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가 미친듯이 내 생각만 하게 만들고 싶다고요? 멋있게 꾸미고 밥
싸 주고 예쁘다고 칭찬해 준다고 당신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면
틀렸습니다. 그 여자의 무의식을 자극하고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게 하는 심리 기술은 따로 있거든요. 남자랑은 완전히 다른
여자의 뇌와 감정 회로를 자극하면 그 여자는 오늘부터 하루 종일 당신
생각만 하게 될 거예요.이 영상 끝까지 보면 오늘부터 너 그 여자
머릿속에 처장. 오늘 알려 드릴 심리 기술은
여자에게만 해당하는 건 아니에요. 남자에게도 효과가 있어요. 하지만
여자의 뇌와 심리 구조, 특히 감정 처리 방식과 기억의 작동 방식 특성상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강하게 작용하고 오래 남는 기술들이죠. 왜냐면 여자의
경우 평균적으로 남자보다 감정과 사회적 관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서
감정 자극을 더 섬세하게 인식하고 오래 기억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감정이 잘 담긴 대화에 더 오래 자주 반응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여자는 애착 호르몬인 옥시토신 분비가 더 활발하게 작동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과 감정의 여운을 남기는 방식의 연애
기술이 여자에게 특히 강력하게 작용하는 거예요. 반면 남자들의 경우
시각적 자극, 승부욕, 성취감, 자기 효능감 같은 요소에 더 빠르게 잘
반응해요. 자극적이고 호기심을 유발하고 존중하는 방식에 연애 기술이
더 잘 통하죠. 오늘은 크게 여섯 가지 기술을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첫 번째 자이가르닉 효과. 여러분
그런 적 있죠? 잘 전개되다가 갑자기 끊기는 드라마, 소설, 끝까지 듣지
못한 결말 이렇게 끝을 확인하지 못한 감정은 더 오래 기억이 되고 아쉬움과
미련을 남겨요. 이걸 바로 자이가르닉 효과라고 하거든요. 이거는
여자분들뿐만 아니라 남자분들에게도 꽤 효과가 있습니다. 대화나 연락을 할
때 일부러 끝까지 마치지 말고 중간에 끊는 거예요. 다음의 만남,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는 여운을 남기는 거죠. 그럼 그 나머지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계속 그 이야기를 떠올리면서 나라는 사람도 함께 떠오르게 될
거거든요. 그리고 다음 연락, 다음 만남을 더 기다리게 되겠죠. 자기가
효과를 어떤 대사로 활용할 수 있냐면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아, 맞다.
너한테 해 주고 싶은 얘기 있었어. 아, 근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나중에 말해 줄게. 어때요? 좀 궁금하지 않아요? 제가 이런 말을
했을 때 70%가 굉장히 궁금해하면서 뭐야? 뭔데? 왜? 왜 생각이 안나?
이런 식으로 답답해하면서 조급해하는 모습들을 보입니다. 그리고 또 이런
멘트도 있어요. 야, 그거 알아? 네가 그때 그랬잖아. 아, 아니다.
그냥 넘어가자.이 이야기는 내가 주체가 됐기 때문에 더 궁금증을
유발할 수밖에 없죠. 이런 멘트도 있어요. 아, 야, 오늘 너 보니까
그거 생각난다. 아, 아니다. 아휴, 괜히 말하면 어글거릴 것 같아. 나
오늘 진짜 웃긴 일 있었는데. 아, 이따 너한테만 말해 줄게.
바가지고 이러면 이따가 나에게 올 연락, 나를 다시 만나게 될 그
순간을 기대하게 되겠죠. 한편으로는 좀 분위기를 잡고 이렇게 말하는 것도
효과가 있어요. 보면은 가끔 아 됐다. 아니다. 그냥 말 안 할래.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생각하는지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사회적 동물의 이런 본능을
자극하는 멘트였습니다. 이렇게 뇌는 완성되지 않은 뭔가가 있으면
반복적으로 계속 떠올리면서 그걸 어떻게 해서든지 완성시키려고 하는
특성이 있어요.이 효과가 과도하게 쓰면은 짜증날 수 있어요. 특하면은
그런 말 하는 사람 있잖아요. 아 야 나중에 말해 줄게. 아, 까먹었다.
이런 말 습관적으로 쓰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 짜증이 나고 답답한 감정도
나에게 감정과 에너지를 투자하게 하는 거라서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
순간만 좀 짜증나게 하고 나중에 내가 다시 돌아와서 숨겨 놨던 이야기를
꺼낼 때 기분 좋게 해 주면 되죠. 그러면 그 짜증나고 답답했던 감정들도
사르륵 녹아 버릴 겁니다. 두 번째 피크앤드 법칙. 사람은 어떤 경험을
할 때 그 경험을 전체 다 기억하는게 아니라 가장 감정적이었던 순간을
기억한다고 해요. 아니면 마지막 순간만 기억한다고 합니다.이 말은 즉
여러분이 그 여자분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할 때 여자의 감정을
자극하거나 마지막에 끝맺음을 할 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데이트가 끝날 때 짧지만 강력한 플러팅 멘트를 훅 던진다든지
아무렇지 않하게 평온하게 데이트를 하다가 갑자기 툭 플러팅 멘트를
던진다든지 예상치 못한 다정한 반전 매력을 보여 준다든지 깜짝 선물을
준비한다든지 너무 당연한 순간에 플러팅 멘트를 던지고 다정한 배려를
해주고 기념일에 선물을 하는 것보다 예상치 못했던 순간에 던지는 이런
것들이 더 감정적 자극으로 크게 오잖아요. 그만큼 배려도 더 크게
느껴지고 감동도 더 크게 와닿죠. 예를 들어서 썸녀랑 데이트를 끝날 때
분위기를 딱 잡고 이런 말 던지는 거예요. 촉촉한 눈으로. 오늘 너랑
같이 시간 보내서 진짜 좋았어. 아니면 손잡고 있다가 마지막에 헤어질
때 가볍게 포옹하거나 아니면 백커를 하면서 잘가 오늘 너무 재밌었어.
이런 식으로 스킨십으로 자극을 줄 수도 있고요. 소개팅을 했을 때에는
서로의 마음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잖아요. 그리고 상대방도 과연이
남자한테 애프터가 올까 안 올까 궁금할 찰라일 텐데 그때 헤어지기
직전에 다음에 그쪽이 좋아할 만한 거 생각해 둘게요.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애프터 신청을 한다면 훅 들어오는만큼 자극이 되겠죠. 카톡을
할 때에도 잠들기 전에 요런 멘트도 좋아요. 오늘 너 웃는 모습 자꾸
생각날 거 같아. 잘 자. 달콤하지 않나요? 플러팅 멘트는 말솜시와
창의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저도 플러팅 멘트의 장인인데요. 여러분도
여러분만의 개성 있는 플러팅 멘트 센스 같은 것들을 미리미리 갖춰
주면은 적절한 순간에 훅 던지면서 상대방에게 감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이 감정적인 여운이 강할수록 헤어지고 나서도 그 순간을
계속 떠올리면서이 남자를 같이 생각하게 되거든요. 그때그때 순발력
있게 플러팅 멘트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미리 대사를 준비라도 한번 해
보세요. 세 번째 감각 앵커링. 사람의 감정은요. 사람의 감각과
연결되어 있어요. 감각이라고 하면은 후각, 청각, 이각, 신각, 통각이
있죠. 그리고 사람은이 자극이 주어질 때마다 어떤 감각을 자극하느냐에
따라서 조건 반사처럼 나를 떠올리게 할 수도 있다는 거죠. 나만의 개성
있는 감각 자극을 만들어서 그 여자의 감정 기억에 각인시키세요. 그러면 그
자극이 주어질 때마다 나를 떠올리게 되겠죠. 예를 들어서 항상 같은 향의
향수를 뿌리는 거예요. 그러면 그 여자는 길 가다가 아니면 어떤 샵을
갔을 때 그 향수 또는 비슷한 향을 맡을 때마다이 남자를 떠올리게 될
겁니다. 그리고 어떤 특정 노래를 같이 들으면서 아 이거 진짜 우리
노래다.이 노래 되게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너랑 들으니까 특별하다.
아니면 우리들이 항상 자주 가던 카페, 항상 시키던 메뉴, 우리만의
메뉴, 우리만의 루틴, 데이트 루틴, 우리만의 카톡 스타일, 카톡 패턴
이런 것들 또 그런 것도 있죠. 정말 유명한 드라마나 영화의 장면을
유튜브로 같이 공유하면서 야,이 장면 볼 때마다 너 생각날 거 같아.
이렇게 얘기를 한다면 유명한 장면이 돌 때마다이 여자는이 남자를 떠올리게
될 거예요. 한창 유행하고 흥행하는 드라마나 영화짤 엄청 돌아다니잖아요.
그럼 알고리즘에 뜰 때마다 날 생각하게 되겠죠. 나만의 자주 쓰는
브랜드, 물건 이런 것들을 만날 때마다 계속 노출시키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그 브랜드나 그 비슷한 물건을 볼 때마다 날 떠올리게
될 거잖아요. 제가 아는 지인은 여자 친구가 이런 방법도 썼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집에 놀러올 때마다 자기 물건에 그렇게 키스마크를 남겨
놓는데요. 립스틱을 바르고. 그래서 이제 여자친구가 집에 가고 나서
우연히 물건을 발견할 때마다 여자 친구가 남긴 키스마크들이 하나 둘씩
발견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키스마크를 지우고 나서도 그 물건을
볼 때마다 그 여자 친구가 남겼었던 키스마크가 기억이 나고 자연스럽게 그
여자도 떠올리게 되겠죠. 아마 헤어지고 나서도 한참 생각날요.네
번째 미러링.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과 잘 맞는 사람에게 끌립니다.
너무 당연한 거죠. 나랑 잘 맞는다는 거는 그만큼 나를 잘 이해해 주고 날
평온하게 해주고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는 거니까요. 사람의
수많은 세포 중에 거울신경 세포라는게 있는데요.이 거울신경 세포는 상대방이
나와 동일한 활동을 할 때 활성화가 돼요.이 거울신경 세포가 작동하면
상대방의 감정을 마치 나의 감정처럼 느끼면서 공감하고 친밀감까지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이 거울신경 세포를 자극해서 친밀감을 형성해 보는
거예요. 이렇게 말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요. 너무
쉽습니다. 여자가 자주 쓰는 표현, 말투, 이모티콘 같은 것들 따라하면
돼요. 여자가 표현하는 감정 공감해 주고 같이 표현해 주면 돼요. 여자가
하는 행동 따라하면 돼요. 너무 쉽죠? 그냥 따라하면 돼요. 예를
들어서 여자가 평소에 말을 할 때 헐라는 단어를 자주 써. 그럼 나도
그 허를 자주 쓰는 거예요. 또는 여자가 자주 쓰는 이모티콘이 있다면
나도 그 이모티콘을 다운받아서 같이 쓰는 거죠. 실제로 그럴 때 있어요.
제가 남자분들이랑 카톡을 하다가이 남자분이 갑자기 어 저도이 이모티콘
있어요. 하면서 저랑 똑같은 이모티콘을 보내는 거예요. 그럼 그
순간 왠지 모르게 동질감이 생기고 친밀감이 확 느껴지더라고요.
신기했어요. 이렇게 단순하게 따라하는 것도 있지만 여기에서 조금 더
난이더가 올라간다면이 사람의 행동 패턴을 따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자가 근무을 할 때에는 답장이 느리다면은 나도 그때는 답장 템포를
조금 늦추고 여자가 퇴근하고 나서 연락 속도가 빠르다 하면 나도 그
시간대에 맞춰서 연락을 빠르게 해 주는 거예요. 제가 항상 강조하는게
썸 타고 연애를 할 때 상대방과의 온도 감정의 크기를 동일하게 맞추는
것만으로도 상대방에게 안정감을 준다고 하거든요. 바로 이러한 원리입니다.
공감을 어려워하시는 남자분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은데요. 실제로
공감을 배우기 위해서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도 되게 많아요. 제대로 공감을
하려면 많은 트레이닝이 필요하지만 공감하는 느낌이라도 내려면 정말 쉬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게 바로 뭐냐면 상대방이 사용한 단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우리 아빠 이렇게 표현했으면
어 그래 너네 아빠가 이런 식으로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든지 여자분이
짜증난다는 표현을 평소에 짱나 이렇게 줄여서 쓴다면 나도 짜증나라는 단어
대신 짱나 이렇게 똑같이 쓰나든지 여자분이 나 오늘 슬펐어 이렇게
말했으면 너 오늘 슬펐구나 이렇게 여자분이 말한 문장 그대로를 똑같이
따라하기만 해도 그거 자체로도 내 마음을 알아준다는 느낌을 어느 정도는
전달할 수 있어요. 이렇게 미러링을 해 주면 나를 미러링 해 주는이
남자를 나랑 잘 맞는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됩니다. 제가 아까 앞서 말씀드렸듯이 여자들은
남자분들보다 애착과 관련된 옥시토신 호르몬 분비가 더 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게 정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 다섯
번째 시간차 공략. 이거는 여자분들뿐만 아니라 남자분들한테도
되게 효과적인 방법인데요. 여러 가지 기술 중에서 가장 중독성 높은
기술입니다. 간적으로 보상을 주는 건데 쉽게 생각하면은 카지노, 도박,
사기 수법 중에 하나예요. 예를 들어서 사람들이 도박에 빠지게 되는
원리가 그거잖아요. 계속 배팅하다가 한 번씩 돈 벌게 해주고, 계속
이렇게 하다가 한 번씩 큰 돈 벌게 해주고 그거에 중독돼서이 사람들이
계속 노력하고 배팅하게 되는 거잖아요.
이렇듯은 예측 가능한 보상이나 관심보다 내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보상과 관심을 받는 거를 더 크고 가치 있게 느껴요. 더 큰 감동과
자극을 주는 것과 비슷하죠. 예를 들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연락하는
것보다 예측 불가능한 시간에 갑자기 툭 연락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안정적인 사람을 원하면서도 막상 제멋대로이고 내 손에 잘 잡히지
않고 쉽게 예측이 되지 않는 사람한테 끌리게 되는 겁니다. 나쁜 남자 나쁜
여자의 특성이 그렇잖아요. 자기 중심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하잖아요. 우리가 강아지보다도 고양이에게 더 매력을 느끼게 되는
원리도 그렇잖아요. 계속 나 무시하다가 한 번씩 나에게 와주고
안겨주고 비벼주고 이런 것들이 내가이 고양이를 갈구하게 하잖아요. 그런데이
기술은 꼭 이렇게 시간을 내가 재서하기보다도 내가 내 생활에
집중하고 나만의 페이스 스탠스로만 다가가도 나 자체가 기준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이 시간차 공략이 성립이 되는 거예요. 상대방의 시간과
패턴에 다 맞추고 배려하는게 생각보다 매력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예를
들어서 썸을 탈 때 한 이틀 동안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는 거예요. 갑자기 아, 너 생각나서 연락했어.
이런 식으로 우리가 썸타거나 연인의 연락을 간절하게 기다릴 때 조금은
자존심이 상하고 내가 매달리는 느낌이 들어서 궁금하고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도 참을 때가 있잖아요. 그렇게 이제 약간 불안한 마음과 기다림과
안달람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찰라에 혹시이 관계가 이렇게 끝나는
건가? 이 사람 나한테 마음이 식은 건가? 걱정하던 찰라에이 상대방
갑자기 따뜻한 메시지로 나에게 관심을 표현하는 연락을 해. 그러면 그 순간
마음이 사르을 녹으면서 매일 연락하던 것보다 훨씬 더 크게 감사함과
감동으로 오잖아요. 이런 방법도 있어요. 평소에는 무심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오늘 힘들었지 수고 많았어. 그래도 네가 있으니까 힘이 난다.
이런 식으로 친대애들이 인기 있는 이유죠. 차가워 보이고 무뚝뚝해
보여서 나한테 관심도 없고 매정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나에게 꼭 필요한
순간에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주면 어 뭐지 이런 면도 있었나라고 생각하면서
더 고마워하고 더 특별하게 느껴지잖아요. 저도 그래요. 기념일
같은 날에는 아무래도 당연히 챙겨주고 선물해 줄 거라는 안목적인 기대가
있잖아요. 챙겨 주는 거를 조금은 당연하게 생각하게 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기념일에 선물을 챙겨 주는 것보다 내가 예상하지 못한
날에 갑자기 택배로 선물을 보내 준다든지 내가 혼자서 핸드폰으로
쇼핑을 하고 있는데 남자 친구가 어 이거 내가 사 줄까? 이렇게 쓸 때
훨씬 더 감동적이고 훨씬 더 기분 좋고 훨씬 더 행복하더라고요. 이렇게
예상치 못한 관심과 표현을 받으면 그 순간 도파민이 폭발하면서 이런 자극을
준 남자 자체를 복건 터지듯이 짜릿함과 보상을 주는 대상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여섯 번째 관계 자기 확장.이 이 기술도 여자뿐만이
아니라 남자에게 진짜 효과적인 방법인데요.이 기술은 저도 진짜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저한테 써 주는 걸 진짜 좋아해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잖아요. 그만큼 관계를 통해서 자신의 존재감이 확장되는 것에 대한
강한 욕구가 있습니다.이 남자와 함께 있을 때 여자가 어,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거 같고 멋진 사람이 되는 거 같고 뭔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느끼게 만드는 거예요.이 욕구를 이용해서. 예를
들어서 여자가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주제에 대한 꼭 필요한 자료나 정보를
공유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이 여자는 어 나 이거 되게 필요한 자료고 나
이거 되게 좋아하는 분야인데이 남자 덕분에 내가이 부분에서 더
업그레이드가 되네.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네라는 생각 때문에이 남자를
특별하게 생각하고 의존할 수 있죠. 반대로이 여자가 평소에 관심 없는
분야지만 공유했을 때 관심 가질 만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나는 부동산에 별로 관심이 없어. 근데 부동산의 지식과 관련된
너무 핫한 콘텐츠야. 누가 봐도 투자하고 싶고 재밌는 자료야.
그러면이 부동산 콘텐츠를 공유했을 때 여자는 관심 없는 분야지만 어
신기하다. 어 부동산에 관심은 없지만이 남자랑 가까워지면 내가
남들처럼 부동산 투자도 잘하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는
거죠. 아니면 특별한 전시외, 책 같은 것들을 추천해 주고 공유해 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어쨌든 그런 정보나 자료 같은 것들을 함께 나누고
공유를 하면서이 사람 덕분에 내가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거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이런 방법도 있어요.이 여자가 운동이나 어떤 취미
활동을 하고 있다면은 한 번씩 아, 나 이런 운동 하고 있어.
이만큼 이런 것들을 공유했을 때 여자의 작은 성공을 응원해주고 칭찬해
주는 거예요. 여자가 뿌듯함을 느끼고 성장하는 그 순간을 같이 기뻐하는
거죠. 그러면이 여자는 어이 남자는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상정하는
거를 기꺼이 응원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이구나. 그만큼 나에게 힘과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구나. 나를 지켜봐 줄 사람이구나라는 기분이
들면서 특별한 존재로 느껴지죠. 이런 멘트를 쓰는 것도 좋아요. 아, 너랑
얘기하면 생각이 깊어지는 거 같아. 너랑 얘기하면 자꾸 속마음 얘기하게
된다. 너랑 있으면 나도 몰랐던 나를 알게 되는 거 같아.이 이 기술을
사용하는 남자는 여자에게 더 이상 단순한 연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있으면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거 같고이 사람에게 더 좋은 사람이 돼
주고 싶은 함께 성장하고 싶은 성장 자극제가 됩니다. 내 인생의
파트너로까지 인식하게 돼요. 먼 미래까지 함께 꿈꾸게
됩니다. 여자를 감동시키는 건 비싼 선물도 아니고 말만 번질을 한 것도
아닙니다. 그 여자가 당신과 함께 있을 때 느끼는 그 감정이
중요한데요. 여자는 기억이 아닌 감정을 기억하고 그 감정으로 남자를
찾게 되죠. 오늘 알려드린 기술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지만 진심이
없다면 꼬셔도 사귀도 오래 못 갑니다. 연애 잘하는 남자는 꼬시는
것만 잘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흘린 감정에 책임질 줄 알거든요. 여자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남자를 좋아하게 되는지 기술을 제대로 써먹고 싶다면
위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이상 러브 커넥트 유지현이었습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