 기준으로 잡은 상태긴
합니다. 실제로 15%가 될 때까지 계속 매수하면서 기다린 건 아니고요.
15% 되기 전에도 분할 매도를 해서 조금 양을 줄이는 무한매수법이나
코스트 자체가 양이 너무 많아지면 하락장이 왔을 때 그거를 감당하는
이제 평단이 안 낮아지거든요. 중간중간에 욕심을 조금 조절하는 또
장치들이 있어서 중간중간에 좀 분할 매도가 조금 들어가긴 합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분할 매수하고 분할 매도하는게 나중에 사이클이 끝나는
거는 아까 말씀드린 15%가 됐을 때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 전략 매도가
이루어지고 끝나는게 TQQQ 무한매수법 또는 이제
속한매수법이고요. 그렇게 했을 때 백테스트상으로는 1년에 한 15%에서
20% 정도 또는 소스 같은 경우는 거의 한 30% 정도의 수익률이 1년
정도에 발생하기 때문에 처음에 1억 정도 원급을 잡았으면은 내가 실제로
매수를 다 못 쓰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긴 하거든요. 5천만 원이
만약에 남았다 하더라도 그거를 원금에 포함 안 하는게 아니라 전체 1억을
원금으로 잡고 수익률이 그 정도 나온다는 겁니다. 안 사용하는
금액까지 다 포함해서요. 그렇게 해서 그 정도 수익률로 지금 이제 진행을
한지가 5년 정도가 됐고요. 그다음에 밸류 리밸런싱 같은 경우는 이제
TQQQ를 장기 투자하는 방법인데 장기 투자는 사실 소스를 추천하진
않습니다. 무조건 TQQQ로만 하는 거를 이제 추천을 드리고 있고 밸류
리밸런치라는 방법을 통해서 조금 더 레버리지 비율를 낮추는 거에 사실
초점이 있어요. 밑 상단 또는 아래 타단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조금씩
이제 매수 매도를 하면서 이제 이어가는 방법이에요. V값이라는 거를
현금이 보통 많으면은 V값이 좀 더 위로 올라가도록 자극이 되고요.
그다음에 현금이 적으면은 V값이 별로 안 올라가거나 평행하도록 자극이 돼
있어 가지고 그 V값으로 뭐 매수가 되거나 매도가 되는 그 타이밍들이
하락장이나 상승장에다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상승장에서는 조금 더 매도가
잘 이루어지게 돼 있고요. 하락장에서 좀 더 매수가 잘되게 돼 있는지
아무튼 요런 특징이 있습니다. >> 레버리지 투자로 어떻게 장가
>> 레버리지가 종류보다 물론 다 다른데요. QQQ를 기준으로
말씀드렸을 때는 50년치에 100 테스트를 했었을 때는 한 2.5배
레버리지가 가장 수익률이 높습니다. QLD라는 이제 두 배 레버리지
그다음에 TQQQ라고 하는 이제 세 배 레버리지가 있는데요. 반반식 3이
이제 2.5배가 되겠죠. 그런 식으로 해서 뭐 리밸런싱을 하겠다면 그것도
충분히 장기 투자가 가능한 방법이고요. 제 방법을 하시기가
조금은 복잡하기도 하고 좀 부담되시면은 그냥 QLD를 사실 걸
추천드리는 편이에요. 조금 젊으셨을 때 그냥 정립치 투자로 아무 생각
없이 QLD만 투자할도 충분히 나중에 불을 이루기가 어렵지 않거든요.
그래서 제가 하는 것 중에 제 딸을 이제 QLD로 증여를 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습니다. 2천만 원 정도의 QLD를 사 주고 비닐번호 다섯 번
틀리고 그냥 잊었어요. 그렇게 두고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제 딸 주식이
지금 다섯 배 정도 한 1억 정도 됐거든요. 저점에서 매수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실제로 저도 그때 제 딸 퀘드를 사 줄 때
고점만 골라서 매수한 거예요. 근데도 결국 시간이 이제 많이 지나니까 이제
다섯 배까지 지금 올라온 상황입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