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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또 터졌다! 30만원까지 직행!?ㅣ지금 팔 때 아니다! 그럼 언제? 그 답! 명확히 제시해드립니다!ㅣ이지스탁 이지은 대표ㅣ예민수의 경제TALK #반도체#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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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경제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한다! 한국증권TV는 주식시장, 증권 정보, 경제 트렌드 그리고 주요 기업들의 최신 이슈를 분석하여 전달합니다. 투자자와 경제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깊이 있는 콘텐츠로, 신속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대한민국 NO.1 경제 컨텐츠 채널, 한국증권TV ◆본 영상은 2026년 02월 19일에 녹화 되었습니다. ✅ 주식 및 증권 분석 ✅ 글로벌 & 국내 경제 이슈 해설 ✅ 주요 기업 뉴스와 실적 리뷰 #주식 #경제 #증권 #2차전지 #반도체 ◆ 한국증권TV 유튜브 구독 https://bit.ly/43iP0Bw * 예민수 박사 소개 * · 경영학 박사 · 前 홍익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 前 매일경제TV 기자 · 前 한국경제TV 앵커 · 現,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자막

지금 아 나만 삼성전자 없어서 나만는 넘어설 거라고 충분히 보고 있어서

돈을 계속적으로 지금은 투자를 해야 되는 구간인데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건 변함없이 메모리다. 그 안에서 우리나라 투톱의 스웨 구조는

전래 없는 사이클이고 다시는 오지 않을 사이클이다라고 본대요. 아직까지

정점도 도달하지 못했다라는 거죠. 모건 스탠리조차도 긍정론자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엄청난 호황 사이클을 탔다라는 것을 지금 확실하고 예상

영업 이익이 전 세계 기업 중에 1위를 차지할 것이다. 삼성전자 목표

주가 29만 원을 냈더라고요. >> 안녕하십니까. 예민수의 경제 토크

시작합니다. 오늘은 이지은 이지스닥 대표님 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 장 미쳤는데요.

같이 안 미치면 그죠? 야. >> 네. 이거는 이성적인 마음을 갖고

있으면 기회를 못 잡는 시인 거 같습니다.

>> 그러니까요. 팔면 안 돼 지금. 그죠? 팔고 다시 싸야지 그랬다가는

그죠. >> 못 사. 야. 그 중심에 어쨌든

반도체가 있지 않습니까? 반도체가 있고 우리는 워낙 뭐 잘 갔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AI와 관련된 우려들 뭐 이런게 계속 있었잖아요. 최근에는

이제 소프트웨어 회사들을 다 잡아먹을 것이다. AI 소위 자기 파괴 같은

거였었는데 >> 또 연휴 사이에는 그런게 좀 또

이렇게 좀 잦아들었어요. 예. >> 네. 일단 미국에서도 지표들이 좀

그래도 안정권으로 잘 나오면서 AI 파괴론이 투자 심리를 짓눌렀다가

결국에는 시장이 저가 매수세가 들어왔을 때는 메모리 쪽 기업들

그리고 기술주 중심으로 다시 한번 수급이 좀 들어오면서 여전히 AI

시장에 대한 그 수요가 넘쳐나고 AI 시장의 확장 국면이 있다라는 것을 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고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뭐 아마존, 알파벳, 메타, MS 같은 경우에도 합산 투자

규모가 6,250억 달러인데 이거는 이제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고요. 시장에서는 이게 결국에는 AI 도구 그리고 어플레이케이션 시장

지배를 위한 이런 움직임인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제 AI가 소프트웨어를

잡아 먹을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 나오지만 그러면은 만약에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잡아먹는 그 선두에서야 되잖아요. 빅테크 기업들 입장에서는.

그랬을 때는 돈을 계속적으로 지금은 투자를 해야 되는 구간인데 여기서

돈을 투자하는데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건 변함없이 메모리다라는 그

공식은 지금 시장에서 확고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연휴 기간 동안

쉬는 동안에 대만에서도 이런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거는 전래 없는

사이클이고 다시는 오지 않을 사이클이다라고 본대요. 그러면서 많은

전자 기업들이 지금 파산하거나 그러니까 파산한다라는 것보다는 이제

없어져야 된다. 왜냐면 반도체 칩을 공수를 못 하고 있는 상황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결국에는 전 세계적으로

2026년에는 데이터 센터 관련된 자본 지출도 1조 달러에 근접을 하고

예상보다 빠른 시점에 주요 산업의 이정표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시장은 판단할 정도로 지금 AI는 부담 요소도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구간은 확실하다. 그 안에서 우리나라 투톱의 수의 구조는

지금 명확해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네. 또 메타가 이제 엔비디아 취입을 계속 사겠다는 얘기도 일조를 했지요.

뭐 >> GPU가 아니라 뭐 TPU 뭐 이런

거 쓴다고 했다가 결국은 뭐 엔비디아가 필요하고 엔비디아도 계속

발전하잖아요. 그죠? 1등이 노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렇고요.

>> 어쨌든 AI의 버블론는 또 나올 거예요.

그죠? 네.이 이 끝난게 아니라니까요. 계속 회의를 먹음고

이제 갈 수밖에 없는 거고 오히려 AI 버블론이 정말 모두가 끝났다.

>> 그런 거 없어라면 그때 고점이에요. 사실은 이제 회의가 있는 거 자체를

회의를 먹음고 의심의 사닥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거거든요. 네. 지금 회의가

있죠. 그러나 그 중심에는 어쨌든간에 회의론이 있든 말든네 사라졌다가 또

나타나든 반도체는 부족하다. >> 네. 네.

그 부분은 변함이 없는 상황이고요. 지금 2026년은 투자 사이클의

정점에 도달하거나 하락하는 시기로 보기보다는 어쨌든 아직까지 정점도

도달하지 못했다라는 거죠. 여기서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가속하고

되는 오히려 더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는 해가 2026년이기 때문에

AI 인프라 수익성에 대한 그런 검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더 공

강화가 되기 때문에 AI로 인해서 돈을 벌었어 안 벌었어? 지금 그걸로

메타랑 MS랑 주가가 이번 실적 때 극명하게 좀 갈렸던 모습들을 봤을

때는 결국 시장에서는 AI 더욱더 돈을 쏟아 부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적인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는 부분이라서 어 지금 뭐 HBM,

디램, 랜드 할 것 없이 가격이 다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디랭

같은 경우에도 1분기의 메모리가 전분기 대비해서 80에서 90% 정도

상승을 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만큼 우리도이 사이클에 맞춰서

너무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부담돼서 팔아야 되나라는 그 생각을 지금은

하실 구간이 아니라 수요가 계속해서 넘쳐난다라는 그거에 초점을 맞춰서

보셔야 되는 구간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이제 사업이라고 하는게 정말 참 그런 거 같아요. 반도체 업체들도 제급

반도체 업체면 올려도 좀 적당히 걸릴 것 같거든요. 왜냐면 다 우리

고객들이잖아요. 그죠? 계속 관계가 있었고 먹고 살았던 고객들인데

>> 어 뭐 20% 올려 주세요. 10% 더 올려 이래야 될 것 같은 와 막

80% 90%씩 완전히 물 들어올 때 그죠. 완전히 뭐 놓어졌는 형국인 거

같아. 사업이라고 하는 게. 어쨌든 그런 반도체에 대한 호학론이

지배적인데 모건스탠니가

네. 반복했다.이 말은 무슨 얘기예요? 네.

>> 네. 모건 스탠리가 메모리 비관론자로 되게 유명했었고

>> 어 그때 SK 하이닉스 박스권에 있을 때 삼성전자가 정말 막 주가가 허우적

거릴 때 언젠지 기억이 안 날 정도인데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상당히

메모리 쪽에 비관론을 펼치고는 했던이 모건 스탠리가 돌아섰는데 삼성전자

영업 이익이 올해만 245조가 넘어설 거라고 보고 있고요. 27년에는

317조. 그리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올해만 179조. 여기다가

내년엔 225조까지 이야기를 하면서 그니까 전망치가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고요. 오늘 노무라에서는 삼성전자 목표 주가

29만 원을 냈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면서

>> 와 이제는 정말 29만 원이라고 한다면 한동안 24만 원까지 이야기가

좀 많이 있었는데 이제는이 점프하는 그 레벨 자체가 달라진 거 같아요.

근데 그들도 수요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 보니까 이런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거 같고 또 모건 스탠리에서도 2027년의 예상 영업 이익이 전

세계 기업 중에 1위를 차지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 저는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보면서 굉장히 놀랐던 부분은 이게 굉장히

고부가 가치 산업인 거 같아요. 영업 이익률이 뭐 50%를 넘고 이거는

정말 엄청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것들도 시장에서는 네. 제조업은

거의 5에서 10% 정도가 마진인데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건

그만큼 엄청난 호황 사이클을 탔다라는 것을 지금 확실하고 뭐 메모리 계속

물량 완판됐다라는 이야기는 뭐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고요. 물량

확보하려고 선입근하고 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물 들어올 때

노는다고 장기 계약하자고 얘기를 하거나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들을

봤을 때는 지금은 확실히 매 모건 스탠리조차도 긍정론자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그런 호황의 상황은 확실한 거 같습니다.

>> 너무나가 삼성전자 목표가 얼마로 올렸다고요? 20

>> 9만 원. >> 29만 원.

>> 조금 더 쓰지. 30. >> 네.

그러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아유 너무 올랐잖아는 맞는데

>> 네. >> 뭐 이익이 자고 나면 늘어나고 자고난

목표가가 오르니까요. 그죠? 예. 정말 뭐 삼성전자가 일차적으로는 한

20만 원대가 이제 당변한 목표거든요. 넘면 한 24만 원.

근데 뭐 그게 무의미한게 그죠.이 숫자가 무의미해. 왜냐면 이익이

늘어나는 것만큼 목표가를 올리는 상황이기 때문에

>> 사실은 뭐 더 늘어나지 말란 법도 없는 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정말 뭐 그 이런 분들이 있을 거예요. 아, 정정 좀

받으면서 해야지. 근데 사실은 >> 죄정을 안 주고 가잖아요. 그죠? 안

왔어요. 특히 삼성전자는 최근 들어서 움직임을 보면 조정이 거의 없었던 거

같아요. 하루에 뭐 3, 4%씩 상승이 나왔기 때문에 진짜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는 기회를 주지 않고 예전에 그 모습이 아예 잊혀질 정도로

요즘에는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보다 훨씬 더 탄력도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삼성전자 1분기 이익이 3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예전 작년과 비교했을 때는 진짜 엄청 변화된 모습이기 때문에

시장에선 또 이런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만약에 많이하나이

사이클이 혹시라도 나중에 끝났을 때 >> 삼성전자는 지금 비메모리 쪽도 갖고

있고 파운드리 쪽 갖고 있고 또 핸드폰 사업부도 갖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인 방어가 더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도 우스갯 소리로 나올 정도로

지금은 저 좋은 이야기가 삼성전자 쪽으로 좀 치중이 되어 있는 시장

분위기도 형성이 된 것도 한목을 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이 됩니다.

>> 네. 그러니까 정말 뭐 역대급 보지 못했던 그런 장이죠. 네.

>> 네. >> 가지고 계신 분 아 참 투자자는 되게

똑똑해야 되고요. 또 잘 기억을 해야 돼. 옛날에 뭐 역사나 주가나

이익이나 전망치를 잘 기억해야 되면서 또 똑똑한 투자자는 과거를 잊어버려야

돼요. 삼성전자가 옛날에 얼만지 잊어버려야지 지금 16만 원에 17만

원 살 수 있는 거예요. 이거 내가 옛날에

>> 어 6만 원 샀다가 8만 원에 팔았는데 8만 원에 판 걸 지금

18만 원에 다시 싸라고 그 기억한 못 사거든요. 그죠? 맞아요.

>> 그 조정받을 때 사실 15만 원, 16만 원 할 때 다시 샀어야 되는

거죠. 그러면 뭐 지금 가지고 계신 분들이야 정말 팔 이유가 뭐 없고

그죠? 없고 네. 그냥 >> 어 쉽게 팔면 안 됩니다. 가져가야

되는 거. 그 얘기 오래 전부터 했던 거고.

>> 야 없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사고 싶을 거 아니야. 그죠? 네.

>> 예. 분할 매수가 답인가요? 저는 20만 원은 넘어설 거라고 충분히

보고 있어서 일단 뭐 많은 비중을 여기에 무조건 지금이라도 실어야

된다라고 말하기에는 조금은 조심스럽고요. 아무 상승을 한다고

하더라도 왜냐면 시장 분위기가 이제 더 좋아지면 유동성이 풍부해 많은

기회가 다른 섹터 쪽에서도 열릴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내가이 수익을 나만

삼성전자를 못 샀어라는 마음으로 지금 구간에서 많은 비중을 태워 버리면은

오히려 답답한 마음 들 수 있어요. 너무한 퍼포먼스 그래서 일부 비중은

지금 구간에서 태어가시는 거는 괜찮기는 하지만

>> 지금 아 나만 삼성전자 없어서 나만 큰일났다 끝났다라고 생각해서 많은

비중 태우씨 얘기에는 지금 시장이 그러기엔 너무 좋다. 이제는 반도체만

가는게 아니라 다른 섹터도 기회는 많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크상적인

질문에 아주 현답을 하셨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야 되나요? 네. 사고

싶은 사람은 사면 되죠. 거기 너무 왕창 그죠. 네. 올라갈

수 있는 룸보다는 다른게 올라가면서 또 고생할 수도

있다. 그죠? 그러니까 전략을 잘 전략을 잘 자라는 말씀이 어 마지막

말씀이이 반도체에 대한 되게 정답 아주

지혜로운 답변이었습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