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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신경 쓰면 분명 낫습니다"|허리 통증이 있다면 꼭 알아야 할 자세|척추의 신 정선근 교수가 알려주는 수술 없이 허리 낫는 법|명의|#EBS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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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0
※ 이 영상은 2022년 6월 10일/ 2022년 6월 17일에 방송된 <명의 - 허리 통증 치료 프로젝트 1부, 수술없이 낫는다/2부, 통증을 없애는 자세 혁명>편의 일부입니다. 우리 몸의 중심인 척추. 하지만 어떠한 이유로 서서히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편하게 걸을 수도, 편하게 앉아있을 수도, 심지어 편하게 잠 들 수도 없다. 무엇이 우리의 허리를 아프게 하는가? 척추 건강을 위한 일상 속 관리법부터 통증의 구체적인 원인과 해결법까지 서울대학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와 함께 알아본다. ✔ 프로그램명 : 명의 - 허리 통증 치료 프로젝트 1부, 수술없이 낫는다 ✔ 방송 일자 : 2022년 6월 10일 ✔ 프로그램명 : 명의 - 허리 통증 치료 프로젝트 2부, 통증을 없애는 자세 혁명 ✔ 방송 일자 : 2022년 6월 17일 #허리 #디스크 #허리통증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전방전위증 #목디스크 #정선근 #척추의신 #몸 #신체 #의사 #병원 #식단 #치료 ...
자막

그런데 정성근 교수의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

>> 본인의 허리 디스크를 일상 생활 속에서 계속 찍고 있다는 뜻입니다.

병원에서 해 드릴 건 없어요. 본인만 잘하면 돼. 제가 도와드릴 거는 지금

병원에서 약을 드리거나 주사하거나 시술할 건 전혀 없습니다. 병원에서

치료할게 아니고 본인 스스로 치료하셔야 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진료실에는 환자들이 줄을 선다.

그러네. >> 예.

수술 없이 생활 속 작은 노력만으로도 심각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는 정선근 교수. 좋은 자세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디스크가 스스로

붙는 힘이 있기 때문에 시간만 어느 정도 지나면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 허리 목통증 관련 처서의 35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국내 최고 허리

통증 전문가. 많은 환자들이 열광하는 정성근 교수의

특유의 치료법은 과연 어떤 것일까? 허리 통증의 대부분이 디스크 손상이나

디스크 탈출 때문이다. 척추는 우리 몸 중심 목에서부터

엉덩이까지 뻗어 있다. 목쪽뼈인 경추는 일곱 개, 가슴 부분뼈인

흉추는 12개, 허리쪽 뼈인 요추는 다섯 개. 그리고 나머지 엉덩이와

꼬리뼈 쪽에 천추와 미추가 있다. 척추뼈는 여러 개의 뼈가 디스크로

연결되어 이루어져 있다. 척추뼈 속에는 척수 즉 신경이

지나간다. 신경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 바로 척추관이다.

또 척추를 이루는 여러 개의 뼈 사이에는 물렁뼈 형태에 디스크가 있어

척추의 충격을 흡수하는데 허리를 구부리면서 있을 때에 비해

50% 등받지가 없는 의자에 앉을 경우서

있을 때에 비해 80% 이상 압력이 증가한다.

>> 우리 뭐 디스크 디스크가 손상이 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 있습니다. 아주

무거운 물건을 그냥 세게 들어올리려다가 디스크 속에 압력이

높아지면서 툭 터져 버리는 거죠. 그런 한 번에 강한 힘으로 손상받는

것 있고 두 번째는 작은 힘이지만 그 반복이 계속 되는 거예요. 낙순물에

바위가 뚫리듯이 1톤 덤프 트럭에 있는 배추를 300폭인가를 이렇게

내렸답니다. 어느 김장하는 내가 가지고 그러고는 디스크가 터져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작은 힘들이 계속 누적이 돼서

낙순물에 바위가 폐이는 그런 식으로 디스크가

찢어집니다. 그게 두 번째고요. 세 번째는

반복이 아니라 그냥 지속 지긋이 그냥 수액이 섬유을 쭉 계속 밀고 있는

거죠. 아주 작은 힘이라도. 그게 나쁜 자세로 앉아 있는게 가장

흔합니다. 그 세 가지. 강한 한 번에 강한 힘. 작은

힘이지만 아주 수도 없이 반복될 때 그다음에 아주 작은 힘이지만 지것이

오랫동안 계속 유지될 때 세 가지 때문에 손상을 받습니다.

>> 디스크는 눌리는 압력에 따라 조금 찢어지기도 하고 원래 있던 자리에서

돌출 혹은 탈출되기도 한다. 디스크는 한 덩어리의 물렁뼈가

아니다. 디스크는 섬유 륜이라 불리는 여러 겹에 강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다. 가운데에는 젤리처럼 생긴 수액이 있다.

뼈와 물렁뼈가 닿는 부위에는 종판이라는 탄성이 높은 구조물이 있어

디스크의 충격을 흡수한다. 디스크가 압력을 받으면 주로 손상을

입는 부분은 디스크를 감싸고 있는 껍질인 섬유륜이다.

[음악] 통증은 섬유륜이 손상되면서부터

시작된다. 그 상태에서 허리를 계속적으로 심하게 굽히면 섬유류는

얇아지고 수액은 건조해진다. 결국은 수액이 섬유륜을 찍고 나와

디스크 탈출증이 생긴다. [음악]

그 결과 통증은 더 심해진다. 이러한 디스크 손상 과정은 실제 사체

실험에서 증명되기도 했다. 양쪽 뼈에 기계를 부착해 인유적으로

디스크를 손상시킨 후 허리를 굽혔다 폈다 하는 것과 같은 동작을 반복했을

때 처음에는 수핵이 섬유륜을 찢으면서

뒤로 밀리더니 나중에는 섬유륜이 완전히 찢어져 수액이 디스크 밖으로

탈출하는 것을 발견했다. [음악]

디스크 탈출은 허리 통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 그런데 왜 어떤

사람은 허리만 아프고 또 어떤 사람은 허리와 다리까지 아프게 되는 걸까?

허리 통증은 크게 두 가지다. 허리에 국한된 디스크성 통증과 다리까지

뻗히는 방사통이다. 디스크 속에 있는 수액이 선유륜을

찢어 상처가 생기면 수액 세포가 죽으면서 염증 물질이 생긴다.이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이 디스크성 통증이다.

허리 주위에만 통증이 국한되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디스크 섬유륜의 상처가 심해지면 섬유륜이 얇아지고 수액도 건조해져

수액이 섬유륜을 찍고 밖으로 탈출한다. 이때 척수나 신경 가지가

눌려 다리가 절이기도 한다. 또 수액이 탈출되면서 생긴 염증 물질이

신경에 신경 뿌리에 염증이 생긴 다음 그 신경뿌리가 눌리거나 당겨질 때

심한 통증이 다리 쪽으로 뻗히는데이를 방사통이라고 한다.

방사통은 허리에서 통증이 시작하여 엉덩이를지나 허벅지, 종아리, 발로

내려가는 양상을 보인다. 방사의 고통은 상상을 추월한다.

디스크의 수액이 껍질을 뚫고 탈출하면 죽은 수액에서 나온 염증 물질이

신경뿌리와 그 뒤쪽으로 흘러나온다. 신경뿌리 뒤쪽엔 감각 신경 세포들이

모여 있는 배측 신경절이라는 신경 다발이 있는데 이쪽에 염증 물질이게

되면 극심한 통증이 유발된다. 결과적으로 방사의 고통은 배측

신경절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아주 다양한 양상으로 나오는 그

이유가 뭔가 하니 신경뿌리로 오는 그 강각 세포들이 다

모여 있는 배척 신경절이라는 곳에 염증이 생겨서 아픈 거고 그 배척

신경절로 오는 신경은 감각 신경은 절을 담당하는 감각신경, 뜨거운 걸

담당하는 감각신경, 찌르면 아픈 걸 담당하는 감각 신경 뼈에서 올라오는

감각 신경 근육에서 올라오는 감각 신경들이 다 고기 모여 있기 때문에

고기만 딱 염증을 생기고 아프게 하면 온갖 기기 기기 묘한 통증을 느끼게

만들어져 있는 겁니다. 그게이 허리 통증의 비밀입니다.

>> 50대 중반에 한자. >> 아버님 다리도 아프세요?

>> 다리는 허벅지 쪽으로 조금 >> 왼쪽 허벅지

>> 예. 양쪽으로 >> 양쪽다.

>> 사업은 제거 수술하셨나 보다. 그죠? >> 예. 모른쪽.

>> 2년 전 디스크 수술을 받았는데 아직도 통증이 남아 있다.

>> 있고 그죠? 그런데 수술한하고 나도 지금 계속

허리 가운데가 아프다. >> 예. 교수님 수술하고 나서 이제 그

>> 방사통은 이제 많이 좋아졌는데 허리가 뭐

>> 계속년 동안 지금 이래서 >> 척추뼈가 이렇게 있었어요. 밖에 껍질

있고 속에 수액이 있었단 말이에요. 그게 2020년 3월 달에

>> 이렇게 밖으로 좀 요렇게 튀어 약간 요렇게 나왔어. 많이 나온 것도

아니에요.요 정도만 나왔습니다. >> 나와서 수술해서 얘를 잘라냈습니다.

그죠? >> 예. 그러면이 속에 있는 수액이이

뒤에 있는이 껍질을 뚫고 이렇게 튀어나오려고 그러면 여기가

찢어졌겠습니까? 안 찢어졌겠습니까? >> 찢어졌

>> 찢어졌겠죠.이 찢어진 거는 그냥 그대로 있는

거예요. 지금 이건 수술로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수술은 요걸 뜯어내서

제거하는 것만 한 거거든요. >> 여기 찢어져 있는 건 다시 스스로

이렇게 붙어야 되는데 >> 이걸 본인이 아 지난 2년 동안 이걸

제대로 붙이려는 노력을 제대로 안 하신 겁니다.

>> 이해되십니까? >> 네. 이걸 붙이려는 노력은 어떻게

해야 되냐면 그건 운동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 허리가 24시간 이루고 있어야 돼. 24시간.

>> 아, 신전은 >> 예, 신전 자세로. 그래서 24시간

이게 꾸부르는게 절대로 1초도 꾸부리지 않게 지내면요.

한 3개월 지나면 좋아집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아버님 지금

상황은요. 병원에서 치료할 상황이 아니고 본인이 허리를 잘 놀려서 안

아프게 만드셔야 됩니다. >> 과연 스스로 하는 치료는 어떤

>> 것일까? 먼저 허리를 좀 피신 다음에 그다음에이 날개뼈 있잖아요.

>> 이거를 뒤로 당기는 거예요. 모은다는 생각으로. 그렇죠? 그러면서 핀

다음에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장을 보시는 거예요. 2초 정도 숨을

들이마시고 한 5초 정도

>> 정성근 교수의 치료법은 일상에서 수시로 신전을 해주는 것이다.

>> 타면서 >> 신전이란 허리를 뒤로 펴서 젖히는

자세를 말한다. >> 그렇게 아프고 그러는 건 없으셨죠?

자세도 이제 사실 예전에 좀 안 좋았고요.

그러니까 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뭐 안 좋은 자세 앉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고 다리도 꼬고 뭐 많이 그랬었는데

그런 것들이 이제 영향이 있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허리 수술한

이후에는 이제 저도 회복이 안 되니까 뭐 이제 유튜브나

이런 데서 뭐 물리 치료나 도스 이런 거 보면은 이제 길이끈하고 코를 이젠

강화시켜야지 이제 척추을 이제 받쳐 줄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좋다는 그런

운동들을 이제 많이 따라했어요. 그 계속 해도 효과가 없었으니까. 그런

건 이제 다 제외하고 교수님이 알려 준 걸로만 꾸준히 한번 해서 효과를

한번 보는 방법으로 할 생각입니다. >> 신전의 궁극적 목표는 요추 전만이다.

요추 전만이란 요추가 앞으로 블룩하게 굽은 척추 배열 즉 씨 모양을

말한다. 서거나 걸을 때 그리고 앉을 때에도

꾸준히 허리를 뒤로 펴서 젖히다 보면 요체가 점점 씨 곡선에 가까워진다.

[음악] 그 곡선이 있을 때 디스크가 가장 그

안정되게 됩니다. 그러니까 수액이 아까 말씀드린 수액이 섬유을 뒤쪽으로

찢어서 많이 아프고 섬유을 뒤쪽으로 찢어서 방사통도 생기고 섬유륜을

뒤쪽으로 찢어서 신경을 건드리고 척수를 누르게 되고 하는 나쁜 일들이

다 수액이 뒤로 밀리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요추전만을 하면

수액이 앞으로 밀리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추전만이 중요하고요.

그것도 하나 있고 또 요추전만 자재로 있을 때 우리 몸에 무게 중심이 가장

그 척추에 대해서 안정되게 떨어집니다.

그렇다면 요추 전만이 어떻게 디스크를 치유하게 되는 걸까?

허리통증은 보통 디스크의 껍질인 섬유륜이 찢어지고 디스크 속에 있는

수액이 터지면서 염증 물질이 생겨 발생한다. 하지만 염증 물질은 통증을

일으키는 것과 동시에 찢어진 선유륜을 붙이는 역할도 한다.

피부의 상처가 자연 치유되는 것과 같은 원리다.

요추 전만을 강조하는 것은이 시기에 요추가 씻면

요추의 압박 효과로 찢어진 상처가 서로 잘 붙게 되기 때문이다.

반면 허리를 굽히는 자세로 성유륜을 벌어지게 하면 상처가 서로 붙지 않아

상처가 아무는데 방해가 된다. 우리 칼로 이렇게 손고 나면

반창고 이렇게 붙여 두면 그 부분에 상처가 다시 아무렇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똑같이 허리 디스크 섬유륜도 찢어졌다가 그걸 다시

벌리지만 않으면 붙여서 가만히 두면 섬유륜이 다시 붙어서 통증도 없어지고

탈출되는 디스크 수액도 좀 막아 줄 수 있고 하는 그런 기능을 다시

되찾게 되는 겁니다. 좋은 자세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디스크가 스스로

붙는 힘이 있기 때문에 시간만 어느 정도 지나면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 디스크의 자연 치유 효과는 여러 실험에서 증명됐다. 대표적인 한

실험을 보면 디스크 탈출로 방사통을 앓는 환자 이른일곱명을 디스크 손상

정도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눠 지켜봤는데

가장 통증이 심했던 그룹에서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이런 일곱명 중 49명은 탈출된 디스크가 저절로 줄어들었고 열명의

환자에서 탈출된 디스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음악] 실제 이런 결과는 진료실에서 드물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았는데도 통증 발생 후 6개월

이상 시간이 지나면 디스크의 수액이 줄어들거나 디스크에 찢어진 선유륜이

회복되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운동은 허리가 튼튼한 사람들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허리가 아프다면 사정이 다르다. 실제

정선군 교수의 진료실엔 운동 때문에 상태가 더 나빠져 찾아오는 환자가

적지 않다. >> 허리에 나쁜 운동만 안 해도 전 세계

허리 아픈 사람들 50%는 안 아프게 살 수 있습니다. 그 나쁜 운동 중에

가장 대표적인게 뭔가 하니 무릎을 세운 상태에서이

등으로이 자기 침대 혹은 방바닥을 누르게 하는

겁니다. 자 이렇게 너무 세게 하지면 허리 다친다. 자자. 살짝 눌러

보세요.요 자세.요 자세가 디스크를 찍는 자세입니다.

>> 누워서 한쪽 다리를 끌어 올리는 운동도 디스크를 찢을 수 있다.

>> 그런 동작을 누군가가 다른 사람이 손으로 이렇게 하는 것도 이것도

나쁩니다. 이것도 아무리이 사람이 전문가를 하더라도 이렇게 하는 순간

아, 나는 허리가 아프니까 그건 하지 말아 주십시오. 이렇게 이야기하는

연기가 필요합니다. >> 앉아서 허리를 숙이는 운동도 디스크에

부담을 준다. >> 양 발끝을 모으고 허리를 숙일 때도

마찬가지.이 이 유연성 좋게 한다고 다리를 깍지껴

가지고 양반다리처럼 한 상태에서 잡아당기고는 허리를 이렇게 앞으로

꾸부리는 분들이 있어요. 이거 정말 디스크를 찢는 아주 나쁜 동작입니다.

그만하세요. >> 그 외에도 엎드려서 허리를 위로

올리는 이른바 고양이 자세도 좋지 않다.

>>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이 상태에서 허리를 이렇게 들어

올립니다. 이게 아주 나쁜 자세입니다. 여기서 찢어집니다. 이거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고 다시 내리고

다시 들어 올리고 이것도 나쁜 자세입니다.

>> 그리고 윗문 일으키기도 허리 디스크를 찢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 권력 강화 허리 권력 강화 운동하는 거는 디스크가 튼튼한 사람한테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디스크가 찢어진 사람들한테는 그게 독이 되는 거죠.

누워서 한쪽 다리를 들거나 다리를 펴고 허리를 굽힐 때 또 발끝을

모으고 허리를 구부리거나 엎드려 허리를 위로 올릴 때 또는 복근을

강화시킬 때 디스크는 오히려 더 찢어질 수 있다. 자연 치유가 되지

않고 통증은 더 악화된다. [음악]

잘못된 운동보다 좋은 자세로 허리 통증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하는 정선근

교수. 그도 오늘 허리를 뒤로 펴서 젖히는

신전 자세를 유지한다. [음악]

그가 운동과 허리 치료의 상관 관계에 대해 특별히 관심을 가지게 된 건 그

또한 심각한 허리통증 환자였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부터 일상적으로 운동했는데 언제부턴가 허리가 아팠다.

>> 한 5, 6년 정도 굉장히 심하게 아팠어. 5, 6년 동안 아프면 정말

굉장히 그 저는 저 그때 한참 제가 아플 때는 아 나이가 한 40대

중반이 되면 누구나 다 이렇게 아픈지 알았어요. 누구나다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 포가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 다 아프지 않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그때는 당연히 이제 허리는 운동으로 치료해야 된다. 허리를 유연하게 해야

되고 허리 권력을 강해서 허리를 튼튼하게 해야 되고 그걸 굉장히

열심히 했습니다. 했는데 점점 더 아파 굉장히 많이 아팠습니다.

디스커성 통증이 제배에 오는 어떤 환자들보다 심하게

많이 아팠습니다. 그렇게 계속 아프면서 이제 내 환자분들도

치료하는데도 치료도 잘 안 되고 그래서 야 이게 허리 치료하는 이런

운동이나 이게 분명히 내가 보기 잘못된 거 같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 그 후 허리 통증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섭렵했고 전 세계 척추

전문가들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했다. 그 과정을 거치면서 운동이 허리

통증에 나쁘고 자세가 좋아져야 허리 통증을 고칠 수 있다는 신념이

확고해졌다. >> 허리가 아픈 이유는 허리 속에 들어가

있는 디스크가 찢어져서 아픈 거고 찢어지다 못해 그 속에 있는 수액이

터져 나와서 아픈 건데 그거를 권력 운동으로 좋게 한다는게 사실 알고

보면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거죠. 디스크는 그게 아무는 거지. 옆에

있는 근육이 커진다고 해서 그게 빨리 아무는 건 아니고 오히려 옆에 있는

근육을 세게 키우는 과정에서 디스크를 오히려 더 찢어 먹고 터뜨려 먹는다는

사실을 망각했던 것이죠.

[음악] 70대의 한자 다리와 허리가 너무

아파 병원을 찾았다.요 >> 4번 뼈가 5번 뼈에 비해서 약간

앞으로 밀려놨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밀려놨다고 해서 전방으로 밀려놨기

때문에 전방전이다 그렇게 이야기하는데요.요 뼈가 밀려나는데

뼈가 물렁뼈를 잡은 상태로 이렇게 밀려나다 보니까 당연히 그 사이에는

물렁뼈가 찢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요 45번 디스크가 찢어지고 여기

탈출도 좀 돼 있고 >> 디스크 탈출은 물론 척추뼈의 일부가

앞으로 밀리는 척추 전방 전위증 >> 그리고 척추 속 신경이 지나는 통로가

좁아지는 척추관 협착증까지 앓고 있다.

>> 지금 척추관 협착증 단 중도 됩니다. 상중하로 따지면 중간 정도로 척추

협착증이 와 있습니다. >> 다섯 지어서 사는데 공간이 있어서

>> 예예 >> 꽃을 좀

>> 꽃을 많이 갖꾸시네요.많 자고요. 그니까

>> 아 그거 하시는이 허리 통증이 계속 왔다 갔다 할

겁니다. >> 꽃 하지 마시고 뭐 사과나무를 심어서

이렇게 밀어 보시든지 >> 구부리는 걸 조심하시죠.

>> 예. 예. 구부리는 거 조심하는게 아니고 아예 안 구부려야 됩니다.

한번 구부릴 때마다 >> 척추관 협착증 환자. 그러나 정성근

교수는 디스크 환자와 같은 치료법인 자세 규정을 권한다니까요. 엑이지

않습니까? >> 수술하지 말고 그냥 가자. 그분

이분만 유일하게 그러는 거예요. 다른 분들은 다 세막론 수술해야 된다는데

그래서 아 이분은 한번 따라서 해보자.

>> 척추관 협착증이나 전반 전립중 환자에게 디스코 환자와 같은 치료를

하는 이유는 뭘까? 척추관 협착증은 디스크가 뒤로 밀리고

척추관 주의 관절과 인대가 변형돼 척추관이 좁아진 것을 말한다.

동시에 간헐적 파행도 나타난다. 단적 파행이란 걷다 보면 다리가 아파

쉬워야 하고 쉬다 보면 또 걸을 수 있게 되는 상태가 계속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간헐적 파행이 나타나는 것은

단순히 척추관이 좁아져서가 아니다. 척추관이 좁아진 상태에서 디스크에

손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걸음을 걸을 때 생기는 충격이

누적되면 디스크가 더 많이 눌린다. 게다가 척추관도 더 좁아져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통증은이 때문에 생긴다. 결국 척추관 협착증

통증의 원인은 디스크다. 흔한 척추 질환 중 하나인 전방

전유증도 마찬가지다. 전방 전유란 디스크를 사이에 둔 두 개의 척추뼈가

서로 어긋나는 현상이다. 보통 위에 있는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나기 때문에

전방 전위라고 한다. 전방 전위는 디스크를 잡고 있는 아래

위가 어긋난 상태라이는 디스크에 심한 타격을 준다. 디스크가

탈출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전방 전위증 환자가 아픈 건 전방 전위 때문이 아니고 그로

인한 디스크의 손상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 허리를 자주 구부리면

전방 전위가 더 심해지고 허리를 뒤로 젖히면 전방 전위가 줄어든다.

그래서 전방 전위증 환자도 자세 교정으로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전방 전위증이나 척추관 협착증에 통증 치료해서 디스크를 주목한 건 전방

전위증이나 척추관 협착증이 있다고 모두가 통증을 느끼지는 않기

때문이다. 실제 한 연구에서는 고도의 척추관

협착증이 있는 환자의 17.5%에서만 통증이 있었다.

척추한 협이 심하게 있는 상중하,

경미하다. 보통 좁아졌다. 아주 심하게 좁아졌다. 관이 3분 이상

좁아진 심하게 좁아진 사람들을 모아놓고

척추한 협착증 증상이 있습니까? 걸어가다가 아파서 자꾸 쉬십니까?

물어봤더니 100명 중에 83명은 전혀 아프지 않아요. 17명만 아

그래요. 나는 걸어가다 보면 방사통이 생기고 걸어가다 보면 허리가 뻐해서

혹 걸어가다 보면 다리에서 감각이 안 올라와서 허공을 밟는 거 같아요.

스펀지를 밟는 거 같아요. 빈대떡을 하나 붙여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자꾸 넘어질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쉽니다. 혹은 걸어가다 보면 다리에

힘이 빠지는 거 같아서 쉬야 됩니다. 그런 분들이 100명 중에 17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결과가 있는데 어떻게 이게 좁아졌다고 해서

아프 좁아진 사람 좁아진 사람 중에 하다 못해 70명은 아프고 30명은

안 아파야 그나마 좁아진게 그게 원인이라고 말할 수 있지. 100명

중에 83%가 안 아파요. 그러면 아픈 17명이 문제가 있는 거죠. 그

사람들은 좁아져 있는데다가 뭔가 최근에 새로운 손상을 받은 겁니다.

그게 분명합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지 뉴잉글랜드

전널에 실린 논문에서도 요통의 93%가 디스크 손상 때문이고

4% 정도가 골절에서 비롯됐다고 보고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디스크뿐 아니라 척추관 협착증이나 전방 천위증 또한 디스크의

손상을 확인하고이를 잘 치료하는 것이 허리통증을 줄이는

해법인 것이다. 그렇다면 자세 교정 이외에 허리

통증을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

[음악] 허리가 아플 때 치료하는 방법은 뭐

크게 세 가지 있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허리가 저절로 나을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두 번째는 그 기다림이 너무

길 것 같으면 약을 먹는 방법. 세 번째는 좀 더 빨리 좋게 하고 싶으면

주사를 만든 방법.이 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신경이 압박이 돼서

그때는 염증이 아니고요. 그때는 압박입니다. 강하게 압박이 돼 가지고

신경이 이제 그 죽기 죽을 것 같은 그런 상황. 그럴 때는 이제

수술하는게 옳습니다. 그게 주로 근육 마비로 나타납니다. 소변을 못

가리거나 하는 그런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그럴 때는 수술하는게

적절합니다. 급성 디스크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리던

박보경 씨가 주사를 막기 위해 다시 병원을 찾았다.

아직도 걸음거리가 불편하다. 아, 오케이.

>> 통증 감소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스테로이드 주사.

>> 통증이 생긴 부위에 직접적으로 약물을 넣는 시술이다.

>> 예, 됐습니다. 자, 이렇게 많이 아팠으니까 다시는

이런 주사 안 맞도록 어, 주사 맞고 나서 자세 관리 잘해야 됩니다.

이해되죠? 아니면 또 맞아야 돼요. >> 다시는 맞지 않도록 하세요.

>> 다 됐어요. 예. 이 시술은 긴 바늘을 이제 척추

옆으로 집어넣어 가지고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뿌리에 있는 그 배측

신경질이라고 아주 예민한 자리 염증 생겨 있는 자리 옆에다 바늘을 갖다

된 다음에 거기다 스테로이드라는 약을이 아주 강력한 소염제를 뿌려

드리는 그런 뿌려 주는 그런 시술입니다. 그래서 그 배척 신경질의

염정을 줄여 가지고 방사통을 줄이고 특히 이제 척추 유생을 하려고 할 때

방사통이 심한 사람들은 그 염증이 계속 있는 하는 척추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걸 배척 신경절의 염증을 줄여 주기 위한 시술입니다.

>> 주사를 맞고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 지금 통증이 하나도 없어져서 너무 행복하고요. 이제 지금 오갈 때

통증이 너무 심해서 택시 타고 다녔는데 이제 지하철 타고 다닐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음악]

스테로이드 주사를 막게 되면 즉각적으로 통증이 없어지기도 하는데

그건 대부분 마취제 때문이다. 실제 스테로이드로 인한 효과는 주사를 맞고

1, 2주 후부터 천천히 나타나며 약효는 2, 3개월 가량 지속된다.

그런데 주사를 맡고도 간혹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 경우가 있다. 왜

그럴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통증 조절이 잘 안 되는 방사이 잘 해결되지 않는 것은 배척 신경절에

염증이 생긴다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첫 번째 그래서

자기가 주는 주사를 어디에다 묻혀야 되는지 잘 모릅니다. 꼴대가 어딘지

모르고 공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다음 공을 차도 정확하게 거기 못

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럼 척추 위생 개념이 없기 때문에 주사를 잘

놔놓고도 나쁜 운동을 많이 시킵니다. 그니까 금방 아프게 되는 겁니다. 전

인류의 80%가 허리 통증으로 고생을 하는데 나쁜 운동만 안 해도 그게

40%로 확 줍니다. 거기다가 약을 제대로 쓰고 주사를

제대로 하면 그중에 한 20%는 해결이 됩니다. 나머지 20%는 척추

위생 잘하면 해결됩니다. 그래서 아픈 걸로 수술하는 경우는 극히 더옵니다.

제가 봐서는 그렇습니다. >> 그렇다면 척추 위생의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 5년 전부터 정선근 교수 진료를 받는

김영철 씨 >> 통증이 심해 스테로이드 주사도

맞았다. >> 그런데 지금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 그 지시대로 무거운 거 잘 안 들고요.

>> 예예. >> 다른 자세 항상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좋습니다. 좋습니다. 허리 안

구부리고. 네. 네. >> 축한 협착도 조금 있습니다만 지금

연세 치고는 뭐 괜찮으신 편입니다. 디스크 자체가 선천적으로 그렇게 나쁜

디스크는 아니에요. 선천적으로는 비 튼튼하게 타고 나셔서

>> 네네. >> 관리만 잘하시면 좋아지실 겁니다.

>> 예. 아니 지금 많이 조선님 시키는니까 많이 좋아졌어요.

>> 어우. >> 네.

>> 예. 아주 좋아. 좋습니다. 아주 요추전만 잘 유지하고 계시고

>> 이제 편안하게 이야기하세요. 긴장하고 막 군대같이 이야기 안 하셨

>> 아니요. 아 긴장한게 아니고요.이 자서 때문에 그렇습니다.

>> 정 교수님께서 항상 이런 자세를 유지하라고 평소에도

유지하라고 말씀을 하셔서 제가이 자세 유지하려고 그러는 거지 긴장한 거

전혀는 없습니다. >> 그 이게 왜 그렇게 노력하세요?이

자세가 어떻게 좋았어요? 어땠어요? >> 아니죠.이 이 자세를 이렇게

유지하면요.이 제가 그 허리 아픈 병이 많이 낮고이

뭐 거의 근본적인 치료까지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하고

있는데 굉장히 제 저 스스로 어 이게

좋아지는 걸 느낍니다. 네. 이게 굉장히 좋아지는 건 느낌이다.

>>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자세 교정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 요추 전만이

완성되는 걸까? 신전 동작을 통해서 요추전만을 조금

인위적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동작이거든요. 다리를 어깨 넓이로

약간 벌리고 손을 허리 뒤로 가져가는데 이렇게 가져가도 되고

이렇게 가져가도 되고 큰 상관없습니다. 양쪽 손을 허리에 갖다

붙이고 그다음에 그 배를 앞으로 내밀면서 상체를 뒤로 젖히면서 코로

숨을 들으십니다.요 요 정도에서 머리도 같이 젖혀 주면

너무 많이 젖히면 또 핑도 올 수 있기 때문에요 정도로 젖혀서 5초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고 입으로 숨을 내십니다.

하고 이렇게 돌아오는 겁니다. >> 상체를 뒤로 젖혀 하루 종일 요추의

곡선을 씨 형태로 유지하면 좋지만 보통은 그게 어렵기 때문에 수시로

신전 자세를 취해 주어야 한다. 서서하고 누워서도 해 준다.

누워서 하는 동작의 경우 손을 턱에 괴거나 땅을 짚고 상체를 들어올려 씨

곡선을 만드는데 이때 각도는 아프지 않은 정도가 적당하다.

또 신전을 하는 기간 동안 구부리는 자세는 근물이다. 디스크가 손상됐을

때 몸을 앞으로 굽히면 수액이 뒤로 밀리면서 찢어진 선유륜이 더

벌어진다. 반대로 허리를 뒤로 젖히는 신전 동작은 성유리운을 붙여 준다.

[음악] 이런 동작을 일상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요추가 시자 곡선 모양으로 완성되어 허리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음악] 고혈압 알약을 하루에 몇 개 먹어라.

이런 식으로 딱 나오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엎드려서 하는

신전 동작은 엎드릴 때가 있어야 되니까 회사에서는 할 수 없잖아요.

아침 저녁으로 잠자기 전 자고 일어났을 때 한 번씩 해 주는게 좋고

한 번 할 때 한 5분 내지 10분 정도

유지해 주시면 좋고요. 특히 아침에 일어났는데 허리가 갑자기 뻐근하다

이런 분들은 바로 그냥 엎드려서 신전 동작을 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다음에 서서 하는 신전 동작이나 앉아서 하는 신전 동작은 자주 하면

할수록 좋긴 하나? 자주 한다고 해서 뭐 1분에 한 번씩

할 순 없는 거라 보통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한 30분에 한 번

정도 해 주시면 좋고 한 번 할 때마다

5초 유지하다가 돌아오고 5초 유지하다가 돌아오고 하는 걸 한 다섯

번 정도 해 주시면 좋을 거로 보입니다.

요추 전만이란 허리쪽 척추가 앞으로 굽는다는 뜻이다.

[음악] 요추를 구부러지게 해 옆에서 봤을 때

요추의 배열을 씨 모양으로 만드는 것이다.

유추 전만을 만드는 자세는 크게 세 가지다.

앉아서, 서서, 그리고 누워서 할 수도 있다.

엎드려서 요추 전만 자세를 취할 때는 각자의 허리 상태에 맞게 허리의

각도를 유지하면 된다. 통증을 참으면서까지 허리를 젖히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요추 전만을 만드는 과정에서 유의할 점이 또

있다. 허리를 굽힐 때 첫 번째 방법은

피해야 한다.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유추전만을

비롯해 이렇게 허리를 보호하는 것을 척추 위생이라 한다.

>> 우리 이제 허리가 아픈 이유가 사람들이 자기 허리를 잘못 사용해서

아픈 거거든요. 그 잘못 사용하는게 대부분 요추전만을

잃은 상태로 허리에 나쁜 힘을 자꾸 주는 건데 그렇게 되면 디스크를

찢어지기도 하고 찢어졌던 디스크가 잘 붙는 걸 또다시 찍기도 하고 하는

그런 행위를 하지 말자 우리가. 코로나 심해졌을 때 밖에 나면 늘

손을 씻는 것처럼 그게 손 위생 아니겠습니까? 척추에도 디스크에

손상을 줄 수 있는 그런 행동을 절대로 하지 말자 하는게 척추

위생입니다. 그게 요추전만 자세로 24시간을 지내는 것 그게 척추

위생입니다. >> 찢어진 디스크는 잠을 자는 동안 가장

많이 붙는다. 그래서 자는 동안 베개나 쿠션을 이용해 디스크가 가장

잘 붙는 자세인 요추 전만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허리 쿠션은 유추가 누은 상태에서 곡선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가

적당한데 재질은 딱딱하지 않고 푹신해야 하며

아프지 않은 선에서 높이를 조절하면 된다.

허리 통증은 디스크가 찢어져서 아픈 것이니 이게 운동으로 좋아지는 것이

아니구나. 좋은 자세로 좋아지는구나. 좋은 자세로 가만히 있기만 하면

디스크가 스스로 붙는 힘이 있기 때문에 시간만 어느 정도 지나면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에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디스크가 붙는

그 힘이 디스크를 낳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는 그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