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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문의가 매일 아침 스마트워치로 체크하는 '3가지'ㅣ지식인초대석 EP.117 (주은연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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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오늘은 수면 전문의 주은연 교수님을 모시고 스마트워치로 알아보는 수면의 질과 수면제 오해와 진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주은연 #지식인사이드 #수면 #불면증 #코골이 #수면제 📖주은연 교수의 [매일 숙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375868 00:00 인트로 00:26 구독자 인사 02:22 ‘독소가 씻겨나간다’ 자는동안 뇌에서 벌어지는 일 05:37 교대 근무, 시차에서 숙면을 취하는 유일한 방법 08:26 스마트 워치로 손쉽게 내 수면의 질 알아내는 법 15:22 50대 남성 수면이 크게 무너지는 진짜 이유 17:28 1분만에 무료로 수면 질환 위험도 측정하는 법 20:31 최근 한국에 수면 장애 환자가 부쩍 늘어난 이유 22:05 수면제 한 알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하는 이유 27:00 수면 중 발차기, 몸부림 심하다면 ‘이것’ 의심하...
자막

나이 먹으면요. 세시간 자고 깨고 두시간 자고 깨고 그다음에 못 자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자꾸 약을 먹고 푹 자게 해 주세요라고 얘기합니다.

푹 자게하는 수면자는 없고요. 근본적인 해결이 안 돼요. 잠을 잘

못 자면 알짜이머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 아이 정말 잘 자야겠네요. >> 매우 중요합니다. 이래를 반드시

쓰십시오. 뇌 태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음악] >>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 진짜

대가들의 소중한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초대석. 오늘은 전 국민의 수면

치료사 삼성병원의 주은현 교수님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 네. 안녕하세요. 주은현입니다. 민망한 소개 감사드립니다. [웃음]

>> 근데 교수님 보면 사실 뭐 다른 사람의 수면 치료하는 걸 떠나서

교수님 자신이 엄청 모범적인 수면을 하고 계시다는 느낌이 들어요.

>> 이유가 있어요. 제가 유독 성실하거나 이런게 아니고요. 유전적인

결함입니다. >> 왜요?

>> 지극히 아침형 인간으로 타고 났어요. 저희 아버지의 유전자로. 그래서

도저히 아홉실 넘기기가 어려울 정도로. 그게 20대부터 그랬거든요.

>> 20대예요? >> 네. 그러니까 굉장히 인턴 전공이

생활 힘들었고요. 사회생활할 때 쉽지 않아요.

>> 왜냐면 그 시간에 보통 회식하고 술 먹고 하지 않습니까?

>> 네. 그리고 술도 원래 잘 못 먹기도 하고 유전적으로 아침형에다가 술도 못

먹고 음주가 뭐 안 하니까 일찍 자니까 일찍 일어나는데 사람들은 제가

새벽 세네 4시 일어나는게 되게 부러워하시는데요. 9시에 자니까

세시에 일어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일찍 일어나는 걸 부러워하실게 아니라

몇 시에 자는가를 보시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 이거 약간 사담일 수 있는데 그럼 교수님께서 전공의 시절에 교수님의

교수님은 교수님을 굉장히 피곤해했겠는데요.

>> 굉장히 마음에 안 들어하셨고요. 뭐만 시키려고 보면 자고 있거나 뭐 계셨을

거 아닙니까? >> 네. 그래서 어차피 제 스승님은

야행성이셨기 때문에 밤 11시 12시에 메일을 보내시면 제가 세시에

일어나서 매일 답장을 쓰죠. >> 그러니까 그분 출근해서 아침에

확인하는 건 똑같으니까요. 그냥 넘어갔습니다. 제가 미국하고 연구자랑

같이 공동 연구하는데 시간이 딱 맞아요. [웃음]

>> 아 여기서 미국 시간으로 사시는 거예요? 그건 아니지만 새벽 4시부터

5시부터 매일을 시작하면은 거기 [목을 가다듬음] 저녁 시간하고 탁

맞아서 아주 실시간으로 소통이 잘 됩니다.

>> 이야, 또 그런 장점이 있네요. 그러면 이제 수면에 대해서 얘기를 좀

더 해 보겠습니다. 잠을 잔다는게 뭐 피로도 푸는 거고 내가 오늘 하루에

있었던 힘든 것도 좀 잊어버리고 뭐 이런 것들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잠의

의미인데 잠이 일종에 새 탁기가 돌아가는 시간이고 노폐물을 청소한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이게 무슨 얘기죠? 2013년도에 처음으로

연구가 진행된 게요. G 실험을 했는데 동물 G. 동물이 잘 때 깰

때 뇌의 약간 염색 같은 걸 해 갖고요. 세포들이 다 활동하면

노폐물이 나오잖아요. 그 노폐물이 어떻게 뇌에서 씻겨 나가지를 찾아는

거예요. 깨 있을 때, 마취시켰을 때, 잤을 때 봤더니 잤을 때 그

노폐물이 쏙 빠져나가더라. 음. >> 수면이 뇌의 노폐물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구나. 알게 된게 2013년. 되게 최근이네요.

>> 굉장히 최근이 이제 알게 됐다는 거고요. 그게 글림파틱이라고 하는

글림파틱 시스템 요렇게 얘기합니다. 세포들이 깨어 있을 때는 어깨를

맞닿고 있는데 잠을 자면 약간 벌어져요. 공간이 생기는 거예요.

일로 슉 뇌 척수액이 지나가면서 세포의 청소를 싹 해 [콧방귀] 주는

거다. >> 이걸 알게 됐고 그리고 지난 13년간

어마어마한 연구가 전 세계에서 벌어져서 사람에서도 같은 기능이

있다. 특히 잘 때뿐만 아니라 자는 도중에서도 깊은 잠으로

되더라. 이런게 알려졌기 때문에요. 뇌 청소 기능은 거기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그 뇌 청소 기능이 떨어져서 노폐물이 조금 쌓이면 마치 하수도가

막히듯이 찌꺼기들이 쌓이는게 바로 아뮬러이드 플락이라고 해서

알짜하이머의 원인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온 거죠. 잠을

잘 못 자면 노폐물이 잘 제거가 되지 않아서 나중에 알짜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여기서 나온 얘기입니다.

>> 그러면 청소한다니까 참 기분 좋긴 한데요. 젊었을 때는 좀 잠이

부족해서 그 노폐물이 쌓여 있는데 뭐 한 4, 50대부터 잘 자서 노폐물을

청소하면 그러면 좀 덜 걸립니까? >> 네. 그 노폐물의 효율도가 나이다

달라져요. 젊을 때는 잘 나가요. 근데 나이를 먹으면 속도가 내려진다

그럴까? 그래서 젊을 때는 그래도 뭐 그럭저럭 괜찮은데요. 그게 오랫동안

습관되면 안 되겠죠. >> 그니까 오늘 쌓인게 내일 잘 잔다고

청소되는게 아니군요. >> 네. 일단 쌓인 건 남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느 적정량까지는 나이 먹으면 당연히 혈관이 뭐

좁아지는 것처럼 있을 수밖에 없지만 어느 이상 올라가지 않게 노력해야

되는게 중요한 거고 좋은 수면을 하는게 그 방법 중에 하나겠죠.

>> 아, 근데 뇌속에서 무슨 찌꺼기가 나오는 건데요? 우리의 모든 세포는

낮에 활동을 하면 찌꺼기를 내보냅니다. 배설의 기능이 우리가

있잖아요. 그건 모든 세포 마찬가지고 때가 나오는게 세포가 죽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 거랑 비슷하다고 그냥 쉽게 생각하시면 돼도 마찬가지예요.

낮에 활동하고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쓰거든요. 그 찌꺼기가 어디로 갈까가

늘 퀘스천이었어요. 그게 알려진게 13년 전. 근데 그게 혈액을

통해서는 잘 안 나가는 거예요. >> 혈액은 아니고 내 척수에겐 약간 다른

얘기입니다. 그걸 우리가 글린 파틱이라고 얘기해요.

>> 그래서 그 반드시 깊은 수면에 들어간 순간이 필요한 거군요.

>> 네. 잘 때 이미 시작되긴 하나 깊은 수면 때 가장 효과적.

>> 그러면 8시간 9시간을 자더라도 깊은 수면에 안 들어가면 청소가 잘 안

되는 거네요. >> 그렇죠. 깊은 수면을 적절하게 갖고

있는 거보다 떨어지지만 안는 거보다 낫죠. 잠이 시작되면은 그 기능은

시작되니까요. >> 근데 이제 직업상 밤에 자는게 좀

어려운 분들도 있지 않습니까? 뭐 교대 근무자들도 있고 아 의사들도

응급 의학과 이런 분들 밤에 계속 계시잖아요. 당직도 해야 되고. 그런

사람들은 이제 자기가 잘 수 있는 시간에 완전히 깜깜하게 해 놓고 어디

동굴에서 자듯이 그렇게 하면 좀 도움이 되나요?

>> 당연히 그렇게 자야 합니다. 도움이 되는게 아니라

>> 도움 문제가 아니라 그래야 되는 건가요? 그래야 합니다. 소음도

제거, 빛도 제거하고 자야 되는데 교대 근무자가 아무리 피곤하게 일을

하고 나와도 아침에 자잖아요. 쭉 7여시간 밤처럼 자는 경우는 글이

많지 않고요. 이게 장기간 되고 나이 먹으면요. 딱 세시간 자고 깨고

두시간 자고 깨고 그다음에 못 자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이 순리를

거슬러 자는 거잖아요. 교대 근무라는게 참 힘들어요. 불면증도

많이 생기고 질병도 많이 생기고 그렇습니다. 근데 현대 산업

사회에서는 정말 필요한 직군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희생을 딛고 사회가

돌아가는 거 같아요. >> 심지어지 저희 뭐 택배 같은 것만

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 그럼요. 게다가 더 나쁜게

불규직성이거든요. 대리 운전하시는 분, 택배하시는 분, 방송계일 다

마찬가지예요. 불규칙하게 자고 깨잖아요.

>>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보면은 차라리 매일 밤새는 일을 하는게 난 겁니까?

하루 밤새고 내일 밤 안 세고 하는 거보다.

>> 불규칙보다는 낫지만 아이 뭐 또 그게 또 그렇게 좋겠습니까? 근무 행태에

대해서 그냥 생각을 해봤을 때 >> 그나마 레귤라하게 돌아가는게 낫긴

하고요. 근무가 그래도 어떻게 나이트만 할 순 없잖아요. 바뀐다고

칩시다. 간호사도 그렇지만 그 시프트가 바뀔 때 휴식 시간이 충분히

있어야 돼요. 내 생치 리듬이 새로 적응할 때까지. 근데 바쁜 사회에선

그게 안 되죠. 인력도 적고 바쁘니까 금방 휙휙 넘어가요. 그런 문제가

많이 생기죠. 하이 특이한 시간대에 근무하는게 건강에도 문제가 되겠군요.

>> 매우 큰 문제가 돼요. 정신 건강, 뇌 건강, 신체 건강 다

>> 그러면 해외 출장 같은 경우에는 뭐 시차도 그렇지만 만약에 반비행기라면

비행기 안에서 자는게 별로 그렇게 편하거나 잠자는 거 같지 않잖아요.

>> 당연하죠. 먼 거리를 12시간 14시간 만에 가잖아요. 내 몸은

따라가지 못하고 환경은 바뀌고 크로니 당연히 시체는 발생하는데 참고로

한국에서 미국 가는 건 동쪽으로의 여행이고요. 유럽 가는 건 서쪽으로의

여행입니다. 동쪽이 서쪽보다 훨씬 더 적응이 어렵습니다.

>> 그래서 미국은 갈 때가 힘들고 유럽은 올 때가 힘든 거군요.

>> 맞습니다. 이유는 쉽게 생각하면 내가 매일 12시에 자는 사람입니다. 새벽

3시에 늦춰자는게 더 편할까요? 밤 9시에 당겨자는게 더 편할까요?

늦쳐는게 편할 것 같아. >> 그게 서쪽으로 가는 거. 네.

그러니까 그런 원리예요. 그니까 양쪽 다 힘들죠. 유럽도 올 때 힘들고

미국은 가서 힘들고 현지 시간에 맞춰 자는게 맞고 또 자는 것뿐 아니라

먹는 것 달라지잖아요. >> 내 장은 한국 시간인데 갑자기 자다서

뭐 먹으라는 거기 때문에 소화도 안 되고 맛도 잘 모르겠고 너무 당연한

겁니다. >> 그러면 교수님께서 지난번에 나오신게

벌써 한 1년 정도 됐지 않습니까? 그때 해주신 여러 말씀에 저는 참

충격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날 이후로 제가 최대한 많은 날에 스마트워치를

차고 잡니다. 실제로. 근데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깊은 수면 몇 분

잤다. 얕은 수면 몇 분 잤다. 이런 거 나오는게 되게 또 신경

쓰이더라고요. >> 특히 수면 점수를 보고 일히 일비

하시죠. 예. >> 난 잘 잔 거가 점수가 낮으면 못

잤나? 잘 못 잤는데 잘 나오면 어 그래도 괜찮은가 봐. 그런 장단점이

있는데요.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요. 정말 참고로 하시면 좋겠고 이건 의료

기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굉장히 상대적 정확해서요. 믿을만은 해요.

특히 저는 병원에서요. 환자들한테 제가 3개월 6개월마다 만나거든요.

어떻게 지냈는지 알 수가 없을 수가 있어요. 본인도 기억을 못 해요.

그럴 때 굉장히 좋은 도구가 돼요. >> 어, 교수님 수면 점수 얼마나

나오시나요? >> 저는

>> 95점 나오십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전 나이도 있고요. 또

여자란 특성도 있고요. 잠드는 건 괜찮지만 자주 깨는 원래 기질적으로.

그래서 잘 나오면 80점 못 나오면 뭐 평균 70점. 괜찮아요.

>> 그래요. 그래서 한번 제가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어젯밤에 참고로

수면 점수 76점이네요. >> 좋음이라고 나왔잖아요. 그러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어제 8시간 주무셨어요?

>> 근데 그게 아침에 깼는데 누워 있었던 시간이 포함돼요.

>> 그렇죠. 사실은 이게 뇌파를 측정한게 아니라 움직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침상에 누워 있는 시간 전체를 수면으로 간주하는 경우도 없지는

않습니다. 수면 점수는요. 다음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정도를 합해서 각각의 영향을 주는 요인들인데요. 조금 달라요. 수면

시간에 대한 퍼센테이지나 깊은 수면 웨이트가 좀 다르긴 합니다만 어쨌든

76점이면 좋습니다. 물론 100점 만점이에요. 근데 우리나라 분들은

95점 이상이 많지는 않으세요. 근데 저는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수면

단계라고 쓰여 있는 이런 파그래프 말고요. 요렇게 생긴 거 있죠? 네.

>> 이게 하룻밤에 수면을 보여주는 가장 좋은 지표예요.

>> 주식 차트 같이 생긴 거요? [웃음] 네, 맞습니다. 이거를

힘노그램 한국말로는 수면도라고 얘기합니다. 수면의 시작부터 수면이

끝날 때까지 수면 단계를 표시하는 거고요. 1, 2, 3단계 램 수면이

원래 맞지만 이거는 움직인 기반이기 때문에 얕은 잠, 깊은 잠, 꿈잠

요렇게 세 개로 나눠져 있습니다. 물론 각성이 좀 있고요. 보시면 깜짝

놀라겠어요. 깊은 점 왜 이렇게 많으세요?

>> 이게 많은 건가요? 엄청 많습니다. >> 맨날 한 시간밖에 안 돼 가지고

>> 시간에 보지 마시고 옆에 조그만 폰트로 돼 있는 퍼센트를 보세요.

>> 아, 퍼센트가 더 중요합니까? >> 네. 폰트 키워주세요. 삼성일스

관계자분들. >> [웃음]

>> 폰트 키워 달란 얘기를 제가 10년 전부터 해 드렸는데요. 19%가

나오셨는데 성인 남성이건 여성이건 깊은 잠은요. 10% 이상이 좋은

거고 15 19 나왔으면 매우 좋은 거라서 아주 깊게 잘 주무시는 거고

더 중요한 건 지금 이게 깊은 잠이 맨 밑에 깔려 있는 거고 맨 위에

하늘색 돼 있는게 램, 수면, 꿈잠이거든요. 아까 제가 얕은 잠,

깊은 잠, 꿈잠 요게 스면 사이클 하나.

>> 사이클이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정도 나오시는 거 같아요.

정상. >> 근데 이게 좀 잘 나온 편인 거

같아요. 왜냐면 다른 날은 깊은 잠이 아침에는 잘 안 나와요. 초반에만

많이 나오고. >> 원래 그래요.

>> 아, 그렇습니까? 깊은 잠은 수면 초반에만 나오고요. 새벽으로 갈수록

꿈잠으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정상이고요.

>> 그리고 측정하면서 사실 제일 놀랐던게 그 부분인데요. 저는 제가 중간에 안

깬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저렇게 막 1분씩 깨는게 점차락 찍혀

있잖아요. 저게 저는 굉장히 놀랐어요. 네. 저게 움직임 기반하는

거라서 조금 움직이는 거를 다 잡은 거긴 한데요. 실제 수면 도는 뇌파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더 미세하게 잡아요. 근데 약간 약간 움직인 거가

어느 정도 역치를 넘었기 때문에게 인식한 거거든요. 괜찮아요.이 정도는

다 ऊन <un니다. >> 근데 지금 제가 한 일주일치 보고

있습니다. 6시간 20분 8시간 6시간 13분 8시간 왔다 갔다

하지만 평균 7시간 정도는 주무시고 수면 점수도 70점대 초중반 후반까지

나오는 거 봐서는요 괜찮으세요? >> 근데 사실 여기서 보면서 제일

걱정됐던 거는 코고리 부분이 있고요. 수면 무호흡증이 있고요. 그다음에

신박수가 떨어지는게 있더라고요. >> 예. 신박수는 떨어질 수 있고 왔다

갔다 합니다. 지금 코고리를 보는데 코고리는 제가 좀 있으실 것 같다

그랬잖아요. >> [목을 가다듬음]

>> 확실히 수면 초반부에 조금 있으신 날도 있고 코 많이 곤도 있네요.

1한시간 반. >> 그 한시간 반이 하면 제일 많이 곤이

있고. >> 네. 네. 이럴 때 다음날 피곤하거나

입마르거나 그런 건 못 느끼세요. >> 일어나자마자 입이 말라 있을 때가

있습니다. >> 그렇죠. 예. 이런 날은 수면 무흡이

조금 더 동반되고요. 수면 다운 검사해도 딱 그날 하루잖아요. 어떤

날은 있고 어떤 날은 없을 수도 있어요. 그 차이가 크진 않아도.

그래서 이렇게 코를 많이 본 날은 전날 굉장히 피곤하거나 수면 시간도

짧았네요. 이때는 6시간 밖에 못 주무시고 일을 좀 줄이심이 [웃음]

>> 피곤하실 것 같아요. 코그리가 좀 있긴 있으세요. 비염은 없으시죠?

>> 비염 있어요. 어떠할 때 보면 정말 콧물이 우르륵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 코를 한쪽을 막아보거나 반대쪽 막아 봤을 때 숨쉬 보세요. 달라요,

바람이? >> 네.

>> 어느 쪽에 더 막히는 거 같아요? >> 아, 둘 다 막혀 있는 거 같아요.

네. 그래요. 그러면 만성적인 비염이 조금 있으시면 못 느끼시더라도 그러면

코고리는 있을 수 있어요. 근데 문제는 동반돼서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는가 이런 걸 보는게 중요하고요. 결정 산소 평균 95%가

최저인 경우도 있고요. 어저께 그랬고 최저가 후 떨어지는데요. 중간에

신호가 끊기거든요. 너무 헐거워서. 아, 제가 덜 채운 거군요.

>> 시계를 단단하게 차는게 되게 중요해. 손목에서 들렁들렁하면요. 잘 안

나옵니다. 측정이 떨어지고 또 하나 여기 보면은 수면 코칭 같은 것도 해

볼 수 있고요. >> 사자라고 나오더라고요.

>> 사자는 제일 좋은 거예요. 근데 어떤 날은 사슴일 수도 있고 평균일 수도

있는데 사자가 대부분 나오면은 굉장히 잘 주무시는

>> 전 사실 사자밖에 못 봤어요. >> 여덟 개의 수면 모양이 있어요.

수면의 규칙성, 수면 시간 얼마나 자주 깨는지 각성도 따라서 잡아

놨거든요. 거기에 사자면 최적. >> 어. 아, 괜찮은 거군요.

>> 건강한 분이고요. >> 네. 네. 좋습니다. 그리고 취침

시간 가이드도 최근에 나왔는데 사람들이 교대 근무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일상적인 프리랜서도 마찬가지인데 오늘 몇 시에 자야

최적의 수면이지 나한테 카이스트 수리과학과의 김재경 교수가 같이

만들어서 삼성 헬스에 제공한게 추침 시간 가이드예요. 요거 한번 사용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대신 기존에 한 3, 4위 정도는 차고 있어야

가이드가 나옵니다. >> 저는 근데 이걸 보면서 제일

걱정됐던게 이거 코고리 부분이랑 수면 무호흡증 이런 것들이 좀

걱정됐습니다. 왜냐면 이제 나이가 50대가 되니까 보연사 이런 거 좀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어 내가 수면 무업증하다가 갑자기 뭐 문제 생기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솔직히 들었거든요.

>> 근데 수면 무증으로 죽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자다가 술을 왕창 먹고 자지

않은 이상 그렇지 않고요. 술 안 드시니까 괜찮으실 것 같고요.

코고리가 수면에 초반부에 있고 후반부엔 잘 안 보이시거든요. 아마

잠들기 전에 좀 깊게 잘 때 비염이 좀 원이 되지 않았을까? 왜냐면

산수포화도가 안 떨어지거든요.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습니다.

>> 아직은 없으실 것 같은데 나이 먹으면 수면 무업증을 증가하기 때문에 5년에

한 번 정도 체크를 정식으로 >> 병원 가서 자는 건 네네. 하시는게

어떨까 추천드려요. >> 네. 저 같이 이제 50대가 된

사람들 이제는 조금 더 남은 생의 건강을 생각해야 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스마트워치로서 잠을 측정하는게 얼만큼 중요한 일인가요? 매우

중요하다고 전 생각하고요. 특히 만 50세가 남녀 갱년기가 평균

연령이에요. 여자는 퇴경이 있으면은 더 빠를 수도 있지만 남자는 거의 만

50인 거 같아요. 특히 3, 40대에 술과 여러 가지로 생활이

불규칙했던 분들은 만 50 전에 올 수도 있고 만 50대 세게 와요,

남자분들이. 때 어떤 식으로 세게 오냐면 폐경이 없잖아요. 남자들은

무기력증, 수면 장애, 기분 장애, 근력 감소 혹은 기억력, 집중력 저하

이런 식으로 오는데 그때는 여자만큼 급격한 호르몬 변동이 아니니까 잘 못

느끼다가 한 50대 중반돼서 병원에 오십니다. 다만 3, 40대 때

운동도 열심히 하고 규칙적으로 하셨으면은 술을 조금 먹더라도

사회적으로 그 갱년기가 스무싸게 넘어가고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너무

세게 와서 고생 많이 하세요. >> 제가 이제 50세 9개월 정도

됐으니까 딱 시작할 라인에요. >> 그렇죠?

>> 그러면 50세 9개월 된 남자고 여자고 상관없이 스마트워치를 낮에

차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오히려 밤에 차는게 중요한 거군요.

>> 24시간 책 권고하지만 왜냐면 활동량도 나오잖아요. 활동량도 좀

보고 내가 얼만큼 걸었나 뛰었나 순간게 생활했나 이런 것도 보는 거

되게 중요한데 도저히 내가 이게 좀 가깝증이 있어서 못 차겠다. 밤에만

차시길 바랍니다. 밤에라도 >> 밤에라도 차라. 밤에라도 차시라.

>> 아니, 그 스마트워치로 이런 거 재는게 정확한가요? 아, 그게 제가

어떤 말도 들었냐면 이걸 막 신경 쓴다 그랬더니 의사분이었나? 누구가?

야, 그거 뭐 수면 시간 빼고는 다 부정확해.

>> 수면 전문가는 아니신 거 같아. >> 그렇습니까?

>> 수면 시간은 굉장히 잘 맞는데요. 항상 이런 웨어러블 스마트 워치는요.

베비가 수면 다원 검사예요. 수면 다원 검사 하룻밤 잤던 그 검사는

뇌파 기반으로 수면 단계를 측정하죠. 수면 시간까지. 그런데이 스마트

워치는 움직인 기반이에요. 베이스가 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이 발전을 해서 기술이 정확도를 수면 다원 검사 대비 68 낮으면

높으면 78요 정도까지 왔다 갔다 합니다.

>> 어. 아, 상당히 괜찮네요. >> 그 정도면 괜찮아요.

>> 정말 생각보다 괜찮네요. >> 많이 기술이 올라왔습니다.

>> 그 교수님께서 개발하신 것 중에 저는 이것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수면 질환

예측 테스트. 이게 심지 1분밖에 안 걸린다면서요.

>> 네. 그것도 이제 카이스티의 수리과학과 김재경 교수팀 같이

만들었고요. 굉장히 정확하고 좋습니다.

>> 어떤 걸 테스트하나요? 다운로드 앱은 아니고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무료로

나이하고 성별, 몸무게 키가 들어가고요. 몇 가지 질문 사항이

있어요. 진단이 아니고요. 수면 무업증의 위험도 몇 퍼센트, 불면증

몇 퍼센트 중간이 있어요. 수면 무흡도 있고 불면도 같이 있는 사람

코미사라고 합니다. 몇 %트 위험도가 나와요. 한번 해 보시죠. 갑시다.

생년월 75년 6월 11일 >> 아시안

>> 183 90 남자 2주간 잠드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잠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너무 일찍서 어려움이 없었어요. 당신의 수면

패턴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만족. 그리고 당신의 현재 수면

상태에 대해 얼마나 걱정하고 계십니까? 많이.

>> 왜 많이 하세요? >> 건강하고 [웃음] 싶었어요. 자,

검사 돌아갑니다. 수면 호흡 장애가 80이에요, 90이에요.

>> 밑에 써 있어요. 좀 내려보시면요. 88.76%의 76%의 위험도가

있다. >> 거의 지금 수면 호흡 장애가 있다는

뜻 아닙니까? >> 네. 대신에 수면 호흡 동반한 둘면증

3.4 없고요. 불면증은 없다. 그럼 저기서요. 자세히 보기 들어가시면

수면 무증에서 근데 몸무게를 빼셔도 위험도가 줄진 않으시네요. 85까지

떨어져도 그렇게 떨어지진 않고요. 나이를 먹으면 조금 더 올라가거든요.

>> 그거보다 높다고 돼 있는데 아마 체중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89%가 나오면 수면 무흡증 횟수당 15 이상 중등도거든요.

진단이에요.가 아니에요. 이거는 위험도가 높다. 근데 검사 작년에

하셨을 때 >> 재작년인가 그렇습니다.

>> 그때 몸무기가 몇 km였어요? >> 83 나갔을 것 같은데요.

>> 그때 별로 없다 그러셨죠? >> 근데 2년 지났잖아요. 그리고 50이

막 넘었잖아요. 올해나 내년 쯤에 한번 다시 한번 공사를 해 보시게

>> 아니 왜 이렇게 악마의 표정을 짓고 말씀하십니까? 넌 있을 거야라는

표정이신데 >> 괜찮으실도 있어요. [웃음] 이건

위험도예요. 진단이 아니에요. >> 이제 와어와서 그렇게 말씀하시기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근데 그냥 이거는 통계예요.

>> 저를 측정한 건 아니지만 저 나이에 저 키에 저 몸무게를 통계적으로 봤을

때 그럴 확률이 높다. >> 네. 달란 얘기는 아니잖아요.

>> 아 물론이죠. 10%의 아닐 가능성이 높다.

>> 참 위로가 됩니다. 아, 근데 이런 통계가 있으니까 이건 참 좋고 우리

일반인 가운데에도 나의 수면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걱정이 되신다면 언제든지이

페이지에 접속해서 이걸 한번 눌러 보면 나라는 사람의 평균적인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 수 있겠네요. >> 네, 맞습니다. 그래서 보통 저

퍼센트가 0부터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얼마부터 나오면 우리가 병원에

가야 될까요라고 걱정하실 수도 있어요. 한 6, 70% 위험도가

나오면은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시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 88인데 빨리 가야겠네 그럼. 아, 근데 이거 좀 슬픈 기사도 하나

있네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수면장의 환자가 전

연령대에서 다 증가했고요. 그래서 130만 명이 넘었답니다. 근데 전

국민 생각하면 좀 적은 거 같기도 한데 130만 명이면 수면에 대해서

연구하시는 선생님들 기준으로 볼 때는 얼마나 많은 건가요? 관목만하게

늘어났는데 두 가지 얘기 드리고 싶어요. 이거 2020년부터잖아요.

>> 코로나 때 재택 근무 그리고 원격 수업 많아지면서 생활이 굉장히

불규칙해졌어요. 학교를 안 가고 직장을 안 가게 되니까 불규칙하면은

아무래도 수면 장애는 증가해요. 다 아들 야행성이 되면서 그니까 그것

때문 영향도 있고요. 저희 체감보다 훨씬 적게 나온 거예요. 이유는

대부분 수면장애 있을 때 병원 가는 경우는 즉각 없어요. 되게 수면 있다

오거나 수면 장애가 있는 거보다 훨씬 낮게 측정되라서 저희는 세 배 혹은

열배까지 더 많은 수면장애 환자가 있을 것이다. 그럼 그분들은 어디

갔겠는가? 뭐 자가 치료 뭐 인터넷을 보든 유튜브를 보든 혹은 건강 기능

식품을 보통 사드시죠. 그 인구가 훨씬 많아요.

>> 건강 기능 식품을 먹어서 잠이 오면 그것도 다행인 거 아닌가요?

>> 그나마 다행이죠. 저는 그렇다고 시작하는데 그거 먹어도 효과가

없는데이 건강식품 저 건기 식으로 해서 때를 놓치거나 적절한 치료 못

받을까 봐 걱정입니다. >> 먹고 괜찮아지면 다행인데 그거

먹느라고 치료가 늦어지면 문제다. 이게 치료가 늦어지면 치료하기가 더

어려워집니까? 그것도 있겠지만요. 불면증이 오래되면 뇌의 습관이 나쁘게

변해요. 만성 불면증 화돼서 그 습관으로 인해 더 악화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요. 수면호흡장에든 극단적 올빼미가 돼서 애들이 학교를 못 가게

되고 직장을 빠지게 되고 학업 손실이 있게 되고 그런 굉장히 큰 문제가

되는 거죠. 이렇게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잠이 드는게 힘들어서

고생하는 사람들인데 요새 잠이 드는게 힘들어서 고생하는 사람들 그냥 동네

내과만 가도 아주 편하게 졸피됨을 처방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괜찮을까요? >> 네. 아니죠. 적절하지 않습니다.

>> 근데 다 한단한데요. >> 그러니까 그게 참 문제라서 제가

이렇게 이런데 나와서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이유기도 해요.

우선은 만약에 잠들기 어려워요라고 했을 때 20대가 와서는 잠들기

어려워요. 50대가 어려워요. 70대가 어려워는 내용은 똑같잖아요.

원인은 다 달라요. 원인이 다르니 치료가 달라야 되는데 지금 연령과

상관없이 똑같이 졸피됨이 들어가거나 다른 기타 수면제가 들어간다는 것은

원인과 상관없이 덮어 놓고 재워 보겠다는 얘기예요. 대부분 말을

그렇게 하거든요. 난 뭐 원인 해소는 나중에 하고 일단 잠못 자서 너무

괴로우니 졸됨을 주세요. 이렇게 얘기를 한대요.

>> 참 그것도 환자들의 인식의 문제인 거 같아요. 급성 불면증이라고 하는

3개월 혹은 1개월 이내는 어떤 스트레스를 받거나 못떤 이벤트 때문에

못 자 수 있어. 시차 때문에. 그러면 수면제든 솔피됨이든

멜라토닌이든 먹어 볼 순 있습니다. 오케이. 그런데 이게 2, 3개월

돼서 만성에 돼서 내가 약의 의존에 자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거는 더

이상 하면 안 되고 아마 그런 요청을 하시는 분들은 어쩌면 기분 장애,

우울증, 불안증 같은게 동반된 분들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더 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서 적절한 치료가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그렇게 하지 마시길 그리고 주치인 정신과 선생님들과 상의하고 복용하시길

정말 추천드려요. 그럼 그게 장기적으로 치료가 잘 안 되는

부작용이 하나 있다라는 건 이해했습니다. 혹시 졸피됨을 먹기

때문에 생기는 다른 단점은 뭐가 있나요?

>> 여러 가지가 있어요. 수면제는 소화재랑 똑같아요. 소화재라는게

소화가 안 돼요. 지금 소화시키는 거잖아요. 수면제 그날 잠이 안

오네. 그날 자기하는 거예요. 그니까 근본적인 해결이 안 돼요. 그건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자꾸 약을 먹고 푹 자게 해 주세요라고 얘기합니다.

>> 푹 자게하는 수면제는 없고요. 앞으로도 안 나올 것 같아요.

졸피됨이 그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잠을 딱

들게 하고 4네시간 갑니다. 손은 약 먹고 6시간 잤는데요. 네. 앞에 내

시간 졸면 효과 뒤에 두세 시간은 본인의 잠일 거예요. 그런데 부작용이

뭐냐면 특히 나이 드신 분들이 먹잖아요. 약 먹고 잠들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그때 생각이 전혀 안 되는 블랙 아웃 상태에서

이상 행동을 해요. 전화 걸어, 뭘 먹어, 누구랑 얘기해. 마치 깨어

있는 것처럼 목료병처럼 왔다 갔다도 해요. 온갖 걸 다 해요. 근데

다음날 기억 하나도 못 해요. >> 그러니 가족들은 엄마 어제 이런

행동했는데 몰라. 엄마 뭐 먹었는데 몰라. 치매가요? 아니에요.

약부작용이에요. 그게 아주 특이한 졸피대 이상 행동입니다. 매우매우

흔해요. 근데 다행히도 끊으면 없어져요. 다만 위험하죠. 나 혼자

자기 때문에 몰라. 근데 뭘 계속 먹으니까 하침만 일어나면 왠지 잠은

잤는데 속도 불편하고 뭔가 먹은 흔적이 있고 체중이 막지고 이런

부작용이 있겠죠. >> 아니 혹은 어디 나가거나

>> 나가요. 저는 굉장히 다양한 한자를 받는 나가서 운전한 사람도 받고요.

기억 못해요. 매우 위험하죠. 속옷바람 장업바람으로 나가요.

배회하거나 담배 살아나가 담배 핀 할머니도 봤어요.

>> 그러다가 잠은 어디서 자요? 그렇게 나갔는데

>> 더 들어와요. 혹은 앉아 있다 깨요. 방문 앞에서.

>> 굉장히 위험합니다. 심지어 저는 옥상 올라가서 자기가 갖고 텃밭이

있으셨어요. 어머니가. 그걸 다 하이치는 그런 분도 봤어요. 기억 못

해요. 그래서 치매라고 데고 왔어요. 치매가 아니라 약부작용금이죠. 근데

이게 약과 연관을 못 시키시니까 얘기를 의사한테 안 해요. 그래서

그냥 또 처방받고 처방받고 하는데 없던 행동 보이면 되게 약이에요.

이제까지 먹던 약이서도 중간에 다른 원인에 의해서 생길 수가 있어요.

부작용이. 반드시 약을 먼저 의심하세요. 졸피된 먹음은 치매가

생긴다. 그거는 좀 앞뒤 관계가 안 맞습니다.

>> 치매가 생긴게 아니라 그냥 약부작용에 이상 행동을 했을 가능성이 더 큰

거군요. >> 그것도 있고요. 이게 어떤 계기로

나온 얘기냐면 대만에서 양군을 구분했어요. 치매가 있는 그룹,

치매가 없는 그룹. 동일한 나이 성별해서 치매가 있는 그룹에서

수면제를 복용했던 히스토리가 더 높은 거예요. 그런 사람이 더 많은

거예요. 아, 수면제와 치매가 연관성이 있겠다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해석되면서 약이 치매를 일으켰대 원인 결과로 나간 거예요. 이게 원인은

불면을 일으키는 뇌의 컨디션이지 않았을까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만약에 원인 결과라는 걸 밝히려면 건강한 뇌에다 약을 계속 먹여요.

3년이 5년이 7년 후에 치매가 걸리나? 그 연구는 윤리적으로 안

맞아요. 할 수는 없죠. >> 할 수 없겠네요.

>> 네. 그래서 그런 연관성 연구를 많이 봐요. 관찰 연구나. 이거 먹으면 난

무조건 치매행. 이렇게 두려워하시지 마세요. 제가 줄됨을 무조건 먹지

말라가 아니에요. 급성기나 필요할 때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 행동

보였어요. 혹은 너무 오래 습관적으로 먹어서 갈망이 생겨요. 그러면 이거는

아니죠. 바꿔야 됩니다. >> 그 자다가 다들 뭐 뒤치닥 뒤치닥하고

뒹글딩글하고 이럴 수는 있는데 좀 더 크게 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발차기를 정말 세게 한다든지 일어나서 돌아다닌다든지 이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잠의 어떤 장애한 유형인지도 궁금하고요. 한간에는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뭐 파킨슨병에 걸린다. 뭐

이런 얘기들도 있거든요. 이건 맞는 얘기입니까? 구분낼 필요가 있어요.

목류병처럼 침상을 벗어나서 그냥 목적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조금

달라요. 근데 지금 질문하신 거는 중년 혹은 노년 60대 이상의

남성에서 많은 램스면 행동 장애예요. 꿈 속에서의 행동을 그대로 한다라고

표현하면 돼요. 되게 그 꿈속에서의 어떤 꿈의 이벤트가 공격적, 위협적,

무서운 거에 대한 피하는 거 이런 행동이에요. 막 팔을 휘두르고 발을

휘두르고 소리 지르고 되게 공격적 위협적으로 쌍욕도 해요. 평소에

얌전하시는 양반이 낮에는 멀쩡하신데 밤에만 쌍욕한다. 이런 분도

있거든요. 램 수면이 아까 꿈잠이잖아요.

>> 꿈잠의 가장 큰 특징이 꿈꾸는 동안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꽃하게

근육의 힘이 쫙 빠져 있는 상태예요. 무긴장 상태라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이게 풀리는 거예요. 꿈을 건데 그대로 행동하는 거죠. 사실은 우리가

뭐 날아다니는 꿈도 꿀 수 있고 얼뛰어갈 수도 있는데 그대로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걸 막아 준 건데 이게 풀린 거예요. 뇌의

퇴질환이에요. 램스면 행동장에만 있는 분들은 지금 멀쩡해요. 아무렇지도

않은데 꿈만 이렇게 아주 간적으로 꿔서 본인은 모르는 경우도 많고 옆

사람을 자꾸 치니까 배드 파트너, 와이프 떨어지고 다치고 이런 부상의

위험이 큰데요. 이게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년 후 15년 후에

파킨슨병이나 치매로 갈 확률이 70% 이상으로 높다. 이런 연구가 쏟아져

나오면서 환자들이 막 찾아오고 있어요. 그래서 아까 얘기한

어린애들이 목유병이 있어요라고 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안 돼요.

>> 오히려 그건 큰 문제가 아니군요. >> 크면서 좋아지는 경우가 있거나 혹시

나이 먹어 스트레스 많이 받아 있더라도 나이 먹으면 좋아지고 큰

문제가 안 되는데 그건 뇌퇴병이 아니라고요. 근데 램스면 행동장에는

뇌 태행병이고 가끔 2, 30대 때이 똑같은 병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겁나서 오시는 경우가 있는데 영에지 젊은 나이에 생기는 거는

나이들어 생기는 거랑 조금 다르다고 봐요. 코스가 젊은 사람 생기는 거는

그렇게까지 뇌 태병으로 가지는 않더라라는게 현재 입장이어서 안심을

시켜 드리고요. 또 하나가 있어요. 똑같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게

램수면 행동 장애의 퇴행이 아니라 수면 무흡증 너무 심한 사람들이 산속

결핍에 시달리다 못해 흔드는 분들이 있어요.

>> 아 예. 그건 원인이 다르네요. >> 완전 다르고 경과가 다르고 치료가

달라요. 그래서 램수면 행동장의 진단은 그냥 옆에서 보기 하는게

아니라 반드시 수면 다운 검사를 통해서 그 이벤트가 램 수면 때

생기는 건지 호흡 장애 때문에 생기는 건지 간해야 되고요. 반드시 병원에

오셔야 되는 병이고 병원에 오시면 저희가 굉장히 철저한 검사를 통해서

이분이 향후 그럴 위험도가 있는지 현재 어떤지를 검진을 하죠.

>> 그건 이제 검진 단계고 그게 치료도 됩니까? 아니요. 램스면 행동 장애는

일단 생기면 죽을 때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근데 모든 환자가 다침해

가는 거 아닌데 지금 현재 정상인데 내가 갈지이 사람이 갈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수면 다운 검사하면 60대 남성들이 많거든요.

수면 무흡증이 다소간 다 있어요. 양합기를 반드시 쓰십시오. 최대한

뇌로 가는 산소의 결핍을 막아서 회행을 최대한 늦추는 것. 두 번째,

절대적으로 술은 끊어야 돼요. 뇌를 망가뜨릴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안

돼요. 세 번째, 땀나게 근력 운동하세요. 뇌 태익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약은 없어요. 그리고 반드시 침대 치우고

매트리스에서만 재우고 >> 떨어지지 않게

>> 네. 다치지 않도록. 그리고 제가 권고드리는 건 방이 있다면 빈방에서

매트리스 깔고 혼자 자는 거예요. 옆에서 막 소리 지르니까 배우자가

잠을 못 자요.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기도 해요. 막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양합기 끼우고 빈방 같은데 다치지 않게 매트리스 깔고

혼자 편안하게 주무시게 두시면 돼요. 그리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혹시 파킨슨이든 치매든 그런 조기 증상 있는지 그리고 다른 생활 습관

잘 가져가는지 점검받는게 더 중요합니다. 너무 겁내지 마세요.

하는 분들이 공포에 젖어서 와요. 그러실 필요는 없습니다.

>> 어, 무섭죠. 공포에 젖는 마음도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이 증상이 현재

상태로는 그다지 큰 문제가 아니니 여기서 정말 큰 문제가 되는 병으로

발전하지 않게 관리는 해야 된다라는 말씀. 습관이야 돼요. 그런 분들이

술 먹고 불규칙하게 자고 잠도 아무 때나 자고 이러면은 파킨슨 치매로

그런데 관리 잘하고요. 운동하고 필요하면 양합기도 쓰고 이렇게 하면은

굉장히 늦게 가거나 안 가거나 할 확률 높아집니다.

>> 중요한 사인을 하나 받았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 거네요.

>> 그럼요. 경고를 약간 받은 거죠. 위험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이거

지키세요. 이런. >> 오늘도 수면에 관한 여러 가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 오늘 어떠셨습니까? 수면에 대해서 참 궁금한게 많고 혹시 내가 잠을 못

자서 큰 병이 걸리는게 아닐까라는 그런 공포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얘기해서 제일 귀담아 들어야 될 거는 결국은

이거 하나였던 거 같아요. 여러분의 수면을 지금 상태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하는게 여러분의 평생을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만드는

길이다.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수면에 여러분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