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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무료보기] 물랑루즈의 거인, 로트렉 1부ㅣ클래스e- 정우철의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극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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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30
클래스가 다른 지식강연! 《클래스e》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가장 간편하고 지적인 방법 클래스e에서 즐겨보세요. ▶ 전체시리즈 보러가기 ☞ https://classe.ebs.co.kr/classemain ▶ 클래스e 방송시간 [1TV] 월~금 새벽 5시30분 월~금 오후 12시30분 월~목 밤 11시50분 [2TV] 월~목 밤 9시50분~밤 12시20분 금 밤 10시20분~밤 12시20분 자신의 생을 고난의 불길에 태우며 불멸의 작품을 그려낸 화가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에 이르는 서구 근대 말 격동기를 불꽃처럼 살다 간 다섯 미술가, 툴루즈 로트렉,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구스타프 클림트, 폴 고갱, 알폰스 무하의 드라마틱한 인생 이야기가 도슨트 정우철의 유려한 스토리텔링으로 펼쳐집니다.
자막

[음악] [박수]

[음악] [음악]

네 안녕하세요 화가의 삶을 한편에 이야기로 들려드리는 전시회 절감

도슨트 정우철입니다 오늘 미술 극장 시즌 2 제가 찾아왔는데요 지금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저번에 방송이 됐던 미술 극장 시즌

1 2 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제가 새로운

손가락으로 이렇게 찾아 뵐 수 있겠습니다

보답의 마음을 담아서 더 다양한 사과를 그리고 의미가 있는 화가들을

준비했거든요 제가 오늘 첫 시간에 소개해드릴

화자도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유명한 화가 인데요

이번에는 제가 바로 사다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힌트를 준비했어요

여러분들이 힌트를 하나하나 보시면서 맞춰 보는 시간을 좀 가져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첫 번째 힌트 틀어 볼게요

아름다운 자연이 나왔죠 굉장히 아름답죠

호수가 있고 자연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어디일까요 노르웨이 노르웨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화가는 노르웨이 화가입니다

미술사에서 거의 등장하지 않는 나라 야

거기다가 단순히 노르웨이 바다도 아니고요 노르웨이의

국민화가라고 불리는 받아야 아마 여기까지는 좀 어려울 거야 맞추기가

힘들거든요 두번째 힌트를 한번 봐 볼게요 두

번째 힌트는 화가의 얼굴이야 우리가 보통 그 화가의 대표작은

알아도 얼굴은 잘 모르거든요 그런데 저는 꼭 얼굴을 보는 걸 추천해

드려요 얼굴을 먼저 보고 그림을 보면 좀 더 공감대가 형성돼 수가 있거든요

아 이렇게 생긴 사람이 없구나 참 어떠세요 잘생기지 않았나요

개인적으로 콧대도 높고 동네도 개꿍 분위기 있게 생겼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마이 두 개 인트로 돼요 거의 못 마실 거예요

너무 어렵죠 마지막 세 번째가 나왔는데이 힌트는

딱 보시는 순간 바로 가실 거예요 세 번째이 화가인 대표 자기야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죠 아마도 그림에 관심이 없어도요이 작품은 한 번쯤

봤을 거야 맞아요 절교죠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화가는 그냥 유명한 그림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절규를 그림 문구입니다

뭉크를 이름은 들어봤어도 그림은 봤어도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아시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이번시간은 뭉크는 어떤 인생을 살아 있고 어떤

일을 겪었고 저 절규라는 대작은 어떤 상황 속에서

그려졌는지 그 이야기를 좀 들려 드리려고요

한번 화가의 어린 시절부터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사진이나 좀 배 가족이에요 가운데 앉아 있는 분이 뭉크의

어머니죠 뭉크는 오남매 중에 둘째로 태어나게 돼요 어머니 오른쪽에서 있고

검은 옷을 입은 아닌가 오늘의 주인공 뭉클해요 그런데 화목하지 않았습니다

뭉크의 가족은 화목할 수 없었죠 왜 그러냐 뭉크가 다섯 살 때 어머니가

폐결핵으로 돌아가세요 그래서 뭉크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거의 남아 있지

않아요 거기다 몇 년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몇 년

뒤에 뭉크의 누나는 어머니가 똑같은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나게 될 것 또한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났습니다 잔병치레가 많았고요

만성기관지염을 달고 살았어요 그런 환경 속에서 뭉크는 살아가게 되는데네

뭉크가 어린 시절에 했던 말을 읽어 드릴게요 공포 슬픔 죽음의 천사는

내가 태어나던 날부터 내 곁에서 있었다

병약한과 정신병 나는 그 두 가지를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것 같다라는

이야기하죠 느껴지네 우울했고 항상 자신의 주변에 죽음이 잇따라 버렸어요

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알아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게 힘들었습니다

[음악] 한번 다음 작품 볼게요

뭉크가 저렇게 학교 생활 열심히 하고 그림 공부하고 있을 때 어느 날 밤에

떠오르게 되죠 꿈을 꾸게 된 거예요 자신의 누나가 죽었을 때 상황 그리고

뭉크는 사실주의를 버리고 처음으로 다시이 깊은 감정 속에서 올라오는이

마음 내면을 표출시킨 제목이 아픈 나에게 아픈 아이 그림

보세요 왼쪽에 누나가 101에서 누워 있죠

오른쪽에 누나의 손을 잡고 있는 사람은이 뭐야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셨습니까 누나 얼굴에서는 지금 굉장히 아픈

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광채가나요 그리고 그 누나이 손을 꼭

잡고서 이모가 굉장히 슬퍼 하고 있죠 그림에 중요한 포인트가

있어요이 두 사람 오른쪽에 검은색으로 뭔가 문제가 있죠

물감을 계속해서 더치 했던 거야 저 검은색은 죽음을 뜻한다 그래

그리고 아픈 누나 죽음을 앞두고 있는 누나가 죽음 건물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죠 그리고 아프다는 걸 증명하듯이 문화의 앞쪽에는 약병의 줘

뭉크는 독특하게 돼요 이제 목을 아프나 있지 않았어 뭐라고 하냐면

꼈어 숫자 완성을 안 했다는 거죠 뭉크는 평생동안이 작품을 습작으로

잡혔어요 그리고 계속해서 다른 버전으로 덧글입니다 이건 아마도

뭉크는 누나를 잃었던 그 지역을 잊을 수가 없어 쓸 거야 그리고 40여

년간 아픈 아이 제목으로 혼자서 계속 그렇게 되죠 그런데 문제가 생겨요

처음으로 감정을 표출시킨 그림인데 이 노래의 화단에서는이 그림을 인정할

수가 없었어요 난리가 나지요 이건 못 그린 거 다 저렇게 물감으로 칠하는게

어디 있냐 저건 망친 작품인데이 아이가 우리가 우리가 앞에 들고

온거다 그리고 심지영 저 손이 문제가 돼요

이모 60과 아픈 누나에 손이 겹쳐져 있는데 저 손을 노르웨이 하단에 있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가 없었어 분명 하지도 않고 조개 대체 뭘 그런 거냐

심지영 이런 비난까지 나와요 마치 무슨 뭉개진 생선 같다 저건 너무 못

그린 그림이다 하지만 대중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뭉크는 이런 그림이

스타일을 좋아해 줘 그런데 따라갈 수 없었어요 이런 그림을 계속 그랬었죠

매년 이렇게 그리면 화단에서 인정 받을 수가 없어요 장학금을 받아야

되는데 이렇게 그리면 장학금을 못 받는 거죠 그래서 그리고 자신을

지원해준 이모를 실망 시켜 줄게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면 나는

좋지만 이모는 실망 할 거라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당신이 터졌던 감정은

스스로 늘 계세요 그다음 그랬던게이 제품이

주제는 비슷하죠 주제는 비슷해요 또 아픈 누나가 101에서 누워 있는데

옆에는 이모가 있죠 자 전체적인 풍경을 한번 봐 보세요 전체적인

하면은 왼쪽도 비슷하죠 아프다는 걸

증명하듯이 약병이 노래 있어 그런데 오른쪽을 보시면 태양빛이 들어와서

밝게 빛나고 있어 그리고이 생명을 상징하는 예쁜 꽃들이 피어 있어요 그

태양빛이 들어와서 자신의 누나를 그치고 있는데 누나는 마치 생명의

비치 보기 싫다는 것처럼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이런 작품들로 다시 사실주의로 돌아오면서 학교에서 인정을 받게 돼서

이제 작품부터 다시 인정을 받게 되는 거야 하지만 그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있었죠 그리고이 작품이 후에 뭉크는 학교에 인정을 받아서 8.15

유학을 가겠대 그런데 이때 또 한 번에 슬픔이

찾아와 그게 뭐냐 유학을 하다 시절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그런데

안타깝게도 형 유학을 와서 계속해서 주거지를

옮기느라 아버지의 소식을 늦게 되는 거야 장례식에 참석을 못 했어 그때

뭉크는 빠리에서 혼자 외롭게 아버지를 생각하고 있었어 그때 본인의 감정을

그림으로 옮기는 땡 이때는이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게 되죠

이런 작품이야 이 제품도 뭉크의 대표작 중에

하나인데 그 감정이 느껴지시나요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을 못 하고

혼자 쓸쓸하게 방에 들어가서 창밖을 내다 보고 있는 그림이죠

창 밖을 자세히 보세요 밖에는 강의하고 있는데

배가 떠 있죠 잔잔하게 그리고 달빛이 비추고 있는 저 밖을 문구가 혼자

쓸쓸하게 내다 보고 있어요 창틀은 맛집 감옥처럼 이방을 맡고

있는 거 같죠 부모님을 모두 잃었죠 그리고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빠지겠어요 자 여기서

누군가 만나게 되서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뭉크의 정신적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바로 한스 예 거라는 사람이야 그림 오세요

뭔가 포즈부터가 약간 좀 삐딱해 보이지 않네 기대 가지고 한쪽 팔을

쭉 눌러 놓고 있죠 깐깐한 거 같아요 단추를 목요일까지 다 잠궜어 그저

이건 어떤 사람이라면 뭉크가 정신적으로 종료 했던

사람인데이 사람이 뭉크의 정신을 좀 더 혼란스럽게 만들어요 어떤 사람이

아니면 과격한 비판론자 였고요 무진 혼자였고 도덕적으로 가격 했어요

심지영 자유연애주의자에서 루크에게 자유연애

결혼을 했어도 바람을 피워도 된다 너의 감정을 폭파시켜 한다 그리고

네가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옮겨 야 된다 그리고 오직 죽음만이 사랑을

해방시킨다 너의 감정을 너의 그 죽음에 대한 감정을 그림으로 표출

시켜라 자극에도 사람이야 입대 뭉크는 정신적으로 터트리게 되죠 이제부터

완전히 깨달아요 만나면서 아 네가 오로지 그림에 쏟아붓겠다 그때 나오는

그림 2 이런 작품이야

약간 이제 뭉크의 절규 스타일이 보이잖아요

대중들 보세요 대중들이 관련된 쪽으로 걸어 오고 있고 어디로

가고 있죠 표정이 다 똑같아요 무표정하고 서로에게 관심도 없어 그저

약간 좀비처럼 보여 주세요 좀비처럼 그런데이 대중들 왼쪽을 보면 상가들이

있는데 상관은 불빛이 밝게 빛나고 있죠

저 상가 저 밝은 그쪽에는 눈 크게 들어갈 수 없어 뭉크는 들어갈 수

없는 곳이죠 그리고 오른쪽에 보시면 저 뒤에 건물은 국회의사당이 그런데

독특한게 하나 있죠 썩은 나무 한 그루가 거대하게 있다는

거 저건 당연히 노르웨이 오슬로의 없는 나무인데 문구가 상상을 해서

죽은 썩은 나무로 그러는 거야 그리고 저 나무로 인해서 그림에 밸런스가

맞춰지게 대전 등장해요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오른쪽에

검은 그림자처럼 혼자 걷고 있는 사람이 문 그저 자신의 외로움

대중들과 섞일 수 없는 그 외로움을 표현한 작품이다

[음악] 자 이때

뭉크에게 첫사랑 첫만남이 찾아 가세요 항상

우리 사랑 이야기는 너무 재밌잖아요 뭉크의 첫사랑은 누구야 있을까요

이화의 첫사랑은 바로이 여성 해요

굉장히 아름답게 생겼죠 옷도 잘 입고 얼굴도 이쁘고 흔히

요즘 말로 하면 셀럽 같은 존재 왔어요

그런데 무슨 큰 문제가 뭐냐면 항상 이루어질수없는사랑 만해요 아까 1시

그랬죠 자유연애를 해라 결혼했어도 불륜도 해 보고 와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2분은 그냥 신유 분이었어요 결혼도 했고 남편 도장

있었죠 그런데 아무렇지 않게 문구를 만나는 거야 뭉크는

첫사랑 미라는 여성 거야 첫키스 첫경험 모든 것들을 처음 경험

하겠어요 그리고 뭉크는 완전히 밀리에게 빠져들게 되죠 이게 우리가

들으면 불륜이라고 생각할 수 있잖아요 당연한

거죠 그런데 뭉크는 첫키스의 기억이 그렇게 아름답게 나면 평생동안

지워지지 않게 자 그 첫 키스장면을 뭉크가 그림으로 그려 봤어요 그런데

불륜의 대한 그림 있긴 한데 외로움 분위기가 굉장히 로맨티카 기도해 한번

볼게요 이게 본인이 생각하는 본인의 첫키스에

대한 기억이 어떠세요 안 열어 보세요

키스를 격렬하게 하는데 얼굴이 거의 못 붙어 있어 사라질 것 같아요

그리고 밖을 보세요 커튼뒤에서 남몰래 키스를 하고 있는데

창밖에는 사람들이 지나가고 또 건물 않은 환하게 밝게 빛나고 있죠 뭉크는

첫키스에 대한 기억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이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었죠 처음이야 몰래 사랑을 했다고 해도

결국엔 들통나게 돼 있어요 그리고 뭉크는 진심이 없지만 사실 밀리는

진심이 아니었어 한번 만나 볼까 좀 가볍게 만났던 사람 임무였던 거야

그리고 슬슬 뭉크에게서 점을 떼기 시작을 해요 그걸 느꼈죠 그리고 그

정희 떨어지고 있다는 그 마음을 표현한 작품 있어요 그 작품도 굉장히

좀 서정적이고 공감이 되실 수도 있어요

이 작품이야 어떠세요

그런 느낌이 들지 않으세요 꼭 뭉크 이야기지만

첫사랑을 하는 사람의 감정이 수도 있거든요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은 바다를 보고 있는데

부 사람의 시선을 정확히 보셔야 돼요 여성은 바다를 보고 있어요 그런데

문구를 뜻하는 남성은 사실 자세히 보시면 바다를 보는게 아니에요

여성의 뒷모습을 보고 있죠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어요 뭉크는 한 발짝

뒤에 가서 여성의 뒷모습을 보고 있는 거 하고요

첫사랑에 실패만 나는 좋아하는데 여성은 나를 싫어하는

멀어질 것만 같은 그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자 그리고 결국 밀리는

뭉클 떠나 계세요 뭉크가 진짜 상처 받은게 뭐냐면 유부녀 했는데 이혼을

하거든요 약간 기다렸던 거야 이혼을 했으니까 나한테 오지 않을까라고

기다렸는데 다른 남자와 그때 뭉크는 엄청난 상처를 받게 되죠

내가 너무 상처가 자기 때문에 그때 그 감정이 폭발할 작품 있어요 아마

좀 선택하실 수 있어요 자 헤어진남녀를 어떻게 그러냐

이렇게 불러 줘 느껴지세요

재밌게 노세요 제목이 평일인데 뭉크는이 작품의 제목을 흡혈귀라고

부른 적이 없어요 뭐라고 하냐면 이거를 표기가 아니라 그저

남성의 목에 키스하는 여성의 글입니다 나하고 얘기했던 거야 그런데 그렇게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세히 보세요

남자가 바닥에 엎드려 있는데 얼굴색 보세요 살아 메세지 아니에요 약간

시체 같죠 그리고 여성이 남성에 목덜미 키스를 하는데 저거 키스가

아니라 맞을 표기가 피를 빨아 먹는 거 같죠 그리고 정말 선택한게 여성의

머리를 보세요 저 붉은 머리카락이 아직 피가 쏟아지는 거 같지 않아요

공포스럽다 그런데 또 하나 재밌는게 있어요

이렇게 표현 하긴 했지만 왜 우리도 누군가 헤어졌을 때 가끔은 분노하기도

하고 사랑했던 기억이 화가 나기도 하지만

또 가슴 아프게 도와줘 흡혈귀로 그랬다가 또 다음 작품은

애잔하게 그래야 다른 작품 한번 볼게요

이별이란 작품이야 느껴지네

왼쪽을 보세요 뭉크가 자신의 심정을 붙들고 있어요 얼굴은 마치 시체처럼

파랗게 질렀죠 신장에서는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어 그리고 그 피가

떨어져서 바닥에 떨어지는데 그게 당신의 흘러 가는게 아니라 맞지 무슨

조각상처럼 단단하게 굳어서 올라 오고 있죠 마치

지워지지 않는 그 아픔이 것처럼 이별의아픔 그리고 오른쪽에 여성을

보세요 여성 사랑했던 밀었는데 분노의 차 있었지만

그 사랑했던 릴리의 모습은 너무 예뻤던 거야 그래서 나는 아는데 밀도

아름답게 그랬어요 순백색의 되겠어 입히고 그리고 뭉크는이 그림을 그리고

나서 평생동안 이제 밀리를 잊을 수가 없게 되었다

[음악] 자 그리고 이제 밀리와 헤어지고 나서

지금까지 느꼈던 그 어떤 감정 보다도 더 극심한 고통을 시달리게 되어 있대

뭉크는 외로움이 그게 다 됐어요 다시 또 우울증이 찾아왔군요 다시

혼자가 됐다는 슬픔 그리고 또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죠 그 헤어짐

이별의 아픔이 너무나 컸던 거야 어느 날 친구들이랑 길을 걷고 있는데

노을이지는 거 봐요 그런데 그 노을이 너무나 2 0 마치 하늘이 아니라

핏빛 같더라고요 그때 본 노을이이 노래 어떠세요 너무 불지 않는 뭉크의

감정이 이해되게 돼요 이노링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마치 자연이

나를 잡아 놓을 것처럼 그리고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빈혈이 오면서 어떤

비명 소리를 들었다 그래요 자연의 비명소리 그리고 뭉크는 난간을 잡고

간신히 버티고서 있었어요 그때 입금 무서운 감정 끝 강렬한 기억을

집에 도착하자마자 그리게 해 줘 감정을 그랬던 작품 핏빛노을 보고서

문구가 그렸던 작품이 바로 우리가 시작할 때 봤었던

절규하는 상품이죠 절교 탄생은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던 거야 자신의 감정이 최고조에 도달했을 때

[음악] [음악]

하늘을 보세요 방금 제가 보여 드린 사진처럼 붉은 노을이 끓이고 있죠

굽이굽이 요동치고 있어요 그리고 뭉크의 얼굴 똑똑하지 않아요

머리도 없고요 눈썹도 없어 하늘과 본인과 저 뒤에

바다는 부비부비 요동치고 있는데 뒤에 자세히 보시면 배가 있어요 데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또 가고 있죠 떠나 가고 있어요 그리고 다리와 뒤에 두

명이 인물은 부딪히지 않고 굉장히 똑바로 수지구에서 있죠 이거는 본인의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그렇기 때문에 부딪치고 있는 감정은 본인의 명인

거고 똑바로서 있네 저기 다리와 친구들은 외면의세계 내면이 아니야

이 뭉크의 절규 그냥 현재 뭉크작품 중에 최고 가요 그리고 수많은

패러디를 대표적으로 해외 영화 중에 스크림이란

영화가 있었죠 그리고 뭉크는 좋아했던 것 중에

하나가 유화를 그리고 그걸 다시 판화로 바꾸는 거 좋아했어요

1 2 버전이 아니라 여러버전의 존재야 그 중에 가장 유명한 하나를

보여 드릴게요 이거 야

그 감정이 좀 더 강력하게 전달되지 않네

좀 눈 보세요 돈이 되게 패러디하기 좋게 생기지 않는 감정도 느껴지고

보통 사람들은요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판화는 유하이 1단계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뭉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

판화가 유아보다 감정 전달해 효과적이다 나도 믿었던 거죠 그래서

의외로 유하로 그렸던 것들을 다시 파나로 박군자 겁이 많아

뭉크가 절들을 완성하고 떠든 글인데요 마지막으로 그 글을 읽어 드릴게요

나는 친구들과 산책을 나갔다 갑자기 해가지기 시작했고 하늘이

핏빛으로 물들었다 나는 죽을 것 같은 피로감에 멈춰서

난간 하게 되었다 검푸른 현 만해 맛집 화염 같은 핏빛

구름이 걸려있었다 친구들은 계속 걸어 갖고 나는 혼자

불안해 떨며 자연을 관통하는 거대하고 끝없는 절기를 있겠다라는 글을 쓰게

되잖아 이게 뭉크가 절규를 그린 이유이기도 해요네 오늘이 시간은

뭉크의 절규 탄생과정을 들려드리고 싶었고 뭉크의 어린 시절을 중심으로

그의 인생 어떤 생각을 가졌고 어떤 일들을 겪었고 이걸 들려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시간에는 뭉크의 절규이어서 뭉크가 노르웨이의 국민

화가가 되는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요 오늘 첫 시간에 여기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지금까지 전시해설 도슨트 정우 처리했습니다

[음악]