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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긴 어려우니까 노화 물질을 제거하는 동키 밀크 특허 성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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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오늘 동키크림. 김영삼 신민당 총제가 국회의직에서
재명되었습니다. 그 나비 효과는 대한민국 역사를 바꿔 놨습니다.
독재에 맞선 시민들의 분노는 부마 항쟁으로 타올랐고 유신 체제가
무너졌습니다. 46년 전과 똑같은 나비 효과가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 예. 갑자기요. 추경호 전 원내대표 체포동이 처리가 YS 재명과 같은
파장을 미칠 것이다. 이런 주장입니까? 뭐 그렇게 분석이 되는
것이죠. 계속해서 좀 보시면요. 장동혁 대표는 자 추경호 전 언혜대표
체포동이아는 46년 전과 똑같은 나비 효과를 일으킬 것이고 이게 단순한
가결이 아니라 이재명 정권 몰락의 트리거가 될 것이다라고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그니까 그런데이 체포동이안과 의원직 재명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다라는 분석이 있는게 자 지금 우리나라
헌정사에서 의원직 재명은 YS가 유일하죠. 자, 그런데이 체포동안
처리는 그동안 여러 차례에 있었습니다. 자, 가장 최근입니다.
지난 9월에도 권성동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가결이 된 적이
있었고요. 자, 물론 사유는 다르지만 체포동의안 자체는 같은데 자, 당시만
해도 장동혁 대표가 YS 사례를 거론하진 않았습니다.
>> 예. 체포동이안 처리 여부와 의원, 재명 여부. 이거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 건 과도해 보이고 또 어, 추경호 의원과 YS를 비교하는 것도
무리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게다가 또 장동혁 대표의 주장은 본인의
행보에 비춰볼 때도 좀 앞뒤가 맞지 않는 측면이 보이고 있는데요. 자,
지난 25일이었습니다. 자, 경급궁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서
참배한 뒤에 자, 한강의 기적을 이룬 힘으로 국민의 기적을 이룰 때라고
찬양을 했습니다. 특히이 자리에서 체제 수호를 강조하게도 했는데 먼저
들어보시죠. >> 예.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헌정질서가 무너지고 있는데 입을 닿는다면 저는
보수 정당의 존재 의인은 없다. 무너지는 체제를 지키는 것 고수정당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 >> 자 보시면은
박정희대 박정희 전 정부의 한강의 기적 또 자유체제를 수호하자라고
외쳤는데 자 y 재명이 언제였습니까? 1979년이었죠.
불과제는정을양다가 이틀만에 바로 그 정권 바로 그
체제를 무너뜨린 YS에 대한 재명에 대해서 또 평가를 하는 셈이라서 이게
제1야당 대표의 메시지로서는 좀 혼란스러운게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는
겁니다. >> 예. 그리고 YS는 군사독재 저항한
것이고 추경호 의원은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자잖아요. 다르죠.
>> 누가 민주주의를 파괴했는지는 시청자들이 판단하겠죠.
>> 예. 민주당은 검찰의 항소 포기에 정치
검찰임을 자인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검 예 당연히
항소해야 하는데이를 무시한 선택적 법집행이라는 겁니다.
>> 대장동 사건 항소기 이후 검찰의 반응도 거론했습니다. 그때는 검사장
18명이 집단 성명까지 됐는데 왜 지금은 조용하냐며 이런 정반대 태도에
대해 설명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 강경파로 꼽히는 법사 위원들도
나섰습니다.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항수를 포기하는 것을 보면서
정말 검찰은 확실하게 개혁의 대상일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철저히 감찰할 것을 촉구합니다.
>> 국민의 힘은 항소폭기는 당연한 결정이란 입장입니다.
>> 다만 대장동 사건 항소폭기 논란을 의식한 결정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유상범 원내수석 부대표는 검찰이 알아서 항소 포기를 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대한 반발이 커 물타기를 한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애초 기소되지 않았어야 할 사건이라며
판결에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서울 중앙지검은 2020년 9월
도이치 몬터스 주가 조작을 본격적으로 수사했습니다. 주가 조작 일당을 모두
재판에 넘겼지만 김건희 씨에 대한 처분은 밀어넣습니다. 수사를 촉구하는
압박이 커지자 수사팀은 2023년 말부터 김건희 씨에 대한 소환 조사를
추진했습니다. >> 그런데 JTVC 추재 결과 그무렵
윤성열 대통령이 송경호 당시 중앙지검장을 직접 만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시 사정 라인에서 핵심 자리에 있었던 관계자는 지난해
1월 저녁쯤 윤성열 대통령이 송경호 중앙지검장을 대통령 안가로
불러들었다고 JTBC에 말했습니다. 사전 예고도 없이 갑자기 송전
지검장을 호출했다는 겁니다. 대통령실은 공식적으로 출입한 흔적이
남지만 서울삼청동 안가는 은밀하게 만남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시
중앙지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뿐 아니라 김건희 씨의 명품백 의욕에
대한 고발 사건도 수사 중이었습니다. 대통령 신분으로 배우자에 대한 수사를
지휘하는 책임자인 중앙지검장을 불러서 만난 겁니다. 그 자체로도
부적절하지만 윤전 대통령이 수사 무마와 관련한 외압을 행사했다면 직권
남용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송전 지검장은 국정동단 특검에서 수사
팀장이던 윤전 대통령과 호흡을 마쳤고 윤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엔
중앙지검 3차장 대통령에 취임한 뒤 곧바로 승진의 요직인 중앙지검장에
임명됐습니다. JTBC는 당사자인 송전 지검장에게 윤전 대통령과의
만남에 대해 물었지만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윤전 대통령 측에도
입장을 물었지만 아직까지 답변을 듣지 못했습니다.
>> 2016년 국정농단 특검에서도 2018년 중앙지검에서도 윤성열전
대통령 뒤엔 한동운전 대표가 있었습니다.
검찰총장 시절엔 반복회부장으로 호흡을 마쳤습니다.
한전 대표가 좌천된 뒤엔 부산고검에서 애한 악수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2년 뒤 2022년 대통령 당선 곧바로 법무부 장관에 지명했습니다.
[음악] >> 절대 파격 인사라고 인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0년 검찰이연 누구도 떼어놓을 수
없다고 생각됐습니다. 하지만 총선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에 취임하면서 대통령과 큰 균열이 [음악]
생겼습니다. 법앞에 예외는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보시고 느끼시기에도 그래야 합니다.
>> 말이 양조한때 발언은 갈등에 불을 집혔습니다.
>> 당시 말이 양두안인가요?이 이 이제 이분의 어떤 사치, 난잡한 사생활
이런 것들이 이제 >> 국민들께서 걱정하실 만한 분 부분이
국민을 눈높이 생각 문제니까 갈등이라고. [음악] 김건희 씨는
사과하지 않았고 김씨의 운명동체 윤전 대통령은 비서실장을 [음악] 통해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 윤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순간이었습니다. >> 제가 사퇴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진 않겠습니다.
>> 사태요구 이틀 뒤 재례 시장에 큰 불이 났습니다. 대통령과 여당 대표는
그곳에서 조우했고 [음악] 검찰 후배이자 여당 대표는 고개를 숙여
인사했습니다. >> 윤전 대통령은 악수를 청했습니다.
>> 저는음 대통령 대해서
>> 깊은 존중과 신뢰의 마음을 >> 하지만 결국 윤전 대통령은 지난해
국군의 날 한동훈을 잡아와라 총 쏴 죽이겠다고 했습니다. [음악]
>> 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 싶습니다. 한전 대표는 개엄군의 체포
명단에도 [음악] 올랐습니다. >> 서울 중앙지검 수사팀은 도이치 모터스
주가 조작과 관련해 2023년 7월 김건희 씨를 상대로 서면 조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김건희 씨 사건을 곧바로 처분하지 못했습니다.
2023년 말 결국 수사팀은 김건희 씨의 소환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당시 중앙지검 수사팀 관계자는
JTBC에 서면 조사만으로는 수사 종결이 어려워 김건희 씨에 대한 소환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송경호 당시 중앙지검장에게 보고됐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그 뒤에 있었던 대통령실 반응도 전했습니다.
용산에서 이재명은 구속 못시키면서 왜 김건희를 조사하느냐는 격한 반응이
있었다며 하필 김건희 씨의 명품백 동영상이 공개됐던 시점이라 윤전
대통령이 분노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실의 반발 때문에 김건희 씨 소환을 더 이상 추진하지 못했다는
취지입니다. 그리고 지난해 5월 송경호 당시 중앙지검장 등 기존 지휘
라인이 물러나고 새로 교체된 지휘부가 수사를 맡았습니다. 수사는 검찰총장도
배제된 채 진행됐습니다. >> 제가 수사 직권이 배제된 상황이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 중앙지검은 총장의 사전 보고도 하지
않고 김건희 씨를 출장 조사한 뒤 무혐이 처분했습니다.
윤성열 전 대통령이 주장했던 대로 사건이 마무리된 겁니다. 도이친이
하는 이런 그 사건에 대한 그 특검 문제도 뭐 지난 사실은 지난 정부 한
2년 반 정도 사실상은 저를 타겟으로 해서
검찰에서 뭐 특수부까지 동원해서 정말 뭐 치열하게 수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김건희 씨를 주가 조작 공범으로 구속해 재판에 넘긴 특검은 별도 팀을
꾸리고 검찰이 와주기 수사를 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음악]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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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음악]
[음악] [음악]
[음악] >> 한시가 위험 시사 토크쇼 장르한
여의도 11월 [음악] 28일 금요일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정영진이고요. 아, 오늘 시작 전에 댓글들 쭉 보니까 아, 장경 이야기가
굉장히 많네요. 관심이 좀 많으신 거 같은데. 어, 뭐 그 뉴스도 이따가
잠시 후에 같이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이야기 나눠
주실 분들 한 분 한 분 소개드리고 바로 시작하죠. 서영주 소장님 어서
오시고요. >> 네, 안녕하세요. 서영주입니다.
>> 네, 반갑습니다. 그리고 윤희석 국민의 임전 대변인 님 어서
오시고요. >> 안녕하세요.
>> 네. 김준 변호사님도 오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그리고 오늘 뉴스
정리는 최윤경 기자가 해 주시겠습니다.
>> 네, 안녕하십니까? >> 네, 반갑습니다. 아, 이게 굉장히
큰 이슈인 모양이군요. 아, 굉장히 많은 분들이 지금 아, 글을 남겨
주고 계신데 하여튼 뭐 그 뉴스는 제가 이따 전해 드릴 거고요. 먼저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한 거. 그리고 사실 우리 경제 우리 어 뭐
투자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아니면 그냥 어 생활 경제에도 매우 많은 영향을
미치는 건데요 금리 동결 소식 짧게 좀 전해 주시고 넘어갈까요?
>> 네. 한국은행 금융통합위원회가 기준 금리를 연 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거네 번째 연속 동결입니다. 근데 예정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뭐 그냥 시장은 그러러니 하는 거 같고요. 어쨌든 최근 환율 불안이
계속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를 좀 낮추기는 어렵다라고 판단을 한 걸로
보입니다. 네. 여튼 금리 인하가 조금 뭐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정 방향 변화 정도요 정도가 아마 좀 주요하게 어제 다뤄진 거 같고요. 아
워낙 또 큰 사안이기 때문에 요거는 짧게 좀 뉴스로 좀 전해 드렸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어 정치권 뉴스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뉴스부터 갈까요? >> 네. 검찰이 그 패스트랙 충돌 사건에
대해서 항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 2019년에 일어났던 일이잖아요.
요거 가지고 국민의임의 전 현직 의원들이 모두 유죄 선고를 받았고
다만 의원직 상실형을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검찰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이제 기다리고 있었는데 >> 검찰에서는 구형량에 못 미쳐서
아쉽다. 그니까 확실히 구형한 것보다는 덜 나왔고 나경원 의원 같은
경우는 많이 돌왔잖아요. 떨어졌으니까.
>>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이제 사적 이익 축구를 위한 것은
아니었다.이 패스트 그 당시 행동들이. 그리고 6년 가까이
장기화된 분쟁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면서 수사팀 공판팀
대검찰청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서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네.라고 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 검찰의 입장 사적 이익을 추구한 범행
아니다. 요거는 항소 포기에 대한 본인들의 다른 입장 이전에 그 대장동
사건과 좀 다른 입장에 대한 약간의 뭐 면피성 발언 같은 거 아닌가
생각이 좀 드는데 대장동은 사적 이을 추구 한 거고 요거는 사적 이획
추구한 범행이 아니다. 요렇게 좀 달리 보겠다는
검찰의 입장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여튼요 검찰의 입장은 어떻게 보셨는지
앞으로 아 그러면 항수 포기가 좀 많이 생겨나는 트렌드가 이제 되는
건지 우리 서영주 소장님 어떻게 보셨습니까?음 음, 전반적으로 이제
트렌드라고 얘기하셨잖아요. 이게 이제 항소를 자재하는 그런 제도적인 그
준비를 하겠다는 검찰의 입장 같아요. >> 어, 사실 보면은 이제 사안이
다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검찰이 항소 포기 이유가 다를 것이고
>> 사실 그냥이 패스트랙에 대해서 항소 포기한 부분들은 개인적으로는 왜
항소를 포기했지 싶지만 >> 또 설명을 들어 보니까 그러만 해요.
왜냐면 항소한다는 건 내가 반드시 당신들 배치를 떼 떼겠어. 나는 좀
그런 의도가 보이잖아요. 그리고 충분히 유죄를 받았고
>> 어 뭐 물 분리 선고가 돼서 좀 금처는 아쉬움이 있겠으나 사실상이
부분은 나름대로의 어떤 그 경정을 울리는
>> 네 >> 어떤 판결로서 뭐 모든 그런 그
효능을 다 했다. 그런 판단에 항수 포기한 거 같아요. 음. 저는
궁금한게 있어요. 만약에이 결정에 대해서 검찰 구성원들이 검사들이 몇
명이 이걸 왜 또 항소 포기하냐라고 했을 때 민주당에서 또 이거
한명이다라고 할까? 어떨까요?
>> 하겠죠. >> 아 그래요? 이것 이것도 학명으로
치는 거예요? >> 저는 그럴 거 같아요.
>> 아 그렇구나. >> 왜냐면 이게이 검찰이 결정한 문제를
>> 네. 가지고 뭐 또 이걸 가지고 안에서 불란이 일으켰는데 그렇게 또
안 하더라고요. >> 또 안 했더니 그 민주당 내 의원들은
>> 왜 안 해? 왜 선택적으로 반발하는 거야? 이렇게 되는데 저는
>> 검찰에 묻고 싶은게 황소 포기가 이렇게 됐으면
>> 18명 그 반발했던 검사장들 지금 뭐 하는지 묻고 싶어. 반발 안 하고
있죠. 아니, 제 질문은 그게 아니고 민주당 민주당에서 지금 그랬잖아요.
말씀하신 대로 왜 이걸 항소를 포기하냐 볼맨 소리 하시는 의원분들이
있잖아. 그럼 그분들은 뭐냐 말이에요. 기준이이 항소 포기에
대해서는 왜 항의 안 하냐 그러고 저 항소 포기에 대해서 항의하면은
항명이라 그러고 >> 뭐 본인들 마음에요. 거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싶은 거죠. 이게 참 재밌는 게
>> 제가 잘 모르니까 >> 저도 잘 모르니까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국민의 주진 의원은 >> 이거 항소 포기 하나하나 봅시다
이랬잖아요. >> 근데 항수 포기를 했어요. 주진원은
뭐라고 하죠? 아 그니까 양당의 입장들이이 매우 좀 같은 비슷한
사안을 두고 좀 상반되게 나오는 거 아닌가는 그런 얘기들이 언론에서도 좀
많이 나오는데 비교적 양당에서 좀 떨어져 계신 우리 김준우 변호사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 이건 지금 잘못한 거죠.
검찰이 예. >> 아, 대검 얘기 안 맞잖아요. 근데
제가 지난주에 나와서 그 얘기는 했죠. 한 두 분 정도는 구형보다
많이 나온 사람이 있다. 그래서 항소하면 그 둘은 빼고 해라. 이런
그 논조로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예. 네. 그렇기 때문에
있었 그만는 적어도 황교환경원 그 당시 당대표 원대표 같은 경우는
징역형을 구했는데 벌금형이 나왔어요. >> 그럼 적어도 여기는 지금 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항소를 대검 얘기를 안 시켰잖아요.
>> 그까 제가 어제 저녁에도 막 머디 페이스북에도 쓰고 그랬는데 정성호
장관 뭐예요? 그러면 >> 바로 구체적 지시를 해 가지고 대검
얘기도 안 좋히는 이거 항소하라고 지위를 했어야지.
>> 음. 음. >> 정성호 장관는 가만히 있어요.
>> 박수현 대변인이 어제 비판했어요.이 대검 대변인 다서. 그럼 정성호 장관
지금 제대로 안 하는 거예요. >> 음.
>> 똑바로 안 하는 거지. 지금 법무부 장관으로서 일을이 웃기지도 않은
일이라고 저는 진짜 생각하. 왜 그러냐면 이거는 진짜 국회가 자기들을
만들어서 처음으로 만든 건데 이거가 한 명이라도 이렇게 제대로 끝까지
판단 안 받아 보면 동물 국회 계속 반복하겠다라고
해도 된다라고 이제 다 오케이를 해 버리는 거니까.
>> 사실상 선진화법을 무력화 하는 거 아니냐. 예, 그런 의미에서 보면
야, 벌금 나와.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돼 버릴 거라고죠. 그래서
저는 이건 진짜 잘못된 판단이고 근데 이거는 검찰만 잘못한게 아니고 지금
검사장들 왜 반대 안 물론 그런 얘기는 할 수 있겠죠. 이거는
수사팀, 공판 팀이 다 항소를 안 하기로 했대요.
>> 음. >> 대면인실에 의하면. 지난번에는
수사팀, 공판 팀은 이제 이거 항소해야 됩니다. 대장동 이랬는데
위에서 꺾은 거고 여긴 밑에서부터 다 안 하겠다고 했으니까 뭐 이게 좀
검찰 내부에서는 다른 논리가 만들어질 순 있을지 몰라도
>> 좀 법무부 장관은 뭐 하는 거냐? >> 법무부 장관이 만에 하나 이거를 그
우리 김진 변호사 말대로 그 항소를 하도록 지휘했다면
>> 국민의 힘이라는 의원들이 걸려 있지 않습니까? 네.
>> 이분들 떨어뜨리라고 정치적행위를 했냐라고 또 난리가 났을 거예요.
그런 고민도 있었을 것이고. >> 그러니까 지난번에도 대장동
항소포기에서 관여를 아예 안 했어야 된다는 얘기.
>> 그렇죠. 관여 안 했잖아요. 사실상 좀 잘 고려해서 판단해서 해라.
노대장관님 신중하게 잘 검토해서 하세요.이
얘기는 너무 평상적인 얘기잖아요. >> 이거 이제 관여했다고 얘기를 하는
것은 정치적 주장이다. >> 그리고 수사공판 팀 모두 다 항소
얘기를 해서 됐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 그렇죠. 아니, 아, 포기 포기 포기했다는 거.
>> 그러면은 이제 김준우 변호사 말들면 그 사람들이 잘못된 거죠.
>> 검찰이 왜 그런 식으로 얘기를 어겨서 그렇게 해요? 아 기소팀 공판팀이 다
같이 예규가 있는데 예를 좀했을 텐데 항수 포기를 한 거 그럼 이거 국민의
무원들 살려 주려고 항수 포기한 거야. 또 이렇게 따지. 그러니까
이게 아주 복잡단하고 여기에 코에 걸면 코거리 길 걸면
귀거리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 아니 그럴 때일수록 그냥 예규대로
가는게 제일 깔끔하다는 거예요. 제 얘기는 거 정무적 판단 한 거잖아요.
>> 음 >> 이거가 정무적 판단이 없었다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이 정무적 판단이 맞았냐 틀렸냐 가지고 얘기할
수 있지. >> 네. 왜냐면 예규대로 안 했으니까
>> 예규 하면 이제 그 형종이 달라진 경우 그리고 형종은 동일하지만 선고
형량이 구형량의 절반 미만인 경우에는 항소하도록 규정이 돼 있다. 요건데
그렇다면 개별적으로 누구는 항소하고 안 하는 기준이 다 있는 것인데 왜
전체 포기를 했느냐는 이제 비판을 하고 있는 거 같고
>> 그렇죠. 네. 근데 나경원 의원은 오히려 지금 항소를 하죠.
>> 네. >> 네. [웃음] 아, 정말 가면 갈수록
저는 이상한 거 같은데 나경원 의원은 이건 애초에 기소되지 않았어야 했을
사건이다. 그러면서 끝까지 가겠다고 황소 방침을 밝혔어요.이 정도에서
끊어주면 본인도 끊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요. 네.
>> 어차피 불리익 변경 금지 원칙이기 때문에 이제 올라가진 않습니다.
그렇죠. 장소하면 >> 그럼 이제 더 내려갈 순 있겠지만
>> 그렇죠. 그러니까 뭐 >> 미처의 본전이니까
>> 왜 본전이야? 변호사비가 드는데. 아무튼
>> 변비 하더라도 [웃음] 정치적으로는 본인이 그래도
>> 계속 싸우고 있다. >> 어 큰 리스크가 없고
>> 아무튼 이상합니다. 지금 나경원 곽상도 김선동 김성태 박성준 전의원
황교환 대표 이장호 시장 등등 줄줄이 항소 방침을 밝혔습니다.음 음. 그
나경훈 의원 같은 경우는 지금 그냥 일침 받아들이면 벌금 400에 이제
땡 이제 끝나는 건데 >> 아 2,400은 이제 땡 나는 건데
그거를 어 계속해서 항소를 한다는 거는 혹시 뭐 이게 선거와도 연관을
지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니까 내년 지방 선거에
있어서 지금 만약에 이제 일심으로 확정을 해 버리면 어쨌든 이제 유죄인
사람이 되는 건데 20심 가게 되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이건 뭐 유죄라고
안 볼 수도 있는 거니까. 예. 일단 뭐 서울시장 선거 나가려면 공보물에
전과자라고 안 돼 있는 거니까. >> 예. 밀 받아들이면
>> 전과가 늘어납니다. 전과제가 되 >> 빨리 해버리면 되죠 뭐.
>> 예. >> 빨리 해 버리면 되지 뭐.
>> 아 선거 전에 30까지 한다고요? >> 안 되죠. 내년 렇게 오래 걸려?
빨리빨리 해야지. >> 빨리빨리 해야지.빨리.
>> 네. 아무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웃음] 평소 담지 않게
>> 뭘요? >> 비논리적으로 가시는 거예요.
>> 아니 빨리 하자는게 뭐 논리가 뭐가 있어요? 제 마음인데.
>> 그니까 아무리 빨리 가도 3신까진 좀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
>> 왜요? >> 어렵죠.
>> 에이. 아니 그렇게 생각한다고 나는 >> 빨리 했으면 좋겠다.
>> 그 얘기를 한 거고 제가 아 그게 얼마 걸립니까 물어본 거 아니니까.
마음을 얘기했다고. >> 빨리 했으면 좋겠다.
>> 빨리 하자. 빨리 하자. 자, >> 네.
>> 아무튼 민주당에서는 이거 대검 얘기도 무시한 선택적 법 집행이다. 이거
검찰은 역시 고쳤을 수 없는 집단이다. 이렇게 맹렬하게 비난을
했고 국민의임에서는 이거 당연한 결정이다. 대장동 파장이 크니까
물타게 한 거 아니냐라는 이제 의혹의 시선을
>> 대장동 항소 포기에 대한 반발이 크니까 이번에 겠다라는 이제 의혹을
함께 내놓습니다. >> 네.
자, 그리고 추경호 국민의임전 원내대표 어 체포동이아는 국회를
통과를 했고요. >> 네.
>> 아, 그럼 이제 영장 청구가 들어가나요?
>> 그렇죠. 영장이 청구가 됐기 때문에 체포동의안이 넘어온 것이고이 체포
동의안이 어제 >> 180명 그 투표 중에 172표로
통과가 됐습니다. >> 언제 이건 결정이 날까요?
>> 아, 이거 12월 2일에 영장 실질 심사가 있어요.
>> 네. 12월 2일에. >> 네. 그럼 아마 개엄 1년이 되는
12월 3일 자정쯤에 >> 아네
>> 이제 영장 결과 구속 여부가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점이 또 묘하게 상징성이 있게 가는 거 같네요.
>> 예. 근데 이제 추경 어제 그 체포동이안 표결할 때 법무부장관이
나와서 혐의 사실을 이야기하잖아요. 국회의원들한테. 그리고 당사자도 본인
신상 발언을 합니다. 추경호 그 의원은 난 정말 개엄해제 표결 방해한
적 없어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요건 한번 듣고 오겠습니다.
>> 네. 비상겸 해제를 막으려되는 윤성열이
내란 회위에 협력하여 내란 중요 임무에 종사했다는 것입니다. 국회의
개엄 해제 표결를 방해한 사실도 없습니다. 위원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정당의 맥을 끊어 버리겠다는 내란머리 정치 공작입니다.
>> 네. 추경호 의원의 매우 어 결의에 찬 목소리 한번 들어봤고요.
>> 좀 바뀐 거 같아요. 전에 추경 의원이 검찰 조사를 받고 나왔을 때는
아 뭐 별거 없어 이제 자신만만한 분위기였는데 최근에는 위기감을 많이
느끼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거든요. 음.
>> 아무래도 어이 개엄 해제 푸결 방해에 대한
뭔가 특검의 좀 증거 같은 것들이 확보가 된 거 아닌가 이래 이런
얘기가 좀 나오는 거 같더라고요. 음.
>> 예. 아, 증거 회기까지 나와요. >> 그러니까 이제 그러니까 추경 의원도
좀 이렇게 좀 많이 좀 급해져 있고 뭐 요걸 또 한덕수 전 총리랑 또
연결시키는 뭐 이런 얘기도 있기는 합니다.
>> 구역량이 생각보다 적었고 >> 한덕선 총리에 대한 구역량이 적었고
>> 그런데 추경호 원내 대표랑 한수 당시 총리가 7분간 통화한게 있고
>> 그럼 혹시 뭐 이렇게 되는 거 >> 그렇죠. 그런 추측 정가 나오고
있는데 >> 아 이렇게 되면 근데 당 입장에서
매우 어려워요. 아니면 그 추경호 전 의원의 문제로 국민의 임의면서 좀
보고 있 >> 영장이 나오면요
>> 뭐 이런 예 통과된 거 혹은 뭐 영장 나오는 거
>> 통과는 뭐 >> 예상했던 것이고 저희가 불체포
>> 구성장이 떨어진다면 >> 아 그럼 굉장히 힘들어지죠. 국민의임
전체가 >> 일단음 저희가 계속이 프레임을
내란으로 모 것에 대해서 항의를 하고 >> 어 그렇지 않다. 또 어 원내대표로서
개엄의 협조학은 한게 없다는 논리로 계속 얘기했잖아요. 1년 가까이.
근데 그게 무너지는 거예요. 왜 무너지냐면 이게 유죄난 건 아니지만
>> 확정된 건 아니지만 영장 실질 심사에서 판사가 분명히 영장을 발부할
때는 혐의가 소명됐다는 얘기를 할 거 아니에요.
>> 그럼 그 혐의라는게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것들 아니에요. 뭐
의원들을 못 오게 했다든지 옮겼다든지 뭐 소통했다든지 이런 얘기를 할 때
그럼 이게 어 소명이 됐네라고 하면 >> 할 말이 없어지게 되고 그럼 바로
정청례 대표 얘기하는 정당 해산 >> 그 얘기로
>> 그냥 도배가 될 거예요. 그걸 막을 논리가
>> 없다. >>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
되겠죠. >> 네.
>> 그러니까 이제 추경원이 발부가 되면 >> 음. 사실상 이제 저는이 그 본인의
해명 입장에서 >> 위원정당으로
몰아가 보수당에 매극 끊어 버리겠다는 내일란 정치공작이라고 해요.
>> 네. >>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게 좀
인간관계가 틀려요. 그러니까 위원정당으로 몰아가려고 하는 것은
>> 그러니까 원인이 없으면 이렇게 못 하죠. 음.
>> 근데 원인이 뭐냐면 윤성이 있고요. 12월 3일 날 추경호 전 원내대표
행위가 있잖아요. >> 근데 그 행위가 명백하게 본인이
한덕수 전총리와 7분간의 통화를 해명하지 못해요.
>> 음. >> 그러니까 납득할 수 없는 그냥 해명
뭐 여러 가지 뭐 미리 알려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는게 윤성열과의
통화였고 >> 그러면 한덕스 전총리도 7분간 그거를
얘기했을까요? 근데 한덕시 총리는 이미 개엄 포고령부터 시작해서
국무회의를 다 진행해서 이게 진행이 되는 걸 알고 있었잖아요.
>> 그러면 그 당에서 어떤 원내 대표였던 사람과 7분을 통화하면
>> 많은 얘기를 할 수 있습니다.이 개엄이 성공해야만 한다라는 취지까지는
설명은 충분히 했을 거라고 봤을 땐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의 그 국회 당사
국회당사이 부분들을 본인 수술로 막기관에 털어낼 수가 없습니다.
>> 음. 그래서 저는이 부분을 자기가 자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정치적으로만 방하는 거예요. >> 네네.
>> 그리고 위원정당으로 그 누구도 몰아가지 않았어요. 국민의힘이 스스로
위원정당 쪽으로 빠져버렸죠. 예를 들면 단절해야 될 윤성열 김건희와
윤호갱인관 하지 않고 우리는 황교한 정광원을 외치고 있고 그리고
가장 위원정당의 방패하게 될 수 있는 친한 계례를 끊어내고 있어요.
>> 그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음 >> 예를 들면 위원정으로 안 가려면
그래도 18명 투표를 했고 당시이 불법 개엄이 위원이라고 주장했던
한우는 최수한 국민의 중심에다 갖다 놓고
>> 민주당의이 내란 위원정당의 방패막으로 쓸 거 같아요.
>> 그러면 이제 논리가 깨지니까. >> 근데 지금 한동훈 전 대표와 친환기를
지우고 있는 작업을 하는 상황에서 >> 당연히 추경호 의원이 발부가 되면
>> 음 >> 이건 민정당 프레임으로가 갈 수밖에
없는 거 아니에. 그러니까 이게 의원들이 예를 들어서 어 우리는
윤성열과는 다르다. 그 비상 개엄에 대해서 절대 우리는 뭐 찬성할 수
없다. 그러면서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만약에 우리를 그렇게 투표를 못 하게
했다면 우리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이 사람도 당연히 잘라내야 쫓아내야
된다. 이런 거를 이제 당해서 좀 보여주면 그러면 당 전체가 위험에
빠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 그렇지 않습니까?
>> 상식적이죠. >> 너무 꿈 같은 얘긴가요? 거는
>> 그 불가능하죠. >> 불가능한 얘기
>> 불가능하죠. 지금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 어 원내 대표가 정확한 사실 관계도 없는 상태에서 영장이 만약 발보된다고
했을 경우를 상정한 건데 그렇다고 해서 그럼 당에서 출당 조치한다는
얘기예요. >> 음
>> 뭐 그러란 얘기입니까? 그런 그런 정서가 민주당이 만약에 똑같은 경우를
당하더라도 발동되지 않을 거다. 그런 생각이고
>> 그다음에 이제 뭐 친환계 의원들을 뭐 지우는 작업에
>> 지금 저희가 돌입해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아직 그렇던 거 같지
않아요. >> 아 지우는 작업은 아니다.
>> 뭘 어떻게 지울 근데 지옥 >> 지요정 이렇게 그 신청했던 친환계
중에 된 사람을 한 명도 못 본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 자리 두 개인데 그중에 뭐 그냥 컷오프 당한 거 아니에요. 그 아예
아예 아예 말하자면 예를 들면은 그 뭐 경선에도 참여하지 못할만큼 자리를
주지 않다거나 >> 그다음에 비인증으로 다 친환계를
분류한다거나 >> 그다음에 한동원 전 대표에 대해서
론스타도 아예 거론하지 않는다거나 사실 작은 거 같지만 위원정당을 막을
수 있는 방패막으로쓸을 소재를 아예 지우고 있다라고 제가 좀
과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죠. >> 음. 뭐 그런 정치하면서 뭐
지운다고까지 표현하 그런 거예요. 민도
추경호 원내대표 이제 영장이 좀 모르겠어요. 지금 특검이 뭘지고
있는지 좀 궁금하긴 한데 왜냐면 처음에도 고발당했을 때는 원래 여기도
방조로 고발 시민 단체나 이런 데서 했을 텐데 지금
>> 청구한 거는 주요 인무 종사로 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뭔가 조금 더
있었어야 된다는 거거든요. 뭐가이이 어떤 고리가 핵심 증거가 그 부분이
하나 있는 거 같고 그래서 두 번째가 근데 이제
>> 추경호 원대 대표가 그날 뭐라고 해야 돼? 움직인 시간이 한두 시간밖에
없잖아요. 여기는 예를 들면 이상민 박성제처럼 끝나고 또 안 가에 모여서
쏙딱쏙 또 없잖아요. >> 그 러닝 타임이 되게 짧아요.
>> 실제로. 그리고 뭐 임멸할게 그래서 그렇게 많지가 않아 이미.
>> 그러니까 소명은 됐는데 예를 들면 영장이 안 나온다는데 뭐 증거 임멸을
더 이상 할게 없고. 음 그 저는 기하지만 영장 오는 거랑
이렇게 너무치시키지 말자. 그래서 이제 영장이 안 나와도 그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게 또 막 저는 그런게 싫더라고. 장동혁 대표
어제 뭐 이것은 이재명 정권 몰락게 트리거가 될 것입니다. 무슨
소리예요? 근데이 뭐 누구냐? 정청례 대표는 여기서
그냥 뭐 아 내란 위원 정당 뭐 정당 심판 해산으로 가야 된다이이 인플레가
너무 심하다. 양쪽 다 왜 그러는지는 알겠는데 지방선거 앞두고 내부
강경층에 호소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네
>> 유튜버도 아니고 거대 양당 대표인데 >> 조금 더 진중한 언어들을 좀
사용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튜버 기아발언 [웃음]
부탁드 >> 이거는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 손이라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웃음] 폐지하라고 한
>> 알겠습니다. >> 아무튼 이제 추경호 의원실의
보좌진들도 다 조사를 받고 이제 휴대폰들이 다
>> 한번 압 당했잖아요. 그 내부에 뭔가 지시 사항들이 나온 거 아닌가?
그리고 한독수와 통화해서 한독수 피고인이 줄줄 불고이는 거 아닌가?
이제 이런 얘기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요. 그건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네. 네. >> 음. 이런 가운데 그 국민의 임에서
초재선 의원들이 아 사과해라. 지금 추경호 그 원내대표의 구속 여부가
결정되는 것이 개엄 1년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이
개 1년이라는 시점이 참 여러 가지가 겹쳐 있는 그 시점이기도 해서 장동혁
대표의 >> 어 취임 100일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6개월이 되는 것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들이
겹쳐 있잖아요.요 시기가 >> 과드로풀이네. [웃음] 그래하야 이제
빨리 사과하자라는 것이 초재선 의원들 사회에서 나오는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우리가 여기 개엄이 질질 끌러다녀야 되느냐?
윤성열과 손절하고 대국민 사과를 하자. 그렇게 안 하면 우리끼리라도
할 것이야.라고 지금 오늘 초재선 의원들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 아 초재선 의원들 뭐 20여명 정도가 만약에 사과하면
>> 네. 아, 그건 국민의 힘임 전체의 사과로 우리가
봐야 돼요. 그렇지 않을 거 아니에요.
>> 중요한게 이제 당대표와 지도부가 어떤 메시지를 내느냐겠죠.
>> 예. >> 그게 안 될 경우 이렇게 하겠다는
거니까 전제가. 예. 그럼 당전체가 사과하는 거냐라고 정의를 내리려면
당대표가 무슨 말씀을 하시냐를 봐야 되겠죠. 지금 근데 분위기상으로는
당대표가 혹은 뭐 지도부가 사과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거 아니에요. >> 저도 그렇게 봅니다. 불행하지만.
>> 예. 그럼 이제 아마 20여 명의 초재선 의원들은 단독 행동을 할 수도
있고 아 이게 그냥 사과를 20여명이 그냥 하는 걸로 끝나면 사실 그것도
뭐 아주 큰 의미가 있는 거는 아닌 거 같기는 한데 그
>> 큰 의미가 있죠. 그래도 >> 큰 의미가 있죠.이 이 분위기에서 어
그런 목소리를 낸다는 거 저희 당에 대해서 조금 우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 제가요 >> 너무 [웃음] 지금 아니 너무 시커해
>> 사과를 하고 그다음에 >> 선글라스를 좀 색깔을 좀 연하게
하든가 세상을 이렇게 어떻게 보냐고 그다음에 또 다른 어떤 액션으로
이렇게 이어지면 >> 분당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잖아요. >> 아니야. 아니야. 분당 그건 아니고
예 >> 연판의 일산이에요. 한일자. 예.
>> 아재개가 너무 심해져서 넘어가겠습니다. [웃음]
초재선 의원들이 그 요구했다는 거. 강동혁 대표가 사과하지 않으면 이제
우리가이 촛불 나서겠다 뭐 이렇게 이야기했단이
나왔나요? >> 일단 김재석 김용태 요렇게만
>> 거기가 대표로해서 나머지 초재선이라서 저는 이제 명단을 좀 보려고 했는데
>> 그러니까 김영태 김섭을 대표하라고 나머지는 블라인드 처리된 거잖아요.
>> 음. 그러니까 아직도 조금은 현재 그 집단 행동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어
반 협박식 정도 수준이지 진짜로 집단 행동을 할 만한 조직적인 어떤 서로
간의 합의는 되지 않은 상황 같다. >> 근데 그 이번 주 초에 이제 라디오
나와서 얘기한게 정성국 의원도 있고 또 누구였더라? 한 명 더 있었는데
몇 명 있었어요? 기했
기했어요. 그니까 지금 지방선거적 이해관계 당사자들은 지금 아 이거
빨리 해야 된다라고 하니까 박준 시장까지 움직인 거 아니에요? 오세우
시장이랑 근데 이제 뭐 상관없어. 국회의원 선거 아직 2년 남았고 뭐
이렇게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은 특히 뭐 소위 꿀 지역구에 있는 분들은 뭐
요지 부동 굳이 움직일 이유가 없다. 이게 나 내부에 당내 경선에서 오히려
또 불리하게 작동할 수 있다. 지금 당심도 70%까지 올린다는데 안
움직이겠죠. >> 사과하면 안 된다는 분도 있잖아요.이
지도부에. >> 예. 있죠. 김음 네김 김재원
최고의원 >> 제가 둘이에요.
>> 아 또 있나? 아 김민수 최고의원. 그니까 아무튼 그러면 더 이상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이거 길게 얘기할 일
그날 12월 3일 날 차라리 한동훈 대표 일정이 뭔지 그걸 윤희석
대변인한테 물어보는 게 [웃음] >> 그날 뭔가 그럼 다른 퍼포먼스를 해야
될 거 아니요? 한동훈 대표 >> 진행을 하기 때문에 라디오를 엄청
빠삭해. 힘들어 죽겠어요. >> 알겠습니다. 근데 나중에 혹시라도 뭐
저 지방 선거쯤 다가왔을 때 분위기 영 안 좋으면 뭐 국민의 뭐 저이
개에 대해 사과도 안 했다 그러면 그래도 우리 의원들 상당수가 또 그때
사과하지 않았느냐? 뭐 우리 당이 그런 당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빠져나갈까 봐. >> 아니 그 그럴 그럴 단계는 아니죠.
아무튼 빠져나가고 안 나가고 그게 아니고네
>> 그럼 사과는 없을 거다로 정리하고 >> 당 지도부에 사과 나와
>> 지도부 사과는 없을 거다.음 >> 사과할 가능성은 새로
>> 아 우리도 안 받는다 이 >> 사과길 바라는데
>> 뭐 이걸 기다렸다 이렇게 받을 일이에요. 사
>> 사길 바란다고 바라는데 어려워 보이고 또 추경호 원내 대표 영장 발부가
만약 진짜 >> 나오면
>> 되면 >> 그거는 제가 볼 때 확률 빵이에요.
>> 아 되면 근데 안 돼도 빵일 거 같아요. 안 되면 같은데
>> 조금만 >> 아니 근데 제가 봐서는 별로 사과
받고 싶지 않아요. >> 예 됐다. 사
>> 안 하셔도 돼요. 예. 넘어가겠습니다. 에피소드 [웃음]
하나만 에피소드 하나만 전할게요. 사진 좀 보여 주시면 그 보네이
앞두고 어제 여야가 국회의 장실에서 만났어요. 원래 다 같이 이제 모두
발언하기 전에 사진을 찍고 그다음 앉아서 초반에 대화를 좀 하다가
기자들 빠지고 이제 얘기를 하는데 >> 그 송원석 원내 대표가 사진 안
찍겠다고 앉았습니다. >> 뭐 되는 것도 없는데 뭐 사진만
찍냐고 이래 가지고 [웃음] 이제 우
>> 아 딱 톤이 그 톤이었군요. >> 그 톤이죠.
가서 아유 와 들어와서 사진 찍어 이래가 뒤쯤지고 사진 하나 찍었다.
>> 아 결국 찍었어요. >> 별명 하나 붙여 드리려고요.
>> 뭐 >> 접살영님?
>> 아 좁쌀 영감. >> 예. 좁쌀 영감.
>> 영감은 아니고 현감 약간 우원식 의자 이렇게 좀
>> 완력을 쓰는 느낌이 있었어야 텐데 그게 아니라
>> 세게도 당기지도 않았어. [웃음] >> 그 유상보면 옆으로 갔었어요. 그
전에. 그래서 유상보님 그 하시죠. 할 줄 알 그냥서 계시더라고. 아이
장면 >> 손잡아 주길 매우 기다렸던 건
아닌가?네 생각이 좀 들고요. [웃음]
>> 자 그리고 >> 아유
>> 별로 먹 >> 윤전 대통령 쪽으로 한번가 볼까요?
아, V가 했던 일들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 V0를
>> 그 엄호하기 위해 V1이 무엇을 했는지도 지금 드러나고 있는데요.
그니까 이제 김건희 씨의 수사가 그 당시 도이치 모터스 그다음에 디올백
요것이 계속 정권을 따라다녔잖아요.요 수사를 막기 위해서 윤성열 전
대통령이 움직였던 정황이 계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이 직접
움직인 >> 네. 먼저 지난해 1월로 가보면 그
서울 중앙지검이 도이치 사건, 명품백 사건 수사를 본격적으로도 아니었어요.
그냥 갖고 있는 상황이었고 >> 24년 1월에
>> 24년 1월 그 당시 성경호 중앙지검장이 이거 정리하자. 수사를
이제 일단 해야 되니까 조사 한번 하고 정리합시다라는
아마 이야기를 흐름을 보였던 거 같은데 그 당시 윤성열 대통령이
송경호 중앙지검장을 안가로 호출합니다.
>> 그래서요. >> 예상하신 대로 온 거 같아요.
>> 예. 음 그래가지고 [웃음] 갑자기 이제 불러드렸고 그 이게 예고
없이 불러드렸고 안가로 갔다는 것은 출입기록 없이 너를 만날 일이 내가
있다이 얘기인 거잖아요. 그리고 나서 사실은 그 검찰에서는 소문이
파다했습니다. >> 송경호가 윤성열한테 대차게 까였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러니까 그 송경호 중앙 지검장도 막 그렇게 엄청 강하게
수사를 하겠다는 얘기는 아니었어요. 근데 이걸 어떻게 덮고 가냐. 처리를
할 거는 최소한으로 해서 싸게 막자. 이제 그때는 이런 입장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것도 절대 대통령은 용납할 수 없었다라는게 그 당시에 이제
분위기였거든. 검찰에서 도는 이야기들이었
>> 이때만 어떻게 잘 했었어도 사실 이렇게까진 않았을 텐데
>> 다들 그 얘기를 하는 거죠. 이걸 가지고 예를 들어서 뭐 구속을 할
것도 아니고 뭐 징역형이 나올 정도도 아니고 이렇게다 예상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수사에 응하는 모습 보이고
>> 그렇죠. 어 어느 정도 뭐 검찰에서 기소해서 또 대국이 사과하고 하면
>> 그러면 이럴 일이 아닌데 절대 >> 이거는 건드리면 안 되는 영역에
있어서의 수사니까 >> 어 이렇게까지 압박을 한 거였다 뭐
이렇게 밖에 볼 수가 없죠. >> 네. 국대 용산에서 이제 어쨌든 서면
조사로 끝낼 수는 없다는 검찰 입장이 있었으니까 김건희 씨 한 번은
소환해야 된다라고 하니까 아니 이거 이재병도 구속도 못 시키면서 왜
이렇게 김건희를 못 서게 보냐고 이렇게 입장을
>> 내놨다고 하더라고. >> 그래서 그때 송경어 중앙지검이 이제
고검장으로 영전 아닌 좌천 좌천 아닌 영전 이렇게 부산 고검장으로 갔던
거고 >> 그리고 이제 생각해 보면 왜 송경우
중앙지검장을 불렀을까? 이원석 총장을 안 부르고. 근데 요즘 그 얘기
나오잖아. 이완석 총장이 그때 비화펀 받아서
>> 잠궈 놓고 그냥 한 번도 아예 꺼놓고 있었다고. 그니까 지금 이원석 말이
안 통하니까 송경호 중앙지검자가 직접 조인트를 깔려고 했던 건지 그런
추론을 좀 해볼 수 있는 지점이고 하여튼 뭐가 됐든 대통령은 수사에
1도 개입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것이 주는
함의가 향후 지금 이재명 정부한테도 어떤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 1절
아예 본인과 관계된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을 아예 안 하는게 제일 좋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네. 자, 그리고 박성재 전
장관이랑도 아주 또 통화를 많이 한 모양이더라고요.
>> 아니, 지난해 5월에 김건희 박성재가 또이 메시지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고
우리가 전해드렸잖아요. 내 수사 어떻게 되고 있냐? 김혜경 김정숙
수사는 왜 안 되고 있냐? 이제 이렇게 얘기했게 했다는 건데 그 두
사람 대화에 앞서 이제 윤성열 전 대통령이 사실상 길을 터 준 건
아니냐? 박성대 전 장관에게 불인하게 또 전화를 했다는 그런 상황이
밝혀졌습니다. >> 네. 근데 이거가 중요한 부분이요.
그냥 단순히 김건희 박성제 그다음에 윤성열 박성제의 통화가이
맥락이이 시기가 일치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 내일 안에 동기가 밝혀질 수 있는 단초 같아요.
>> 음. 그러니까 5월에 시작돼서 결국에는 디올백 수사 그다음에 주가
조작 수사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 수사를 맡기 위해서 부돈이도 당사장인
김건희와 그 남편인 대통령이었던 윤성열이 같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막아내요. >> 야 결론은 막아내잖아요. 그래서
무혐이 주가제역 받았고 도이치 아니 그다음에 디올백도 당연히 그것도
무혐미를 받았는데 >> 이게 쭉 이게 이제 박성재와이
두 부부가 대통령 부부가 통화하기 전에 윤성열 전 대통령 어떻게
움직이냐면 군을 만납니다.
5월 6월에 여인형을 만나죠. 아, >> 그리고 그때 비상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그때 무릎발언이 나옵니다. 인형한테
>> 10월 1일 그때 각종 특전 사량을 불러다가 한동훈 잡아다가 내 앞에
데려와라. 음총겠다. >> 이게 이제 1년의 과정이 이원석 송호
라인에 제일 꼭대기는 한동훈전 대표 있다고 본 거예요. 이원석 총장이
혼자 움직이는 건 아닌 거 같다. 왜냐면 당시 한동훈 전 대표가
>> 김건희 부분에 있어서는 국민피에 맞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발언들을 하고
특검을 통과시킬 것 같은 어떤 압박들이 왔었어요. 그리고 검찰내의
이혼석 총장 자체도 거기에 동조하는듯한 수사의 진행, TF까지
꽂서 갔던 거죠.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김건희가 아주 경악스러워했던
거 같고 >> 그러면은 공적인 어떤 권한이 없는
김거이가 누구를 시켰어요? 본인 남편을 시켜서 이거 가만 둘 거냐?
이렇게 된 건데 도이츠하고 결국에는 디올병은 넘어갔는데
>> 12월에 명태근는 황금폰이 코 앞에 터진 겁니다.
>> 네. 이제 넘을 수 없는 산이 온 거죠.
>> 음. >> 저는 그게 폭발된게 12월 3일이
아닌가라고 특검은 보지 않을까? >> 네네. 이게 쭉 보면 단순히 박성지의
통합뿐만 아니라 공과 윤성 당시 대통령과의 어떤 그 만남의이 시간들도
같이 보면 >> 좀 이렇게 딱 그 맞아 떨어지는
>> 그니까이 두 사람 윤성열 김건희 씨는 가만 보면
>> 그 세계관 자체가 이게 아군 적 아군 아닌 적군인 거 같고 내 말 듣는
사람 아니면 안 듣는 사람이고 >> 이게 나를 의외하려는 사람 아니면
나의 충성맨 하여튼 굉장히 굉장히 그 이분법적으로 세상을 좀 보는 거
같다는 느낌이 그냥 멀지감치 들기는 합니다.
>> 흑백이고요. 그거 보면서 부제로 하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태권부위가 생각났는데 >> 네.
>> V제가 그니까 태권부위가 긴건이면 윤성열 전 대통령 깡통로봇 같아.
>> 그 잘 몰라요. 사람 비 있을까요? >> 50년 전
>> 아 그 얘기시구나. 그러니까 그 로봇 안에서 조종하는 철이
>> 죠. 그러니까 이제 그 김건희 씨가 >> 아 그렇지 깡통 로봇이 아니고
>> 김근희 깡통이 아니라 윤성열 전 대통령 깡통 로봇 같
>> 스토리를 알아요 이거 50년 된 영화 김청기 감독 [웃음]
>> 키 정기 감독 >> 오랜만입니다.
>> 오랜만이시네요. 우리에도 감 >> 심심한 유감을
>> 오히려 마루치하다친 느낌 아니었을까요? 그요
>> 네 [웃음] >> 둘이서 그 팔아내고 18호를
무찌르잖아요. 13호였나요? 아 죄송합니다.
>> 그렇게 가면 존자인간 3삼삼지가 로봇 찌빠 나와요 그러면.
>> 자 다음 뉴스로 넘어갑니다. 네. 하튼 본인의 윤성열 그 전 대통령이
나는 민정 수석 안 맞는다고 어떤 사사정 어떤 수사에도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 뜻에서 민정 수석을 폐제하겠다라고 했는데요. 다급하니까
역시 민정 수석이 필요하구만 해서 그때 급하게이
>> 2024년에 5월에 민정수석 자리를 만들어서 김주현 수석을 앉쳤다.음
음, 본인이 민정수석 필요 없다고 해놓고는
민정수석 씨를 또 만들어서 이렇게 민정석 임명을 했던 그런 당시의
상황도 있었습니다. >> 그리고 이제 박성재, 김주현 두 사람
올 때 다 저렇게 옛날 사람을 불러온다고 이런 반응이 그때
있었어요. 왜냐면 직전 그 장관이 뭐 27기잖아요.
그러니까 한 열기수 앞으로 당겨 가지고 이미 은퇴하신지 한참 된
분들을 막 끌어와서 사람이 없었던 거야? 아니면 진짜 옛 사람이
필요했던 거야? 그런 얘기들이 많이 있었는데
>> 대통령보다 선배자를 검찰 다들 그래서 박성제 김주현이 사람들 불러다가
검찰총장을 많이 괴롭혔을 것 같다. >> 그때 당시 우리 기억하면 이게 검찰
내부의 권력 분하다라고 얘기했어요. 왜냐면 신구 대립. 맞아.
>> 예를 들어서 한동을 중심으로 해서 이제 검찰도 한동을 중심으로 이제
>> 새로운 권력을 한번 꿈꾸는 거 아니냐라고 했는게 한동훈 이원석
송경호였고 그러니까이 말이 한참 떠오르니까 지금 그 조치로 박성제하고
옛날 사람인 김주현 >> 이분을 데려와서 윤성열 박성재
김주현이 >> 근데 그때는 이제 민정수석실 하는
기능이 이제 결국 인사 검증하는 부분인데 그 파트를 다 법무부에 그때
준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세팅을 그렇게 했다는 건 검찰은 우리가 잘
알고 한동훈 장관는 내 신복이니까 이게 민정에 있으나 법무부에 가나
이게 이제 하나라고 봐 가지고 처음에 그렇게 세팅을 한 거죠.
>> 했는데 한동훈이 내 편이 아니야. >> 그렇죠. 그것도 뭐 장관 그건 끝나고
나서지만 어쨌든 뭐가 유기적으로 안 돌아가고 안 된다는 거죠. 따로
있으면 따로 있는 이유가 분명히 있는 거고 사실 저는 그때는 어 이거는
법부분부분부 장관까지 주면 법부분부분부 장관이 너무 힘이
세진다. >> 그런 의미에서 이거는 민정수석 씨를
부활하는 건 아 일을 하다 보니까 이게 안 돌아가는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 음
>> 처음부터 무리한 거였지 민정수 씨 폐지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게 아니라
그냥 진짜 검찰이 말 안 들리니까 길들이려고 지금 위인 설관 하듯이
다시 만든 거라는 거니까 진짜 문제죠. 네.
>> 네. 그리고 박성대 김주현 두 사람은 박성대 아직도 기소 안 됐어요.
>> 음. >> 제 [웃음] 관심상 도대체 박성
>> 장관은 이제 원픽 박성재전 장관 >> 계속 영장 두 번 기적됐죠. 근데
기소도 아직 안 되고네. 하 계속 기사만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현
수석은 조사를 제대로 뭐 했는지 어쨌는지도 잘 안 나오고
>> 우리 책임자님의 의심은 검찰들이 어쨌든 검찰 출신 대선배를 못
건드리고 있는 건 아닌가? 요런 의심을 하는 거죠. 제일 늦게
시작했어요. 제가 취재했을 때는. >> 아, 여기도 이거 의심스러워. 지금
김준호 변호사도 제가 봤을 때 박성재만 보면
>>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늦게 시작했다고요. 예.
>> 그 검찰 김 그 내네란 특검 아니다. >> 저기 뭐지? 김건희 특검인가? 내란
특검인가? 둘 중에 하나 제가 소스를 들었는데
>> 이제 시작했다. >> 그 왜 늦게 시작해?
>> 되는 것부터 먼저 들어간게 아닌가라고 의심합니다. 두 번이나 쳤는데 뭘
영장을 두 번이나 쳤는데. >> 아, 그니까 그것도 제일 앞에
시작하면 되게 늦게 친 거죠. 그 특검이 시작한 시점을 시작해 보면
딴 것들보다 좀 >> 자당가 이제 특검 문 닫게 생겼어요.
좀 박성재는 끝까지 한번 기다려 보겠습니다. [웃음] 네. 자,
그리고 윤성열 전 대통령이 일을 하나도 안 한 거 같았지만 사실
굉장히 일을 또 많이 한 부분이 있었네요.
>> 맞습니다. 최해병 특검이 오늘 150일간의 수사를 매듭 지으면서
이제 수사 결과를 발표를 하는데요. 특검 팀은 윤성열 전 대통령이 박정훈
대령 체포를 직접 지시했다라고 결론을 냈어요. 그 근거가 뭐였냐면 아 그
박정훈 대령이요 체포 아니 그니까 뭐야 수사 외압 이야기를 하면서 언론
인터뷰를 한번 합니다. 그다 KBS 사사권인가에 나와서 아주 담담하게
당시 상황에 대해서 잘 징계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는데 그걸
보고 윤성열 전 대통령이 대노해 가지고 이시원 공직 기강 비서관을
통해서 야 박정훈이 TV 출연해 가지고 수사 외압을 주장하고 있어.
이거 자꾸 논란을 키우는 거 같아. 잡아들려. 이렇게 얘기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종섭 전 장관을 통해서 군으로이 지시가 전달이 됐고 군검찰이
학명죄로 체포 영장을 청구를 했다. 물론 기각이 됐습니다. 기각된 뒤에도
후속 조치 어떻게 할 것인지 보고해라고 했다는 거예요.이 내용을
누가 다 얘기했겠느냐? >> 이시원이 다 얘기했지 않았겠어요?
>> 음. >> 예. 지금 그런 상황이라서 예. 네.
그래서 [웃음] 이시원 선생님은 살아 나가는 거 같고
지금 이제 윤성 이원 공직기관 비서관은이
그 박정훈 그 항이 외압 수사 외압 관련해서 임성금 빼주는 거 관련해서
기소가 안 됐고 뒤에 있는 런종섭에서는 기소에 포함이 돼
있습니다. >> 요거를 자기가 벗어날 수 있는
것까지는 다 부른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 그런 거 같네요. >> 최대한 협조해서
>> 네. 내가 지시를 어떤 지시를 받 이런 지시는 지시 받은 사람만 이건
알 수 있는 거기 때문에 >> 그렇게 한 왜 표정이 왜 그러세요?
그런 거 같다. 예. >> 아니, 아는 사람이니까.
>> 아, 친구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런종섭 사태에 대해서도
>> 거리지 않아요. >> 예. 네. 그 이제 [웃음]
>> 이종섭 당시 장관을 호주 대사로 보내 버렸잖아요. 그냥. 그래서 그때 총선
때 이슈가 더 크게 됐었는데 요것도 윤성열 전 대통령이 관련 부처에
지시를 했다. 이게 수사대상이 돼버리면 이종섭이 줄줄 불면 큰일
나니까 보내 버리자라고 했다는 거고 그 당시에 요
>> 출급 금지를 푸는데 관여화 된 박성대 장관 심무정 차관도 같이 기소가
됐습니다. >> 일을 안 한게 아니에요.
>> 네. 부지런하 뭔가 많이 했습니다. >> 일 많이 했잖아요. 그때 알잖아요.
전화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 아, 전화는 확실히 중독인 거
>> 전화 중독인 줄 알았어요. 저 해외 나가 있는 장관한테 전화하고 여기 그
대통령실에 그렇게 열심히 전화하는 현직 대통령님 처음 봤어요. 여기저기
그랬잖아요. >> 콜리센터도 아니고 전화 참 많이
했고요. >> 자, 그리고
의대 정원에 대해서도 아주 친절하게 또 일을 많이 했던데요.
>> 네. 이제 감사원이 윤성열 정부 당시에 의대 정원 2,000명은
도대체 어떻게 나온 거야라고 결정 과정을 들여다봤는데요. 그냥 아무
결거가 없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복지부에서 몇 차례 가지고 갔대요.
500명을 증언하겠습니다. 윤성열 1천명 이상은 돼야지. 더 더
그다음에 이제 1천명 하겠습니다. 충분히 더 그래서 이제 2,명이
됐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아봐. 일 많이 했다. 일중독이야. 예.
유지독인데 제가 뭐 했냐면 이거 그 유대종원 2을 발표하면서 그 발표문을
기억하는게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했다고 발표했었어요. 그때이
>> 정도가 필요하다. >> 발표문은
>> 음 >> 그건 본인이 과학이에요. 지금 밝혀진
거 보면 500° 자 1천 >> 2천가 의사들이 어차피 이래되나
저래되나 반발하니까 그냥 2,명으로 해서 확 밀어붙여.
>> 이게 과학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일을 하는데
>> 진짜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참 >> 그랬던 거 같아요.
>> 그때 그 2,명의 근거를 말을 하려고 막 계산한다고 그랬어요.
>> 2000년에 김대중 정부 때 의역분업하면서 의대정원이 한 1년에
400명 정도 줄었거든요. >> 예.
>> 그러니까 25년 정도 지났으니까 만 명이다.
>> 임기 5년이니까만을 1년 단으로 자르면 2,명이다.
>> 만나 5. >> 맞아요.
>> 그거네. 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것도 아니네요.
>> 감으로 [웃음] >> 아니 복지부에서는 아마 2차관인가 뭐
그런 취지에 얘기를 했었어요. 그러니까 결정은 윤성열이 하고 그
논리는 밑에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만드는 거죠.
>> 아 오늘 왜 이렇게 힘드냐? >> 예. 왜 우리 대통령은 2천이었을까?
맨 처음에 그래서 저는 2,명 정도 불러놓고 위협에서 많이 좀 반발하면
그래 한 1천 깎아 줄게 이렇게 하려고 2천을 불렀나 생각했는데 그냥
그것도 아닌가 봐. 아니 그냥 나는 어떤 느낌이냐면
시장에서요. 보통 물건사를 가면 이렇게 가요?
>> 이거 대박에다가 이렇게 해서 뭐이 구람을 재잖아요. 자 더 가져가
국정을 그렇게 한 거 같아. 내키는 대로
>> 그 대박 잘 보면 그 밑에가 엄청 올라와 있습니다.
>> 올라가 있을 수도 있고. >> 그러니까 이게 저지 진짜 이해 안
가는데 제가 그때 조용 장관 인터뷰를 했어요. 보건복지부 장관. 네가는요
근제가 그때방송마이크졌을지했을지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니까 원래
의학분할 때 줄여줬잖아요. 그 4500명 저는 그 정도 복구할 줄
알았거든요. 다들 그렇게 보고 있었고 문재인 정부 때도 그 정도 하다가
그것조차 못 한 건데 그거는 넘을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립이 들어오 조 장관는 그냥 조용조하신 분이어가지고 그런걸
저들적으로 밀고 나가실 스타일은 아닌 거 같으니 이상하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 결국 위잖아요. >> 위에서 강력한 오더가
>> 그럼이 2,명이 왜 나왔을까? 그럼 결국 저는 이제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건 김건희 여사가 >> 네.
>> 그 당시에 그 뭐죠? 킬러문학 문제다.
>> 이게 있었고 그죠? 그다음 의대가 그니까 이걸 2,명을 느리면 이제
강남표가 이제 수험생과 이해 집단 표가 쭉 내년 총선까지 오겠냐라고
그런 한 방으로 본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했거든요. 이게
>> 생각을 너무 많이 하신 거 같은데요. >> 아니죠. 김건희 씨는 딱 그런 식으로
생각하죠. 아 이거 이게 지금 시장은 이렇게 돌아간다. 블랙마켓은 이렇게
돌아간다. 이쪽 >> 김건이가 그 정도까지 생각
>> 그러면 킬러분한 그때 그것도 왜 얘기했겠어요? 그러니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긴 했는데 >> 그니까 [웃음]
>> 그러니까 >> 그 정도 돼야 반
>> 민생과 무관한 거를 가지고 굉장히 많이 공을 드렸던 것은 사실 같아요.
돌이켜 보면. >> 근데 저는이 의대원에 분노하는 건
이게 뭐 김변호 선생님도 계시지만 손해 배상이 가능한가요? 2,명을
과학적 근거 없이 본인의 어떤 감으로 밀어붙여서 응급실 뺑뺑이로 돌아가신
분들 많거든요. >> 네.
>>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니까요. 진짜 열받는 거야. 왜냐면 보건
의료에서 열받아 하는게 이거 해서 한 3, 400명이라도 그때 늘려 놨으면
괜찮은데 그냥 1년 2,명 늘리고 끝나는 약간
>> 그러니까 그 어떻게 되는 거야? 이제 그냥 그 2,명 잠깐 들어간 그
사람들은 위아래로 이렇게 잘 좀 분산을 시키고 그냥 이렇게
>> 가는 거예요. >> 그냥 그냥 사는 거죠. 위아래로
어떻게 분산을 뭐 악제가 있는데 분산이
>> 위로는 분산이 안 될 거고 아래로 분산을 해야 되 유급을 해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하여튼 이게 좀 복잡하죠 이게. 예.
>> 그니까 완전 코게 만든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지.
>> 그죠? 수가 그니까 의료 의료 기억 자체가 아주 디테일하게 들어가야
되는데 저런 식으로 주목구 식으로 하니까이 난리가 낸 거고 정말 국민들
생명 어떻게 그 책임질 거 돌아가신 분들은 참지
>> 하여튼 2천명이 이렇게 결정이 됐다는 거 다시 한번
확인을 좀 했고요네 >> 그리고
>> 민주당으로가 볼까요? >> 예. 강경태
의원 관련된 >> 네.
>> 아, 뭐 성행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거죠?
>> 예.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그 여성 AC의 고소장이 접수됐다는 건데요. 사건은 작년
10월 서울여의 작년입니다. 서울여의도 국회 인근 식당에서 한
모임이 있었는데 그 옆에서 장경태 의원이 앉아서이 여성을 성추행했다라는
겁니다. >> 그래서 이제이 사건을 서울 경찰청에서
수사이 착수하기로 했는데요. >> 네. 어, 일단 당시 영상이 일부
언론 보도를 통해서 공개가 되었어요. 나란이 앉아 있는 영상이. 그리고
그때 당시 피해자가 이제 아마 남자 친구를 부른 거 같은데 남자 친구가
찍은 영상도 언론을 통해서 일부 공개가 됐고요. 장경태 의원은
>> 이거는 완전히 이제 허위 사실에로 나를 괴롭히려고 하는 거다.
>> 음. >>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라는 입장입니다.
>> 네. 그리고 참 정례 대표가 즉각 당윤리 감찰단에서 진상조사를 해라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 음.
이런 문제는 굉장히 하여튼 곤혹스럽죠.이 당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 정치인들로서
매우 곤혹스러운 일이죠. 네. >> 그니까 이런 문제나금문제 이런
부분들이 제일 그 아킬레스 같은 건데 사실 장태 의원이 이제 그 말하는
것은 허위 사실에 대한 일방적 주장이라는 것이잖아요.
>> 그래서 저는 >> 어 둘 다 좀 사실 관계를 지켜보면서
또 당에서도 윤리 감찰단을 진을 가동해서 지금 진상 조사를 한다고
하니까 이게 뭐 과도한 추측이라든지 누구 말이 맞다 틀리다라고 하는
부분까지는 아직은 좀 참아야 될 것 같아. 왜냐면 이게 정치인한테는
굉장히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이 밝혀가지기 전까지 그렇죠.
농네 의원이 그렇지 않습니까? >> 114일 정도를 거의 뭐 뇌물
받아먹은 의원으로 살다가 일심에서 이제 무죄를 받고 나서 고통스럽다고
하는 거 보면 >> 이게 우리가 그때는 받았을 거야.
왜냐면 부스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안 받았다고
하겠어요? 아 그거는 그건 그니까 위번 그러니까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원에서 이제 무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이거는 정치적으로는
사실 회복이 되는데 그 기간 동안은 우리가 확정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똑같은 사인 거 같아요. >> 아니 근데 그거는 저 그니까 그 일이
없었다기보단 그 수집된 증거가 위법적으로 수집돼서 증거 능력을 인정
못 받는다는 얘기 맞아요. 예. 예. 그건 그게 그 민주당 쪽에서 왜
그렇게 쉴드를 치려고 하는지 저는 잘 모르.
>> 농원 뭐 그렇다 치고 일단 뭐 장경태 의원 같은 경우는 어쨌든 영상이 뭐
제한적으로 좀 보여지긴 했습니다만 영상이 그만큼 있다는 거는 그런
논란내지 뭐 중립을 오래 박을 이유까지는 아니지 않나? 그니까 누가
뭐 일부러 장경태 의원한테 술 먹인 건 아니잖아요. 술 먹여서 뭔가
해꽂지하려고 공작한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일어난 일을 찍은 걸 거
아니에요. >> 법적으로는 뭐 이렇게 그 영상만 봐선
잘 모르겠는데 뭔가 이렇게 그 뭐 엄청나게 큰 처벌을 안 받을 순
있겠지만이 >> 일단 본인이
>> 공직자로서 술에 취해서 그렇게 몸을 못 가을 정도가 됐다는 자체가 자기
관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 도덕적으로 그건 이제
비난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뭐 술 못 먹을 못 먹어야 된다는 건 아니고
술을 먹을 순 있지만 >> 그다음에 이제이
뭐 벌어졌다 피해자가 주장하는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한다면 요거는 뭐 정치
생명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 정도 만약에 일이
>> 정청래 대표한테 달려 있겠죠. 음 저는
>> 알겠습니다. >> 이게 저는
>> 아 눈을 피하셔서 형주소장님 [웃음] 갑자기 한 밑을 봐 읽으세요.
>> 내용 내용을 좀 >> 이런 거 나오면 이제 당사자
입장에서야 뭐 할 말이 많겠지만 >> 그 영상이라는게 참 많은 정보를
주더라고요. 그 그냥 글로 볼 때는 뭐
>> 그거 뭘 뭐지 했는데 그냥 그 영상 딱 하나로도 이렇게
>> 네 >> 어 이미지가 형성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장태 의원이 뭐 이건 허위 사실이다 그러고 뭐 세게 공격하
자기는 방어를 하겠다라고 하는데 >> 음
>> 잘하셔야 될 걸로 보입니다. 그동안 본인이 공격했던 거를 뒤집어 생각을
하면 >> 어떤 식으로 방어를 해야 될 건지
나올 텐데 >> 네
>> 거기에 대해서 준비가 됐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영상이 결정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네 >> 그니까 맨 처음에는 어 그러니까
경찰의 신고도 들어갔었다는 거죠. 이거
>> 아 경찰이 출동은 그 당시 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아마 그냥 정리가 된
거 같고요. 신고를 한 거는 이제 최근
>> 시점입니다. >> 고소를 최근 하고 신고는 그때
했으니까 경찰이 온 거 아니에요? >> 그렇겠죠. 경찰이 신고를 했으니까
아마 경찰이 출동을 했겠죠. >> 사건 접수가 됐는지는 좀 확인을 그다
>> 신고하면 사건 접수가 되는 거예요. >> 안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냥 아
그냥 이거 하지 마세요. >> 근데 가게 안으로 안 들어왔다며
경찰이 그니까 경찰이 알고는 있었던 거죠. 어쨌든 누군가는 리포트를 해
줬겠죠. 경찰한테. >> 네. 알겠습니다. 요거는 뭐 오래지
하나 그래도 비교적 >> 예, 드러날 것으로 보고 지금 현재는
아마 뉴스나 이런 화면을 통해서 보는 거는 대체로 어 모자이크 처리가 좀
돼 있는 거라 조금 더 명확하게은 뭐 경찰이 좀 볼 거고 네. 사건은 아마
밝혀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들고요.
>> 네. 정청례 대표가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임명직을 대폭 증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했습니다. >> 임명직이요? 어떤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당대표 특보가 110명 정도 되고 정책위원회의 부의장이 400명
>> 400명이요? >> 부대변인 70여명을 임명을 해서
>> 예 거대 조직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 당대표 특보가 110명이요? >> 네.이 이 대통령 시절에 이재명
대통령 대표 시절에 특보가 40여명이었다고 하고요. 부의장,
정책기 부의장도 150여명 정도였는데 지금 규 훨씬 규모가 지금 커진 상황
>> 9세배 정도로 늘어났네요. 그죠. 어,
>> 물론 임명은 다 할 수 있습니다. >> 아,
>> 뭐 >> 이렇게 되면
>> 어, 정청 당대표의 좀 입낌 같은게 훨씬 더 세지는 거예요. 임명직이
이렇게 많아진다는 거는 >> 아니, 아무래도 그이 임명창에
임명창에 당대표 정청 해서 임명을 받은 사람이면
>> 아무래도 조금 널티가 생기지 않겠어요? 충성도가. 음.
>> 그럼 이제 본인이 어 그 어떤 정치을 선택을 할 때 그래도 나를 임명해 준
사람인데 >> 네라고 뭐 좀 우호적인 세력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 아 우리 서영조 사장님이 조금 마음이
급해지시겠는데요. >> 아니 근데 이렇게 많이 봐 주는데
서영조 소장한테 하나도 안 줘요. >> 아 그니까 민 민주당 많이 [웃음]
했잖아요. 저는 송영길 대표 때도 이재명 대표 때도 뭐 윤호준비 대위
우상호비 대위 다 제가 당직 부대변을 하고 있었어요.
지금 >> 지금도 [웃음] 제가 정책기
부의장이나 이런 거 400명 중에 못 들어가겠어요?
>> 그 이게 근데 부대변인을 70명까지 둬요. 그 이거는
>> 이게 상근과 상근과 비상근이 있는데 >> 상근부대변인이
보통 한 다섯 명 내외에서 이제 활동을 하고요. 나머지 이제 비상근이
한 4, 50명씩은 줘요. 지역에서 출마하시는 분들. 아,
>> 아, 그 제가 서준 소장님이 걱정하는 건 이렇게 되면 이제 방송에 나오실
민주당 편들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 음. 부대변인 이름 달고 혹은 이름
달고 그럼 이제 우리 서소장님의 >> 아 자리가롭다
걱정된다는 거 >> 그거는 뭐 또 운명이러니 해야죠 무슨
근데 [웃음] 너무 많네 특별 보좌관이 110명은 정청례 대표가
얼굴이랑 이름을 다 기억을 할까 >> 아 못 하죠이 정도면 특별히 특별
>> 다른 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출마할 사람들 이거 올리라고 해서 한 거예요
아니면 이게 전부 다 정청 대표가 그동안 조직을 만들어서 이제 상장 줄
사람이 많아진 거예요는 >> 아닌고요 이제 그 조직 라인에서 각
지역구에 있어서 출마할 사람들, 당직 원하는 사람들 적어내라 이렇게 해서
하면 그래도이 명단은 최고의 의해서 보잖아요. 그리고 대표한테 보는
돼요. >> 이게 어떤 어디 라인에서 어떻게 해서
올라왔다 >> 오기 때문에네
>> 뭐 이거를 대표가 아예 모른다고 할 수도 없고 그런다고 해서 한 명 한
명 다 한다고 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그 명단에 대한 인식은 가지고 있을
것. >> 네. 대체로는 지방 선거 출마
예정자들이겠죠. 처음 처음 봤어요. 정책부의장이 400명이면은
>> 회의를 어떻게 해요? >> 그러면 이거는
>> 흥분은 해요. >> 이렇게 들려.
>> 문자로 하죠. >> 그 부자가 [웃음]
버은 부자가 아니고 아니자. >> 정책이 의장이 아닌 사람이
400명이야. >> 이렇게 몇 이게 뭐야? 도대체
>> 정책 위원이지. 이게 이제 당이 워낙 그 저기 집이
커지다 보니까 우리가 170석 정도 가지고 있는 당이다 보니까
>> 또 이게 늘어날 수도 있는 것이고 >> 직권 여당이 되니까 살림사리가
좋아져서 또 많이 >> 백집서가 안 해 봐서 모르겠네.
>> 예. 그니까 새로 이런 어 정도에 많은 분들이 이제 들어오시게 되면
하다 못해 뭐 식사라도 한번 확인하셔야 될 텐데 아마 못 할 거
같고 그렇게 되면 차라리 그냥 >> 어 가스오타기 같은 걸 이분들께 다
보내 드리고 >> 그게 낫겠네
>> 그게 낫겠죠 >> 이거 400 정도면 뭐
>> 예 그렇게 해서 정천회 대표 이름으로 당 이름으로 해서
>> 심지어 신선화되며요 >> 신선하죠 이거예요 예
>> 겉을 살짝 익힌 훈제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참치의 진한맛 그리고 어떤한 그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가스오다키 >> 완전 생이야.
>> 그 말도 안치다 원래 그래요.
>> 근데 이런게 먹음직스럽 >> 그거 참 저도 신기하더라고요.
>> 그니까 이거 이거 자체가 이래요. 예. 아니 이게 전이 가격이 나올
수가 없다고 보는데 >> 말도 안돼.네 네. 국내에서는 그래서
우리 카세에서만 판매하는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고요. 뭐 지금 같이
드시고 계시는 뭐 양파랑 곁드려서 샐러드 이렇게 드셔도 맛있고
>> 아니면 이제 이것도 밥이랑 초밥처럼 얹어 드시는 것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 요렇게 드셔도 되고 아니면 뭐 김 같은 거에 얹어서
아니면 아 김 말고 또 뭐죠? >> 그냥 먹어도 돼요.
>> 그냥 드시 먹는게 제일 맛있 >> 사실 뭐 그렇죠. 예. 음 좋와사비
함께 드셔도 맛있는 가소 다키 소스가 지금 갈릭 유자 두 가지 소스인데
우리 체윤경자님 드시고 계신 맛이 무슨 맛이죠? 얼굴에서 웃음이 끊이질
않네요. 우리 책기장님. >> 유인데 댓글에 서영주 소장 마지막
만찬이라고. [웃음] >> 왜? 왜? 왜?
>> 아니 대변인이 지금 400명. >> 아 난 개잖아요.
>> 가시는 길도 뱉드 >> 가닥기한 점 드릴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웃음] 다른데 >> 하면 되지 뭐.
자, 그렇게 가소 다기 국내 독보적인 맛 유럽과 호주에 수출한 기념으로
여러분께도 아쉽게 보내 드리고 있고요. 0.5kg에
대략 그 필렛 그 생선 요렇게 필렛이 한 두 세 개 정도 이렇게 들어
있고요. 해동에 바로 드시면 됩니다. >> 근데 야채도 들어 있어요.
>> 야채 >> 그건 아니겠지. 야채요.이 야채는
JTB 제공인거 >> 맞습니다. 제공입니다.
>> 우리 제일 맛있게 먹는 법을 항상 연구하기 때문에 그구나.
>> 야채까지 바지면 조금 >> 그러니까요.
>> 네. >> 그러니까이 야채를 우리가 먹고
있으니까 있는 줄 알고 오해하실까 봐.
>> 참치 다기만 신선하게 들어 있다. >> 집에 있는 냉장고에 있는 거
오이라든지 뭐 양배추 이런 거 싹싹 쓸어서 드시면 되고요.
>> 대신 소스는 다 같이 이제 가는 겁니다. 두 아 그니까 하나의
0.5km 5kg 그니까 500g이고요. 요게 한 2은 정도가
되는 거고요 가격이 24,900원 와사비 포함해서 드리고요. 두 개
주문신 무료 배송으로 보내 드립니다. 매워.
>> 뭐라고요? >> 조금 맵다고.
>> 말씀 조심하세요. >> 아니 맛있다고
>> 이렇게 맛있는데. >> 살짝 맵다고 와사
이만큼 들어가 있어. 아, 그다음에 하나만 여쭤 볼게요. 그 오세훈
시장이 내년에 지방 선거에서 개혁신당이랑 손잡는 거 논의했다. 그
장동혁 대표도 동의했다라는 이제 인터뷰를 했던데
>> 그거는 얘기가 아직 >> 저는 아는 바 없습니다.
>> 네. 금시가 초문입니다. >> 금시의 [웃음] 초문이에요.
>> 네. 음. >> 자, 그러면 가소 다섯개까지 맛있게
보내 드렸으 맛있게 먹여 드렸으니까 이제는 미련 없이 가셔도 되겠죠?
>> 예.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예. 자, 그럼 다음 주 나와요.
>> 다음 주는 >> 저희가 끝나고 연락
>> 연락드릴게요. 네. >> 나도 일정을 바꿔야 되니까 다른
방송사 가야. >> 일정 다 없어질 거예요. [웃음]
>> 와. >> 자, 함께 진신 세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 [음악] >> เฮ
[음악] [음악]
네. 오늘 인터뷰 시간에는 아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 모시고
아 같은 어 윤 씨라 그러신지 윤성열 전 대통령에 대한 비밀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분입니다. 오늘 그것도 한번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 네. 구로오의 윤건장입니다.네
>> 반갑습니다. 자 그리고 신혜영 기자 함께하겠습니다.
>> 안녕하십니까?네 네, 반갑습니다. 자, 우리 의원님과 함께 뭐 이따가
윤성열 전 대통령에 대한 >> 아, 굉장히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은
이따 좀 여쭤보기로 하고 지금 >> 아, 검찰이 패스트랙 사건 관련된
국회의원들, 전현직 국회의원들에 대해서 항소 포기했잖아요. 요게 또
이제 정치검 논란이 좀 되고 있더라고요. 양당이 서로 또 다르게
보고 있는 거 같고. 네. >> 혹시 우리 의원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이 사건에 대해선. >> 이해가 안 되죠. 예.
>> 예. 예. >> 그 검찰이
>> 정당은 아니잖아요. 정치를 해서 안 되잖아요. 법과 원칙에 따라서
판단해서 잘못이 있으면 기소를 하면 되는 거고 항소를 하면 되는 건데
>> 마치 검찰이 정당처럼 정체적 판단을 하고
>> 저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고요. 아니, 그리고 또 지난번 항소보기
때는 그렇게 그 난리를 치던 검사들이 지금은 또 조용해요. 음.
>> 선택적 정의죠. 음자네들에다 싶으면집단적인
목소리를 내고 지금처럼이 이런 거는 >> 어 전 심각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국회 선진화법을이 이렇게 되면 유명 무실해지는 겁니다.
누가 선진화법을 지키려고 하겠습니까? 그나마 그게 있어서
>> 국회가 동물 국회라는 그런 비난을 좀 덜 받는 편인데
>> 검찰 스스로가 나서서 법을 형행화시켜 버렸죠. 음.
>> 저는 있어서는 안 될 일을 한 거라고 봅니다.
>> 아, 그 윤트리오 중에 한 분이 윤희석전 대변인이 어, 좀 아까 이제
제기한 질문에 그럼 한번 제가이어서 여쭤보면 만약에 그러면 검사들이 들고
일어났어요. 이번 그 항소 포기에 대해서. 그럼 민주당에서는 그것도
학명이라고 하실 거냐고. >>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은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서 표현해야 됩니다. 지난번과 똑같이 하는 거는 문제가 있는
표현이죠. 음. >> 지난번처럼대장동포기
때처럼 집변 행동을 나서서는 안 되죠. 아,
>> 명 검사장이 모여서 패트 항소 포기도 문제다라고 하면 그것도 일종의 학명성
행동이 될 수 있다. >> 그렇죠. 절차에 따라야죠. 다만
문제의 의식을 가지고 있으면 >> 어, 검찰 내 절차에 따라서 자신들이
의사 표현을 할 수는 있죠. 근데 그걸 집단적으로 하는 거는 문제죠.
>> 아, 그 절차에 따르는 의사 표시 대충 어떤 것들이 좀 있습니까? 예를
들면 이번에도 어 지난번에 말씀드릴게요. 대장동 항소 포기 같은
경우는 문제가 있으면 자기가 항소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검사가.
왜 안 합니까? 제일 우선인 건 자기가 하면 되는 거예요.
>> 자기가 하면 되는데 안 한 거예요. 이번 건도 마찬가지잖아요. 문제
있으면 자기가 했어야죠. 근데 가만히 있어요. 비겁한 거죠. 저는. 음.
>> 음. 근데 약간 이제 국민에서 어떤 시각도 있는 거 같냐면 그 대장동
항소폭기 같은 경우에는 담당 수사팀에서는 항소를 하겠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물론 최종 결정은 검찰이 한 것이지만 이제 어쨌든 일종의 뭐
장관의 발언이라든지 일종에 수사 지휘가 있어서 못 한 거다.
>> 예. 근데 이거는 수사팀에서 항소 포기를 하기로 결정 내린 건데 뭐가
문제냐 이런 얘기를 또 하는 거 같더.
>> 그게 짬이라 그러죠. >> 음.
>> 어. 진보 보수 정부 따라서 검찰들은 달라졌습니다. 진보 정부일 때는
검찰이 무조건 진보 정부를 묻어 떨었죠. 예를 들어 김대중 정부도
마찬가지. 노무현 문재인 정부 마찬가지. 지금 이재명 정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보수 정부일 때는 검찰들이 이런 편하게 그렇지만 사냥계가 된 거
아닙니까? 물으라 그러 물고 뜯고 한 해 왔던 거예요. 저는 그렇게 반론을
펴서는 저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 네. 검찰이 만약에 이번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하면 문제 제기를 해야죠. 근데 지금 왜 조용하냐라는 거예요.
자기네들이 무슨 법원도 아닌데 자기네들이 법대로 자기 마음대로
그렇게 하는게 맞습니까? >> 그럼 민주당의 입장은 이거는 잘못된
항소폭이기 때문에 검사들이 그런 문제되는 집단 행동이 아닌 방식으로
문제 제기를 해야 한다. >> 당연히 해야죠. 음
검찰에서 이런 결론을 내잖아요. >> 상폭기 결론을 내리는 것이 자체가
문제인 거죠. >> 그리고 대장동과는 결이 다른 거
아닙니까? 대장 쉽게 말씀드리면 잘 아시겠지만 대장동은 형량보다도 많이
받았던 거고 이번 거는 형량보다도 현재이 적게 받아서
>> 대금 규칙이 있는 거잖아요. 왜 자기들이 대금 예규를 무시하고 그렇게
합니까? >> 음. 그니까 검찰 입장은 어 약간
이거 같아. 이게 좀 뭐 면피성 발언이라고 저는 이제 보는 거 같
보는데 뭐 >> 이게 구역량 못 미쳐서 아쉽지만이
사건은 사적 이익을 추구한 범행이 아니다. 아마이 얘기에 그
>> 밑에 괄호 안에는 대장동 사건은 사적 이익을 추구한 거고 요거는 사적 이익
추구한 거 아니지 않냐? 이제 요렇게 아마 검찰은 판단하고 있는 거
아닌가? >> 그건 법원이 판단할 일이죠.
>> 네. 음검들은법과 원칙에 따라
하는 걸 해야 되는 거예요. >> 그 판단을 법원이 하라고 하는 거지.
>> 검사들한테 하라고 준게 아니에요. 그런 거는 누가 줬대요?
>> 음. >> 자기네들이 이제까지 그런 거 사용해
왔기 때문에 검찰권을 남용했다 그러고 정치 검찰이라 그러고 권력에 빌붙었다
그러는 거예요. >> 네.이 이 사건이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 검찰의 구형은 세게 들어갔는데 일신 판결을 두고 또 이거는 재판부가
좀 정치적으로 살짝 이렇게 해줬다 >> 판단한 거 아니냐?
>> 예. 근데 또 검사들은 또 이제 항소를 포기하고이 다방면에서 좀
이렇게 정치적인 해석들을 할 수가 있는 상황인 거죠.
>> 그 정치는 정치인들한테만 맡겼으면 좋겠어요. 예. 법원이나 검사들은
예. 운전이 법과 원칙에 따라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 국민에 대해서 또 하나 얘기 어쨌든 제가 발론 차원에서 이게 대장동
항소폭기에 대한 반발이 크니까 그걸 물타게 하려고 이거 봐 항소폭기는
이렇게 자연스럽게 있는 일이야를 보여 주려고 또 검찰이 항소폭기를 했다.
>> 그게 어설픈 정치죠. 그런 것들이 반복되니까 검사들이 검찰이 국민의
신뢰를 잃는다고 생각합니다. >> 음. 음.
>> 하여튼 그 나경훈 의원 등등은 이제 오히려 항소를 하기로 했죠.
>> 그렇죠. >> 히 항소하겠죠.
이신보다 더 때릴 수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 장을 열어 준 거예요. >> 검사들이 낙경원 의원들에게
>> 즉 선진화법을 어긴 범죄 협을 받은 사람들에게 한번 잘 놀아봐라라고 판을
깔아 준 거죠. >> 음. 음. 혹시 그럼 같은 이유로
대장동 일당들한테도 판을 깔아줬다고 평가할 수 있지 않아요?
>> 아, 그렇게 평가할 수 있죠. 제가 말씀드린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는
거예요. 그게 기준에 맞냐 안 맞냐라는 걸 이야기하는 거.
>> 네. 여튼 그래서 검찰이 지금 나경훈 의원 등등에 대해서 더 형량이 낮
낮아지는 판을 깔아줬다. 네. 그렇게 지금 판단하고 계시고요. 그리고 또
하나 이슈가 추경호 의원 추경호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에 이제 통과가
됐고 >> 이게 또 정치권에서 굉장한 이슈가
되고 있죠. >> 그렇죠. 영장 실질 심사 일정이
12월 2일인가 이제 개엄 일주기 때 아마 딱
>> 그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 12월 2일 밤이니까 아마 결론은
>> 12월 3일 뭐 그렇게 나올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 이게 구속이 되느냐에
따라서 정치적 파장이 상당하지 않겠습니까? 예. 국내 입장에서는
어쨌든 당 지도부에서 조직적으로 표결을 방해했다는 범죄 혐의가 어느
정도 설명이 돼야 이게 영장이 발부가 될 거 아니에요. 네,
>> 맞습니다. 근데 어제 저는 추경호 의원의 신상 발언 현장에 있었는데
>> 좀 많이 아쉬웠고 유감이었어요. 나오셔서 하는 말씀들이 나는 무죄다.
>> 이재명 정부가 나를 >> 공격하는 거다. 억울하다. 내란
특검이 억울하게 나를 몰고 있다라는 이야기.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데 >> 저라면
불법 내란이 있을 때 집권 여당의 대표였잖아요.
>> 그러면 아 내란에 대해서 불법 깨엄에 대해서 사과하는게 우선 아닙니까?
국민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 우리가 그걸 막지 못했다. 우리로
인해서 그런 불편과 국민적 손실을 일으킨 거에 대해서 사과한다라는 단
한 마디도 안 하셨어요. >> 음. 오로지 이재명 탓 내란 특검
탄만 하셨어요. 저는 우선 그게 문제고 방금 기사님 말씀처럼네
>> 국민의임이 지금 하는 모습들은 심각한 거 같아요.
>> 음. >> 그런 상황에서 주경 의원에 대한 구정
영장이 발부가 된다. 어 이거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 이제
그렇게 되면 어쨌든 지금 뭐 장동혁 지도부에서는 개엄에 대해서 제차
사과할 생각도 없는 거 같고. 근데 이제 조직적인 방해가 있었다라는게
어느 정도 소명이 되면 민주당은 그 국민의임을 상대로 한 위원정당 해산
심판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거예요.
>> 우선 두 가지 전제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말씀처럼 불법 내란에
대한 진정한 사과 반성이 전제가 돼야 되고요. 두 번째로는 불법 내란
세력과의 >> 철저한 단절이 우선입니다.요 두
가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추경원에 대한 체포영장이 나온다. >> 그건 어
>> 방금 말씀하신 그런 흐름으로 가는 거죠. 음. 아, 근데 1년 정도
지금 이제 지난 거잖아요. 근데 어 그 말씀하신 진정성 있는 사과라는게
뭐 개엄 직후 혹은 뭐 개엄 직후에 혼란스러운 상황이 좀 지나간 바로
직후 뭐 이쯤에 이제 당되자마자 이렇게 해서 이제 뭐 어 형식을
취해서 사과를 한다면 거기에 대한 진정성을 조금 더 우리가 느낄 수
있을 텐데 1년 내내 이제 오면서 전혀 다른 방향의 얘기들 쭉 해오다가
뭐 예를 들면 지금 추경호 체포동안 통과라든지 아니면 뭐 영장 발부
20점 점에 만약에 사과를 하게 되면 그걸 진정성이 있다고 받아들이기가
민주당도 어려우실 거고 국민들도 어려울 거 아닙니까?
>> 당연히 못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가지를 말씀드렸잖아요. 하나는 불법
내란 세력과의 단절. >> 이게 같이 가는 겁니다. 진정성이라는
걸 어떻게 사람이 알겠어요? 상대가 진정성이 있다라는 거. 그걸 보여
줘야죠. 보여주는 것이 뭐냐? 바로 내란 세력과의 단질이라는 거예.
사과는 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는
정치적인 단절일 뿐이고 만약에 추경호 의원이 결과를 봐야겠지만 이건 법원이
보기에도 당시 조직적인 방해를 지도부처원에서 했다라고 하면 법적인
문제가 되는 거니까 진정성 이렇게 사과를 하든 말든
>> 위원정당 해산 심파 사유에 해당할지를 따져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당연히
저는 그 의견에 100% 동의합니다. >> 법적인 영향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건
당연히 당연한 문제고 그리고 문제는 지금까지 국민의은 단 한 차라도
국민들 앞에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딱 한 번 있었는데 권성동 의원이
>> 불편을 끼친 거에 대해서 사과한다라고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도 아니고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말씀처럼 구속이 만약에 된다면 법적인 영역
위원정당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따지는 겁니다.
>> 음. >> 물론 이제 거기에 대한 정치적인
파장도 고려는 해야겠지만. 네. >> 음. 그래서 만약에당
해산이 초유일이 물론 이제 과거에 작은
정당에서 있었습니다만 이제 지금 현재 제1야잖아요.
>> 네. 음. 해산이 되면 그 이후에 어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는 예측이 잘 안
되는데 뭐 어떻게 이제 진행이 되는 거야? 해산이 돼. 만약에
>> 예측하기 어렵죠. 대단히 어렵죠. 말씀처럼
>> 국회원 백석이 넘는 정당이에요. 제일 야당이에요. 그런 당이
>> 위원정당으로 회산이 된다. >> 예.
어 상상을 넘어서는음
>>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정치적 파장까지 고려하기 때문에 어떤 법적인
것과 다르게 민주당의 고심이 깊을 것이다.
>> 다만 분명한 것은 내란에 동조하고 내란에 가담했다라는 그런 소명이
된다라면 그거는 따져야 되는 문제에 반드시
>> 음 >> 그걸 뭐 정치적 고려해서 덮어
준다라고 생 덮어 줘야 된다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네 예. 그
내란정당을 판단하데 있어서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뭐 가담 여부가 매우 중요한 >> 지렛때입니다.
>> 지때 >> 왜냐하면요 당시 원내 대표 예상
원탑이었죠. >>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 어 추경호 대표의 구속 여부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 네. 음. 만약에 이제 그 국 의원들은 그런 주장할 거 아니에요.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그렇게 뭐 우리를 이리저리 몰긴 했는데 우리도
모르고 속았다 이렇게 주장할 거 아니에요.
>> 속인 사람이 누구냐라는 건데 속인 사람이 추경호일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그게 쟁점 아닌가요? 예. 의원들 다수는 속았다라고 그럴 수
있죠. 뭐 이리 가라니까 이리 가고 이렇게 하는데
>> 적극적으로 속였던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내란 특검은 그걸 주목하고
있는 거고 저도 그 부분에 있어서는 주경 의원이 그렇게 자신있게 할 말은
없는 거 같다라고 봐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핵심인 거 같은데
>> 그러면 내란정당 만약에 뭐 구성령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유죄가 많이
확정되면 내란정당 해산으로 갈 가능성도 매우
>> 네 >> 높은
>> 현재 국민의 힘 모습을 >> 을이 그대로 간다면 더욱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봅니다. >> 네. 아, 알겠습니다. 이제 윤성열.
>> 네. 윤건영 의원님 전문 분야로가 보겠습니다.
>> 다 전문이시지만 네.이고 >> 술 얘기가 물론 뭐 과거에도 많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나오는 얘기들은 또 굉장히 또 신선하더라고요.
>> 네. 아 보통 대통령이 업무 보고를 하면 이제 아침에 조감 보고 받고
9시에 회의하고 10시에 수보회의하고또 그리고 나서 업무 보고
11시 2시 보통 이렇게 봤거든요. 근데 윤성열 대통령은 5시를 좋아했던
거 같고 >> 그 이유가 또 있었던 거 같고
>> 그렇죠. 그니까 대통령에게 보고할 때 방금 말씀처럼 보통 2시
3시에 하거든요. >> 주요한 보고일수록네
>> 한 한시간 반 정도 보고 돌아가서 업무 분장을 하고 점검해야 되니까
>> 그죠? 대통령 실시가 나왔을 테니까 >> 예. 당연히
>> 전 부처는 그것만 기다리고 있어요. 대통령이 뭐라고 했지? 내 업무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되지? 그런데 그런 보고를 오후 5시에 잡았다.
>> 네. >> 이건 상식이 아니죠. 예외죠. 네.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제보들이 들어와서 확인해 봤더니
아 장관들이 보고 5시에 잡혔습니다. 그럼
걱정부터 한다는 거예요. >> 왜냐하면 대통령이 한 보고는 뭐 듣는
둥둥 마는둥 하시다가 >> 하다가
>> 아야 뭐 저녁이나 드시고 가세요. 이러면 이제 소폭 잔치가 벌어진다는
거. >> 네. 네. 이게 대한민국의 알코올
공화국도 아니고 그니까 5시에서 뭐 한 3, 40분 정도 보고
>> 그다음에 한 한 6시쯤부터 이제 저녁 어차피 먹어야 될테니까 저녁 하면서
>> 이제 술이 시작되는 거군요. >> 그러려고 5시에 잡는 거죠. 혼자
먹으면 사실 술이 좀 덜 맛있잖아요. >> 아, 이거 술쪽은 전문입니다. 여기.
>> 아, 그니까 이제 약간 석양이 제일 지음해서 5시에 보고 받으면 5시 반
6시쯤에 보면 >> 지니까 아, 그래서 술시가 7시부터
9시예요. >> 원래 술라고 하면 아, 근데 조금
길게 드시던 건가? >> 급했던 [웃음] 거.
>> 빨리 아, >> 급했던 거죠.
>> 아, 그래서 술을 근데 그냥 반주 정도 수준이 아니었던 모양이죠.
>> 예. >> 음. 음.
>> 굉장히 많이 먹었다는 마셨다는 그런 증언이나 뭐 이런 제보 같은 것들이
좀 있었습니까? >> 제가 뭐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국정원 업무 보고 때네. 23년 2월에 이제 국정원 업무보고를
대통령이 임기 중에 한두 번 갑니다. 근데 이제 업무보고를 가고 나면 하고
나면 만찬을 통상하거든요. 그래서 대통령실에서 온 분들 그리고 국정
간부들하고 이렇게 만찬을 하는데 그날 >> 음
>> 또 대통령이 또 소폭을 돌렸다는 건데요.
>> 네. 당시의 국정원장이 김규현
원장이거든요. 김규현 원장은 종교적인 이유로 해서 술을 입에도 안 됩니다.
>> 아, >> 담배도 안 하세요.
>> 어, 종교적인 영향으로. 그래서 헤드 테이블에 앉아 있잖아요. 원장과
대통령이 주요 간부들이. >> 되게 심심했나 봐요.
>> 아, 이게 윤성열 씨 입장에서는 >> 안 마시니까 당연히 와야 될 술이 안
오니까 어 이래서 되나? 한번 돌고 올게. 그러셨다는 거예요. 씨가.
그러더니 테이블을 다 도셨대요. 이렇게 다 도
>> 예. 소폭을 말고 돌리고 마시고 >> 파도도 탄 [웃음] 네
>> 기계가 아닌 이상 버틸 수가 없잖아요. 중간쯤 가니까 이게 횡설
수설하고 이제 막 >> 걱정을 하는 거죠. 예걱정
직원들도 걱정하고 부하고 >> 그건 무슨 그런 상황이 오면서 이렇게
막 경호관들이 부축도 하고 >> 아 엎혀 나왔다는게 그때군요.
>> 아 연무보고 받으러가 가지고 보고다 봤지 무슨 소폭을 그렇게 돌립니까?
아. 이런 얘기는 사실 제보가 계속해서 화수분처럼 나오는데 부처
관계자들이 이제 >> 사후에 증언을 하거나 제보를 하는
거예요. >> 영업 비밀인데요.
>> 근데 사실이 제보는 꽤 오래 전에 받았어요. 제가. 근데
>> 네. >> 솔직히 저도 정치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걸 공개하는 건 되게 저어돼요. >> 그렇지 않습니까? 특히 대통령
>> 전직 대통령이긴 하지만 어떻게 대통령이 술 먹다가 고주가 되고
>> 국격이랑 또 관계가 있고 네. >> 그렇잖아요. 제가 아유 이건 안
해야지라고 하다가 >> 뭐 이제는 좀 정리되는가 보다 해서
공개를 했는데 다장이 크더라고요. >> 음.
>> 근데 소종업 변호사가 그 얘기 하더라고요. 대통령은 혼자나 먹어도
술은 그렇게 권하는 사람은 아니다. 무슨 장관들이 컨디션을 챙겨 먹느냐?
술 고나무건 살인이에요. 윤성열 씨처럼 먹으면. 근데 생각을 해
보세요. 장관들이 술 먹자 그러는데 >> 안 먹을 수 있나?
>> 어떻게 안 먹습니까? >> 대통령 먹자데.
>> 어이 뭐 신장간 한 잔하지 그러면 어 저 못 해요. 안 되죠. 아
>> 못한다고 그면 안 주긴 하겠지만 >> 그 못한다는 말 꺼내기까지가 얼마나
힘든 일이겠어요. >> 그리고 엎혀 나왔다는 것도
거짓말이다. 내가 본 한 윤성열은 술의 취해 흐트러진 적이 없다.
>> 제가 더 심한 것도 있는데요. 역시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 이야기 안 하시나요? 대충 >> 어 상상은 됩니다. 어 무슨
말씀이실지 어 말씀 톤은 딱 보니까 뭔지 알겠네요.
>> 네. >> 자 근데 이제 이렇게 수을 많이 하다
보니 다음날 업무에도 당연히 지장이 많을 거 아닙니까?
>> 당연히 지장이 돼요. >> 예. 그래서지가
가는 날도 많고 아예 그냥 빈차 보낸 날도 많고 이제 이게 좀 있었잖아요.
과거에도 재보나 뭐 이런 얘기들이네. >> 그걸 또 표로 정리를 해 주신
겁니까? 이거는 얼마나 지각을 많이 하고 가짜차를 보냈는지. 예.
한결이하고 같이 조사해 가지고 보도한게 있습니다. 예. 그거 한번
좀 봐도 될까요? 네.이 노란색 줄친게 있고
>> 설명을 보면 뭐 지각 줄이 있고
>> 네. >> 그다음에 아예 그냥 가짜로 보낸 날이
좀 있는 거 같고요. 설명을 조금 해 주시면
>> 말씀처럼 >> 가짜 출근입니다. 9시에 출근을 해야
되는데 대통령도 공무원이거든요. 근데 9시에 출근을 하지 않고 9시에는
가짜 출근 대형을 보낸 거예요. >> 위장을 보냈다는 거죠. 예.
가고 경찰스코트가든요. 이걸 가짜로 보낸 거예요.
>> 저희가 그 시간대를 확인했던 거고 실제로 출근한 시간과 가짜 출근이
확인이 차이가 나더라는 표로예. 아, 근데 이게 대략 한 11월 그니까
작년 11월 초부터 한 12월 초 정도까지인데
>> 아뭐 제대로 출근한 날이 별로 없어요. 일정 미확인된 날도 너무
많고 >> 그렇죠. 대통령이 일청이라는게 근데
사실 그니까 안보상 뭐 비밀 지켜야 되는 거 그거 말고 당연히 뭐 공식
일정도 굉장히 많고 할 거 아니에요. >> 맞습니다. 대통령의 일정은 1분
1초가 다 기록됩니다. >> 그 공개 기록이고요. 그게
국정이거든요. >> 근데 그걸이 자료에도 보셨다시피
>> 엉망 징창인 거예요. >> 아무 생각이 없고.
>> 예. 아, 이렇게 해서 나라가 그래도 그만큼 돌아간 것도 합니다.
>> 근데 이거는 지금이 출근 기록은 작년인 거예요.
>> 근데 그 지각하는 거 들키기 싫어서 비밀 통로 만든 건 이보다 더
전이었죠. 2022년인가? >> 습니다. 음.
>> 그러면 음폐할 때도 있었고 드러나게 갈 때도 있었는데 드러나게 갈 때
확인된 지각횟수 가짜 위장용 차량만이 정도다라는 거예요.
>> 그렇죠? 예. 방금 말씀하신 지하 통로라는게 뭐냐고 하면 제가 공개했던
건데 >> 진무실에 지하 통로를 새롭게 만든
거예요. >> 만든 이유가 크게 세 가지가 있는데
당시에는 집권 초에 만들었으니까 취임하자 얼마 안 돼서서 곧바로 공사
시작했거든요. 첫 번째 이유는 A 손님 때문에
>> A 손님. >> A 손님이라는 건 뭐냐고 하면 기록에
남지 않는 손님. >> 아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용산 진무실은
국방부 청사로 썼던 데니까 >> 보는 눈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보안 손님을 출입하기에 용이한 >> 걸 하나 만들자라고 했었대요.
경호처에서는. 그다음 두 번째는 당시 기억하시겠지만 도어스태핑이라든지
기자분들이 앞에 계속 계셨잖아요. 용산 진무실 앞에. 그걸 피해자 했는
세 번째가 가짜 출근 >> 출근을 하는데 대통령이 그래도
지각하고 늦게 오면 좀 >> 창피스럽잖아요. 그러니까 지하로 따로
출구를 만들어라. 그래서 멀쩡한 출구를 열어서 돈 4억 들여서 국방부
예상 끌어다겨서 한 겁니다. 네. >> 이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예요? 통가
>> 어 제가 사진도 아마 있을 텐데요. >> 건물 마주보고 오른쪽 편에서 바로
지하로 차량 이동이 가능하게 돼 있고요. 엘리베이터까지 설치가 돼
있어. >> 음. 그럼 이제 1층에 도어 스태핑
기다리고 있던 기자들은 대통령이 출근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가 없고
>> 알 수가 없죠. 그걸 피해 간 거죠. 오른쪽.
이때도 사실 얘기들이 많았어요. 도어 스태핑을 그때 처음에 되게 가열차게
했다가 갑자기 중단을 시켰잖아요. 근데 이제 그냥 질문 받기 싫어서일
수도 있고 기자들이 가까이 달라붙으면 냄새가 나잖아요.
>> 술 냄새. >> 예. 그래서 그 물리적 접근을 막기
위해서 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들이 당시에 있긴 했었습니다. 그래. 아니
뭐 처음엔 좀 진짜 대통령 되고 좀 의지 있게 뭘 좀 해 보려고 그랬는데
그래도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하니까 그냥 포기했나 자포자기
심정이었 이런 건 아니었나 하는 생각 >> 저는 뭐 이건 조금 결이 다릅니다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윤성열 씨의 아집과 독선이 쌓인 거 같아요.음 음
>> 제가 관찰해 로는네 >> 양반이 검사생활만수십년
하다 보니까 그렇지 않아도 자기의 고집이 가득찬 자가 가득찼는데
대통령까지 돼 버리니 >> 독선과 아집이 그냥 차고 넘쳐버렸던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윤성열 전 대통령의 개엄을 한 결정적인 이유는
뭐예요? >> 전 직접적인 이유는 김건희 씨에 대한
수사 압박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그런 상황을 못 견딘 거 같아요.
>> 네. 음. 그런 상황이라는 건 >> 야당이
>> 거대 야당이 되면서 어 문제를 하잖아요. 그리고 국정 운영에 있어서
하나도 제대로 되는게 없잖아요. 윤성열 씨 입장에서 볼 땐 그리고
국민들은 점점 자기에게 비판을 하는 거죠. 돌아서 자 이런 상황에서 아까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독성과 아지비로 가득차 있는 상황에서
>> 야 이거 >> 뭔가 술을 넣야 돼라고 생각하는
와중에이 양반은 공사 구별이 그렇게 뚜렷하지 않거든요.
>> 자기가 사실상 재왕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거든. 그러다 보니 내가 쓸 수
있는 최고의 >> 권한이 뭐야?
>> 바로 비상 대권이야라고 했던 거 같아.
>> 그게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에 대한 개념은 별로 없었던 거예요. 그러면
>> 없었죠. 그리고 중요한 건 주변에서 그걸 만류한 사람도 없었던 거죠.
>> 음. >> 아, 대통령도 직접 뛰고 영부인도
직접 뛰어서 장관한테 수사 지휘를 했는 상황에서 그 누가 말릴 수가
있었겠어요? 네. >> 음.
자, 그렇게 해서 지금 결국 윤성열 두 사람, 윤성열, 김건희는 둘 다
>> 그 최근에 아마 보도를 보셨겠지만 그 이제 김건희 씨가 이제 박성재관한테
챙기라고 했다는 거 아니에요. 도대체 김혜경, 김정순, 여사 사건 왜
진척이 없는 거야라고 했을 때 뭐 어쨌든 이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소통을 계속 하시니까 그니까 최근이 보도와 당시에 김정 여사한테 들어왔던
어떤 검찰의 수사 상황을 보면 시점상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 있나요?
100% 맞죠? >> 김건희 씨 수사가 될 때마다 김정숙
여사건이 터졌습니다. >> 언론에 나오고요.
>> 아, 그래요? >> 예. 100% 이건 이번을
통해서 >> 김정수 김혜경 여사 수사의 본질이
드러났어요. >> 물탁이에요, 이건.
>> 아, >> 100%.
>> 네. >> 본인 수사에 대한 물탁이 뭐 샤넬백
반 >> 모든게 맞아떨어져요. 그 시기에
나오고요. 두 번째는 또 이야기하는데 검찰들 행태죠. 음찰이
나서 문제고요. >> 음.
>> 어 본질적인 문제는 김건희의 실체료의 실체
>> 아니 세계 어디에 영부인 수사지권이 있습니까?
>> 영부인 수사지권 >> 영부인 수사 지위권이 있는 나라가
>> 수사지를 아주 어 >> 수사지의권은 원래 대통령한테도 없
>> 당연하죠. [웃음] 있는 거예요. 그것상으로 있는
거예요. >> 아, 굉장히 그 구세적으로 지시를
했더라고요. >> 아, 그럼요. 세부적으로 꼼꼼하게
디테일하게 시기까지 잡아서 했는데 >> 저는이 세 번째 문제 김건희 씨의
위치 >> 네.
>> 중요하다고 봅니다. >> 김건희의 위치.
>> 위치. 영인으로서의 당시 위치. 자, 제가 청와대에서 8년 정도
있었는데요. 노현 대통령하고 문재인 정부 때도 있었는데
>> 영부인들이 장관한테 그렇게 연락을 못 취합니다.
>> 아, 당연히 그럴 거 같아요. >> 장관 전화번호도 잘 몰라요.
>> 그렇 >> 모르는게 정상이에요. 그래서
>> 만약에 민원이 있으면 영부인도 민원이 있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아는
사람들이 쉽지 오면 제 부속시를 통해서 야 이것 좀 어떻게 되는지
알아봐라고 하는게 아주 통상적인 건데 >> 그렇겠죠.이
>> 양반은 >> 직접
>> 자식 자기가 주연이에요. >> 장관한테 전화하고 문자하고 야 그 왜
안 >> 조지니? 네
>> 왜 그 안 잡아넣니? 야 내 거 나왔잖아. 빨리 물 타야 될 거
아니야. 음. >> 특히 박성지 장관은
>> 김건희 씨를 저장을 김안방
>> 안방 >> 네.
>> 이건 무슨 무슨 경우입니까? 아니 무슨 어쨌든 당시 영부인인데 대통령
영부인인데 김 안만이면 안이겠죠.
>> 그러겠죠. 저측하원는 >> 양가적인 입장인 거죠. 하나는 이런
문자나 내용들이 이례적인게 아니었다. >> 네. 음. 그잖아요. 아니 안방이라는
안방이라는 감정이 들어간 이런 명 저장명 아닙니까? 그 첫 번째는 이게
이례적인게 아니고 계속 된 거예요. 제가 볼 때.
>> 예. 그리고 두 번째로는 >> 밥상자 법무부 장관이 생각해도 너무한
거죠. >> 네.
>> 아, 정상적이라면 영인이라고 했겠죠. >> 네. 그니까 약간 짜증도 섞인
저작이는 거죠. >> 아,
>> 그러다 걸리면 어떡하려고? 아, 예를 들어 대통령이랑 있는데
갑자기 영분이 연락하는데 김안방 >> 김방이 누구야?
>> 누구 지금 모르는 거니까? 예. 그니까 어쨌든 저는 이걸 보면서 아이
둘의 관계는 영부인과 장관의 관계가 아니라 사적인 친밀감이 더 우위에
있는 관계 >> 부지건 아니에요. 밀감이
>> 아니 그렇지 않아요. 과장이 보통 부장이나 이사들 저장할 때 그렇게
하잖아요. 김한인데 뭐 하튼지가 자기가 막
>> x엑x 이렇게 하잖아요. 뭐 예를 들면 뭐 뭐 정진상
[웃음] >> 그건 아니고 정진상이나
>> 그진상강 말고 뭐 하여튼 그런 식으로 뭐 아
>> 그러잖아요. 딱 저 그 보면서 그런 느낌 왔는데 야 이건이 양반의 심적인
고통과 고뇌가 >> 일부로 묻어 있는 거 아니야라는
느낌. >> 김건희 씨한테 박성 장관은 뭐로
저장돼 있는지가 궁금하네 갑자기. >> 박성제
>> 박성제였을까요? 박모습 >> 없이 모음
>> 뭘로 전했을지. 검찰 지의라든지
>> 어 뭐 수사 같은 거에 대해서도 굉장히 아주 구체적인 얘기를 많이
했던 그런게 이제 다 드러났고 >> 아 이제 더 드러날 거 있을까 싶은
때 항상 뭔가 새로 더 드러나긴 하더라고요. 이제 더 없겠죠. 이제
>> 아닙니다. 우리 상상을 넘어서는 사람들입니다.이 두 사람은.
>> 아 그래요? >> 이제까지 해 왔던게 그렇잖아요.
우리가 상상할 땐 그 이상을 보여 주셨잖아요.
>> 무엇을 상상하든. >> 예.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입니다.
>> 아. 상상 이상의 제보들이 사실 경호처벌로 많이 나왔었고 그거를 또
이제 유니원 님께서 많이 >> 전달을 좀 해 주셨었잖아요.
>> 일부러 처음부터 좀 경호처에 주목해서 보신 거예요?
>> 아닙니다. 첫 번째로 >> 네. 경호처가 공수처의 제포영장을
막았었을 때 그때 저는 주목을 했습니다. 아니 제가는 경호천에
이러지 않는데 경호 사람들 되게 >> 나이스하거든요. 근데 갑자기
막아서요. 뭔가 이상하다라고 생각해 들여다봤고
>> 경호처라는 조직은 조직의 특성이 있습니다.
>> 네. 대통령 내외 24시간을 제대로 제일
가장 잘하는 데가 경호처예요. 아 그래서 윤성열 내외 문제를 보려면
경호처를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세 번째는 김용현 때문에
>> 네. 음. 경호차장을 경호처장을 했던 >> 네. 그래서 경호처를 보면 뭔가
이거는 >> 과정을 볼 수 있고 스토리가 잡힐 것
같아라고 해서 경호처에 좀 주목을 했던 거죠. 경처라는 정권이 바뀔 때
처장 차장이 수부는 바지만 밑에 있는 그 실무 직원들은 계속 가는 거예
아니면 싹 다 물거리가 돼요? 그죠? 이제
>> 상호처도 기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김성훈은 지금 오기거든요.
그래서 그 기수별로 승진이 되고 이게 연공서열식이다 보니까 되게 안정적인
조직이고요. >> 경호처 바꿀 일 없죠, 뭐 사실.
그리고 경호처가 이렇게 언론에 나왔었습니다.
그렇죠. 그 뭐 대통령이 지키기만 하면 되는데
>> 아 근데 만약에 김건희 씨가 그렇게 박성재 장관이든 누구한테 막 시켜서
뭘 했으면 이거 법적 처벌을 뭘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 굉장히 애매합니다. 왜냐면 김건희 씨는 공공인이 아니거든요.
민간인이거든요. 민간인 지시를 받은 박성제 법무부 장관이 멍청한 거죠.
일차적으로는. 네인 어을
거냐는 어려운 문제 >> 왜냐면 직권을 하려도 직권이
없잖아요. >> 자리가 없
>> 쓸 권난이 없는 사람이 쓴 거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건 다르게
>> 해석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뭘로 처벌할 수 있나가 좀 궁금해서 그서
어 만약에 뇌물이라든지 김건희 씨가 예를 들어서 편의를 봐주고
>> 뭐 통일교와 관련해서 뭘 했다라고 하면 다른 그와 관련된 재를 의유로
할 수 있죠. 근데 이제 >> 방금처럼 공권력을 움직였다라는
부분들은 직권 남용을 의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 음. 아, 근데 이것도 뭔가 좀 뭐 민주당이든 아니면 하여튼 적치권에서
마련해야 될 것 같은 게 >> 예를 들면 어디 뭐 도지사다님면 어디
시청이 시장이다. 그럴 때 시장의 아내나 도지사에 뭐 부인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런 사람들이 >> 도정에 막 개입해서 막 뭐 하는 거
이런 거는 >> 문쟁인 거잖아요. 만약에 한다면
>> 이제까지 그런 적이 없었죠. >> 그니까 앞으로 수 있 혹시
모르잖아요. [웃음] >> 아 그러니까 김건희 같은 사람이
나타난 적이 없었죠. 문제는. 예. 그니까 물론 뭐 말씀의 취지는 충분히
알고 그걸 감당을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이런 문제가 생겼으니까 법
제도적으로 미비한 건 채워 나가야 되는데
>> 네 >> 상상 그 이상을 보여준 사람이니까
그런 문제들이 있는 거죠. >> 지금까지 하여튼 전례가 거의 없어서
마탕이 뭘 어떻게 할 대책이 없긴 한데 발려는 이제 하긴 해야 되겠다.
>> 전례뿐만이 아니라 그런 생각 조차를 못 했습니다. 이제까지.
>> 네. 지금 이제 청와대로 다시 옮기시죠.
>> 네. >> 예.요 요 비용에 관한 얘기가
언론보다 좀 나오더라고요. >> 네.
>> 아유 하여튼 어쨌든 우리 세금인데 뭐 당연히 필요하니까 확인해야 되겠지만
이전에 옮긴 그 사람 뭐 책임 충구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만 하여튼
굉장히 많이 뭐 몇백억 수준이 아마 들어가는 거 같아요.
>> 아깝죠. 네. 대통령실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길 때 한 830억 정도가
들었고 이제 다시 원상복귀하는데 그러니까 이제 용산 대통령시를
청와대려고 하고 국방부를 용산으로 옮기고 하는데 또 한 500억 정도가
드니까 합치면 사실상뭐 >> 한 2년 반, 3년 만에 한
>> 1,300억 원 정도의 혈세가 들어가는데 이건 구상권 청구 하긴 그
정도 돈도 없겠구나. 아. >> 아, 근데 뭐 돈도 돈이지만 예를
들면 보안이라든지 왜냐면 청와대가 사실 일반에 개방이 좀 됐었다 보니까
보안 구역 문제는 없어요. 이런 것들도 좀 철저하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철저하게 점검해 봐야 되는 건데
대통령 직무 공간과 참모들의 업무 공간은 공개된 적은 건 없습니다.
그래서 보안은 좀 한결 상대적으로 낫고요. 그러더라도 대통령이
행사하시는 공간 공간이라든지 대정원 관저 등이 공개가 돼 있기 때문에
점검을 해야 됩니다. 주가
상대로 가동하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 예전에 문재인 정부 때 지하를 구축하는데 어림자 한 1년 가까이
걸렸거든요. >> 그게
>> 어 대한민국의 모든 위기 관리 전시 상황들이 다 연결 집 있는
겁니다네.이 이 제대로 작동되는 굉장히
중요해서요. 그 부분은 좀 시간과 시간에 구해받지 말고 차분하게
꼼꼼하게 다져야 될 부분입니다. >> 아 그러면 업무 공간은 바로 뭐
연내에 다 옮겨서 쓸 수 있지만 그 관전은 한남동에서 조금 더 그니까
이재명 대통령 한남동 관저 좀 더 계셔야 되는 거예요.
>> 저는 계셔야 된다고 생각하고 >> 예.
>> 어 저는 관저를 청와대 관저 현 관저를 안 썼으면 좋겠습니다.
>> 네. 응. 왜요? 왜냐면 >> 어 저는 청와대가 섬이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청와대가 섬이돼서 국민들하고 이격돼서
자기들만의 동네가 돼 버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아 계속 출퇴하는게 차이 났다. >> 아니요. 청와대가 공개가 돼야 되는
거예요. >> 네.
물리적으로도 공개가 되어서 일반 관람객들이 청와대를 볼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예전에도 다 그렇게 했거든요. 근데 청와대 관람 동선상에
보면 관저가 딱 맞고서 있는 편이에요.
>> 아, >> 지금의 관절이
>> 그 관절를 쓰진 말아야 된다. >> 그렇죠. 예. 당연히 삼청동으로 옮겨
와야죠. 청와대 주변으로 옮겨 와야 되는데 현 관제를 써서 안 된다라는
건데 그 이유는 >> 다른 것보다도 청와대를 공개해서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과 천모들이 섬으로 기능해서는 안 된다.
>> 열려 있는 공간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지금 관전은 공개해 버리고 이미 그건
다 공개가 돼 버렸어요. 그래서 그건 공개하고 삼청동에 있는 안가라든지
여러 시설들이 있으니 그걸 활용하면 큰 비용 드리지도 않고 관절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방법들을 저 모세했으면 좋겠어요.
>> 근데 거기도 벙커고 보고 다 새로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닌가? >> 관저 벙커는 방송에서 이야기해도 되나
모르겠네요. [웃음] >> 아하.
>>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필요할 거 같기는 해요. 예. 뭐
>> 비밀스러운 것이라 뭐 이제 말씀 안 해주셔도 되는데 하여튼 그런
>> 공사 같은 것도 꽤 시간이 좀 걸리진 않을까는 걱정이 들긴 합니다만 하여튼
업무 공간은 >> 어 조만간 그리고 관조은 조금 공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는 그 청와대를
완전히 다 둘러싸서 막는 거 말고 그래서 소통 못 하게 하는 거 말고
일반 국민 누구나 아 뭐 꼭 그 필요한 건물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안까지 청와대 안까지는 늘 오고 갈 수 있게 하는게 필요하다.
>> 예. 예를 들 이런 겁니다.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관람객들이
녹지원 앞으로 지나가다가 대통령님하고 큰 소리를 부르면 대통령이 문 열고
손원 들어줬어요. >> 그런게 저는 소통이라고 보거든요.
그런게 안 돼 있는게 완전 섬이죠. >> 음. 음
>> 뭐 아예 못 들어가 버리면 저 그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네
알겠습니다. >> 자 오늘이 청와대 이사까지 우리
윤건영님께 빠르게 빠르게 여쭤봤고요. 혹시 오늘 저 못다 하신 말씀
있으실까요? 어 혐오 현수막 관련해서 짧게 한
말입니다. >> 혐오 현수막예 그동안 거리의
현수막들이 너무 난리였잖아요. 혐오스러운 표현으로 개수도 많고
>> 그래서 어제 그걸 국회 행안위에서 법으로 처리를 했습니다.
>> 국회 보내임만 처리 통과가 되면 이제 앞으로 거리에서 혐의연수막은 상당히
줄어들 겁니다. 그 >> 누가 걸든
>> 예 기존에는 정당별로 동별 두 개는 무조건 예외로 규정 허용해줬어요.
근데 그 예외 규정을 없애버렸어요. >> 네.
>> 그니까 이제 앞으로는 법대로 걸어야 돼요.
>> 법대로 건다는 거는 >> 지정 개시대에만 걸 수 있어요.
>> 정해진 장소에만 그렇기 때문에 사거리에 뭐 목조데 아무나 못
걸어요. 걸면 바로 철거가 합니다. 내용은요. 내용에 대한
>> 내용에 대해서도 >> 어 출신 국적이라든지 종교라든지 지역
등을 이유로 혐오스러운 표현이 담긴 건 할 수 없다라고 보다 세부적으로
규정을 만들었어요. >> 음.
그래서 이게 본 처리만 된다면 저는 숫자는 확실히 줄어들 수 있다라고
보는데 >> 어제 또 국힘이 요거 처리할 때 그냥
퇴장을 해 버리더라고요. 음근데 이게 무슨 기민주당이
야당일 때는 정부 비판 현수막 표현 자치고 더 규제 풀어 달라 이거는
정치적 표현할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해서 그때는 이제 규제를
풀었는데 이제 여당되니까 듣기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더 규제 세게 다시
원상복귀 시키는 거 아니냐 이렇게 또 얘기를 하더라고요.
>> 어 저는 국힘에 계신 분들이 너무 모든 걸 정치적으로 안 봤으면
좋겠어요. >> 액명 그대로 보면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 현수막에 대해서 국민들의 불만들이 너무 많고 야 이건 너무
과하다. 애들 보여 주기도 민망하다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과거에
정당 현수막의 예외 조항을 뒀던 건 여야 합의로 처리한 거예요.
>> 예. 여야합의 처리기 때문에 그런 개제도 아닌 거고
>> 저는 어 너무 이렇게 정치적인 스펙트럼을 가지고 민생 법안도 보지
말았으면 하는 그런 말씀. >> 음.
>> 아 현수막 아 좀 현수막 전체적인 숫자가 좀
줄었으면 좋겠어요. 예. 길이 막 붙어 있는 게
>> 뭐 물론 이제 어떤 표현할 뭐 마땅한 통로가 없으니까 그런 것들을 하시긴
하겠습니다만 아 보기가 뭐 썩 좋은 현수막은 별로 못 본 거 같아요.
네. >> 그러나 여튼 혐오의 내용이 들어 있는
그런 현수막 같은 것들은 이제 앞으로 금지가 될테니까 뭐 그런 건 이제 더
이상 안 보일 거다라고 기대를 좀 해 보겠습니다. 네. 오늘 함께 해 주신
윤건영 의원님 대단히 감사하고요. 아,
조심히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예. 저희는 가시는 길에 또 좀 광고 하나
할게 좀 있어 갖고요. 네. 또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자, 인터넷과 휴대폰 또 정수기, 기타 여러 가전들, 렌탈 가전들
여러분 어떻게 선택하고 계십니까? 아직도 비교원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빨리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 주변에 계신 많은 분들께 비교원을 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교원에서는요.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가장 많은 혜택 특히 현금 혜택으로 받으실 수 있는 최대한을
챙겨 드리니까 가능하면 좀 받고 어 뭐 사시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깎거나
사거나 둘 중에 하나 잘 좀 비교해 보시고요. 1670에 2571번으로
전화하시면 정말 많은 걸 보고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비교원이었습니다. 입니다. [음악]
[음악] 자, 이번 시간에는 아, 오랜만에 또
오셨네요. 네. 국회의장 행사기획 자문관이신 탁현민 자문관님과 함께 아
이번에 이분이 아마 그 다크투어 1 2 3 그니까 123 개엄의
다크투어를 아마 기획하신 거 같은데 예 그거 한번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 아 어서 오십시오.네 네,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 네,이 >> 뭐 이런 걸 또 주셔 가지고
>> 아, 그거 아, 이양 뭐 나왔으니까 말씀드릴게요. [웃음] 저 아쿠아
코큐민 부스터라고이 >> 저 환절기 비염이나 두통 뭐 피부
트러블 있는 분들 많잖아요. >> 또 이게 결국은 몸에 염증의
문제거든요. 근데이 염증을 줄여 주는게 그 커큐민, 커큐민 참 좋은
거 그 강황 >> 아,이 비타민 같은게 아니군요.
>> 예. 비타민은 좀 다르죠. 강황에 많이 들어 있는 거. 그 이렇게 카레
같은 거 보면 맛시잖아요. 네. 거를 이제 한 번에 여섯 개를 다 먹는 아
그 하루 하나씩만 드시면 되고요. 요게
이제에 >> 수용성으로 이제 지용성이었는데
수용성으로 재설계하면서 흡수율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아무리 좋은 거
먹으면 뭐 할 거예요? 몸에서 흡수를 못 하는데 얘 흡수가네
>> 약간 광고 조금 성 있게 좀 들어 주시면 어떨까요?
>> 아니 뭐 제가 받은 광고가 아니라서 >> 아니 [웃음] 앞으로 이제 광고 많이
하실 거 아닙니까? 같이 서로 도와요 우리. 네. 그래서 요게 이제
케르세틴과 코엔 큐텐까지 같이 들어 있는 아쿠아 커큐민 부스터. 요거는
구독자 전용 링크에서플러스원선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배송 매모에 장로만
여의도록 꼭 적어 주시면 여러분이 드실 수 있는 가장 좋은
커큐민 부스터 드실 수 >> 아니 안 물어보면 어쩌시려 그랬어요?
이렇게 할 말이 많은데 >> 안 물어보시면 제가 어떻게든 중간에
한번 우리가 또 광고 수개입니다.네 >> 광고 소개가 있으니까요. 커크민부터
하여튼 꼭 챙겨서 [웃음] 건강하게 넣으시네요.
>> 네. 되지 말라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타현민 자문가님과 함께 일단
다크투어부터 좀 여쭤 보겠습니다. 이게 뭐 오픈하자마자 2분 만에
티켓이 다 완판됐다던데 다크투어가 뭐 어떤 걸 하는게
다크어? >> 아니, 뭐 다크투어라는게 역사적인
비극의 현장이라든지 어떤 사건 사고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그 사건을 기억하는
데의 초점이 맞춰져 있는 프로그램이잖아요.
>> 체르노빌 같은 유명하죠. >> 그렇죠. 예. 그래서 이번 개엄
1년이 됐는데이 개엄을 1주년이라고 하기도 참 표현이 어색하고
>> 그렇다고 뭐 기념식을 할 수도 없고 >> 맞아요.
>> 뭐 그렇다고 또 추념식을 하기도 좀 이상하잖아요. 여러 가지로. 네.
>> 그래서 다른 어떤 행사의 성격보다는 그날 있었던 현장을 시민분들이나
국민분들이 직접 돌아보는 일정을 만드는게 좋겠다라고 해서
>> 어 국회 의장님 그다음에 국회 관계자들이랑 같이 상의해서
>> 그러면 >> 그날 있었던 여러 상징적인 장소들
있잖아요. 네.처음군헬기가 내렸던 운동장
>> 그다음에 그 소화기를 들고 싸웠던 그 >> 국회 안에 공간 그다음에 뭐 비품
창고 >> 깨진 유리창
>> 그리고 >> 뭐 하여튼 그런 정도의 장소들을 아
국회 보내의장까지 >> 그래서 전부 다 한번 돌아보자
>> 그러면 이게 그냥 돌면 또 재미가 없으니까
>> 실제로 그때 그날 그 사건에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일종에 도슨트 역할을
하고음 음. >> 아,
>> 그리고 어, 시간대별로 어, 한 30명 내외씩
>> 그렇게 해서 한 3일 정도의 일정으로 >>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아, 그래요? 몇 명 정도 모집을 하셨는데 이게 2분 만에 끝난 거?
>> 인원은 얼마 안 돼요. 많이 할 순 없어서. 예.
>> 근데 그거는 참 >> 신선하네. 그
>> 현장에 당시에 현장에 계셨던 분들이 직접 도선들을 해 주는
>> 당시 상황을 설명해 >> 주는 아무래도 그게 가장 그 실감하고
현장감 있게 그리고 제대로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분들일 것 같아서 그래서
국회의장도 도슨트로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 아 그때 이제 월담했던 곳 >> 월담했던 곳도 그렇고 이제
본뇌의장에서 아마 하실 말씀이 많겠죠. 그 월담했던 그 당시의
상황을 다시 한번 월담하시는 걸로 보여 주시면
[웃음] >> 아, 좋을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넘는 거지. 이렇게 넘었습니다, 여러분.
>> 제가 이렇게 넘었습니다. >> 예. 그것도 조금 사연이 있더라고요.
그 >> 어디로 넘어야 될지 망설렸던 순간들이
있으셨던 거 같고 >> 그다음에 어 그중에 발판이 있는 데를
또 그 와중에 찾으셨던 거 같고. >> 네. 아 보면 이게 발이 딱 걸릴
만한 공간이 있죠. 밑에는 너무 좁고 가운데 딱 저 동그라미 공간에 딱
걸어서네 >> 아네.
>> 네. 그렇게 이제 다크 투어를 >> 어 기획을 하셨고 굉장히 반응이
일단은 지금 좋고요. >> 그렇죠. 어쨌든 많은 분들이
>> 그날 현장에 그니까 12월 3일이 되면 현장에 오실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떤 형태이든 그 기억을
>> 어 해야 된다고 믿으시는 분들이 꽤 계실 테니까. 아,
>> 근데 이제 다크투어로는 또 사실 그 그런 분들의 그 수요를 다
충족시키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 사실 다크투어는 되게 상징적인 행사고
>> 네. >> 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은 12월 3일 저녁 9시에 그 국회 의사당 전면을 전체를 다
활용해서 미디어 판사드를 하나 하려고 해요.
>> 국회의사당 본관. >> 예. 본관 전면 전체를 그걸 하나의
스크린으로 만들고 네. >> 개엄 때 있었던 그 여러 사건들을
찍었던 사진, 영상이 JTBC에서도 협조해 주신게 있어서
>> 예. 그런 영상들을 모자이크 그다음에 다른 기법들을 많이 활용해서
>> 어 영상 감독, 장민승 감독이 지금 작업을 하고 있고 음악은 정재일 씨가
또 >> 만들어 놓은 음악이 있어서
>> 그걸로 같이 25분 정도의 미디어 파사드가 또 준비돼 있습니다. 그래서
요걸 보실 분들은 >> 저녁 9시에 국회 앞으로 오시면
됩니다. >> 예. 그러면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아 >> 어 그게 뭐 국회 건물이 본관이
크니까 멀리서 볼 순 있겠지만 그 어쨌든 정문 들어가서 좀 잔디광장에서
누구나 들어가서 볼 수 있어요. >> 그래서 그걸 준비하고 있고요.
>> 왜냐면 들어갈 때 허가를 받아야 되거든요.
>> 네. 그래서 이제 국회의장이신 고민 중이신데 아마 그 저는 열어 주실 것
같아요. 근데 >> 이게 이제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게
지난 1년 전에는 우리가 국회 앞에서 다들 멈췄잖아요. 그리고 더 이상
들어갈 수 없었고 음 >> 어 이번에 사람들이 모이면 국회
정문을 열고 국회 안으로 들어오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을 것
>> 같다라는 쪽으로 가치들 생각을 하고 계시고 아마 그 시간이 되면
>> 어 국회문이 열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물론 그런 절차 없이 절차를 거쳐서 들어올 수도 있고
>> 신분이라든지 보안 >> 그럼 누구나 사실 들어올 순
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것보다는 아예 그 시간에는 문을 다 열어놓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그 기존에 언론에 보도 안된 미공계
국회가 확보했던 CCTV 같은 것도 나온
>> 그것도 일부 편집 장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 아 그 아까 말씀하신 미디어 파사드 영상에 당시에 개엄군과 뭐
국회관계자들이 대치하는 그런 영상들이에요.
>> 그래서 >> 지난 1년 동안 우리가 봐왔던 장면과
국회가 갖고 있던 장면 각 언론사가 찍었던 장면이 장면들이 전부 다
합쳐지는 거죠. >> 음. 음.
>> 그래서 그때 당시를 다시 한번 상기해 보고
>> 어 뭐 민주주의의 소중한 뭐 이런 것들 한번
>> 기억하자는데 가장 방점이 찍혀 있는 거죠. 그니까 기념할 일은
아니잖아요. 이게 하지만 기억 꼭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일이니까
>> 그 기억의 방점을 찍고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 그 도슨트는
의원시 국회의장 말고 어쨌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라고 하면 누가
>> 뭐 이렇테면 수학기를 쐈던 그 국회보자관
>> 아 >> 그리고 어 국회 경호처 경호대장 뭐
이런 분들이죠. 그러니까 실제로 대치를 했고 그 현장에서
>> 어 뭔가 이야기를 했고 그 상황을 수습하려고 했던 많은 분들이
있잖아요. 예. 그분들이 직접 다 출연 일종에 출연을 하는 거죠.
국회소속 공무원 혹은 당의 당직자 또는 보좌관 이런 분들 이런 분들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죠. 그
>> 신청을 받으셨어요? >> 아니요. 이거는 그니까 도슨트를
물어보신 거죠. 예. 그러니까 그 설명하는 사람들을 선정을 해서 섭외를
한 거죠. >> 한동훈전 대표도 한번 섭외 한동훈
>> 전 대표는 아마 저쪽 고의장에서 하실 말씀이 좀 있지 않을까? 그거
오랫동안 서성이셨던 거 같아. 어 아까 저이 질을 왜 드렸냐면 [웃음]
어쨌든 현장에 뭐 양당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을 텐데 국회 소속
공무원도 있고 당소이 있는 분들도 많이 있었을 텐데
>> 그 도슨트에도 그렇게 여러 당의 분들이 계신가요? 아니면
>> 글쎄 뭐 이거는 뭐 여러 당을 안배하는 해야 되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 자리에 >> 우리가 인상에 남고 기억에 남을 만한
역할을 하셨던 분들을 찾는 거니까 >> 거기에 부합하도록 섭외를 하고 있죠.
음. 이준석 대표도 또 >> 그건 정문 앞에서
[웃음] 그 뭐였죠? 시끄 까불고 있어요.
시끄럽다 그랬나? >> 시끄러 인나.
>> 이제 각자의 본인들에게 특히 정치인들에게 상징적인 장소들이 할 수
있잖아요. >> 지금 생각해 보니까 각자 의원들이
그때 그 장소에서 있어도 괜찮겠네요. 이준석 씨가 그 앞에서 시끄러움만
하고 있고 >> 그 제가 그래서 얘기한 [웃음]
거예요. 그래서 그 의원들이 다 서서 NPC처럼
그래서 시끄러워 마. 식마 얘기하고 원식 그냥 계속 담는 거지. [웃음]
>> 이렇게 이제 우린 보면 >> 한동훈 씨가 그 저기 본회의장 안에서
서성이고 요런 것들 그냥 계속 되풀리하면서 있어도 재밌겠네.
[웃음] >> 네. 예. 경 원내대표 원내대표실
안에 있고 >> 죄송합니다.
>> 전화하고 전화하고 [웃음] >> 이리 와라 저리 가라 하고
>> 자 우리 너무 희화하지 맙시다. >> 아 저는 희화
>> 아니 시작을 해 놓고서 [웃음] >> 예 자
>> 아 왜냐면 그 현장에 있던 사람이 제일 잘 아는 거니까 당시에 나는
이런 역할을 했다. 뭐 보여 주는 거죠.
>> 네. 근데 이제 이걸 준비하면서 생각을 해 보니 이제 저희가 그날
12 3이라고 소박하게 행사 제목을 붙였는데
>> 네. >> 어.
518 한강 작가의 그 말이 있잖아요. 과거가 현재를 돕고네.
음. 음죽은 죽은 자가 산자를 살렸다.
>> 그게 너무 강렬하게 현실이랑 오버랩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미지를 하나 만들 때도 한쪽은 5.18 그 도청 앞에서 집회하는
장면, 오른쪽은 국회의사당 장면을 합성해 봤는데
>> 그것도 너무 잘 맞아 떨어지고 >> 아마 그런 날로 오랫동안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그날이 12월 3일 그날을
잊게 만든 5월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는 겁니다. 이어지는
>> 예. 5.18의 그날과 >> 네.
>> 어 123의 그날이 다르지 않았다. >> 달랐던 건 사람들의 마음이 달라졌던
거죠. 뭐 하여튼 그런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네. 음.
>> 음. >> 알겠습니다. 그래서 12월 3일에 어
다크 그니까 12월 3일 >> 밤인 거죠.
>> 그렇죠. 12월 3일 밤인 거죠. 네. 이게 국원에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제 뭐 한동 저희 MBC까지 했지만 [웃음] 한동훈 대표가 이거
투어 코스에다가 >> 뭐 이재명 숲을 포함시켜라고 하면서
개엄 해제는 국민이 한 거지 민주당이 혼자 한 건 아니지 않느냐 이런
메시지를 냈는데 >> 어떻게 들으셨어요?
그래서 뭐 자꾸 이제 그런 식으로 얘기해 봐야 본인만 좀 옹졸해 보일
텐데 왜 그러시나 이런 생각도 들고 >> 어 뭐 자기가 역할했던 것들을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기억하시면 되죠. 뭐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냐 마냐를
얘기할게 뭐 있을까요? 음. >> 어 본인도 불법에 대해서는 뭐 반대
굉장히 명확하게 또 표한 분이라 음 >> 뭐 이렇게까지 댓글 걸 건 아닌 거
같은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 그러니까 이게 자꾸 이렇게 얘기하면
옹절해 보이는데 >> 뭐 그걸 선택하시면 할 수 없는 거죠
뭐. 예. 알겠습니다. 자, 하여튼 그날 12월 3일 다크투어 기획을 한
이야기 한번 먼저 좀 들어봤고요. 그다음에
>> 신청하신 분들은 5시에 가서 투어를 받으시면 되고
>> 신청한 분들은 개별적으로 시간이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그
시간대로 안내받으신 대로 움직이시면 되고 저녁 신청 못 하신 분들은 저녁
9시까지 국회 앞으로 오시면 >> 아마도 국회 정문이 열리고 밀고
들어가서 미디어 파사드까지 보는 그런 시간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 그렇죠. 12월 3일 당일네
>> 다크투어 이분들 밥까지 주는 건 아니죠.
>> 기념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아 그렇습니까?
>> 어 굿즈 >> 뭐 그 굿즈라고 하면 또 이상하지
않나?이 [웃음] 이 도대체이 개업을 일주 뭐라고 불러야 될지도 모르겠고
>> 저도 참감하더라고요. >> 기념 뭐라고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어렵습니다. >> 여튼 아 그런 다크어 지금 기획을
하셨고요. 그다음에 >> 유튜브를
또 연계 화제가 됐습니다. 한 2주 됐나요?
>> 아 예 >> 평방이
예주 됐습니다. 예 문재인전 대통령과 함께하고 계신데
>> 이거 왜 하시게 된 거예요? 문재인 조령님이
은퇴하시고 나서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평산에서 작은 책방 사업을 계속 하고
계시잖아요. >> 네.
>> 어 물론 이건 재단 법인이 따로 있어서 대통령도 일종에 알바처럼
고용돼서 일을 하시는 거지만 >> 뭐 어쨌든간에 문재인 대통령이 뜻이
담겨 있는 사업이니까. 네. >> 근데 이제 작은 책방들이 여러 가지로
참 어려운 점이 많아요. 물론 출판계 자체가 누구 말을 들어보니 뭐
파피루스 발견 이래로 출판계는 늘 어려웠다고 하긴 하지만
>> 요하튼 해마다 더 어려워지고 있고 >> 네.
>> 그래서 작은 책방을 알리는 일, 또 좋은 책을 알리는 일 이런 일들을 좀
해 봐야겠다 싶어서 오래 전부터 준비하던 건데 요번에 이제 하게
됐습니다. >> 음. 음
>> 어떻게 구독자 증가세와 조회수는 많은음 두세요
>> 이게 전통적 아니 그니까 현실적으로 그 유튜브의 어떤 패러다임이라까 그
정서에 부합하는 콘텐츠는 아니에요. 일단 책 이야기니까 별로 좋아하시는
분들이 썩 많지 않고 책 관련 유튜브 하셨는데 잘되던데 [웃음]
>> 뭐 그게 다른 정치 유튜버나 뭐 다른 자극적인 거보다 좀 덜하잖아요.
그죠? 그리고 책을 또 쭉 소개를 하니까이 흐름도 상당히 느리고 지금
우리가 나누는 대화보다 한 50% 이상 딜레이가 걸리는 거니까
>> 그러니까 상당히 그 인내와 그 참 관심을 가지고 보지 않으면 어렵죠.
대단히 어다이 않지만 어는 있다는게 상당히 저는 개인적으로 좀 놀랐고
여태까지 또 이런 콘텐츠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좀 더 많아도 좋겠다라는 생각하고 있죠. 그
대통령이 이게 소개해 주시는 거죠? 앞으로도 계속?
>> 어 그렇죠. 예. 읽은 책을 >> 매주 한 권에서 두 권 정도의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 또 왜 소개하는지 이런 이야기와 함께 소개를 하시고
>> 그리고 제가 작가 중에 한 분을 초청해서 그 작가와 인터뷰하는 꼭지가
하나 있고 음 >> 그리고 평방에 소소한 소식들
>> 네 >> 그 작은 마을 소식들이죠. 네.
>> 마을소식 하나 있고 그다음에 평방 같이 각 지역에
작은 책방들을 하는 분들이 꽤 있어요. 참 놀랍게도
>> 그분들의 소식을 붙여서 그래서 하나의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거죠.
>> 음. >> 그래서 저 문전 대통령도 막 구독자
욕심은 별로 없으시고요. >> 저는 뭐 거기에 연연하실 것 같지
않은데 >> 조대활 하셨어요? 그 안 해봤어요.
못 시키겠더라고요. [웃음] >> 왜냐면 나도 못 하거든요. 그거.
>> 예. >> 허허허.
이거요. [웃음] 좋아요. 댓글
>> 참아 못 시키겠던데요. >> 아, 유튜브 유튜버 되시면 하셔야지.
[웃음] >> 아, 그래서
>> 아니 근데 형식적으로는 대통령 문 대통령도
>> 그 평산책방 TV에서 일종에 출연자로 초청한 거기 때문에
>> 네. 아. >> 예. 아,
>> 뭐 뭐 일종의 채널주는 아니죠. 네. 고정고정정자.
>> 고정출연자. >> 아.
>> 아, 제가 봤는데 그 이게 클립은 동영상 긴 거는 책 소개하면서 길게
좀 이렇게 서정적인 분위기로 가도 되는데 쇼츠 썸네일은 조금 더
자극적이도 될 거 같습니다. >> 그럴까요? 어,
>> 쇼츠가 너무 제목이 착해. 세월이 흘러도
>> 막 이런 거예요. >> 아이, 뭐 일부러 그러시겠지. 예.
예. 그 뭐 뭔가 노렸다기보다는 >> 그냥 그 대통령의 말씀의 흐름
>> 또 평산책방이 추구하는 바 >> 뭐 그렇게 그냥 쭉 가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 지금. >> 아, 요거는 좀 잔잔하고
뭐 대단히 막 자극적이고 막 이런 얘기를 하는 것도 아닌데네.
>> 그렇게 해서 또 들어온 사람들이 이게 뭐야 하고 실망할 바에는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거기 동의하는 사람들하고 나누면 되는 거지.
>> 음. 음. >> 근데 1, 2주 간격을 계속 이제
가셔야 되는 거죠. 여기를 >> 그죠? 1주 간격으로 위클리로
만들셔야 돼요. >> 근데 이제 좀 미리 찍어 놓는 것들이
있어요. >> 인터뷰 같은 것들 몰아서 한 두 세
분씩 미리 하고 있고. >> 그래도 아주 쉽진 않으시겠다. 그죠?
>> 아 이거 저기 일로 생각하면 못 하고.
>> 그렇죠. >> 아니 근데 그럼 돈은 어떻게 보세요?
>> 왜냐면 국회에서도 자문 아니세요? >> 아 그렇죠. 아, 저는 제 프로덕션이
있어요. >> 예. 공연 연출하는 프로덕션이
있어요. >> 그거에서 돈 버시고 여기는 재능 기부
하시는 거예요? >> 아니, 그니까 이건 뭐 일종에 그
재능 >> 기부라기보다는
>> 글쎄 뭐 이렇게 얘기해야 되나? 그 >> 사람이 살면서 도리를 지키든지 의리를
지키든지 둘 중에 하나 하면서 살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 도이나 을리나. 네. >> 근데 뭐 아니, 도이랑 의리는 좀
다르죠. 돌이는 내가 형편이 안 좋으면 못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뭐 예를 들어이 사람이 나한테 50만 원
>> 음 >> 줬는데 나도이 사람은 50만 원 줘야
되는데 >> 돌이 형편이 안 좋으면 40만 원도
할 수 있는 거고 30만 원도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 그런게 돌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 의리는 돈 드는게 아니잖아요.
>> 그냥 뭐 의리를 지키는 정도. 아,이 >> 영상 제작을 하는 곳이 그 겸손
방송국이라는 곳이에요. 그 김어준 씨가
>> 김준 씨의 그 회사에서 촬영을 도와주고 있어요.
>> 아, 그렇구나. >> 스튜디오도 빌려주고. 음.
>> 아 그럼 채널 운영은 >> 평책방 TV에서 하고 거기서 하고 아
>> 제작 지원은 겸손 방송국 그다음에 이제 출연 및 기획은 탁현민 출연자
이제 문재인전 대통령 요런 구성인 거군요.
>> 알겠습니다. 어 >> 근데 일각에서 또 불편하게 보는 아
그까 질문을 해야 되니까이 일각에서 또 왜 그 하필이 시점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시 등장을 하느냐 >> 어떤 시점인 거죠? 지금
>> 지방 선거를 앞두 [웃음] 항상 이제 정치권에서 이제 이런
해석들을 하고 실제로 뭐 뭐 일부 뭐 일부입니다. 뭐 친명 세계 강한
커뮤니티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렇게 자꾸 수면위로 안 올라오겠다며
잊혀지겠다며라고 하면서 좀 >> 왜이 시점에 자꾸 나와라고 하는
목소리도 있긴 있는 거 같더라고요. 일부지만.
>> 아니 뭐 이런 질문에는 >> 네. 이렇게밖에 답을 못 하겠는데
제가 말을 안 하고 있으면 건방지다 그러고
>> 제가 말을 하면 수다이라 그러고 >> 제가 말을 예의를 지키면서 말을 하면
의스럽다고 하거든요. >> 음
>> 뭐 그런 거 아니겠어요? 뭘 왜이 시점이냐 뭐 왜 이렇게 하냐 뭐 왜
누구와 만났냐 뭐 이런 물어보면 그때그때마다
그러니까 이렇 테면 험담을 하려면 모든 이유를 다 갖다 붙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거기에 말씀을 드리는 거조차 크게 의미가 없고
>> 네네. 그 정치를 아주 뭐 공학적으로 보는 분들 아니면 기존의 이제 예전
문법들로 많이 해석하시는 분들은 지금 이제 민주당의 상황을 아 친 이재명
파와 또 과거 친문파가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하고 둘 사이에 서로 알려도
좀 있고 어 >> 친문이라는게 정치 세력으로서
존재하나요? 저는 저만 친문인 거 같은데. 아, 현재. 예.
>> 방금 나간 윤건영 의원님 섭섭해 하시지 않을까요?
>> 아니, 윤건영은 윤건영의 정치를 하고 있는 거죠. 아,
>> 그러니까 뭐 저는 정치인은 아니지만 정치 언저리의 깊은 관계를 가지면서
제 의사와 상관없이 꽤 식긴 시간을 보냈는데
>> 네. 제가 이렇게 보기에 물론 이건 그냥 제 생각입니다. 어 정치는
언제나 당대에 했던 일로 평가받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전에 어떤 일을 했었는지 >> 혹은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건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 현재 시점에 그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로 그
정치인이 평가받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 얘기는 다시 말해
권력화할 수 있고 또 >> 그 권력을 가질 수 있는 사람들이
정치인이고 정치적인 언사고 정치적인 행위라고 생각하는데
>> 문재인 대통령 그 부분에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 음. >> 뭘 할 수가 있어요? 퇴임한 대통령이
아 >> 다시 한번 할 수 있어요.
>> 이용될 순 있잖아요. >> 아 그 그니까 이용할 가치가 있으면
모르지만 >> 그렇게 이용당할 가치가 지금 문재인
대통령에게 있을까요? 본인이 어떤 세력 화학에다 이런 것도 전혀 없는
상태에서 >> 또 현실적으로 현실 정치에서
발언권이나 혹은 발언을 하면 뭔가 큰 변화가 있는 것도 아니면서
>> 음 >> 그냥 퇴임만 대통령이 평이란 작은
마을에서 책방하는 것 이상으로 뭘 더 할 수 있을까요? 저는
>> 그리고 지지하시는 분들이 아직 있으니까 이름을 빌려 줄 순 있죠.
뭐 누구 어떤 정치인을 예방한다거나 그런 것들이 다 하나하나의 메시지가는
>> 예는 아니지만 제가 오랫동안 문화예술계의 사람들을 정치 현장이나
캠페인이나 이런 데에 붙여보는 역할들을 했었잖아요. 음.
>>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 절대 누가 누구를 지지한다는
것으로 내가 그 사람을 지지하지 않더라고요.
>> 음. 그러니까 내 아무리 그럴듯한 사람이이
사람이 좋다고 얘기해도 >> 그 사람을 좋아할지 말지는 나이
판단인 거지. >> 그 뭐 분위기에 휩쓸려가서 뭐 이럴
테면 김은국 씨가 1번 찍으라고 했다고 1번 찍는게 아니잖아요.
>> 예. 분위기는 막 오 일본으로 가야 되나 봐 이럴 순 있어도. 음.
>> 그니까 좀 사람들이 정치적 선택을 할 때
>> 누군가의 지지가 내지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으로 작동하는 경우는 참
드물거나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분위기를 만들 수는 있겠지만. 네.
>> 음. 그래서 이미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나갔고
>> 그렇죠. >> 예. 그래서 더 이상 현실 정치 지금
정치에는 어떤 영향도 줄 수도 없으면 주고 있지도 않다.
>> 아 일단 줄 의사가 없고 의사가 없고 >> 오히려 책을 한 건 더 좋은 책을
알리거나 책 한 권을 더 파는데 훨씬 더 많은 관심이 있으시고
>> 아니 근데 말씀하신 의사도 없고 실제 그런 영향종도 없어 이거라서 오늘
기사 제목 문재인 생각보다 영향력 없어지금 뭐 약간 이런 느낌이에요.
[웃음] 괜찮력이 있어요?
아니 난 좀 알려줬으면 좋겠는데 무슨 여기
>> 신문이라고 불리는 것조차도 지금은 아무 의미 없는 얘기다.
>> 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친무는 저 하나밖에 없는 거
같은데요. 그냥 대통령의 뜻이 뜻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대통령이
책방주인으로서 >> 그리고 저의 전 직장 상사로서
아름답게 늙어 가기를 바라는 사람 그게 굳이 얘기하면 신분이겠죠.
>> 아 >> 근데 그런 건 같더라고. 그러니까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을 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뭐 이익이든 아니면
정치적인 뭐 발언 같은 걸 좀 더 키우려는 사람들은 좀 있는 거
같아요. >> 그 뭐 소재로 활용하거나 이야기감으로
활용하거나 근데 그건 이제 뭐 아까 얘기했듯 험담하는 사람들이음
>> 그 험담에도 다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겠죠. 근데 뭐 그거를 그러지
말아라고 얘기한다고 해서 안 할 것도 아니고 또 그래라 할 것도 아니고
>> 뭐 그렇게 약간 공중 부양하는 자세로 살고 있어요.
>> 음. >> 공중부양하는 자세로 알겠습니다. 요즘
뭐 건강 괜찮으시고요? 그 문재인전 대통령
>> 어 좋아지셨죠? 내일 산에 가시잖아요. 그 공기 좋고 스트레스도
덜 받고 >> 안 좋아질 수가 없겠더라고요.
>> 아 그래요? 아 시골 가서 사는 이유가 다 있으시구나.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아 댓글에도 뭐 제가 광고 수계인 반면에 이게 행사
수계 아니냐고 예. 그런 얘기 좀 있던데 앞으로도 기획하시는게 굉장히
많죠. 어 올해는 일단 국회 행사가 끝나면 이제 정리를 좀 하려고
하고요. >> 내년에
이제 투어 공연 준비하는게 하나 있고 >> 그건 이제 국회와 무관하게
>> 예. 무관하게. 네. 네. 네. >> 아, 이게 지금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잘 안 풀리는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 이제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를 노래극으로 만드는 걸 여러 사람이 같이 준비하고 있어요. 근데
>> 이게 이제 여러 가지 난관에 봉착해서 잘 안 풀리고 있고 근데 꼭 한번
해보고 싶은 공연이고 음. >> 또 하나는 이제 김민규 선생님의 추모
공연을 내년에 꼭 한번 해 보고 싶은데
>> 네. 음. >> 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네요.
그게 뭐 행사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갖고 있는 계획입니다.
>> 네. 알겠습니다. 아, 그 좀 나로 발사도 한번 행사 좀 멋있게 한번 좀
하셨으면 좋았겠다. 이런 생각을 좀 하긴 했었는데
>> 저희 임기 말에 나로 발사 현장에 대통령이 가신 적이 있어요. 예.
>> 아, >> 그래서 그날 근데 실패했어요. 예.
발사 실패까지는 아닌데 어쨌든 마지막 불린가가 뭔가 하나가 문제가
됐었죠. 그래서 야 진짜 아쉬웠던 기억이 어제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 어 그때 생각이 좀 나더라고요. >> 아
>> 요거 누리호 네음네 >> 아 나루 우주 센터에서 참
누리호인가?네 하여튼 누리호 아 4차 발사가 성공을 했고요.
>> 네 >> 아 장르한 쇼핑몰도 잘 안착이 됐다고
합니다.네 자축한 의미에서 >> 그렇습니다.
>> 아 특히나 이제 그 전남 고흥에 전남 고흥이 아시죠? 갚았다니까요.
>> 예. 거기에 그 이모님이 직접 배 타고 나가서 잡은 농어회가 또
있습니다. >> 어.
>> 예. 그 농어회. 요거는 이제 화로회인데 아주 쫄깃쫄깃하죠. 네.
그래서 해당 업체가예. >> 많은 스시집들이 여기서 이제 회를
받아서 네. 이렇게 >> 농어는 아마 지금이 마지막일 거예요.
원래 여름에서 가을 넘어가는 시즌에 많이들 드시는 생각이 아니라. 예.
>> 네. 그래서 오늘까지만 특별 할인해 드리는데 400g에 초장 포함해서
35,000원에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요 정도 괜찮은 가격일까요?
자연산이죠. >> 자연산이죠. 직접 배 타고 나가서
잡으시니까. >> 네. 그러면 뭐 예
>> 그만한 가격이 충분히 아 가능 집에서 근데 이거 이제 포장하고 보내고
배송하고 이게 일이라 >> 예 맞아요. 예 그래서
>> 그 정성을 생각하면 싼 거죠. >> 싼 거죠. 네. 400g에
35,000원 초장까지 같이 보내 드리는 농어 직접 배 타고 나가서
잡으신 그 손질한 농어 회게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
시원하게 뭐 상하지 않게 잘 보내 드리니까 맛있게 드시고요. 11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요 >> 제품은 뭐 다른 쇼핑몰 막 들어가는
거 아니고 우리 장르한 쇼핑몰 단독 상품입니다.
>> 단독 하긴 이게 물량을 그렇게 많이 아마 할 수가 없을 겁니다.
>> 예. 좀 나가서 매일매일 잡아오시는 거니까 마지막 농어 올해 마지막 농어
드시면 되겠습니다. 네. 아유, 이런 거는 저
>> 우리 문전 대통령한테 하나 좀 보내 주세요.
>> 아, 사서 아, 보내 주신다는 얘긴줄습니다.
>> 저도 사서 먹는데요. 그렇데 대체로 괜찮은게 많습니다.
>> 제가 취미가 낚시라 저는 진짜 많이 잡아서 많이 보내 드리기도 해요.
예. >> 아, 그래. 낚시를 또 잘하시는구나.
>> 직접 회도 뜨세요? 아 그럼요.이 낚시를 하다 보면 회를 안 뜰 수가
없어요. >> 먹어야 되니까.
>> 그런 것도 있고 항상 잡을 때 먹을 만치만 잡게 되지 않거든요.
>> 아 잡다 보면 >> 못 잡는 날이 더 많긴 하지만 잡으면
무조건 많이 잡거든요. 한번 터지는 날은 그러면 이제 그거를 손질해서
>> 냉동을 시키든 아니면 주변 사람들한테 횟감으로 돌리든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죠. 네. 그 낚시의 완성은 회뜨는 거예요.
>> 그 직접 떠서 이렇게 현장에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그 활집 가서 먹는
거랑 차원이 다릅니까? >> 어, 아무래도 다르죠. 번잡하긴 해도
그래도 현장에서 먹는게 제일 맛있고. >> 아, 그래요?
>> 뭐. 아, 또 생각나네. >> 지금 이제 좀 지나면 요즘은 참 저기
쥐치 뭐 방어 요런 시즌인데 방어가 >> 제주도에서 잘 안 잡혀요. 이제
>> 아, 그래서 전부 다 강원도 쪽으로 다 올라가 있어서
>> 아, 그래요? 네. >> 참 걱정입니다.
>> 현장에서 막 배에서 막 라면도 끓여 드시고.
>> 음. 간혹 그러는데 이제 잡는데 열중하다 보면 라면 같은 건 사치죠.
빨리 잡아야 되니까. >> 알겠네.
>> 네. >> 자, 오늘은 저희가 아,
>> 오늘 무슨 얘기 하고 가는지 모르겠어. 아니에요. [웃음] 좋은
얘기 많이 해습니다. >> 다크투어 예 하잖아요. 다크투어
계획하고 계신 국회의장 행사기획 자문관 타현민 자문가님과 함께 이야기
나눴고요. 오늘은 여기서 저희 마무리하고 우리 타현민 장가님도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저희도 월요일 오전 11시에 뵙겠습니다. 함께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